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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리틀 텔레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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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84C5FF><colcolor=#FFFFFF> 마이 리틀 텔레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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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사 MBC[1]
인터넷 방송
플랫폼
카카오TV
방송 시간 토요일 밤 11:15[2]
파일럿 편성 2015년 2월 22일 ~ 2015년 2월 28일
정규 편성 2015년 4월 25일 ~ 2017년 6월 10일[3]
기획 박정규, 강영선[4]
연출 박진경, 이재석
진행 서유리(미스 마리테)
고정 출연 김구라
링크 파일:홈페이지 아이콘.svg | 파일:카카오TV 아이콘.svg[5] | 파일:카카오TV 아이콘.svg(클립영상)[6] | 파일:네이버TV 아이콘.svg |
파일:X Corp 아이콘(블랙).svg | 파일:페이스북 아이콘.svg

1. 개요2. 방영 목록 및 출연자3. 룰
3.1. 정규 룰3.2. 삭제된 룰
4. 상세
4.1. 예능 단두대4.2. 징크스
5. 우승자 특전
5.1. 엠빅 배지5.2. 챔피언 벨트
5.2.1. 1기 벨트5.2.2. 2기 벨트 (스피너벨트)5.2.3. 3기 벨트5.2.4. 4기 벨트5.2.5. 종이 벨트
6. 평가7. 문제점
7.1. 해결된 문제점
8. 편성 변경 및 결방 사유9. 사건사고
9.1. 방송통신심의위원회 호출9.2. MLT-16 정준하 방송 논란9.3. TWICE 쯔위 청천백일만지홍기 논란9.4. MLT-22 김경민, 가희, 배윤정 막말 논란9.5. 다음팟과 카카오TV 플랫폼 통합후 첫 생방송 서버 오류9.6. 기타 사건사고
10. 기타11. 수상12. 관련 문서

[clearfix]

1. 개요

오프닝
[kakaotv(vb554OmPduAbmydvRPUYupA, width=360, height=250)]
1~60화 61[7]~101

대 정보화 시대 대한민국 인터넷에 엄청난 붐을 일으킨 인터넷 방송을 기본 배경으로 한다. 기존의 브라운관을 책임져 온 가수, 배우, 개그맨 등 기존의 TV 스타들과 사회 각층에서 전문가들까지, 특별히 선별된 4팀[8][9]의 스타가 자신만의 콘텐츠를 가지고, 직접 PD 겸 연기자가 되어 인터넷 생방송을 펼치는 1인 방송 대결 프로그램이다.[10] MBC의 예능 프로그램. 2015년 설특집 파일럿이 방송되었다가 같은 해 4월 25일부터 정규 편성되었다.

본방송은 정규 편성 이후 매주 토요일 저녁 11시 15분에 방송하며 미스 마리테(서유리)가 진행을 맡는다.

생방송은 격주로 진행되며. 일반적으로 일요일 저녁 7시 30분 전후로 방송한다.[11] 파일럿과 MLT-01 때는 8시에, MLT-02는 1시에, MLT-05 때는 6시 반에, MLT-13 때에는 오후 3시에 했다. 그 외에는 대부분 7시 30분에 시작되었다.[12] 생방 장소는 일산 MBC 드림센터 6번 스튜디오[13]로 고정되어 있지만 MLT-03과[14] MLT-05와 MLT-13 때는 야외에서 생방을 진행하기도 했다. 그리고 스튜디오가 아닌 특정 장소에서 진행해야 되는 출연자의 경우에는 그 출연자의 방만 따로 야외에서 생방송을 진행한다.[15][16] 하지만 2017년부터는 아예 스튜디오 촬영이 없어지고 모든 출연자들의 방송이 야외 생방송으로 진행되고 있는 추세.

김구라는 매 회차에 출연하며, '트루 ○○ 스토리' 라는 방제로 일정한 주제를 선택하고[17] 해당 분야 전문가를 초청한다. 당연히 제작진이 김구라를 매번 섭외하는 것일 리가 없고(...) 김구라 본인도 '마리텔은 자신이 런칭했다'는 발언을 자주 하는 것으로 보아, (한 세대 앞서긴 하지만) 인터넷 방송에 해박한 김구라와 제작진들이 결합하여 런칭한 프로그램임을 짐작할 수 있다. 김구라의 방송은 일종의 완충제로 이해할 수 있는데, 매번 다른 주제를 선택해서 생방송이 진행될 때 최소한의 시청자와 화제를 이끌어내는 역할을[18] 하게 된다. 한편 방송이 진행됨에 따라 '김구라 방'이 당일 방송의 재미를 판단하는 지표가 되기도 하는데, 즉 김구라 방의 순위가 높다는 것은 그만큼 다른 방에서 흥미로운 방송이 진행되고 있지 않다는 것. 그래서 일명 '구라판독기'로 불리고 있다. 원래 포지션인 진행 이외에 미스 마리테 역시 유사한 역할을 하게 될 때가 있는데, 방송이 루즈하거나 시청자가 적을 경우 투입되는 경우가 왕왕 있다. 즉 신선한 포맷을 만들어낸 제작진, 또 백종원을 비롯 다양한 주제의 재미난 이야기를 보여주는 출연자들에게 살짝 가려져 있지만 마리텔의 성공에 김구라와 서유리가 상당히 중요하면서도 눈에 보이지 않는 역할을 해내고 있다는 것.

2. 방영 목록 및 출연자

이 문서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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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 목록
파일럿~MLT-05 MLT-06~MLT-10 MLT-11~MLT-15 MLT-16~MLT-20 MLT-21~MLT-25
MLT-26~MLT-30 MLT-31~MLT-35 MLT-36~MLT-40 MLT-41~MLT-45 MLT-46~MLT-50
방송국 목록
No.001 김구라 No.004 백종원 No.035 이말년 No.054 이경규
시청률
출연자
참가자 주최측 출연 제작진
주인님 미스 마리테 엠빅
마리텔 심의 위원회
}}}}}}}}} ||

내용이 상당히 길어 문서를 별도로 생성했으며, 그 문서도 상당히 길어져 생방송을 5회차씩 분리해 서술한다.

3.

각계 각층의 출연자들이 각각 자신이 선택한 방에서 인터넷 방송[19]을 진행하여, 가장 시청률이 높은 출연자[20]에게 한 개의 우승자 배지를 부여하고 마리텔 우승자 벨트를 다음 생방송 날짜까지 소유가 가능하다. 1기 우승자 벨트는 5번 연속 우승한 백종원이 골드멤버 특전으로 영구 소장하고 있다.

