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 넘어옴1 != null
''''''{{{#!if 넘어옴2 == null
{{{#!if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AC00 &&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AC00 ||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2 != null
, ''''''{{{#!if 넘어옴3 == null
{{{#!if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AC00 &&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AC00 ||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3 != null
, ''''''{{{#!if 넘어옴4 == null
{{{#!if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AC00 &&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AC00 ||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4 != null
, ''''''{{{#!if 넘어옴5 == null
{{{#!if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AC00 &&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AC00 ||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5 != null
, ''''''{{{#!if 넘어옴6 == null
{{{#!if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AC00 &&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AC00 ||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6 != null
, ''''''{{{#!if 넘어옴7 == null
{{{#!if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AC00 &&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AC00 ||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7 != null
, ''''''{{{#!if 넘어옴8 == null
{{{#!if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AC00 &&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AC00 ||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8 != null
, ''''''{{{#!if 넘어옴9 == null
{{{#!if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AC00 &&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AC00 ||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9 != null
, ''''''{{{#!if 넘어옴10 == null
{{{#!if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AC00 &&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AC00 ||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10 != null
, ''''''{{{#!if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AC00 &&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AC00 ||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D7A3
은(는)}}}}}} 여기로 연결됩니다. #!if 설명 == null && 리스트 == null
{{{#!if 설명1 == null
다른 뜻에 대한 내용은 아래 문서를}}}{{{#!if 설명1 != null
{{{#!html 해당 문서에서 따 온 스포츠 은어}}}에 대한 내용은 [[의적(은어)]] 문서{{{#!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를}}}{{{#!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의 [[의적(은어)#s-|]]번 문단을}}}{{{#!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의 [[의적(은어)#|]] 부분을}}}}}}{{{#!if 설명2 != null
, {{{#!html 중국의 인물}}}에 대한 내용은 [[의적(인물)]] 문서{{{#!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를}}}{{{#!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의 [[의적(인물)#s-|]]번 문단을}}}{{{#!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의 [[의적(인물)#|]] 부분을}}}}}}{{{#!if 설명3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를}}}{{{#!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4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를}}}{{{#!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5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를}}}{{{#!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6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를}}}{{{#!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7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를}}}{{{#!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8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를}}}{{{#!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9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를}}}{{{#!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10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를}}}{{{#!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 == null
{{{#!if 리스트 != null
다른 뜻에 대한 내용은 아래 문서를}}} 참고하십시오.#!if 리스트 != null
{{{#!if 문서명1 != null
* {{{#!if 설명1 != null
해당 문서에서 따 온 스포츠 은어: }}}[[의적(은어)]] {{{#!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문서의 [[의적(은어)#s-|]]번 문단}}}{{{#!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문서의 [[의적(은어)#|]] 부분}}}}}}{{{#!if 문서명2 != null
* {{{#!if 설명2 != null
중국의 인물: }}}[[의적(인물)]] {{{#!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문서의 [[의적(인물)#s-|]]번 문단}}}{{{#!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문서의 [[의적(인물)#|]] 부분}}}}}}{{{#!if 문서명3 != null
* {{{#!if 설명3 != null
: }}}[[]] {{{#!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4 != null
* {{{#!if 설명4 != null
: }}}[[]] {{{#!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5 != null
* {{{#!if 설명5 != null
: }}}[[]] {{{#!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6 != null
* {{{#!if 설명6 != null
: }}}[[]] {{{#!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7 != null
* {{{#!if 설명7 != null
: }}}[[]] {{{#!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8 != null
* {{{#!if 설명8 != null
: }}}[[]] {{{#!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9 != null
* {{{#!if 설명9 != null
: }}}[[]] {{{#!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10 != null
* {{{#!if 설명10 != null
: }}}[[]] {{{#!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문서의 [[#|]] 부분}}}}}}1. 개요
義賊도둑이기는 하나 '의로운 행동'을 하는 자를 뜻하는 말로 쓰인다. '협도(俠盜)'라고도 한다.
