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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경찰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Axon의 Body 4 |
1. 개요
신체 부착 카메라(Body-Worn Camera, BWC) 또는 바디캠은 몸에 장착하는 소형 비디오 녹화장치다. 말하자면 자동차의 블랙박스처럼 사람의 몸에 부착해서 주변상황을 다 녹화하는 인간용 블랙박스.비슷한 장치로 고프로나 소니의 FDR 같은 액션캠들이 있지만 고퀄의 영상 질을 보장하는 대신 단가가 비싸고 배터리 시간이 짧으며 타임스탬프 기능이 없는 제품들이 대부분이다.[1] 적외선 나이트 비전을 지원하지 않는다. 그에 비해 바디캠은 오로지 기록목적을 염두에 두고 만들어지는 제품들이므로 떨림보정같은 고급기술이 없는 대신 8~24시간 정도의 긴 배터리 시간과 적외선 나이트비전을 기본적으로 지원한다.[2] 주로 경찰관 등이 가슴에 장착[3]해서 피의자의 불법행위를 채증 하거나 법집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도 있는 분쟁에 도움이 되는 증거수집, 과잉진압 시 책임소재 등을 파악하기 위해 널리 쓰이고 있다. 서구의 법 집행기관에서 도입을 시작한 지 역사가 꽤 되어가는 장비인데, 영국 경찰이 2005년도에 영국 데번과 콘월 카운티에서 실험적 도입을 한 사례 가 있고 미국에서는 2014년 퍼거슨 소요 이후 오바마 행정부에 의해 경찰의 바디캠 사용이 급속히 확산되었다.
한국에서 벌어진 인천 층간소음 흉기난동 사건에서 출동경찰에게 바디캠 영상 삭제 의혹 논란[4]이 일었지만 미국, 영국, 캐나다, 유럽 등에 보편화된 신식 바디캠들은 녹화된 영상들이 온라인을 통해 실시간으로 중앙서버에 자동으로 저장되며 일선 경관들이 함부로 지울 수 없도록 암호화 보호가 되어 있다. 결국 대한민국 경찰도 비슷한 스펙의 장비를 2025년 12월부터 정식 도입하게 되었다.
경찰용 바디캠은 초기에는 권총 하단에 장착하거나 무전기의 주먹마이크에 달아 놓는 등의 실험적인 시도들이 있었으나, 현재는 거의 모두 따로 가슴에 장착하는 형태로 정착되었다.
2. 특징
바디캠의 숨겨진 기능 때문에 증거조작 현장을 스스로 찍은 경찰위와 같이 미국의 경찰관이 피의자 체포 과정에서 무고한 시민에게 총을 쏘거나 폭력에 의한 과잉진압 등 과도한 폭력 및 부당한 공권력을 행사하는 문제가 빈발하자 경찰차량의 대시보드에 장착된 대시캠과 함께 각 주 경찰 단위로 도입하여 법집행 시에는 의무적으로 그 전 과정을 녹화하도록 하고 있다. 바디캠 덕택에 미국 경찰이 증거를 조작하거나 자신들에게 유리하게 사건을 끌어가거나, 심지어 뇌물을 받는 걸 적발하는 등 각종 비리를 탐지할 수 있었다. 이후 행정 당국에서는 이런저런 이유로 바디캠 개수를 더욱 늘려 보급률을 끌어 올리고 있다.
미국 경찰노조 등에서는 이를 경찰관을 감시하는 족쇄로 여겨 사용에 반대하거나 고의적으로 고장내고 고치지 않거나 일부러 스위치를 켜지 않는 등 달가워하지 않고 있다. 하지만 경찰의 법집행은 공적인 행위이고 프라이버시를 기대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므로 프라이버시 침해가 아니다.
