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 top = 문서명1 != null ? 문서명1 : calleeTitle != null ? (i = calleeTitle.lastIndexOf("/")) != -1 ? calleeTitle.substr(0, i) : '상위 문서' : '상위 문서'
[[파일:상위 문서 아이콘.svg|align=left&width=21.6px]] {{{#!html }}} 상위 문서: [[]]| {{{#!wiki style="margin: -10px -10px; padding:5px 0" {{{#!wiki style="margin: -5px -5px" | }}} |
1. 개요
Mapleland의 직업에 대해 서술하는 문서.2. 설명
| {{{#!wiki style="margin: -10px -10px; padding:5px 0" | <table align=center><table width=100%><table bordercolor=#141338> | Mapleland 구현 직업 |
| {{{#!wiki style="margin:0 -10px -5px; min-height:calc(1.5em + 5px)" {{{#!folding [ 보기 · 숨기기 ] {{{#!wiki style="margin:-5px -1px -11px" | 개별 문서가 없을 시 취소선 및 빅뱅 전 직업 스킬 문서로 연결됨 | ||
| 전사 |
| 히어로 | 팔라딘 | 다크나이트 |
| 마법사 |
| 아크메이지(불,독) | 아크메이지(썬,콜) | 비숍 |
| 궁수 |
| 보우마스터 | 신궁 |
| 도적 |
| 나이트로드 | 섀도어 |
| 해적 |
| 캡틴 | 바이퍼 |
| 시그너스 기사단 |
| 소울마스터 | 플레임위자드 |
| 윈드브레이커 | 나이트워커 | 스트라이커 |
}}}}}}}}} ||
오픈 베타 테스트 기준 전직을 2차까지 구현했으며, 2차 전직은 그 당시와 동일하게 진행된다.
초보자 AP는 그 당시와 다르게 전직 이전까지 따로 분배할 필요가 없으며, 전직 레벨(마법사: 8, 그 외: 10)이 되어서 전직관에게 가면 바로 전직할 수 있다.
전직 후 초보자 AP는 전직하는 직업에 맞춰서 자동 분배된다.[1] 남는 AP는 자유롭게 분배할 수 있다.
2024년 3월 29일자로 3차 전직이 업데이트되었다. 3차 전직은 그 당시와 동일하게 진행이 되나, 2008년 여름 업데이트 기준에 추가된 질문들이 들어가있다.
2024년 12월 31일자로 4차 전직이 업데이트되었다.
전체적으로 초반 육성이 쉬우면 후반으로 갈수록 약해지고, 초반 육성이 어려우면 후반으로 갈수록 강해진다는 특징이 있다.
2025년 10월 31일자로 모험가 해적 직업과 시그너스 기사단의 출시가 확정되었고 2026년 6월 19일 버닝 서버에서 선공개되었다.
2026년 4월 30일자로 아란의 출시가 확정되었고 테스트 서버에서 5월 11일에 공개되었다. 정식 출시 날짜는 미정.
2.1. 전사
각종 근접 무기류를 활용하는 직업. 높은 체력을 가진 대신 원거리 기술이 없고 기동력이 부족하다.근접이란 특성상 몹에게 달라붙어야만 딜을 넣을 수 있고, 이동기나 이속 스킬도 없어서[2] 사냥이 느리고 답답하다. 이속이 안 갖춰져 있으면 사냥 속도도 덩달아 감소하며, 적에게 계속 달라붙어야 하니 몸박까지 당한다. 거기다 모든 직업 중 유일하게 명중률이 부족하단 이유로 MISS가 뜨기 때문에, 아이템과 DEX로 요구 명중률을 충족해야 한다. 이마저도 별 생각 없이 DEX만 왕창 찍어버리면 그만큼 STR이 감소해 딜이 줄어드는 효과를 낳으므로, 본인이 잡을 몬스터의 필요 명중률을 따로 검색해서 알맞게 투자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즉 전사는 이동 속도, 방어력, 명중률이라는 세 요소에 모두 영향을 받는 유일한 직업이기 때문에, 원활한 육성을 위해선 충분한 사전 지식과 그에 맞는 템 세팅이 요구된다. 이는 무자본 뉴비가 당면하기에는 너무 어려운 과제이며, 이 때문에 전사는 INT 4 전붕이라는 밈과는 정반대로 초심자가 다루기 무척 힘든 직업에 속한다.
대신 직업 장비에 부스탯이 요구되지 않아 템세팅이 자유롭고, 직업 방어구의 물리 방어력이 높아 기본적으로 튼튼하다. 또한 1차 스킬인 슬래시 블러스트가 광역 성능이라 특정 사냥터에서 뛰어난 성능을 보여주며, 이 덕문에 사헬지대가 마련돼 있는 2차는 안정적인 진행이 가능하다. 이러한 깡딜과 몸빵이 빛을 발하는 4차부턴 평균 이상의 성능이 보장되며, 특히 스피어맨은 3차까지만 도달해도 높은 성능이 확보되기 때문에 준수한 인기를 보인다.
- 장점
- 높은 체력 및 강한 솔플 보스전
초기에 HP 증가량 향상을 마스터하고 스킬을 찍기 시작하기에 HP 최대치가 가장 높다. 이 장점은 몬스터들이 약한 초반에는 별로 체감되지 않지만 쩔을 받을 때나 자쿰의 투구 먹자를 갈 때부터 슬슬 체감되는 장점이다. 피통이 워낙 높기 때문에 고렙 몬스터들에게 한 대만 맞아도 사경을 헤매는 다른 직업과는 달리 전사는 죽을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비교적 낮은 레벨부터 피아누스를 사냥할 수 있다는 점도 상당한 장점이다.[3] 파풀라투스 역시 안정적으로 잘 잡는 편.[4] 크림슨 우드의 보스 빅풋도 몸박딜이 1만이 넘어서 전사 직업군만이 잡을 수 있는 수준이다.[5] - 지형을 가리지 않는 성능
원거리 캐릭터는 근접 공격에 페널티가 있고, 페널티가 없는 마법사라고 하더라도 충돌 대미지는 상당히 아프다. 하지만 방어력이 높아 근접 전투에 유리하며 광역 스킬까지 가지고 있는 전사는 무리 없이 적들이 몰린 좁은 지형으로 뛰어들 수도 있고, 점프 공격 등에도 제한이 없어 사냥터 제약이 매우 적다. 그나마 넓은 사냥터에서는 원거리 직업보다 이동에 소요가 크다는 것 정도가 전사에게 불리한 지형이라고 할 수 있으며 4차부터는 이 단점도 이동과 공격을 동시에 할 수 있는 돌진의 존재 덕에 완화된다. - 1차 때부터 사용 가능한 다수기
슬래시 블래스트는 MP와 HP를 동시에 소모한다는 페널티가 있지만 해적의 써머솔트킥과 함께 1차 때부터 사용 가능한 유이한 다수기이다. 1차 때는 대미지가 낮고 체력 소모까지 덤으로 씌우기에 꽤 부담되는 편이지만, 레벨이 상승할수록 연비가 굉장히 우수한 스킬로 변한다. 이 스킬의 유용성 덕에 방어력을 40이나 올려주는 아이언 바디를 포기할 수준이다. 이전에는 1차 성능이 부족하다는 평을 받았으나 사헬지대 3의 모래 두더지덕에 전사는 1차에도 성장이 꽤 빠른 편이다. 다만 시그너스의 등장으로 전사류가 1황이었던 몬스터 카니발에서 시그너스와 전혀 상대가 되지 않으므로 전사 기사는 비주류로 밀릴 것임이 기정사실화될 예정이기에 꽤 치명적인 간접 너프를 받았다.[6] - 얻기 쉬운 무기류
전사의 무기는 네 직업군 중 유일하게 (원판과 달리) 부스탯을 요구하지 않는다. 이러한 특징으로 인해 상위 무기가 나올 때마다 하위 무기 가격의 낙폭이 크다. 이로 인해 하위 무기는 작이 잘 된 무기도 굉장히 싼 값에 구할 수 있다.[7] 다만 전사 자체가 무기 상수가 높은 직업[8]인지라 90제 이후의 주력 상위 무기는 가격대가 비싼 편이며,[9] 공격 속도의 영향도 커서 몬스터의 N방컷이 동일하다면 공속이 빠른 하위 무기로 사냥하는 게 더욱 유리하므로[10] 주무기인 고렙제 두손검과 느림 창 대신 히어로나 팔라딘은 공속 4단계인 레드 카타나나 5단계인 밤의 레이븐즈 윙, 다크나이트는 공속 보통의 창인 장팔사모나 메이플 베리트 스피어 등의 사냥용 보조무기를 같이 구비해두는 경우가 많다. - 4차 전직의 강력한 근접 광역 대미지
마법사 직업군과 정반대로 레벨이 높아질수록 그 고생에 대한 보답이 충분한 직업이 전사이다. 스탠스와 돌진으로 전사의 고질적인 약점이었던 근접 뚜벅이가 상쇄되고, 4차 전직으로 안 그래도 강했던 깡딜이 더더욱 괴랄해지며 보스는 물론 사냥도 강캐가 된다. 히어로는 4차 초반에는 약하지만 4차전직 이후 160을 찍고 브랜디쉬 30 + 어콤 30 + 인레 30을 모두 해금하면 보스와 사냥 양면으로 활약하는 강캐가 된다. 다크나이트는 한 술 더떠서 비홀더 10에 버서크 30을 뚫는 130렙 후반이 되면 동렙기준 법사 다음으로 최강 수준의 사냥성능을 보여주며 보스전에서도 스탠스만 뚫으면 140전후로 혼테일이나 크림슨 파퀘 뻥알바로 진입할 수도 있고 필수 직업이기에 잘릴 걱정도 별로 없다. 팔라딘은 12월 19일 패치로 상향을 받고 어드밴스드 차지를 뚫은 시점에서는 동레벨대에 비해 훨씬 강하고, 블래스트의 단일 대미지가 강력하기에 속성 약점이 없는 필드보스도 잘 잡으며, 속성 약점이 있는 피아누스와 마뇽, 빅풋은 물론 스켈레곤(로스) 등의 일반 몬스터들도 담당일진으로 활약한다. 크림슨우드 파퀘에서도 세 전사 모두 평균 이상의 성능을 낸다.[11]
- 단점
- 낮은 명중률
타 직업은 거들떠도 안 볼 명중 스탯을 전사는 DEX 1과 비슷하게 칠 정도로 명중률 의존도가 심각하다. 명중률이 부족하면 아이템이라도 껴서 명중률을 채워야 하고 그것도 안 되면 순 DEX라도 투자해서 나중에 스킬 초기화라도 해야 한다. 이러한 구조 때문에 전사는 적의 회피율이 높은 몬스터는 그냥 포기를 하는 게 이로울 정도. 파워 가드의 너프 이후로 블루 머쉬맘이나 코니언처럼 회피율이 높은 몬스터를 잡으려면 덱장갑을 끼거나 블레스를 받아야 하고, 시신전의 최종 몬스터인 망각의 수호대장의 필요 명중은 동렙(131) 기준 무려 172이며[12], 크림슨우드 파티퀘스트의 도적 보스 역시 필요 명중이 무려 202라[13] 격수로 활약하기 위해선 덱노목이라도 챙기는 등, 명중률 관련 아이템을 단단히 챙겨야 한다. - 근접 뚜벅이
단도를 제외하고는 유일한 근접 캐릭터이다 보니 몬스터와 초근접으로 치고박는 싸움밖에 할 수가 없어서 아무리 방어력이 높아도 70 이상부터 점점 몸박 대미지의 부담이 굉장히 커진다. 따라서 딜이 약하면 약할수록 체력 포션을 크게 남용하게 된다. 게다가 이속 세팅을 끝내거나, 3차부터 해금되는 멧돼지 라이딩을 습득하기 전까진 이동 속도도 느리기 때문에 2차 구간에서는 경험치 획득 속도가 타 직업에 비해 현저히 떨어진다. 멧돼지 라이딩과 이속 세팅도 가격이 만만치 않은 편이며, 3차 전직 이후 고레벨 몬스터는 몸박 대미지조차 천 단위를 넘나들기에 프리스트의 힐을 지속적으로 받지 못할 경우 체력 포션이 그야말로 갈려나가게 된다.[14] 4차가 되면 돌진이 있어서 몹을 밀격하여 이동하면 되므로 기동성이 그나마 나아지긴 하지만, 여전히 플점은 물론이고 텔레포트보다도 열등해서 액티브형 이동기가 없는 궁수보다는 나은 정도다. - 흑자 사냥의 어려움
4차 전사의 최악의 단점이라고 볼 수 있다. 사실 2차까지는 몸박의 대미지가 낮은 편이라 퀘스트만 해도 물약값에 시달릴 일은 없지만 문제는 3차부터로, 숲갈과 듀파에 진입하자마자 1000 대미지가 넘는 몸박 대미지를 감당해야 한다. 따라서 힐케어를 받거나 엄청난 물약을 쓰거나 둘 중 하나가 강제되므로 나로가 샤프아이즈에 목줄이 채인 것처럼 전사는 힐케어에 목줄이 채여있다. 사냥 성능이 좋아도 사냥에 포션을 많이 쓰니 장점이 애매해지는 결과가 된다. 팔라딘은 여기서 물약값은 덜 쓰긴 하나, 3전사중에서 가장 사거리가 짧아서 앵벌이 성능이 최악이므로 적자를 안 보는 대신 흑자도 거의 없다.[15] - 비싼 공용 마스터리북
샤프아이즈가 있는 궁수보단 덜하지만, 공용 마스터리북으로만 따지면 그다음으로 비싼 게 전사다. 스탠스 20은 후회의 수호대장이 높은 확률로 드랍되기 시작하면서 훈지북으로 전락했으나 돌진 30은 여전히 우붕 단독 드랍이라 1억이 넘는데, 돌진 30은 남둥 1층 입장권은 물론 시신전 사냥에서도 큰 도움을 주기에 필수적으로 뚫어야 한다. - 전직
2.1.1. 스킬트리
공용인 1차 스킬트리만 적혀있으므로 2차 이후부턴 직업 항목을 참고바람.- HP 회복력 향상 5 → HP 증가량 향상 10(M) → 파워 스트라이크 1 → 슬래시 블러스트 20(M) → 파워 스트라이크 20(M) → 인듀어 6
증가량을 선마하지 않으면 최대 체력이 영구히 감소하므로 반드시 증가량부터 남김없이 투자해야 한다. 이후론 광역기로서의 메리트가 큰 슬블을 선마하는 것이 추천된다. 아이언 바디는 절대 찍으면 안 되기 때문에 아예 신경을 꺼버리는 것이 좋다.
