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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pad> | |
| <colbgcolor=#6ab048,#45732b><colcolor=#ffffff,#fafafa> 장르 | 청춘, 성장, 드라마 |
| 작가 | 후지모토 타츠키 |
| 번역가 | 김시내[1] |
| 출판사 | |
| 연재처 | 소년 점프+ |
| 레이블 | |
| 연재 기간 | 2021. 07. 19. |
| 단행본 권수 | |
1. 개요
《체인소 맨》과 《파이어 펀치》으로 유명한 후지모토 타츠키의 청춘·성장 단편 만화.만화가를 꿈꾸는 주인공 후지노와 그녀의 친구 쿄모토의 이야기를 다룬다.
2. 줄거리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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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룩 백/줄거리#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룩 백/줄거리#|]] 부분을 참고하십시오.‘만화’로 이어진 두 소녀의 마음.
영원히 잊지 못할 두 사람만의 소중한 추억.
자신의 재능에 절대적인 자신감이 있는 후지노와 은둔형 외톨이인 쿄모토.
시골 마을에 사는 두 소녀를 서로에게 이끌어서 묶어 준 것은 만화 그리기를 향한 한결같은 마음이었다.
시간은 흘러도 등 뒤를 든든히 받쳐 준 것은 언제나…
유일무이한 터치로 그려 내는 청춘 장편 단편집.
― 학산문화사 공식 소개문
영원히 잊지 못할 두 사람만의 소중한 추억.
자신의 재능에 절대적인 자신감이 있는 후지노와 은둔형 외톨이인 쿄모토.
시골 마을에 사는 두 소녀를 서로에게 이끌어서 묶어 준 것은 만화 그리기를 향한 한결같은 마음이었다.
시간은 흘러도 등 뒤를 든든히 받쳐 준 것은 언제나…
유일무이한 터치로 그려 내는 청춘 장편 단편집.
― 학산문화사 공식 소개문
3. 발매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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룩 백
''' ||| 1권 | |
| | |
| |
| | 2021년 09월 03일 |
| | 2022년 03월 22일 |
일본의 점프 코믹스 레이블로 발매되었다.
한국어판은 학산문화사에서 3월 22일에 발매 및 체인소 맨 11권과 합본 발매하였다.
4. 등장인물
- 후지노 (藤野)[2] 성우: 카와이 유미
<rowcolor=#ffffff,#fafafa> 원작 애니메이션
본작의 더블 주인공 중 1명. 학년 신문에 4컷 만화를 연재하고 있는 초등학교 4학년으로, 재미있는 스토리텔링과 연출력으로 반 친구들에게도 극찬을 받으며 만화에 자신감을 갖고 있다. 하지만 자신을 이어 학교 신문에 만화를 올리기 시작한 쿄모토의 그림이 너무 뛰어나 다른 아이들에게 비교당하자, 이에 열등감을 품으며 그림에 파고 들기 시작하지만 아무리 해도 쿄모토를 이길 수 없었고, 결국 6학년 때 현실에 부딪히며 그림을 때려 치우고 언니가 다니는 가라테 도장에 다니며 운동을 시작한다. 그러나 졸업식 날, 졸업증서를 전해주러 쿄모토의 집에 방문했다가 쿄모토와 직접적으로 대면하게 되고, 그녀와의 만남을 계기로 다시 만화를 시작하며 함께 열정을 불태운다. 체인소 맨의 미타카 아사를 닮았다는 평이 많다 - 쿄모토 (京本) 성우: 요시다 미즈키(吉田美月喜)
<rowcolor=#ffffff,#fafafa> 원작 애니메이션
본작의 더블 주인공 중 1명. 후지노와 동급생이지만 대인관계를 어려워 해 등교를 거부 중인 학생. 후지노를 한참 뛰어넘는 굉장한 그림실력을 가졌으며, 특히 배경 묘사가 뛰어나다. 사실 후지노가 연재하는 4컷 만화를 읽으면서 후지노에게 동경을 품고 있었기에 후지노가 만화를 그만둔 후 이를 굉장히 아쉬워했으며, 후지노가 자신의 집에 졸업증서를 전해주러 방문하자 용기를 내 후지노에게 모습을 드러내어 팬심을 고백한다. 이를 계기로 후지노와 함께 만화를 그리면서 점차 세상에 나아가는 법을 배워간다.
왼손잡이이며 습관적으로 발바닥의 움푹 패인 자리를 바닥에 댄 채, 즉 W자 또는 M자로 앉는다. 나유타를 조금 닮았다는 평이 있다.