참고로 경찰 입장에서도 바디캠의 영상은 공무집행에 있어 자신들이 제대로 된 공무집행을 수행하고 있다는 걸 증명하거나 증거를 채증하는 데 상당히 도움이 많이 된다. 게다가 당장 경찰에 대한 폭력행위나 심하면 경찰 살해 사건이 일어났을 때 바디캠에 의해 녹화된 영상이 그들을 역으로 보호해 주고, 죽은 동료 경찰의 죽음에 대한 실마리를 남겨주어 수사와 재판 진행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한편 비디오 녹화가 되는 스마트폰이 일반화되자 미국의 일반 시민들도 경찰의 법집행 과정을 녹화하는 것이 보편화되고 있다. 일부 경찰관 등은 이에 대해 부담을 느껴 시민들의 촬영을 방해하거나 이를 강제로 제지하기도 하지만 경찰관의 법집행은 공적인 행위이므로 피의자나 제3자가 녹화하거나 이를 공개하는 것은 합법적인 행위이다.
이는 경찰관이 자신이 녹화되는 줄 모르는 몰래카메라나 감시카메라라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유투브에도 관련 영상이 올라오는데 시민들이 문제가 되는 행위를 하는 경관을 스마트폰으로 녹화하자 경찰이 급히 제지하는데 이때 시민들이 위의 경찰관의 법집행에 관한 공무집행에 대한 녹화가 합법적인 행위라고 하며 경찰관을 역으로 압박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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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대리기사 폭행 사건에서 촬영된 영상. |
말레이시아 세관과 인도네시아 경찰은 부정부패 문제로 인해 바디캠을 도입하기도 했다. #
3. 제조사
- Axon - 미국의 연방 및 지방 법 집행 기관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바디캠 업체이며, 바디캠 시장의 선두 주자이다. 테이저 제조업체로도 유명하며, 이외에도 법 집행 기관 차량용 카메라나 드론, 법 집행 기관 소프트웨어 등 법 집행 기관 관련 제품들을 제작한다. 바디캠의 성능으로는 따라올 기업을 찾기 어려울 정도로 높은 성능을 자랑하는데, 최신형 기종인 BODY4 기준으로 내구성, 방수, 버퍼 모드[6], 적외선 촬영[7], 비프 기능[8] 등 대부분의 바디캠에 존재하는 기능은 물론이고 160°의 시야각, 13시간 이상의 배터리 용량, 1440p의 화질, 영상 실시간 암호화 및 중앙 컴퓨터 저장, 추가 카메라 장착 지원[9], 음성 번역[10], 소프트웨어를 통한 실시간 연결 및 상호작용[11] 등 다양한 기능을 지원한다. 이러한 장점들로 인해 바디캠 시장에서 상당한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 모토로라솔루션
- 유틸리티
- 트랜센드
4. 대중매체
범죄물, 스릴러 장르에서는 범죄 조직과 결탁한 경관이 바디캠을 끄는 것을 잊거나 동료 경찰관의 바디캠으로 그 부패 경관이 범죄 조직과 거래를 하는 모습을 녹화하여 회수될 경우 자신에게 가해질 법의 심판을 두려워해 이를 차지해 없애버리려는 내용이 종종 묘사된다.파운드 푸티지에서도 시점으로 활용된다.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II의 멀티에서 다른 플레이어를 관전할 때 바디캠 시점에서 보여준다. 이 때문에 다른 플레이어가 어떤 무기를 들고 있는 것을 뚜렷이 볼 수 있지만 1인칭 시점이다 보니 주변 시야도 그 플레이어의 시점에 한정된다는 단점이 있다.
