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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3-29 07:39:20

실업


1. 失業
1.1. 개요1.2. 추세1.3. 종류1.4. 관련 신조어
2. 實業

1. 失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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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개요

실업(失業, Unemployment)은 일자리를 얻지 못한 상태를 말한다. 실업자는 경제활동인구에 속한다.

한국 경제활동인구조사에서는 실업자를 조사대상주간에 수입 있는 일을 하지 않았고, 지난 4주간 일자리를 찾아 적극적으로 구직활동을 하였던 사람으로, 일자리가 주어지면 즉시 취업이 가능한 사람으로 정의한다. 실업률은 실업자 수를 경제활동인구로 나눈 값이다.

1.2. 추세

실업은 자발적 실업과 비자발적 실업으로 분류된다. 실업자는 미래가 금전적으로 불확실할 경우가 많기에 정신적인 고통을 겪는다. 실업은 경제적인 이유로 증가하는 경우가 많다. 국가가 경제를 잘 운영하지 못하는 경우에도 증가한다. 그리고 기타 사회적인 운영과 제도, 투자가 옳지 못한 방향으로 집중될 때, 각종 말도 안 되는 규제가 많을 때도 증가하게 된다. 그래서 정치가 실업률에 큰 영향을 끼치기도 한다.

세계적인 불경기도 실업률 증가의 큰 요인이다. 실업률은 후진국이나 개발도상국이 선진국으로 발전하는 단계에서 증가하기도 한다. 개발도상국은 선진국으로 가는 길목에서 단순노동이 필요한 사업이 감소하고, 기업들은 생산 시설을 해외로 이전한다.

기술의 발전 역시 실업률을 올리는 원인 중 하나다. 인건비가 높을수록 높은 비용의 신기술을 이용할 유인이 높아지기에 선진국일수록 기술 대체 성향이 강하다. 과거에는 제조업 위주로 대체됐으나 현대에는 사무직 등 화이트칼라 직종도 위협받는다.

2020년대에 들어서는 공고만 올리고 사람을 뽑지 않고 공고만 다시 갈음하는 유령 일자리 문제가 실업률을 더욱 왜곡시키고 있다.

1.3. 종류

1.4. 관련 신조어


2020년대의 시점에서는 기존 단어를 단순히 갖다붙인 것에 불과하거나 현실을 정확히 반영하지 못하는 등의 이유로 거의 다 사장된 말로, 쉬었음으로 통일되고 있다.

2. 實業

실업()은 농업, 상업, 수산업, 공업 등과 같은 생산 경제에 관한 사업을 뜻한다. 실학과는 조금 관련이 있긴 하다.

위 항목과 같이 동음이의어로 인해 종종 착각하는 사람이 있는데 실업고등학교, 실업대학에 있는 실업은 앞의 1번 항목인 失業이 아니라 본 항목의 實業이다. 위 항목과 같은 부정적 인식 때문인지 뭔지, '실업계 고등학교'라는 말은 '전문계 고등학교'를 거쳐 '특성화 고등학교'로 바뀌었다.

예전에는 사업가라는 말 대신 실업가라는 말도 많이 썼다. 예를 들면 이건희의 경우 학창 시절 장래희망에 당연히 실업가라고 써서 냈다. 물론 지금도 실업가라는 말이 틀린 것은 아니지만 이제는 사업가라는 말이 더 일상적이기에 잘 쓰이지 않는 편이다. 일본에서는 아직도 실업가라는 말이 자주 쓰인다.[3]
[1] 사실 31세도 너무 넓게 잡은 것이다. 20대 후반도 사실 늦은 것이다.[2] 물론 38세에 퇴직한다는 건 절대로 선방한 것이 아니다.[3] 失業(しつぎょう)과 実業(じつぎょう)의 발음을 비교하면 차이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