3.1. 정규 룰

3.2. 삭제된 룰

4. 상세

신선한 포맷의 프로그램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녹화 때부터 인터넷 상의 반응은 매우 좋았고 실시간 검색어를 점령한 것과 동시에 영상 녹화본도 꽤 인기를 끌었다. 설특집 파일럿 당시에만 해도 다음팟에서 자체 비속어 필터링과 매니저를 통한 채팅창 관리[25]를 할 수 있으나 전혀 관리가 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재미는 있었으나 위험수위를 넘나들었다. 특히 여캠인 초아홍진영 채팅창은 모자이크가 반 이상으로 나올 정도였다. 유라와 함께 방송한 이말년이 이를 지적함으로써 아직까지 그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그러다 보니 채팅창을 그대로 보여주기 보단 채팅의 일부 내용을 골라 캐릭터 아이콘과 함께 CG로 띄우는 경우가 많았다. 그나마 다행인 건 초아는 채팅창을 거의 안 보고 진행했고[26] 홍진영은 멘탈갑스러운 면모를 보인 덕에 큰 문제 없이 넘어갔지만 차후 정규편성 때는 여성 출연자들이 고충을 겪을 가능성이 높아보였다.

그 채팅창 또한 하나의 컨텐츠 요소로 보아야 하는 인터넷 방송인지라 편집을 거친 후의 노잼화에 대한 우려가 있었다. 그러나 막상 본방 뚜껑을 열어보니 채팅창 검열에 의외로 신경을 많이 써서[27]섹드립을 비롯해 개판이 된 채팅창을 적절하게 필터링 하는데 힘을 쓴 모습이 보였고,[28][29] 의외로 실제 채팅창을 그대로 보여준 장면도 많았던 데다 제작진 측이 인터넷 유머에 대한 상당한 이해도를 보여주며 첫 방송분은 호평을 받았다. 채팅창의 멘트를 다양한 CG로 재미나게 활용해서 생방에서 재미 없었던 장면조차 재미있게 만들었고, 특히 광고가 완판된 것은 이 프로그램의 시청률 이상의 파급력이 있다는 것을 입증한 셈.

거기다가 날이 갈수록 제작진의 편집에 마성이 깃들기 시작했는데, 해프닝을 소스로 영화의 한 장면에 출연자 얼굴과 시청자 이모티콘을 갖다붙여 약냄새 풀풀 풍기는 패러디를 시전하거나, 적절한 자막이나 실 채팅 내용을 적절한 순간에 덧붙여 빵 터지게 만드는 것은 기본이요, 게스트의 적절한 리액션을 시리악 해리스 생각나게 만드는 그래픽 편집으로 더욱 돋보이게 하는 등 무궁무진하다. 심지어 오세득이 입으로 콩콩콩 소리 내면서 마늘을 빻을 때 자막으로 귀신 같이 을 까기까지 했다. 박지우가 콩콩콩 거리며 댄스 지도할 때도 깠다. 적절하게도 두 번 다 2X2번째 자막에서 깠다

기타란을 보면 알겠지만 이래저래 제작진이 한두 명 정도 오덕 소양이 있는 수준이 아니라, 2000년대 중후반 이후의 인터넷 문화에 익숙한 사람들 위주로 이루어져 있는 것 같다. 인터넷 방송을 지상파화 한다는 기획도 그렇지만 20세기 소년을 모티브로 한 배후인물 컨셉[30], 댓글 및 실시간 채팅창의 매끄러운 자막화 기술, 수많은 최신 인터넷 및 드립, 마이너한 인물드립(주로 서유리) 등, 케이블 및 종편에서 서서히 도입하고 있으며 지상파 대부분에서는 아직 낯설어하는 지극히 최근의 개그 코드들이 프로그램 전반에 깔려있다는 평이 많다. 또한 카메라 안쪽으로 들어오는 기미 작가나 모르모트 PD를 비롯한 제작진을 희생시키는 병맛 CG가 녹방과 본방을 차별화하면서 좋은 평가를 얻고 있는데, 제작진에 옛날 합필갤러 출신들이 깔려있는 게 아닌가 싶게 만들 정도다.

설특집 파일럿 1부는 일요일 11시 15분에 방영해 닐슨 전국시청률 6.0%로 동시간대 2위를 차지했다.[31] 파일럿 2부는 날짜를 이동해 세바퀴 시간대인 토요일 밤 11시 15분에 방영되었는데 설특집이었던 1부와는 달리 기존 주말 프로그램과 경쟁을 붙었음에도 불구하고 5.6%로 동시간대 2위를 차지했다. 1위는 SBS의 그것이 알고 싶다. KBS 인간의 조건은 3위로 밀려났다.

무난한 시청률과 신선한 포맷, 시청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에 힘입어 세바퀴를 금요일로 밀어내고 해당 시간대에 정규편성이 확정되었다. 4월 25일 정규 첫방송을 시작한 이후 5회차인 MLT-03 방영분부터 닐슨 전국 기준 동시간대 1위로 올라섰으며, 백주부의 인기와 프로그램의 점차적인 퀄리티 상승이 시너지를 이루면서 9회차에서는 닐슨 수도권 시청률 10%를 돌파하기도 했다.

UFC 등의 넘버링 시스템을 따와서 정규편성 이후 펼쳐지는 모든 대결마다 넘버링을 붙인다. My Little Television을 줄인 MLT-XX 이런 식으로 붙인다.[32]

이 프로그램은 MBC 본사에서 지역 MBC가 자체편성해도 상관 없는 프로그램으로 지정되었기 때문에 일부 지역에서는 본방 시청이 불가능하다.[33][34] 광주MBC, 목포MBC문화콘서트 난장을 대체 방송으로 틀어주고, 부산MBC는 가끔 마리텔이 나올 때도 있었으나 어느새부턴가 다큐멘터리로 때우고 있고, 제주MBC도 마리텔 시간대에 매주 자체 편성을 했지만 2016년 3월 5일부터 마리텔을 방송하게 되었다. 그외에도 평소에는 틀다가 지역 행사 등으로 그 행사 방송을 튼다고 방영을 안하는 경우도 있다. 최근에는 본방을 다음팟으로도 내보내주기 때문에 이런식으로 겹쳐서 못보게 되면 다음팟 켜서 보자.

참고로 문서의 내용이 본방 때보다 생방 때 훨씬 더 많이 갱신된다.

이렇게 파급력있었던 프로지만 마리텔도 2016년 하반기부터는 시청률이 많이 내려앉아 5%를 넘기기 힘들어졌다. 사실상 폐지위험수치인 순간 2%대(평균 중 최하 4.2%)까지도 떨어진적도 있고 과거에 비해 화제성도 많이 떨어진다는 지적을 받던 와중에, 2017년부터 5인 방송에서 4인 방송으로 변경하고 모든 방송이 스튜디오를 벗어나는등 변화를 주고 있다. 시즌 1 시청률 / 시즌 2 시청률

2017년 6월 시즌 1이 종료된다.

트위터 계정명이 MBC My Little Television V2로 바뀌었는데 시즌 2 제작이 임박한 것으로 보인다. 곧이어 기사가 뜨면서 시즌 2가 확정되었다. 자세한 사항은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참고.

