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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야



파일:하위 문서 아이콘.svg   하위 문서: 팡야/스크래치 레어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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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야
PangYa : Natural Wind[A]
PangYa : Fresh Up[2]
<nopad> 파일:pangyanw.jpg
개발 손노리엔트리브[3]
유통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스마일게이트메가포트[4], NHN[5]
파일:일본 국기.svg Gamepot Inc.
파일:태국 국기.svg Ini3 Digital
파일:세계 지도.svg SmileGate Europe
플랫폼 Microsoft Windows[6]
장르 스포츠
출시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2004년 6월 29일
파일:일본 국기.svg 2004년 11월 11일
파일:태국 국기.svg 2005년 2월 17일(베타)
파일:세계 지도.svg 2005년 / 2009년 3월[7]
서비스 종료일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2016년 8월 29일
파일:일본 국기.svg 2017년 11월 10일
파일:세계 지도.svg 2016년 12월 12일
파일:태국 국기.svg 2024년 4월 30일
엔진 왕리얼 엔진[8]
심의 등급 파일:게관위_전체이용가.svg 전체 이용가[9]
관련 사이트 한국 팡야 한국 팡야 아카이브 일본 팡야 일본 팡야 유튜브 글로벌 팡야 태국 팡야

1. 개요2. 시스템 요구 사양3. 설명4. 게임성5. 해외 진출
5.1. 일본 서비스5.2. 팡야 월드 챔피언십
6. 등장인물
6.1. 일반 캐릭터6.2. 캐디6.3. 마스코트6.4. 판타지 골프 팡야 포터블 오리지널 캐릭터
7. 게임 요소
7.1. 계급7.2. 게임 스코어7.3. 코스7.4. 능력치
7.4.1. 파워7.4.2. 컨트롤7.4.3. 정확도7.4.4. 스핀7.4.5. 커브
7.5. 특수샷7.6. 아이템 변환
7.6.1. 카디에의 마법상자
7.6.1.1. 초급7.6.1.2. 중급(前 티키의 포인트샵)7.6.1.3. 고급7.6.1.4. 스페셜7.6.1.5. 이벤트
7.6.2. 로로의 카드 합성7.6.3. 티키의 마법구슬
7.7. 누적 출석 체크7.8. 메모리얼 샵
7.8.1. 메모리얼 코인
7.9. 클럽 공방
7.9.1. 클럽 개조7.9.2. 클럽 랭크업7.9.3. 클럽 관리
7.10. 아티팩트7.11. 그랑프리7.12. 유저 용어
8. 버그 및 문제점
8.1. 사행성 논란
9. 타기종 이식
9.1. Wii9.2. PSP9.3. 모바일
10. 기타11. 관련 문서


1. 개요

파일:팡야 메인.jpg
엔트리브(구 손노리 온라인게임 사업부)에서 2004년 6월에 출시한 캐주얼 온라인 골프 게임이다. 실제 제작은 엔트리브가 분사되기 전인 손노리 시절부터 상당 부분 진행되어 있었다.

초기에는 한빛소프트를 통해 서비스되었으나, 이후 엔트리브 산하의 게임 포털 '게임트리'로 서비스가 이관되었다. 한국을 비롯해 일본, 태국, 북미(글로벌) 등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었으나, 2016년 한국 서버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서비스가 종료되었다.

마지막까지 서비스를 유지하며 현지에서 '국민 게임' 수준의 인기를 구가하던 태국 서버마저 2024년 4월 30일을 기점으로 운영을 종료하면서, 현재 모든 국가의 공식 서비스가 완전히 중단된 상태이다.

2. 시스템 요구 사양

OS Windows Vista / 7
CPU Core2duo (2Ghz) 이상
RAM 2GB 이상
HDD 3GB 이상
VGA Geforce 6600 이상 / RADEON X700 이상
Direct X Direct X 9.0c 이상

3. 설명

출시 전후로 일본의 국민 골프 게임 모두의 골프 시리즈와 비교되며 자주 회자되었다. 캐주얼하면서도 개성 넘치는 캐릭터 시스템이 가장 큰 공통점이었기 때문. 차이점이라면 현실적인 배경의 모두의 골프와 달리 팡야는 판타지 배경을 채택했다는 점과 아이템을 활용한 세부 시스템 정도가 있다. 패미컴 초창기 게임인 "GOLF"(게임 이름이 그냥 GOLF다)와는 무려 30년 차이가 나는 골프 게임이며, PS1용 모두의 골프 1편과는 7년 차이가 난다.

과거 이 게임의 성공으로 인한 골프 게임 유행을 타고 온갖 게임이 명멸해갈 때, 착실하게 모에 캐릭터로 밀고 나가 살아남았다. 캐릭터성에는 로리, 쇼타, 소꿉친구, 누님, 미중년, 미청년, 츤데레, 천연, 거유, , 과묵, 판치라, 아이돌, 백합, 여장 남자(!) 같은 다양한 취향이 녹아들어 있다. 특히 신캐릭터로 등장한 겉모습은 여자아이지만 "사실은 아닙니다"라는 충격적인 뒷설정이 있는데, 이게 밝혀지자 당시 유저들은 그야말로 충격의 도가니에 빠졌다. 이를 받아들이지 않는 유저들이 있었기 때문인지, 결국 한국판은 운영 측에서 "넬의 성별은 여자"라고 말해버리는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했다. 물론 알 사람들은 다 알았지만...

이러한 특징 덕분에 해외에서는 일본 게임으로 아는 사람도 적지 않았으며, 실제로 '일본 서버가 본섭'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한국과 일본의 서비스에는 차이가 있다. 같은 점을 노렸지만 결국 실패한 스파이크걸즈와는 대조적. 물론 일본 서버도 2017년에 종료됐고 라이벌인 모두의 골프 시리즈는 여전히 생존 중이라 의미는 퇴색됐지만...

이런 공놀이 게임일 뿐인데 스토리까지 가지고 계신다. 팡야섬을 나쁜 마왕으로부터 지켜내기 위해 빔이 뿜어져 나오는 홀에 아즈텍골프공이라는 마법 도구를 던져 넣음으로써 마왕의 힘을 약화시켰고, 이를 기념하여 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이 팡야의 기원이다. 하지만 그래도 핵심은 물리계산이라 아무래도 좋다는 식이라 "스토리도 있었냐?"라고 반응하는 유저가 대다수다.