현대에 와선 부패하거나 압제적인 공권력, 분배의 불균형, 외세의 부당한 지배에 항거하여 도적 활동을 한 자들을 일컫는다. 그래서 "훔친 재산을 가난한 자들에게 나눠주는 행위" 를 하지 않더라도 부당한 지배에 항거했다면 의적의 범주에 든다.
2. 특징
의적 전설이나 소문이 있다는 것은 그만큼 해당 지역이나 국가에 빈부의 격차가 심하고 지배층이 부패했다는 의미이며, 그에 따른 민중들의 불만이 많다는 반증이 되는 셈이기도 하다. 이는 국가를 불문하고 거의 대부분의 구시대에 해당된다.[1]역사적인 도적 중에서 홍길동, 임꺽정, 장길산, 전우치, 일지매, 로빈 후드가 의적으로 유명하며, 홍길동이 활동한 활빈당은 구한말에도 조직됐됐지만 이들이 진짜 의적 행위를 했는지는 명확하지 않다. 그리고 구한말의 활빈당은 의적이라기 보다는 반외세적인 성격을 지닌 의병 조직이라 보는 의견이 많다.
실존한 도적이 주인공인 민담들은 해당 도적들을 미화하고 있는데, 괴도만큼이나 도적에 대한 환상이 섞여 있는 경우다. 생전엔 악명 높았던 유명 도둑을 미화하는 건 옛날부터 있었는데, 이시카와 고에몬은 죽은 뒤에 와서야 의적으로 미화되었으며 네즈미코조 지로키치 역시 미화되었다.[2] 임꺽정은 무고한 사람을 많이 살해하고 다녔으며, 홍길동은 자신의 정체를 알릴까 봐 자신을 숨겨 준 일가족들을 몰살하거나 얼굴 가죽을 벗겨서 매달아 놓는 만행을 저질렀다.
일본에선 한 도둑이 들고 있던 재물 보따리가 너무 무거워서 무게를 덜려고 보따리 안에 든 내용물들을 던졌던 것을 사람들이 나눠주는 것이라 착각해서 의적으로 부풀려졌다는 이야기가 있다. 또한 잔혹한 짓을 한 도적들이 의롭게 보일 정도로 국가운영이 막장이거나 상류층의 이미지가 더럽다는 뜻도 된다. 임꺽정 활동시기는 윤원형의 악행으로 장길산이 활동한 시기는 숙종의 환국정치로 피비린내 나는 숙청이 일어나던 시기였기에 백성들이 이에 대한 반발로 도적을 미화한 것이다. 현대에서 마피아나 야쿠자들이 시민들에게 베푸는 척을 하고 공권력이나 다른 범죄자들로부터 그들을 보호하면서 민심을 얻는 것도 비슷한 현상이라고 볼 수 있다. 대표적인 사례로 알 카포네가 있다.
공권력이나 기득권층이 부패해서 시민들이 오히려 온건한 범죄자를 원하게 될 때 나타나는 현상이라는 점에서 협객, 자경단과도 공통점이 있다.
현대에는 온갖 정보가 빠르고 쉽게 퍼지기 때문에 범죄자가 의적으로 미화되는 일이 거의 없다. 또한 2020년대 이후로는 가난의 원인을 빈부격차나 사회의 문제가 아닌 개인의 문제에서 찾는 풍조가 확산되며 가난을 바라보는 시선 자체가 나빠졌고 의적에 대한 인식 역시 나락으로 떨어졌다. 아직 인터넷이 크게 대중화되지 않았던 1990년대에는 탈옥수 신창원이 기부를 했다는 소식이 알려지고 부자들만 턴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면서 신창원 신드롬이 일어나기도 했지만,[3] 이후 유영철이 자긴 어찌 보면 의적이라고 말했을 때 대중의 반응은 냉담했다.[4] 현대의 법에서는 설령 빈자에게 장물을 주더라도 그 근본이 훔친 장물이기에 그걸 경찰서에 연락도 않고 임의로 써 버리면 장물취득죄에 걸려서 처벌받을 수 있다.
