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족제비 鼬鼠(유서), 黃鼠(황서), 鼠狼(서랑) | Weasel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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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방족제비 (Stoat, Mustela erminea) | |
| 학명 | Mustela Linnaeus, 1758 |
| 분류 | |
| <colbgcolor=#fc6> 계 | 동물계 Animalia |
| 문 | 척삭동물문 Chordata |
| 강 | 포유강 Mammalia |
| 목 | 식육목 Carnivora |
| 과 | 족제비과 Mustelidae |
| 아과 | 족제비아과 Mustelinae |
| 속 | 족제비속 Mustela |
1. 개요
| 제주족제비(Jeju weasel, M. s. quelpartis) |
한문으로는 서랑(鼠狼)·유서(鼬鼠)·황서(黃鼠)·황서랑(黃鼠狼)이라고 한다.
2.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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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절기와 동절기의 북방족제비 |
그냥 봐서는 작고 귀엽게 생겼고 식육목(육식동물) 중에서도 가장 작은 종에 속하지만, 실제로는 모든 육식동물 중 손에 꼽을 만큼 사나운 포식자다.
몸이 길고 유연하며 작은 덩치에 걸맞게 몸동작이 날렵한 편이다. 턱이 발달되어 있어 무는 힘도 덩치에 비해서 강한데, 주로 쥐 등의 설치류를 주식으로 하며 작은 새나 개구리, 곤충 등도 잡아먹는다. 간혹 굴토끼 같은 중소형 토끼 등 자신보다 훨씬 큰 먹이를 공격해서 죽이기도 한다. 피 냄새에 흥분해서 학살을 일삼기도 한다.
은밀한 사냥 방식과 먹이를 저장해두는 습성, 그리고 외모나 덩치만 봐서는 상상도 못할 포악성 때문에 양계장 주인들에게는 경계 대상 1순위다. 잠든 닭들은 물론 웬만한 개들조차도 낌새를 못챌 정도로 은밀하게 움직이는 기민성과 민첩성, 그리고 자기 머리가 들어갈 정도의 빈틈만 있으면 몸 전체를 안으로 집어넣을 수 있는 유연성 덕분에 양계장 철책에 약간의 빈틈만 있어도 손쉽게 침투한다. 일단 족제비가 침투에 성공했다면 그 계사는 그대로 킬링필드 확정. 족제비는 닭장 안에 들어가면 1마리만 물어 죽여서 먹는 게 아니라 일단 두 세 마리를 기본으로 죽이고 본다. 왜냐하면 자기가 좋아하는 부위만 골라 먹으려고. 그리고 배를 다 채우고 나면 얌전히 돌아가는 게 아니라 먹이를 저장하려는 습성이 발동해서 주변에 남은 닭들을 모조리 학살하기 시작한다. 그렇게 일단 몰살시켜놓고 입구를 보면 대부분 작은 구멍으로 침투했기에 죽인 닭의 사체를 가져갈 수 없음을 깨닫고 그대로 내팽개쳐두고 철수한다. 그리고 다음 날 아침 이 참극을 보게될 양계장 주인은 멘탈붕괴+극대노를 겪는다.
예로부터 족제비 한 마리가 닭 수백 마리를 죽이는 일은 심심찮게 일어나고는 했다. 때문에 영국에선 분노한 농장주가 근방의 족제비들을 전부 죽여버린 사례도 수두룩하다. 그래서 동서양을 막론하고 야생 족제비는 유해 조수 취급을 받는다. 인간이 가축을 한 장소에 밀집시켜서 사육하는 방식이 족제비의 습성과 잘못된 만남을 이루는 바람에 양계장의 대재앙이 된 것이다. 야생이었으면 족제비가 닭을 사냥하면 다른 닭들은 전부 흩어져서 도망쳤겠지만 양계장 내에서는 당연히 그게 불가능하고 쉬운 먹이들이 널려있는 셈이니까. 퇴치 및 포획 방법으로는 족제비가 다니는 길목에 포획틀을 설치하고 설치된 포획틀 주위로 이중으로 덫이나, 끈끈이, 철망 등으로 지나갈 곳을 완전히 막아야 한다.