5. 평가
후지모토 타츠키 작품들 중 역대 최고의 명작이라는 호평이 지배적이다.[3] 공개되자마자 일본과 해외의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주목받았는데, 연출과 서사 모두 역대급이라는 평을 듣고 있다.작가인 후지모토 타츠키는 영화광인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그 부분이 연출에 반영되었는지, 한 컷 한 컷이 마치 영화의 신(scene)을 보는 것 같다는 호평이 많다. 그러면서도 만화라는 매체만이 표현할 수 있는 부분도 잘 담아냈다는 것.
서사성 또한 언급하지 않을 수 없는데, 클라이맥스에 이르러서 시간선을 뛰어넘어 전개되는 부분은 서사를 구축하는 작가의 역량이 가감 없이 발휘되는 지점이었다. 후지노가 열등감을 느껴 만화를 졸업하게 만들었던 쿄모토가, 오히려 만화를 그리는 원동력이 되어가는 과정에서 느껴지는 후지노의 감정선 역시 치밀하게 그려냈다는 평이다.
'만화를 그리는 것'에 대한 이야기인 만큼, 작가의 자전적인 요소도 곳곳에서 발견되는데, 앞서 언급된 '금손에 대한 열등감'은 작가가 이전에 스스로 언급한 바 있었다. 그만큼 진솔하고, 결과적으로 독자의 감정을 건드릴 수 있는 단편이 되었다.
이러한 평가에 걸맞게 점프 플러스 사상 최초로 공개 당일에 300만 뷰를 달성할 정도로 뜨거운 관심과 호평을 받았으며, 수많은 작가들 또한 SNS를 통해 호평을 남겼다. 독자들도 단편인 만큼 극장판으로 무조건 애니화가 나왔으면 하는 반응이 대다수. 이후 실제로 극장용 애니화가 진행되었고, 이어서 실사 영화까지 제작이 확정되며 룩 백은 타츠키의 작품들 중 체인소 맨과 함께 가장 크게 성공한 작품이 되었댜.
2021년 이 만화가 대단하다! 2021 남성편 1위를 하게 되었는데, 이것으로 작가인 후지모토 타츠키는 이 만화가 대단하다 남성편 최초로 2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4]
6. 집필 동기
17살에 저는 야마가타의 미술 대학에 입학했습니다. 동일본 대지진이 발생한 직후였기 때문에, 다들 이대로 그림이나 그려도 괜찮은 것인지 의문을 품었을 거예요. 그림을 그려 봤자 의미가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뭔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픈 마음에 이시노마키로 피해 복구 자원봉사를 갔습니다.
이동하는 버스 안에는 저와 같은 생각일 미대생과 체육 대학 학생들이 잔뜩 있었어요. 이시노마키에 도착해서 주택 한 구역의 도랑을 가득 메운 흙을 제거하는 작업을 했습니다. 흙을 자루에 담아 트럭까지 운반하는 작업을 하루 내내 했지만, 도랑의 흙을 전부 퍼내지는 못했어요. 30명 정도가 온종일 달라붙어서 했는데도 해내지 못한 것에 무력감을 느꼈고, 돌아가는 버스 안에서도 다들 시무룩했죠. 함께 작업했던 체육 대학 학생이 "저희가 온 의미가 없었네요."라고 말했습니다.
자원봉사는 그 후에 딱 한 번 더 다녀왔지만, 그걸 끝으로 더는 가지 않게 됐어요. 유화를 그리느라 돈이 들어서, 비용 마련을 위해 만화를 그릴 수밖에 없었기 때문입니다. 17살 때부터 쭉 그 무력감 같은 것이 절 떠나질 않아요. 또한 몇 번인가 슬픈 사건이 일어날 때마다 제가 하는 일이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는다는 감각이 점점 커져만 갔습니다.
최근에 슬슬 이 감정을 발산하고자 <룩백>이라는 만화를 그렸습니다. 그려 봤더니 신기하게도 아주 약간은 마음의 정리가 된 것 같아요. 그 상태로 지금 이 단편집을 보니까 무력감 속에서 그린 것뿐만 아니라 배를 엄청 곯으면서 그렸던 일, 내 친구와 그림 연습을 했던 일 등등이 하나둘 떠올랐어요. 왜 암울한 일만 되새겼는지 궁금해질 만큼 즐거운 추억들이 떠올랐습니다.