과거 메인 일러스트레이터는 깔끔하고 귀여운 일러스트로 알려진 Seed(박정훈 아트디렉터). 카드로 보는뉴스. 홈페이지 추모 페이지

2008년 12월 24일에는 판타지 골프 팡야 포터블이 출시되었으며, 2009년 4월 16일에는 일본에서도 발매되었다. 국산 콘솔 게임이 그렇듯이 나올 당시만 반짝하고 말 줄 알았으나, 외국 게임 웹진 IGN에서 2009년 '올해의 PSP용 스포츠 게임'을 수상한 것을 보면 꼭 그렇지만도 않았던 모양.

다만 UMD 버전은 완전 랜덤으로 게임 도중에 PSP가 꺼지는 치명적인 버그가 존재한다.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이 아예 없는데, 이후 해당 버그를 수정한 DL 버전이 PS STORE에서 판매되기 시작했다. 게다가 가격은 19,800원이라서 왠지 UMD판을 정가 주고 산 유저들은 손해 본 느낌을 지울 수 없게 되었다.

2014년 4월 10일 팡야가 무려 10주년을 맞이했다! 이를 기념하여 접속만 해도 기간 제한이 없는 '10주년 기념 의상'을 당시 존재하던 전 캐릭터 분량으로 모두 지급하였으며, 1년 이상 접속 기록이 없는 복귀 유저들에게는 50만 팡과 스크래치 카드 100장을 뿌리기도 했다.

10주년 이벤트 중 추억 포인트 모으기 이벤트도 진행되었는데, 일정 점수를 달성하면 아이템을 주고, 마지막 20억 포인트를 채우면 10주년 클럽과 타이틀을 받을 수 있었다. 팡야 고수 유저들의 엄청난 노가다 덕분에 목표치인 20억 포인트를 넘겼고, 보너스 보상을 받을 수 있는 22억 포인트까지 달성하는 기염을 토해냈다. 22억 포인트를 달성하면 열리는 '팡야 10주년 발자취' 페이지는 그간의 역사를 스크롤하며 감상하는 형태였는데, 페이지 맨 마지막에 대규모 업데이트와 캐릭터 리뉴얼을 예고 캐릭터 리뉴얼을 예고했다! 10주년 역사 보기아카이브 맨 밑을 보면 리뉴얼 하나의 모습을 볼 수 있다.

2014년 8월 28일, 'Natural Wind'뇌출혈 윈드라는 명칭으로 시즌 갱신 및 대규모 업데이트가 진행되었다. 타구바가 완전히 개편되었으며, 기존의 오토 캘리퍼스를 삭제하고 이지 캘리퍼스를 도입했다. 하지만 오토 캘리퍼스 삭제에 대한 유저들의 반발이 워낙 거셌던 탓에, 결국 2015년 5월 업데이트를 통해 원래 시스템으로 롤백되었다.

시즌명인 'Natural Wind'는 이른바 '계산샷' 위주의 플레이가 고착화되어 게임이 정체되는 상황을 타파하려는 의지의 반영으로 볼 수 있었다. 이에 따라 내추럴 모드를 기본 모드로 강제 고정하는 파격적인 조치를 취했으나, 해외 서버들이 선택제로 운영된 것과 대조되어 국내 계산샷 유저들에게 상당한 원성을 샀다. 결과적으로 신규 유저 유입보다는 기존 유저들의 이탈과 반발을 불러오며 '뇌출혈 윈드'라는 멸칭을 얻는 원인이 되었다.

캐릭터 측면에서는 누리, 하나, 세실리아의 리뉴얼이 이루어졌다. 하지만 기존 의상을 리뉴얼 캐릭터에게 입히지 못하고 날개, 이어커프 등 일부 액세서리만 호환되기 때문에, 사실상 리뉴얼을 가장한 별개의 리메이크 캐릭터가 출시된 셈이다. 이외에도 게임 UI가 전면 교체되어 대기 화면 분위기가 확 달라졌으며, '캐릭터 마스터리' 시스템이 새롭게 추가되기도 했다.

2016년 4월 팡야 서비스 12주년을 맞이하면서 이벤트로만 얻을 수 있었던 특별한 아이템들을 얻을 수 있는 추억 상자를 조합할 수 있게 하게끔 2주간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벤트로 얻을 수 있던 것들을 이벤트로 얻으세요(...) 당연히 추억 상자를 조합하기 위해서는 스크래치 보조권과 스크래치 카드(이벤트)가 필요하다. 원하는 아이템을 얻기 위해선 수십번을 돌려야하는데 그 덕분에 유저들은 봉다리를 열심히 털어야 폭행했다.(…) 안 될 놈은 안되더라(….)

2016년 7월 21일 팡야 서비스 종료 안내가 올라왔다. 넷마블에서 서비스했던 그랜드체이스를 보는 기분을 느낄 수 있는데 온라인 서비스 종료 후 모바일 플랫폼으로 후속작이 발매되었다는 공통점이 있다. 더불어 그렇게 기다리고 기다리던 팡야 모바일의 소식이 드디어 나왔다. 자세한 건 모바일 쪽 항목 및 해당 문서를 참조.

2016년 8월 29일, 무려 12년 2개월간 달려온 팡야 한국 서버가 최종 종료되었다. 서버 종료 직전 마지막 채팅은 Remilla_Scarlet이란 유저의 "잘있어요"로 알려져 있다. (해당 플레이어의 닉네임 유래는 누가 보더라도 동방 프로젝트레밀리아 스칼렛. #)

이후 전국장애학생 e스포츠 대회를 위해 9월 6일과 7일 이틀간 잠시 서버가 열릴 예정이라는 소식이 떴다. 그렇다고 혹시?라는 생각에 로그인 시도는 해보지말자. 어차피 특수 계정만 접근되거나 게임 서버 자체가 다를 것이다

이후 글로벌 서버도 2016년 12월 12일을 마지막으로 서비스를 종료하겠다는 공지가 올라왔다. 팡야를 즐기기 위해 마지막 보루로써 VPN을 써가며 '본섭'이라 칭하던 일본 서버로 이주한 사람도 있었으나, 접속자가 없었던 것인지 일본 서버 마저도 2017년11월 10일 서비스 종료를 알리는 공지를 올렸다.이로써 일본 시장에서 같은 해 8월에 출시된 뉴모골 사이의 경쟁은 팡야의 패로 막을 내렸다(…).