한때 대도 조세형이 "의적"으로 불린 적이 있는데, 그가 훔친 물건 중에 물방울 다이아몬드 같은 극도의 사치품이 있었기 때문에 부자들을 향한 시민들의 반발감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된다. 이후 손 씻고 목사겸 보안 업체 고문으로 활동하던 조세형이 일본에서 좀도둑질 하다가 잡히면서 그나마 있었던 의적 이미지도 완전히 박살나 도둑놈은 도둑놈이라는 인식이 굳어졌다. 2010년 5월에는 도둑질은 안하고, 장물 알선을 하다가 걸렸을 때 전기 다리미를 휘둘렀다고 한다. 그리고 일본에서만 도둑질한 게 아니라, 서울 치과 의사 집에서도 도둑질을 했다고 한다.
3. 예시
3.1. 민담, 고전, 역사
- 조선 3대 의적 (한국) - 성호사설에서 이들을 조선 3대 도적이라 언급하였다. 어디까지나 도적이지 의적은 아니다. 임꺽정, 장길산, 홍길동은 도적으로서 확실하게 악명을 떨친 사례다. 홍길동은 소설 속 인물이 의적인 건 맞지만, 실존인물은 확실한 동정의 여지가 없는 중범죄자이며, 임꺽정 역시 반론의 여지가 없는 범죄자이다. 장길산은 당대 유명한 도적으로 알려진 것 말고는 다른 정보들은 찾을 수가 없기에 의적이라고 판단할 근거가 전무하다. 전우치는 행적이 불분명하고, 일지매는 실존인물이 아니라 창작인물에 가깝다.
- 전우치 (한국)
- 로빈 후드 (영국)
- 딕 터핀 (영국) - 홍길동과 마찬가지로 실존했던 도적이었으나, 의적으로 미화된 사례다.
- 양산박 (중국)
- 이시카와 고에몬 (일본)
- 네즈미코조 (일본)
- 네드 켈리 (호주)
- 아르센 뤼팽 (프랑스)
- 쾌걸 조로 (미국)
- 유라이 야노식 (슬로바키아) - 17세기 슬로바키아의 의적.
- 젤림한 구쉬마주카예프 (러시아) - 정확히는 러시아 제국 내에서 은행강도와 러시아 군경 및 공무원들을 상대로 한 약탈과 살해로 유명해진 체첸인 아브렉이다. 제정 러시아를 적대한 볼셰비키와 체첸 민족주의자들에 의해 오늘날 체첸 공화국 내에서 영웅 취급받으며, 그의 이름은 체첸과 인구셰티야 지역에서 자주 쓰이는 인명이기도 하다.
- 찰스 아서 플로이드 (미국) - 금주법 시대에 활동한 미국의 갱스터.]
- 토로이 반디 (몽골) - Торой Банди. 19세기 몽골의 의적. 한국으로 치면 임꺽정, 장길산, 홍길동을 합친 인물이다.
