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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Q〉 시점에서 네르프 소속 인물은 겐도와 후유츠키, 신지, 카오루, 레이뿐이며 이 중 마지막 3명은 포스 임팩트 발발 이후 죽거나 탈퇴하였다.[2] 카지 료지는 일본 정부-제레-이카리 겐도의 삼중 스파이로 네르프의 정식 일원이 아니며, 수석 감찰관이라는 직책은 겐도가 임의로 부여하였다.[3] 세부 사항은 신극장판의 에반게리온 틀을 참조. 이때 해당 틀에서 에반게리온 이매지너리와 인피니티, AAA 분더·Erlösung·Erbsünde·Gebet는 애초부터 네르프 소유가 아니며, 〈Q〉 이후 아스카·마리가 운용하는 에반게리온과 초호기는 빌레 소유화되었다.[4] 〈Q〉에서의 사망 이후에도 제13호기에 더미 플러그로서 탑재되어 있었다.[5] 더미 플러그로서 탑재되어 있던 것으로 보이나 진위 여부는 확실치 않다.[6] 원격으로 조종한다는 설정으로 인해 흔히 오해되곤 하나 엄밀히 말해 파일럿은 아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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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color=#FF7F00><colbgcolor=#6B8E23> 가설 에반게리온 5호기 仮設 エヴァンゲリオン 5号機 | Evangelion Provisonal Unit-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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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칭 | 인조인간 에반게리온 국지사양 가설 5호기 人造人間 エヴァンゲリオン 局地仕様 仮設 [ruby(5号機, ruby=ごごうき)] Evangelion Provisonal Unit-05 |
| 소속 | 네르프 유럽 지부 |
| 번호 | EVA-05 PROVISIONAL MODEL |
| 파일럿 | 마키나미 마리 일러스트리어스 |
| 코어 | 불명[1] |
| 첫 등장 | 에반게리온: 서 (쿠키 영상) |
| 등장 작품 | 《에반게리온: 서》(쿠키) 《에반게리온: 파》 《신 에반게리온 극장판 𝄇》 |
| 전적 |
|
1. 개요
에반게리온 신극장판에 등장하는 에반게리온. 탑승자는 파에서 처음 등장한 새로운 캐릭터인 마키나미 마리 일러스트리어스.4족에다가 기존의 에바와는 너무나도 판이한 디자인으로 인해 공개 당시 많은 팬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에반게리온: 서의 예고편에서 모습을 살짝 비추었으며, 개봉 이전에 리볼텍으로 발매되면서 디자인이 공개되었다. 기존의 에바와는 전혀 다른 이질적인 디자인인데다, 원래의 5호기였던[2] 양산형 에반게리온과는 판이한 생김새 덕분에 팬들 사이에서는 스토리가 어떻게 바뀐 것인지, 어떤 활약을 펼칠 것인지 많은 기대를 모았다.
2. 설정
네르프 유럽 지부[3]에서 개발 중이었던 에바였으며, 본편에서 등장하는 기체는 가설(仮設)이라는 이름 답게 군데군데 미완성된 기체여서 대부분의 부품을 기계 부품으로 때워 만든 급조품이다.[4] 일단 제대로 완성된 건 동체 정도이며, 팔과 다리는 전부 기계로 만든 대체 부품이다. 때문에 제3사도의 공격에 다리가 절단되었을 때도 출혈 없이 금속이 절단된 듯한 절단면을 보여주었으며, 잘려서 떨어져 나온 파츠들은 폭발했다.미완성이어서 그런 것인지 아니면 애초부터 이렇게 설계된 것인지는 모르나, 타 에바와는 달리 보행을 하지 않고 4개의 다리에 달려 있는 바퀴[5]로 주행한다. 다리와 발목의 관절이 유연하여 좁은 터널 내라면 벽면 주행을 할 수 있으며, 사타구니 부위에 드릴이 달려있어 유사시 급제동이 가능하다. 다리엔 부스터가 내장되어 있어 점프 역시 가능하다.
