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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10-05 13:01:28

밴드 오브 브라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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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table align=center><table bordercolor=#696969><#696969><tablebgcolor=#fff,#1c1d1f> 파일:HBO 로고 화이트.svg 전쟁 미니시리즈 ||
밴드 오브 브라더스 → 제너레이션 킬 → 더 퍼시픽

스티븐 스필버그 & 톰 행크스 제작 전쟁 미니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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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오브 브라더스 더 퍼시픽 마스터스 오브 디 에어 }}}}}}}}}


파일:밴드 오브 브라더스 로고(White).webp 밴드 오브 브라더스의 주요 수상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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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 style="margin: -10px -10px; word-break: keep-all"<tablebordercolor=#fff,#e5e5e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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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선정
100대 21세기 TV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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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 style="margin: -5px -1px -11px; word-break: keep-all"
※ 2021년 BBC는 43개국의 206명의 TV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21세기 최고의 TV 시리즈 100편을 선정했다.
<colbgcolor=#a0522d><colcolor=#fff,#e5e5e5> 1위 더 와이어
2위 매드맨
3위 브레이킹 배드
4위 플리백
5위 왕좌의 게임
6위 아이 메이 디스트로이 유
7위 레프트오버
8위 아메리칸즈
9위 더 오피스(영국)
10위 석세션
11위 보잭 홀스맨
12위 식스 핏 언더
13위 트윈 픽스 리턴
14위 애틀랜타
15위 체르노빌
16위 더 크라운
17위 30 Rock
18위 데드우드
19위 LOST
20위 더 씩 오브 잇
21위 커브 유어 엔수지애즘
22위 블랙 미러
23위 베터 콜 사울
24위 Veep
25위 셜록
26위 왓치맨
27위 라인 오브 듀티
28위 프라이데이 나이트 라이츠
29위 팍스 앤 레크리에이션
30위 걸스
31위 트루 디텍티브
32위 못말리는 패밀리
33위 굿 와이프
34위 더 브릿지
35위 파고
36위 다운튼 애비
밴드 오브 브라더스
38위 핸드메이즈 테일
39위 오피스(미국)
40위 여총리 비르기트
41위 시트 크릭 패밀리
42위 핍 쇼
43위 종이의 집
44위 커뮤니티
45위 굿 파이트
46위 홈랜드
47위 그레이 아나토미
48위 인사이드 넘버9
49위 더 뷰로우
50위 홀트 앤 캐치 파이어
51위 스몰 액스
52위 디스 이즈 잉글랜드
53위 Call My Agent
54위 해피 밸리
55위 더 실드
56위 빅뱅 이론
57위 영 포프
58위 다크
59위 언더그라운드 레일로드
60위 하우스 오브 카드
61위 아바타 아앙의 전설
62위 굿 플레이스
포즈
64위 디텍터리스트
65위 오렌지 이즈 더 뉴 블랙
66위 메어 오브 이스트타운
67위 루폴의 드래그 레이스
68위 기묘한 이야기
69위 24
70위 배틀스타 갤럭티카 신 시리즈
71위 인라이튼드
72위 길모어 걸스
73위 살아있는 지구
74위 유토피아
75위 바빌론 베를린
76위 릭 앤 모티
77위 아메리칸 크라임 스토리
78위 킬링
79위 마인드헌터
80위 House M.D.
81위 O.J.: 메이드 인 아메리카
82위 빅 리틀 라이즈
83위 인시큐어
84위 노멀 피플
나르코스
86위 내가 그녀를 만났을 때
87위 더 컴백
88위 OA
89위 덱스터
90위 필라델피아는 언제나 맑음
91위 웨스트월드
92위 쇼 미 어 히어로
93위 트레메
94위 루이
95위 루터
96위 카타스트로피
97위 한니발
98위 크레이지 엑스 걸프렌드
99위 스티븐 유니버스
100위 퀸스 갬빗
출처
같이 보기: 미국 영화, 21세기 영화, 코미디 영화, 비영어권 영화, 21세기 TV 시리즈 }}}}}}}}}

