| 폐역 | 옥수 - |
| 응봉역 | ||
| | ||
| 문산 방면 옥 수 ← 1.8 ㎞ | 경의·중앙선 (K115) | 지평 방면 왕십리 1.4 ㎞ → |
| 역명 표기 | ||
| 경원선 | 응봉 Eungbong 鷹峰 / 鹰峰 / [ruby(鷹峰, ruby=ウンボン)] | |
| 경의·중앙선 | ||
| 주소 | ||
| 서울특별시 성동구 고산자로 123[지번] | ||
| 역 코드 | ||
| 한국철도공사 | 835 | |
| 관리역 등급 | ||
| 무배치간이역 (월계그룹 소속 / KN 광역사업처) (왕십리역 관리·책임 / 한국철도공사 수도권동부본부) | ||
| 운영 기관 | ||
| 경원선 | 한국철도공사 | |
| 개업일 | ||
| 경원선 | 1978년 12월 9일 | |
| 중앙선 | 2005년 12월 16일 | |
| 경의·중앙선 | 2014년 12월 27일 | |
| 역사 구조 | ||
| 지상 2층 구조, 지상 1층 승강장 | ||
| 승강장 구조 | ||
| 복선 상대식 승강장 | ||
| 철도거리표 | ||
| 용산 방면 옥 수 ← 1.8 ㎞ | 경원선 응 봉 | 백마고지 방면 왕십리 1.4 ㎞ → |
1. 개요
1978년 성수역이라는 간이역으로 출발
한강과 서울숲이 함께하는 경치 좋은 입지
응봉역은 서울특별시 성동구 응봉동에 있는 기차역으로, 1978년 12월 성수역이라는 이름의 배치간이역으로 처음 영업을 개시하였다가 1980년에 7월에 이르러 현재의 역명인 응봉역으로 이름을 변경하였다. 응봉역은 지하, 지상 각 1층 233㎡ 규모의 철근콘크리트 슬라브 건물로, 오랫동안 한강을 끼고 시민공원과 '서울숲'이 가까이 있어 오랫동안 승객들에게 가장 풍광이 좋은 역 중 하나로 널리 알려져 왔다. 이에 2008년 현대화 사업을 통해 편의시설을 설치, 뛰어난 주변 풍광을 즐길 수 있는 편리한 역사로 재탄생되었다.
국가철도공단 공식 소개 문구
한강과 서울숲이 함께하는 경치 좋은 입지
응봉역은 서울특별시 성동구 응봉동에 있는 기차역으로, 1978년 12월 성수역이라는 이름의 배치간이역으로 처음 영업을 개시하였다가 1980년에 7월에 이르러 현재의 역명인 응봉역으로 이름을 변경하였다. 응봉역은 지하, 지상 각 1층 233㎡ 규모의 철근콘크리트 슬라브 건물로, 오랫동안 한강을 끼고 시민공원과 '서울숲'이 가까이 있어 오랫동안 승객들에게 가장 풍광이 좋은 역 중 하나로 널리 알려져 왔다. 이에 2008년 현대화 사업을 통해 편의시설을 설치, 뛰어난 주변 풍광을 즐길 수 있는 편리한 역사로 재탄생되었다.
국가철도공단 공식 소개 문구
2. 역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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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봉역사 (1978년 준공) (1번 출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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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의·중앙선 대합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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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당시의 응봉역 풍경[4][5] | |
승강장에 화장실이 존재한다. 용문 방향 승강장 앞쪽 끝 출구로 나가는 계단 오른쪽에 화장실이 있다. 문산 방향 승강장에서 내린 경우에도 카드를 찍지 않고 반대편으로 건너와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다.
그런데 계단 옆으로 빠져 화장실로 가는 통로가 상당히 좁은 데다가, 통로를 걸어가는 타이밍에 바로 옆 선로로 열차가 지나가기라도 한다면 엄청난 소음과 진동이 발생한다.[7] 화장실 안에서도 소음과 진동이 느껴져 때론 볼일을 볼 때도 깜짝깜짝 놀란다. 또한 화장실 바로 위에 전차선이 있기 때문에 잘못하면 감전사고도 발생하기 쉬운 역이라 상당히 조심해야 한다.
반면 이렇게 선로와 가까운 곳에 스크린도어로 가려지지 않은 공간이 있다는 점 때문에 철덕들의 사진 스팟으로 애용되기도 한다.
