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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0-03-16 16:37:30

GP

1. Guard Post
1.1. 개요1.2. 상세1.3. 관련 문서
2. Grand Prix3. Geometric Progression (등비수열)4. General Practitioner (일반의)5. 천지무용의 등장 조직
5.1. 주요 소속 인물
6. 길드 포인트7. 갓 오브 하이스쿨의 등장개념8. Ground Plane

1. Guard Post

1.1. 개요

비무장지대 내부에 존재하는 남/북의 최전방 감시초소. 위치가 위치다보니 일반적인 감시초소가 아니라 직경 50~200mm 정도로 두껍게 지어진 콘크리트 건물로 사실상 요새나 다름없다. 벙커를 포함하며 약 4~50명 가량이 상주한다.

1.2. 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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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측 GP와 관련된 정보는 모두 군사기밀이다. ▲ 북한 GP는 대부분 감시탑만 제외하고 지하화되어 있다.
비무장지대는 공식적으로 무장병력[1]이 주둔해서는 안 되는 곳이지만, 대한민국북한 모두 안에 요새를 만들어서 무장된 인원들을 주둔시키고 있다.[2] 그렇다면 GP에 주둔한 무장인원들은 누구일까? 이들은 민사행정경찰 신분으로 들어간다. 때문에 이곳에서 근무하는 군인들은 '민정경찰', '군사경찰'이라는 표식을 달고 있다. 북한의 경우는 '민경부대'라는 표현을 사용한다.

원래 비무장지대는 말 그대로 무장 인원이 들어와서는 안 되는 곳이지만, 한국전쟁 이후 남북은 자기들이 관리하고 있는 비무장지대 지역 내에 민경초소(GP)들을 건설하고 병력들을 주둔시켰다. 90년대 후반까지는 전방사단 수색대대 인원들이 주둔했고, 그 이후에는 연대 직할의 수색중대 인원들이 주둔한다. 하지만 GP에서 하극상이나 사건, 사고가 발생해서 조기 철수하거나 바깥에 알려지면 곤란할 이유로 어떤 곳은 수색대대가 주둔하기도 한다.

이곳에서 군생활을 해보고 싶다면, 각 전방사단 신교대에 입소하고 교육 기간 중에 수색대, 그중에서 각 연대 아래에 있는 수색중대에 지원하면 된다. 부대의 특수성 때문에 차출은 안 하고 지원만 받는다.

단기복무를 하려는 장교, 부사관들이 가기 꺼리는 곳이다. 왜냐하면 아는 사람은 알다시피, 스마트폰을 못 쓰기 때문이다.[3][4] 하지만 장기복무 심사에는 상당한 혜택이 존재하는지, 실제로 큰 탈없이 성공적으로 장기간 복무를 하는 간부들은 장기복무에 탈락하는 일이 별로 없다.[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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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간략도
흔히 GOP와 혼동되며, GP란 걸 처음 들어보는 사람도 많다. GOP는 'General Out Post' 의 약자로 남방한계선을 지키는 일반 전방초소를 가리킨다. 쉽게 생각해 GP는 비무장지대에 있고 GOP는 남방한계선을 담당한다고 보면 되겠다. GOP에 비해 GP는 언론 등 민간에 노출이 거의 없는 편이다. 530GP 사건이 일어나면서 대중에 본격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했다. 2012년 KBS에서 DMZ 다큐멘터리를 제작하면서 군의 협조를 얻어 GP와 수색대대를 직접 방문해 취재한 것이 그나마인데, 이것도 보안 유지 때문에 자세하게는 드러나지 않는다. GOP 경계병은 그냥 일반병이며, GP 경계병은 군대 안에서는 비교적 정예병력으로 여겨지는 수색중대가 맡는다.

'GP(Guard post)'는 위치가 위치다 보니 북한군 GP와 엄청나게 가까이 위치한 곳도 많고 대부분 고립된 지역인데다, 하나같이 한국전쟁 당시의 격전지들인 탓에 열이면 열 GP에는 군대 괴담[6]이 존재하고 귀신을 봤다는 사람도 많다. 실제로 간혹 근무자 없는 초소나 경계지점에서 전화가 오거나 그림자가 보이는 등, 이등병이 보면 기절초풍할 경우가 있긴 한데, 이건 GP의 위치 특성상 야생동물이 많아 통신선을 훼손하여 합선이 나기 때문. 귀신의 그림자를 봤다는 경우도 사실은 야생동물의 형체나 그림자를 본 것. 이게 폐쇄된 조직, 생활구조로 인해 괴담으로 발전한 것이기에, 그 자체가 너무 허황된 건 아니다.

