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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3-12-06 20:46:52

스포츠 대작전/야구편

스포츠 대작전 시리즈
스포츠 대작전 농구편
(시즌1)
스포츠 대작전 야구편
(시즌2, 현 시즌)
스포츠 대작전 야구편 2차리그
(시즌3)

KBS 운동화 2.0의 코너인 스포츠 대작전 두 번째 시즌 야구 편에 대한 문서.

1. 개요2. 규칙3. 드래프트
3.1. 드래프트 여담
4. 1라운드(2015.3.28~4.2)
4.1. 결과4.2. 트레이드 시도4.3. FA 영입4.4. 선수 영입 결과
5. 2라운드

1. 개요

참가 플레이어
레이디 제인 홍진호 박철민 정인영 조성환 황현희

스포츠 대작전의 두번째 판타지스포츠 게임. 가수 레이디 제인, 전 프로게이머 홍진호, 배우 박철민, 해설위원 조성환, 스포츠 아나운서 정인영, 개그맨 황현희가 참여하여 경쟁을 벌였다. MC는 아나운서인 강승화과 김현태.[1]
정인영단장이 우승하면 비키니로 5개구단을 돌기로 약속을 했다. 이 말을 들은 대작전 남자들은 위 아더 월드

2. 규칙

3. 드래프트

픽은 ㄹ자 드래프트로 이루어졌다[3]. 드래프트 순서는 별도로 준비된 퀴즈를 맞춘 순서대로. 30초 이내에 선수를 골라야하며, 선택하지 못하면 15라운드가 끝난 뒤에야 뽑을 수 있다. 드래프트 도우미는 kt wiz 배트 걸. 스포츠 대작전 10~11화에서 방영.
라운드 철민 비광스
(박철민)
인영 다커스
(정인영)
레이디 치어스
(레이디 제인)
진호 스톰스
(홍진호)
성환 캡틴포스
(조성환)
현희 코믹스
(황현희)
1 박병호
(넥센 히어로즈, 1B)
서건창
(넥센 히어로즈, 2B)
손아섭
(롯데 자이언츠, RF)
알프레도 피가로
(삼성 라이온즈, SP)
김현수
(두산 베어스, LF)
김태균
(한화 이글스, 1B)
2 에릭 테임즈
(NC 다이노스, 1B)
김광현
(SK 와이번스, SP)
최형우
(삼성 라이온즈, LF)
야마이코 나바로
(삼성 라이온즈, 2B)
박석민
(삼성 라이온즈, 3B)
나성범
(NC 다이노스, RF)
3 이재원
(SK 와이번스, C)
김강민
(SK 와이번스, CF)
오지환
(LG 트윈스, SS)
김하성
(넥센 히어로즈, SS)[4]
오재원
(두산 베어스, 2B)
김상수
(삼성 라이온즈, SS)
4 황재균
(롯데 자이언츠, 3B)
손시헌
(NC 다이노스, SS)
최정
(SK 와이번스, 3B)
정수빈
(두산 베어스, CF)
김재호
(두산 베어스, SS)
강민호
(롯데 자이언츠, C)
5 김성현
(SK 와이번스, SS)
양의지
(두산 베어스, C)
김주찬
(기아 타이거즈, LF)
용덕한
(kt wiz, C)
박용택
(LG 트윈스, LF, CF)
민병헌
(두산 베어스, RF)
6 박민우
(NC 다이노스, 2B)
정성훈
(LG 트윈스, 1B)
이승엽
(삼성 라이온즈, DH)
채태인
(삼성 라이온즈, 1B)
박정권
(SK 와이번스, 1B, RF)
김민성
(넥센 히어로즈, 3B)
7 이병규
(LG 트윈스, LF)
이택근
(넥센 히어로즈, CF)
브렛 필
(기아 타이거즈, 1B)
장원삼
(삼성 라이온즈, SP)
더스틴 니퍼트
(두산 베어스, SP)
앤디 밴 헤켄
(넥센 히어로즈, SP)
8 안지만
(삼성 라이온즈, RP)
이재학
(NC 다이노스, SP)
임창용
(삼성 라이온즈, RP)
모창민
(NC 다이노스, 3B)
양현종
(기아 타이거즈, SP)
윤성환
(삼성 라이온즈, SP)
9 손승락
(넥센 히어로즈, RP)
조상우
(넥센 히어로즈, RP)
정훈
(롯데 자이언츠, 2B)
한현희
(넥센 히어로즈, SP)
이종욱
(NC 다이노스, CF)
최준석
(롯데 자이언츠, 1B, DH)
10 권혁
(한화 이글스, RP)
우규민
(LG 트윈스, SP)
윤석민
(기아 타이거즈, RP)
유한준
(넥센 히어로즈, RF)
봉중근
(LG 트윈스, RP)
정우람
(SK 와이번스, RP)
11 김강률
(두산 베어스, RP)
트래비스 밴와트
(SK 와이번스, SP)
찰리 쉬렉
(NC 다이노스, SP)
이동현
(LG 트윈스, RP)
이지영
(삼성 라이온즈, C)
정찬헌
(LG 트윈스, RP)
12 최영필
(기아 타이거즈, RP)
최경철
(LG 트윈스, C)
유희관
(두산 베어스, SP)
윤길현
(SK 와이번스, RP)
홍성흔
(두산 베어스, DH)
장원준
(두산 베어스, SP)
13 박해민
(삼성 라이온즈, CF)[5]
박한이
(삼성 라이온즈, RF)
배영수
(한화 이글스, SP)
신종길
(기아 타이거즈, RF)
박세웅
(kt wiz, SP)
윤희상
(SK 와이번스, RF)
14 이대형
(kt wiz, CF)
차우찬
(삼성 라이온즈, SP)
김진성
(NC 다이노스, RP)
송승준
(롯데 자이언츠, SP)
김승회
(롯데 자이언츠, RP)
짐 아두치
(롯데 자이언츠, CF)
15 심동섭
(기아 타이거즈, RP)
잭 루츠
(두산 베어스, 3B)
박동원
(넥센 히어로즈, C)
이명기
(SK 와이번스, LF)
이명우
(롯데 자이언츠, RP)
정근우
(한화 이글스, 2B)