4.1. 예능 단두대

파일:마리텔_예능단두대.jpg

예능 프로그램인지라 예능인들의 참여가 있었는데 대부분이 최악의 성적을 찍는 굴욕을 겪어 생긴 별명이 예능 거품 탈곡기(?), 예능 단두대 등 마리텔 갤러리에서 여러가지 단어가 혼재하였으나, MLT-14 오프닝에서 서유리가 '예능 단두대'란 언급을 하며[35] 공식적으로 채택되었다.

특히, 무한도전과 관련이 있는 예능인들이 가장 처참한 성적을 찍고 분량도 썩 많지 않아 무한도전의 무덤 예능상조 이라는 이명이 있다. 식스맨 최종 후보 5명에 포함되어 있었던 MLT-01의 강균성, MLT-03의 홍진경에 이어 MLT-13에서 박명수가 시원하게 망하고 웃음사망꾼으로 전락하면서 굳어졌고, 이후 무도드림 낙찰로 MLT-16에 나온 정준하가 쐐기를 박았다. 그러나 MLT-21에 출연한 데프콘의 경우 여러 인터넷 커뮤니티를 섭렵한 내공을 바탕으로 무난히 방송을 진행하며 우승을 하였다. 이어서 MLT-22에서도 우승하면서 2연승을 차지하였다.

사실 마리텔에서 폭망한 사람들중엔 예능인만 있었던 것은 아니다. 비예능인 중에서도 폭망한 이들이 많고, 당장 성적 자체는 좋았지만 실제로는 방송 외적인 요소 때문이고 실제 퀄리티는 폭망급이었던 출연자들도 많았다. [36] 그럼에도 예능인의 폭망이 유독 두드러지는 것은 예능인의 직업 자체가 웃음을 유발하는 업종이다보니 당연히 잘 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많이 형성되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예능인이라해도 특기인 분야가있고 모두가 1인컨텐츠를 잘해야하는것도 아니다. 하지만 그렇다 할지라도 준비가 부족해서 망한것이라는 비판또한 틀린말은 아니다.

원인을 따지자면 전문 예능인들은 오랜 시간동안 촬영하고 결과물은 편집자가 전적으로 담당하는 시스템에 익숙해져 있어서 인터넷 생방송의 특징을 잘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으로 볼 수 있다. 즉 인터넷 방송을 일반 TV 방송이나 라디오 진행처럼 생각했다는 것. 김구라가 성적은 신통치 않으면서도 계속 나오는 이유 중의 하나가 인터넷 방송의 흐름에 익숙한 예능인이기 때문이다.[37] 마찬가지로 아프리카TV 경험이 있는 박나래 또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역시 인터넷 커뮤니티에 익숙한 데프콘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 때문인지 예능인들에 비해서 방송 출연 경험이 부족해서 기존 인지도는 낮았더라도 자기 분야에서 오랜 경력을 쌓은 전문가들이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사례가 많다. 파일럿에서 이미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백종원으로 시작해서, 이은결, 황재근, 차홍, 김현아 교수, 김영만, 허구연, 정두홍, 이말년, 김동현 등등. 이들은 예능 출연, 특히 단독으로 예능 방송에 출연한 경험이 거의 전무하더라도 오히려 자기만의 컨텐츠를 완벽하게 확보하여[38] 3시간의 생방송 시간이 모자라도록 알차게 이끌어 갔다. 그래서인지 예능인들의 부진이 더욱 돋보인다(...) 아니면 컨텐츠가 없어도 11대 우승자분처럼 자신을 컨텐츠로 삼아 당당히 우승자 이름을 올리든가 2016년에는 유민주양정원, 홍혜걸-여에스더 부부가 이 계보를 이어갔다.

MLT-17에서 김구라 채널의 게스트로 출연한 이윤석이 말하기를 예능계에 '마리텔에 나가면 망신당한다'는 소문이 쫙 퍼졌다고 한다. 그리고 김구라가 첨언하기를 방송 욕심이 많은 전현무조차도 꺼린다고 하였다. 그랬던 전현무도 2016년 6월 5일 MLT-29에 출연을 하게 되는데 같은 방송국 아나운서 선배였던 김현욱이 호기롭게 도전했다가 대차게 말아먹은 수준까지는 아니지만 마리텔과 맞지 않는다는 혹평을 들었고 향후 재출연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덧붙인 말이 장도연&박나래 또한 자신에게 "도저히 못 해먹겠습니다."라고 했다고... 이런 이미지가 계속될 경우 앞으로 출연자 섭외가 힘들어지지 않겠느냐는 우려도 있지만, 박진경 PD는 이말년 같은 새로운 스타들이 계속 발굴될 테니 예능인들이 안 나와도 상관없다고 말했다.

반면 시간이 지나면서 이경규, 데프콘, 탁재훈 등 크게 성공한 예능인들도 나타나고 있는데 특히 MLT-23에 첫 출연한 이경규는 전반부 초중반까지만 해도 반응이 좋지 않았지만 그냥 날로 먹는 걸로 보이면서도 콘텐츠를 착실하게 진행했고, 늘어질 만하다 싶으면 노련하게 개그를 터트려주면서 흥미를 이끌어내며 인터넷 채팅창에 익숙해지자 캐릭터처럼 버럭하지 않는 부드러운 모습으로 소통하는 등 관록은 그냥 얻어지는 것이 아님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백종원에 이어 5회 우승을 차지한 출연자가 되었다. 이 때문에 일각에서는 단두대가 아니라 예능 재판소라고 불러야 하는 거 아니냐는 말도 나오고 있다.[39]

4.2. 징크스

5. 우승자 특전

파일럿에는 5천만원 상당의 1분간 자기 PR[43]이었으며, 정규 방송 이후에는 딱히 특전이란 게 없다.

5.1. 엠빅 배지

우승 상품 중 하나로 영구 소유가 가능하다. 보통 이름표나 옷에 달아두는데 그 다음 회차 때 계속 달고 오는 경우도 있고, 아니면 안 달고 오는 경우도 있다. 5회 연속우승하게 되면 골드 엠빅 배지를 주는데 크기도 일반 배지보다 크며 유일하게 백종원만이 달고 있다. 2016년 생방 방송분 이후로부터는(MLT-19부터) 타락한 엠빅 모양이며, 'MLT 2016'이라 적혀진 배지로 바뀌었다. 상암 런닝맨 사건 때 방송국으로 실루엣 힌트 받으러 직접 온 사람들에게 박진경 PD가 증정품으로 줬다. 최근엔 등신대사건때 방문한 3명의 사람들이 PD와 인터뷰를 진행하였고 PD가 증정품으로 타락한 흑빅 뱃지를 줬다.

5.2. 챔피언 벨트

프로레슬링 챔피언 벨트를 패러디했다. 스피너 벨트도 그렇고.

우승 상품으로 벨트를 소유할 수가 있는데 배지와 달리 영구 소장은 아니고 2주[44][45] 동안 소장할 수 있다. 초반에는 백종원이 소장하며 방송에도 썼지만, 2기 벨트부터는 우승 시 차보고 방송 끝나면 돌려준다고 한다.