땅만 파면 총알과 포탄이 무더기로 쏟아져 나오고 수색로 근처에는 대전차지뢰나 대인지뢰가 발견되기도 한다. 심지어는 사람 뼈가 나오기도 한다. 몇몇 GP의 경우 벽을 두들기다 보면 속이 텅텅 빈 공간이 있는데 보통 폐쇄된 생활관이 여기에 포함된다. 전체적인 복도의 색은 거무스름한데 특정 벽만 색이 다르다든지, GP시설 구조상 방이 당연히 있어야 할 위치가 막혀 있다면 전에 쓰던 공간을 유지보수가 힘들거나 사건사고가 발생하여 다시 쓰기 뭣하여 벽으로 막아버린 것. 이렇듯 GP는 출입은 통제되어 있는데 근무자는 주기적으로 교체되고 원인을 모르면 섬뜩한 일은 계속 발생하므로, 괴담이 생기기 딱 좋은 환경이다.

GP란 곳이 비무장지대 내에 있다보니 이동이 극히 제한되고 올 수 있는 사람도 극히 한정되어 있다. 이에 따른 장점(?) 하나를 들자면, 애초에 고위 간부의 '불시 순찰'이 불가능하다. 모든 방문자는 사전에 UN 사령부의 허가를 받아야 하며, GP에 그 출입자에 관한 명단이 통보되기 때문에 GP에서는 누가 언제 오는지 미리 다 알 수 있다. 때문에 VIP가 방문할 때도 미리 준비를 할 수 있다. GOP휴가황금마차라도 있다지만 GP는 투입 기간 동안 휴가나 황금마차 그런 거 없다.[7] 그러나 여기도 사람 사는 곳, 사정에 따라 청원휴가를 가거나 조기 철수를 할 수도 있으며 부식이 올라오면 개인 택배도 함께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투입 기간 동안 과자 같은 것을 아예 못 먹거나 택배도 못 받는 것만은 아니다. 교대 주기가 일정한 수색병이 아닌 파견병[8]의 경우 교대 인원을 보내주지 않으면 이등병상병이 될 때까지 GP에서 나가지 못할 수도 있다(...). 파견병의 대부분은 사단 포병연대 소속의 포병 관측반이다. 물론 그만큼 파견병들은 철수 시 휴가는 꽤 많이 받으며 수색병과 달리 투입기간 동안 내부작업 등은 딱히 안 하므로안할것같지? 생활/근무 여건이 더 낫다고 하지만, 들어가면 거진 대부분의 생활상을 CCTV로 연대와 사단에 중계하므로 근무시 발생하는 피로도는 의외로 높은 편. 여러모로 폐쇄된 환경이라 그런지 군종에서 상당히 신경 쓰고 있는 곳으로서, 전방의 육군 군종장교들이 수시로 위문하는 곳이다. 일부 전방 사단의 경우 주마다 한 번씩 GP 방문이 있을 정도.

서부전선은 임진강을 사이에 끼고 넓은 평야지대를 경계로 남북의 GP가 마주보고 있는 상황. 경치가 수려하고 GOP에서 GP로 들어가는 도로사정이 원활하다. 동부전선의 경우 대부분 북한군 GP와 거리가 매우 가깝고 험한 산세에 위치해서 도로가 꼬불꼬불하며 포장도 안 된 부분이 대부분이다. 서부전선에 비해 험준하여 차량으로 부식지원이 힘든 경우는 도보 내지는 케이블을 통해 GP에 필요한 음식 및 기타 군용품을 배급한다.

