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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4-03-02 19:35:52

에이스 컴뱃 병장




Knot/Feet 단위를 단위계의 기준으로 하는 에이스 컴뱃 X2 이전과 달리 에이스 컴뱃 어설트 호라이즌에서부터는 미터 단위가 단위계의 기준임으로 미터 단위로 기술.

1. 기본 무장2. 공대공 병기3. 공대지 병기4. 그 외5. 다목적 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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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본 무장

수수하게 그냥 미사일이다 보니 각종 특수 무장에 가려 주목을 못 받는 편이지만, 사실 현실에 있었으면 제대로 대량 생산도 못하는 어지간한 가상 병기를 쌈싸먹을 진정한 초병기는 바로 이 '그냥 미사일'일 수도 있다. 시커도 탄두도 교체 없이 대공, 대지, 대함 임무를 다 할 수 있기 때문. 물론 게임 스펙 그대로 현실로 왔으면 맨패즈만도 못한 사거리가 발목을 잡았을 수도 있지만. 유도력이나 파괴력, 탑재량을 감안하면 현실의 LOGIR을 비롯한 유도 로켓과 비슷하다.
건물은 한 방에 철거하면서 비행기는 두세 발 맞춰야 격추할 수 있는 요상한 물건이기도 하다. 전투기를 잡는 걸 보면 파편 탄두일 것 같기도 한데 또 보면 전차도 잘만 잡는다. 시리즈마다 미사일에 대한 대항 수단은 조금씩 다른데 여기에 빠짐없이 다 당한다는 것도 재미있는 점이다. 플레어에도 당하고, ECM 포드에도 당하고, 레이다 재밍에도 당한다. 재밍 때문에 락온이 풀려도 어째 이미 발사한 미사일은 졸졸 잘 따라간다. 그러다가도 플레어나 ECM 포드가 튀어나오면 낚인다는 점이 미스테리.

2. 공대공 병기

대지목표에 록온할 수는 없지만 육안으로 맞출 수는 있다. 그런데 사실상 대 전투기 전용인 듯, 이륙하기 전의 J35해리어도 이걸로 잡을 수 있다. 잘 생각해보면 저 놈들을 잡을 수 있는 건 공대지 미사일이어야 한다(...)
아무래도 좋지만, 영문명을 직역하면 "단거리 제공 미사일"이 된다. ...어?
데미지는 1. 이후 에이스 컴뱃 7에서 2가 되긴 했으나 빗맞으면 데미지가 낮아진다.

3. 공대지 병기

공중의 적을 록온할 수 없다(예외 있음).

4. 그 외

5. 다목적 병기



[1] 탄막의 국군식 표현.[2] 6 특유의 보정이 신 유저들을 헛갈리게 만들 때도 있었다. 이 편차사격 보정에 따른 명중률 차이가 바로 대표적인 점.[3] 근데 에이스 컴뱃 6에서 F-22가 쓰는 QAAM은 아무리봐도 AIM-9X인데 FOX 2가 아니다?[4] JDAM 문서 참조.[5] 다만 그리피스 1 컬러를 쓰면 장탄수로 밀어버릴 수 있다...[6] 플레어를 미친듯이 뿌릴 수 있는 폭격기 계열 잡는데 최적화.[7] 어른의 사정이다. 이번 작이 어디에 공을 들였는지 알수 있게 해 주는 면이다. DLC조차도 욕 각오하고 너프시킬 정도면.[8] 게임 내 인식명은 EW-1, 멀티 플레이시 플레이어가 죽지 않고 8킬 이상을 올려야 해금가능하다.[9] 이 무기의 위력을 제대로 볼 수 있는 게 어설트 호라이즌의 열번째 미션을 프리 미션으로 이거 달고 진행해보면 안다. 마지막에 공군기지를 공략하러 오는 적 지상군 병력에다 떨어트려보자. 2발만에 다 쓸어버린다.[10] 항공기와 함선을 한방에 썰어버리는 등 전작 TLS의 위용을 그대로 가져왔다. 물론 가격도 그 위용이 무시무시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