또한 엄빌리컬 케이블이 없는 것도 특징. 어깨에 달려있는 집전장치로 전력을 공급받는다. 제3사도와의 전투에서 집전장치의 전력 공급 범위 밖으로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작동이 가능했던 것을 보면 타 에바들처럼 내장 배터리도 탑재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외에도 엔트리 플러그 사출용 소형 비행정을 탑재하고 있다. 기존의 에바들은 엔트리 플러그에 추진기가 내장되어 있는 것에 비하면 상당히 급조된 모습이다.
3. 작중 행적
3.1. 에반게리온: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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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반게리온: 서에서의 첫 등장 |
3.2. 에반게리온: 파
영화의 도입부에 등장, 베타니아 베이스를 탈출하려는 제3사도를 저지하기 위해 급히 출격하지만, 아직 가설이기 때문에 다른 에바보단 힘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한다.[6]| <nopad> |
| 제3사도와 대치하는 가설 5호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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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작중에서 제3사도와 가설 5호기의 상호파괴는 이카리 겐도가 자신의 목적을 위해 계획한 것으로 밝혀진다.[7] 이를 위해 카지 료지가 제3사도의 봉인을 고의적으로 해제한 듯 하다.
3.3. 신 에반게리온 극장판 𝄇
신 에반게리온 극장판 𝄇에서는 모든 에반게리온이 소멸하는 의식을 거행할 때 잠시 모습을 드러내 가이우스의 창에 관통되면서 사라진다.4. 모형화
상술했다시피 리볼텍으로 영화 개봉 이전에 초기 설정 컬러링으로 발매되었고, 영화 개봉 이후에 작중 컬러링으로 재도색한 버전이 발매되었다. 몇 개월 뒤, 파츠를 추가한 리뉴얼 버전#도 발매되었다.반다이제 프라모델은 발매되지 않았다.[8]
5. 기타
- 파의 메이킹 영상에 따르면, 가설 5호기의 영상은 2D 작업 없이 전부 3D 작업으로 만들어졌다고 한다.[9]
- 5호기에 탑승한 당시의 마키나미 마리 일러스트리어스의 발언과 작중 연출을 참고해보면, 마리의 사지는 4개의 다리에 싱크로되어 있는 듯하다.
일단 이동 시 레버를 잡고 두 팔을 앞뒤로 젓는 듯한 마리의 동작과, 5호기의 오른쪽 앞다리 피격 당시 마리가 오른팔에 부상을 당했고, '의수 파츠는 억지로 싱크로 시킨 만큼 출력이 부족해'라는 대사에서 팔 두 개는 억지로 가상 싱크로[10]시켜서 출력이 부족하다고 추측해볼 수 있다. 또한 제3사도의 빔 공격에 5호기의 다리가 절단 후 폭발했을 때를 잘 보면, 싱크로로 인해 마리가 화상으로 추측되는 부상(혹은 수트의 파손)을 입은 부위도 양 팔임을 알 수 있다. 이 때문에 세세한 조종이 어려운 탓인지, 가설 5호기의 손은 일반적인 사람의 손 모양이 아니라 날카로운 집게의 형태다. 복제 롱기누스의 창을 들고 있는 것도 손으로 잡는 것이 아니라 창의 손잡이에 집게를 부착하여 고정하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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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설 5호기의 부팅 스크린을 자세히 뜯어보면 Manufacture: IPEA 라고 뜬다. 이로 미루어볼 때, 어쩌면 네르프 유럽 지부는 단순히 에바를 운용만 할 뿐, 건조는 IPEA에서 전담하고 있다고 추측할 수 있다. 2호기와 더불어 가설 5호기도 유럽 지부 소속 에바인 만큼 어쩌면 마리의 2호기 코어도 IPEA에 의해서 미리 준비가 되어 있었을 수 있다.