2.2. 마법사
마법을 사용하는 직업으로, 다른 직업보다 2레벨 빠른 8레벨 때 전직한다. 이는 전직시 스텟 포인트를 초기화할 수 없어서 매우 힘들었던 초보자 시기를 보상하려는 시스템의 잔재로, 지금은 그저 남들보다 2레벨 빨리 전직할 수 있는 특혜로 작용하고 있다. 평타 사냥이 불가능하여 MP 의존도가 높지만, 1차 스킬의 성능이 매우 뛰어나서 1차 전직 중 가장 안정적이고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2차의 성능도 매우 뛰어나기 때문에 무자본 직업으로도 추천된다.대신 모든 법사가 단일 상대의 DPS가 별로이며 비숍을 빼면 파티에 걸어주는 유틸이 전혀 없는 데다가, 그렇다고 낮은 DPS를 보완해 줄 만한 극딜기도 없다. 그리고 4차 이후엔 제네/블쟈/메테오를 써서 자본을 써가며 업을 치는 게 아니면 모든 법사가 파티에서 비선호되기 때문에 레벨업을 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16]
마력 스텟이 성장성이 낮다는 것은 오해로, 마력은 다른 직업의 스텟보다는 오히려 성장성이 높은 편에 속한다. 이런 오해가 생긴 이유는 공격력보다 마력이 더 열등하기 때문이며, 따라서 마법사는 템보다 레벨이 더 중요하다. 저자본으로도 효율을 낼 수 있는 반면 고자본이어도 큰 체감이 안 된다는 단점이 존재한다.
- 장점
- 높은 숙련도, 그로 인한 빠른 성장
스킬 레벨만 올리면 1차 때부터 높은 숙련도를 보유하게 된다. 타 직업은 2차를 하고 마스터리를 찍어야 숙련도가 올라가 대미지의 편차를 줄일 수 있는데, 마법사는 스킬 레벨만 올리면 숙련도가 오르기 때문에 안정적인 원킬컷이 가능하여 MP가 허투루 소모되는 일이 없다. 숙련도가 높은 만큼 원킬컷 맞추기가 매우 수월하여 타 직업 대비 성장 속도가 빠르고 사냥이 안정적이며, 전직 시기도 타 직업보다 빠르기 때문에 자본이 있는 표도 정도나 역시 고자본을 들고 사헬지대 3에서 빡숙으로 사냥하는 전사정도만 1차 마법사에 비견되는 정도이며, 마법사는 고자본일 필요는 없다. - 높은 MP 최대치 및 걸맞은 회복 수단
2차가 되면 MP이터라는 패시브가 있기 때문에 썬콜과 불독도 마나 포션을 많이 사용하지는 않으며 클레릭은 아예 포션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흑자 사냥을 하는 것도 이론상 가능하다.[17] 또한 마법사라는 타이틀에 맞게 MP 최대량이 매우 높아서 루디브리엄에서 효율이 좋은 팥빙수[18]를 40레벨 즈음의 초반부터 먹을 수 있으며, 엘릭서 계열 물약도 효율이 좋다. - 최강의 1,2차 전직
높은 숙련도로 1차 때부터 강한 것은 물론이고, 썬콜은 약한 다수의 몬스터를 사냥하는 2차 구간에서는 매우 강력한 성능을 내며, 클레릭도 힐이라는 딜링+회복을 겸비하는 스킬로 강력한 사냥 성능을 자랑한다. 불독도 파이어에로우가 3타겟으로 바뀌어 가장 강력한 2차 전직으로 군림하여 평가가 반전되었다. 사실 메이플스토리 뿐만 아니라 초창기 RPG는 마법사 직업군은 저레벨 구간에서도 강하게 설정되어 있었다. - 2차 공용 스킬 텔레포트
모든 마법사는 2차 전직 시 텔레포트를 배운다. 텔레포트는 2차 시점에선 헤이스트를 뛰어넘는 최강의 기동성을 보여주며 3차 이후 멧돼지 라이딩보다도 빠르고 플래시 점프와 경쟁하게 되는 고성능 이동 스킬이기 때문에 뚜벅이들의 세상인 메이플랜드에서 허밋과 함께 독보적인 기동력을 보여준다. 덕분에 3차 이후 다른 직업이 사실상 강요받는 고가의 라이딩도 따로 구비할 필요는 없다.[19] - 낮은 장비 의존도
의외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마법사의 마력은 타직업의 스탯에 비해 성장성이 높기 때문에[20] 비싼 장비에 대한 의존도가 낮으며, 레벨만 꾸준히 올려도 무기의 한계에 봉착할 일은 별로 없다. 마법사는 곧 레벨업이 스펙업이라는 뜻.
- 단점
- 낮은 장비 효율
마력이 스탯보다는 효율적인 게 맞지만, 스탯과 공격력이 같이 증가하는 것보단 열등하기에 아무리 좋은 템을 껴도 체감이 덜 된다는 단점이 있다.[21] 또한 완드나 스태프의 정옵 기준 마력은 대부분 요구 럭에서 스태프는 +12, 완드는 +13을 유지하고 있다.[22] 따라서 템을 바꿔도 별로 체감이 되지 않아서 스펙업의 재미가 덜하며, 장비템의 렙제가 바뀌면 부스텟 제한 때문에 다른 장비까지 전부 들어엎어야 하는 경우가 많아[23] 템을 바꾼다면 비슷한 렙제의 장비템 내에서만 고려하는 유저들이 많다. - 낮은 체력으로 인한 비효율적인 매직 가드
마법사는 가장 낮은 HP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즉사를 피하기 위한 생존력을 매직 가드에 의존하게 되는데, 매직 가드를 사용하면 받는 피해에 따른 포션 비용이 80% 증가한다[24]는 문제가 발생하여 안 그래도 마나 포션 값으로 허덕이는 마법사의 메소를 거덜내는 주범이 된다. 이런 이유로 한 방에 사망에 이르는 대미지가 아니라면 일부러 매직 가드를 쓰지 않고 펫의 자동 포션 기능에 넣고 버티는 경우가 많고 매직 가드의 스킬 레벨을 한 방에 죽지 않는 선까지 미세조정하기도 하며, 적자 감당을 위한 뻥캐를[25] 육성해두는 것 또한 필수로 여겨질 정도이다. - 약한 4차 전직
과거 메이플 기준으로 '모법은 항상 고성능'이라는 인식이 있지만, 이는 모법의 4차 광역기가 사기여서 그랬을 뿐[26]이며, 메이플랜드에서 광역 스킬은 15마리에서 10마리 이하 타격으로 하향되었고, MP 소모마저 크게 늘어나[27] 사냥이 좋다는 장점이 퇴색됐다. 물론 일반 주력기[28]가 상향되었으나, 주력기와 소환수만으론 약점 사냥터조차 다른 4차 직업의 사냥 능력을 따라잡지 못하며 원정대 보스는 썬콜과 불독은 사람이 없어서 땜빵용으로 뽑는 게 아닌 한 취업이 불가능하다. 결빙의 유틸로 가끔이라도 불려다니는 썬콜과 달리, 불독은 보스 레이드는 그냥 포기가 답일 정도로 수요가 없다. 비숍은 특유의 파티 유틸을 활용해 보스 컨텐츠에 진입이 가능하나, 전용 세팅을 하는 과정에서 마력을 모두 잃기에 사냥과 양립이 불가능하다. 또한 보스가 주로 쓰는 버프 해제는 서버렉이나 버그 등의 이유로 딜레이 없이 버프해제와 공격을 동시에 맞게 될 때가 있는데 이러면 법사는 반드시 죽어서[29][30] 사실상 운에 기대는 수밖에 없고, 비숍은 고렙이 아닌 한 파풀라투스나 피아누스는 한 시간 안에 잡기도 어려워서 포기하는 게 상책. 무릉도장 역시 속성 반감/무효가 그대로 구현되어 있어 진행이 막히는 대참사가 벌어졌다. - 잦은 SP 초기화 주문서 사용
몸이 약한 법사는 3차 주력기를 하나 갖추는 80레벨부터 매직 클로를 버리고 매직 아머와 매직 가드를 둘 다 마스터하거나, 매직 가드의 레벨을 미세조정하기 위해 SP 초기화 주문서 사용이 반강제된다. 또, 4차 전직 이후부턴 상황에 따라 사용하는 스킬이 완전히 달라지므로 사냥터를 변경하거나 보스전에 갈 때마다 SP 초기화를 사용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이는 스킬포인트 부족 때문인데, 마법사 4차 사냥터는 대부분 고효율 고비용의 광역기 사냥과 저효율 저비용의 일반 주력기 + 소환수 사냥으로 완전히 나뉘어있는데, 주력기 하나에 SP 30을 소모하다 보니 4차 초중반엔 사냥터를 바꾸기가 어렵다. 이 둘을 완전히 양립하려면 160레벨대 근처까진 도달해야 하며, 비숍은 추가로 보스를 가기 위해선 사냥에서 거의 쓰지 않는 홀리 실드와 리저렉션을 마스터하는 데에 스킬포인트를 써야 하고(총 SP 40), 물약값 절약은 물론 원활한 힐케어를 위해 마력을 희생하는 대신 회피율을 높이는 럭숍 세팅을 해야 해서 사냥과 보스 사이의 양립이 불가능하다.[31]
- 전직 (장비 무관 - 완드 & 방패 / 스태프 & 방패 중 자유롭게 선택 가능)
2.2.1. 스킬트리
공용인 1차 스킬트리만 적혀있으므로 2차 이후부턴 직업 항목을 참고바람.- MP 회복력 향상 5 → MP 증가량 향상 10(M) → 에너지 볼트 1[32] → 매직 클로 20(M) → MP 회복력 향상 16(M) → 매직 가드 20(M)
매직 클로가 주력이긴 하지만 MP 증가량 향상을 최대한 빨리 찍어야 최대 MP가 늘어나기 때문에 처음엔 증가량에 주력해야 한다. 이 때문에 법사는 13렙까지 찰리 중사로 어금니로 키우는 게 아니라면 초보자와 동일하게 사냥하게 된다. 다만 증가량 선마로 벌어지는 최대 MP 차이는 137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33] 초반을 쾌적하게 넘기고 싶다면 매직 클로를 선마해도 무방하다.
MP 증가량과 매직 클로를 마스터하면 딱 20레벨이 되는데, 이후엔 쓸모없는 매직 가드보다[34] MP 회복력 향상을 먼저 찍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러나 21렙에 칼같이 커닝 파퀘에 입장하기 위해 매직 가드를 먼저 찍는 경우도 있는데, 이는 킹슬라임의 대미지가 저렙 법사의 체력통에 아슬아슬하게 근접하기 때문이다.
물리 방어력을 40이나 올려주는 매직 아머는 안 찍고 적자 제조기 매직 가드만 마스터하는 데에는 이유가 있다. 레벨이 오를수록 몬스터들의 대미지가 감당하기 어려울 만큼 커지기 때문에, 나중엔 매직 가드가 사실상 필수 스킬이 되기 때문이다. 어차피 매직 아머는 국민 물방템인 통증 완화제로 대체할 수 있다. 어차피 후반에 스킬 포인트를 초기화하면 매직 클로를 버리고 아머를 찍을 수 있으니 매직 아머 부재의 걱정은 없다.
