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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bgcolor=#363><colcolor=#fff> 무의도 舞衣島 | Muuido | |
| 바다 | 서해 |
| 면적 | 10.21㎢ |
| 행정구역 | 인천광역시 영종구 무의동 |
| 인구 | 672명[1] |
| 부속 섬 | 소무의도·실미도·해녀도 |
1. 개요
인천광역시 영종구 무의동에 속한 면적 10.21㎢의 섬으로, 영종도에서 남서쪽으로 약 1.4km 떨어져 있으며, 영종도와는 잠진도를 지나 무의대교를 통해 육로로 연결되어있다. 본섬은 대무의도(大舞衣島)라는 이칭으로도 불리며, 부속 섬으로는 소무의도·실미도 등이 있다.1999년 12월 기준 187세대·441명이 거주하였으나 인구가 늘어나 2024년 11월 기준 672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주민들은 대체로 어업과 농업에 종사한다. 해안선 길이는 31.6km이며, 최고봉은 남쪽에 위치한 호룡곡산(243.6m)이다. 대부분이 산지로 이루어져 있고 섬 전반적으로 소나무가 많이 자란다.
2. 역사
무의도라는 이름은 섬의 모양이 장수가 관복을 입고 춤을 추는 것 같이 생겼다고 하여 붙여졌다는 설과 선녀가 하늘에서 내려와 춤을 추었다 하여 거기에서 유래했다는 설이 존재한다. 주민들은 이 섬 부근에 실미도, 소무의도 등 작은 섬들이 같이 있다는 데에서 '큰 무리섬'이라 불렀으며, 무리를 한자로 옮겨 쓸 적에 잘못 적어서 무의가 되었다는 추측도 있다고 한다.15세기 초부터 19세기 말까지는 국영 말 농장이 있었다. 사람이 거주한 것은 조선 후기부터였다고 알려져 있다.
행정구역상으로는 인천부에 포함되어 있다가 1914년 부천군에 편입되었다. 1973년 부천군이 폐지되면서 인천시 옹진군에 편입되었으며 1989년 인천광역시 중구에 편입되었고, 2026년 7월 1일 인천광역시 영종구 소속이 되어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다.
3. 교통
과거에는 연안부두에서 출발하는 무의도행 배를 타고 소무의도 앞에 있는 지금의 광명항쪽으로 들어가는 방법과 월미도에서 1시간 간격으로 운행하는 영종도행 배를 타고 구읍뱃터로 이동 후 버스를 타고 잠진도로 가서 잠진도 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들어가는 두 가지 방법이 있었다.[2] 영종도와 용유도 사이가 매립되어 공항이 만들어지고 영종도가 영종대교로 육지와 연결되면서 접근성이 향상되었다. 그 이후로는 인천국제공항까지 육로로 이동한 다음 222번이나 2-1번 버스[3]로 잠진도 선착장까지 가서 30분마다 오고가는 연락선을 타고 10분이면 갈 수 있었다. 2009년 10월 인천대교가 개통된 이후에는 인천 남부에서도 전에 비해 빠르고 수월하게 접근할 수 있게 되었다.그러던 중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서 580억 원을 들여 잠진도와 무의도를 잇는 무의대교가 2014년 후반 착공되었고, 2019년 초에 준공해 4월 개통했다.[4] 무의대교 개통으로 배를 타지 않고도 영종도, 잠진도를 거쳐 무의도에 갈 수 있게 되었고, 수도권에서 자가용을 이용해 무의도를 오갈 수 있게 되어 교통편의가 극적으로 개선되면서 기존의 연락선은 운행을 종료했다.
현재 인천공항 1터미널에서 대략 1시간 간격으로 운행하는 마을버스 무의1번과 2019년 8월에 신설된 공영버스 영종6-1번이 무의도를 누비고 있다. 영종6-1의 종점은 하나개 해수욕장이며, 배차간격도 일 5회로 적은 편이나, 무의1은 역에서 바로 버스로 갈아탈 수 있어서 대중교통 연계성이 높고 소무의도의 입구인 광명항까지 닿으면서 배차간격도 일 16회나 되어 편의성이 훨씬 높다.