그래도 새끼 때부터 사람과 생활하면 활발한 행동은 유지되면서 성격은 순해져서 강아지같이 사람을 잘 따르게 된다. # 야생 족제비도 먹이가 많이 충분하면 온순해진다.#[1]
맹수인데다 사람에게 유해동물이니 발견 시 가급적 119에 신고하자. 몸집이 작아서 대형 맹수들[2]처럼 사람을 죽일 수 있는 맹수는 아니지만 이빨에 물릴 시 가벼운 상처 정도로 끝나지 않고 흉터가 심하게 남거나 손가락이 잘릴 정도로 무는데다가 저작력도 강하니 접근을 삼가는 게 좋다. 게다가 영역 표시도 냄새가 밸 정도로 심하게 한다.
사나운 동물이지만 몸집이 작아서 천적도 많은 편이다. 천적은 여우나 너구리, 담비, 고양이나[3] 수리부엉이, 검독수리, 왜가리 같은 대형 조류가 있다.
3. 역사적 인식
앞서 말했듯, 여러 나라에서 예로부터 닭을 채 가는 동물로 악명이 높았다.또 얍삽한 사람을 보면 '쪽제비 같은 것'이라고 한다. 사실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많은 나라에서 족제비는 도둑, 얍삽함으로 묘사되는데, 눈 주위의 검은색 띠가 도둑의 안대/마스크를 연상시키기도 하고,[4] 특유의 유연함으로 어디든 파고들며 어디로든 숨어들기 때문에 능글능글 말발 좋고 상황 대처 능력이 좋으며 곤란한 상황을 잘 빠져나가는 사람들을 족제비로 부르거나 족제비 같다고 한다. 사실 족제비나 라쿤은 미국, 캐나다 대부분의 지역에서 집에 침입해 깽판을 놓는 대표적인 동물들이다. 호기심이 풍부해서 인간 무서운 줄 모르고 기어들어 와서는 특히 부엌 찬장이나, 옷장 서랍장 같은 것들을 죄다 열어서 파헤쳐 놓고, 다 깨놓고, 엎어 놓기 일쑤이다. 개, 고양이 사료가 자꾸 없어지면 이놈들 짓이다.
고대 지중해 지역에서 쥐를 잡는 용도로 키워졌지만,[5] 특유의 냄새와 이집트에서 전래된 고양이의 대두로 도태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현대에 접어들면서 족제비에 대한 평은 '귀엽다'는 말로 압축된다. 현대인들은 양계장 주인 제외하면 족제비에 의한 피해를 겪을 일도 없기 때문에[6] 족제비의 실제 성격에 대해선 무지하다. 당장 유튜브 등지에서 족제비 관련 영상만 봐도 심쿵했다는 식의 댓글이 많다.[7]
족제비의 꼬리털은 예로부터 황모라 하여 붓을 만드는 데에 최고의 재료로 알려져 있다. '개 꼬리 삼 년 묵어도 황모 되지 않는다'는 속담이 있을 정도. 동양 서예 붓뿐 아니라 서양 미술 붓이나 화장 붓으로도 최고로 친다. 원모가 kg당 100만원을 훨씬 넘을 정도로 비싸다.
족제비 가죽 역시 매우 귀하게 여겨졌다. 담비 가죽을 초피(貂皮), 족제비 가죽을 서피(鼠皮)라고 불렀는데 둘을 통칭하여 초서피(貂鼠皮)라고 불렀다. 현대에도 세계적으로 고급 모피의 대명사인 담비 가죽과 나란히 언급된다는 점에서 그에 버금가는 가죽으로 여겨짐을 알 수 있다. 발해, 고구려의 주요 수출품 중 하나로 언급되기도 했고, 조선 시대 역시 성종 시기부터 조선 중기 내내 귀한 물품의 대명사로 통했다. 그런데 서자가 쥐 서(鼠)자를 쓰다보니 서피를 쥐가죽으로 오역하는 문서가 굉장히 많다.