단, 자신이 주력으로 잡게 될 몬스터의 피격 대미지를 어느 정도 파악하고 있다면 매직 가드를 마스터해놓기보단, 한 방에 죽지 않을 정도로 매직 가드의 레벨을 낮춰서[35] 적자를 줄이는 것이 권장된다.[36]
2.3. 궁수
활과 석궁을 사용하는 원거리 직업. 크리티컬 관련 패시브를 가지고 있어 1차 시기 평균 대미지는 준수한 편이지만, 대미지의 편차가 심해서 N방컷을 맞추기 어렵고 근접 사격이 불가능하며 표도와는 달리 점프 샷도 불가능하기에 답답한 조작감이 발목을 잡는다.도적도 고자본 직업이긴 하지만 이들은 초반 표도가 강해서 후반에나 메소가 필요한 데 반해 궁수는 고자본이 아니면 초반부터 키우기 버겁다. 1차부터 전사보다 어려우며 2차는 그럭저럭 좋지만 3차에서 사잇길과 로미오를 지나고 나면 슬슬 폐사에 목이 마르는 시점이 온다. 꾸역꾸역 4차까지 가더라도 이 직업의 가장 큰 존재 이유가 샤프아이즈이기 때문에 자본이 없어서 최소한 20이라도 뚫지 못하면 힘들게 궁수를 키웠어도 왕귀하지 못한다. 그렇기에 무자본은 140레벨 전후부터 한계가 찾아오며[37] 반대로 자본이 되는 경우, 1차는 어금니로 밀고 3차는 쩔로 폭업을 하며 4차 전직 직후부터 스킬 포인트가 모이는 대로 샤프아이즈부터 선마해버린 후 레벨업은 쩔로 밀어버리고[38] 손실한 자본은 오징어를 돌리면서 파티원에게 샤프아이즈를 준 대가로 돈을 받는 것이 가능하다. 신궁은 샤프아이즈의 의존도가 낮긴 하지만 반대로 샤프아이즈의 효율도 적어서 중자본의 솔플 성향 유저가 하는 게 좋다.
또한 궁수 장비는 오직 무기에만 부스텟 제한이 존재하기 때문에 템세팅이 매우 편하다. 오히려 전사보다 더 자유롭게 짤 수 있다고 평가되는데, 왜냐하면 전사와 달리 명중률과 이동속도[39]를 신경 쓸 필요가 없기 때문. 이로 인해 메이커의 옵션 부여 역시 타 직업이 무기에 공격력/마력+주스텟+부스텟 크리스탈을 넣는 것과 달리 궁수는 방어구에 부스텟 제한이 없기에 값비싼 힘크 대신 저렴한 오팔을 넣어 회피율을 높이는 게 더 가성비가 좋다는 평가가 나오는 이유이기도 하다.
- 장점
- 긴 사거리에서 나오는 이점
아마존의 눈을 마스터하면 킨 아이즈를 마스터 한 표도 이상으로 사거리가 길어 일부 사냥터에서 쉽게 이득을 본다. 특히 몬스터가 점프해서 다가오지 못하는 발판이 있는 지형의 사냥터에서는 이론상 한대도 맞지 않고 사냥이 가능하다. - 상태이상 유틸리티
보우마스터는 기절, 신궁은 냉기의 유틸리티가 있는데, 별로 같아 보여도 상당히 유용하다. 로묘 파퀘처럼 상태이상이 아주 유용한 구간도 있으며, 붉켄이나 불숲쩔, 큰둥처럼 마릿수가 적은 사냥터에선 물약값을 꽤 많이 아껴준다. - 샤프아이즈의 매우 높은 스킬 가치
사실상 아래에 열거된 궁수의 수많은 단점들을 한 방에 상쇄하고도 남는 메랜 최고의 사기 버프이다. 다크나이트의 피뻥이나 비숍의 리저렉션 같은 경우는 최상위 보스가 아니면 항상 필요하지는 않지만 샤프아이즈 버프의 효능은 매우 높기 때문에 4차 궁수는 표도와 궁수, 바이퍼가 있는 파티라면 항상 환영받는다. 사냥에서도 그렇지만 자쿰, 파풀라투스, 혼테일 같은 보스전에서는 뎀뻥을 위해 더더욱 필수이다. 특히나 나이트로드는 샤프 여부에 따라 성능이 급격하게 변하기 때문. 솔플 보스전 성능은 당연히 폭풍의 시를 달고 있는 보우마스터가 훨씬 좋고 말뚝딜 자체는 보우마스터가 최고인 데다가 신궁은 DPS는 빈약하지만 피어싱이 다수기라 사냥은 상위권에 속하며 보스전 성능은 보마보다는 떨어지긴 하지만 스나이핑이 공무를 무시하는 덕에 공무가 잦은 보스전에서 활약이 가능하다. 샤프와 스펙만 갖춰지면 오징어, 원탁, 망용둥 쩔을 하는 속칭 샾종원 행동으로 많은 메소를 얻는 것도 가능하다.
- 단점
- 답답한 조작감과 낮은 기동성
궁수가 비주류 직업인 가장 큰 이유로, 근접 공격 시의 페널티[40]와 이동 능력의 부재, 점프 공격 불가능[41]이라는 문제들이 있다. 그래서 사냥 시 지형을 크게 타는 데다가 아예 사냥이 불가능한 지형도 심심치 않게 보이지만, 정작 궁수만의 고효율 사냥터는 그렇게 많지 않으며 그런 고효율 사냥터 또한 다른 원거리 딜러들도 다 사용 가능하기에 장점이 되지 않는다. 물론 공격키 + 점프키 또는 공격스킬 키 + 점프키를 동시에 누르면 공격 판정은 점프하지 않은 위치 그대로이지만, 점프를 함으로써 유사 표도처럼 플레이할 수 있는 점샷 컨트롤이 가능하나[42] 표도에 비하면 불편한 건 물론이고 4차 이후의 전사는 돌진이 있으며 단도는 어썰터라도 있지만, 궁수는 일부 무기에 이동속도가 붙어 있고, 이동속도를 늘려주는 쓰러스트라는 스킬이 있기는 하지만 결국 조건부 이동기조차도 없기 때문에 조작감은 매우 까다롭다. - 초반 화살 부담
소비창에 대량의 화살을 가지고 다녀야 하며 부족해지면 따로 보충해 주어야 한다. 그래서 표도와 함께 소비창 공간 부족 현상을 겪으며, 그나마 1메소 밖에 하지 않는 일반 화살은 걱정할 필요가 없지만 소울 애로우는 화살 공격력과 연계하지 않기 때문에 청동 화살이나 강철 화살, 다이아 화살 등 고급 화살을 쓰기 시작하면 소울 애로우를 쓰지 못해서 메소도 물론이고 소비창 부족도 겪게 된다. - 최악의 1차 구간
사냥이 어렵다고 평가받던 전사보다도 1차가 나쁘다.[43] 궁수를 키울 때 가장 부각되는 단점이다. 숙련도 보정도 받지 못해 화살의 대미지가 너무 들쭉날쭉하다. 실제로 전직을 하기 전의 궁수는 크리티컬의 고대미지와 한 자리 수의 비루한 대미지 사이를 심하게 맴돈다. 또한, 극초반에는 전사처럼 평타로 사냥하는 경우가 많은데, 활치기 문제를 포함하여 물몸인 데다가 평타 딜도 전사보다도 약해서 2차 전직을 하는 데도 어려움이 따른다. 그렇기에 1차 때는 활을 들기보단 전사와 같이 근접 무기를 들고 평타 사냥을 하는 경우도 많으며, 아예 궁수를 부캐로 키울 때는 찰리 중사 교환 퀘스트에서 주는 경험치로 최소 25레벨은 찍는 것이 정신건강에 이롭다는 말이 나올 정도다. 이러한 이유 덕분에 1차 파퀘에선 최악이라 공식에서도 궁수를 이용한 블랙 유머로 광고를 내놓았을 정도이다. 궁붕이 - 지형에 따른 화살 인식문제
표도와 공유하는 문제점으로 원거리 투사체 무기는 특정 지형지물에 가로막히는 현상이 있는데, 이는 본메에서도 있었던 현상이며 그나마 표도의 경우 기동성이 좋기 때문에 자력으로 극복이 가능하지만 기동성이 딱딱한 궁수에게는 더 큰 페널티가 된다. - 높은 사망 페널티와 유리몸
궁수는 메이플랜드 직업 중 몬스터의 공격에 가장 취약한 직업이다. 타 직업군과 달리 궁수는 방어력 패시브나 액티브 스킬이 전혀 존재하지 않고, 회피율도 낮은 데다 HP 수치도 높지 않아 까딱하다 죽기 제일 쉬운 직업이다. 특히 전사처럼 HP가 높지 않고 법사나 도적처럼 럭을 찍지 않으므로 사망 시 가장 많은 로스를 유발하는 직업군이다.[44] 오죽하면 그 옛날 보우마스터 랭커였던 번개의신vv조차도 죽는 것이 두려워 오르비스행 배를 타던 중 크림슨 발록을 잡아달라는 다른 유저의 부탁을 무시할 정도였으니 궁수가 얼마나 심한 유리몸 체질인지 알 수 있다. 또한 4차 주력기인 폭풍의 시와 피어싱은 시전 중 물약을 직접 먹을 수 없고[45], 몬스터에게 피격을 당할 시 스킬 발동이 멈추기 때문에 멈춘 직후 - 재발동 사이의 딜로스가 잦은 편이라는 문제점까지 있다. 그렇기에 혼테일 공대에선 T/O가 가장 적고[46] 정리해고 시에도 1순위로 꼽힌다. 게다가 혼테일 공대에 다녀도 매 순간 체력바를 보며 물약 손컨이 필수적이라 피로도가 가장 높고[47], 회피율이 낮아 물약값도 많이 든다.[48] - 비싼 4차 스킬 해금 비용
표도가 아닌 궁수가 진짜 고자본 직업인 이유로, 궁수의 진입장벽을 극한으로 끌어올린 주범이다. 3차까지 있었을 때는 표도가 고자본용, 궁수가 저자본용이라는 인식이 있었지만 4차와 마스터리북이 나오면서 정반대로 궁수가 고자본 특화직업으로 완전히 바뀌게 되었다.[49][50] 4차 주력기 마스터리북의 수급 난이도가 매우 어려우며 그 중에서도 궁수 공용 버프 스킬인 샤프아이즈는 정점으로 꼽힌다. 20북의 경우 오직 콜드샤크와 피아누스(왼쪽)만 드랍하는데, 전자는 젠률도 안 좋은 데다가 같이 나오는 샤크가 버프 해제를 사용해서 사냥 난이도가 높고, 후자는 원거리 격수에게 진입장벽이 높은 피아누스(오른쪽)[51]이 등장할 수 있어 도박성이 짙다. 30북 역시 스켈로스[52]와 피아누스(오른쪽)으로 매우 흉악하다.[53] 그렇기에 스킬 해금하는 데만 운이 좋아도 최소 5억 이상의 거금을 소모하며, 운이 안 좋은 경우 게임 진행이 불가능하다. 원작에서도 4차 궁수가 게임을 접었다면 십중팔구 샤프아이즈 20이 터져서였고, 현재도 4차 궁수가 폐사했다면 대부분이 샤프아이즈 해금 실패일 정도다.[54] 또한 주스텟인 덱스는 법사를 제외한 모든 직업군이 두루 필요한 광대한 범용성으로 인해 수요가 높고 그에 따른 시세에도 영향을 받으며 신궁은 피어싱의 부담이 큰 대신 무기라도 저렴하지만[55] 보우마스터는 활공10%의 가격이 이미 아공이나 창공, 두손검 등 타 인기 직업군의 주문서와도 비비지 못할 정도로 비싸서 무기값도 호락호락하지 않다. - 악성 유저에게 취약함
상단의 단점을 종합하면 나오는 결론 중 하나. 활치기와 기동성 문제로 인해 악성 유저가 겹사 등의 테러, 보복 행위를 저지를 시 제대로 된 대응이 매우 어렵다. 그 중에서도 특히 강력한 다수기가 없고 비싼 자릿값을 자랑하는 사냥터에 갈 일이 많은 보우마스터가 악성 유저의 1순위 먹잇감으로 꼽히며, 이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원활한 게임 플레이가 불가능해지니 극단적으론 악성 유저나 비매너 카르텔 길드에게 상납금까지 바쳐가면서 게임을 하는 경우도 존재할 지경이다. 당연히 이러한 행위는 타인의 월드 이용 방해로 정지 대상이지만, 신고를 해도 제때 처리되는 경우가 드물어서 악성 유저가 찾아오지 않기만을 빌거나, 직간접적으로 같이 생활을 하는 경우까지도 적지 않았으나 2026년 6월 16일 운영정책이 개정되었고 7월 20일 이후 망길4의 미니던전도 추가되면서 악성 유저와 범죄조직으로 인한 고통은 점차 해소될 전망이다.
2.3.1. 스킬트리
공용인 1차 스킬트리만 적혀있으므로 2차 이후부턴 직업 항목을 참고바람.- 정석 루트
에로우 블로우 1 → 아마존의 축복 3 → 아마존의 눈 8(M) → 더블샷 1 → 크리티컬샷 20(M) → 더블샷 20(M) → 포커스 9
명중률은 이미 명중률이 높은 궁수에게 하등 필요 없으니, 아마존의 축복보단 회피율을 올려주는 포커스가 조금 더 나으며, 크리티컬이 뜨는 시점에서 더블샷이 에로우 블로우보다 더 강하므로 더블샷을 마스터해야 한다.