- 주말 한정 교통 팁
4. 관광
영화 실미도와 드라마 천국의 계단으로 이 섬이 일반 대중에게 널리 알려지게 되었고, 인천국제공항이 들어서며 영종도가 개발되고 도로가 연결되어 자가용으로도 쉽게 올 수 있게 되면서 관광객이 많아졌다. 해수욕장을 찾아오는 피서객이나 관광객이 많고, 섬이 대부분 산지로 이루어져있어서 등산객들도 많이 찾는 편이며, 하나개 해수욕장 방면으로 해상탐방로 데크길이 생기면서 가볍게 걷기 좋아졌다.인천경제청은 용유무의관광단지의 2030년 완공을 준비하고 있으며 대규모 복합리조트 등 해양 관광·레저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산림청에서 운영하는 무의도국립자연휴양림도 2022년 상반기에 조성이 완료되었다. 이 밖에도 실미도해수욕장에 리조트를 만드는 사업도 추진 중이며, 인천경제청은 무의도와 용유도 일대를 인천공항 및 주변 앵커시설들과 연계해 개발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어항으로는 지방어항인 광명항과 대무의항을 가지고 있으며, 수도권 조사들의 국민 포인트로 손꼽힌다.[6]
4.1. 하나개해수욕장
섬에서 가장 큰 해수욕장이며, 드라마 천국의 계단 촬영지로 유명하다. 하나개는 '하나밖에 없는 큰 갯벌', '큰 갯벌'이라는 뜻을 가졌다. 평소에는 1 km 길이의 백사장이지만, 썰물 때면 갯벌이 넓게 펼쳐진다. 갯벌에는 동죽조개, 소라, 바지락 등 다양한 해양 생물들이 정말 많아서 개인이나 단체로 갯벌 체험이나 해루질을 하러 오는 사람들로 북적인다. 밀물이 들어오는 속도가 상당히 빨라서 어촌계와 해경의 경고를 무시하다 고립되는 사고가 빈번하기에 주의가 필요하며, 간조 때는 물이 없어서 낚시가 거의 불가능해진다.저녁 노을이 지면 경치가 정말 아름다우며 무의도에서 일몰을 감상하기에 가장 좋은 곳이다.
해수욕장 근처에 하나개 유원지가 있으며, 갯벌 체험, 바다 낚시 등 여러 가지 체험 활동과 활강 레저 스포츠 등 즐길 거리들을 제공한다. #
접근하는 유일한 길이 하나개로 한 곳 밖에 없는데, 사시사철 사람들이 몰리는 유명한 관광지이나 도로 상태가 매우 안 좋다. 무의회전교차로에서 시작해 해수욕장까지 가는 하나개로는 도로폭이 거의 산속 오솔길 수준으로 도로폭이 좁아진다. 양 방향에서 차가 마주칠 경우 아슬아슬한 폭으로 서로 동시에 지나갈 수 있을 정도. 특히 언덕길이라 경사도 있으니 속도내지말고 반대방향에서 차가 오는 것도 주시하며 운전하는 것이 좋다. 또한 공영주차장은 항상 만차이고 뒷편의 공터에 펼쳐있는 넓은 노외주차장도 점심 이전에 만차로 꽉차는 수준이니 일찍 가는 것이 좋다.
4.1.1. 불법 건축물 논란
2023년 11월 14일 한 누리꾼이 ‘인천 무의도 하나개해수욕장의 실체를 고발합니다.’라는 게시글을 게재하여 하나개해수욕장 번영회의 불법 토지 이용, 불법 건축물 실태를 고발하여 화제가 되었다. #이 글에 따르면 하나개해수욕장 일대는 영종구청 소유의 땅이고, 토지 이용 계획상에는 자연녹지지역 준보전산지로 지정되어 있다고 한다. 그런데 "하나개해수욕장 번영회"쪽에서 이 일대를 구청의 허가 없이 무단으로 건축물을 지었다고 한다. 그런데도 구청 측에서는 아무런 대응도 없었다고 한다. 거기에다가 구청 소유의 땅인데 멋대로 차단기를 설치해서 차량을 통제하고 있다고 한다.
결국 연합뉴스에서 보도가 나갔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구청 관계자가 이 사안이 무허가 행위라는 것을 인정했다. 구청 관계자와의 인터뷰에서 구청이 봐주는 거 아니냐는 기자의 질문에 구청 관계자가 "이행강제금을 내고 있는데 그걸 행정대집행을 할 수 없는 사항이라서...번영회랑은 뭐가 없어요, 저희 쪽도"라고 답을 했다.
2025년 7월 후속 기사에서 무허가 업소를 정리하고 사업비 112억을 들여 활용 방안 수립 용역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히며 일단락될 예정이다.