- 후지모토 타츠키, 단편집 <17-21> 후기
이동하는 버스 안에는 저와 같은 생각일 미대생과 체육 대학 학생들이 잔뜩 있었어요. 이시노마키에 도착해서 주택 한 구역의 도랑을 가득 메운 흙을 제거하는 작업을 했습니다. 흙을 자루에 담아 트럭까지 운반하는 작업을 하루 내내 했지만, 도랑의 흙을 전부 퍼내지는 못했어요. 30명 정도가 온종일 달라붙어서 했는데도 해내지 못한 것에 무력감을 느꼈고, 돌아가는 버스 안에서도 다들 시무룩했죠. 함께 작업했던 체육 대학 학생이 "저희가 온 의미가 없었네요."라고 말했습니다.
자원봉사는 그 후에 딱 한 번 더 다녀왔지만, 그걸 끝으로 더는 가지 않게 됐어요. 유화를 그리느라 돈이 들어서, 비용 마련을 위해 만화를 그릴 수밖에 없었기 때문입니다. 17살 때부터 쭉 그 무력감 같은 것이 절 떠나질 않아요. 또한 몇 번인가 슬픈 사건이 일어날 때마다 제가 하는 일이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는다는 감각이 점점 커져만 갔습니다.
최근에 슬슬 이 감정을 발산하고자 <룩백>이라는 만화를 그렸습니다. 그려 봤더니 신기하게도 아주 약간은 마음의 정리가 된 것 같아요. 그 상태로 지금 이 단편집을 보니까 무력감 속에서 그린 것뿐만 아니라 배를 엄청 곯으면서 그렸던 일, 내 친구와 그림 연습을 했던 일 등등이 하나둘 떠올랐어요. 왜 암울한 일만 되새겼는지 궁금해질 만큼 즐거운 추억들이 떠올랐습니다.
- 후지모토 타츠키, 단편집 <17-21> 후기
7. 미디어 믹스
7.1. 애니메이션 영화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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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룩 백/애니메이션#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룩 백/애니메이션#|]] 부분을 참고하십시오.오시야마 키요타카가 자신의 스튜디오 두리안에서 제작한 극장판 단편 애니메이션. 2024년 한일 양국에서 개봉했다.
7.2. 실사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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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룩 백(2026)#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룩 백(2026)#|]] 부분을 참고하십시오.8. 기타
- 작가 스스로 밝히진 않았지만, 공개일이 교토 애니메이션 제1스튜디오 방화 사건 2주기이고, 작중 등장인물인 후지노와 쿄모토의 이름[5], 묻지마 살인마의 대사[6]와, 마지막 장에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7]의 블루레이가 작게 그려져 있다는 점 등을 통해 쿄애니에 대한 헌정작임을 알 수 있다. 여기에 2016년의 작가 인터뷰를 보면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으로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빙과, 일상 등 쿄애니의 대표작들을 언급한 적이 있기에 이 사건이 작가에게 많은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추정된다.
- 두 친구가 서로의 등을 보며(Look Back) 성장한다는 이야기를 담았기에 작품 내에 등이 상당히 많이 나온다. 대사 없이 등과 배경만으로 채운 장면만 50컷 이상이다. 쿄모토가 후지노에게 받은 사인도, 묻지마 살인마를 후지노가 제압한 상상을 담은 4컷 만화[내용2]에서도 등을 포커스한다.
- 작품 맨 첫 페이지 칠판 우상단에는 Don't가, 맨 마지막 페이지 좌하단 책 표지에는 In Anger가 쓰여있다. 두 문구 사이로 작품의 제목인 Look Back을 조합하면 작가가 사랑하는 영국의 밴드 오아시스의 Don't Look Back In Anger(지난 일에 분노하지 말라)가 된다. 이스터 에그를 통해 작품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연출이다.
- 초기판에는 묻지마 살인 사건이 보도되며 스쳐 지나가는 기사 중 하나에서는 가해자가 자신을 매도하는 목소리가 들렸다는 진술을 보도하는데, 이걸 비슷한 증상의 정신 질환[9]을 가진 환자들에게 부정적인 인식을 준다고 우려한 사람들이 항의를 해서 자신의 그림을 베꼈다 운운하는 내용으로 수정되었고, 단행본에서도 수정된 모습을 볼 수 있다. 또 "자기 그림을 베꼈다"라는 대사도 실제 사건이 연상된다고 "그림 그린다고 바보 취급 하냐"라는 식으로 수정되었다.
- 쿄애니 방화 사건의 희생자들에게 헌정하는 만화이고, 분위기가 워낙 서정적이라, 후지모토 타츠키의 다른 작품에 드러나는 특색이 적게 드러난다. 작가가 반복하여 사용하는 것을 즐기는 반전기법도 후반의 서사 변주 정도를 제외하고는 없어서 비교적 순탄한 노선을 따른다.
