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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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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363><colcolor=#fff> 물치도
勿淄島 | Mulchi Island
파일:물치도 전경.png
바다 황해
면적 0.072㎢
행정구역 인천광역시 동구 만석동

1. 개요2. 명칭3. 개발 역사
3.1. 굿프렌드 경매학원3.2. 기획부동산 사기
4. 영종구로 편입?5. 여담

1. 개요

물치도는 인천 앞바다인 경기만 해상에 있는 섬이다. 행정구역상으로는 인천광역시 동구 만석동에 있다. 동구 관내에 있는 유일한 섬이기도 하다.
이 섬은 "작약도"(芍藥島)라는 이름의 인지도가 더 높은데, 사실 이 이름은 일제강점기에 이 섬을 매입한 일본인이 붙인 것이다. 2020년 7월 고유한 이름인 '물치도'를 되찾았다.[1]

남쪽으로 해식애가 발달한 데다 해식애 앞면에 백사장이 펼쳐져 있고, 해안도로를 따라 울창한 해송림이 조성되어 있다. 1980년대까지 25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해수욕을 즐기러 올 정도로 번성했으나 영종도가 본격적으로 개발되면서 발길이 끊어졌다. 2013년에 영종도, 월미도에서 운항되던 유람선이 폐지되면서 무인도가 되었다. 수차례 개발계획이 있었으나 모두 좌초되었다.

2. 명칭

조선 시대에는 강화해협의 거센 조류를 치받는 섬이라고 해서 물치도(勿淄島)라 불렸다. 1893년 편찬된 ‘청구도’를 비롯하여 ‘대동지지’, ‘대동여지도’, ‘동지도’, ‘경기고지도첩’ 등에는 물치도라고 표기되어 있지만, 1919년에 제작된 지도에는 작약도라는 이름으로 표기되어 있다. 이는 일본인 화가가 섬을 사들인 후에 이 섬의 형태가 마치 ‘작약꽃 봉우리 모양이 생겼다’고 해서 붙인 이름이다.

1871년(고종 8) 신미양요 당시 미국 군함 5척이 리델신부의 안내로 이 섬 앞에서 정박한 뒤 강화도해협의 손돌목(孫乭項)을 지나 광성진(廣城津) 전투에 참가하였다. 이때 미군은 이 섬을 수목이 울창하다 하여 우디 아일랜드(Woody Island, 木島)라 칭하였다. 병인양요 때는 프랑스 함대의 이름을 따서 부아제(Boisee)라고 불리기도 하였다.

이후 부천군 영종면에 속했다가 1963년 인천시 동구에 편입되어 오늘날에 이른다.

2020년 국가지명위원회는 당시 만석동 산3번지 작약도의 명칭을 물치도로 공식 변경했다.

3. 개발 역사

1975년 건설부 고시로 유원지 결정

1976년 한보그룹의 한보개발이 유원지 사업 계획을 세우고 인천시의 허가를 받았으나 1986년 시행 허가를 취소하고 물치도를 공원 용지로 변경

1996년 해운업체 원광이 물치도의 개발을 시도했었다.

2005년 진성토건이 섬을 매입하며 종합 레저단지 건설을 추진하였다.

2011년 진성토건이 법정관리에 들어가면서 같이 개발을 추진하던 인천시가 매입을 시도했으나 예산이 모자라 매입하지 못했다.

2013년 섬을 왕래하던 유람선이 운항을 중지하였다.

2014년 11월 한 업체가 인천시와 2700억을 투자해 관광호텔 등을 짓는다는 내용의 사업협약을 맺고 개발을 시도했지만 사업시행자격 취소를 당했다 2015년 다시 사업협약을 맺는 등 우여곡절 끝에 경제성이 낮다는 이유로 2년 만에 완전히 손을 뗐다.

3.1. 굿프렌드 경매학원

2020년 인천시는 70억을 들여 섬을 매입하여 개발 하려는 계획을 세웠으나 (주)굿프렌드가 94억[2]에 이 섬을 낙찰받았다. 낙찰 당시 남이섬을 모델로 종합레저단지 개발을 골자로 한 계획[3]을 유튜브에 업로드 했으나 구체적인 계획은 없다고 한다.

2020년 7월 1일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일몰제에 토지소유자 굿프렌드의 비동의로 물치도 일원은 유원지 구역에서 해제, 자연녹지로 환원되었다.

2021년 인천광역시가 수립한 해양친수도시 조성계획에 따르면 물치도는 해양공원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다만 시는 이를 중장기 계획으로 추진하며 2026년부터 추진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2022년 11월 토지소유자 굿프렌즈가 인천지방해양수산청에 제출한 물치도 개발계획이 12월 승인됨에 따라 복합관광 명소로 개발될 예정이다.