5.2.1. 1기 벨트

역대 1기 벨트 소유자
MLT-01파일:004백종원.png백종원
MLT-02파일:004백종원.png백종원
MLT-03파일:004백종원.png백종원
MLT-04파일:004백종원.png백종원
MLT-05파일:004백종원.png백종원[46]

MLT-01~05 동안 사용된 벨트. 백종원이 5연승을 하며 특전으로 영구 소장하게 되었다. 당연히 착용자는 백종원이 유일하다.

5.2.2. 2기 벨트 (스피너벨트)

역대 2기 벨트 착용자
MLT-06파일:004백종원.png백종원
MLT-07파일:019김영만.png김영만
MLT-08파일:017이은결.png이은결
MLT-09파일:017이은결.png이은결
MLT-10파일:001김구라.png김구라
MLT-11파일:027하연수.png하연수[47]
MLT-12파일:003초아.png초아
MLT-13파일:023오세득.png오세득
MLT-14파일:017이은결.png이은결
MLT-15파일:035이말년.png이말년
MLT-16파일:036정준하.png정준하
MLT-17파일:004백종원.png백종원
MLT-18파일:039김동현.png김동현[48]

MLT-06~18 동안 사용된 벨트. 백종원의 1기 벨트 영구 소장으로 새로 제작하였다. 가운데 엠빅 장식이 빙글빙글 도는 스피너 밸트이다. 김동현이 MLT-18에서 우승하면 이 벨트를 차고 UFC에 등장하겠다 말하였고, 그 회차에서 우승하면서 벨트를 영구 소장하게 되었다. #

5.2.3. 3기 벨트

파일:CXyoCBgUsAA_mig.jpg
나타나라 벨트벨트![49]
역대 3기 벨트 착용자
MLT-19파일:042김성주.png 파일:043안정환.png김성주, 안정환
MLT-20파일:035이말년.png 파일:045유라.png이말년, 유라
MLT-21파일:048데프콘.png데프콘
MLT-22파일:048데프콘.png데프콘
MLT-23파일:054이경규.png이경규
MLT-24파일:054이경규.png이경규
MLT-25파일:054이경규.png이경규
MLT-26파일:059양정원.png양정원
MLT-27파일:059양정원.png양정원
MLT-28파일:054이경규.png이경규
MLT-29파일:054이경규.png이경규
MLT-30파일:068세븐틴.png세븐틴
MLT-31파일:017이은결.png이은결
MLT-32파일:071국카스텐.png국카스텐
MLT-33파일:074강형욱.png강형욱
MLT-34파일:078윤보미.png 파일:079이대훈.png보미, 이대훈
MLT-35파일:084김임콩.png김가연, 임요환, 홍진호
MLT-36파일:088손연재.png손연재
MLT-37파일:089홍혜걸여에스더.png홍혜걸, 여에스더
MLT-38파일:089홍혜걸여에스더.png홍혜걸, 여에스더
MLT-39파일:100이천수.png이천수
MLT-40파일:025박지우.png 파일:039김동현.png 파일:059양정원.png 파일:092조준호조준현.png박지우, 김동현, 양정원, 조준호, 조준현[50]

MLT-19~40동안 사용된 있는 벨트. 디자인은 서유리의 트위터로 공개 되었으며, 이전에 사용된 벨트에 2015년이라고 새겨져 있던지라 2015년의 마지막 우승자인 김동현이 2기 벨트를 영구 소장하게 되어서 새롭게 벨트를 제작하였고, 파란 벨트 위에 금색의 엠빅이 커다랗게 새겨진 모양이다. 이번에는 엠빅의 안테나 부분의 별이 회전한다.

MLT-40 마리텔 팬 감사 축제에서 우승하는 팀이 이 벨트를 영구 소장하게 된다고 발표됐다. 그리고 모르모트와 바디 프렌즈(박지우, 김동현, 양정원, 조준호, 조준현) 팀이 우승해 영구 소장하게 되었다. 사람은 6명인데 벨트가 하나여서 서로 자기네들이 갖겠다고 싸웠다.

5.2.4. 4기 벨트

역대 4기 벨트 착용자
MLT-41파일:102악뮤.png 악동뮤지션
MLT-42파일:103볼빨간.png 볼빨간사춘기
MLT-43파일:074강형욱.png 강형욱
MLT-44파일:107마마무.png 마마무
MLT-45파일:108소미.png 소미
MLT-46파일:114하이라이트.png 하이라이트
MLT-47파일:115코너.png 위너
MLT-48혜리, 유라
MLT-49블랙핑크
MLT-50파일:001김구라.png 김구라

4기 벨트는 엠빅 로고는 벨트 양쪽에 작게 새겨졌고, 가운데에 MLT가 있다. 벨트 가죽의 색깔은 붉은데 마치 WWE 유니버설 챔피언십 벨트를 연상시킨다.

어째 4기 벨트 시기는 강형욱을 제외하고 아이돌 혹은 범아이돌 가수 그룹이 우승을 했다. 강형욱의 경우도 AOA 멤버 2명이 게스트로 출연했던 방송이다. 2017년부터 마리텔의 인기가 떨어져 아이돌 팬덤의 화력 만으로 순위를 좌지우지 할 수 있게 됐다는 다소 씁쓸한 해석이 가능하다.

마지막 우승자인 김구라는 마지막이라 만든 우승자 트로피를 수령해갔다. 하지만 벨트의 행방은 알 수가 없다. 유시민이나 조영구가 가져갔겠지

5.2.5. 종이 벨트

역대 종이 벨트 소유자
MLT-06파일:017이은결.png이은결
골드 멤버와 일반 멤버 순위를 따로 매길 때 잠깐 사용되었던 벨트. 골드 멤버가 최종 우승하면 일반 멤버 1위에게 주어졌다.

착용자는 이은결이 유일하며, 그 종이 벨트는 MLT-09 디펜딩 챔피언 입장 퍼포먼스에서 태워버렸다(...)[51]

MLT-29에서 이경규가 우승하며 벨트 CG를 받을 때 데프콘이 CG로 종이 벨트를 얻었다.

6. 평가

마리텔 PD 칭찬 #

마리텔에 대한 회사의 평가는 박진경 PD에 따르면 "국장실 가서 테이블에 다리 올려도 된다"는 말을 들었다고 한다. 무한도전 서브 PD였던 박진경에게는 마리텔이 입봉작인데, 첫 데뷔에서 만루 홈런을 쳐낸 셈.