이러한 특징 때문에 폭설 등에 의해 차량의 운행이 불가능해지면 사람이 직접 부식물품을 등에 메고 수송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 게다가 동부전선의 경우 비교적 평탄한 서부전선에 비해 몇 배나 힘들다. 당장 몇 km나 되는 경사높은 산길을[9] 방탄조끼에 탄약과 총까지 다 챙긴 상태로 올라가며 특히 LPG 가스통이나 김치가 꽉찬 최소 수십kg에 달하는 무거운 상자도 등에 매고 올라가야 하기 때문.[10]

바깥에서는 GP를 GOP보다는 더 빡센 곳으로 여기나[11], 독립부대의 성격이 강하므로 독립중대가 그렇듯이 부대마다 힘들고 편하고는 제각각이다. 그나마 괜찮은 부대에서 안 다치고 사고없이 복무하면 다행이지만 최악의 경우라면, 이런 일이나 이런 사건이... 옛날에는 간부들을 잘 만나면 할 일 없는 겨울철 내내 도박판이 벌어지거나 술판이 벌어지기도 해서 GP를 'Great Paradise'로 부르는 이도 존재하지만, 무슨 7~80년대 이야기라면 몰라도 이런 GP는 존재하지 않은지 오래됐다. 또 GP는 경계 작전이 최우선 임무라 바깥에서 얼마나 큰 훈련이 벌어지고 있더라도 안 하기 때문에[12] 여기 올라오고 싶어서 안달인 병사들도 있다. 철수 후 위로휴가 또한 여기에 한몫한다.

보통 수색중대 병력들은 텀을 가지고 몇 달은 후방에서의 훈련, 몇달은 GP에서 근무하는데 이로 인해 하나의 GP마다 소대 병력이 파견되어 주둔한다. 수색병들의 임무는 DMZ 감시[13]와 DMZ 각구간을 정찰하는 것. 보통의 GP들은 모두 시야 확보를 위해 산정상에 위치하기 때문에 무게가 많이 나가는 방탄복과 각종 탄약과 수류탄, 대검등 착용하고 DMZ의 수색과 GP를 오가는 일은 매우 고되다. 상술했듯이, GP에 투입되는 순간부터 경계를 서든지 보급품을 받든지 간에 행하는 모든 행동들이 하나의 실제 군사 작전이기 때문에 예외없이 항상 완전무장 상태를 유지하므로 피로도가 엄청나다.

GP를 10회 이상 투입하는 부사관, 특히 부GP장의 파워가 다른 부대보다 몹시 강력하다.[14] 생활관과 화장실을 제외한 초소와 통로 등, GP 내 전 지역에 CCTV가 설치되어 있어서 일거수일투족이 전방대대 지통실로 생중계되는데 감시초소에도 예외없이 CCTV가 설치되어 경계근무 시 근무 내내 FM을 유지해야 하므로 엄청나게 피곤하다. 높으신 분들이 주로 오고 싶어하는 경치 좋고 전방 잘 보이는 GP의 경우,[15] 군대란 게 다 그렇듯이 뽀대 유지하느라 좀 험난하다. 심심하면 2스타부터 4스타도 들락날락하고 정말 정말 재수 없으면 국회의원이 오는 경우도 있다.

우연히 적 GP를 망원경으로 감시 중인데, 평소와는 달리 적 GP에 특이한 차량이 왔다갔다 한다거나 북한군 애들이 화전을 일구려고 비무장지대에 불을 지르기도 한다. 뭐 북한군 갈굼이야 애들 장난이지... 적 민초에서 도 없어서 남한 적십자에서 준 쌀포대가 보인다(...)

GP는 DMZ 내에서의 경계임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단순히 GP에서의 경계임무뿐만 아니라 GOP의 경계철책 밖에 있는 또 다른 철책인 추진철책까지 담당하고 있다. GOP보다 전방에 위치했으며 나름대로 고지대에 위치하므로[16] 탈북자의 접근을 파악 할 수 있다.

GP들은 대부분 70~80년대 건설되었는데, 지금과는 건설기술이 비교할 수 없던 시절에 콘크리트를 들이부어 지은 것이다 보니, 일반 부대 시설보다 노후화된 곳들이 많다. GP마다 진행속도는 다르겠지만 현대화 공사가 계속해서 진행되고 있으며 공사가 많이 진행된 곳은 사지방도 있고 IPTV, 최신형 에어컨, 비데, 세탁기 등이 설치된 곳도 있다. 게다가 헬스장처럼 운동 기구들이 마련된 곳도 있어 원한다면 시간이 남을 때 운동도 가능하다.

GP는 그야말로 최전방 중의 최전방이다 보니 부대에서도 장비 보급에 매우 신경을 많이 써준다. 이곳에서 근무하게 되면 가장 최근에 만들어진 특전조끼, 수통 등이나 신형 군장 등의 이제 막 보급되기 시작하는 제품들을 우선적으로 받아볼 수도 있다. 전투안경, 야간투시경, 야간표적지시기 등의 특수장비도 개인별로 지급되어 써볼 수 있다.