2.4. 도적
단검과 표창이라는 전혀 다른 플레이 스타일을 선택하여 플레이하는 직업으로, 두 스타일 간 사용하는 장비, 스킬, 전투 스타일은 물론이고 장비를 맞추어 나가는 방식조차 판이하게 다르다. 1차 시기엔 단도보다 표도가 더 우수한 성능을 가지고 있는데, 성능 차이가 지나치게 크다 보니 시프를 지망하는 도적들도 대부분 1차 시기를 표도의 형식으로 보내게 된다.[56] [57]초반에는 저자본으로도 충분히 성능이 나오지만 표도와 단도 둘 다 자본 없이는 후반에 폐사 구간이 온다.
표창 도적은 3차까지는 무자본으로 넘길 수 있지만 4차인 나이트로드는 타수만 많고 DPS가 처참해서 샾없는 사냥은 고자본템이어도 최악이라 비싼 샾비를 지불하면서 파사하는 게 강제되고 샤프아이즈를 받아도 단일기라서 다수기를 가진 전사와 섀도어에게 사냥 성능이 밀린다. 템값이 비싸고 아대의 앞댐이 낮아서 저점이 굉장히 낮기에 보스 원정대에 가기 위해선 자본이 굉장히 많이 깨진다. 자쿰은 그나마 괜찮지만 혼테일 원정대에 입장하는덴 최소 10억은 필요하며 크림슨우드 파티퀘스트에서도 다수기의 성능이 저열한 탓에 섀도어에게 밀린다.
단검 도적은 2차까진 퓨전 도적으로 넘길 수 있으나, 3차인 시프마스터는 쩔이나 메익으로 레벨을 올리지 않는 한 렙업이 불가능할 정도로 사냥 능력이 형편없다. 부메랑 스탭 마스터의 가치가 매우 높긴 하지만 그만큼 마스터리북도 비싸고. 보스 원정대 역시 자쿰은 무난히 가지만 혼테일에선 최대 T/O가 연막탄 한 명이고 그마저도 전사로 떼우는 편이다.[58] 대신 크림슨우드 파티퀘스트에선 보스 여럿을 상대해야 하는데 도적 T/O 1자리가 필수라서 섀도어도 준수한 편이다.
- 장점
- 손쉬운 흑자사냥
초반의 표도는 저자본으로도 충분히 강하다. 이제는 토비 표창이나 적당한 작의 아대는 싸게 구할 수 있고, 아무리 무과금이어도 수비보다 공격력이 8이나 높은 토비는 인기도 한 개 값으로 살 수 있으며, 그렇게 싼 값에 만든 표도도 3차까지는 평균 이상의 강캐에 속한다. 여기다가 3차 때 기동성을 크게 끌어올리는 플래시 점프부터 물약 효율을 높이는 알케미스트, 몬스터가 떨구는 메소량을 증가시켜주는 메소 업 등 걸출한 유틸까지 받아 쉐도우 파트너의 소환의 돌과 표창 충전 비용을 감안해도 쉽게 흑자를 찍는다. 단도의 경우 2차 전직의 성능이 매우 좋아 빠른 이동속도로 몸박을 최대한 피해가며 세비지블로우로 원킬을 내면 흑자를 보기 쉽고, 3차 구간은 지옥이기는 하지만 4차 전직을 하고 부메랑 스탭을 배우는 순간 사냥만으로 흑자를 내게 되고 부메랑 스탭을 30까지 찍었다면 사냥 성능으로 최상위 급이다. 또한 도적의 주요 능력치인 럭(LUK)은 높을수록 회피율이 늘어나며 캐릭터가 사망 시 경험치 감소량이 줄어드는데, 이것 또한 초반에 호신부적 없이도 안정적으로 육성을 할 수 있게 해주는 좋은 요소이다 - 유연한 기동력
단도, 표도 둘 다 헤이스트를 보유하고 있다. 이동속도를 늘려주는 건 사냥 속도를 확실하게 늘려주는 좋은 버프이다. 덕분에 펫장비와 고가의 라이딩을 마련할 필요성이 크게 줄어들며, 특히 허밋은 플래시 점프라는 상위호환이 있어서 라이딩이 없어도 무방하다. - 높은 회피율
당장 초반에는 받는 피해 자체를 경감시켜주는 방어력의 가치가 높을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 본다면 방어력으로는 커버가 불가능한 높은 대미지도 확률적으로 피할 수 있게 해주는 회피율의 가치가 높다. 어느 정도 사냥 수익이 안정화되는 시점에 접어들면 높은 회피율이 HP 포션 비용을 상당히 아껴주고 있음을 체감할 수 있다. 4차 전직에도 페이크를 얻어 공격에 맞을 일이 현저히 줄어들고 동시에 피격 시 회피가 터지는 빈도가 눈에 띄게 증가하며 피격 시 밀려나는 빈도도 감소하므로 그 가치는 전사의 스탠스에 필적한다. - 강력한 1차, 2차 전직
시프의 1차가 뭐가 강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1차에선 대부분의 시프가 단검을 버리고 아대를 끼기 때문에 1차 구간은 어쌔신과 완전히 똑같아서 초반에 약하긴커녕 강한 편이다. 럭키 세븐은 처음부터 50%의 숙련도를 제공하기에 가장 강력한 1차 스킬로 손꼽힌다. 2차부턴 크리티컬 스로우가 있는 어쌔신은 말할 것도 없이 메랜 최강의 2차 성능을 자랑하고 크리티컬이 없는 시프도 루디 파퀘에선 새비지의 레벨이 낮은 동안은 표창을 써도 충분히 격수로서의 준수한 성능을 자랑하며 루파를 졸업할 쯤이면 본격적으로 최강 단일기인 새비지 블로우의 준비가 마쳐져 나름 무난하게 2차를 넘길 수 있다. - 높은 파티퀘스트 채용률
차원의 균열(루디브리엄 파티퀘스트), 여신의 흔적(오르비스 파티퀘스트), 로미오와 줄리엣 파퀘 모두 원활한 진행을 위해 도적의 스킬 헤이스트가 필요하다. 특히 루디파퀘는 5단계에서 필수적으로 도적의 다크사이트만을 이용해야 진행가능한 단계가 있어서 헤마를 갖춘 도적은 크림슨우드 파퀘[59]만 제외하면 타 직업 대비 파티퀘스트 채용률이 높은 편이다.
- 단점
- 매우 비싼 아이템 가격
재미와 성능 둘 다 갖춘 표도의 압도적인 인기와 공급보다 수요가 넘쳐나는 탓에 아이템 값도 매우 비싸다. 이는 대부분의 템을 공유하는 단도도 마찬가지라서 저자본으로 같은 돈이면 전사등의 타 직업보다 스펙이 부실해지는 결과를 초래한다. 표도는 4차부터 샤프아이즈 없이는 사냥 성능이 최하수준이고 아대도 비싸며 표창값도 뇌전 이상부터는 매우 비싼 편이다. 단도는 무기값은 아대보다 저렴한 편이긴 한데, 그래도 단공 10%[60]는 가격이 비싸며, 3차가 극도로 부실해서 쩔이나 메익을 써서 메소를 쓰지 않는 한 부스를 배우기 전까진 사냥 성능이 전 직업 꼴찌로 폭망한 수준이다. 오죽하면 단도는 120레벨이 되어서 부스를 단 1포인트만 찍어도 3차하고는 천지차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 - 비싼 4차 마스터리북
템 뿐만 아니라 4차 스킬 마스터리 북도 비싼 편이다. 표도의 주력기인 트리플스로우 20/30는 자쿰과 혼테일을 아무리 잡아도 공급에 비해 수요가 넘쳐서 둘 다 상당한 가격을 자랑하고 있다. 그리고 주력기와 베놈을 제외하면 DPS를 높일 수단이 없어 전 직업 공용 버프 스킬인 메이플 용사를 130레벨대에 해금하게 된다.[61] 공용 마북인 페이크 30도 우붕, 레비아탄 한정 드랍이라 7천대를 호가하고[62], 쇼다운 30도 길드 대항전 말고는 수급처가 없어서 3천대에 머물러 있다. 그나마 단도의 주력기인 부메랑 스텝은 20은 오로지 스켈로스에서만 0.0002% 확률로 드랍되지만 25년 6월 20일 이후 스켈로스의 마스터리북 드랍률이 상향 조정되자 백만대로 많이 낮아졌고, 30은 파풀라투스에서만 0.2% 확률로 드랍되었지만[63] 크림슨우드 파퀘에서도 나오게 되어 가격이 꽤나 합리적이게 되었다. - 고점이 낮은 다수 공격
단도의 2차 스킬인 스틸은 4마리 타격인 것 치고는 퍼뎀이 130%로 매우 낮고[64], 표도는 3차 전직 전까지 다수의 몬스터를 타격할 스킬을 보유하고 있지 않아 어벤져를 배우기 전까지 단일 공격인 럭키세븐과 세비지블로우의 사용이 강제 된다. 단도의 스틸, 시브즈는 스킬 레벨을 올리지 않으면 완전히 쓰레기 수준이고 스킬 포인트를 많이 투자해도 나쁜 성능이기에 사잇길과 로묘 파퀘를 졸업하면 부메랑 스탭까지의 앞날이 깜깜하며, 표도는 쉐파 없이 어벤져를 쓰기엔 효율이 처참하기에 사실상 메업+플점+알케+어벤져+쉐파가 다 찍히는 110레벨대가 돼서야 앵벌이 용으로 사용이 가능한 수준이 된다. 퀘스트 진행을 위해 아이템을 파밍하거나 다수의 몬스터를 사냥할 땐 지루함과 답답함을 느끼게 되는 요소이다.
4차가 되어도 이는 동일한 단점인데, 표도는 베놈이 있으나 지속딜이라서 순간적으로 큰 대미지를 욱여넣긴 어렵고, 독 반감/무효 몬스터나 보스에겐 베놈이 통하지 않아서 다수 보스엔 취약하다. 단도도 4차 초반에는 부스 30을 찍으며 강력한 성능을 뽐낼 수 있지만, 이후 대미지를 올려 줄 만한 스킬이 별로 없어서 고렙이 되어도 딱히 강해진다는 느낌을 받기 어렵고 대미지 면에서는 전사에게 꽤 밀린다. 다만 표도보다도 더 효율이 높은 페이크등, 유틸리티를 많이 얻기 때문에 레벨이 높을수록 더 압도적인 흑자사냥이 가능해질 뿐이다.
- 기타
- 캐릭터 성별로 인한 초반 성능 격차
도적은 여캐로 생성해야 초반에 유리하다. 왜냐하면 남캐가 착용할 수 있는 전신갑옷은 100제 이전까지 전 직업 공용이자 스텟이 없는 파란색 가운뿐이지만, 여캐는 기본 스텟이 4 붙어 있는[65] 35제 전신갑옷인 후르츠를 착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시프마스터의 경우에는 상하의로 방어력을 챙기는 선택지도 있고 물량은 남캐가 훨씬 많아서 고자본이라면 남캐가 더 좋을 수도 있다. 카테와 카티나스의 물량이 많이 풀렸기에 고레벨이 되면 대부분 크리븐 이상 세팅으로 넘어가기 때문에 후반에는 큰 차이가 없다.[66]
2.4.1. 스킬트리
공용인 1차 스킬트리만 적혀있으므로 2차 이후부턴 직업 항목을 참고바람.- 다크사이트 루트
럭키 세븐 1 → 님블 바디 3 → 킨 아이즈 8(M) → 럭키 세븐 20(M) → 디스오더 3 → 다크 사이트 20(M) → 님블 바디 10
- 님블 바디 루트
럭키 세븐 1 → 님블 바디 3 → 킨 아이즈 8(M) → 럭키 세븐 20(M) → 님블 바디 20(M) → 디스오더 3 → 다크 사이트 10
섀도어의 1차 스킬은 2차 성능에 영향을 주지 않으므로 실속 있게 럭키 세븐을 찍어주는 것이 좋다. 럭키 세븐은 기본 대미지가 출중하므로 1렙만 찍고 킨 아이즈를 선마해 사거리를 올려준다.
이후 회피율의 님블 바디와 비전투 기술 다크 사이트 중에서 고르게 되는데, 일반적으로 다크 사이트 마스터가 추천된다. 약간의 회피율을 얻는 것보다 몸박 없이 빠르게 이동하는 것이 훨씬 체감이 크기 때문. 무엇보다 만렙 아닌 다크 사이트는 사용할 때마다 헤이스트를 해제해 버리기 때문에 엄청나게 불편하다. 어차피 나중에 다 마스터할 수 있으므로 아쉬워할 필요는 없다.
시프는 럭키 세븐 대신 더블 스탭을 쓰는 순혈 단도 트리가 존재한다. 다만 순혈 단도 트리는 표도는 전혀 탈 필요가 없고, 시프 중에서도 비주류에 속하기 때문에 이곳에 기재하지 않는다.
럭키 세븐을 쓰지 않을 시점에서는 SP 초기화 주문서로 초기화하고 남은 SP를 전부 다크 사이트나 님블 바디에 투자한다.