현재에도 팡야를 플레이한 스트리머나 유저들 사이에서는 계산기랑 능력치 가챠만 빼고는 좋은 게임이었다는 평이 주를 이룬다. 올드비 유저들 사이에서는 재서비스를 바라는 목소리가 꾸준히 나오고 있으며, 공식 서비스가 전무한 현 상황에서 사설 서버를 찾아 이용하는 유저들도 존재한다.
2014년 지스타 팡야 모바일 공개 영상 (Pangya Mobile Trailer)
2014년 지스타에서 팡야 모바일의 티저 영상이 공개되며 기대를 모았고, 2018년에는 실제로 모바일 메신저 중 하나인 네이버 라인을 통해 출시되었다. 게임 내 출력 언어는 영어, 인도네시아어, 태국어, 대만어 등만 지원됐으나 음성은 한국어였기 때문에 국내 출시도 머지않았다는 기대가 지배적이었다. 하지만 끝내 한국 서비스는 이뤄지지 않은 채 2020년에 서비스를 종료하며 팬들에게 큰 아쉬움을 남겼다.

그사이 2021년 컴투스에서는 팡야와 콘셉트가 상당히 일치하는 버디 크러시를 출시하였다. 어디까지나 별개의 게임이긴 하지만 팡야 특유의 판타지 골프 감성을 그리워하던 유저들이 대안으로 찾기도 했다.

엔씨소프트 측에서 트릭스터 모바일 출시에 전념하고 있어 정식 팡야 후속작 출시는 좀 더 기다려야 할 듯하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었다. 하지만 야심 차게 내놓은 트릭스터M이 개발진의 "귀여운 리니지"라는 인터뷰 내용대로 원작과는 동떨어진 리니지라이크 시스템을 채용하면서 트릭스터 팬들에게 외면받았고, 주 타깃으로 잡았을 유저층 역시 등을 돌리면서 결국 출시 3년도 되지 않아 서비스 종료를 하고 말았다.

이러한 전례 때문에 팡야의 올드 유저들은 엔씨소프트가 보유한 IP인 팡야 역시 후속작이 나와봤자 트릭스터M의 전철을 밟는 게 아니냐며 우려를 표하고 있다. 사실상 제대로 된 정식 후속작을 기대하기는 여러모로 암울한 상황이다.

4. 게임성

샷 공식에 랜덤성이 전혀 없었고, 영향을 주는 변수도 적어 파악하기가 비교적 쉬웠다. 덕분에 서비스 시작 3개월 만에 유저들이 모든 샷 공식을 분석해 공략을 끝내버렸고, 대부분의 정보는 팬사이트에서 손쉽게 얻을 수 있게 되었다. 그 결과 유저들이 잣대와 계산기를 들고 다니며 너도나도 홀인원과 앨버트로스를 밥 먹듯이 해버리니 게임이 재미있을 리가 없었고, 유저들은 이를 두고 ‘수학 게임’, ‘포병 시뮬레이터’라 비꼬며 하나둘씩 떠나갔다. 2014년 8월 28일, ‘내추럴 윈드’로의 시즌 변경과 함께 진행한 개편을 통해 이러한 '계산샷'을 막으려 했으나 이미 때는 늦어도 너무 늦었고, 달라진 것도 고작 바람 방향이 5초마다 변하는 정도였다. 결국 돌아오거나 새로 유입되는 감샷 유저는 적었고, 기존 유저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계샨샷 유저들의 불만이 더해지는 결과를 낳아 게임은 2016년에 서비스 종료를 맞이하게 된다.

물론 제작·운영진 측에서도 게임의 몰락을 막기 위해 이런저런 노력을 했는데, 내추럴뇌출혈 서버를 오픈한 것이 그 중 하나다. 이 서버는 바람의 단계를 3단계로만 구분하고 바람의 수치를 전혀 알려주지 않아, 유저의 감각과 운이 게임의 결과에 영향을 끼치도록 했다. 그러나 내추럴 서버의 바람 보는 법 또한 수천수백수억 번까지는 아니더라도 연습만 하면 결국 '각'을 찾을 수 있었다. 한편 내추럴 서버가 오픈되면서 내추럴 서버에만 초급 채널이 존재하게 되었고, 일반 서버에서는 초급 채널이 폐지되는 변화를 겪기도 했다.

사실 이는 대한민국이나 중국 특유의 꼼수를 쓰는 것을 크게 문제 삼지 않는 정서도 한몫했다. 과거 TOEFLGRE문제은행 CBT 방식으로 문제를 출제하던 시절에, 모 사교육 기업을 필두로 기출문제를 기억해 오기 위해 전문적으로 시험을 보러 가는 '응시 알바'들이 속출하고, 중국과 한국에서 각종 기출문제가 후기(Hoogi)라는 이름으로 공유되는 바람에 TOEFL과 GRE에서 중국과 한국 한정으로 출제 방식을 PBT(Paper Base Test 즉 종이로 시험치는 방식)로 되돌렸더니 중국과 한국의 수험생들이 인도, 일본, 태국, 말레이시아 등으로 원정시험을 가버리는 기막힌 꼼수를 시전했다는 유명한 일화와 궤를 같이한다.

반면 약관상 공식 분석이 금지 사항인 일본 서버에서는 이런 경향이 덜했다. 하지만 이미 한국에서 공략된 정보를 찾아내는 것을 막을 수 없었고, 결국 일본 고수들 역시 공식이 이미 뇌에 들어 있는 수준에 도달했기에 큰 의미는 없었다.

팡야는 시즌 3(레볼루션)부터 시즌 명칭을 사용했으며, 서비스 주체가 엔트리브 자체 서비스로 전환된 시즌 4(딜라이트) 즈음부터 신규 캐릭터인 루시아, 넬(유나이티드), 스피카(챌린지)를 차례로 선보이며 콘텐츠를 확장해 나갔다.

특히 토마호크 시즌에서는 시즌명에 걸맞게 특수샷을 활용하여 홀인원을 노리는 '그랜드 조디악' 코스와 연습 모드, 홀인원 모드 등이 추가되어 즐길 거리가 늘어났다. 이후 그랑프리 시즌에 이르러서는 온라인 상태의 플레이어가 다수 필요한 대회를 솔로로 플레이할 수 있는 '그랑프리 모드'가 업데이트되었다.

예전에는 나쁜 기록을 없애기 위해 부캐릭터를 만들어 초보들을 학살하는 양민학살 유저들이 많이 있는 편이었지만, 그랑프리 모드 덕분에 혼자서도 대회를 즐기며 팡을 벌 수 있게 되어 이러한 경향은 상당히 줄어들었다.

신규 유저들의 진입장벽 또한 이전보다 낮아졌는데 과거에는 비싼 가격 때문에 엄두를 내지 못했던 스크래치 아이템들이 이벤트를 통해 다시 풀리며 시세가 안정되었고, 메모리얼 샵 등에서도 획득 경로가 마련되어 저렴하게 구입이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게임 내에서 강력한 강력한 성능을 가진 레어 아이템들은 여전히 수백만에서 천만 팡 이상을 호가했기에, 유저들 사이에서 현질을 하는 모습을 여전히 흔하게 볼 수 있었다.