3.1. 드래프트 여담


선수들의 평가 : 대체적으로 레이디 제인이 우승 후보, 황현희가 꼴찌 후보라고 생각한 것으로 보인다.

4. 1라운드(2015.3.28~4.2)

4.1. 결과

참가 플레이어 타율 홈런 타점 도루 실책 평균자책점 승리 탈삼진 세이브+홀드 총합
박철민 .324 3 14 5 3 2.03 1 7 6 5
홍진호 .274 3 11 1 3 2.08 3 21 2 2

농구 시즌 챔피언과 야구 시즌 우승 후보 1순위의 대결
일단 홍진호가 나바로와 피가로를 헷갈려서 이렇게 뽑은 것이 아니란 것이 밝혀졌으며, 박철민은 계투에 몰빵하다가 외국인 투수 뽑는 것을 깜빡했다고 시인했다. 일단 3.29 개막 시리즈 마지막 날까지는 홍진호가 5:3으로 앞서나가고 있었으나, 그 다음 시리즈에서 결과가 뒤집혔다.

홍진호의 1픽 피가로가 개막전에서 호투를 보여줬으며, 송승준도 선발로 잘 던져서 초반에는 앞섰으나, 박철민의 타격이 팀을 살린 격. 의외로 평균자책점에서 아슬아슬한 승리를 거두면서[8] 투수 부문을 2:2로 만들었으나, 타격부문에서 3:0으로 압승을 거두며 승리를 거둬갔다. 특히 황재균이 18타수 8안타 2홈런 7타점을 기록했고, 에릭 테임즈가 10타수 4안타 1홈런 3타점을 기록했던 것, 방송에는 나오지 않았지만 이대형까지 활약을 했던 것이 박철민 승리의 원동력. 홍진호는 대진운이 매우 아쉬웠는데, 당장 홍진호는 박철민과 레이디 제인을 제외한 다른 세 사람과 붙었다면 승리했을 스탯이었다.
참가 플레이어 타율 홈런 타점 도루 실책 평균자책점 승리 탈삼진 세이브+홀드 총합
정인영 .236 3 12 2 1 6.48 0 17 0 3
조성환 .268 2 13 2 3 4.20 0 10 2 4
사이좋은 직장 동료에서 적으로
정인영은 김강민과 우규민이 부상으로 빠진 상황이고, 조성환은 박용택이 인플루엔자로, 니퍼트가 부상으로 빠진 상황.

