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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8-24 09:52:05

DEATH BATTLE/OST/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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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Soul Outsider3. Metal as Cell4. Bang Bang Bang5. Despicable Minds6. Infernal Combustion7. Miracle Men8. Beyond the Winds9. Built to Burn

1. 개요

이 항목은 DEATH BATTLE 2026년 시즌에서 등장하는 오리지널 음악들을 정리해놓은 항목이다. DEATH BATTLE 오리지널 음악들 특정상 스포일러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스포일러를 원하지 않는 사람들은 읽지 않기를 권장한다.

2. Soul Outsider


작곡자는 Brandon Yates이며 Anthony DiGiacomo도 제작에 참여했다. 이치고 VS 유스케 에피소드에서 등장한 음악이다. 제목을 해석해 보면 영혼의 이방인정도로 볼 수 있다. 아무래도 이치고와 유스케 둘 다 평범한 인간에서 특별한 계기로 통해 일종의 영적 존재가 된 것에서[1] 모티브를 따와서 지은 제목으로 보인다. 그 동시에 이치고가 등장하는 만화 블리치에서 등장하는 장소 소울 소사이어티/Soul Society에서 영혼/Soul을 따와서 지은 걸로 보인다. 더 나아가 단어 sole outsider/유일한 이방인에서 모티브를 따와 지은 제목으로 설도 있다.[2] 전체적으로 일본 만화 오프닝을 연상시키는 빠른 분위기의 록 보컬 음악이다. 그런 이유인 보컬 분야는 일본어 가사로 되어 있으며 이렇게 DEATH BATTLE OST들 중에서 비영어곡으로 나오는 경우는 일곱 번째이다.[3][4] 그리고 곡 자체를 들어보면 이치고와 유스케의 영적인 캐릭터성을 강조하기 위함인지 일종의 종소리가 나오며 후렴 부분에는 트럼펫 연주와 중후반부에서는 기타 솔로도 나온다. 표지에는 유스케의 상징 기술인 영환 자세를 한 유스케의 오른손이 보이는데 해당 오른손은 시청가를 정면으로 마주하고 있다. 여기서 유스케의 손가락에서 나오는 에너지는 이치고의 완전 호로화의 모습들 중 하나인 3차 완전 호로화를 한 이치고의 비명지르는 얼굴을 가지고 있다. 마지막으로 에너지 주변에 있는 붉은 에너지의 디자인은 블리치에서 나오는 기술 중 하나인 세로를 상징한다는 해석, 아니면 영환이 충전되는 연출을 상징다는 해석이 있다.

가사(펼치기 · 접기)
||時間の無駄だって言われてた
향상 난 내 시간을 낭비한다는 말을 들었어
俺の望むもの追いかけて、外れ者になった
내가 원하는걸 얻기 위해서 밖에서 살아왔어
でも戦う魂は絶対失わねえ fight
하지만 난 내 싸울 의지를 절대로 잃지 않을거야
誰かの正しさのためじゃねえ
남한테 대체 뭐가 옳은 일인지 들을 필요는 없어

体から抜け出す感覚
몸에서 빠져나가는 감각
別の世界が召喚する?
또다른 세상으로 소환됐어

Outsider
난 이방인이야
半分 hollow かもしれねえけど、follow the rules なんてしねえ
난 거의 반쯤 공허하지만, 난 절대로 규칙을 따르지 않을 거야
Outsider
난 이방인이야
俺が築いた bonds の半分でも strong なら、負けるわけねえ
왜나면 내가 그동안 만든 인연만큼 강하다면, 난 절대로 지지 않을 거야
Outsider
난 이방인이야
半分 hollow かもしれねえけど、follow the rules なんてしねえ
난 거의 반쯤 공허하지만, 난 절대로 규칙을 따르지 않을 거야
Outsider
난 이방인이야
俺が築いた bonds の半分でも strong なら、負けるわけねえ
왜나면 내가 그동안 만든 인연만큼 강하다면, 난 절대로 지지 않을 거야

ずっと、ずっと、ずっと外れ者のままだ
항상, 항상, 난 항상 이방인일 거야
ずっと、I'll always be an outsider
항상, 난 항상 이방인일거야
ずっと、ずっと、ずっと外れ者のままだ
항상, 항상, 난 항상 이방인일 거야
ずっと、I'll always be an outsider
항상, 난 항상 이방인일거야

