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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19-07-20 14:34:16

세바퀴의 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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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설명2. 사례

1. 설명

MBC의 전 예능 프로그램세바퀴에 관련된 징크스.

무한도전의 저주처럼 게스트로 출연한 스타들이 출연 이후 극도의 불운을 겪는 일이 생겨난다는 MBC 4대 예능 프로그램 저주 중 하나다. 참고로, 나머지 둘 프로그램은 '우리 결혼했어요', 게스트가 아니라 진행자들이 불운을 겪는다는 '일밤 - 대단한 희망'이다. 우리 결혼했어요의 저주도 참조.

물론 이것 역시 다른 저주들과 마찬가지로 거의 대부분이 억지 끼워맞추기다. 2010년대 중후반, 종편에서 자주 유행하는 형식인 진행자와 고정출연, 반고정, 게스트 포함 십수명의 출연자가 나와 다양하게 토크를 하는 이른바 떼토크 예능 형식의 원조인지라, 무한도전처럼 고정출연자에 가끔 게스트가 나오는 방송에 비해 한번이라도 출연한 연예인들의 숫자만 따진다면 어마어마하다. 사실 보면 알겠지만, 불운이라기보다는 본인들의 잘못 때문에 물의를 일으킨 사람도 있다.

2. 사례



[1] 지상파는 KBS비타민2014년 에 게스트로 출연한 것이 마지막 출연이고, 지역민방은 2015년 여름KCTV광주방송떴다! 양원경을 맡게 되었으나, 거기서도 진행을 개떡같이 하는 것은 물론이고 프로그램도 평가가 상당히 나빴던 탓에 프로그램도 금방 사라졌다.[2] 陳外堂姑母, 아버지의 외사촌 누나 또는 여동생. 자신과는 5촌.[3] 사실 그 이전에도 각종 구설수 때문에 평이 좋지 않은 편이었다.[4] 사실 논란들은 그 이전에도 꽤나 많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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