2011년 경 한때 스크린도어 설치 준비작업을 하였으나 내부적으로 무산되었다. 2015년 4월 말경에 승강장 개량공사를 시작하면서 역사 주변에 성토작업을 하는 꽤 큰 규모의 공사가 있었는데 응봉역 역사와 승강장이 안전진단에서 불합격 판정을 받고 승강장 부분에 균열이 가서 아예 새로 싹 다시 리뉴얼하는 공사로 보인다.
승강장 리뉴얼 공사는 2015년 말에 완공되었고, 이후 스크린도어 공사가 시작되었으며, 2017년 말 스크린도어 설치가 완료되어 가동 중이다.
이 역의 2번 출구는 응봉교와 연결되어 있는데, 해당 교량의 확장 공사로 인해 2번 출구가 공사 기간 동안 폐쇄되어 1번 출구만이 이 역의 유일한 출입구로 기능하였던 적이 있다. 이후 2015년 응봉교 확장 공사가 완료되면서 2번 출구 역시 재개장하게 되었다.
승강장 일부는 곡선에 의한 안전 문제로 인해 신길역, 신도림역, 구로역과 같은 안전발판이 설치되어 있다.
지붕이 승강장을 완전히 덮지 못하다 보니 눈이 많이 내린 뒤에 이 역에 가보면 승강장이 눈밭으로 변한 모습을 볼 수 있다.
3. 역 주변 정보
역 주변에 서울응봉초등학교, 광희중학교, 응봉체육공원, 응봉새말어린이공원, 성동구어린이야구장, 응봉산, 응봉동주민센터, 응봉대림1차아파트, 서울숲리버그린동아아파트, 대림강변타운아파트가 있다.주변은 아파트단지 등 주거지역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역이 중랑천변에 있기 때문에 중랑천변 산책, 서울숲 및 응봉산, 암벽등반공원을 가기 위한 관광객이 하차하기도 한다. 역 바로 옆에 응봉교가 있다.
경의중앙선을 타고 서울숲을 구경하러 가는 경우[8] 왕십리역에서 수인분당선으로 갈아타고 서울숲역까지 가는 것보다 이 역에서 내려서 중랑천을 건너는 것이 더 빠를 수 있다.
응봉산을 중심으로 경원선, 중앙선, 서울 지하철 2호선, 서울 지하철 3호선, 서울 지하철 4호선을 구석구석 볼 수 있어, 철도 동호인들로부터 주요 포인트 지역으로 선정되고 있다. 특히 응봉산을 배경으로 경의·중앙선 열차가 지나가는 풍경이 제일 유명한데, 망원 렌즈를 들고 가는 것을 추천. 여름엔 선로변에 나무가 우거져서 열차가 잘 보이지 않는 데다가, 배차 간격도 최단 15분 정도로 짧은 편이 아니므로 유의. 그러나 무조건 경의중앙선 열차가 아니라 그냥 열차가 목적이라면 얘기가 또 달라진다. 배차간격 중간중간에 서울역 착발 KTX-이음과 용산역 착발 ITX-청춘도 간간히 지나가기 때문이다.
2007년 성동구에서 한국철도공사에게 서부 역사와 출입구 신설을 건의하였으나, 예산 등의 문제로 인해 무산되었다.[9] 추후 역 서측의 응봉1구역 재건축 완공 시 신설될 것으로 판단된다.