2.5. 해적
메이플스토리 최초의 신규 직업. 메이플랜드에서는 2026년 6월 19일 2.0 패치에서 시그너스 기사단과 함께 동시에 등장했다. 전반적으로 도적과 비슷한 컨셉을 가지고 있다. 각 전직마다 전투 스타일이 판이하게 다른 점과 각 직업이 근접과 원거리로 분화되어 있다는 특징이 동일하다. 다만 써머솔트킥은 전사의 슬래시 블러스트와 더불어 유이하게 다수의 적을 타격하는 1차 스킬이기 때문에 건슬링거라도 써머솔트킥을 11 정도는 찍어두는 편이다.해적만의 특징으로는 대표적으로 전직에 따라 주스탯이 달라진다는 것이 있는데, 타 직업군은 전직이 달라져도 주스탯 자체는 그대로 유지되는 반면 해적은 인파이터와 건슬링거 중 어느 쪽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주스탯이 STR과 DEX로 갈라진다.[68] 그 외에는 해적 장비의 성별 구분이 없어서 성별에 따른 매물 차이에 구애 받지 않는다는 점이 있다.
- 장점
- 강력한 4차 전직
해적의 4차 전직 성능은 둘 다 뛰어난 편으로, 캡틴은 배컨을 통해 배틀쉽을 유지한다는 전제 하에 나이트로드보다도 강력한 보스전 성능을 보여주며[69], 배틀쉽 토르페도와 에어 스트라이크 덕에 사냥 성능도 매우 우수하다. 바이퍼는 메랜에서 드래곤 스트라이크의 후딜 감소 덕분에 사냥 성능도 괜찮아졌고 결정적으로 전사, 법사,[70] 신궁, 해적[71]의 공격 속도를 향상시켜주는 윈드 부스터와 스킬의 쿨타임을 즉시 초기화시켜주는 타임 리프의 존재 때문에 유틸성 면에서 최상으로 평가 받는다. - 초반 이동 속도 버프 존재
해적의 1차 스킬 대쉬는 비록 방향키 더블 클릭 후 이동 중에만 20초 적용되지만 이동속도를 무려 30, 점프력도 10을 올려준다. 1차 시절에는 나머지 모든 직업은 이동속도 보완 수단이 제한적이라 기동성이 낮지만 해적은 초반부터 빠른 이동속도를 이용해 맵 간의 이동을 상대적으로 빠르게 할 수 있다. - 조건부 최강의 1:1 능력
캡틴의 배틀쉽 캐논과 바이퍼의 데몰리션은 각각 배틀쉽 탑승과 슈퍼 트랜스 폼 상태라는 조건이 존재하지만 배틀쉽 캐논은 380%로 4번, 데몰리션은 400%로 8번이라는 초월적인 데미지를 자랑한다. 샤프 아이즈 없는 트리플 스로우의 데미지 총합은 최대 675%[72]에 불과한 반면 배틀쉽 캐논의 데미지 총합은 샤프 아이즈 없이도 무려 1520%, 데몰리션의 데미지 총합은 3200%로 초월적인 수준이다.[73]
- 단점
- 극악의 육성 난이도
해적은 4차 전직 성능은 고평가를 받지만 3차까지의 사냥 성능은 처참하기 짝이 없다. 캡틴의 3차인 발키리는 건의 계수도 상당히 낮은 편인데 불릿에 레벨 제한까지 존재해서 표도처럼 자본을 들이부어 초반부터 일비를 끼고 다니는 식의 플레이를 할 수도 없고[74] 3차 주력 사냥기인 파이어 버너와 쿨링 이펙트는 각각 블레이즈 캡슐과 글레이즈 캡슐이라는 전용 불릿이 없으면 데미지가 급격히 낮아지기 때문에 소비칸 압박도 심하다.[75] 그렇다고 트리플 파이어를 주력으로 사용하자니 원격 중에서 유일하게 자체적인 크리티컬 확보 수단이 없어서 샤프아이즈의 효과를 제대로 받지 못해 숲갈, 오징어 등에서 불이익이 생긴다. 바이퍼의 3차인 버커니어는 최악이라고 평가받는 시프마스터보단 그나마 나은 수준이라곤 하지만 전 직업 3차 중에서 크루세이더, 시프마스터와 함께 3차 직업 중 최하위를 달릴 정도이다. 버커니어는 에너지를 모으지 않으면 주력기로 쓸 스킬이 없어서 1~2차 스킬을 써야 하는 데다 에너지 차지 스킬은 현존하는 모든 스킬 중에 유일하게 마스터 레벨이 40이라 마스터하려면 레벨을 무려 14나 올려야 한다. 게다가 트랜스 폼은 가동률도 안 좋고 공격력도 올려주지 않으며, 트랜스 폼 중에만 사용 가능한 쇼크 웨이브의 성능도 최악이라 3차 시절을 보내는 데 전혀 도움이 안 된다.[76] 따라서 트랜스 폼은 그저 슈퍼 트랜스 폼의 선행 스킬의 조건일 뿐 없는 스킬이나 마찬가지며, 스턴 마스터리를 올린 후, 에너지 차지를 찍고 에너지 버스터나 에너지 드레인으로 사냥하는 것이 그나마 최선이다. 이 때문인지 6월 19일 2.0 정식 출시 때 2, 3차 주력기들의 대미지를 상향 조정함은 물론 캡틴은 근접 공격 시 패널티 없음, 벡스텝 샷 쿨타임 감소, 바이퍼는 에너지 차지의 발동 시간 60초로 상승 및 스탠스 100%, 에너지 버스터의 공격 범위 증가 등이 들어왔지만, 그럼에도 육성이 어렵기는 매한가지다.[77] - 현자 타임의 존재
해적이 1:1 최강의 성능을 내는 것은 맞지만 이것도 어디까지나 조건부이다. 캡틴은 배를 유지하기 위해 보스의 패턴 이펙트가 나오면 배에서 내렸다가 다시 타는 배컨을 통해 배틀쉽을 유지해야 하고, 바이퍼는 3차 시절보다는 나아졌지만 여전히 가동률이 절반에 지나지 않는다. 배가 부서진 캡틴과 트랜스 폼이 풀린 바이퍼는 딜량이 급격히 낮아져서 현자 타임이 장난이 아니다. 게다가 바이퍼는 트랜스 폼 중 물리 무효가 시전되면 딜 로스가 더욱 커진다. - 넓은 맵에서 불리함
해적 4차 주력기는 기동성이 떨어지거나(캡틴) 후딜레이가 긴 대신(바이퍼) 폭발적인 극딜을 낼 수 있기에 리프레 후반부 지역처럼 좁은 구역을 담당하는 사냥터에선 대활약한다. 그러나 현 엔드 사냥터인 시신전은 맵이 매우 커서 기동성이 중요하기에, 움직임에 제약이 큰 4차 해적과 상성이 좋지 못해 사냥 효율이 급감한다.
- 기타
- 장비 성별 구분 없음
타 직업들은 장비 성별 구분 때문에 원하는 매물을 거래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고 도적처럼 캐릭터 성별에 따라 성능 격차가 존재하는 등 상당히 많은 불편함이 존재한다. 하지만 해적은 사우나 가운 같은 일부 공용 장비를 제외하면 성별 구분이 아예 없기 때문에 자신의 원하는 매물을 찾기 수월하다.
2.5.1. 스킬트리
공용인 1차 스킬트리만 적혀있으므로 2차 이후부턴 직업 항목을 참고바람.- 인파이터 루트
- 써머솔트 킥 포기 트리
써머솔트 킥 11 or 스트레이트 20 (M) → 대쉬 10 (M) → 퀵모션 20 (M) - 스트레이트 포기 트리
써머솔트 킥 20 (M) or 스트레이트 11 → 대쉬 10 → 퀵모션 20 (M) - 대쉬 포기 트리
써머솔트 킥 20 (M) or 스트레이트 20 (M) → 퀵모션 20 (M) → 대쉬 1
어떤 걸 포기하느냐에 따라 스킬트리가 갈린다. 다수기인 써머솔트 킥을 마스터하자는 의견도 있고 단일기인 스트레이트에 집중하자는 의견도 있으며, 둘 다 활용하기 위해 대쉬를 포기하자는 의견도 있다. 다만 어느 쪽이든 힘 스탯 위주로 찍어 명중률이 필요한 인파이터에게 명중을 올려주는 퀵모션은 중요성이 크므로 무조건 마스터해야 한다.
- 건슬링거 루트
더블 파이어 20 (M) → 대쉬 10 (M) → 퀵모션 20 (M) → 써머솔트 킥 11
더블 파이어는 3차 스킬인 트리플 파이어를 배우기 위해 무조건 마스터 해야 하고, 퀵 모션도 회피를 올려줘 적자율을 상당히 줄여주므로 마스터 해둬야 한다. 필수적인 스킬을 마스터 하면 스킬 포인트가 남는데 보통 다수기인 써머솔트 킥을 찍어 1차 시절의 다수기의 부재를 보완하는 편이다.[80] 더블 파이어는 모험가의 귀환 패치를 받아서 타당 110%의 대미지를 줄 수 있어 성능이 나쁘지 않으므로 더블 파이어를 최우선으로 찍어주는 것이 좋다.
2.6. 시그너스 기사단
모험가 이후 처음으로 출시된 특수 직업군. 모험가의 스킬을 기반으로 하여 각자만의 특수한 스킬이 추가된 성능을 가지고 있다.만렙이 120으로 낮은 대신 70까지 스탯 포인트 추가 지급과 상위 차수 스킬 사용이 가능하다는 이점으로 인해 모험가 대비 빠른 성장 속도를 가지고 있다.
- 장점
- 스탯 포인트 추가 지급
만렙이 120으로 낮은 대신 레벨 70까지 스탯 포인트를 1씩 더 지급한다. 레벨 70 이후부턴 모험가 대비 14레벨을 앞서가는 셈이 된다. - 상위 차수 스킬 조기 습득
모험가의 상위 차수 스킬 일부를 하위 차수에서 사용할 수 있다. 2차 시절에도 플레임위자드는 매직 부스터, 나이트워커는 플래시 점프, 스트라이커는 에너지 차지 및 에너지 버스터가 지급되고 3차 시절에는 100레벨과 110레벨에 해금되는 퀘스트를 통해 모험가 직업의 일부 4차 스킬을 해금할 수 있다. 게다가 120레벨이 되면 시그너스 전용 영웅의 메아리를 사용 가능하다. 비록 모험가의 영웅의 메아리의 비해 성능이 절반[81]이지만, 200을 찍어야 얻는 모험가와는 달리 120만 찍어도 되므로 달성 난이도는 비교할 수 없이 쉽다. - 정령의 축복 제공
사실상 시그너스를 거의 필수적으로 육성해야 하는 이유다. 레벨 120을 찍으면 다른 모험가 캐릭터에게 공격력 12, 마력 24, 명중과 회피를 12, MaxHP/MP를 10%씩 올려주기에 본캐 스펙을 강화하기 위해선 어떤 직업이건 반드시 부캐로 시그너스를 육성해야 한다. MaxHP/MP는 100레벨에서 최대가 되므로 마력이 충분한 마법사라면 100레벨까지만 키워도 무방하다.
- 단점
===# 영웅 (출시 예정) #===
모험가 및 시그너스와는 다른 분류를 가진 특수 직업군이다. 모험가와 스킬을 어느 정도 공유하는 시그너스와는 달리 영웅은 모험가와 공유하는 스킬이 거의 없어 플레이 스타일이 판이하게 다르다. 또한 정령의 축복을 받을 수 없다.[85]
스토리 퀘스트를 진행해야 스킬이 해금되기 때문에 전용 스토리 퀘스트가 강제되며, 크림슨우드 파티퀘스트 등 일부 컨텐츠에 참여할 수 없다.
- 직업
- 아란
폴암
2.7. 초보자
말 그대로 직업을 가지고 있지 않은 캐릭터. 정식 직업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전직을 안 한 상태에서도 레벨업이 가능하다는 점 때문에 초보자인 상태로 레벨을 올리는 변태 플레이를 즐기는 유저들이 있다.[86] 물론 애초에 일반적으로 10레벨 이후까지 키우라고 만들어진 직업은 아닌 만큼 여러 방면에서 패널티가 있기 때문에 본인이 고통 받는 것을 좋아하는 성향의 유저가 아니라면 초보자 상태로 키우는 것은 자제하는 게 좋다.초보자 중에서도 성향에 따라 육성법이 나뉘는데 초보자이지만 빅토리아 아일랜드로 건너가 육성하는 일반적인 루트부터 메이플 아일랜드에 남아서 사냥을 이어가는 아일랜더, 토트의 사냥법 퀘스트를 위해 마련된 튜토리얼 주니어 스톤볼이 있는 '버섯마을 동쪽 입구'에서 죽치고 사냥하는 캠퍼까지 다양하다. 당연하겠지만 일반적으로 육성하는 초보자도 매우 힘든 육성 과정을 거치는데, 10레벨도 안 되는 몬스터들 밖에 못 잡는 아일랜더는 말할 것도 없고, 경험치를 1밖에 안주는 튜토리얼 주니어 스톤볼만 사냥하는 캠퍼는 그야말로 근성의 경지라고 할 수 있다.