5. 해외 진출

5.1. 일본 서비스

일본에서는 게임팟(Gamepot)이라는 회사가 서비스를 맡았다. 속칭 'パン屋'(빵집)이라고 불리기도 하는데 발음이 팡야와 같기 때문이다. 또한 일부 유저들은 게임 소스를 건드려 자작한 스킨들을 사용하고 있는데, 이는 일본에서 유저들이 게임 데이터를 건드리는 행위를 그다지 제재하지 않는 덕분이다. 반면 국내에서는 계정 블럭 등 강력한 조치를 취했지만 이후 보안 정책을 강화한 건지 일본 역시 자작 스킨 사용을 금지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2009년 9월 10일부터 9월 24일까지 한일 양국에서 교차 이벤트를 진행하여 한국에서는 기모노를, 일본 팡야에서는 한복을 판매했다. 국산 게임이 한국 서버에서 기모노를 판매한 건 바람의 나라가 최초였고, 요구르팅과 팡야가 그 뒤를 따른 몇 안되는 게임이다!

바람의 나라는 팡야와 요구르팅이 기획도 되기 전부터 이미 '일본'이 있었고, 남녀 기모노를 판매하기 시작했는데 이 시절에는 딱히 모에니 뭐니 하는 이야기가 없었다. 요구르팅은 이벤트 상품은 아니었지만 처음부터 일본색으로 논란이 된 게임이고, 팡야는 '한일교류'라는 명목을 내세웠으나 일각에서는 "한일교류는 허울이 아니냐"는 의심을 하기도 했다. 물론 게임 성향상 대다수 유저들은 환영했다.

카발 온라인에는 2007년에 일본 의상이 등장했고 2012년 기준으로는 엘소드앨리샤, 마비노기에도 존재하는데, 엘소드는 이벤트로 기모노를 딱 한 번 내놓았고, 앨리샤는 기모노가 아닌 닌자복을 판매했고, 마비노기는 개량 유카타를 팔았다.

일본에서 열린 인터뷰에 의하면 10번째로 추가된 캐릭터 은 아에 대놓고 일본 유저들의 취향에 맞춘 거라고 한다. 관련 내용은 여기서 참조하면 되겠다.

일본 서비스의 가장 큰 특징은 압도적인 미디어 믹스 컬래버레이션으로, 일단 기본적으로 여일본 팡야 성우진이 매우 매우 화려한데, 보컬로이드코드 기어스: 반역의 를르슈 시리즈와 컬래버레이션하여 캐릭터 코스튬을 내놓기도 했다. 코드 기아스 소개 페이지 보컬로이드 2nd 소개 페이지

2012년 3월에는 니세모노가타리 코스튬도 출시됐고, 이 외에 네기마!? 등 일본 전용 콜라보 의상이 많이 존재한다. 해외 IP차단 정책으로 한국에선 당연히 일본 팡야를 접속할 수가 없기 때문에 일본 팡야를 하고 싶다면 VPN을 사용해서 게임을 하도록 하자.

보컬로이드 코스튬의 경우 한국에도 역수입되어 2009년 07월 07일부터 판매되었으며, 2011년 11월 일본에서 추가로 만들어진 코스튬을 포함하여 2012년 10~12월에 보컬로이드 컬래버레이션 의상을 재판매했다.

2016년 1월 28일엔 신규 캐디인 카렌이 업데이트되었고, 7월 21일에는 신규 코스인 Mystic Ruins가 업데이트되었다.# 이 날 한국 팡야에서는 서비스 종료 공지를 올렸는데 이를 의식한 것인지 일본 운영 측은 공지사항을 통해 "한국 서비스 종료는 일본에 영향이 없고 앞으로도 엔트리브 소프트와 GMO 게임팟에서 공동 개발 및 서비스를 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당시 글로벌 팡야는 스크래치 아이템이 2~3개월마다 출시가 되던 게 2016년 2월부터 없데이트 상태여서 '섭종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있었고 한국 팡야의 서비스 종료 후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다보니, 꾸준히 업데이트를 진행하는 일본 서버의 행보를 보고 유저들은 적어도 글로벌 서버보다는 서비스가 훨씬 길게 유지될 것이라 기대했다만, 결국 운영난과 인기 하락 등의 이유로 2017년 11월 10일 정오를 기점으로 일본 서버마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

5.2. 팡야 월드 챔피언십

2004년 7월, 2006년 7월에 개최된 WCG 시범 종목 게임으로 채택된 적이 있다. 2004년 대회땐 대한민국 팀이 메달을 휩쓸었다. 역시 게임 강국 2006년 대회에서는 대한민국 선수 2명이 금, 은메달을 수상했다고 한다. 그리고 2006년 팡야:시즌3 오픈 당시 있었던 코오롱 하나은행 한국오픈의 마지막 날인 24일 특별 이벤트로 개최된 팡야 한국/일본 대항전에서는 양국의 대표선수들이 실력을 겨루어 일본 팀이 우승을 차지했었다.

제1회 팡야 월드 챔피언십 순위표
개인전 단체전
순위 국가 닉네임 순위 국가
1위 일본 Igarisan 1위 일본
2위 대한민국 [K.R]요쏘라네~ 2위 대한민국
3위 대한민국 [F.P]뽕샘(악마) 3위 태국
4위 일본 Brunel 4위 글로벌

2011년 1월 22일 서비스 국가들의 대표 4명씩을 뽑아 제1회 팡야 월드 챔피언십 (P.W.C) 개최를 했었는데 결승전은 일본도쿄 아키하바라(!)에 위치한 AKIBA SQUARE에서 경기가 치러졌다.

제2회 팡야 월드 챔피언십 순위표
개인전 단체전
순위 국가 닉네임 순위 국가
1위 일본 PWC_Igarisan 1위 일본
2위 대한민국 PWC_FP_NangMan 2위 태국
3위 대한민국 PWC_Yo-!So-? 3위 대한민국
4위 대한민국 PWC_FP_sung 4위 글로벌

많은 성원에 힘 업어 2012년 1월 14일 태국 방콕에서 제2회 팡야 월드 챔피언십이 개최되었다 당시 경기 영상이 아직 살아있는데 보려면 이쪽을 참조해보도록 하자 계산하고 치는 선수들의 모습도 보인다. 경기 보기(저화질 주의)

안타깝게도 2회 대회를 끝으로 더 이상 개최되지 않았으며, 현재는 공식 사이트마저 폐쇄된 상태다.#

6. 등장인물

6.1. 일반 캐릭터

게임 진행시 선택할 수 있는 캐릭터로서 각각 캐릭터에 따라 부여된 능력치가 다르고 게임하면서 모은 팡을 소모하여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다. 너무 과하게 올린 능력치를 내리고 싶을 때는 다운그레이드를 할 수도 있는데, 파워를 너무 올리면 페널티를 받기 때문에 페널티를 피하거나 스핀이나 커브 수치를 본인의 입맛에 맞게 조절할 때 사용한다. 초기에는 다운그레이드를 할 때도 팡이 소모되었지만 패치 후 다운그레이드는 무료로 할 수 있게 되었다. 각 캐릭터들의 생일은 해당 문서 참조. 특이하게도 누리만 한국판과 해외판의 생일이 서로 다르다.