서건창은 개막시리즈 1홈런 3타점을, 오재원은 1홈런 2타점을 기록했다. 그러나 차우찬은 5이닝 6실점으로 크게 무너졌고, 봉중근은 필에게 끝내기 홈런을 맞으며 팀 방어율을 올렸다. 결국 4월 1일까지는 3:3으로 동률.
승부를 결정지은 것은 두산 선수들. 다른 경기는 모두 취소된 가운데, 한화-두산전에서 루츠가 침묵했던 반면[9] 타격에서 기대하기 힘들다고 평가받던 김재호가 타점을 올리는 등 활약을 보였다. 결국 조성환의 아슬아슬한 승리로 끝났다.
참가 플레이어 타율 홈런 타점 도루 실책 평균자책점 승리 탈삼진 세이브+홀드 총합
레이디 제인 .344' 3 19 3 1 1.72 1 14 3 5
황현희 .298 3 17 6 3 2.83 2 17 1 3
우승 후보와 꼴찌 후보의 대결
한화 광팬인 황현희는 개막전 상대 투수인 앤디 벤 헤켄의 승리를 바랄 정도로 몰입해서 봤다고. 박철민은 거들어서 김태균이 공 놓치니 순간 신났다고 할 정도.
레이디 제인 팀의 타격이 워낙 빛났던 한 주라 타격부문에서 2:1로 진 것이 오히려 선방이라고 황현희가 말 할 정도로 브렛 필(2홈런 6타점), 이승엽, 최형우, 오지환의 성적이 뛰어났던 한 주였다. 황현희를 살린 것은 짐 아두치(1홈런 4타점 3도루)였다.
투수 부문은 2:2. 윤석민[10](2.1이닝 1실점 2세이브 3K)과 황현희가 선택한 윤성환(6이닝 무실점 10K 승리)이 이 주 팽팽한 투수 부문 결과를 보여준다.
결국 실책이 승패를 갈랐다. 황현희 팀이 민병헌, 김상수, 김태균이 실책한 반면, 레이디 제인 팀은 오지환이 실책을 저지르며 실책수 3:1로 레이디 제인의 승리로 끝났다. 황현희는 홍진호와 다르게 레이디 제인과 홍진호만 피했으면 1승. 박철민도 이길 수 있는 좋은 기록에도 불구하고 승리를 놓쳤다.

박철민, 레이디 제인, 조성환이 1승으로 공동 1위, 황현희, 홍진호, 정인영이 1패로 공동 4위를 기록했다.

4.2. 트레이드 시도

4.3. FA 영입

4.4. 선수 영입 결과

5. 2라운드



[1] 눈이 안 좋아서 강승화 대본의 두 배로 작가진이 프린트 해줬다.[2] 매주 바뀌는 상대와 1:1 비교를 통해 승패를 가리는 방식[3] 1순위부터 마지막까지 순서대로 드래프트를 한 다음에, 그 다음 라운드는 마지막 순위부터 1순위까지 역순으로 드래프트를 한 방식이다. 양 쪽이 모두 머리가 달린 뱀과 같다고 해서 투헤디드 스네이크, 혹은 뱀이 몸을 구불구불하게 가는 모습을 닮았다고 해서 간단히 스네이크 방식이라고 부른다. 일반적으로 드래프트 쪽에서는 스네이크 방식이라는 표현이 선호되는 편.[4] 시간 초과로 15라운드 이후 지명[5] 시간 초과로 15라운드 이후에 선택[6] 물론 선발이 삼진을 더 잘 잡는다는 것을 생각을 못한 점은 있지만.[7] 물론 2라운드 야마이코 나바로는 취약 포지션인 2루수라 그만한 가치가 있긴 했지만 1라운드 픽인 알프레도 피가로는 검증조차 되지 않은 위험한 픽이었다.[8] 계투 몰빵이라 이닝이 적어서 한 점만 내줘도 크게 오를 수 있다.[9] 1라운드 마지막 날까지 1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10] 레이디 제인은 윤석민을 선발로 뽑았으나 감독이 마무리로 돌렸는데 이 것이 전화위복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