- 헤수스 말베르데
3.2. 현대 창작물
괴도 속성 포함시 ♧표시.- 가면라이더 고스트 - 로빈 후드
- 괴도 세인트 테일(천사소녀 네티) - 하네오카 메이미(샐리)♧
- 괴도 조커 - 조커 일파♧
얘네들은 의적이라고 하기엔 약간 하자가 있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 하리마 오우지
- 노아판타지 - 이나바 이즈미
- 대조영 - 동명천제단
- 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포가튼 렐름 - 에스텔레 키네 및 길드
- 던전앤파이터 - 그래플러를 포함한 흑진단, 블루호크, 시궁창 공주 패리스[5]
- 도라에몽
- 레드 데드 리뎀션 2 - 반 더 린드 갱단
아서 모건의 방에서 신문 스크랩을 보면 강도질을 한 후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주었다는 기록이 있다. 다만 스토리를 진행하며 무고한 사람들을 죽이거나 털어먹는 무법자다운 모습도 자주 보여주었고, 중후반부터 갱단이 와해되기 때문에 의적 이미지는 본작에선 거의 퇴색되었다고 해도 무방하긴 하다. 애초에 그 이후를 다룬게 레데리 1편으로 반 더 린드 갱단이 비참하게 몰락했다는 것은 플레이어도 모를 수가 없었다. - 루팡 3세 - 루팡 일행들♧
작중에서는 루팡이 부정적인 반응이지 그를 포함해서 지겐, 후지코, 고에몽을 포함해서 전부 노약자를 돕거나 가정폭력을 당하는 어린이를 보호하는 장면이 보이는게 한두번이 아니다. -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시리즈
-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 앤트맨(스콧 랭)
- 메이플스토리 시리즈
- 붕괴: 스타레일 - 갤럭시 레인저, 스텔라론 헌터[7]
- 블레이즈 유니온 - 미젤
- 삼국지 영걸전 - 산적계 2단계 병과인 흉적(凶賊)이 전직하면 의적(義賊)이 된다.
- 새벽의 연화 - 기건의 해적단[8]
- 소년 탐정단 - 괴인이십면상♧
- 소울 칼리버 시리즈 - 요시미츠
하술될 철권 시리즈의 요시미츠의 조상으로 나온다. 처음엔 복수를 위해 소울엣지를 확보하려 했지만, 이상과 더불어 복수에 대한 자기성찰 등을 통해 의적집단인 만지당을 창설하면서 의적의 길을 걷게 된다. - 슈퍼전대 시리즈
- 해적전대 고카이저 - 고카이저 전원
- 기계전대 젠카이저 - 골드츠이카 4남매
- 쾌도전대 루팡레인저 VS 경찰전대 패트레인저 - 루팡레인저 전원♧
- 스컬걸즈 - 미스 포춘
- 시티헌터 - 이윤성
- 신풍괴도 쟌느 - 쿠사카베 마론(나예리)♧, 나고야 치아키(하진서)♧
-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 - 암살단
실존했던 고대 아랍 조직 어쌔신을 모티브로 한 조직. 흑역사가 아예 없는 것은 아니지만 압제자에 대한 공격을 하면서 스스로 계율을 정하고 이를 최대한 지키려 노력한다. - 얼음과 불의 노래 - 깃발 없는 형제단, 킹스우드 형제단
- 엘더스크롤 시리즈 - 발 몰라그머
- 역전재판 시리즈
- 왕궁의 트리니티 - 루카 로빈슨, 실번 오울렛
본편 시작 전부터 의적'늑대의 발톱'으로 활동하고 있었으며 이 둘의 정보를 산 노엘을 만나 왕궁 소속의 궁정 수사관이 된다. - 옥토패스 트래블러 0 - 라드랑
- 왕도둑 징 - 징
- 원피스 - 밀짚모자 일당, 흰 수염 해적단, 태양 해적단
- 유그드라 유니온 - 밀라노, 미젤
- 유희왕 5D's - 크로우 호건
- 이스 Ⅸ: 몬스트룸 녹스 - 백묘