- 신극장판 시리즈 전체에 걸친 가설 5호기의 의의는, 신체 다수가 결손되어도 해당 부위를 기계 파츠로 대체하여 가동하거나, 처음부터 신체 일부를 메카 파츠로 특화시킨, 이른바 사이보그형 에반게리온의 태동이다. 파 시기까지는 아직 세계 전반의 체제가 원활하게 돌아가던 만큼 5호기 이외의 사례는 없었으나, Q에서는 서드 임팩트로 세계 전체가 엉망진창이 되어 에바 운용에 상당히 제약이 생긴 만큼 의수 파츠가 본격적으로 도입되었고 𝄇에서는 구 에바나 파의 기준으로는 폐기 처리되어도 이상할 게 없는 2호기도 제트 얼론 파츠로 최소한 인간형에 준하는 형태로까지 수복되어 재투입되는 단계에 이르렀다. 기술도 상당히 발전된 건지 파일럿들의 역량을 감안해도 실전에서의 성과도 상당한 편.[11] 또한 적으로 등장하는 에반게리온 마크 4(네메시스 시리즈) 역시 결손 부위의 보충과는 다른 의미로 기계 파츠를 신체 곳곳에 장착해 통상의 인간형 에바로는 발휘할 수 없었을 다양한 기능을 선보인다.
[1] 누구의 혼이 들어갔는지 알려지지 않았다. 참고로 이후 마키나미 마리는 에반게리온 2호기에 탑승하는데, 이전에 2호기를 동결할 때 아카기 리츠코가 준비했다는 백업이 바로 마리와 마리에 맞는 코어일 가능성이 높다. 다만 자폭한 가설 5호기에서 어떻게 코어를 가져오는 게 가능한 지는 알 수 없다. 가설 5호기에 탑재된 탈출용 비행정에 달려 있을지도 모르지만, 해설이 없기에 이는 추측의 영역.[2] 양산형 에반게리온은 5호기부터 13호기까지의 넘버링을 가지고 있었다.[3] 러시아가 개발에 참여 중이었던 것인지, 오퍼레이팅 화면에서 러시아어가 많이 등장했다.[4] 완전한 기계는 아니지만, 기계로 만들어진 에바의 대체품이라는 점에서 어느 정도 TVA에서 나오는 제트 얼론의 설정을 따온 것으로 보인다.[5] 이 바퀴가 건담 더블오에 나오는 태양로와 비슷하게 생겨서 공개 초기엔 쿼드 드라이브냐는 소리도 들었다. 항공기용 제트프롭 엔진 같다는 의견도 있었다.[6] 이것을 잘 보여주는 예가 오른쪽의 집게 손으로 사도의 코어를 으스러뜨리는 장면으로, 다른 에바들의 전투 장면을 보면 코어가 쉽게 부서지고 깨지는 것으로 묘사되지만 가설 5호기를 탄 마리는 유리 구슬을 맨손으로 부수는 것 마냥 힘겨워했다. DVD에 수록된 편집 장면에 따르면 실제로 완성된 건 60% 가량. 미완성 에바로도 사도를 이겨낸 마리의 역량을 알 수 있는 부분이다.[7] 이 사건으로 인해 베타니아 베이스의 마르두크 계획이 무산되었다 한다.[8] 디자인 상 기존 에바와 몸통 일부 이외에는 금형을 전혀 공유할 수 없고, 작 중 활약도 저조했기에 발매되지 않은 것으로 추정된다.[9] 다만 5호기가 입을 벌리는 장면을 보면 이 부분은 2D로 그려진 듯.[10] 사람은 사지가 두 개씩인데 가설 5호기는 팔 두 개에 다리 네 개라서 싱크로시킬 부분이 모자라다.[11] 그러나, 메카 파츠 덕분에 최소한 인간형으로나마 운용되던 에바 2호기도 유사 신화에 준하는 모드로 돌입하자 메카 파츠에서 벗어나는 모습을 보면, 어디까지나 에바의 통상의 결손된 신체를 보충하는 정도까지가 한계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