2020년대부터 바디캠 시점에서 진행되는 FPS들이 속속들이 개발되고 있다. 특히 이런 기조를 열어젖힌 Unrecord라는 FPS는 현실과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의 그래픽을 선보여서 실사 영상을 그대로 썼다는 의혹을 정면으로 받아 개발자가 "이거 인게임 영상임" 하고 실제로 인증한 전설이 있다.관련 영상
앞서 해보기로 출시한 Bodycam은 멀티 FPS로 이쪽도 실사에 가까운 그래픽을 지닌 하드코어 FPS라는 특징이 있다. 총성이 현실과 같이 귀마개를 안 하면 이명이 직빵으로 오는 폭음과 낮밤의 구분이 확실해 건물 내부에 있다면 손전등을 켜지 않는 이상 어두운 상태가 지속되고 죽을 경우 드론으로 상대의 동향을 파악할 수 있게 만들어 놨다. 물론 드론은 총에 맞으면 고장나기 때문에 드론이 격추되면 다른 플레이어의 바디캠 시점에서 바라본다. 현실의 바디캠과는 달리 뭔가가 감지될 경우 윤곽이 표시되어 피아구분을 쉽게 할 수 있고 캐릭터 전체가 모두 얼굴 쪽에 모자이크 처리되어 있다.
LAPD의 이야기를 다룬 더 루키는 바디캠 시점을 아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드라마이다.
스토리 서사를 다루는 출시 미정인 게임 Unrecord는 바디캠을 이용한 FPS 게임이다.
5. 바디캠을 활용한 방송 프로그램
6. 바디캠 관련 유튜브 채널
- 나무위키의 유튜버 등재 기준에 만족하는 유튜브 채널을 기재해 주세요.
공개된 바디캠 영상이 유튜브에 공개되기도 한다. 명목상의 목적은 공익용이라지만 사실상 콘텐츠에 가까운 편. 국내 경찰들은 바디캠의 사용 빈도가 낮고 잘 공개하지도 않다 보니 자료가 적어 보통 블랙박스나 대시캠, 혹은 CCTV 영상이 대부분이라 바디캠 착용이 보편화된 미국쪽 영상이 많이 유통된다.
총기 사용이 합법이고, 말도 안 되는 이유로 소송을 걸어대며, 자유라는 이름의 방조가 밥먹듯이 일어나는 미국에서는 경찰의 출동 상황에서 웬만한 범죄물 저리가라 할 정도로 매우 스펙타클하고 기상천외한 일들이 많이 일어나는데, 경찰의 권한이 한국보다는 높은 편이라 여러 진상들을 만나 체포해버리는 사이다 류의 경범죄 체포영상부터 스릴러 영화를 보는 듯한 추격전이 주가 되는 바디캠 또는 대시캠 영상, 용의자의 진술만으로도 소름이 돋는 강력 범죄 체포 영상 등이 기록된 여러 바디캠이 대중에게 주기적으로 공개된다. 이런 바디캠 영상에 번역을 입혀 사람들에게 콘텐츠로 제공하는 유튜버들이 바로 이 문단에서 설명하는 이들의 부류.
6.1. 시청에 앞서 주의할 점
이런 영상들이 그렇듯 미국과 한국을 비교하는 댓글들을 많이 찾아볼 수 있는데, 아무래도 국내의 사법불신이나 경찰의 비교적 약한 권한, 개정이 필요하지만 방치되고 있는 소년법 등의 사회 문제로 인해 국내 상황을 비판하는 댓글들을 많이 볼 수 있다. 그러나 이는 한정적인 미디어를 통해 상황을 접한 사람들이 많이 범하는 오류로, 법꾸라지나 전관예우 등의 내부적인 문제와는 별개로 한국은 대륙법을 사용하는 국가 기준으로 상당히 처벌이 센 편에 속하는 나라다.흔히 미국의 살인 용의자에게 100년 단위의 징역이 책정되는 모습 등을 볼 수 있는데, 수치가 크다 보니 체감상으로는 굉장히 자극적이라 엄청난 중처벌이 내려진 것 같지만, 사실 이건 그냥 국내의 무기징역과 거의 동일한 처벌이다. 심지어 징역 기간이 책정되어 있는 특성상 여러 복합적인 이유로 감형을 받아 10년 만에 나오는 경우도 있어 특별사면 형태거나 굉장히 빡센 조건 하에 30년 동안 모범수로 살아야 겨우 나올 수 있는 국내에 비해 빵에서 나오는 경우가 드물지 않다. 진짜 중처벌은 '가석방, 감형이 없는' 이 붙어야 한다. 또한 소송의 나라라는 별명처럼 이렇게 선고를 받아도 변호인을 고용해 항소를 하는 추태를 보이는 건 미국이나 한국이나 똑같으며, 인구수당 엄청난 변호인의 수를 자랑하는 미국답게 한 푼이라도 더 벌기 위해 범죄자의 변호를 자처하는 변호인들이 많아 속내를 들여다보면 한국보다 더 지저분한 모습들도 볼 수 있다.