작전기간이 끝날 때마다 보상휴가를 받는다. # 물론 소속 부대 연대 방침에 따라 보상받는 휴가일수 차이는 날 수 있다. 물론 차이가 나는 기간은 기본 휴가에 덧붙이는 추가 기간에 한정되며 당연히 기본적인 최소 휴가 일수는 전군이 공통적으로 받는다.

2018년 7월 24일 대한민국 국방부는 GP의 장비와 병력을 시범적으로 철수하기로 하였다. 11월 11일에 11개 초소를 전면 철수했다. 12월 12일 남과 북의 철거상호검증이 완료되었다. 이는 9.19 군사합의가 이행과 검증이 완료된 첫 사례이다.#

이 중 1952,1953년 화살머리고지 전투가 일어난 화살머리고지가 위치한 철원GP와 도라 전망대 서쪽 장단GP는 민간에 개방되어 사전신청 시 방문해 볼 수 있다.#

2018년 11월 16일 오후 5시께 강원도 양구군 동부전선 모 전방사단 GP 내 화장실에서 김모 일병이 머리에 총상을 입은 채 발견됐다. 양구 GP 일병 총기 사망 사건 문서로.

고성 GP를 문화재 지정에 추진 중으로 알려져있다.#

1.3. 관련 문서

2. Grand Prix

프랑스어 그랑프리(Grand Prix)의 줄임말. 원래는 '대상'이란 의미로 쉽게 말하면 올림픽 금메달처럼 대회의 우승을 말하는 것인데 주로 파리에서 열리는 국제경마대회를 지칭하나 이것이 모터스포츠에 확대되면서 F1경주 같은 유명한 경주대회를 지칭하는 의미로도 사용하게 되었다. 자동차 특히 스포츠카 등에 GP라고 붙은 단어가 붙어있는 경우 십중팔구 여기서 따온 것.

Grand란 표현도 공통된 데다 GP란 준말도 워낙 유명하다 보니 그런지는 몰라도 저런 실수도 나오는 모양...

3. Geometric Progression (등비수열)

Geometric은 '기하의'라는 뜻이다. '등비'라는 개념과 '기하'라는 개념 사이에는 뚜렷한 연관성이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항목으로.

4. General Practitioner (일반의)

해당 문서로.

5. 천지무용의 등장 조직

Galaxy Police, 즉 은하연맹의 경찰조직이다.

경찰이기에 중립을 유지하고 있으며 독립채산제로 운영되고 있기 때문에 활동자금원으로서 경찰외에도 여러 가지를 하고 있다. 대표적인 예가 운송업.[17] 그런데 대원 모집 영상만 보면 무슨 쇼핑몰 같기도 하다(잭필드 삼종세트 같은 느낌).

원래는 세니와(世二我)라는 대국의 최고평의회의 명문가인 '쿠라미츠' 家, 그중에서도 전 당주였던 쿠라미츠 미쿠모의 사설군을 모태로 창설되어 현재도 고위층에는 쿠라미츠가의 사람들이 대거 포진해 있다. 하지만 쿠라미츠가의 온건파들이 주류를 이루는데다, 쥬라이의 높으신 분들도 다수 재적 중인지라[18] 양측의 합의하에 비교적 합리적으로 운영되는 편이며, 본연의 임무에도 충실한 편. 하지만 워낙 담당구역이 넓다보니 살짝 인원부족 기미가 보이는 편이라, 가끔은 적대세력인 우주해적들을 아르아비트로 고용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같은 세니와의 사설군 출신이고 연맹 내의 무장조직이라는 동질성이 있음에도 대 쥬라이 강경파가 다수 속해있는 GP 우주군과는 약간 껄끄러운 사이에 있는데, 각국의 인원들이 고루 분포되어 있는 GP와는 달리 우주군 측에는 세니와의 강경파, 또는 친 세니와 성향의 인물들이 고위직에 포진되어 있어 쥬라이를 견재하며 주도권 경쟁을 펼치느라[19] 충돌도 불사하는지라 사이가 좋기 힘들며, 애니메이션 내에서도 음모를 꾸미던 우주군 고위층이 꼬리를 잡혀 일망타진되는 장면이 나오기도 했다.