2015년에 등장한 예능 프로그램 중 가장 신선하고 획기적이었던 기획이라는 찬사도 받고 있으며 그에 걸맞게 수상 기록도 쌓였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 방영되면서 그동안 음지에 있던 인터넷 방송이 본격적으로 메이저 방송에 진출하는 좋은 사례로 남게 되었는데, 초기에는 단지 여러 개그맨이나 가수들, 그리고 비방송인(백종원) 한 명만 패널로 앉혀놓고 그중에 아이돌들 정도만이 조금 더 인기를 모을 것으로 예측되었으나 방송을 거듭할수록 오히려 장시간 예능에 약한 아이돌들이 약세를 보이고 요리사, 헤어스타일리스트, 종이접기 선생님, 운동선수 같은 비방송인들이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많은 스타들을 발굴해냈다. 또한 인터넷 방송의 특성상 일반 시청자들이 채팅으로 방송에 참여하면서 연예인들과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었고, 거기서 터지는 돌발 상황과 팟수들의 개그도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시청률도 좋게 나오기 시작했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의 인기는 자연스레 인터넷 방송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졌다. 지상파인 SBSKBS, JTBC에도 꽃놀이패, 어서옵쇼, 잘 먹는 소녀들과 같은 아류 프로그램들이 생겨났고,[52] 네이버도 네이버 V앱을 만들어 대부분의 스타들에게 인터넷 방송의 세계를 열어주었으며, 심지어 마리텔과 관련이 없던 아프리카TV의 주가도 33%나 뛰는 등 인터넷 방송 자체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졌다.

한국 PD연합회 제 185회 이 달의 PD상 예능드라마 부분 수상
2015 대한민국 올해의 브랜드 대상 - 특별상 올해의 TV프로그램
'마리텔', ABU TV 예능 부문 최우수상 쾌거... 박진경 PD "감사하다"
'마리텔' 국무총리 표창 수상, 인터넷 예능 시대 선도

그러나 연말 연예대상에서는 고정출연이었던 김구라가 대상을 받았지만 다른 프로그램의 고정 및 MC인 것을 감안하면 수상자는 김영만 특별상, 서유리 신인상, 초아 뉴스타상에 그치면서 화제성에 비하면 상을 많이 받지 못하였는데, 시상식 참여를 고사한 우수상 후보 백종원과 MBC 직원인 권해봄 PD를 제외한다면 많이 아쉬운 결과였다.

2016년에도 수상 기록은 이어졌다.
제28회 한국PD대상 실험정신상
제43회 한국방송대상 연예오락TV 작품상

7. 문제점

결론은 일부 악의로 똘똘 뭉친 이야기를 건네시는 분들께 부탁드립니다. 비록 모니터 너머에서 참여해 주시고 계시지만 실제 스튜디오에 나와 계신다고 생각해 주셨으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채팅창 관리자의 강퇴 등의 조치는 사후 대책일 뿐.. 아무리 저희 출연자들이 정신무장을 하고 녹화를 진행한들 카메라 앞에서 실시간으로 악플과 마주쳤을 때의 충격은 이루 말할 수가 없지요. 소통을 이야기하고자 만든 프로그램이니 만큼 건전한 소통으로 재미나는 프로그램 같이 만들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2015년 7월 24일, 박진경 PD가 트위터에서
저희 제작진은 절대로 본방 채팅창의 악플을 방치하지 않습니다. 파일럿 방송 이후 10개월여간 누적된 블랙리스트로 철저히 악성 유저들을 선 관리하고 있고 생방송 중에도 세 명 이상의 관리자가 붙어서 매의 눈으로 모니터링 후 빠른 조치 하고 있습니다. 꾸준히 녹화에 참여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은 잘 아시겠지만, 그 누구도 힘겹게 들어온 본방에서 굳이 쓸데없는 말을 해 소통의 기회를 날려버리려고는 하지 않죠. 욕설을 찾아볼 수 없게 된 지는 정말 한참 되었습니다. "나가 죽어라?" 소설은 이제 그만.. 악플의 위험성과 그것이 출연자에게 미치는 악영향을 그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는 저희 제작진입니다. 앞으로도 악플 없는 클린 채팅창과 나아가 아름다운 인터넷 언어 문화 조성을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성원이 감사합니다.
- 박진경 PD 트위터
'마리텔' PD "악플 검열한다... '나가 죽어라?' 소설 이제 그만"

사진 하나로 설명하는 마리텔의 문제점

일부 사람들은 마리텔이 연예인이나 유명인을 데리고 채팅 기능만 추가하고 예능 행각을 하는 것이라는 기본 의식 때문에 보지도 않고 싫어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7.1. 해결된 문제점

8. 편성 변경 및 결방 사유

<rowcolor=#ffffff> 날짜 사유
2015년 9월 5일 2015 DMC 페스티벌 - KPOP 슈퍼콘서트 녹화중계 편성으로 인한 결방.
2016년 1월 23일 ~ 1월 30일 2016 AFC U-23 챔피언십 카타르 중계방송으로 인한 결방.
2016년 8월 6일 ~ 8월 20일 2016 리우 올림픽 중계방송으로 인한 결방.
2017년 1월 28일 설 특집 발칙한 동거 - 빈방 있음 편성으로 인한 결방.
2017년 4월 29일 ~ 5월 6일 제19대 대통령 선거 방송 연설 편성으로 인한 결방.
2017년 5월 20일 2017 FIFA U-20 월드컵 코리아 대한민국 : 기니 중계방송으로 인해 23시 45분부터 방송.

9. 사건사고

9.1. 방송통신심의위원회 호출

결국 11월 4일 박정규 CP가 방심위에 불려가고 말았다. 이전의 방송 내용에서 신조어를 남용한 일 때문. 마리텔 특유의 인터넷 문화로 인한 재미가 사라질 것이라는 우려가 매우 크다. 아무래도 지상파라는 특성상 방송심의규정으로 인해 받는 제약이 결국엔 터졌다는 반응이 대부분이다.

동월 19일 심의결과 권고 처분을 받았다. #

이 때문인지 철갤 출신의 한 갤러의 이름도 바뀌었다. 권고 처분을 받기 전의 닉네임, 권고 처분을 받은 후의 닉네임.

9.2. MLT-16 정준하 방송 논란

MLT-16에 출연한 정준하의 방송에서 일어난 논란. MLT-16의 정준하 방송 내용을 참고하며 보자. 일부 무도충들이 전후사정을 무시한 채 유희관과 마리텔 제작진을 욕하며 논란을 일으킨 사건. #
'이딴걸 방송이라고 한겁니까??'
'마리텔 똑바로해 PD들 어려보이던데 어려서 생각이 짧은건가 정준하편에서그게 사람한테 할짓이니? 정말 보다보다 열이받네'
'수준낮은 방송 인격이 갖춰지지 않은 피디와작가들#
'걍 진짜 피디들 인성 노답인 듯'#
하지만 진실은...
제작진이 채팅창 관리를 안한다는 욕을 먹게 되고, PD가 해명까지 했던, 논란의 원흉이 되는 악플 "장모님이 이러니까 반대하시지"를 추적한 결과, 무한도전 멤버들만이 이용했던 전용 카톡방에서 해당 악플이 나온 것으로 밝혀졌다. 그러니까 무도 멤버들끼리 하던 디스였다.