마지막으로 추가된 스피카가 기본 능력치 면에서는 가장 우월하다. 기존 캐릭터들에 비해 전용 액세서리(날개, 타투 등)가 부족해 최종 성능 차이가 크지 않은 상태이지만, 이후 아이템이 보충될 경우 이론상 성능은 후속 캐릭터들(넬, 스피카)이 구 캐릭터들을 상회하게 된다.

어차피 능력치가 무지막지하게 올라가도 큰 의미는 없으니 성능보다는 캐릭터의 외형이나 이른바 '최애캐' 여부에 따라 선택하는 경우가 많지만, 아무래도 최대 능력치에 여유가 있으면, 업그레이드를 덜 한다거나 해서 원하는 능력치를 맞추기가 편해지긴 한다. (아래쪽 능력치 관련 참고)

6.2. 캐디

아즈텍 셔틀(...)기본 지급되는 봉다리를 제외한 다른 캐릭들이 존재하는데 팡 캐디, 쿠키 캐디, 스크래치 캐디, 이벤트 캐디 종류로 구별한다.

자세한 내용은 팡야/캐디 문서 참조

6.3. 마스코트

모든 마스코트들은 보너스 팡을 얻을 수 있는 기능이 있고 일부 마스코트는 특수 효과가 있다. 마스코트 종류는 다음과 같다.

6.4. 판타지 골프 팡야 포터블 오리지널 캐릭터

7. 게임 요소

게임시작 전 코스와 제한시간 등을 고를 수 있으며 각 코스마다 Front, Back, Random, Shuffle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프론트와 백 방식을 제외하고 랜덤과 셔플은 마구잡이로 홀을 생성한다. 덤으로 셔플 코스는 획득 팡의 10% 보너스가 주어진다.

제한시간은 40초, 60초, 90초, 120초이다. ∞(무제한)이 있었으나 패치로 무제한은 삭제되었다. 제한시간 내에 3번 이상 못 칠 경우 기브 업과 동시에 게임에서 나가진다[10]

게임 내 배경에 있는 오브젝트는 대부분 방해요소로 작용하지만 아닌 경우도 있다. 나무가 동선 한가운데 비스듬히 삐져나왔는데 알고 보니 배경일 뿐이라든가..
이외에도 샷에 영향을 끼치는 요소는 홀컵의 높이, 바람, 샷의 강도, 공의 타점, 공의 상태(페어, 러프, 벙커 등), 공의 기울기, 지역풍 등 다양하다.

7.1. 계급

각 계급마다 호봉과 같은 개념으로 내림차순 알파벳 부수 계급이 존재하며 A 에서 진급할 때 한 계급이 넘어간다. 팡야 론칭 초기(2004년)에는 프로까지만 있었지만, 게임 출시 이후 1개월만에 프로A를 찍은 굇수들이 도배가 되자 가면 갈 수록 XX프로들이 늘어나서 망하기 직전에 인피니티 레전드 계급까지 나온 것이다. 일반 유저들은 보통 주니어 ~ 시니어 사이에 몰려 있었다. 아마추어로 넘어가는 수준만 해도 정말 팡야를 자주/질 하는 사람이다.

계급이 오를 때마다 파워 능력치의 페널티가 감소한다. 이는 곧 컨트롤과 정확도를 페널티 없어지므로 정확한 샷을 위한 컨트롤 투자나 또는 비거리를 늘리기 위해 파워를 더욱 더 올릴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또한 계급이 오를 때마다 선물도 준다. 선물 목록

7.2. 게임 스코어


동일 스코어 일 때는 무조건 홀인원이 최우선으로 뜨며 그 이후에 타수에 맞는 스코어가 뜬다.[12] 대전이나 30인대회에서 스코어가 동일하면 팡으로 순위를 결정하고 팡마저 똑같다면 공동으로 순위를 매긴다.

7.3. 코스


코스별 BGM. 순서는 아래와 같다.
【0:00】Blue Lagoon / Blue Water / Blue Moon
【6:43】Sepia Wind / Wind Hill / Pink Wind
【12:40】WizWiz / WestWiz
【17:27】White Wiz
【21:33】SilviaCannon
【25:44】Shining Sand
【30:02】IceCannon
【34:47】Deep inferno
【39:04】Ice Spa
【42:57】LostSeaway
【46:55】Eastern Valley
【51:07】WizCity
【55:44】Ice Inferno
【59:57】Abbot Mine
【01:03:52】Mystic Ruins

코스별로 난이도가 다 다르며 점수 비례에 획득되는 팡 또한 다르다. 인게임에서는 그 난이도 표기를 ★로 표기한다. 별 1개에서 파를 치면 3팡이지만, 별 5개짜리 코스에서 파를 치면 50팡이다.

아래 코스 순서는 출시된 순서로 나열한다. 2004년 팡야 게임 초기에는 블루라군, 블루워터, 세피아윈드, 윈드힐, 위즈위즈, 실비아캐논 이렇게 6개의 맵이 있었다. 초기 캐릭터가 누리, 하나, 아저, 세실리아, 맥스 이렇게 5명인데 각각 블루라군(누리), 블루워터(하나), 세피아윈드(아저), 위즈위즈(맥스), 실비아캐논(세실리아) 이렇게 매치가 되어 있었다. 윈드힐은 5명 모두 다 해당되지 않는 최종 보스맵 정도의 기능이었고, 팡야가 종결될 때까지 누구의 맵도 아니게 되었다.

파일:Blue_Lagoon_icon.png
파일:Blue_Water_icon.png
파일:Sepia_Wind_icon.png
파일:Wind_Hill_icon.png
파일:Wiz_Wiz_icon.png
파일:Silvia_Cannon_icon.png
파일:West_Wiz_icon.png
파일:Blue_moon.png
파일:White_Wiz_icon.png
파일:Shining_sand.png
파일:Ice_Cannon_icon.png
파일:Deep_Inferno_icon.png
파일:Pink_Wind_icon.png
파일:Ice_Spa_icon.png
파일:Lostseaway2.png
파일:Eastern_Valley_icon.png
파일:Wiz_City_icon.png
파일:Ice_inferno.jpg
파일:Abbotmine.png
파일:Mystic_Ruins.png
파일:Grand_Zodiac_icon.png
여담이지만 코스 내 모든 배경음악이 잔잔하여 클래식처럼 감상용으로도 적절하다. 이것만 추출해 내어 듣는 사람도 있다. 실비아 캐논 같은 일부 코스의 배경음악은 같은 회사의 작품인 트릭스터와 공유한다.