4. 대한민국의 서식종
대한민국에는 2종류가 살고 있다고 하는데, 흔히 국내에서 족제비라고 칭하는 종류는 전체적으로 황금색 털을 가졌고 눈 부근은 마치 복면을 쓴 것처럼 갈색 무늬가 있는 시베리아족제비이다. 한국에는 개체 수가 정확하지 않지만 한강생태공원엔 족제비가 서식하는 구역이 있으며 서울 내 산지에서도 종종 보인다. 심지어 서울 도심 한복판이나 주택가에서도 발견되는 것으로 보아 많은 수가 산다고 추정된다. 나머지는 쇠족제비로 1984년 이전까지만 해도 북한에서만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져 왔으나 1984년 강원도 부근에서 잡힌 것을 시작으로, 2000년대 이후에는 전라남도에도 서식하고 있는 게 밝혀졌다.일본에도 서식한다. 일본에서는 '조선족제비'(チョウセンイタチ, 朝鮮鼬)라고 불리는데, 과거 일제강점기 시절, 일본군의 방한 용품과 붓 재료[8]로 활용하기 위해 대량으로 잡아 가 일본으로 들여온 것. 그렇게 들여온 족제비들은 일본 남부 지역에 위치한 농장에서 사육되고 있었는데, 그중 일부가 탈출해 서일본 지역으로 이동, 그대로 정착하면서 일본 내 토종 족제비들을 몰아내었다.
5. 유사종
애완동물화한 것으로 페럿이 있다.족제빗과 사촌으로 담비, 페럿, 수달, 오소리 등이 있다. 참고로 비슷하게 생긴 몽구스는 몽구스과로 고양이아목에 속하며 족제비는 개아목에 속한다. 즉, 늑대와 하이에나의 계통상 관계라고 보면 된다.
계통상 친척은 기각류, 곰이다.
6. 언어별 명칭
| 한국어 | 족제비, 씨르가지[9] |
| 제주어 | 조지베[10], 족저비[11] |
| 영어 | Weasel |
| 독일어 | Wiesel |
| 일본어 | イタチ(鼬) |
| 중국어 | 黄鼠, 黄鼠狼 |
7. 족제비 캐릭터
고양이와 약간 엇비슷하게 12지에서 탈락한 아쉬운 캐릭터이기도 하다. 그나마 고양이는 베트남 등 몇몇 국가에서 토끼 대신 12지에 포함되기라도 하지만 족제비는 어떠한 국가에서도 포함되지 않는다.갭이 굉장히 큰 동물로, 작고 약한 동물이 주인공인 창작물에서는 상당히 무서운 존재로 나오는 경우가 많다. 특히 감바의 모험의 최종 보스 노로이는 2020년대까지도 트라우마 캐릭터에 종종 언급될 정도다. 반대로 인간 중심의 창작물에서는 그냥 '귀염둥이' 수준. 같은 과의 페럿도 참조.
어찌 보면 1980년대 생과 1990년대생을 가르는 척도가 될 수 있는데, 하얀 족제비라고 할 때 무섭다고 하면 대체로 1970년대생이며, 행복한 세상의 족제비가 먼저 생각난다면 1980년대 중반 이후 출생일 가능성이 높다. 그 이전 세대한테도 그냥 해수의 이미지다.