- 장점
- 택시비 90% 할인
사실상 성능적으로 유일한 장점. 일반 택시는 물론이고 모범 택시 역시 9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기에 맵 이동으로 인해 소모되는 메소를 절약할 수 있다. 특히 일반 택시 가격은 마을 귀환서보다도 쌀 정도. - 희소성
수많은 근성 유저들이 초보자를 육성하는 크나큰 이유 중 하나로, 초보자를 육성해 고레벨로 키운다면 유저들의 관심과 주목을 한번에 받게 된다. 특히 레벨 100이 넘어가는 초보자는 랭커 급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
- 단점
그러나 초보자의 장점은 위에 서술한 2개가 말 그대로 끝으로, 저것 외에는 단점만이 가득하다. 만약 유튜브 영상 등을 보고 초보자에 관심이 간다면 아래 후술할 단점을 읽어보고 충분히 많은 시간을 고민하고 나서 결정해 보기 바란다. - 평타 사냥 강제
초보자가 배우는 스킬은 달팽이 세 마리, 민첩한 몸놀림, 회복 이 3개가 말 그대로 끝이다. 이 중 민첩한 몸놀림과 회복은 10분 쿨타임의 버프에다가 달팽이 세 마리는 마스터 해도 40 고정 데미지에 사용할 때마다 달팽이의 껍질 1개를 소모해서[87] 캐릭터가 조금만 레벨업해도 원거리 어그로 용도 외로는 평타보다 전혀 나을 게 없는 스킬이다. 남들은 전부 스킬 쓰면서 사냥하는 동안 초보자는 혼자서 평타만 써야 하니 사냥 속도가 답답할 수밖에 없다. - 낮은 숙련도
타 직업은 2차 스킬인 마스터리로 숙련도를 보충하는 데 반해 초보자는 상술했듯 초보자 스킬 3개가 끝이다 보니 마스터리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 때문에 아무리 공격력이 높은 무기를 껴도 데미지가 널뛰기해서 몬스터를 확정 킬내기 힘들다. - 낮은 HP
애초에 전직을 못하기 때문에 전직 시 HP 상승이 없는 것을 감안해도 HP 자체가 너무 낮다. 해당 영상에서 나온 156 초보자가 HP가 겨우 2400인 수준이며, 피뻥을 받아도 크발에게 1방컷이 난다. - 공용 아이템만 착용 가능
타 직업들은 전 직업 공용 아이템을 돌려 쓸 수 있는 게 상당한 메리트이지만 초보자는 공용 장비만 착용이 가능하다. 공용 장비는 대다수가 저레벨 장비이고 특히 엔드 무기인 아크글레이브는 작된 매물이 없다시피 하기에 장비를 맞추는 게 매우 힘들다.[88] - 레범몬 이벤트에서의 불리함
레범몬 마릿수를 채우는 건 파티 상태로는 카운트가 전혀 안 돼서 스스로 해결해야 하는데 사냥 성능 자체가 좋지 않기 때문에 레범몬 이벤트에서 마릿수를 채우는 것 자체가 고역이다. 그나마 일반 육성 루트라면 어찌저찌 완료라도 가능하지만 메이플 아일랜드에서 죽치고 살아가는 아일랜더나 캠퍼라면 아예 레범몬 이벤트 자체에 참여가 불가능하다. - 여러 컨텐츠에서의 제약
성능적인 면에서 타 직업들보다 불리한 건 말할 것도 없지만 초보자이기에 여러 컨텐츠에서 제약을 받는다. 파티 자체를 끼워주지 않는 건 당연하고 다른 컨텐츠를 보더라도 자쿰의 경우, 3차 전직관에게 말을 걸어야 선행 퀘스트를 시작할 수 있는데 초보자는 3차 전직관에게 말을 걸 수 없기 때문에 자쿰 입장 자체가 불가능하다. 이 때문에 자쿰의 투구를 얻지 못하고 데비존의 모자 따위를 엔드 템으로 써야 하고, 라이딩도 얻을 수 없어서 낮은 이동속도를 메울 수단이 매우 제한적이다. - 해킹에 취약
해킹으로 인한 피해를 반가워할 사람은 아무도 없겠지만 그 중에서도 초보자는 해킹으로 인한 피해에 가장 취약하다. 그 이유는 해킹한 당사자가 고레벨까지 키워놓은 초보자를 전직시켜버릴 수 있기 때문인데 다른 직업은 금전적인 손해라 문의나 자금 확보 등으로 대처가 가능한 반면 전직을 해버리면 다시 돌이킬 수 없기 때문에 초보자야말로 해킹에 가장 취약한 직업이라고 할 수 있다. - 낮은 자유도 (아일랜더, 캠퍼 한정)
일반 초보자라면 성능적으로만 제약을 받을 뿐 대부분의 컨텐츠 자체는 다른 캐릭터처럼 참여가 가능하지만 메이플 아일랜드에서 죽치고 살아가는 아일랜더나 캠퍼는 메이플 아일랜드 밖으로 벗어날 수가 없기 때문에 맵 탐험이나 컨텐츠 자체도 제한된다. 오죽하면 아일랜더의 엔드 컨텐츠가 다른 것도 아닌 검보로 주발 풀어서 잡기일 정도. - 까다로운 아이템 거래 (아일랜더, 캠퍼 한정)
메이플 아일랜드 자체가 한 번 나가면 돌아올 수 없는 곳이고 메이플 아일랜드 내에는 자유시장이나 택배가 없다 보니 아이템을 거래하는 것이 매우 힘들다. 외부에서 아이템을 구해오는 것은 오로지 특배라는 방법으로만 가능하고 아이템을 파는 것도 다른 계정에서 캐릭터를 만들어서 빼내거나 어쩌다 이벤트 맵이 열리면 그곳에서 다른 캐릭터와 만나서 거래하는 것 말고는 방법이 없다.
[1] 예를 들어 도적은 DEX 25가 찍힌 채로 시작.[2] 돌진은 4차부터 제공된다.[3] 원거리 격수는 최소 4차는 되어야 왼쪽 붕어와 파풀라투스를 잡을 수 있고, 혼테일 원정대에 진출할 정도는 되어야 오른쪽 붕어를 잡을 수 있으며 법사와 섀도어는 버프해제와 공격이 동시에 들어오는 억까 패턴이 걸려있다.[4] 다만 전사 직업군은 스턴과 버프해제를 피하기 위해 2층 왼쪽 발판에 올라가서 딜을 넣는 경우가 많은데, 문제는 2층에서 소환되는 폭탄은 움직이지 않는 대신 자폭하면 8천대의 피해를 주기에 물약 손컨을 잘 해야 한다.[5] 원격은 뻥을 받아도 죽으며 아크메이지는 가드를 켜도 엔간하면 죽는 수준이라, 인빈과 매직 가드를 킨 비숍과 뻥을 받고 메소 가드를 킨 섀도어만이 살 수 있다. 다만 이들은 퀘스트를 스스로 깨려는 게 아니라면 빅풋 솔플을 할 이유가 없고, 방해가 없다면 궁수는 퍼펫을 깔거나 도적은 다크사이트로 회피하면서 어떻게든 잡을 수는 있으나, 경쟁이 붙으면 궁수는 전사의 돌진으로 밀어버려 죽이면 되고, 나이트로드는 샤프아이즈 없이는 딜이 약하고 다크사이트를 쓴다면 공격을 하지 못해서 체력을 절반 이상 깎지 못한 상황이라면 전사가 딜빵으로 이겨버리면 되므로 경쟁은 사실상 전사가 매우 유리하다고 볼 수 있다. 다만, 상대와 경쟁이 붙으면 포션이 엄청나게 빨리므로 서로 손해를 보는 데다 상대 측에서 앙심을 품고 보복을 시도할 수도 있으니 상대방이 잡고 있는 빅풋은 굳이 빼앗지 않는 것이 좋다.[6] 소울마스터는 파이터가 전사류중에서도 1황으로 군림하던 이유인 분노도 가지고 있음과 동시에 원거리 다수 주력기인 소울 블레이드가 있음과 동시에 소울 러쉬가 있어 기동력도 좋기에 전사류와는 상대가 안 된다. 소울마스터만 문제가 아니라 플레임위자드도 텔레포트와 파이어 필라덕에 매우 강력하며, 심지어 윈드브레이커와 스트라이커도 꽤 강력하여 상대할 수 있는 시그너스가 다수기의 대미지가 애매한 나이트워커 정도밖에는 없다.[7] 두손검 기준 드랍이 극악한 그리스/그륜힐은 비싸지만, 붉켄 드랍인 청운검은 +14급 무기도 200만 메소 정도에 구할 수 있고 창 역시 호진공창은 버크 드랍이라서 +14급이 5~600만 메소 대에 거래되고 있다.[8] 두손검 4.6, 창/폴암은 5.0.[9] 110제 드래곤 무기는 말할 것도 없고, 특히 두손검은 100제 참화도가 공속이 느림이라 쓰이지 않는 데다 90제인 라 투헨더는 현 최종 사냥터인 망용둥의 뉴트주니어가 드랍해서 90제와 110제 사이의 가격차가 심하다.[10] 그래서 거쳐가는 무기여도 공격 속도가 전후 무기들보다 빠른 하이랜더, 장팔사모, 구룡도 등은 가격 방어가 꽤 되는 편이다.[11] 히어로는 브랜디쉬의 압도적인 3타겟 딜량덕에 1티어로 평가받으며, 다크나이트는 풀버서크를 발동시키긴 매우 어려우나, 피뻥이 있어서 대체가 불가능하다. 팔라딘의 어차는 히어로보단 열등하지만, 노버서크 닼나와 섀도어보다는 딜량이 높고 가장 까다로운 궁수 보스(불 약점)를 선제적으로 잡을 수 있어 성능은 준수하다고 볼 수 있다.[12] 리프레 대다수의 몬스터가 139를 넘지 않고 혼테일과 코니언조차 165라는 점을 생각하면 매우 높은 수치다.[13] 어느 정도냐면 KMS의 최종 보스인 핑크빈과 동일한 수준이다![14] 때문에 3차 이후 전사를 파티에 넣을 경우 심알바를 구할 때 힐케어 여부도 따지게 된다. 일반적인 심알바는 홀리 심볼을 돌릴 때만 움직이면 되지만 힐케어를 포함할 시 매번 전사에게 가서 힐을 사용해 체력을 만땅으로 채워줘야 하기에 피로도가 높아져 추가 비용이 발생하게 된다.[15] 반대로 다크나이트는 버서크 때문에 힐케어를 받을 순 없지만 앵벌이는 용프 로어 또는 비홀더스 힐링으로 해결할 수 있다.[16] 비숍이 경심이 가능하긴 하나 레벨이 높은 비숍보다는 레벨이 낮은 프리스트를 훨씬 선호하기에 120~140구간에선 레벨이 점점 더 높아질수록 파티 취업 난도가 급격히 올라간다. 140이후부터 남둥에서 엔바비숍이 가능하여 높은 경험치와 많은 자본을 동시에 거두어들일 수 있지만, 한 눈 팔면 죽기 때문에 높은 숙련도와 집중이 필요하다.[17] 다만 공격하는 몬스터의 MP는 높아야 하기에 수동적이다. 보통 MP 100 이상인 몬스터가 효율적이라고 본다.[18] 마나 회복량당 가격이 1.9다. 다만 MP작을 따로 하지 않는다면 궁수나 단검도적은 보통 4차는 되어야 MP가 2천을 넘기고 표창도적은 알케덕에 거의 200 가까이는 되어야 쓸 각이 보이며, 전사는 쓸 일이 없다.[19] 필수는 아니지만 원작과 달리 밧줄을 탈 때도 이동속도가 적용되기 때문에 라이딩이 있으면 더 좋긴 하다.[20] {(마력²/1000 + 마력) / 30 + INT/200} * 스킬 공격력으로, 제곱항이 미소하긴 하지만 마력이 1000을 넘기게 되는 시점부터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다. 반대로 물리 직업의 공격력은 스탯x공격력으로 정해져, 공격력의 증가없이 레벨만 올리면 산술 급수적으로 증가한다.[21] 즉, 마법사가 고레벨로 올라갈수록 한계가 드러나는 것은 마법사 자체가 성장성이 낮은 게 아니라 무기의 성장성이 낮다라고 보아야 적합하다.[22] 인트 1이 달려있는 88제 마기코라스나 메이플 무기, 크림슨 아르카논 정도가 예외적이며, 마법사의 럭은 클레릭의 힐 정도를 제외하면 장비를 착용하기 위해 찍는 스텟에 불과하기에 요구 럭이 높은 고레벨 무기의 이점은 기본 스텟이 더 높은 고레벨 방어구를 착용할 수 있다는 정도에 그친다. 그렇기에 마법사 장비템은 렙제 관계없이 지작이 장땡인 경우가 많아 타 직업군과 달리 저렙 장비도 활발하게 거래됐었으나, 26년 1월 23일 이후 기존 마법사 무기의 상위호환인 크림슨 아르카논의 출시로 엔드 세팅(견랑포, 넬리슈즈, 다크 파쵸네)이 확정되었고, 이후 리버스 무기와도 성능이 대등하다는 점이 드러나자 법사템은 대격변이 일어났다. 추가로 2.0 이후 각종 올스텟 아이템(카자투, 메이플 링, 얼음결정 페이스페인팅, 결혼반지, 허리띠 등)이 등장하면서 순럭을 전혀 찍지 않아도 케이그/마기코라스까진 착용이 가능해졌기에, 추후 올스텟 아이템이 더 등장할 것을 감안해 최소 아르카논이나 드래곤 무기 세팅을 권장하는 추세이다.[23] 이 점은 무기와 방어구 둘 다 부스텟 제한이 존재하는 도적과 해적 직업군도 비슷하지만, 이쪽은 스텟보단 공격력이 더 크게 좌우하기에 공격력 높은 쪽이 장땡인 경우가 많고 특히 바이퍼는 부스텟인 DEX가 타 직업과 달리 회피율을 1.5배나 올려주기에 DEX가 넘쳐도 손해가 덜하다.[24] 포션 가격이 비싼 메이플랜드 기준으로, HP 1은 1메소, MP 1은 2메소로 치환된다. 따라서 HP피해의 80%를 MP 소모로 전환하게 될 경우 메소 소모량이 80% 가량 증가한다.[25] 스피어맨의 하이퍼 바디 버프를 노리고 만든 캐릭터. 해당 버프를 활용하면 최대 HP 및 MP를 늘려주기에 엘릭서류 포션의 효율이 굉장히 상승하며, 경우에 따라서는 매직 가드의 레벨을 낮추거나 끄고도 안정적인 사냥이 가능해지기에 적자폭을 크게 줄일 수 있다.[26] 옛메에선 4차가 최약체이긴커녕 최강이었다. 아크메이지는 비숍보다는 약했을지언정 광역기의 마나 소모량이 훨씬 적고 파워 엘릭서도 마나를 10000 초과하여 채워주기에 사냥만큼은 비숍 다음으로 사기였다.[27] 특히 아크메이지의 광역기는 MP를 5천이나 소모하는데 엘리먼트 엠플리피케이션을 마스터 했을 시 무려 1만을 소모하게 된다.[28] 불독의 페럴라이즈, 썬콜의 체인 라이트닝, 비숍의 엔젤레이.[29] 흔히 따닥으로 불리는데, 파풀라투스는 자체 공격이 위협적이지 않아 문제가 없지만 피아누스와 혼테일은 가드가 없으면 공격을 버티지 못해 억까를 당하면 죽을 수밖에 없다. 좌측 피아누스는 몸박을 해가면서 잡을 수도 있지만 물약값이 더 들고, 혼테일의 중머리는 회피율 세팅을 하면 미스가 떠서 생존할 수 있지만 딜을 포기해야 해서 비숍이 아니면 불가능한 전략이며 재수없게 쌍붕이 뜨거나 혼테일에서 딜 조절에 실패해 좌측 팔까지도 버프 해제를 쓰기 시작하는 등 버프 해제를 쓰는 주체가 둘 이상이 되면 법사는 생존이 불가능해진다.[30] 그나마 따닥을 예방하는 방법으론 비수기 시간대(새벽, 아침)의 맨 아래쪽 채널에서 하는 게 바람직하다. 위쪽보다 아래쪽 채널이 사람이 적기에 서버렉 이슈가 생길 일이 거의 없다.[31] 자쿰은 리저렉션 마스터(SP 10)만으로도 충분하지만 혼테일과 카쿰, 크림슨 파퀘는 홀리 실드 마스터가 비숍의 혼테일 원정대 입장권이고, 따닥 억까를 어느 정도 방지함은 물론 원활한 힐케어 등의 이점 때문에 럭숍 세팅을 권하는 경우가 많다.[32] 2.0 패치 이후 달팽이 세 마리가 달팽이 껍질을 소모하지 않으므로 에너지 볼트 1을 MP 증가량 향상보다 먼저 찍어 줄 필요는 없어졌다.[33] 법사는 35렙부터 MP가 2천이 넘어갈 정도로 마나통이 큰 직업이라 이 정도 차이는 미미한 수준이다.[34] 매직 가드는 피격 대미지 감소가 아니라 치환이기 때문에 오히려 물약값만 늘리는 스킬이다.[35] 매직 가드의 레벨은 높일수록 치환률이 높아지기 때문이다.[36] 자투를 착용한 3차 레벨대의 메이지 기준 리프레의 인기 몬스터인 블러드 하프는 1000, 켄타우로스는 1300, 버크와 드래곤터틀은 1700, 와이번은 블루 2100/다크 2200, 코니언은 2800, 네스트골렘은 2900, 스켈로스는 3500까지 들어오고, 레벨업으로 INT를 높이거나 알혼목을 착용하여 방어력이 늘어났다면 피격 대미지가 유의미하게 감소하니, 현재 HP와 장비 상황에 따라 매직 가드를 적절히 찍어주면 된다.[37] 이 이후부터 갈 수 있는 사냥터에서는 샤프아이즈 30이 입장권이기 때문이다. 입장권이 없다면 그 레벨에도 난파선 낭인, 파풀라투스, 피아누스 도박만 노리는 수밖에 없다. 그나마 신궁은 솔플 앵벌이는 무난하게 좋지만, 보마는 뒤에서 순위권에 들 정도로 솔플이 좋지 않아 자본을 마련하려면 다른 직업을 새로 키우는 게 더 빠르며 샤프 20부터 오징어나 숲갈을 가면서 돈을 모으는 것이 가능해진다.[38] 초반부터 샤프를 선마하는 초고자본 유저는 폭시/피어싱이나 엑스퍼트 등의 주력기가 부실하기에 스초를 돌리는 등으로 주력기와 엑스퍼트를 필요량으로 맞춘 후에 주로 남둥 3:1이나 2:1에서 샤프 할인을 받으면서 제네쩔을 받거나 망용둥 좌1, 2층 등 풀쩔 코스를 민다.[39] 3차 스킬 중 이동속도를 높여주는 패시브 스킬인 쓰러스트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 물론 다른 스킬 투자에 밀려 거의 4차 직전에나 찍는다.[40] 일명 활치기. 이로 인해 적들이 몰려있는 곳에는 거리 조절을 하는 것부터가 일이다. 같은 문제점을 가진 표도는 점프 샷, 헤이스트, 다크 사이트 등으로 쉽게 극복한다.[41] 정확히는 공중에서 평타 또는 공격스킬을 사용할 수 없다.[42] 마법사의 공격스킬, 단검 도적의 부메랑 스텝과 메소 익스플로전도 이에 해당한다.[43] 사헬지대가 출시되며 전사는 1차가 나쁘긴커녕 오히려 준수한 편이 되었다. 하지만 궁수는 1차에 다수기가 없기에 여전히 1차가 나쁘다.[44] 따라서 호신부적의 의존도가 가장 높다. 4차 이후엔 도적과 법사들도 호신부적을 차고 다니며 궁수도 마찬가지이므로 상쇄되지만 레벨이 낮은 초반에는 호신부적의 가격이 꽤 부담스러운 편이다. 이는 50레벨 시점에 자쿰의 투구 먹자를 갈 때도 드러나는데, 시련의 동굴 3에 등장하는 90레벨 몬스터인 파이어독의 몸박을 버티거나(전사, 법사) 회피할 수단(도적)이 궁수 직업군에겐 전무하기 때문에 자쿰 1단계 쩔을 받는 경우가 많다.[45] 물론 시전 중에도 펫 자동 물약은 먹긴 하나, 4차 궁수의 주력 사냥터인 리프레 후반부나 시신전, 혼테일은 피격 대미지가 회복량보다 더 높게 들어오기 때문에 펫 자동 물약에만 의존할 수가 없다.[46] 그 경쟁률 높다는 비숍조차 4명 이상을 구인하는데 궁수는 고작 1~2명 정도에 불과하다.[47] 혼테일 난이도는 궁수가 가장 높고, 그다음으로 버서크를 활용하는 다크나이트이며 가장 쉬운 직업은 도적 직업군으로 회피율과 페이크가 있어 피격을 잘 받지 않고 피격 대미지를 경감하는 메소 가드나 물약 효율을 높이는 알케미스트 덕분에 물약 손컨 또한 전혀 할 필요가 없다.[48] 오죽하면 도깨비 망토와 신점작 신발 대신 회피 이카루스 망토와 신민작 신발로 교체하여 회피율을 끌어올리는 방안까지 등장할 정도다. 회피율이 좀 더 높아지기에 혼테일 외에도 피격이 잦은 망용둥과 위용둥에서도 유용한 편. 그래서 궁수에게 나리케인의 징표는 공격력이 상옵(5)이라 알혼목 대비 스공은 더 높아짐에도 불구하고 나로와 달리 평가가 박하다.