2024년 ㈜굿프렌드는 올 2월 말 인천해수청과 사전 협의를 통해 자금 조달 문제로 본격적 공사를 시작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물치도에 선착장이 없어 자재를 반입하기 힘들고, 선착장을 설치하는데 약 100억원이 소요[4] 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개발계획은 무인도서의 보존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24년 12월 만료되었다.

3.2. 기획부동산 사기


2024년 11월 15일 KBS추적60분에 (주)굿프렌드의 위 사업이 기획부동산이었음이 방영되었다. 섬에 직접 방문하면 선착장이 폐허 수준으로 크게 노후화되어 사용이 불가능함을 곧바로 확인할 수 있었다.

4. 영종구로 편입?

2026년 7월 1일 예정된 영종구제물포구의 출범을 앞두고 양측 지자체의 묘한 신경전이 이어지고 있다.

2024년 7월, 중구는 행정 서비스 효율성 제고와 관광 자원의 활성화 기대 차원에서 물치도를 영종구로 편입해야 한다는 주장을 한 반면#, 동구는 물치도가 제물포구의 섬으로 남아야 한다고 중구의 주장에 대해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한편 상술한 것처럼 1962년 이전까지는 물치도가 부천군 영종면 소속이었다. 영종면의 영종도가 육지의 중구에 편입될 때 물치도는 동구로 편입되면서 행정적으로 분리된 것이다. 내륙과 달리 어업에 종사하는 영종도 주민의 특성상 행정적 분리에도 불구하고 물치도는 과거부터 현재까지도 영종도의 부속섬이라는 인식이 팽배하다.
물치도는 동구해안가에서는 멀리 떨어진 반면 영종도에 가깝게 위치하고 있고, 영종도 어민들이 수시로 그 주변 해역을 앞마당처럼 오가고 있다. 영종도의 인근 관광지인 구읍뱃터에서 매우 가깝게 보이는데, 구읍뱃터는 전국에서 몰리는 인파로 주말마다 북새통을 이루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물치도를 구읍뱃터에서 쉽게 관찰하기도 한다. 구읍뱃터에서 제 3연륙교에 이르는 길은 걷기좋은 산책길과 카페거리가 조성되어 있는데 바로 앞에 물치도를 볼 수 있다. 인천시가 추후 물치도를 관광자원으로 개발하더라도 소무의도와 같은 인도교를 영종도와 물치도에 설치하게 될 것으로 예견된다.

영종면이었을 때 힘없이 중구와 동구의 내륙 행정권으로 분리편입된 영종도와 물치도였기에, 영종도 인구증가로 영종구로 내륙과 분리된 자치 행정권으로 분리되는 2026년을 계기로 부속섬인 물치도에 대한 관할권을 회복하려는 시도와, 오래전에 편입된 물치도를 계속 내륙의 동구 소속으로 유지하려는 노력이 충돌하고 있다.

중구의회에서는 물치도를 2026년 7월 1일 신설되는 영종구로 편입해야 한다는 성명을, 동구의회에서는 제물포구의 자원이라며 못 준다는 현안질의가 여야 할 것 없이 초당적으로 이어지면서 무인도 하나를 두고 두 자치구 간의 신경전이 팽팽하다.

물치도의 역사적인 연원과 별개로 중구와 동구가 물치도를 두고 공방을 벌이는 이유는 간단하다. 결과적으로 영종구는 인천항 지역을 동구에 내어주고 영종도 지역만 남게 되는 것이기에 기존보다 행정구역 규모가 감소하고, 제물포구는 기존의 동구에 인천항(남항) 지역을 추가하는 것이기에 행정구역 규모가 증가하여 상대적으로 아쉬울게 없는 입장이기 때문이다. 즉, 영종구는 중구의 후신, 제물포구는 동구의 후신이니 조금이라도 행정구역을 확보하려는 노력은 중구가 절실하고, 아쉬울게 없는데 물치도를 내어주는 손해를 감수할 이유도 없는 동구는 이같은 주장에 반대할 수밖에 없다.

5. 여담

2023년 6월 인천항 유지준설공사를 하던 중 물치도 인근 항로에서 6.25 전쟁 당시의 불발탄 8발이 발견되어 공사가 중단되기도 했다.
[1] 다만 만석동과 작약도의 명칭이 일제의 잔재가 아니라는 반론도 있다. #[2] 굿프렌드 경매학원 수강생들의 공동투자금 60억, 은행대출 43억[3] (주)굿프랜드의 물치도 개발사업은 사업비 110억원을 투자해 2024년 12월까지 물치도 면적의 약 10%에 달하는 7800여㎡ 부지에 휴양시설과 카페, 낚시터, 선착장을 건설하는 내용이다. 그리고 끊어진 유람선 노선까지 부활시킨다고 한다.[4] 굿프랜드가 제출한 개발 계획의 총 투자비는 110억,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격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