그래도 동일한 국가연합 내에서 통합된 지휘체계 하에 있다보니 인적교류는 상당히 이뤄지고 있는 중. 애니메이션에선 GP 소속으로만 나오는 인물들 중에, 쿠라미츠 미호시는 원래 군 소속이었다가 사고를 당한 이후 GP로 이적한 것으로 되어있고, 마사키 키리코는 우주군에서 격투술 교관을 맡았던 전적도 있으며 소설판에선 아예 우주군 측의 감시자 명목으로 카미다케의 승무원으로 합류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

5.1. 주요 소속 인물

상부층
쿠라미츠 미카미
쿠라미츠 미나미
쿠라미츠 나키타

대원
쿠라미츠 미호시
쿠라미츠 미토토
쿠라미츠 미사오 - 정확히는 GP가 아니라 GP 우주군 소속이다.
마시스 마키비
카미키 노이케 - 전직
아마네 카우낙
마사키 키리코
텐난 세이료
요츠가 카즈키 - 현 쥬라이 황제의 친아버지다.
요츠가 아마네

6. 길드 포인트

마비노기에 존재하는 시스템으로 길드에 속한 뒤 접속한 시간만큼의 포인트를 받게 된다. 이것을 길드석에 적립하는 것으로 효과가 나타난다. 주 사용처는 길드로브, 길드석 업그레이드, 길드 총인원 증가 정도.

한 번에 4천포인트씩 넣게 되면 용자라 불린다. 혹은 폐인.

7. 갓 오브 하이스쿨의 등장개념

'God Point' 의 약자로 차력(갓 오브 하이스쿨) 항목으로.

8. Ground Plane

파일:GPANT_DS1TLZ.jpg
안테나의 한 종류이다. 안테나 하단쪽에는 폴이 라고하는 GND 가 있다. 3발이 처럼 생긴놈이 폴이다. 저 폴이 하는 역할이 그라운드(접지)역할을 해서 상당히 범위가 크게 퍼지게 되어있다. 3단 GP같은경우는 145Mhz대역에서 8dBi 이상의 이득을 얻는다