[49] 템값만 따지면 여전히 표도가 가장 비싸지만, 표도가 궁수 대비 저자본 직업으로 여겨지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가 있다. 첫째, 궁수의 변별력은 오직 샤프아이즈의 레벨로만 갈려서 다른 주력기와 장비의 영향력이 크지 않다. 파티사냥 메타인 메랜에서는 지작 장비를 두른 샤프 10레벨 궁수보다 떡작 장비를 두른 샤프 30레벨 궁수가 더 선호된다. 둘째, 장비가 중요한 3차 전직 구간에서 궁수는 고자본 표도는커녕 저자본 표도를 상대로도 밀리기 때문에 3차까지만 한다고 쳐도 오히려 표도가 저자본 유저에게 더 낫다. 심지어 표도는 메소 업을 달고 있어 메소 벌기도 쉽다.[50] 단 솔플 또는 같은 궁수에게 쩔을 받는 게 중심이라면 샤프아이즈보다는 엑스퍼트와 폭풍의 시/피어싱, 스나이핑 등의 주력기부터 해금하는 게 더 강하다. 마스터리 북을 직접 얻기 위해 파밍 사냥터를 가거나 파풀라투스를 잡는다면 특히 주력기가 중요하다. 보마는 폭시가 샤프의 영향을 크게 받기 때문에 샤프 마스터가 필수적이지만, 신궁은 피어싱과 스나이핑 둘 다 샤프의 영향이 적기 때문에 신궁 육성 과정에서는 주력기를 마스터하고 150이 넘어서야 샤프아이즈를 뚫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51] 원거리 격수로 우붕을 잡으려면 최소 혼테일 원정대에 진입할 정도는 되어야 한다. 정확히는 알혼목 기준 HP 4700 이상이어야 우붕의 공격을 버티는데 이때 하이퍼 바디를 받을 경우 혼테일 최소 진입 조건인 HP 7300이 맞춰지기 때문.[52] 원작에선 비숍이 15타격의 제네시스를 부화기에서 쏟아져 나오는 엘릭서류 물약을 마셔가며 주력으로 잡았기에 드랍률이 0.0002%라는 흉악한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가격이 매우 저렴했지만 메랜에서 제네시스와 죽/남둥의 젠률이 하향 조정되었다. 다만 6월 20일 패치 이후 스켈로스의 마스터리북 드랍률이 상향 조정되었긴 하다.[53] 이런 문제점으로 인해 샤프아이즈의 가격은 25년 12월 기준 20북은 2.5억, 30북은 2억을 넘나든다. 대다수의 마북이 하락세인 반면, 샤프아이즈는 고자본 유저들의 인구 폭증으로 인해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54] 때문에 샤프아이즈는 붙일 때까지 마북을 팔아주는 확붙 혹은 붙이냐 터지냐를 거는 붙펑 수요가 가장 많았었다. 이 둘의 가격은 마북 2권 가격보다 살짝 비싸게 거래되는 경우가 많지만, 억까를 당해 3트 이상으로 흐르면 게임 진행이 힘들어지기에 보험을 들어두는 것. 다만 이를 악용하여 장사꾼들이 시세 조작을 하는 사례가 빗발쳐서 2.0 이후엔 1회 교환 가능으로 바뀌게 되었다.[55] 이는 석공10%의 수급이 매우 쉽기 때문에도 있다. 온갖 인기 사냥터에서 광범위하게 뜨기 때문에 가격이 낮아 석궁에 주문서를 지른다면 10% 초벌을 기본으로 깔고 간다.[56] 루파를 돌 거라면 50까지도 표도로 보내기도 한다.[57] 아예 지작 메바를 들고 78레벨까지 표창을 던지는 일명 MZ시프 공략도 존재한다.출처[58] 연막탄의 유틸로 생존성 면에서 파티 시너지가 좋기는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전체적인 유저들의 스펙과 패턴 대응력이 상향 평준화되어 감에 따라 점점 클리어가 널널해져 혼테일에서 딜링능력이 부족한 섀도어 보다는 차라리 딜을 더 잘 넣는 전사를 끼워 넣어 클리어 타임을 아끼는 걸 선호하게 되어 섀도어의 자리가 점점 줄어들게 될 수밖에 없다.[59] 나로는 근격팟에서 법사 보스를 빨리 잡는 걸 제외하면 근격팟에서 필요가 없어서 지원금을 내야만 참가 가능하며, 섀도어는 연막탄이 있고 다수 DPM이 나로보다는 높아서 그나마 낫지만, 여전히 전사보다는 다수 DPM이 처참한 탓에, 고렙이어야 한 자리를 차지할 수 있으며, 아예 지원금을 내는 나로나 입장 알바로 대체되어 버리며, 설령 근격팟에 취직한다 해도 기본 HP가 낮고 회피율이 높다는 도적 특성상 비숍의 힐케어가 필요성이 낮음에도 힐케어 지원금을 내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아예 섀도어 위주로 굴리는 3섀팟을 구상하는 경우도 있다.[60] 인기 사냥터에선 크루와 사이티만이 드롭한다.[61] 이와 비슷한 시기에 메용을 해금하는 직업은 불어전이나 남둥에서 제네쩔을 돌리는 비숍과 협동에서 뜀뛰기하는 불독 정도에 불과하며, 타 직업은 대부분 150레벨대부터 히어로나 신궁처럼 투자해야 할 스킬이 많은 직업은 160레벨대까지 되어야 메용을 자력으로 활용할 수 있어 130레벨대 이후의 파티 사냥에선 도적 직업군이 메용을 해금해올 것을 전제로 짜여지는 경우가 많다.[62] 이쪽은 그래도 추후 시간의 신전이 나온다면 도도, 후회의 신관도 드랍하기에 가격이 낮아질 가능성이 높다.[63] 허구한 날 잡히는 보스라 쉽게 느껴질 수도 있으나, 다른 파풀라투스가 드랍하는 주력기 마북인 브랜디쉬 30이 0.5%, 폭풍의 시 30이 0.35%, 1등상인 스탠스 20이 0.3%임을 감안하면 상당히 낮은 축에 속한다. 루디브리엄 월드에도 채널 인원 100명 제한이 도입되어 채널 숫자도 줄어든 건 덤.[64] 전사의 1차 스킬인 슬래시 블러스트가 데미지가 똑같은데 반해 6마리 타격이다. 심지어 저쪽은 무기 계수가 높아 폴암을 들더라도 평균 데미지 자체도 시브즈보단 매우 잘 나오는 편이다.[65] 상옵일 시 5. 드랍 역시 좀비루팡과 주니어 레이스 등 꾸준한 수요가 있거나 곁다리로 많이 잡히는 몬스터가 드랍해서 구하기도 어렵지 않다.[66] 어느 직업이든 대체로 노작은 여캐가 더 저렴하고, 주문서 작이 된 완성품은 남캐가 더 많다.[67] 상술했듯 1차 시기 단검의 성능이 매우 저열하고, 반대로 표창의 성능이 우수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시프들은 1차 시기를 표창을 써서 육성하는 편이다. 이 형태를 퓨전 도적이라고 부른다.[68] 이 때문에 1차 시절에는 자동 분배도 2가지 선택지가 있다.[69] 추가로 배틀쉽 내구도 증가, 내구도 소진 시 쿨타임 감소, 스탠스 50% 기능 등등 원작보다 배틀쉽을 유지하기 더욱 수월해졌다.[70] 본래 법사는 윈부가 적용되지 않았지만 메랜에서는 마법 공격 속도도 윈부의 영향을 받게 되었다.[71] 캡틴 및 바이퍼는 공격 속도가 5라서 부스터를 써도 부족한 공격 속도가 1 뿐이기에 윈드 부스터의 절반만 효과를 받는다. 따라서 파사 위주로 플레이할 게 아니라면 1만 찍어도 무방하다.[72] 샤프아이즈를 받으면 최대 1710%까지 올라가긴 하지만 크리티컬이 무조건 터지는 게 아니기에 평균 딜량은 1550% 정도에 그친다.[73] 심지어 데몰리션은 부메랑 스텝처럼 시전 모션 중 무적이다.[74] 대신 불릿은 표창과 달리 대부분 인기 사냥터에서 드랍되기에 수급이 매우 쉬워 원작에선 길바닥에 뿌려도 줍지 않는 수준의 훈지템이었다.[75] 블레이즈 캡슐은 샐리온과 붉켄 드랍, 글레이즈 캡슐은 아이스 드레이크와 그류핀, 푸켄 드랍.[76] 그나마 다행인 건 메이플랜드에선 트랜스 폼을 써도 스킬 제한은 없다. 굳이 따지자면 더블 파이어 같은 건 못 쓰지만 전혀 상관이 없다.[77] 실제로 버닝 서버의 몬스터파크 이벤트에서 적나라하게 드러났는데, 버커니어는 밀격을 해 줄 스트라이커가 없을 때 궁여지책으로 채용되는 수준이며 발키리는 최악의 기피 1순위로 악명이 자자하다.[78] 빅뱅 전 메이플의 경우 해적은 출시 당시 더블 파이어의 계수가 고작 60%라는 처참한 계수를 가졌기에 답도 없이 약해빠져서 건슬링거로 전직할 해적조차 아예 너클이나 폴암을 끼고 써머솔트킥을 찍고 사냥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메이플랜드에서는 더블 파이어의 계수가 110%으로 상향 조치되어 있고 근접 공격 시 총치기가 나가지 않기에 그럴 필요 없이 그냥 더블 파이어 찍어도 된다.[79] 써머솔트 킥은 굳이 너클을 장비하지 않아도 사용이 가능해서 냉동참치를 들고 써머솔트 킥을 사용하는 고자본 육성 루트도 있다. 다만 메이플랜드는 부화기 등 확률형 아이템을 출시하지 않겠다고 못을 박은 상황이라 몬스터 지우개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개최하는 게 아니라면 마스터 몬스터인 세르프가 극악의 확률로 드랍하는 것을 노려야 하기에 냉동참치는 구경조차 어려울 가능성이 높다.[80] 써머솔트 킥은 굳이 너클을 장비하지 않아도 사용이 가능해서 다른 무기를 껴도 된다.[81] 물리 공격력/마법 공격력 +2%. 나머지는 동일.[82] 노말 자쿰, 노말 혼테일까진 참여는 가능하나, 자쿰은 140, 혼테일은 160레벨이라 유의미한 딜링능력을 기대하기 어려우며 크림슨우드 파퀘는 스토리 상 아예 참여가 불가능하여 나리케인의 징표를 얻을 수 없다.[83] 그나마 이외의 용도는 소울마스터의 분노, 스트라이커의 윈드 부스터, 플레임위자드의 메디테이션 정도로 윈드브레이커는 샤프아이즈가 없으며, 나이트워커는 메업이 없으므로 버프캐로서의 가치는 전무하다. 추가로 소마와 스커는 기본 HP가 높으므로 붕어돌이까지 가능하다.[84] 써머솔트 킥은 굳이 너클을 장비하지 않아도 사용이 가능해서 원작에선 냉동참치를 들고 써머솔트 킥을 사용하는 고자본 육성 루트도 있었으나 메이플랜드는 부화기 등 확률형 아이템을 출시하지 않겠다고 못을 박은 상황이라 몬스터 지우개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개최하는 게 아니라면 마스터 몬스터인 세르프가 극악의 확률로 드랍하는 것을 노려야 하기에 냉동참치는 구경조차 어려울 가능성이 높다.[85] 메이플랜드에선 변경될 수 있으니 참고만 하자.[86] 현재 가장 높은 레벨을 가진 초보자는 레벨 156으로, 레고77의 영상에서 등장한 바 있다. #[87] 레벨이 올라갈 때마다 달팽이 > 파란 달팽이 > 빨간 달팽이로 올라간다.[88] 제작으로만 얻을 수 있는데 촉진제 사용이 불가능해 오로지 정옵만 나오는 데다 1개를 만드는 데만 진홍색 장작 500개, 티폰의 깃털 40개, 크림슨 하트 200개를 요구해서 지작 매물을 만들기 힘들다.
#!if version2 == null
{{{#!wiki style="border:1px solid gray;border-top:5px solid gray;padding:7px;margin-bottom:0px"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파일:CC-white.svg|width=22.5px]]]]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Mapleland|Mapleland]]}}}{{{#!if external != "o"
[[Mapleland]]}}}}}} 문서의 {{{#!if uuid == null
'''uuid not found'''}}}{{{#!if uuid != null
[[https://namu.wiki/w/Mapleland?uuid=80d1e5ac-e308-4f5f-8b96-9c9b7f3d8901|r1448]]}}} 판{{{#!if paragraph != null
, [[https://namu.wiki/w/Mapleland?uuid=80d1e5ac-e308-4f5f-8b96-9c9b7f3d8901#s-3|3번 문단]]}}}에서 가져왔습니다. [[https://namu.wiki/history/Mapleland?commit=80d1e5ac-e308-4f5f-8b96-9c9b7f3d8901|이전 역사 보러 가기]]}}}#!if version2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border:1px solid gray;border-top:5px solid gray;padding:7px;margin-bottom:0px"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파일:CC-white.svg|width=22.5px]]]]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다른 문서에서 가져왔습니다.
{{{#!wiki style="text-align: center"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text-align: left; padding: 0px 10px"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Mapleland|Mapleland]]}}}{{{#!if external != "o"
[[Mapleland]]}}}}}} 문서의 {{{#!if uuid == null
'''uuid not found'''}}}{{{#!if uuid != null
[[https://namu.wiki/w/Mapleland?uuid=80d1e5ac-e308-4f5f-8b96-9c9b7f3d8901|r1448]]}}} 판{{{#!if paragraph != null
, [[https://namu.wiki/w/Mapleland?uuid=80d1e5ac-e308-4f5f-8b96-9c9b7f3d8901#s-3|3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Mapleland?commit=80d1e5ac-e308-4f5f-8b96-9c9b7f3d8901|이전 역사]])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2 == null
'''uuid2 not found'''}}}{{{#!if uuid2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2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3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3 == null
'''uuid3 not found'''}}}{{{#!if uuid3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3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4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4 == null
'''uuid4 not found'''}}}{{{#!if uuid4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4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5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5 == null
'''uuid5 not found'''}}}{{{#!if uuid5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5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6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6 == null
'''uuid6 not found'''}}}{{{#!if uuid6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6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7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7 == null
'''uuid7 not found'''}}}{{{#!if uuid7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7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8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8 == null
'''uuid8 not found'''}}}{{{#!if uuid8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8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9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9 == null
'''uuid9 not found'''}}}{{{#!if uuid9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9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10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10 == null