4.2. 실미도해수욕장
무의도에서 실미도 쪽에 있는 해수욕장. 큰무리해수욕장으로도 불린다. 실미도와의 거리는 약 100m이다. 실미도가 무의도와 사주로 연결되어 있다 보니 하루 2번 썰물일 때 걸어서 넘어갈 수 있다. 근처에 실미도 유원지가 있고 캠핑, 차박, 갯벌체험을 즐길 수 있다.실미도 입도와 관련된 실시간 정보는 이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썰물에 실미도로 건너가게 해주는 길을 '실미 모세길'이라 부른다.
4.3. 호룡곡산
무의도의 남쪽에 있으며 무의도에서 가장 큰 산으로, 높이는 약 263.4m의 작은 산이며, 한자어는 虎龍谷山이다. 과거 호랑이와 용이 싸웠다는 전설에서 유래되었다.하나개 해수욕장 옆에 호룡곡산 산림욕장이 있다.
국사봉과 함께 서해의 알프스라 칭할 만큼 고래바위, 마당바위 등의 괴암절벽의 비경과 절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아주 오래전 나라의 큰일이 있을 때마다 국태민안을 기원하는 제사를 지냈다는 전설이 있다.
등산로는 3가지가 있다.
첫 번째로는 하나개 해수욕장 쪽의 등산로다. 근처에 하나개 해수욕장은 물론, 하나개 해수욕장 공용 주차장이 있어서 많은 등산객들이 차를 몰고 이곳에 주차한 뒤, 등산을 한다. 그리고 근처에 버스 정류장 하나개해수욕장이 있어서 인천 버스 영종6-1 혹은 인천 버스 무의1를 타고 올 수 있다.
등산로를 오르자마자 두 갈래길이 나온다. 동쪽으로 가면 정상으로 빠르게 갈 수 있는 길이 나온다. 그래서 빠르게 정상을 오르려는 등산객에게 추천한다.
서쪽으로 가면 좀 돌아서가서 정상까지 조금 오래 걸리지만, 바닷가와 매우 가까운 환상의 길이 나온다. 이 환상의 길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아주 환상적인 바닷가 전망이 나와서 아름다운 전망을 볼 등산객에게 추천한다.
두 번째로는 버스 정류장이 있는 등산로 쪽이다. 이곳 또한 버스 정류장 구름다리가 있어서 인천 버스 6-1 혹은 인천 버스 무의1을 타고 올 수 있다. 그리고 바로 옆에 국사봉을 오르는 등산로가 있어서 국사봉과 호룡곡산을 함께 등산하는 등산객에게 추천한다.
세 번째로는 광명항 쪽의 등산로다. 근처에 광명항과 마을이 있고, 이곳 근처에도 버스 정류장 광명항이 있어서 인천 버스 영종6 또는 인천 버스 무의1을 타고 올 수 있다. 조금 멀지만 무의 공영 주차장도 있어서 차를 타고 올 수 있다. 그리고 근처에 소무의도도 있다.
그리고 정상으로부터 양 190m쯤에 갈림길이 있는데 거기서 부처바위(서쪽)으로 가면 환상의 길을 지나 하나개 해수욕장에 갈 수 있다.
4.3.1. 괴담
| 영상이 안 나오니 이 링크로 이동해 주길 바람. |
내용은 이렇다.
호룡곡산에는 오색으로 뒤덮힌 당산나무가 있다.
이 당산나무는 마을을 지켜주는 신령한 존재다. 이 당산나무의 천이 끊어질 때 괴담이 시작된다.
당산나무의 천이 끊어지면 어느 순간 주위 사람이 사라진다. 그리고 갑자기 센 바람이 불더니 눈 앞이 캄캄해지고 목을 조여서 숨이 잘 안 쉬어 지는 이상현상이 일어난다. 이 현상은 일어나고 몇 초 뒤 정상으로 돌아온다. 그리고 계속해서 등산을 하면 어깨가 무거웠다가 가벼웠다가를 반복한다. 알 수 없는 귀신이 어깨를 눌렀다 말았다 하는 것이다.
그래도 계속해서 산을 올라가서 캠핑을 한다면 이미 늦은 것이다.
캠핑을 하고 텐트 안에서 잠을 잘 때 갑자기 밖에서 나무 판자를 밟는 발자국 소리가 나는 것이다. 이때 공통점은 새벽 3시라는 점이다.
그리고 그 소리가 점점 가까이 오더니 막 텐트에 들어오려고 텐트로 달려들고 할퀴고 두드리면서 텐트 문을 여는 지퍼를 찾으려 한다. 결국 귀신이 텐트 문을 열어 들어 온다. [7] 이때 귀신은 머리가 헝클어지고 시커먼 얼굴에, 피부에는 진물이 흐르는 여자 귀신이다.