- 작품의 원형이 되는 건 작가가 이전에 그린 단편 <여동생의 언니>.
<rowcolor=#ffffff,#fafafa> 룩 백 여동생의 언니
한국에서도 발매된 <후지모토 타츠키 단편집 22-26>[10]에 수록되어 있다. 인물 조형과 인물 간의 관계는 비슷한데, 언니가 후지노, 동생이 쿄모토 롤이다. 그리고 자매 백합의 향이 첨가되었고 누드화가 주요 소재로 등장하는 등 룩 백보다 수위가 높은 편이다. - 작중에 등장하는 서점은 실제로 존재하는 장소이다. 니카호시에 위치해 있으며 원작자인 후지모토 타츠키의 친필 싸인도 전시돼 있다고 한다.
- 뜬금없이 밈화 되기도 했다. 교모토가 처음 말을 걸고 등에 싸인을 해달라한 장면에서 과장된 리액션과 행복의 교차를 묘사한 특색이 있는 만큼, 맥시코 밴드 'Enjambre'의 Impacto라는 노래에 맞춰 감정선이 교차하는 장면들을 밈화하였다. 만화쪽이 비교적 생소한 서양권에서는 이렇게 이 애니를 접하게 된 사람도 많다고. 이런 식
- 「울어라, 펜」으로 유명한 선배 작가 시마모토 카즈히코가 자신을 본딴 '호노오'라는 캐릭터를 넣어 코미케에 2차 창작 동인지 「트리플 룩백」을 내기도 했다. 시마모토의 그림체로 캐릭터들이 폭주하는 평소의 시마모토식 동인지와 달리, 원작의 스토리를 타츠키의 원작을 모사한 그림체로 그대로 따라가면서 중간중간에 호노오가 메타성 개그를 하는 것만이 추가된 것이 특징.
사족으로 시마모토의 동인지 발간 트윗에 원작자인 후지모토 타츠키는 "베개맡에 불타라 펜을 놓아두고 있었기에, 이런 일도 있구나 싶어 감동했습니다. 감사합니다"라며 답장을 보냈다.
9. 외부 링크
[1] 체인소 맨의 번역도 담당한다.[2] 작품 내내 성으로만 불리며, 이름은 나오지 않는다. 다만, 작품 후반부에 쿄모토가 등 부분에 후지노의 사인을 받은 핫피(일본식 방한복)에 적힌 '藤野歩'라는 풀네임은 밝혀져 있다. '歩'는 인명으로 쓰일 때 주로 '아유무' 혹은 '아유미'로 읽힌다. 국내 정발본 번역가 김시내(체인소 맨도 맡음)가 밝히기를 후지노의 이름에 대한 오피셜이 없어서 그냥 일본어 그대로 적어놨다고 한다. 원작과 달리 애니메이션에선 카타카나로 이름(フジノアユム)을 적은 공책이 나오며, 따라서 이름이 '아유무' 로 나온다.[3] 실제로 체인소 맨을 제외하면 그의 작품들 중 룩 백만큼의 흥행과 작품성을 모두 잡은 작품은 거의 없다. 체인소 맨마저도 2부에 들어 비판받는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더더욱.[4] 전년도에 체인소 맨으로 1위. 참고로 이다음 해인 2022년에는 안녕, 에리가 아쉽게도 2위를 해 3연패는 실패했다.[5] 두 주연의 성이 작가의 성 후지모토(藤本)에서 하나씩 나눠 가졌는데, 그중 쿄모토는 교토 애니메이션의 쿄(京)를 조합하여 만든 것으로 보인다.[6] 수정되기 전에는 쿄모토가 자신의 작품을 베꼈다고 주장하는데, 이는 쿄애니 방화 사건을 일으킨 범인인 아오바 신지가 한 말과 같다.[7] 맨슨 패밀리가 폴란스키가 살인 사건을 일으키는 데 실패했다면 어땠을지에 대해 다루는 대체 역사물로, 당시 할리우드에 대한 존중과 사망한 이들에 대한 추모를 담은 영화다. 룩 백에서는 후지노가 쿄모토의 방 앞에서 쿄모토가 살아 있는 상황을 상상하며 다시 일어서는 장면으로 오마주되었다.[내용2] [9] 작중에서 가해자가 확실히 정신 질환을 가지고 있다고 묘사가 된 건 아니다.[10] 예언의 나유타도 여기 수록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