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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3-20 06:36:03

F/A-XX


파일:미국 국기.svg 미국의 제트전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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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00518a> 미합중국 해군
United States Navy, USN
회전익기 CMV-22B, MH-60R/S/H, MH-53E, CH-46(A/D/E), AH-1(W/Z), UH-1(N/Y)
전투기 <colbgcolor=#00518a> 4세대 / 4.5세대 F-14(A/B/D), F/A-18(A/B, C/DMC), F/A-18(E/F)
5세대 F-22N, F-35(BMC/C)
6세대 {F/A-XX}
공격기 A-12, AV-8(B/B+)MC
수송기 UC-12, C-26D, 걸프스트림 V, C-40, C-2A, PC-12NG, C-130T
지원기 조기경보기 E-2(C/D), E-6
대잠초계기 P-3C, P-7, P-8A, S-3(A/B), S-2(A/D/E/G)
정찰기 HC-144CG
공중급유기 KC-130
전자전기 EA-6B, EA-18G, EP-3
훈련기 프롭 DHC-3, T-34, T-44A, T-6 II
제트 T-45C, T-2 벅아이, 걸프스트림 G100, T-38A/C, TAV-8BMC
헬리콥터 TH-57, UH-72
가상적기 F-21A , F-16(A/B), (T)F-16N, F-5(E/F/N)
다목적기 UC-35D
무인기 UAV MQ-4C, RQ-7, MQ-8B/C, RQ-15, RQ-21, CQ-24, {MQ-25}, MQ-27, MQ-35A
표적기 BQM-74, GQM-163, BQM-177, MQM-8, AQM-37D, MA-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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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external/dmn.wpengine.netdna-cdn.com/6th-Gen.jpg
1. 개요2. 개발3. 상세

1. 개요

미합중국 해군6세대 전투기 사업이다.[1] 2030년대에 퇴역하는 F/A-18E/FEA-18G를 대체할 계획이다.

2. 개발

파일:DvR4ihjUUAA0dah.jpg
2020년 8월, 미국 해군은 차세대 항공모함 탑재 유인 전투기 개발을 위한 프로그램 집행 사무소를 설치하고 본격적으로 개발에 착수했다.#

2025년 3월, 록히드 마틴이 탈락하면서 보잉노스롭 그루먼이 후보로 남게 되었다고 한다.# 만일 노스롭 그루먼이 채택된다면 F-14 톰캣에 이은 새로운 고양이 이름이 명명될 수도 있다.

공군기 F-47이 공개됨에 따라 해군 6세대 기체도 머지않아 공개될 것으로 보였지만, 6월에 사업이 동결되었다는 정보[2]가 나오면서 언제 나올 지 알 수 없게 되었다. 매우 시급한 과제인 F-47의 제작을 빠르게 하고 F-47과 F/A-XX의 예산 경쟁을 피하기 위해서 라고 한다.[출처]

그러나 2025년 7월, 상원 세출위원회가 승인한 2026 회계연도 국방 지출법에 F/A-XX에 14억 달러, 취소되었던 E-7에 6억 4,700만 달러가 배정됨으로써 프로그램이 다시 진행중이라고 한다. 링크

2025년 8월, 보잉이 F/A-XX의 렌더링을 새로 공개했다.# 같은 회사의 F-47과 비슷하다는 의견이 많다.

2025년 10월, 미 국방장관이 F/A-XX 제작업체 선정을 승인했다. 보잉과 노스롭 그루먼이 경쟁한다. #(게시글에 뉴스 링크 2개 있음)

3. 상세

파일:boeing6gen.jpg
NIFC-CA(해상 통합 사격통제/방공) 전투체계 컨셉에 의하면 F/A-XX는 이지스함 등의 함상 레이더, 다른 유인/무인 전투기 등 외부 플랫폼들과의 최적화된 협동교전능력을 구사하여 표적 정보를 획득한다. 이를 통해 고가, 고성능의 무기를 운용하되 전투기마다 탑재되는 불필요한 센서를 줄여 비용을 절감하겠다는 의도이다. 아예 조종석을 모듈로 제 임무에 따라 무인기로 전환할 때는 조종석을 센서 모듈로 교체하는 획기적인 방안까지 검토하고 있다. 레이저 무기와 같은 지향성 에너지 무기의 운용을 상정했기 때문에 소형화된 전력/쿨링 시스템도 요구된다. F/A-XX 개발 과정에서 낮은 RCS 표적을 탐지할 수 있는 센서, 통신 기술, 초음속 순항, 전자기기 입자가 배열된 표면 등 여러 신기술의 등장이 예상된다.

미국 해군참모총장은 F/A-XX는 5세대 전투기와는 달리 기동성, 스텔스성보다는 뛰어난 센서와 다양한 신무기를 이용해 적의 방공망을 압도하며 전투력을 신무기 성능을 통해 구사하겠다고 밝혔다.

보잉의 일러스트에서는 대체로 무미익과 가오리 구조 동체(Blended Wing Body)를 가진 쌍발기 형태를 띄고 있다. 추력편향 엔진만으로 꼬리날개의 역할을 할 계획이라 꼬리날개가 없다고 한다. 알려졌다시피 꼬리날개의 삭제는 스텔스에 상당히 이득이 되지만 근접전에서 요구되는 기동성에는 공기역학적으로 불리한 형태이다. 따라서 최근 인터넷에서는 수직꼬리날개를 필요할 때 눕혔다 세웠다 할 수 있다는 사진도 돌고 있다.
파일:6세대 고양이.jpg
노스롭 그루먼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자사의 F/A-XX 시제기의 렌더링 사진을 공개하였다. 기체 상단의 인테이크와 자사의 YF-23을 떠올리게 하는 기수 형상이 주목받고 있다.

공식적으로 개발이 시작되면서 나온 추가 요구사항에 따르면 중국대함 탄도탄에 대응하기 위해 최소 1천 NM이상의 작전반경(F-35C는 600NM)과 무인기와의 협동 작전을 강조하고 있다.
파일:1000021257.jpg
보잉이 2025년 8월에 새로운 렌더링 사진을 공개했다.#
[1] 사실 미 해군이 원했던 기종은 F-22이었고, 가칭 F-22N으로 불리는 해군형 모델도 염두에 두고 있었으나, 예산 문제로 인해 F/A-18E/FF-35C를 대량 도입하는 것으로 대체했다.[2] 링크 1, 링크 2[출처] 이 내용은 twz, breaking defense, army recognition, defense news 등 다수의 군사관련 언론에 나와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