{{{#!wiki style="margin-top:-5px;margin-bottom:-5px;"<tablebordercolor=#fff,#191919><tablealign=center><tablebgcolor=#ffffff,#19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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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가디언
선정 21세기 100대 TV 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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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 style="margin:0 -10px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6px -1px -11px"
<colbgcolor=#274c87><colcolor=#fff> 1위 《소프라노스》
2위 《더 와이어》
3위 《Mad Men》
4위 《The Thick of It》
5위 《브레이킹 배드》
6위 《더 오피스(영국)》
7위 《왕좌의 게임》
8위 《플리백》
9위 《핍 쇼》
10위 《애틀랜타》
11위 《해피 밸리》
12위 《30 Rock》
13위 《라인 오브 듀티》
14위 《커브 유어 엔수지애즘》
15위 《웨스트 윙》
16위 《나이티 나이트》
17위 《데드우드》
18위 《걸스》
19위 《베트남 전쟁》
20위 《O.J.: 메이드 인 아메리카》
21위 《못말리는 패밀리》
22위 《트윈 픽스 리턴》
23위 《블랙 미러》
24위 《더 데일리 쇼 위드 존 스튜어트》
25위 《핸드메이즈 테일》
26위 《레드 라이딩 트릴로지》
27위 《트렌스페어런트》
28위 《더 킬링》
29위 《스페이스드》
30위 《킬링 이브》
31위 《아름다운 바다》
32위 《더 오피스(미국)》
33위 《빅 브라더》
34위 《카타스트로피》
35위 《디스 이스 잉글랜드》
36위 《그레이트 브리티시 베이크 오프》
37위 《브레스 아이》
38위 《디텍토리스트》
39위 《굿 와이프》
40위 《악몽의 힘》
41위 《프라이데이 나이트 라이츠》
42위 《사우스 파크》
43위 《아메리칸즈》
44위 《더 크라운》
45위 《더 브릿지》
46위 《닥터후 뉴 시즌》
47위 《네이선 발리》
48위 《베터 콜 사울》
49위 《인시큐어》
50위 《다운튼 애비》
51위 《패트릭 멜로즈》
52위 《굿 파이트》
53위 《블랙 북스》
54위 《팍스 앤 레크리에이션》
55위 《유토피아》
56위 《더 징크스》
57위 《섹스 앤 더 시티》
58위 《오렌지 이즈 더 뉴 블랙》
59위 《울프 홀》
60위 《셜록》
61위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
62위 《석세션》
63위 《쇼 미 어 히어로》
64위 《식스 핏 언더》
65위 《플라이트 오브 더 콘코즈》
66위 《인사이드 넘버 나인》
67위 《여총리 비르기트》
68위 《밴드 오브 브라더스》
69위 《굿 플레이스》
70위 《쉐임리스》
71위 《로스트》
72위 《살아있는 지구》
73위 《스파이럴》
74위 《인비트위너스》
75위 《필라델피아는 언제나 맑음》
76위 《베리 잉글리시 스캔들》
77위 《더 실드》
78위 《프릭스 앤 긱스》
79위 《홀트 앤 캐치 파이어》
80위 《부통령이 필요해》
81위 《가빈 & 스테이시》
82위 《스트릭틀리 컴 댄싱》
83위 《버피 더 뱀파이어 슬레이어》
84위 《루킹》
85위 《가글박스》
86위 《프레쉬 미트》
87위 《레프트오버》
88위 《저스티파이드》
89위 《엘 워드》
90위 《24》
91위 《실리콘밸리》
92위 《가스 메렝기의 다크플레이스》
93위 《루폴의 드래그 레이스》
94위 《스킨스》
95위 《더 트립》
96위 《브로드 시티》
97위 《섀도우 라인》
98위 《더 마이티 부시》
99위 《라이프 온 마스》
100위 《 아임 어 셀레브리티》
2019년 발표 /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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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color=#000,#fff> 파일:서부 미국 작가 조합 로고.png파일:서부 미국 작가 조합 화이트 로고.png
미국 작가 조합 선정
가장 잘 쓰여진 최고의 TV 시리즈
{{{#!wiki style="padding: 5px 0px; margin: 0 -10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 2013년 미국 작가 조합의 회원들인 미국의 각본가들이 선정한 역대 가장 잘 쓰여진 TV 시리즈 순위다.
<colbgcolor=#000000><colcolor=#fff> 1위 <colbgcolor=#fff,#1c1d1f>《소프라노스》
2위 《사인펠드》
3위 《환상특급》
4위 《올 인 더 패밀리》
5위 《M.A.S.H.》
6위 《메리 타일러 무어 쇼》
7위 《Mad Men》
8위 《치어스》
9위 《더 와이어》
10위 《웨스트 윙》
11위 《심슨 가족》
12위 《왈가닥 루시》
13위 《브레이킹 배드》
14위 《딕 반다이크 쇼》
15위 《힐 스트리트 블루스》
16위 《못말리는 패밀리》
17위 《더 데일리 쇼 위드 존 스튜어트》
18위 《식스 핏 언더》
19위 《택시》
20위 《래리 샌더즈 쇼》
21위 《30 Rock》
22위 《프라이데이 나이트 라이츠》
23위 《프레이저》
24위 《프렌즈》
25위 《새터데이 나잇 라이브》
26위 《엑스파일》
27위 《로스트》
28위 《ER》
29위 《더 코스비 쇼》
30위 《커브 유어 엔수지애즘》
31위 《더 허니무너스》
32위 《데드우드》
33위 《스타트렉: 디 오리지널 시리즈》
34위 《모던 패밀리》
35위 《트윈 픽스》
36위 《뉴욕경찰 24시》
37위 《캐롤 버넷 쇼》
38위 《배틀스타 갤럭티카》
39위 《섹스 앤 더 시티》
40위 《왕좌의 게임》
공동 41위 《밥 뉴하트 쇼》
공동 41위 《유어 쇼 오브 쇼스》
공동 43위 《다운튼 애비》
공동 43위 《떠스티썸팅》
공동 43위 《Law&Order》
공동 46위 《홈사이드》
공동 46위 《St. Elsewhere》
48위 《홈랜드》
49위 《버피 더 뱀파이어 슬레이어》
공동 50위 《콜베어 르포》
공동 50위 《더 오피스(영국)》
공동 50위 《굿 와이프》
53위 《알래스카의 빛》
54위 《케빈은 열두살》
55위 《L.A. 로》
56위 《Sesame Street》
57위 《형사 콜롬보》
공동 58위 《폴티 타워즈》
공동 58위 《록포드 파일즈》
공동 60위 《블루문 특급》
공동 60위 《프릭스 앤 긱스》
62위 《뿌리》
공동 63위 《사우스 파크》
공동 63위 《내 사랑 레이먼드》
65위 《플레이하우스 90》
공동 66위 《덱스터》
공동 66위 《더 오피스(미국)》
68위 《마이 소 콜드 라이프》
69위 《더 골든 걸스》
70위 《앤디 그리핀 쇼》
공동 71위 《24》
공동 71위 《더 실드》
공동 74위 《머피 브라운》
공동 74위 《House M.D.》
공동 76위 《클라우디우스 1세》
공동 76위 《바니 밀러》
78위 《오드 커플》
공동 79위 《스타트렉: 더 넥스트 제너레이션》
공동 79위 《앨프리드 히치콕 프리젠츠》
공동 79위 《몬티 파이튼의 비행 서커스》
83위 《겟 스마트》
공동 84위 《디펜더스》
공동 84위 《건스모크》
공동 86위 《트루 블러드》
공동 86위 《저스티파이드》
공동 86위 《필 실버스 쇼》
88위 《밴드 오브 브라더스》
89위 《로완 & 마틴 쇼》
90위 《프리즈너》
공동 91위 《머펫 쇼》
공동 91위 《앱솔루틀리 패뷸러스》
93위 《보드워크 엠파이어》
94위 《윌 앤 그레이스》
95위 《패밀리 타이즈》
공동 96위 《머나먼 대서부》
공동 96위 《수프》
공동 98위 《도망자》
공동 98위 《레이트 나잇 위드/쇼 데이비드 레터맨》
공동 98위 《루이》
공동 101위 《오즈》
2013년 발표 / 출처 }}}}}}