그리고 그 여자 귀신은 점점 텐트 안으로 들어와 사람의 등 뒤에서 꼭 껴안는 것이다. 혹은 상대방에게 그러는 것을 보는 것이다.
유명 퇴마사 유튜버 윤시원도 가봤고#, 나 혼자 산다 등에서도 나왔을 만큼 유명한 괴담이다.
4.4. 국사봉
무의도의 북쪽에 있는 산. 높이는 약 237.1m다.서쪽으로 실미도 해수욕장과 실미도가 있다.
북쪽으로는 잠진도와 용유도가 있으며 이 섬들을 이어 육지에서 무의도로 갈 수 있는 무의대교가 있다.
남쪽에는 호룡곡산이 있다.
등산로는 여러 갈래로 나눠져 있다.
대무의항 쪽에 등산로가 있는데 이곳 등산로 근처에는 버스 정류장 큰무리 선착장이 있고, 인천 버스 영종6, 인천 버스 영종6-1, 인천 버스 무의1을 타고 갈 수 있다.
이 등산로를 쭉 직진해서 내려가면 호룡곡산의 등산로가 나와 계속해서 호룡곡산으로 등산할 수 있으며, 앞서 말했듯 그곳에는 버스 정류장 구름다리가 있다.
여러 갈래로 나눠져 있는데, 대무의항 방향을 기준으로 첫 번째 갈림길에서 북쪽으로 틀으면 큰무리 마을로 내려 갈 수 있고, 두 번째 갈림길에서 서쪽으로 가면 나오는 등산로를 따라가다 중간에 내려오면 실미도 해수욕장과 실미도에 갈 수 있고, 계속해서 등산로를 가면 큰무리로77번길로 갈 수 있다.
세 번째 갈림길에서 서쪽으로 가면 큰무리로77번길에 갈 수 있다.
네 번째 갈림길에서 북쪽으로 틀으먄 첫 번째 갈림길고 같이 큰무리마을로 갈 수 있다.
다섯 번째 갈림길에서 동쪽으로 가면 국사봉 정상이 나온다.
큰무리 마을에서도 올라가는 등산로가 있다. 이곳 또한 버스 정류장 실미 삼거리가 있어서 인천 버스 영종6, 인천 버스 영종6-1, 인천 버스 무의1을 타고 갈 수 있다. 조금 따라가다 산을 오르기 전에 갈림길이 나오는데, 서쪽보단 동쪽으로 가야 정상이랑 더 가깝다.
호룡곡산과 마찬가지로, 경치가 엄청 좋다.
5. 부속 섬
매도랑과 잠진도는 무의도가 아닌 영종도에 소속된 섬이라 제외된다.5.1. 소무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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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소무의도#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소무의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수도권 조사들에게 유명한 낚시 포인트로 알려진 섬으로, 인도교를 통해 연결되어있다.
5.2. 실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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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실미도#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실미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북파 공작부대의 훈련장이자 영화 실미도의 배경지로 유명한 섬이다.
5.3. 팔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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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팔미도#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팔미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무의도의 부속섬 중에서 가장 멀리 떨어져 있으며, 한국 최초의 근대식 등대인 팔미도 등대가 유명하다.
5.4. 해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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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해녀도#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해녀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5.5. 사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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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사렴도#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사렴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6. 시설
- 무의보건진료소
- 대무의항
- 광명항
- 덕정 방파제
6.1. 교육
원래 무의도 마을에 1935년 개교한 용유초등학교 무의분교장이 있었지만, 학생 수 감소에 따라 2023년 2월에 폐교했다. 그런데 2024년 1월 15일, 인천광역시교육청에서 이 학교를 리모델링해, 2025년 3월까지 해양 교육 거점 시설로 만든다고 밝혔다.[8] 시설 이름은 인천오션에코스쿨이다. #중학교나 고등학교는 지어진 적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
7. 출신 인물
8. 기타
- 특산품으로는 포도와 김, 굴 등이 있다. 무의도의 포도는 당도가 높아 맛이 좋다고 한다.
- 용유도와 이곳을 묶어서 에잇시티 지구의 개발을 계획한 적이 있었다.
- 2010년 대한민국 해군 인천해역방어사령부의 주요 이전 후보지로 지정되었으나, 관광사업지역으로 지정되면서 반대하는 의견이 많았고, 2015년에 취소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