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 및 주역 등장인물 | |||||||||||||||||||||||||||||||||||
회귀동맹 | |||||||||||||||||||||||||||||||||||
장의사 | 성녀 | 서규 | |||||||||||||||||||||||||||||||||
이하율 | 오독서 | ||||||||||||||||||||||||||||||||||
삼천세계 | 백화여고 | ||||||||||||||||||||||||||||||||||
당서린 | 천요화 (千謠話) | 천요화 (天寥化) | |||||||||||||||||||||||||||||||||
국도관리대 | 동방신성국 | ||||||||||||||||||||||||||||||||||
노도하 | 유지원 | 김지수 | 심아련 |
당서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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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8a3eab,#010101><colcolor=#ffffff,#dddddd> 이명 | 대마녀, 마녀재판장, 심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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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 불명 |
성별 | 여성 |
가족 관계 | 부모, 동생 3명 |
소속 | 삼천세계 |
1. 개요
카카오 페이지 웹소설 무한 회귀자인데 썰 푼다 의 등장인물.2. 특징
장의사의 연인. 한 손에 빗자루를 들고 머리엔 고깔모자를 쓴 흑발의 여성. 한국 길드연합의 맹주, 주가영창의 창시자, 기차역의 마녀,당서린과 장의사가 처음 만난 4회차부터 999회차까지, 거의 모든 회차에서 연인 관계를 맺고 있다. 처음에는 당서린이 장의사에게 손을 내밀었고, 이후 회차들에서는 장의사가 당서린을 찾아가 상처를 치유해주며 관계가 시작됐다.
3. 작중행적
===# 정체 #===소외신급 괴이 '헤카테(Ἑκάτη)'
본래는 '밤의 여신 누트'라는 이름으로 명명했던 괴이였으나, 이후 정체가 밝혀지며 '마법의 지배자', 헤카테로 재명명된 괴이다.[1]
작중 떡밥을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다.
- 헤카테와 당서린 모두 회차를 넘어서며 강해질 수 있다.
- 헤카테가 시간봉인을 마치 무의식적으로 장의사가 허락한 것처럼 뚫고 들어갔다.
- 헤카테는 '저승'을 다루는데, 저승은 '지옥'만이 아니라 '천국'도 포괄하는 넓은 개념이며[2], 작중에서 묘사된 천국 중 하나는 다름아닌 '유토피아'이다.
- 레비아탄은 장의사와 당서린이 함께 태평양 건너로 여행을 떠났을 때 영역을 침범당한듯 발작했다.
- 본래 '당서린을 위해 살겠다'고 맹세한 173회차에서 헤카테를 토벌하자고 했다. 즉, 헤카테를 토벌하는 것은 당서린을 위해서이다.
- 정작 토벌을 결심했음에도, 자세히 설명했어야할 헤카테에 대해 거의 설명이 없었다.
- 대척자 에피소드에서 단 한번도 당서린이 등장 및 언급된 적이 없다.
- 분명 유토피아는 공허화되고 멸망했으나, 공허화된 뒤에도 헤카테가 하늘을 덮지 않았다.
- 유성우 토벌 당시 당서린이 사용한 도구는 '거울'이었으며, 헤카테의 권속 중에는 '현자의 거울'이 있다.
- 일본의 마법소녀들은 어떻게든 어절마법이라는 계통을 찾아내 사용하는 반면, 당서린은 그보다 발전한 주가영창을 혼자만 사용할수 있다.
- 가장 화려한 꽃 우담바라에 닿으면 자신이 여태껏 쌓아올린 무언가가 사라져 버리기라도 할것처럼 꽃을 싫어한다.
다만 당서린 본인도 이를 눈치채진 못했던 것으로 보인다. 173회차에서 장의사의 기억들을 읽고서야 자신이 헤카테라는 추측이 가능했다.
이후 장의사와 달에서 대화를 나눈 뒤, 장의사가 준비를 마치고 찾아올때까지 기다리다 심심해 지구를 보던 도중, 거슬렸던 고요리를 죽여 머리통을 손에 든 채 장의사를 기다리고 있었다.[3]
4. 능력
- 『주가영창』
마법을 노래의 형태로 변환한 체계. 반복 마법으로 노래를 계속 반복재생시키고, 거기에 새로운 마법을 더하면 그 마법도 반복재생된다. 요약하자면 마법 매크로. 단위는 제 n선율로, 작중 묘사를 보면 반복재생 마법을 허공에 설치하고 거기에 마법 노래를 불러서 추가하는 방식으로 보인다. 노래의 형태이다보니 대상이 청각이 없거나 상실한 경우 마법의 효과가 없다.