7.4. 능력치

이 게임에도 스텟이라는 게 존재한다. 각 캐릭터마다 기본값이 다른데, 예를 들어 아린은 정확도 수치가 높게, 세실리아는 커브 수치가 높게 책정되어 있다. 이러한 차이는 장비 아이템을 통해 보완할 수 있는데, 컨트롤이 낮은 캐릭터는 전용 장비에 컨트롤 스탯이 더 붙어있는 식이라, 아이템 세팅을 마치고 나면 캐릭터별 성능 차이가 크지 않기 때문에 플레이어의 마음에 드는 캐릭터를 골라 해도 게임 플레이에 큰 지장은 없다.

7.4.1. 파워

비거리에 직접 관여하는 스탯이다. 파워 1당 약 2y의 비거리가 늘어나는 효과가 있는데, 구체적으로는 파워 25까지 250y(10y/1p)로 계산되고 26부터는 1당 2y씩 추가된다. 일정 수치를 초과하여 파워를 올리면 컨트롤과 정확도가 감소하는 페널티가 발생하지만, 계급이 오를수록 이 페널티 수치 상한선이 올라간다. 루키는 파워 20까지, 비기너는 파워 21까지, 주니어는 22까지 페널티 없이 올릴 수 있는 식이다.

7.4.2. 컨트롤

타구바의 속도를 제어한다. 수치가 높을수록 타구바가 느려져 힘 조절과 팡야 샷이 한결 편해진다. 일반적인 상황에선 30 이상부터 속도가 더 느려지지 않지만, 30을 넘기면 러프나 벙커 같은 특수 상황에서의 속도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하지만 이에 답답함을 느끼는 유저들은 일부러 컨트롤 수치를 내려서 샷 템포를 빠르게 맞추기도 한다.

7.4.3. 정확도

임팩트존을 커버하는 분홍색 라인을 담당한다. 수치가 높을수록 이 범위가 넓어져 팡야 임팩트를 놓치더라도 이 부분에 in하면 미스샷이나마 오차를 줄일 수 있다. 만약 이 부분마저 놓쳐버린다면 bad shot 당첨. 근데 팡야 실패하면 어차피 시궁창인건 마찬가지라 다른 능력치에 비해선 좀 홀대되는 편..

7.4.4. 스핀

아즈텍의 스핀능력 스텟이다. 높을 수록 공의 위아래 타점을 조절할 수 있는 범위가 늘어난다. 최대 30까지 올릴 수 있으며 이는 스핀마스터리 아이템을 사용했을 때 증가하는 수치다. 일반적으로 선호되는 수치는 7로, 백스핀 토마호크를 쳤을 때 빔에 맞아서 떨어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 때 스핀이 7을 넘으면 공이 튕겨 나와버린다. 게다가 경사가 너무 심하면 스핀이 7이라도 알짤없이 튕긴다. 굴러넣기가 대세가 된 이후는 9~30이다.

7.4.5. 커브

아즈텍의 커브를 담당한다. 높을수록 공의 좌우타점을 조절할 수 있는 범위가 늘어난다. 최대 30까지 올릴 수 있으며 이는 커브마스터리 아이템을 사용했을 때 증가하는 수치다.

7.5. 특수샷

7.6. 아이템 변환

하단 UI에 배치된 "아이템 변환" 팝업창을 통해서 여러 가지의 아이템을 변환하거나, 소거하거나, 합성할 수 있다.

쓰지 않는 아이템이나 원하는 아이템(옷)이 있다면 이 메뉴를 통해 조합하거나 변환할 수 있다.

7.6.1. 카디에의 마법상자

카디에의 마법상자 메뉴를 통해 각종 기본적인 아이템 물약류를 생성하거나 조합할 수 있다.

초급, 중급, 고급, 스페셜, 이벤트로 나뉜다.
7.6.1.1. 초급
7.6.1.2. 중급(前 티키의 포인트샵)

이 외에 각종 마스코트, 캐디 변환이 가능하다.
7.6.1.3. 고급
고급이라 쓰고 보상 목록표라고 읽는다 위에 서술된 아이템이 중복 아이템은 목록만 작성.
보통 반지는 스크래치 레어 아이템쪽으로 많이 쓰기 때문에 파워~커브 반지는 쓰이질 않는다.행운의 반지는 그냥 존재감이 없다.
또 이전에 오토 캘리퍼스 판매 중지와 동시에 이지 캘리퍼스 판매가 시작되었는데 오토 캘리퍼스의 보상 판매 목록표라고 생각하면 된다.
하지만 2015년 5월 20일 업데이트로 다시 이름만 다른 오토이지 캘리퍼스로 돌아왔다.
7.6.1.4. 스페셜
스페셜은 각 캐릭터의 스크래치 옷 조합과 코인 생성이 전부이므로 상세히 서술하진 않는다.

각 캐릭터 메모리얼 코인을 여기서 조합할 수 있다. 스크래치 아이템의 목록표가 궁금하다면 팡야/스크래치 레어 아이템 참조해보자.
7.6.1.5. 이벤트
이벤트는 말 그대로 이벤트 때 특별한 상자를 얻을 수조합있는 메뉴다.

현재까지 반지 상자와 엘리&토리(N/S)만 상시로 조합할 수있고 특별한 날 아니면 들어가지 않는죽은 메뉴.

7.6.2. 로로의 카드 합성

카드를 합성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합성시에 필요한 카드 갯수는 최소 2장, 최대 3장이다. 비용도 조금 든다. 합성하다보면 좋은 카드를 얻을지..도..?

이전에는 2장부터 조합이 가능했지만 현재(2016년)에는 무조건 3장을 채워넣어야 카드 합성이 가능하다.

7.6.3. 티키의 마법구슬

이름은 티키의 마법구슬이지만 실은 아이템 분해소나 다름 없다.

일반 / 쿠키 / 레어 아이템으로 분류가 되는데 이쪽에서 필요없는 아이템을 집어넣어 TP[17]로 환산 시켜보자.

많은 TP를 얻기 위해선 필요없는 카드를 분해해서 얻는 방법이 수월한 편이다. 보너스 마일리지 두 배 이벤트를 위해서 필요 없는 아이템을 보관해두었다가 분해해보자.