[1] 편제상 전투부대[2] 편제상 비전투부대 군사경찰은 비전투부대 즉 기행부대이므로 주둔 가능하다.[3] 이게 농담이 아닌게 원래 DMZ에 들어갈 때는 모든 사람이 보안상 문제로 스마트폰을 갖고 들어갈 수 없다. 덕분에 GP에서 상주하는 간부들도 사이버지식정보방을 줄서서 이용하고 공중전화를 사용한다. 다시말해 간부가 병사처럼 생활한다. 덕분에 GP에만 올라오면 잘 안보던 TV도 열심히 보게 되고, 수다를 더 많이 떠들면서 보드게임도 같이 하는 등 병사들이랑 친해지기가 타 부대에 비해 더 쉽다.[4] 그래서 몇몇 간부들이 심심함을 이기기 위해 개인 셋톱박스를 가져와 영화와 드라마를 결제해서 보는걸 취미로 삼는다. 때문에 병사들도 셋톱박스를 가지고 있는 간부의 비위를 잘 맞춰서 셋톱박스를 결제해 보여달라고 건의한다. 때문에 GP에 머무는 동안 어지간히 재밌는 영화, 드라마, 예능은 거의 다 보게 된다. 오히려 휴가를 나가면 사회인들보다 더 빠삭할 수도 있다. 만약 그 간부가 이쪽 취미가 있으면 그 사람이 받은 애니메이션도 수드룩하게 볼 수 있다.[5] 물론 대위, 상사로 진급시 GP에는 더 이상 투입되지 않는다. GP에는 소대 단위로 투입되므로 GP장은 보통 소대장인 중위 보직이고, 부GP장은 부소대장 중사의 자리다. 나머지 보직들은 후임 중사와 하사들이 차지한다. 여담으로 GP에 올라오는 간부들은 일반적으로 병사시절에 GP 근무를 해봤거나 혹은 다른 GOP대대에서 기초를 쌓고 복무한 최전방 근무에 숙련된 간부이기 때문에 일반 대대나 중대 간부들보다 유능한 간부들이 많다. 허나 모든 사람들이 다 그렇다는 건 아니다.[6] 흑인 병사가 GP 위의 선상 위를 걸어다닌다든지, 사람이 없는 초소에서 그림자가 보이고 인터폰이 울린다든지[7] 대신 근무기간이 3개월 내외로 짧기 때문에 버틸 만하다. 그나마 일부 GP에는 작기는 해도 PX가 운영되고 있다. 허나 따로 PX병을 선출할 수는 없기 때문에 최후임 간부가 관리하고 운영시간도 매우 짧다.[8] 주로 관측병, TOD병이다.[9] 말이 산길이지, 심한 경우는 일반 사제차량은 못 올라오기도 하고 닷지 같은 군용 트럭도 빌빌거리면서 겨우 올라오는 수준인 경우도 있다. 여기에 비가 와서 진탕이 된 상태면 운전병들에게 지옥이 펼쳐진다.[10] 특히 이런 물건을 매도 기본적으로 보급 또한 실제 작전이므로 총과 장구류는 벗지 않으므로 진짜 지옥이 뭔지 제대로 느낄 수 있다. 특전사고 뭐고 간에 낙오하지 않는 사람이 없을 지경[11] 정작 GOP에선 GP를 보면서 "안 돌아다니고 편하게 근무선다"고 부러워 한다. 체력적으론 산간GOP의 피로도가 매우 높지만, GP자체가 갖는 위험도가 있기에 서로 딱히 누가 힘드네 하지 않는다. 게다가 동부전선의 산간GP의 경우는 산간GOP에 비해 피로도가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다. 고작 소대 병력으로 근무도 돌고 외부 작전도 뛰어야 하며 GP 전 시설까지 관리해야 하기 때문.[12] GP 경계는 그 자체로 하나의 실제 작전이기 때문에 훈련 따위로 취소할 수 없다. 소대급 인원으로 굴러가는 GP에서 훈련으로 열외상황이 벌어지면 그걸 때우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며, 애초에 적군을 직접 관찰하는 GP의 중요도가 훈련보다 낮을리가 없다.[13] 적병력 움직임, 도발징후감지, 산불감지, 수색대대 시야 지원 등.[14] 부사관은 장교와 비교해서 한 곳에 오래 머무르기 때문에 전출이 적고 전출을 가도 주로 소속된 사단 내에서 움직인다. 가장 오래 근무한 부사관이 GP에 대해 빠삭하기에 당연한 일이다. 부대에 따라 무려 10년에 가까운 청춘을 GP에서 보낸 사람도 있을 정도다. 덕분에 장교인 GP장과 관측장교의 권력은 부사관인 부GP장보다 약한 편이다.[15] 대게는 동부전선의 GP가 이러한데, 경치가 좋은 것은 말할 것도 없고 산지라는 특성상 산을 밀어서 밭을 일구는 등의 북한군 민경부대의 생활상이 잘 보이므로 구경하러 방문하는 높으신 분들이 많다.[16] 단 GP마다 지형적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월남자를 파악하기 쉽다고 단언하는 것은 절대 안 된다. 특히 미칠듯한 녹림이 우거지는 동부전선 산간GP의 경우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17] 정확히는 무장운송업으로, 해적이 노릴만한 고가의 물품들을 운송할 때 전투가 상정되는 상황에 동원된다. 게다가 군용함을 사용하는 만큼 개별 함들의 속도도 빠른 편이기에 고속배달에도 유리. 일반 운송에 대해서는 대규모 운송사업이 있을경우 호위부대의 제공하는 일반적인 경찰업무도 하고 있다.[18] 당장 현 쥬라이 황제의 친부모가 황가일은 때려치고 여기 재직 중이며, 현 황제의 며느리도 고위직에 있다[19] 우주군의 주요 목표는 연맹과 대적하는 외세와의 싸움인데, 가장 위험도가 높은 연좌연합과의 사이에는 우주 최고의 해적집단인 다 르마 길드의 세력권이 끼어있기에, 직접적인 충돌은 거의 일어나지 않는다. 그렇다고 해적들과 싸우자니 운송업무를 중시하는 GP의 특성상 이들 역시 우주해적을 주적으로 삼아서 토벌을 실행하고, 산하 국가들의 이권을 지켜주기 위해 제우권을 장악하려는 쥬라이 역시 수시로 주력함대를 출격시켜 해적소탕을 해대니 우주군의 존재의의가 점점 흔들리는 중이다. 당연히 밥그릇을 지키기 위해 견재할 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