롤링 스톤 선정 100대 TV쇼
파일:롤링 스톤 로고.svg
{{{#!wiki style="margin: 0 -10px -6px; min-height:calc(1.5em + 7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4px -1px -10px; word-break:keep-all"
<colbgcolor=#d32531><colcolor=#fff> 1위 《소프라노스》
2위 《심슨 가족》
3위 《브레이킹 배드》
4위 《더 와이어》
5위 《플리백》
6위 《사인펠드》
7위 《매드맨》
8위 《치어스》
9위 《애틀랜타》
10위 《메리 타일러 무어 쇼》
11위 《석세션》
12위 《환상특급》
13위 《부통령이 필요해》
14위 《아메리칸즈》
15위 《래리 샌더즈 쇼》
16위 《트윈 픽스》
17위 《레프트오버》
18위 《새터데이 나잇 라이브》
19위 《아이 메이 디스트로이 유》
20위 《30 Rock》
21위 《올 인 더 패밀리》
22위 《스타트렉: 디 오리지널 시리즈》
23위 《왓치맨》
24위 《프릭스 앤 긱스》
25위 《M.A.S.H.》
26위 《세서미 스트리트》
27위 《데드우드》
28위 《프라이데이 나이트 라이츠》
29위 《뿌리》
30위 《팍스 앤 레크리에이션》
31위 《왕좌의 게임》
32위 《베터 콜 사울》
33위 《몬티 파이튼의 비행 서커스》
34위 《더 오피스(미국)》
35위 《로스트》
36위 《왈가닥 루시》
37위 《못말리는 패밀리》
38위 《힐 스티리트 블루스》
39위 《커브 유어 엔수지애즘》
40위 《굿 플레이스》
41위 《보잭 홀스맨》
42위 《배틀스타 갤럭티카 신 시리즈》
43위 《인시큐어》
44위 《레이트 나잇 위드 데이비드 레터맨》
45위 《형사 콜롬보》
46위 《웨스트 윙》
47위 《마이 소 콜드 라이프》
48위 《더 실드》
49위 《프렌즈》
50위 《제퍼디!》
51위 《엑스파일》
52위 《배리》
53위 《더 오피스(영국)》
54위 《ER》
55위 《홀트 앤 캐치 파이어》
56위 《커뮤니티》
57위 《러시아 인형처럼》
58위 《식스 핏 언더》
59위 《Key & Peele》
60위 《택시》
61위 《언더그라운드 레일로드》
62위 《딕 밴다이크 쇼》
63위 《사우스 파크》
64위 《더 골든 걸스》
65위 《걸스》
66위 《더 데일리 쇼 위드 존 스튜어트》
67위 《뉴욕경찰 24시》
68위 《폴티 타워즈》
69위 《샤펠 쇼》
70위 《SCTV》
71위 《베러 씽즈》
72위 《굿 타임스》
73위 《버피 더 뱀파이어 슬레이어》
74위 《더 허니무너스》
75위 《프레이저》
76위 《저스티파이드》
77위 《더 제퍼슨스》
78위 《섹스 앤 더 시티》
79위 《미스터 쇼 위드 밥 앤 데이비드》
80위 《밴드 오브 브라더스》
81위 《필라델피아는 언제나 맑음》
82위 《파티 다운》
83위 《나는 앨런 파트리지》
84위 《파고》
85위 《오렌지 이즈 더 뉴 블랙》
86위 《밥 뉴하트 쇼》
87위 《더 키즈 인 더 홀》
88위 《더 크라운》
89위 《캐롤 버넷 쇼》
90위 《케빈은 열두살》
91위 《투나잇 쇼 위드 자니 카슨》
92위 《머펫 쇼》
93위 《락포드 파일즈》
94위 《뉴스라디오》
95위 《오징어 게임》
96위 《릭 앤 모티》
97위 《별난 커플》
98위 《굿 파이트》
99위 《오즈》
100위 《뱀파이어에 관한 아주 특별한 다큐멘터리》
2022년 발표 / 출처 }}}}}}}}}

엠파이어 매거진 선정 100대 TV쇼
파일:엠파이어 매거진 로고.png
{{{#!wiki style="margin: 0 -10px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colbgcolor=#a0522d><colcolor=#fff> 1위 《브레이킹 배드》
2위 《왕좌의 게임》
3위 《소프라노스》
4위 《더 와이어》
5위 《프렌즈》
6위 《웨스트윙》
7위 《OA》
8위 《버피 더 뱀파이어 슬레이어》
9위 《LOST》
10위 《닥터후》
11위 《심슨 가족》
12위 《트윈 픽스》
13위 《매드맨》
14위 《배틀스타 갤럭티카》
15위 《데드우드》
16위 《레프트오버》
17위 《스타트렉: 넥스트 제너레이션》
18위 《밴드 오브 브라더스》
19위 《피키 블라인더스》
20위 《엑스파일》
21위 《사인펠드》
22위 《24》
23위 《팍스 앤 레크리에이션》
24위 《체르노빌》
25위 《셜록》
26위 《30 Rock》
27위 《베터 콜 사울》
28위 《워킹 데드》
29위 《더 실드》
30위 《블랙애더》
31위 《ER》
32위 《M.A.S.H.》
33위 《식스 핏 언더》
34위 《프레이저》
35위 《썬즈 오브 아나키》
36위 《스타트렉: 디 오리지널 시리즈》
37위 《필라델피아는 언제나 맑음》
38위 《파이어플라이》
39위 《킬링 이브》
40위 《한니발》
41위 《더 오피스(미국)》
42위 《기묘한 이야기》
43위 《파울티 타워즈》
44위 《플리백》
45위 《아메리칸즈》
46위 《스타트렉: 딥 스페이스 나인》
47위 《프라이데이 나이트 라이츠》
48위 《못말리는 패밀리》
49위 《스페이스드》
50위 《온리 풀 앤 호스》
51위 《파고》
52위 《오즈》
53위 《프라임 서스펙트》
54위 《웨스트월드》
55위 《라인 오브 듀티》
56위 《House M.D.》
57위 《더 오피스(영국)》
58위 《환상특급》
59위 《힐 스트리트 블루스》
60위 《트루 디텍티브》
61위 《블랙 미러》
62위 《핸드메이즈 테일》
63위 《마인드헌터》
64위 《파더 테드》
65위 《릭 앤 모티》
66위 《커브 유어 엔수지애즘》
67위 《보드워크 엠파이어》
68위 《노던 익스포저》
69위 《스크럽스》
70위 《사우스 파크》
71위 《프린지》
72위 《엔젤》
73위 《치어스》
74위 《익스팬스》
75위 《보잭 홀스맨》
76위 《덱스터》
77위 《크래커》
78위 《핍 쇼》
79위 《섹스 앤 더 시티》
80위 《레드 드워프》
81위 《더 씩 오브 잇》
82위 《굿 플레이스》
83위 《저스티파이드》
84위 《브루클린 나인-나인》
85위 《내가 그녀를 만났을 때》
86위 《뉴욕경찰 24시》
87위 《나르코스》
88위 《살인 사건: 길거리 생활》
89위 《길모어 걸스》
90위 《굿 와이프》
91위 《몬티 파이튼의 비행 서커스》
92위 《커뮤니티》
93위 《더 브릿지》
94위 《사선을 넘어》
95위 《나는 앨런 파트리지》
96위 《라이프 온 마스》
97위 《브로드처치》
98위 《빅 리틀 라이즈》
99위 《파스케이프》
100위 《로마》
2021년 발표 / 출처 }}}}}}