7.7. 누적 출석 체크

하루에 한번씩 접속하면 바로 출석 체크가되며, 접속할 때마다 각종 소모품을 조금씩 준다. 그 외에도 10일 기준으로 봉다리 박스라는 아이템을 주는데, 사용하면 그 달의 봉다리샵 아이템+스핀큐브를 열 수 있는 열쇠 30개를 준다. 봉다리 박스 덕분에 봉다리샵 아이템을 쉽게 구할 수 있게 되었다.

7.8. 메모리얼 샵

메모리얼 코인을 사용해서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뽑기 시스템으로, 그랑프리 시즌에 추가되었다. 체력 보조제,커브 마스터리 같은 아이템들이 기본으로 나오고, 운이 좋으면 레어 또는 수퍼 레어로 과거 스크래치 아이템이 나온다. 나오는 아이템들은 메모리얼 레벨에 영향을 받으며, 메모리얼 레벨은 업적 점수가 높을수록 레벨도 오른다. 레벨이 오를수록 레어 아이템이 나올 확률이 오르고, 좀 더 다양한 스크래치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7.8.1. 메모리얼 코인

그랑프리 대회에서 획득하거나, 스크래치 카드를 긁다보면 획득할 수 있다. 종류는 다음과 같다.

7.9. 클럽 공방

클럽 개조를 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클럽을 좀 더 좋게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기능이다. 대신 한번 개조를 하면 거래할 수 있는 클럽은 클렌징 파우더라는 아이템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거래 불가가 되어 버리니 주의.

7.9.1. 클럽 개조

클럽을 개조하는 가장 기본적인 기능이다. 클럽 개조 키트를 가지고 있으면,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으며 성능이 좀 더 좋아진다. 다만 오르는 스탯은 랜덤으로 오른다. 개조 취소 가능 횟수라는 기능도 있는데, 마음에 안드는 옵션이 나오면 취소 할 수 있지만, 계속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7.9.2. 클럽 랭크업

클럽 랭크를 올릴 수 있는 기능이다. 랭크를 올리려면 숙련도가 필요한데, 숙련도 쌓는게 굉장히 오래 걸린다. 유저들이 랭크업을 하는 이유는 꼭 클럽 성능을 올리는 것만이 아니라, 공방에서만 얻을 수 있는 클럽 변화를 노리고 랭크업을 시도하는 유저들도 많다. 얻을 수 있는 클럽은 다음과 같다3종류이다. 이 클럽들은 공방 랭크업으로만 얻을 수 있는 특수한 클럽이며, 클럽 디자인도 괜찮고, 전용 로고도 있고, 성능도 준수해서 가격대가 비싼 클럽축에 속한다. 다만, 클럽 랭크업을 해서 변화되는 클럽은 상점에서 구입한 클럽들만 가능하다. 즉 스크래치,이벤트로 획득한 클럽이나 기본 클럽 (에어나이트,럭키 에어나이트)같은 클럽들은 변화가 안된다. 단 기본 클럽 같은 경우엔 얻는 숙련도가 1.5배가 된다.

7.9.3. 클럽 관리

클럽 관리는 클럽의 숙련도 이전, 클럽 개조 취소 가능 횟수 복구 정도의 기능을 가지고 있다. 숙련도 이전을 하려면 UCIM 칩이라는 아이템이 필요하며, 이걸로 이전한다고 해도 모든 숙련도가 이전되는 것이 아니라, 칩 1개당 300포인트씩 이전이 된다. 클럽 개조 취소 가능 횟수 복구는 에보트 강화코팅제 라는 아이템이 필요하며, 취소 가능 횟수를 전부 복구해준다. UCIM 칩, 에보트 강화코팅제는 상점에서 캐시로 구매가능.

7.10. 아티팩트

챌린지 시즌이 업데이트 되면서 커스텀 맵 시스템이라는 것이 생겨났다. 업적을 달성하면 아티팩트를 얻을 수 있는데, 대전, 대회모드에서만 적용 할 수 있다.

방 생성 시 보유하고 있는 아티팩트를 하나 선택해서 방을 생성하면, 그 아티팩트의 효과가 방에 적용된다. 다만, 아티팩트는 바로 사용할 수 없고, 사용하려면 마력을 충전 해야하며, 마력을 충전 하는 방법은 게임 플레이중 랜덤으로 충전이 된다. 아티팩트 종류는 다음과 같다.

인기있는 아티팩트는 마가니 플라워, 빙염석이다. 마가니 플라워는 마지막 홀의 홀컵에서 무조건 3000팡이 나오기 때문에 팡 벌이엔 상당히 좋다. 그리고 빙염석은 아티팩트들 중에서 특히 성능이 좋은데, 장착형 아이템(물약, 세이프티, 사일런트 윈드 등) 미차감은 말 그대로 그 대회에서 쓴 아이템을 전부 사용해도, 대회가 끝나면 인벤토리에서 없어지지 않고 그대로 장착되어 있으며 이벤트 때는 레인보우 매직햇이 주로 쓰이기도 한다.

7.11. 그랑프리

그랑프리 시즌이 업데이트 되면서 추가된 콘텐츠다. 그랑프리 모드는 대화 서버를 제외한 서버에서 플레이 할 수 있으며, 게임하기 버튼 → 그랑프리를 누르면 그랑프리 대기실에 입장할 수 있다.

플레이를 위해서는 일반적으로 그랑프리 티켓 1장이 필요하고 이벤트는 3장 필요한데 그랑프리 티켓은 하루에 한번 로그인시 5장씩 인벤토리로 자동 지급된다. 1등~3등에게는 상품을 주는데, 소량의 팡, 그 맵과 관련된 아즈텍, 메모리얼 코인 (노멀)을 상품으로 준다. 입상을 못해도 완주를 하면 무조건 아즈텍을 준다.

일반 대회와 다른 가장 큰 특징은 매 시간 정해진 대회 방이 미리 생성되어 있다는 점이다. 일반 대회는 사람이 부족하면 시작할 수 없지만, 그랑프리 모드는 혼자 입장하더라도 시작 시간이 대회 시작 시간이 되면 봇들이 자동으로 인원을 채워준다! 예를 들어 혼자 대기하고 있어도 시작 시간이 되면 29명의 봇이 입장하여 30인 경기가 시작되는 식이다. 봇들은 그다지 잘하는 편이 아니어서 보통 정도로만 플레이해도 쉽게 우승할 수 있다.감샷 유저는 클래스3에서 순위권 들기 어려움

여담이지만, 봇 이름들이 독특하다. 나랑계약해줘라든가, 이런우라늄()이라든가, 스피카쨔앙 같은 서브컬처 패러디나 언어유희가 섞여 있어 소소한 재미를 준다.