- 전여신 메모리아 - 발레포르
- 천공의 성 라퓨타 - 도라 일파
이 작품의 도라 공적단 이외에도 미야자키 하야오의 작품에서는 공적들이 의적으로 묘사되거나, 최소한 근본까지 나쁜 흉악법은 아닌 것으로 묘사된다. 가령, 붉은 돼지의 등장 공적인 맘마유토단의 경우는 비행기를 몰고다니면서 무장강도 노릇을 하지만, 몸값을 받아내기 위해 납치한 아이들을 어디에 가둬놓고나 위협하지않고, 자신들의 아지트에서 마음껏 뛰어놀게하거나, 그걸 보고 두목을 포함한 간부급 인사들이 자기 자녀들을 보는 양 흐뭇하게 바라보는 것으로 나온다. - 철권 시리즈 - 만당 및 만당의 수장 요시미츠
상술된 소울 칼리버 시리즈에서 나온 요시미츠의 후손으로 나온다. 조상 요시미츠가 창설한 의적조직인 만당(=만지당)을 유지하고 창설이념을 지키는 의적 리더로서 계속 활동하고 있으며, 철권 메인 스토리에 나오는 악역 집단들과 꾸준히 맞서고 있다는 설정이다. - 캣츠 아이 - 키스기 세자매(루이, 히토미, 아이)
- 쿠키런 시리즈 - 의적맛 쿠키
- 퀸즈 블레이드 - 리스티
- 클로저스 - 하피♧
- 페르소나 5 - 마음의 괴도단♧
- 프리큐어 시리즈
- 스타☆트윙클 프리큐어 - 블루 캣♧
- AMBITIOUS MISSION - 아리세 카구야♧, 네즈 미카게♧
두 사람 다 본인들이 사는 도시의 각종 부정부패와 관련된 증거를 훔쳐서 까발린다. - Grand Theft Auto: San Andreas - 라이더, 빅 스모크를 제외한 그로브 스트리트 패밀리즈, 특히 칼 존슨
본의는 아니었지만, 어쨌든 스토리가 지속되면서 프랭크 텐페니를 주축으로 한 부패경찰들의 횡포로부터 로스 산토스를 구해내고, 도시 내의 마약 유통을 근절시키는 영웅적인 업적을 세운다. 물론 모두까기 기질이 있는 Grand Theft Auto 시리즈답게, 그로브 스트리트 패밀리즈가 로스 산토스를 장악하면 이들 조직원들이 차를 탄 채로 경찰들과 총격전을 벌이면서 달아나는 모습이 자주 목격되는 등, 근본이 갱스터이니 착한 이들은 아니라는 걸 확실히 보여주기도 한다. - Warframe - 텐노
특정 퀘스트를 비롯한 스토리 중 텐노가 직접 그리니어의 군대나 부패한 권력자들을 습격해서 재산이나 식량을 약탈한 다음 가난한 빈민들에게 나눠준다는 설정이 있다.
[1] 현대에도 부패도가 높고, 빈부격차가 심한 시기에는 이런 의적을 소재로 한 창작물이 인기를 끈다. 한국만 해도 IMF를 전후하여 승부사, 홍길동, 일지매, 킬리만자로의 표범 등의 의적물이 다수 방영하여 인기를 얻었다.[2] 네무리 쿄시로에서도 나온다.[3] 신창원이 절도한 돈을 몇 번 기부한 것은 사실이지만, 기부에 쓴 돈은 극히 일부며, 절도한 돈은 대부분 도주 비용과 동거녀와의 살림에 썼다.[4] 사실 신창원의 도주행각은 그저 도망 잘 다니고 좀도둑질 위주였기 때문에 후대에 너무 엄벌했다는 비판이 나오기도 했지만, 유영철은 워낙 잔혹한 사이코패스라 국민들이 일말의 측은지심도 가지지 못할 정도였다는 차이가 있다.[5] 본인은 부유층을 싫어해서 부유층들의 돈을 털어가지만, 부유층들에게 불만을 품고 있는 뒷골목 주민들 사이에서는 인지도가 높다.[6] 도라에몽즈의 비공식 멤버.[7] 다만 최소한의 선을 지키는 갤럭시 레인저와는 달리 이 쪽은 대규모 살상을 저지르는 집단이라 의적이라고 하기에 문제가 있다.[8] 말이 해적이지 민간인을 상대로 약탈은 전혀 하지 않으며, 오히려 마을 사람들을 상대로 폭정을 저지르는 악덕 영주 양 금지에게 대항하여 마을 사람들을 지켜주는 저항단에 가까운 집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