모티브로 한 인간이나 수인 캐릭터 같은 경우 덩치는 작지만 깡이 좋고 터프한 캐릭터나 얍쌉하고 얄미운 캐릭터로 그려진다.[12]
- 곰돌이 푸 - 우즐
- 감바의 모험 - 노로이와 노로이의 부하들
- 건담 빌드 다이버즈 - 롬멜
- 나루토 - 우치하 이타치
이름인 '이타치'는 일본어로 족제비를 뜻한다. 이마 찌르기도 족제비의 습성. 자신이 쓰는 암부 가면도 족제비다. - 누가 로져 래빗을 모함했나 - 툰 패트롤
- 뉴럴 클라우드 - 시모의 애완 흰족제비 사코
- 다람이와 고슴도치 - 족제비 대장과 여러 족제비들
- 동키콩 시리즈 - 스나이드
- 두발네발 반야드 - 프레디
- 디지몬 시리즈 - 쿠다몬,[13] 레파몬,[14] 큐우키몬, 미타마몬[15]
- 듄 - 하시미르 펜링. 정확히는 외모가 작고 크고 똘망똘망한 눈을 가진 족제비 그 자체라고 묘사된다. [16] 본업이 정치인 겸 암살자인 데다가 듄 1부 시점에서 최강자 중 하나로 꼽히는 사람인 만큼 위에 '덩치는 작지만 깡이 좋고 터프한 캐릭터'라는 설명에 정확히 부합. 인간 컴퓨터 멘타트 인 시점에서 족제비처럼 약아빠진 인물로 볼 수 도 있다.
- 록맨 ZX 시리즈 - 허리켄느 더 울버로이드
이름만 보면 족제비과 동물인 울버린에서 따왔지만 체형이 곰 같은 울버린과는 달리 이쪽은 족제비처럼 호리호리한 체형에 가까운 데다가, 손발이 날처럼 되어있고 바람 속성의 공격을 한다는 점에서 보면 일본의 족제비 요괴인 카마이타치가 정확한 모티브로 추정된다. - 마다가스카의 펭귄 - 조이
- 마당을 나온 암탉 - 애꾸눈
- 마법선생 네기마 - 알베르 카모밀
- 명일방주 - 시라유키
- 스레드니 바쉬타르 - 스레드니 바쉬타르
영국 출신 소설가 사키의 단편 소설. 스레드니 바쉬타르는 해당 소설의 제목인 동시에 소설에서 등장하는 족제비의 이름이기도 하다. - 봇치 더 록! - 봇제비
- 블루 아카이브 - 마요이 시구레
- 아이 엠 위즐 - I.M.위즐
- 애늙은이 - 팅크[17]
- 애프터 맨 - 팜스렛, 나이트글라이더, 슈락(더빙판에서는 슈랙으로 나온다)
- 지우(Hearts2Hearts) - 쮸제비
- 포켓몬스터 - 블레이범[18], 다꼬리[19], 수댕이,[20] 직구리,[21] 포푸니라[22], 플로젤,[23] 비조도[24]
- 행복한 세상의 족제비 - 제삐(코죠삐), 루루(코죠루)
정확히는 아종인 북방족제비. - 후레쉬 프리큐어! - 타르트
- 방과 후 괴담 - 이타치(다테 쿠즈리)
- 뽀로로 극장판 드래곤캐슬 대모험 - 게드(뽀롱뽀롱 뽀로로)
- 수리검전대 닌닌저 - 카마이타치(사슬 족제비)
- 요괴워치 - 프리티족의 카마이타치
- 원피스 - 킬러(원피스)
- 유희왕 - 요선수, 화무태도
- 주토피아 - 듀크 위즐튼, 트래비스[25]
- 풍래의 시렌 시리즈 - 콧파
- 아이스 에이지 3, 5 - 벅
- 미 공군 - 와일드 위즐
- 하스스톤 - 땅굴 족제비
- 하이큐!! - 이타치야마 학원 사쿠사 키요오미, 코모리 모토야
- 화산귀환 - 백아
- DC 코믹스 - 위즐[26]
- Sdorica - 하나조노 치유키
- 해리 포터 시리즈 - 위즐리 가문
- 호랑이 들어와요 - 스포일러
- JACKJEANNE - 오나카
8. 기타
- 영미권 동요인 Pop! Goes the Weasel이다. 꽤나 유명해서 그쪽에서 족제비가 나올 상황에서는 거의 테마 송 정도로 사용하고 있다. 여담이지만 그림이 상당히 잘못되어 있는데, 족제비는 저런 앞니가 없다. 아마 족제비를 설치류라 착각했거나 같은 족제비과인 수달과 닮은 비버의 존재 때문에 헷갈린 듯. 참고로 미국에서 족제비란 뜻의 영어 Weasel은 속어로 ‘교활한 사람‘이란 의미도 있다.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의 마스코트인 티나와 밀로의 모티브가 족제비이다.