'''uuid10 not found'''}}}{{{#!if uuid10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10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11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11 == null
'''uuid11 not found'''}}}{{{#!if uuid11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11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12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12 == null
'''uuid12 not found'''}}}{{{#!if uuid12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12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13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13 == null
'''uuid13 not found'''}}}{{{#!if uuid13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13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14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14 == null
'''uuid14 not found'''}}}{{{#!if uuid14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14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15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15 == null
'''uuid15 not found'''}}}{{{#!if uuid15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15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16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16 == null
'''uuid16 not found'''}}}{{{#!if uuid16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16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17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17 == null
'''uuid17 not found'''}}}{{{#!if uuid17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17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18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18 == null
'''uuid18 not found'''}}}{{{#!if uuid18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18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19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19 == null
'''uuid19 not found'''}}}{{{#!if uuid19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19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20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20 == null
'''uuid20 not found'''}}}{{{#!if uuid20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20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21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21 == null
'''uuid21 not found'''}}}{{{#!if uuid21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21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22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22 == null
'''uuid22 not found'''}}}{{{#!if uuid22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22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23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23 == null
'''uuid23 not found'''}}}{{{#!if uuid23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23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24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24 == null
'''uuid24 not found'''}}}{{{#!if uuid24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24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25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25 == null
'''uuid25 not found'''}}}{{{#!if uuid25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25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26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26 == null
'''uuid26 not found'''}}}{{{#!if uuid26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26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27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27 == null
'''uuid27 not found'''}}}{{{#!if uuid27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27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28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28 == null
'''uuid28 not found'''}}}{{{#!if uuid28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28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29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29 == null
'''uuid29 not found'''}}}{{{#!if uuid29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29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30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30 == null
'''uuid30 not found'''}}}{{{#!if uuid30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30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31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31 == null
'''uuid31 not found'''}}}{{{#!if uuid31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31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32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32 == null
'''uuid32 not found'''}}}{{{#!if uuid32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32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33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33 == null
'''uuid33 not found'''}}}{{{#!if uuid33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33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34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34 == null
'''uuid34 not found'''}}}{{{#!if uuid34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34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35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35 == null
'''uuid35 not found'''}}}{{{#!if uuid35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35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36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36 == null
'''uuid36 not found'''}}}{{{#!if uuid36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36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37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37 == null
'''uuid37 not found'''}}}{{{#!if uuid37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37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38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38 == null
'''uuid38 not found'''}}}{{{#!if uuid38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38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39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39 == null
'''uuid39 not found'''}}}{{{#!if uuid39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39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40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40 == null
'''uuid40 not found'''}}}{{{#!if uuid40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40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41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41 == null
'''uuid41 not found'''}}}{{{#!if uuid41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41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42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42 == null
'''uuid42 not found'''}}}{{{#!if uuid42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42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43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43 == null
'''uuid43 not found'''}}}{{{#!if uuid43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43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44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44 == null
'''uuid44 not found'''}}}{{{#!if uuid44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44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45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45 == null
'''uuid45 not found'''}}}{{{#!if uuid45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45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46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46 == null
'''uuid46 not found'''}}}{{{#!if uuid46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46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47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47 == null
'''uuid47 not found'''}}}{{{#!if uuid47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47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48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48 == null
'''uuid48 not found'''}}}{{{#!if uuid48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48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49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49 == null
'''uuid49 not found'''}}}{{{#!if uuid49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49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50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50 == null
'''uuid50 not found'''}}}{{{#!if uuid50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50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