녹화 직후 정준하 본인은 즐겁게 촬영했다고 하며, 악플 문제에 대해서도 제작진 덕분에 큰 문제가 없었다고 말했다. 실제로 정준하 채널의 본방 채팅방은 10명의 스태프가 상주하며 관리했다. 무엇보다 인터뷰에서 정준하가 특히 강조한 것은 물풍선은 정준하 자신의 아이디어라는 것.[61] 정준하 역시 이에 대한 질문을 많이 들었다고 한다. 그리고 본방에선 정준하가 휴식시간 중 물풍선을 큰것으로 많이 던져야 재미가 살아난다고 본인이 스태프들에게 독려하는 장면을 내보내 '정준하를 괴롭히는 악의의 마리텔 스태프'를 주장하던 악성팬들의 논리를 박살냈다.

방송에서 정준하의 물풍선 계획 지시 장면[62]이나 뒤돌아서 라면을 정리하는 장면 등을 보여주면서 무도빠들의 논리가 깨졌음에도 불구하고, 이들의 마구잡이 논리는 여전하다. 12/6 후반전 에피소드가 방송되자 방송국 홈페이지에 벌떼처럼 몰려와서 악성글로 도배중. 심지어 논리가 남지 않자 그냥 아무 논리 없이 '이유는 말 안하겠지만 다른 사람들이 이미 말했을 것 같으니 증명은 끝났고 어련히 당신들이 잘못한 것. 그러니 사과해야...' 이라는 기적의 논리 전개를 사용 중. '이것은 부탁이 아니라 일침입니다' 라는 발언을 보면 이유와 근거를 막론하고 그저 자신들의 도덕적이고 올바르기 때문에(?) 자신들의 주장에 따라 마리텔은 절대악이 되었다는 다분히 반지의 제왕스러운(?) 심리 상태인 것으로 보인다. 이들에게 이미 무한도전 스스로가, 정준하 본인이, 제작진이 가학성 논란을 다 반박한 것은 중요한 일이 아니며, 실제 정준하는 틀리고 자신들이 생각한 정준하는 옳으니 본인과 무한도전 자체에서 어떤 스탠스를 취하는 것과 무관하게 자신들이 원하는 바 대로 무한도전이 마리텔을 공격해야 한다는(그리고 적대하고 있어야(!) 한다는) 충공깽스러운 팬들이 되어 있는 상태. 진실이 뭐던 눈도 귀도 다 닫고 자기들의 해석만을 들이대고 있는 꼴.

무도빠들의 주장과는 다르게 오히려 무도측에선 무도드림에서 정준하의 마리텔로 굉장히 많은 분량을 뽑아냈고 웃음장례식으로 한 회를 때워먹을 정도로 잘 써먹었다. 그게 노잼이었던 건 별개로 결정적으로 이 모든 사태를 촉발시킨 박명수는 제 발로 갔다가 폭망한 것. 강제성을 따지려면 오히려 결정권은 무한도전과 김태호 PD의 무도드림 대본/촬영 컨펌에 달려 있었다.

여담이지만 정준하가 무도에서도 니모에게 마리텔은 다음에서 생방송을 볼 수 있음에도 "생방송 볼수 없다."라고 당황하면서 거짓말을 일부러 한것을 보면 아내가 댓글창에 상처를 받을까봐 거짓말을 한것으로 보인다. 정말로 정준하뿐만 아니라 아내와 로하욕을 했다라는 증언도 있을정도.

9.3. TWICE 쯔위 청천백일만지홍기 논란

MLT-16차에 TWICE의 외국인 멤버[63]들이 자국의 국기를 흔들었는데, 그 중 쯔위대만청천백일만지홍기를 흔든 것이 뒤늦게 논란이 되었다. 사건을 촉발시킨 마리텔 제작진은 이후에도 공식적인 입장을 밝힌 적이 없고 사실상 언급 자체를 회피해 비난받았다. 자세한 내용은 TWICE 쯔위 청천백일만지홍기 논란 문서 참조.

9.4. MLT-22 김경민, 가희, 배윤정 막말 논란

MLT-22에 호스트로 출연한 가희, 배윤정타 출연자 비하 및 PD에게 성희롱 적 발언 및 욕설로 구설수에 올랐다. 결국 여론이 악화되자 사과를 하였지만 여전히 그 둘에게 냉담한 상황.

김구라방의 게스트로 출연한 김경민은 여성 비하 논란 노래 부르기 및 호스트와 같이 출연한 게스트에게 막말을 하여 논란이 되었다. 뿐만아니라 방 자체의 흐름을 자꾸 끊는 통에 김구라가 당황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래도 본방에서는 문제 없이 편집되어 나왔다.

9.5. 다음팟과 카카오TV 플랫폼 통합후 첫 생방송 서버 오류

2017년 2월 18일 통합 카카오 TV가 출범하였고, 2월 19일 오후 2시 인터넷 생방송 녹화가 진행되었는데, 2시부터 1시간 30분 가량 서버 오류로 방송이 중단되고, 검색이 되지 않는 사고가 발생했다. 3시 40분을 기점으로 다시 방송이 진행되었으나 40분 후에 다시 사고가 다시 발생하였으며, 4시 30분에 다시 방송이 재개되었다.

이로 인해 카카오 측에 대한 비난이 거세졌고, 차라리 V앱이나 아프리카 TV, 유튜브 등의 타 플랫폼으로 바꿔서 녹화를 진행해야한다는 목소리까지 나오게 되었다.

9.6. 기타 사건사고

10. 기타

[섭외는 '마리텔'처럼①] 백종원·김영만의 딱 한 마디...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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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수상

<rowcolor=#FFFFFF> 날짜 시상식명 수상 부문 수상자
2015년
10월 6일 대한민국 올해의 브랜드 대상 특별상 마이 리틀 텔레비전
12월 8일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 방송영상산업발전유공 예능 프로그램 부문 국무총리 표창
10월 31일 아시아 태평양 방송연맹 예능 부문 최우수상
2016년
3월 18일 제28회 한국PD대상 TV 부문 실험정신상 마이 리틀 텔레비전
9월 2일 제43회 한국방송대상 연예오락 TV 부문 작품상