당서린의 마법은 노래와 리듬이 핵심이며, 가사는 뭐든 상관없다. 당서린 본인은 라틴어를 모르지만, 라틴어 전공자를 간부진에 앉혀서 번역셔틀로 써먹고 있다.
수명을 소모하여 일시적으로 마법을 증폭시킨다. 주인공의 회귀에 영향을 받는 능력으로, 당서린이 사용하지 못한 수명은 다음회차로 계승된다. 이 가설을 들은 당서린은 절대 자신에게 회귀사실을 알리지말고 계속 적립시켜 달라고 부탁했다. 자신이 그 사실을 알게된다면 망설임없이 다음 회차를 위해 불태울 것이며, 고작 십족이나 다른 괴이가 아닌 정말 꼭 필요할 때까지 계속 모아줘야 한다는 예감이 들었다고 한다. 중간에 한번 리셋이 되었지만 현시점에서는 30,000년이 누적되었다. - 『등가교환』
당서린이 취미삼아 만들던 마법. 시간이 부족해서 끝내 만들어지지 못했지만, 주인공이 연구기록을 기억했다가 다음회차의 당서린에게 전해줌으로서 완성되었다. 마법의 효과는, 서로 동의한 상태에서 서로가 동등하다고 여기는 것을 교환, 제약하는 마법. 요약하자면 기어스인데, 주로 재판에 써먹고 있다. 전투 도중에 도주하여 전열을 무너뜨린 길드원에게 그 문제를 거론하지 않는대신, 동료와 시민들이 모두 대피한 후, 즉 가장 마지막까지 도망치치 못한다는 제약을 걸거나, 노동비를 지급하지 않은 악덕업주에게는 노동시간만큼 노동자을 위해 노동을, 살인자에게는 유족들에게 그 어떤 저항도 하지않는다.등 최대한 공정한 재판, 이른바 마녀 재판으로 명성이 높다. 부산의 명물 중 하나.
4.1. 타락
소외신급 괴이 | ||
고요리 | ||
무간 | 만상유희의 운영자 | 헤카테 |
흑막 | 레비아탄 | 몬스터 웨이브 |
준 소외신급 괴이 | ||
집행자 (執行者) 267회차 | 심판자 999 - 173회차 | 천요화 (天寥化) 688회차 |
심판자
173회차에서 나비효과로 인해 노도하가 사망하자 당서린을 국도관리대장으로 만드는 데, 이후 '등가교환'을 대량 사용하며 부산 전체를 공허로 가지는 괴이 심판자로 변모한다.
본인의 강함은 소외신급과 붙었을때에는 밀리는 정도지만, 능력의 활용도가 무궁무진한, 준 소외신급 괴이이다.
- 『등가교환-타락』
원래는 '인간'에 한정해 등가교환이 가능한 마법이었으나, '지성이 존재하는 모든것'에 대해 등가교환이 가능해졌으며, 등가교환이 가능한 범위 또한 제한이 사라졌다.
5. 여담
[1] 헤카테는 그리스 로마 신화의 마녀 여신으로서, 밤과 달, 경계와 교차로를 관장하는 여신이다. 또한 하늘과 바다, 대지 모두에 지분 및 권한을 가진 강력한 여신으로, 그리스 신화에서 이 셋은 각기 다른 세계로 여겨졌다. 이를 4글자로 줄이면 삼천세계, 당서린의 길드명이 된다.[2] 실제 작중에서 언급되지 않지만, 본래 헤카테가 처음으로 시전한 지옥인 '발할라'는 엄연히 천국이지, 지옥이 아니다. 북유럽 바이킹들의 문화가 지나치게 야만적이라 현대인 기준으로 지옥으로 보일 뿐이다.[3] 고요리가 죽은 모습은 전례가 없었다. 장의사도 '내 상식에 근거하면, 절대로 존재할수 없는 광경'이라고 표현했을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