[1] 인간도 생계에 문제가 많을수록 범죄율이 높아지고 난폭해지는 편이라는 걸 생각하면 당연한 이치다.[2] 불곰, 호랑이, 표범 등.[3] 다만 어린 고양이들의 경우 족제비의 먹잇감이 되는 경우가 많다.[4] 라쿤도 비슷한 이미지를 갖고 있다.[5] 이 때문에 이솝 우화에서 고양이가 나오는 이야기는 원래는 족제비가 나오는 이야기였던 것들이 꽤 있다.[6] 족제비가 사납다고는 해도 결국 몸집이 워낙 작아서 대형 가축이나 인간을 사냥할 수는 없다.[7] 실제 성격은 사나운 맹수임에도 유독 외형 하나 때문에 귀엽다는 인식이 있다는 점에서 곰과도 비슷하다. 물론 사람에게 입히는 피해와 위험성 정도는 곰이 족제비와 비교도 할 수 없이 심하지만.[8] 꼬리털로 만든다.[9] 부산[10] 서귀포시 등 제주섬 남부 지역[11] 제주섬 북부지역[12] 실제로 농촌에서는 족제비에 대한 인식이 썩 좋지 않아서 성깔이 더럽고 포악한 사람을 보고 족제비라는 별명을 붙이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 외모가 족제비처럼 귀여워서 붙일 수도 있지만 보통은 사납고 난폭한 사람이라고 이해하면 된다.[13] 유래는 대롱여우지만 외견은 족제비다.[14] 이쪽도 여우가 모티브지만, 일본 족제비 요괴인 카마이타치 역시 모티브다.[15] 디지몬 리얼라이즈에서 데뷔한 디지몬으로, 완전체인 치린몬에 가까운 말~사슴의 외견을 가진 슬레이프몬과 달리, 성장기인 쿠다몬처럼 족제비의 모습을 하고 있다.[16] Hasimir Fenring was a small, short man with a weaselish, ferret-like face with overlarge dark eyes and gray at the temples[17] 기사명이 회색 족제비[18] 브케인 계열은 공통적으로 호저지만 브케인일 때는 가시두더지, 마그케인은 족제비과 동물인 수달, 그리고 블레이범은 족제비과 동물인 오소리가 합쳐진 포켓몬이다.[19] 진화 전의 모습인 꼬리선은 라쿤과 토끼가 모티브이지만, 진화 후의 모습인 다꼬리는 족제비과 동물인 페럿이 모티브이다.[20] 족제빗과인 해달 포켓몬이지만, 쌍검자비까지가 해달 포켓몬이고 대검귀는 수달보다는 바다사자에 더 가까운 생김새다.[21] 정확히는 족제비과 동물인 오소리 포켓몬[22] 정확히는 일본의 족제비 요괴인 카마이타치가 모티브이다.[23] 정확히는 수달이 모티브인 포켓몬이다.[24] 족제비 중에서도 북방족제비가 모티브이다.[25] 정확히는 검은발족제비.[26] 툭 튀어나온 눈이 특징인 족제비 수인으로 파이어스톰의 주적 중 한 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