애초에 미국 같은 엄벌주의 국가에서 왜 한국보다 더 심각한 사건들이 많이 발생하는가 하면 어차피 범죄를 저지르면 현장에서 사살당하거나, 잡힐 경우 사형 당하거나 평생을 감옥에서 썩어야 하기 때문에 이를 은폐하기 위해 더한 중범죄를 저질러 사건을 키우거나, 그걸 감수하고도 실행에 옮길만한 독한 흉악범들이 많이 나오기 때문이다. 만약 형벌이 내려지더라도 경범죄로 인해 본인이 다니던 직장 등에서 잘리게 되면 단기적으로는 정의구현이라고 신나할 수 있겠지만, 이렇게 생계가 끊긴 경범죄자가 더욱 더 깊은 범죄의 구렁텅이로 빠져들어 중범죄자가 되는 상황은 이미 미국에서 상당히 많은 케이스가 발견되었다. 그럼 이들을 모두 감옥에 넣으면 된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현재 미국 내에서 이렇게 무분별하게 쳐넣은 범죄자들 탓에 교도소 공간이 부족해 범죄자를 외국 교도소에 수출해야 하는 상황까지 왔다는 것을 생각해 봐야 한다. 국내법이 계속 욕을 먹어가면서도 교정주의, 온정주의적인 태도를 유지하는 것도, 그 미국조차 일부 주에서 계속 범죄자의 사정을 고려하며 갱생을 도모할 수 있도록 법을 개정하는 이유가 생각이 없어서 그러는 것이 아니다.
또한 경찰의 권한이 강하다는 것은 과잉진압이 발생하기 딱 좋은 상황이라는 것도 인지해야 한다. 조지 플로이드, 로드니 킹 등의 인물들이 과잉진압의 희생양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12] 애초에 바디캠 영상의 공개 목적은 경찰의 과잉 대응이 있었는지 없었는지를 판단하기 위한 목적으로 공개하는 것도 있어, 만약 공개가 지연되거나 인위적인 삭제가 의심될 경우 주 단위에서 처벌될 수 있다.
이런 네티즌들의 잘못된 행태는 엄벌주의/대한민국, 니가족충, 판사 가족이 당했다면 문서에 어느 정도 정리되어 있으니 참고하면 좋다. '어느 나라 법이 더 옳다' 는 절대적인 기준으로 판단할 수는 없지만, 단편적인 부분만으로 국내법이 솜방망이라고 단정짓는 것은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는 것이므로 지양하자. 한국법을 포함한 대륙법이 비교적 약한 것은 사실이라고 하더라도, 그 법을 유지하는 이유가 정말 없었다면 엄벌주의자들의 주장대로 대한민국은 벌써 범죄자들로 가득한 지옥도가 되었을 것이다.
미국의 경우에는 일부 유튜버들이 실제로 일어나지 않은 사건[13]을 Axon, 모토로라솔루션 등 메이저 바디캠 제조사의 바디캠에 삽입되는 타임스탬프를 넣어 실제로 있었던 사건인 것처럼 영상을 만들고 업로드하여 큰 혼란을 낳고 있다. 대부분 그러한 가짜 바디캠 영상들은 타임스탬프가 실제 바디캠의 타임스탬프와 달라서 쉽게 가짜임을 파악할 수 있다. 하지만 대부분은 그런 디테일한 옥에 티는 파악하지 못하고 진짜로 믿어버리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한국에도 여러 커뮤니티에서 이런 가짜 바디캠 영상을 공유하는 바람에 잘못된 정보가 광범위하게 퍼지고 있다.