{{{#!wiki style="margin-top: -10px; margin-bottom: -10px"<tablebordercolor=#fff,#e5e5e5><tablealign=center><tablebgcolor=#fff,#e5e5e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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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 선정
100대 21세기 TV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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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calc(1.5em + 6px)"
{{{#fff,#e5e5e5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5px -1px -11px"
※ 2026년 뉴욕타임스는 500명이 넘는 전세계 TV 분야의 영향력 있는 스타, 쇼러너, 기타 저명인사들을 대상으로 최고의 21세기 TV 시리즈 100선을 선정했다.
1위 브레이킹 배드
<colbgcolor=#a0522d> 2위 더 와이어
3위 매드맨
4위 석세션
5위 플리백
6위 왕좌의 게임
7위 부통령이 필요해
8위 30 락
9위 커브 유어 엔수지애즘
10위 애틀란타
11위 오피스(미국)
12위 못 말리는 패밀리
13위 걸스
14위 프라이데이 나이트 라이츠
15위 식스 핏 언더
16위 오피스(영국)
17위 아메리칸즈
18위 아이 메이 디스트로이 유
19위 체르노빌
20위 더 크라운
21위 화이트 로투스
22위 로스트
23위 컴백
24위 데드우드
25위 레프트오버
26위 블랙 미러
27위 베터 콜 사울
28위 밴드 오브 브라더스
29위 키 앤 필
30위 세브란스: 단절
31위 서바이버
32위 안도르
33위 인라이튼드
34위 시트 크릭 패밀리
35위 트루 디텍티브(시즌 1)
36위 더 피트
37위 배틀스타 갤럭티카
38위 홈랜드
39위 왓치맨
40위 소년의 시간
41위 루이
42위 나의 직장상사는 코미디언
43위 피키 블라인더스
44위 보잭 홀스맨
45위 해피 밸리
46위 브로드 시티
47위 트윈 픽스: 더 리턴
48위 하우스 오브 카드
49위 노멀 피플
50위 팍스 앤 레크리에이션
51위 굿 플레이스
52위 다운튼 애비
53위 기묘한 이야기
54위 더 뷰로
55위 인시큐어
56위 나단 포 유
57위 팀 로빈슨: 나가주시죠
58위 샤펠 쇼
59위 펜15
60위 핍 쇼
61위 루폴의 드래그 레이스
62위 슬로 호시스
63위 더 씩 오브 잇
64위 앤서니 보데인: 미지의 세계
65위 메어 오브 이스트타운
66위 더 리허설
67위 핸드메이즈 테일
68위 오자크
69위 앤서니 보데인: 노 리저베이션스
70위 쉴드
71위 성난 사람들(시즌 1)
72위 오징어 게임
73위 배리
74위 더 베어
75위 테드 래소
76위 썸바디 썸웨어
77위 모던 패밀리
78위 필라델피아는 언제나 맑음
79위 굿 와이프
80위 하우 투 윗 존 윌슨
81위 퀸스 갬빗
82위 베러 씽즈
83위 저스티파이드
84위 살아있는 지구
85위 더 그레이트 브리티시 베이킹 쇼
86위 쇼군
87위 보호구역의 개들
88위 덱스터
89위 베이비 레인디어
90위 이스트바운드 & 다운
91위 카타스트로피
92위 더 나이트 오브
93위 스테이션 일레븐
94위 외교관
95위 하우스
96위 홀트 앤 캐치 파이어
97위 커뮤니티
98위 OA
99위 길모어 걸스
100위 스캔들
출처
같이 보기: 21세기 영화, 역대 최고의 TV 쇼
}}}}}}}}}}}} ||
역대 프라임타임 에미상 시상식
파일:emmylogo.png
미니시리즈 부문
제53회
(2001년)
→ 제54회
(2002년)
→ 제55회
(2003년)
Anne Frank: The Whole Story → 밴드 오브 브라더스 → 테이큰

}}} ||}}} ||
<colbgcolor=#000><colcolor=#fff> 밴드 오브 브라더스 (2001)
Band of Brothers[1]
파일:bandofbrothers poster.jpg
장르 군대 드라마
원작 스티븐 앰브로스의 저서 《밴드 오브 브라더스》
제작 스티븐 스필버그, 톰 행크스
음악 마이클 케이먼
방영기간 2001년 9월 9일 ~ 11월 4일
방송사 파일:HBO 로고.svg
국내 스트리밍
[[쿠팡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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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원작3. 등장인물4. 등장 전투5. 줄거리6. OST7. 평가8. 탐구
8.1. 제작 배경 및 전쟁 묘사8.2. 원작과의 차이점
9. 한국 방영10. 기타
10.1. 캐스팅 관련

1. 개요

"오늘의 이야기는 사람들이 자녀[2]에게 두고두고 전할 것이고, 성 크리스핀의 날[3]은 결코 잊히지 않고, 오늘부터 세상 끝날까지 우리는 이날마다 기억될 것이다-
우리는 적으나, 우리는 적지만 행복하니, 우리는 모두 한 형제이다."

This story shall the good man teach his son; And Crispin Crispian shall ne'er go by, From this day to the ending of the world, But we in it shall be remembered-
We few, we happy few, We band of brothers."
셰익스피어 희곡 '헨리 5세' 4막 3장 中

제2차 세계 대전 중 노르망디 상륙 작전의 시작부터 전쟁이 끝날 때까지 미 육군 제101공수사단의 506연대 소속 이지 중대가 겪는 인류애, 전우애, 슬픔 등을 그린 논픽션 책과 그에 기반하여 《라이언 일병 구하기》로 호흡을 맞췄던 스티븐 스필버그와 톰 행크스가 제작을 맡아 2001년 미국 HBO에서 방영한 미니시리즈. 한국에서는 MBC와 EBS에서 각각 더빙, 자막 방영되었다. 많은 제작비를 들인 데다 완성도도 매우 높아 전쟁 드라마에서 최고 명작 중 하나로 평가된다.