12. 관련 문서



[1] tv팟으로도 동시방영.[2] 파일럿 1회차는 일요일에 방송되었으며, 2회차부터 토요일에 방송되고 있다.[3] 시즌 1 종료[4] 2016년 7월 말부터[5] 카카오TV에서 생방송이 진행된다.[6] 기존에 다음팟통합전의 카카오TV에서 제공하던 미방영 단독 클립영상을 제공하던 채널이다. 통합후 실시간 방송을 진행하던 다음팟쪽채널과 클립영상쪽채널을 통합하지않아 현재 실시간(다음팟쪽)채널과 미공개클립영상(기존 카카오TV쪽)이 이원화되어 제공하고있다.)[7] MLT-30에서 세븐틴이 출연하여 로고송을 만든 후 다음회차(61회)부터 바로 적용[8] 파일럿방송 때는 6팀, MLT01~MLT39까지는 5팀, MLT40부터는 4팀.[9] '팀'이라고 서술하였지만 사실 한 명이 하나의 방을 차지할 때가 더 많다.[10] 어찌 보면 컨셉은 OGN대배틀과 유사.[11] 팬덤을 막기 위해서 랜덤하게 배정할 것이라고 했지만, 출연자들이나 제작진 스케줄 조정 때문인지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비슷한 시간대에 방송하고 있다.[12] 신규 채널이 30분에 방송한다면, 기존 채널들은 40분에 방송한다. 만약 기존 참여자들만 방송하면 다같이 30분에 방송된다. 그리고 간혹 문제가 생기는지 10분~20분 정도 늦게 방이 열리는 경우도 있다.[13] 현재 SHOW CHAMPION과 같은 공개방송이 진행되는 공개홀 스튜디오로 공개방송이 없는 평상시에는 일반 예능 프로그램 녹화 장소로도 쓰인다.[14] 백종원만 야외에서 촬영했다. 사유는 방영목록 참조.[15] 대표적으로 매회 야외에서 생방을 한 이경규.[16] 그리고 굳이 야외라고 해서 꼭 방송국 외에 장소여야 되는 건 아니다. 스튜디오가 아닐 뿐 일산 MBC 이나 (큰 세트장 필요 시), 카페 아니면 옥상이나 방송국 전체 등 방송국 내의 장소들을 촬영장으로 이용하기도 한다.[17] 물론 완전히 매번 다른 것은 아니고 겹치는 주제도 있다. 대표적으로 허구연이 등장하는 '트루 베이스볼 스토리'.[18] 거칠게 말해서, '볼 거 없으면 김구라 방 본다'인 셈.[19] 방송은 다음팟에서 격주 일요일에 진행하며, 실제로 들어가서 볼 수 있다. 참고로 팬덤몰이나 조작 등을 최대한 방지하기 위해 방송 시작 시간은 랜덤하게 배정된다.[20] 시청률은 전반전 2시간과 후반전 2시간 방송을 합하여 평균 시청률 과 최고 시청자 수로 계산한다고 한다.[21] 지상파 미디어 15초 광고 비용이 약 1천 3백만원 정도가 투자된다고 한다.[22] 출연자들이 5등 해도 됐다면서 이 상품을 무시했지만, 백종원은 이를 5천만원을 아득히 초월하는 가치(본인 인지도의 향상과 더불어 단순한 요식업CEO가 아닌, 방송인으로서 자리잡을 수 있게 되었으니...)로 사용했... 다?[23] 5분간 상대 방송을 음소거하거나, 스모그를 피우는 등으로 정상적인 방송을 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다만, 그러한 의도와는 다르게 공격 받았을 때의 임팩트가 세거나, 아니면 공격 받았을때의 대처를 기발하게 해내는 출연자들의 경우, 도리어 공격을 받았음에도 시청률이 오르는 기현상을 보여주곤 했다.[24] 유일하게 김구라만이 MLT-01에서 이를 활용했었다.[25] 채팅 무시, 채팅 금지, 강제 퇴장, 블랙리스트 추가.[26] 그로 인해 1화 때 대국민 사과를 했다...[27] 본방에 있던 네티즌들의 말에 의하면, 조금만 말이 이상하게 보여도 바로 강퇴 처리된다고 한다.[28] 마리텔이 인터넷 방송업계 1위인 아프리카TV가 아닌 다음팟과 제휴를 맺은 것 또한 이를 의식하는 행보라고 볼 수 있다. 다음팟의 경우 채팅무시 기능이 존재하지만, 아프리카TV의 경우 이러한 기능이 존재하지 않아(시청자들의 연령층이 낮다는 점도 있지만) 대다수 개인방송의 채팅창이 욕설 등으로 도배되는 등 상태가 영 좋지 못하다. 만약 네이버 미디어 플레이어와 제휴를 맺는다면 상태가 최고로 좋아지기에 이른다!!!!![29] 또한 별풍선 같은 유료 아이템이 없는 미완의 플랫폼이라는 점도 다음팟을 활용하게 된 배경이지 않을까 생각된다. 프로그램이 진행됨에 따라 다음팟도 같이 편의 개발된다는 측면에서 볼 때 서로 윈윈.[30] 점차 흑막 컨셉이 실종되어 가면서 정체는 마리텔 최종 회차에서 김구라로 밝혀졌다.[31] 1위는 KBS 다큐인 오래된 청춘으로 7.5%.[32] 2016년 1월 9일 방송에서 파일럿도 MLT-00으로 넘버링이 붙었다.[33] MBC 주간편성표 양식을 보면 본사 프로그램 상단에 'R'이란 표시가 있는 것은 무슨 일이 있어도 무조건 지역 MBC에서 틀어줘야 하는 프로그램이다. 'R'이 없는 프로그램들은 그 시간에 정규 로컬 프로그램을 편성하든 특집 로컬 프로그램을 편성하든 상관없는 것이다. 특히 월드컵이나 올림픽 등 특집편성으로 로컬 편성이 많이 비게 되는 시기엔 뜬금없이 해외 다큐나 외주 제작 프로그램이 평소에 곧잘 방송되던 본사 프로그램 시간대에 불쑥 들어오는 것도 이 때문. 각 지역 방송사들이 로컬 편성 비율을 여차저차 맞추기 위한 고육지책이다. 우리 결혼했어요와 마리텔이 이런 류의 피해를 많이 본다.[34] 사실 MBC의 토요일 밤 시간대는 2000년대 초반부터 줄곧 이런 지역 편성 시간대에 걸려 있었는데, 전파견문록부터 뉴스 후, 세바퀴 등등이 그런 케이스.[35] 원래는 MLT-13 오프닝에서 말하려 했던 걸로 보이지만 박명수가 서유리의 질문(마리텔의 별명)을 무시해서 뭐야 이게 미뤄졌다.[36] 주로 아이돌 출연자들이 여기에 해당되는데, 대부분은 본인이 가지고 있는 화제성 때문에 성적이 잘 나왔을 뿐, 정작 방송 내용 자체는 심히 노잼인 경우가 많았다. 화제성조차 떨어지면 어떻게 되는지는 다솜의 방송분을 보면 알 수 있다.[37] 여기에다가 인맥을 활용해 각계각층의 전문가를 게스트로 불러서 마리텔의 게스트 섭외 부담을 줄여주기도 한다.[38] 다만 이은결, 김동현(넓게 보면 정두홍)의 경우는 버라이어티 출연이 많았다는 점은 있다.[39] 사실 컨텐츠도 그렇지만 희극인의 경우 출연자 본인의 자신감과 여유도 한 몫을 한다. 