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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3-31 01:23:46

당서린


집단 및 주역 등장인물
회귀동맹
장의사 성녀 서규
이하율 오독서
삼천세계 백화여고
당서린 천요화
(千謠話)
천요화
(天寥化)
국도관리대 동방신성국
노도하 유지원 김지수 심아련
당서린
파일:빈 세로 이미지.svg
<colbgcolor=#8a3eab,#010101><colcolor=#ffffff,#dddddd> 이명 대마녀, 마녀재판장, 심판자
[ 스포일러 ]
헤카테
나이 불명
성별 여성
가족 관계 부모, 동생 3명
소속 삼천세계

1. 개요2. 특징3. 작중행적4. 능력
4.1. 타락
5. 여담

1. 개요

카카오 페이지 웹소설 무한 회귀자인데 썰 푼다 의 등장인물.

2. 특징

장의사의 연인. 한 손에 빗자루를 들고 머리엔 고깔모자를 쓴 흑발의 여성. 한국 길드연합의 맹주, 주가영창의 창시자, 기차역의 마녀, 고독한 미식가 등 여러 이명으로 불리는 마법계 각성자이자 부산을 거점으로 두는 삼천세계의 길드장. 간지에 살고 간지에 죽는 폼생폼사 그 자체로, 해리포터 빠순이라 당서린은 마녀모자를 쓰고 빗자루를 타고 다니며 길드원들에게도 강요하고 있다. 그래서 삼천세계는 '부산 마녀파'라는 멸칭으로 불리곤 한다. 마녀 재판이 탄생하기 전까진 물고문을 주로 하였다.
노도하 다음으로 올곧은 정신과 권력을 다루는 역량, 주변 사람을 휘어잡는 카리스마를 가졌기 때문에 노도하가 사망했을 경우 대타를 담당한다.

당서린과 장의사가 처음 만난 4회차부터 999회차까지, 거의 모든 회차에서 연인 관계를 맺고 있다. 처음에는 당서린이 장의사에게 손을 내밀었고, 이후 회차들에서는 장의사가 당서린을 찾아가 상처를 치유해주며 관계가 시작됐다.

3. 작중행적

===# 정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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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신급 괴이 '헤카테(Ἑκάτη)'

본래는 '밤의 여신 누트'라는 이름으로 명명했던 괴이였으나, 이후 정체가 밝혀지며 '마법의 지배자', 헤카테로 재명명된 괴이다.[1]

작중 떡밥을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다.

다만 당서린 본인도 이를 눈치채진 못했던 것으로 보인다. 173회차에서 장의사의 기억들을 읽고서야 자신이 헤카테라는 추측이 가능했다.
이후 장의사와 달에서 대화를 나눈 뒤, 장의사가 준비를 마치고 찾아올때까지 기다리다 심심해 지구를 보던 도중, 거슬렸던 고요리를 죽여 머리통을 손에 든 채 장의사를 기다리고 있었다.[3]

4. 능력

4.1. 타락

소외신급 괴이
고요리
무간 만상유희의
운영자
헤카테
흑막 레비아탄 몬스터
웨이브
준 소외신급 괴이
집행자
(執行者)

267회차
심판자
999 - 173회차
천요화
(天寥化)

688회차

심판자
173회차에서 나비효과로 인해 노도하가 사망하자 당서린을 국도관리대장으로 만드는 데, 이후 '등가교환'을 대량 사용하며 부산 전체를 공허로 가지는 괴이 심판자로 변모한다.

본인의 강함은 소외신급과 붙었을때에는 밀리는 정도지만, 능력의 활용도가 무궁무진한, 준 소외신급 괴이이다.

5. 여담


[1] 헤카테는 그리스 로마 신화의 마녀 여신으로서, 밤과 달, 경계와 교차로를 관장하는 여신이다. 또한 하늘과 바다, 대지 모두에 지분 및 권한을 가진 강력한 여신으로, 그리스 신화에서 이 셋은 각기 다른 세계로 여겨졌다. 이를 4글자로 줄이면 삼천세계, 당서린의 길드명이 된다.[2] 실제 작중에서 언급되지 않지만, 본래 헤카테가 처음으로 시전한 지옥인 '발할라'는 엄연히 천국이지, 지옥이 아니다. 북유럽 바이킹들의 문화가 지나치게 야만적이라 현대인 기준으로 지옥으로 보일 뿐이다.[3] 고요리가 죽은 모습은 전례가 없었다. 장의사도 '내 상식에 근거하면, 절대로 존재할수 없는 광경'이라고 표현했을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