이지(Easy) 중대라는 이름은 중대의 번호인 'E'를 2차 대전 당시의 음성 기호에 따라 'Easy'라고 불렀기 때문에 붙은 이름이다. 오늘날에도 마찬가지이지만 당시에도 미군은 중대를 번호가 아닌 알파벳 순으로 호칭했기 때문이다. 지금은 알파벳 E의 음성기호가 Echo로 바뀌었다. 한국군 편제로 따지면 제 5중대가 되는 셈이다.

감독은 각 회마다 다른데, 톰 행크스가 직접 감독도 맡았다. 어비스, 파 앤드 어웨이, 분노의 역류, 아라크네의 비밀 등등 촬영 감독으로 유명한 미카엘 솔로몬[4]도 감독 중 하나이다.

2. 원작

원작은 세계 2차대전 전문역사학자 스티븐 앰브로스가 1992년 펴낸 동명의 소설이다.

원작의 정식 제목은 '밴드 오브 브라더스, 제101 공수사단 506 낙하산보병연대 이지중대 : 노르망디에서부터 히틀러의 독수리 요새까지(Band of Brothers, E Company, 506th Regiment, 101st Airborne: From Normandy to Hitler's Eagle's Nest)'이다.

이 책은 2002년 한국에도 번역되었지만 그 번역 수준이 연료 탱크를 연료 전차, 기관단총을 반자동 기관총으로 번역하는 수준이라 권하지는 않는다. 어떤 페이지는 톰슨 기관단총, 또 어떤 페이지는 토미 기관단총이나 45구경 반자동 기관총이라고 오역을 했고 M1 개런드를 "M1 갈란드"라고 표기했다. 그런데 이게 개정판이었고, 저 반자동 기관총이라는 용어가 처음 등장하는 챕터는 다름 아닌 스피어스의 독일군 학살 전설이 나오는 그 내용. 개정판 역자 후문에 제발 악플은 달지 말라고 했는데 읽어보면 악플을 달고도 남을 정도로 엉망인 번역을 자랑하는데 저런 게 보일 리가 없다. 이후 2010년에 코리아하우스에서 재발매되었다. 그러나 역자는 여전히 구판을 번역한 신기수이며 퀄리티는 전작과 전혀 차이가 없다.

드라마의 경우에는 번역의 질은 그렇게 떨어지지 않는다. 더빙은 상당히 잘 된 편이고, DVD나 블루레이의 자막의 번역 질도 오역이 조금 있지만 나쁘지 않은 편이다. 2010년 케이블TV의 스크린 채널에서 방영된 자막은 번역을 맡은 황석희가 대단히 공을 들였기 때문에 상당히 높은 수준이며 후속작인 더 퍼시픽도 담당했다.

3.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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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하십시오.

4. 등장 전투

5.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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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하십시오.

6. OST

밴드 오브 브라더스 메인 테마곡

브라질, 다이 하드, 리썰 웨폰 등의 영화음악으로 유명한 마이클 케이먼이 작곡한 장중한 오리지널 스코어도 드라마에 버금가는 인기를 끌었다.
《Requiem for a Soldier》

오프닝과 마지막화 엔딩 크레딧에서 나오는 레퀴엠 분위기의 타이틀곡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많으며, 영국의 팝페라 그룹 아미시 포에버(Amici Forever)가 가사를 붙인 버전인 《Requiem for a Soldier》도 캐서린 젱킨스 등 많은 가수들이 커버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영미권이나 대한민국 현충일 행사에서도 자주 나오는 음악. 위 비디오는 젱킨스의 버전으로, 한 팬이 젱킨스의 커버 버전을 BGM 삼아 고퀄러티의 영상을 뽑아냈다.

마이클 케이먼은 미국 뉴욕에서 유대인으로 태어나 줄리아드 스쿨에서 수학한 오보에 연주자 출신으로 클래식, 영화음악, 블루스, 재즈, 록음악을 넘나들며 데이비드 보위, 퀸, 에릭 클랩튼, 데이비드 샌본, 톰 페티, 에어로스미스, 브라이언 페리, 유리드닉스, 허비 행콕, 콜드플레이, 스팅, 조지 해리슨, 러시, 케이트 부시, 핑크 플로이드의 벽, 메탈리카의 심포니 협연 라이브 S&M(음반) 등과 같은 영미권 스타 뮤지션들을 위해 작편곡과 지휘, 오케스트레이션 작업을 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그는 브라이언 애덤스가 불러 크게 히트한 1991년 영화 로빈 후드의 주제가 Everything I Do (I Do It For You) 등을 작곡해 심플하면서도 대중을 마음을 사로잡는 멜로디로 유명했다.

1995년 영화 홀랜드 오퍼스의 음악을 맡아 그래미 최우수 편곡상을 받는 등 호평을 받은 그는 영화에 영감을 얻어 1996년 영화의 원제목과 같은 '홀랜드 선생님의 작품 (The Mr. Holland’s Opus Foundarion)'이라는 재단을 설립했다. 이 재단은 케이먼이 세상을 떠난 이후에도 자라나는 세대에 악단 경험과 밴드 음악 교육이 계속 제공되는 것을 돕고 격려하기 위해 예체능 과목 예산과 악기구매를 위한 돈을 모금하고 지원하는 사업에 현재도 앞장서고 있다. #

1997년에 다발성 경화증 진단을 받고 투병 중이었던 그는 역대 TV/영화음악 작품들 중 단연 최고작으로 손꼽히는 밴드 오브 브라더스로 크게 성공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2003년 11월 영국 런던의 자택에서 심장마비로 불과 55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 의미가 더 깊은 작품이다. 비교적 오랜 세월이 흐른 뒤에도 팬들의 큰 사랑을 입증하 듯, 2016년에 드라마 방영 15주년 기념으로 오디오필들을 겨냥한 두장짜리 180g 1,000매 한정판 컬러 LP 레코드로 발매되기도 했다.

OST 외에도 삽입곡 선곡 또한 훌륭한데, 특히 9화에서 잿더미가 된 마을에서 홀연히 연주를 하며 등장인물들을 감상에 빠뜨렸던 루트비히 판 베토벤의 현악 4중주 곡이 큰 인기를 얻었다. 정확히는 현악 4중주곡 14번 올림다단조 작품번호 131의 6악장. 이 곡은 2012년작 영화 《마지막 4중주》에서도 나오기도 했다.