6.1.1. 국내
6.1.2. 미국
[1] 고프로는 실험적 기능을 가능하게 하는 랩(Lab) 펌웨어를 통해 영상에 저장된 GPS정보를 후처리로 표출하게 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일반적인 기능이 아니며 과정도 복잡하다.[2] 최근에는 저런 고급 기술들이 그렇게 비싼 기술이 아니게 되어서 바디캠에도 고급기술력들이 도입되고 있는 추세이다.[3]
AXON 사의 BODY4 등 일부 모델은 가슴에 장착한 본체와 연결하여 다른 각도(주로 어깨)의 영상도 녹화하는 추가 카메라 또한 존재한다. 본체가 녹화를 시작할 때 동시에 켜진다.[4] 사건 피해자 변호인 측에서 제기된 의혹이며 이 과정에서 경찰의 바디캠이 사비로 구입한 물품임이 밝혀졌다. 해당 경찰은 용량 초과로 녹화가 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5] 경찰관 직무집행법 제10조 및 제10조의5, 제10조의6[6] 버튼을 눌러 녹화를 시작한 시점으로부터 약 2분 전까지의 상황을 오디오 없는 영상으로 저장한다. 이를 통해 녹화 시작 시점 이전에 일어난 일들을 알 수 있다.[7] 광도를 측정하여 일정 수준 이하에서 자동으로 켜진다.[8] 녹화 상황에서 일정 시간마다 비프음이 울려 녹화 상황이라는 것을 알려준다.[9] 본체와 연결되는 소형 카메라를 통해 어깨 등의 추가적인 시야각에서 상황을 녹화할 수 있다.[10] 명칭은 Axon Assistant. 50개 이상의 언어를 몇 초 안에 번역할 수 있으며, 대화 상황 도중에 실시간 번역을 해 준다고 한다. 공식 영상[11] GPS 추적으로 바디캠의 위치가 소프트웨어를 통해 실시간으로 표시되며, 설정을 통해 사건 지역 주변에서 자동으로 녹화를 시작하게 할 수 있다. 소프트웨어를 통해 경찰서뿐만 아니라 경찰관들끼리 실시간 상황 공유가 가능하며, 총기나 테이저 등이 사용되었을 때 실시간으로 정보가 공유된다. 소프트웨어는 앱 등을 통해 휴대폰 등의 기기와 연동하여 사용할 수 있다. 이후 AXON AI가 개발되며 활용의 폭이 더 넓어졌다.[12] 주의할 점은 이들이 과잉진압의 피해자이긴 하나 진압을 당하게 된 계기까지 정당화되는 것은 아니다. 로드니 킹 같은 경우 음주운전으로 체포되었기 때문에 경찰의 행위 자체는 '정당' 했다고 볼 수 있다. 조지 플로이드의 경우는 경찰 체포에 대한 저항[16]과 부검 결과 마약성 진통제가 나왔다곤 하지만 그를 제압한 이유는 그와 비슷하게 생긴 인물이 위조지폐를 사용하는 모습이 찍혀 유죄추정의 원칙으로서의 체포였지 실제로 혐의가 있는 것이 아니었다.[13] 예시: 인종차별적인 검문 또는 시민에 대한 경찰관의 갑질 등[14] 다큐멘터리 채널인 그 디스커버리 채널이다. 바디캠 관련 영상들은 이제 막 시작단계라고 봐야 하지만 유튜버도 아닌 다큐채널에서 바디캠 영상을 시작했다는 것과 인터뷰 등 퀄리티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높다. 헬리콥터가 추적 할때 헬리콥터캠이 같이 나올때가 있는데 영상정보가 놀라울 정도로 자세히 나온다.[예시] 로스앤젤레스 경찰국 공식 유튜브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