일단 희극인들은 방송에 출연한다는 것만으로 어느 정도 기본은 입증된 거나 마찬가지나, 박명수처럼 익숙하지 않은 콘텐츠나 틀에서는 불안해 어버버하거나, 정준하처럼 망할거라 지레짐작하고 잔뜩 쫄아있는 경우 보는 사람이 불편하기 마련. 편집이나 피디의 기획, 진행에 기댈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경규처럼 별 콘텐츠가 없어도 시종일관 여유롭게 자기 페이스대로 끌고 나가면 보는 사람도 편하고, 워낙 입담이 좋다보니 시청자들이 익숙해지면 자연스레 즐기게 되는 것. 플랫폼이 다르긴 하지만 개그맨에게 자신감과 여유가 얼마나 중요한지는 사석에선 미친듯 웃겼지만 방송만 나가면 울렁증 때문에 폭망하던 극초기의 유재석만 보면 알 수 있다. 일단 진행하는 사람이 어쩔 줄 몰라하면 보는 사람도 거북해진다.[40] MLT-30에서 우승한 세븐틴, MLT-32에서 우승한 국카스텐은 각각 1명으로 포함.[41] 정확하게 말하면 여성 가왕의 수가 많다.[42] 이 기록은 MLT-29에서 김구라가 갈아치웠다. 또 이 기록은 다음 회차인 MLT-30에서 나온 구영준이 갈아치웠고, 이 기록을 MLT-35에서 김정환이 갈아치웠다.[43] 당시 지상파 프라임시간대 광고 비용이 15초에 1천만원 가량이었다.[44] 마리텔 인터넷 방송이 2주 간격으로 있다.[45] 예외로 김구라는 MLT-10 전반과 후반 사이에 한 주 결방되어 3주간 소장하였다. 2주 결방이 된 MLT-20 우승자 이말년, 유라는 4주간 소장한다.[46] 영구소장.[47] 마리텔 최초 여성 우승자.[48] 영구소장.[49] 실제 미스 마리테가 이 벨트를 소개할 때 했던 말이다(...)[50] 영구소장.[51] 1기 벨트와 함께 유일한 착용자로 남을 가능성이 큰데 골드 멤버 제도가 사실상 유명무실해졌고, 부활하더라도 골드 멤버는 백종원 한 명에 이은결이 골드 멤버로 올라간다 해도 둘이 같이 출연하지 않는 한 의미가 없기에... 그리고 백종원이 재등장한 MLT-17에서는 골드 멤버와 일반 멤버 순위를 따로 부르지 않았기 때문에(원래라면 백종원이 골드 멤버 1위, 김동현이 일반계 1위라고 발표되어야 했다) 골드 멤버 제도도 사실상 의미가 없어졌다고 봐야 한다. 다만 본방에서 서유리의 언급으로 보아 아직은 지켜봐야 할 듯 하다.[52] 특히 KBS에서는 마리텔 방송 3개월만인 2015년 8월 예띠 TV를 만들어 인터넷 방송 열풍에 어설프게나마 뛰어들려고 시도를 한 적이 있다. 예띠 TV는 현직 인터넷 방송인들을 불러 새로운 스타를 발굴하려 했으나 애매모호한 정체성, 너무 마이너한 문화, 좋지 않은 시간대 등으로 인해 0%대의 시청률로 처참하게 깨졌고 현재는 어서옵쇼를 통해 명맥을 이어나가고 있다.[53] MLT-06 녹화 중에 백주부의 방이 터져 김구라의 트루 스토리 방으로 옮겨갔다.[54] 본방, 중계방이 문제가 되는 이유는 본방으로 착각하는 시청자들 때문에 멀쩡히 중계방에서 드립이나 치고 놀려는 시청자들에게 심한 불편을 주기 때문이다. 소통을 왜 안하냐고 투덜대는 것은 기본이고, 어떻게든 출연자의 눈에 띄어보려고 도배를 하는 것이 비일비재하다. 덕분에 중계방을 보는 것도 포기하는 시청자들이 많이 생기고 있다.[55] 시종일관 사과드립, 설탕드립, 귀신드립만 치거나 자신의 아이 이름 불러달라고 징징거리는 소위 '맘충'이라고 불리는 ㅇㅇ맘 시청자들이 많아졌다. 이때문에 백종원이 힘들어하는 모습이 보이기도 했으며, 강퇴시켜달라는 말까지 할 정도였다. 라이브 방송 도중에 "드립 좀 연구하라"라고 대놓고 말하기도.[56] MLT-06은 백종원이 처음으로 1위를 뺏긴 방송이었는데, 김영만을 축하해주지 않고 넋이 나가있는 모습을 보여 방송만을 본 네티즌 사이에는 예의가 없다는 논란이 일기도 했다. 패드립에 방송 내내 시달렸다는 것이 알려진 후에야 진정되었다.[57] 기사에 나온 악질 드립은 지극히 일부이며 실제보다 순화시킨 표현이다.[58] 그나마 대안은 히든싱어나가수, 불후의 명곡처럼 초대 형식으로 일부 실명이 확인된 인원들에 한해 추첨식으로 본방에 입장 시키는 것. 불특정 다수 시청자의 단순 양심에만 맡기는 것보다 훨씬 안전한 장치이다. 당연히 그에 따른 프로그램 요소 중 하나인 채팅의 재미가 떨어진다는 부분은 간과할 수 없다. 그러나 앞으로 프로그램의 지속성과 출연진들의 멘탈 보호를 위해서라도 기본적인 장치는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 아니면 라디오의 문자 메시지처럼 제작진들이 선별해서 DJ에게 노출 시켜주는 방식도 생각해 볼 수도 있지만 전자보다 프로그램의 본질이 흔들린다. 보이는 라디오가 아니다[59] 잊지 말아야 하는 것이 텔레비전의 주요 시청자는 기성 세대, 특히 주부들이다. 인터넷 방송의 문화를 잘 모를 수밖에 없다.[60] 2016년 1월 9일 방송분에서 다시 ㅋㅋㅋㅋ가 부활했다. 무한도전의 전례를 생각하면 당분간은 방심위의 눈치를 보며 번갈아 쓸 것 같다.[61] 아프리카TV의 별풍선을 패러디했다고 한다.[62] 전반전 종료 후 휴식 시간에 스태프들에게 물풍선을 팍팍 터뜨리는 게 재밌다며 독려하는 장면.[63] 미나, 사나, 모모, 쯔위.[64] 광주MBC, 대구MBC, 제주MBC[65] 윤희나 작가가 이거 때문에 3화에서 백종원의 요리 시식을 거부하려 하기도 했다.[66] 대한민국의 여성 DJ. 빼어난 외모와 몸매, 피리춤으로 SNS에서 인기가 높다. 그러나 비주얼빨로만 인기몰이하려고 한다고 해서 일렉트로니카 갤러리에서는 DJ HANMIN 못지않게 까이는 대상. 한민은 적어도 자기가 곡 만들 줄은 안다 빠세의 제왕[67] 김현욱의 경우는 실루엣의 공개 방식이 조금 특이했기 때문에 더 늦어진 것이 크다.[68] 좌우 반전을 하는 바람에 찾는 것이 더 어려웠다.[69] 사실 아이돌의 경우 팬들에 의해 실루엣의 정체가 꽤 빨리 발견되지만 초아는 이미 하차했던 개국공신 멤버였기에 초아를 배제해 놓고 찾아 더 늦어진 감이 있었던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