7. 평가

파일:메타크리틱 로고.svg
스코어 87 / 100 점수 9.6 / 10 상세 내용

파일:로튼 토마토 로고 화이트.svg
신선도 94% 관객 점수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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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Db Top 250 TV 4위{{{#!wiki style="display:inline-block; display:none; margin-left: 0.5em")


파일:Letterboxd 로고 화이트.svg
( XXX위{{{#!wiki style="display:inline-block; display:none; margin-left: 0.5em")


파일:키노포이스크 로고(2021).svg
별점 8.6 / 10

파일:더우반 로고.svg
별점 9.6 / 10

파일:왓챠피디아 로고 화이트.svg
별점 4.4 / 5.0

전쟁에 참전한 남자들에 대해 만든 최고의 영화 중 하나이며 대부분의 면에서 라이언 일병 구하기보다 우월하다.
더 가디언#

1998년에 개봉된 라이언 일병 구하기가 전쟁영화의 교과서라면, 밴드 오브 브라더스는 전쟁 드라마의 교과서로 걸작이라고 평가받는 작품이다.

군대 드라마이기 때문에 군대 소재에 특히 민감한 한국 남성들에게도 큰 관심을 받았으며, 많은 부대에서 부대원들에게 교육자료로 사용하기도 하였다. 특히 1화 'Currahee'는 무능한 지휘관이 얼마나 무서운 존재인가를 보여 주는 자료로 장교 양성 과정에서 심심찮게 보여준다. 그러나 중대원들의 회고에 따르면 첫 화에서 지휘관인 소블 중위는 전술 전략에서는 능력이 없었지만 지옥 같은 체력 단련은 추후 전투에 도움을 주었다고 한다. 또한 육군 후반기 교육을 담당하는 군사학교에서 이 드라마의 내용을 교육에 인용하기도 한다.[5]

8. 탐구

8.1. 제작 배경 및 전쟁 묘사

밴드 오브 브라더스는 9.11 테러가 발생하기 이전에 기획되었지만 테러 발생 이후 미국이 불안과 공포에 휩싸인 9.11 테러 이후 기간 동안 촬영/제작되었다.

제작비만 1억 2천 5백만 달러, 우리 돈으로 환산하면 무려 1,500억 원에 가까운 사상초유의 규모로 TV 드라마의 지평을 크게 넓혔고 굉장히 사실적으로 묘사한 군대 드라마인 만큼 윗분들의 정치로 갈려나가는 게 일개 병사들이란 점은 끊임없이 부각되는 부분이다. 또한 후반에 가서는 애국심으로 의미 없는 죽음을 포장하려는 행위조차 비판하며 작중에서 독일군은 절대 오합지졸로 묘사되지 않았다.

아무리 독일이 동부전선에 육군의 주력이 배치되어 있다고 해도 수년간 세계를 휘젓고 다녔던 독일 육군의 저력은 당시 세계에서도 손꼽는 수준이었다. 이런 상황에서 영국과 미국 육군 병사들은 강력한 독일군의 저항을 라인강을 도하할 때까지 힘들게 분쇄해 나가야 했다.

또한 미국의 관점에서 편향되게 묘사한 부분은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적어도 드라마 내에서 미군의 반인륜적 행위를 옹호거나 묵인하려는 시도는 없었다. 애초에 작품이 최대한 참전용사의 경험을 재현하도록 기획된 것인 만큼 그 문제에 대한 특정 언급이나 에피소드는 거의 없다고 보인다.

또한 제작자가 1994년 쉰들러 리스트와 1999년 라이언 일병 구하기 등으로 아카데미상을 받은 스티븐 스필버그와 톰 행크스인 만큼 전반적으로 극적인 재미를 유지하면서도 역사적 재현성에 충실하려고 크게 노력했다. 스필버그는 그 자신이 유대인이어서 휴머니티와 전쟁의 참상을 번갈아 보여주며 평화에 대한 지향과 미국 정부의 애국심으로 포장된 비뚤어진 정의에 대한 부정을 더 부각하였다고 볼 수 있다. 실제로 작중에서는 결코 독일군(무조건 독일군=나치는 아니다)을 절대적인 악으로 설정하지 않았으며 마지막 화에서는 전쟁이 끝났음에도 의미 없는 죽음이 계속되는 것을 통해 전쟁 자체에 본질적인 회의를 나타낸다.

전쟁 미화라는 단어는 이 드라마에 쓰이기엔 적합하지 않은 표현이다. 밴드 오브 브라더스는 현장에서 직접 굴렀던 참전용사들의 시점에 맞춰져 있어 전우애에 대한 묘사 못지않게 전쟁에 있어 죽음의 허무함이나 소모품처럼 쓰이는 병사들의 목숨등 매우 무거운 주제들이 전반적으로 내포되어 있다. 몇몇 에피소드는 아예 중점적으로 심리적, 정신적 고통을 묘사하는 데 쓰이기도 했다. 그렇다고 이 작품이 전쟁의 참혹함만을 부각하기 위해 제작된 것도 아니며 간간이 적지 않게 묘사되는 것들만으로도 충분히 전쟁 장르의 작품으로서 역할을 다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8.2. 원작과의 차이점

원작과 달리 드라마화를 위해 달라진 점이 조금 있다. 영상화를 위해 극적인 편집을 가한 부분, 또는 현실적으로 도저히 표현할 수 없는 부분 등은 원작과 다르게 표현되었다. 또한 생존한 부대원들의 증언을 바탕으로 했기 때문에 사실과 다른 부분도 있다.

첫 번째 편에서 데이빗 웹스터가 이지 중대원으로 훈련받는 모습이 나오지만, 실제 웹스터는 토코아 시절에는 폭스 중대 소속이었다. D-Day 때의 전투강하도 폭스 중대 소속으로 했으며, 노르망디 상륙작전 이후 프랑스에 주둔하고 있을 때 웹스터가 이지 중대로의 전출을 신청했고, E중대에 합류했을 때는 마켓 가든 작전 직전이었다. 따라서 첫 번째 에피소드부터 세 번째 에피소드까지 웹스터가 이지 중대원과 함께 등장하는 것은 사실과는 다르게 각색된 것이다. 덧붙여서 웹스터는 마켓 가든 작전에서 E중대원으로서 잠깐 싸우다가 부상당한 후 바로 병원으로 후송되었기 때문에 이지 중대원들은 웹스터를 잘 몰랐다고 한다. 여덟 번째 편에서 병원에서 요양하다 왔다고 웹스터를 갈구는 중대원들의 모습도 실제로는 없었다.