4. 일평균 이용객
||<tablebgcolor=#fff,#1c1d1f><tablebordercolor=#77c4a3><bgcolor=#77c4a3> 연도 ||
||<bgcolor=#77c4a3> 비고 ||
| {{{#!wiki style="margin: -0px -11px -5px" {{{#!folding [ 1978년~2009년 ] {{{#!wiki style="margin-top: -5px; margin-bottom: -11px" | 1978년 | 1,179명 | |||
| 1979년 | 2,177명 | ||||
| 1980년 | 2,239명 | ||||
| 1981년 | 2,486명 | ||||
| 1982년 | 2,541명 | ||||
| 1983년 | 2,512명 | ||||
| 1984년 | 2,087명 | ||||
| 1985년 | 1,712명 | ||||
| 1986년 | 1,649명 | ||||
| 1987년 | 1,803명 | ||||
| 1988년 | 2,002명 | ||||
| 1989년 | 1,853명 | ||||
| 1990년 | 1,872명 | ||||
| 1991년 | 2,302명 | ||||
| 1992년 | 2,495명 | ||||
| 1993년 | 2,423명 | ||||
| 1994년 | 2,953명 | ||||
| 1995년 | 3,132명 | ||||
| 1996년 | 2,948명 | ||||
| 1997년 | 2,450명 | ||||
| 1998년 | 2,522명 | ||||
| 1999년 | 2,637명 | ||||
| 2000년 | 2,478명 | 비고 | |||
| 2001년 | 3,150명 | ||||
| 2002년 | 4,280명 | ||||
| 2003년 | 4,999명 | ||||
| 2004년 | 3,979명 | [10] | |||
| 2005년 | 3,668명 | ||||
| 2006년 | 3,508명 | ||||
| 2007년 | 3,488명 | ||||
| 2008년 | 3,463명 | ||||
| 2009년 | 3,555명 | }}}}}}}}} | |||
| 2010년 | 3,625명 | ||||
| 2011년 | 3,531명 | ||||
| 2012년 | 3,541명 | ||||
| 2013년 | 3,669명 | ||||
| 2014년 | 3,685명 | ||||
| 2015년 | 3,661명 | ||||
| 2016년 | 3,822명 | ||||
| 2017년 | 3,741명 | ||||
| 2018년 | 3,584명 | ||||
| 2019년 | 3,673명 | ||||
| 2020년 | 2,754명 | ||||
| 2021년 | 2,922명 | ||||
| 2022년 | 3,296명 | ||||
| 2023년 | 3,525명 | ||||
| 2024년 | 3,484명 | ||||
| 2025년 | 3,426명 | ||||
| 출처 | |||||
| 한국철도공사 광역철도 수송통계 자료실 (시간대별 승하차)[11] | |||||
- 남쪽에는 중랑천, 서쪽에는 응봉산이 가로막고 있어 역세권이 협소하고, 그래서 이용객도 적다. 경의·중앙선 서울특별시 소재 역 중 이용객 최하위이다.
- 봄에 가장 이용객이 많은데, 응봉산에 만개한 개나리를 보러 나들이 오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
5. 승강장
| |
| 경의·중앙선 승강장 |
| ↑ 옥수 | |||
| 2 | ㅣ | ㅣ | 1 |
| 왕십리 ↓ | |||
| 1 | | 완행 | 왕십리·회기·용문 방면 |
| 2 | 옥수·용산·문산 방면 |
6. 연계 교통
| 광희중학교.응봉역 (04821) | |
| 마을 | |
| 응봉역.광희중학교 (04887) | |
| 마을 | |
| 응봉역.광희중 (04563) | |
| 마을 | |
| 응봉역.광희중 (04739) | |
| 마을 | |
7. 기타
걸그룹 여자친구가 이곳 일대에서 RAINBOW 콘셉트 포토 일부를 촬영하였다.삼성전자의 갤럭시 2017 광고도 여기서 촬영했다. 중2가 되자 부분을 세심히 보자. #
청량리역의 정차 위치가 수정되면서 이 역부터 중랑역까지 왼쪽 문과 오른쪽 문이 번갈아 열린다.
이제규의 미룬이 뮤직비디오에서 중간에 나온 적이 있다.
8.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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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번] 응봉동 246[2] 수도권 전철 중앙선 개통 이전엔 K127번이었다.[지번] [4] 당연히 스크린도어가 존재하지 않는다. 당시 1호선의 지선이였던 용산~성북 국철에서 독립한지 얼마 지나지 않은 시절이여서 그런지 1호선의 5000호대 차번을 사용하고 있었다.[5] 역명판과 출구 안내 표지판 역시 대한민국 철도청에서 한국철도공사로 전환된지 얼마 되지 않다보니 철도청 양식의 암녹색 역명판을 사용하던 시절이였다. 또한 엘리베이터가 없고 휠체어리프트가 있었다.[6] 1980년 철도청고시 제18호[7] 전철이나 ITX-청춘이 지나갈 때도 소음이 상대적으로 큰 편인데, 거기에 KTX-이음이나 특대형 디젤기관차 또는 8500호대 전기기관차가 끄는 화물열차가 지나간다면 그 소음과 진동이 상당하다.[8] 특히 문산, 일산, 용산 방면에서 오는 경우.[9] 서부역사 신설은 단순히 출구만 늘어나는 게 아니라 역무시설이 다 갖춰져야 하기 때문에 역 신설에 가깝다. 운행선에 역을 새로 만드는만큼 원인자 부담이 원칙인데 신역사 건설비용아 만만치 않아서 무산되었던 것.[10] 해당 연도까지 철도통계연보의 자료를 반영하였다.[11] 과거 자료 출처: 철도통계연보(~2004년), 출처의 역별 수송실적(2005년~202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