그랑프리는 이벤트, 입문, 클래스 1, 클래스 2, 클래스 3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벤트는 입장 시 그랑프리 티켓 3장이 필요하며 30분 간격으로 게임이 시작되고, 각 계절 (현실의 계절)마다 맵의 테마가 바뀐다. 3월 ~ 5월은 봄 테마, 6월 ~ 8월은 여름 테마 9월 ~ 11월은 가을 테마 12월 ~ 2월은 겨울 테마로 열리게 된다.

입문은 입장 시 그랑프리 티켓 1장이 필요하며 그냥 일반 대회를 혼자 하는 기분으로 플레이할 수 있다. 완주 시 아즈텍을 보상으로 받을 수 있으며 마지막인 입문 그랑프리 대회4를 입상하면 그랑프리 타이틀을 획득할 수 있다. 대회 종류는 다음과 같다.

이벤트
매달 업데이트에 따라 달라진다.

입문 (모든 대회는 내추럴이며, 입수 팡이 1/3이다.)상품은 팡 주머니, 핑크 윈드 아즈텍.

클래스 1 (10분 간격으로 게임이 시작된다.)

7.12. 유저 용어

8. 버그 및 문제점

8.1. 사행성 논란

문제가 되는 것이 바로 복장에 덧씌워서 특수한 옵션을 부여할 수 있는 캐릭터 및 캐디카드가 나오는 카드팩과 레어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스크래치 카드인데 문제는 이 두 가지가 콤보(?)로 작용하여 잘못하면 유저의 통장잔고를 갉아먹는다는 것이다.

일단 팡야라는 게임이 컨트롤 스텟과, 팡야존(타구바가 들어왔을때 유저가 샷 버튼을 눌러야 하는 구간)이 상당히 중요한 게임이기 때문에 이 두 가지를 올려주는 아이템들은 현으로 꽤 고가를 자랑한다. 스크래치 카드를 통해 나오는 아이템들은 일정 기간 이후 교체가 되기 때문에 팡야존을 늘려주는 무지개 날개와 같은 아이템들은 이미 과거의 아이템이 되어 스크래치 카드는 긁을 일이 없게 되었지만...문제는 카드

마치 마구마구의 카드덱처럼 유저들은 오늘도 팡으로 몇 백만, 몇 천만 하는 카드를 뽑기 위해 쿠키를 충전하고 카드팩을 지른다. 하지만 그렇다고 레어카드가 족족 나올일은 당연히 없고 대부분은 파산. 그리고 지른 쿠키에 따라 스크래치 카드가 생기고이 스크래치 카드를 긁다가 결국 양쪽 다 파산한다.

마구마구 까지는 아니지만 팡야도 팬 사이트등을 보면 마누라 몰래 몇 십만 원을 카드로 질렀는데 이를 어찌 처리해야 하는가? 등의 피해사례가 종종 올라오는 걸 봐선 하는 사람이 적다고 결코 얕봐서는 안 될 악마의 시스템. 그것을 완화하기 위해서인지 65차 스크래치 이후로는 획득 보장 횟수라는 일정 횟수만큼의 스크래치 카드를 지르면 해당 차수의 스크래치 아이템을 반드시 지급하는 시스템이 도입되어 있다.[18] 근데 그 일정횟수가 현금 몇만원에서 십만원중반까지 필요하다는 점에선... 2015년 11월 지금은 스크래치 대신 코인이라는 것으로 변환해서 깐다.

스크래치 카드로 얻을 수 있는 아이템 목록은 팡야/스크래치 레어 아이템 참조.

9. 타기종 이식

9.1. Wii

9.2. PSP

9.3. 모바일

10. 기타

11. 관련 문서


[A] 한국 팡야 한정 부제인데, 2014년 8월 28일부로 해외 서비스 국가들만 내추럴 모드가 선택제이기 때문이다.[2] 일본(2014년 9월 25일), 글로벌(2014년 9월 29일), 태국(2014년 10월 1일) 업데이트로 부제목이 다르다.[3] 본래 손노리 시기 개발이 거의 완료되었으나, 손노리의 온라인게임 사업부가 엔트리브로 분사되면서 출시는 엔트리브에서 이루어졌다.[4] 2012년 2월경에 온라인 사업권을 엔트리브 소프트가 스마일게이트에 매각했다.[5] 한게임 채널링[6] 타 플랫폼 전용 버전은 아래 '타기종 이식' 하단 항목 참고.[7] OGPlanet에서 퍼블리싱을 했었다. 참고로 이땐 "팡야"가 아니고 "알바트로스 18" 이라는 게임으로 북미에 알려졌었다. 그 후 SG 인터랙티브(구 엔트리브 USA)가 현재 게임명으로 다시 서비스를 진행.[8] 2001년에 나온 화이트데이: 학교라는 이름의 미궁과 똑같은 엔진이지만 물리 요소가 추가된 2세대 버전.[9] 선정성이 "무"이지만 캐릭터들의 속옷이 잘 보이고 바스트 모핑이 존재한다.[10] 잠수 유저로 인한 피해 방지로 보인다.[11] 블루라군 2홀에서 홀인원을 하면 -2, 15홀에서 홀인원을 하면 -4[12] 지정 타수 4홀에서 티샷 홀인을 하면 홀인원이다. 이 때는 알바트로스가 뜨지 않는다.[13] 스핀 / 백스핀 및 커브 / 파워커브는 파워 게이지나 체력 보조제없이 사용이 가능하다. 또, 게이지와 보조제의 힘을 빌려서 위에 샷들과 중복해서 사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서 토마호크와 백스핀을 조합해서 쓰려면 ↑↓↓ 물론 마지막 ↓는 꾸욱 눌러줘야 한다.[14] 왼쪽 컨트롤 키를 눌러서 타점을 위로 주면 스핀 / 아래로 주면 백스핀이다. 스핀의 정도를 조절 가능하다.[15] 방향키를 누르지 않고 그냥 쓸 경우에는 타점에 의한 공 높이의 영향만 받게 된다. 타점이 밑으로 설정되면 그만큼 더 높게 뜨고 반대의 경우에는 낮게 날아간다.[16] 스핀 마스터리를 쓰거나 자체 스핀 능력치가 높은 상태에서 위 혹은 아래로 극단적인 설정을 해준다면 미칠 듯이 굴러가는 공을 볼 수 있다.[17] 카디에 마법상자 중급의 아이템을 구매하기 위한 포인트[18] 해당 스크래치아이템의 가치에 따라서 매 회차마다 다르게 책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