세 번째 편의 주인공인 앨버트 블라이스는 그때 부상은 당했지만 사망하지 않았고 후에 한국 전쟁까지 참전하고, 600회가 넘는 공수 강하를 마쳤으며 은성 훈장을 수여받았다. 블라이스는 1967년 상사 계급으로 군에서 전역한다. 다만 동료 부대원들은 호송되어 죽은 줄 알았고, 전후 친목 회의에 참석하지 못했기에 그런 줄 알았던 것이다. 앨버트 블라이스는 전후 2차 대전 관련 행사에 여러 번 참석했지만 정작 이지 중대원들은 한번도 만나지 못했다고 한다.

여섯 번째 편의 주인공인 유진 로의 경우 간호사 르네와 미묘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장면이 있으나 이는 이야기 전개를 위한 각색이다. 당시 르네라는 간호사가 실제로 있었고 공습으로 죽은 것도 사실이지만 실제론 만났던 적도 없다고.

일곱 번째 편에서 도널드 후블러가 원하던 루거 P08 권총을 전리품으로 획득했지만 총기 오발로 죽었을 때 드라마에서는 의무병 유진 로가 응급 조치를 한 장면이 나오지만, 실제로 유진 로는 전사자들을 찾으러 자리를 비운 상황이었다 한다. 아마 여섯 번째 편의 주인공인 유진 로를 부각시키려고 각색한 것으로 보인다.

여덟 번째 편에서 등장하는 유진 잭슨은 작중 헤게나우에서 포로 생포 작전 도중 본인의 수류탄에 맞아 전사한 것으로 묘사되지만, 실존인물 유진 잭슨 이병은 1944년 12월 바스토뉴에서 전사했다.# 실제로는 헤게나우에 오기도 전에 죽었으니 유진 잭슨의 8화에서의 등장 및 사망은 포로 생포 작전의 무의미함을 강조하기 위해 각색한 것이다.

열 번째 편에서 리처드 윈터스가 독일 육군 대령으로부터 항복을 받아낼 때 대령이 항복의 표시로 자신의 권총[6]을 건네는데, 드라마에서는 윈터스가 계속 총을 가지고 있어도 좋다고 하는 내용이 나온다. 그러나 DVD판 마지막에 추가 영상에 인터뷰 중에서 윈터스가 직접 보여주었듯이 총을 돌려주지 않고 받은 것으로 나와 있다.

밴드 오브 브라더스 오류에 대한 글은 여기를 참고. 1편 2편 3편 4편 5편 6편

물론 이야기 전개와 극적인 재미를 위한 위한 각색이 가미되어 있기는 하지만 한 화를 시작할 때마다 실제 인물[7]들이 해당 화와 관련된 경험을 회상하며 이야기하는 것이 백미이다. 1~9화 동안에는 해당 인터뷰를 진행하는 인물의 이름을 밝히지 않고 계속 진행되지만, 드라마의 마지막화(10화)에 극중 배우와 실제 인터뷰 인물들의 이름과 얼굴이 교차 편집되면서 감동이 극대화된다.

9. 한국 방영

외화가 그렇듯이 2004년 10월 17일 ~ 12월 19일 사이 매주 일요일 밤 11시 30분에 MBC에서 한국어로 더빙해서 방영했다. 밴드 오브 브라더스가 방영할 당시에 CSI 라스베가스 시즌 4가 밴드 오브 브라더스 방영 뒤 시간(밤 12시 35분)에 방영되었다.

한국 방영은 더빙 수준도 높다. 심지어 잠깐이지만 중간에 최원형 등의 성우들이 독일어도 하며 포병 지원사격을 요청할 때 윈터스 대위(당시)의 포병용어는 거의 완벽한 수준이다. 대부분의 밀리터리 영화 자막이 효력사조차 제대로 번역하지 못한 것을 생각하면 정말 심혈을 기울였음을 알 수 있다.

특정 동부지방의 사단에서는 분대장 교육 첫날에 편집본을 틀어주며, 육군 훈련소에서는 첫 주와 둘째 주 정신교육시 좋은 군인의 자세로 중간 편집본을 보여줬었다. 18년부터 정신전력주차에 틀어주지 않았다. 각 에피소드별 중요 장면을 편집해서 보여주는 것이며 육군부사관학교 양성반에서도 주말 전투영화 감상 시간에 BoB를 틀어주는 교육대가 있다. 모 예비군훈련 중 간부(장교 및 부사관) 직분 별 교육 때 틀어준 적도 있다. 국방부에서도 밴드 오브 브라더스 주제음악을 자주 써먹는다. 현충일 특집으로 방송된 실종자 찾기 방송이나 그 외 현충일에 하는 다큐멘터리 등에서도 틀어준다. 정몽헌 현대아산 회장 자살 관련 다큐에서도 틀어준 경우도 있다.

2004년 DVD로 한국에 정식 발매되었고, 2008년에는 블루레이로도 발매되었다. 퀄리티는 괜찮지만 아쉬운 것은 저 MBC판 더빙이 빠져 있다는 것이다. 더빙판을 보고 싶다면 웹하드에 가서 다운받아야 한다. 하지만 다른 특전은 상당히 좋은 편. 일단 DVD와 블루레이 공통으로 80분 분량의 이지 중대 생존자와의 인터뷰 영상인 "We Stand Alone Together : The Men Of Easy Company"가 들어가 있다. 노인이 된 실제 가니어 씨와 해프론 씨가 격전지였던 바스토뉴 숲을 함께 거닐면서 이야기하는 장면은 이 영상의 백미. 7화에서 가니어 씨는 다리를 잃은 것으로 나오는데, 여기서도 다리가 한 쪽이 없는 상태에서 목발을 짚고 나온다. 안타까움과 함께 묘하게 본편과 싱크로가 되는 부분. 또한 30분 분량의 메이킹 필름은 기본으로 들어 있고, 《밴드 오브 브라더스》가 어떻게 촬영되었는지 엿볼 수 있다. 그리고 닉슨 역을 맡은 론 리빙스턴의 촬영 당시의 비디오 일지도 볼만한 편. 블루레이 추가 특전으로는 본편 영상과 함께 동시 진행되는 실제 생존자들의 코멘터리와 전투에 대한 설명이 들어가 있다. 이건 특성상 한글 자막 처리가 되지 않은 점이 아쉽다.

매우 진지한 분위기가 바탕으로 깔려있는데. 가끔 보다 보면 자잘한 개그도 많다. 적국의 입장인 독일에서도 인기가 많아 더빙판으로 방영되었는데, 9화의 홀로코스트 장면과 10화에 나오는 독일군 장군의 연설 부분의 독일어는 당연하게도 전부 자막이 생략되었다.

지상파에서 방영할 적에 저 개새끼들은 어디서 온 거야?! 같은 육두문자들이 심심찮게 나왔다. 또한 일부 처참한 장면, 독일군이 전차에 깔린다거나 끔찍한 상처부위, 수류탄 피격 등이 가위질 없이 그대로 나갔다. 담배도 블러 처리 없이 그대로 나온다. 방영 당시엔 TV 심의 규정이 지금보단 덜 까다로웠다. 이쯤 되면 지상파에서 방영된 게 신기할 정도. 나중에 다크 나이트 라이즈에서 빌런 베인 역으로 유명해진 톰 하디가 신인 시절 존 제너벡 일병으로 연기한 다소 코믹한 9화 섹스 장면은 전쟁 영웅을 이렇게 묘사해도 되는 거냐며 미국 시청자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기도 했는데 국내 방송에서는 잘렸다.[8] 이런 전적은 예전에 더빙 방영한 라이언 일병 구하기가 먼저인데, 지상파 방송인가 의심될 정도로 육두문자를 그대로 번역해 더빙한 전적이 있다. 충격과 공포인 사실은 명절날 오전 시간대에 방영했다. 게다가 HD다. 아마도 HDTV 초기라서 뭔가 SD와는 다른 영상을 보여주기 위해 공을 들였다고 생각할 수 있다. 또한 한국 영상물 자체가 전쟁에 관련된 매체물이라면 유달리 심의가 관대한 측면도 있다.

2025년 3월 기준, 쿠팡플레이에서 시청 가능하다. 이전엔 왓챠와 웨이브에서 시청할 수 있었으나 HBO와의 계약만료로 지금은 볼 수 없다. 후속작인 더 퍼시픽도 마찬가지다. 2023년 넷플릭스에서 밴드 오브 브라더스와 더 퍼시픽을 9월 15일에 공개한다고 하였으나 한국엔 아직 소식이 없다. 참고로 미국 넷플릭스에는 올라와 있다.

10. 기타

10.1. 캐스팅 관련

실제 인물들과 닮은 배우들을 캐스팅하였다. 리처드 윈터스 역의 데이미언 루이스는 외모는 닮지 않았지만 분위기가 굉장히 닮아 캐스팅되었다고 한다. 빌 가니어와 루이스 닉슨 역의 배우는 동일인물이라 해도 믿을 정도이다. DVD 한정판 특전 디스크에 닉슨 역의 배우가 촬영 전 군사 훈련 등을 받는 장면을 촬영한 영상이 있는데 직접 실제 인물의 사진을 들고 찍은 장면이 있다. 닉슨만이 아니라도 국내에 번역된 소설에 이지 중대 사진이 있으니 팬이라면 책의 사진과 배우를 비교해 보는 것도 또 하나의 재미이다.

허버트 소블 역에는 시트콤 프렌즈의 로스 역으로 유명한 역의 데이비드 슈위머는 실존 인물과 꽤 괜찮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배우도 유대인이다.

이미 유명한 배우들이 캐스팅된 경우도 있지만, 이 작품 이후 유명세를 얻은 배우 및 성우들도 있다.
카우드 립턴 역의 도니 월버그는 과거 뉴 키즈 온 더 블록의 멤버로, 한때 전 세계를 주름잡던 아이돌이었으며 배우 마크 월버그의 형이기도 하다.

출연진 중 영국인이 많다. 주, 조연만 살펴봐도 리처드 윈터스 역(대미언 루이스)은 물론이고 존 마틴, 로버트 윈, 조셉 리브갓, 유진 로, 해리 웰시, 웨인 스키니 시스크, 에드워드 "베이브" 헤프론, 플로이드 탤버트, 찰스 그랜트, 로이 캅, 도널드 후블러의 배우들이 이에 해당한다.

그 외에 유명 토크쇼 MC인 지미 팰런이 카메오로 출연하기도 했다. 5회 후반부에 101사단이 바스토뉴로 투입되었을 당시, 보급품을 구해다 주고 윈터스에게 독일군의 전력이 만만치 않다고 경고하는 타 부대 장교(10기갑사단 조지 라이스 중위) 역으로 출연한다. 이 경고에 대한 윈터스의 대답이 일품이다. "우린 공수부대야. 포위당하는 게 당연하지."
[1] 셰익스피어의 희곡 헨리 5세의 백년전쟁 아쟁쿠르 전투 부분에 나오는 "We few, We happy few, We band of brothers"라는 말에서 유래했다. 직역하자면 '형제와 같은 유대' 또는 '형제들'. Band에는 소규모 집단이라는 의미가 있다. 여러모로 brotherhood와 유사하다. 의미상으론 전우(戰友)이다. 전우란 의미의 직설적 표현으로 Brothers in Arms란 용어가 있다. 이 용어는 윈스턴 처칠이 먼저 사용했다고 한다.[2] 원문에서는 아들이지만 문맥상 자녀이다.[3] 아쟁쿠르 전투 당일.[4] 촬영 감독으로 더 알려졌으나, 미국에서 드라마 시리즈나 TV 영화 감독으로도 활약했다. 살렘스 롯 2004년판 감독이기도 하다. 극장 영화로는 하드 레인(1998)을 감독했다가 제작비 절반도 못 버는 흥행 실패를 거둬들였고 16년 뒤인 2014년에 미국, 러시아 합작인 저예산 액션 영화 프리저를 감독한 게 마지막 극장 영화 감독 작품이다.[5] 특히나 육군종합군수학교 병참교육대에서 벌지 전투를 다룬 6화, 7화를 인용하여 보급의 중요성에 대하여 교육한다.[6] 작중에서 독일군 장교가 건네는 권총은 루거 P08이지만, 실제로 윈터스가 받은 권총은 발터 PP이다.[7] 드라마 속 배우가 아닌 당시의 실제 이지 중대원[8] 선정성에 있어서는 예나 지금이나 엄격해왔다.[9] 나토 표준 음성 기호랑 읽는 법이 다르다. 이지 중대 외에 언급이 많이 되는 중대는 같은 대대 소속인 도그와 폭스다.[10] 중대본부 소속이었으니 미핸 중위와 함께 노르망디 상공에서 대공포화에 격추된 것으로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