社会からのプレッシャーばっかり
사회가 나한테 많은 압박을 주고 있어
俺に満足してねえみたいだ
그들은 나 자신한테 만족을 하지 않아
運命を背負ってるって言われる
그리고 난 유산을 이어나가라고 들었어
知ったことか!
근데 내가 상관할 것 같나!
悪魔の血だろうが
악마의 피든,
神だろうが、霊だろうが、大した意味なんてねえ
신이든, 영혼이든, 다 아무런 의미가 없어
Are you strong?
넌 강한가?
それだけだ、それだけだ
그것뿐이야, 그것뿐이야

Outsider
난 이방인이야
半分 hollow かもしれねえけど、follow the rules なんてしねえ
난 거의 반쯤 공허하지만, 난 절대로 규칙을 따르지 않을 거야
Outsider
난 이방인이야
俺が築いた bonds の半分でも strong なら、負けるわけねえ
왜나면 내가 그동안 만든 인연만큼 강하다면, 난 절대로 지지 않을 거야
Outsider
난 이방인이야
半分 hollow かもしれねえけど、follow the rules なんてしねえ
난 거의 반쯤 공허하지만, 난 절대로 규칙을 따르지 않을 거야
Outsider
난 이방인이야
俺が築いた bonds の半分でも strong なら、負けるわけねえ
왜나면 내가 그동안 만든 인연만큼 강하다면, 난 절대로 지지 않을 거야

体から抜け出す感覚
몸에서 빠져나가는 감각
別の世界が召喚する?
또다른 세상으로 소환됐어

ずっと、ずっと、ずっと外れ者のままだ
항상, 항상, 난 항상 이방인일 거야
ずっと、I'll always be an outsider
항상, 난 항상 이방인일거야
ずっと、ずっと、ずっと外れ者のままだ
항상, 항상, 난 항상 이방인일 거야
ずっと、I'll always be an outsider
항상, 난 항상 이방인일거야||

3. Metal as Cell


작곡자는 Therewolf Media. VS 메탈 소닉 에피소드에서 등장한 음악이다. 제목을 해석해 보면 세포같은 강철 정도로 볼 수 있다. 해당 에피소드에서 등장하는 캐릭터들인 셀의 이름과[5] 메탈 소닉의 이름에서 메탈/Metal 부분을 따와서 지은 이름으로 보인다. 그리고 영미권에서 많이 쓰이는 문구인 Metal as Hell에서 따왔다는 설도 있는데[6], 해당 문구는 메탈 음악 장르에서 따온 말로 끝내준다/간지난다/막강하다 등등과 비슷한 위미를 가지고 있다. 이런 설로 이용해 제목을 해석해 보면 세포처럼 끝내준다라고도 볼 수 있다. 처음에는 셀의 테마곡을 연상시키는 멜로디로 시작하지만 그 후 빠른 속도의 록 음악으로 변하는 특징을 가진 곡이다. 특히 빠른 속도의 록 음악 부분에서는 유명 밴드 Crush 40의 곡들을 연상시킨다는 평이 있는데, Crush 40은 메탈 소닉이 등장하는 시리즈인 소닉 더 헤지혹 시리즈와 연관이 있기로 유명하다.[7] 게다가 작중 곡에는 칩튠 분위기의 멜로디도 나오는데 해당 부분은 메탈 소닉이 처음 나온 게임 소닉 더 헤지혹 CD의 테마곡들에서 모티브를 따온 것으로 보인다. 후반부에서는 Crush 40가 작곡한 곡인 What I'm Made Of의 기타 연주 리믹스도 나오는데 아무래도 해당 곡에서 메탈 소닉이 승리하는 걸 상징하기 위해 집어넣은 것으로 보인다. 참고로 이 부분은 DEATH BATTLE에서 메탈 소닉이 셀의 데이터를 카피해 상황을 표지에는 실험관에 담겨 있는 셀의 유생이 보인다. 여기서 셀의 유생의 얼굴은 메탈 소닉의 얼굴을 하고 있다. 실험관의 유리 부분 아래쪽에서는 메탈 소닉을 만든 박사인 닥터 에그멘의 상징과 셀을 만든 과학자 닥터 게로가 한때 속했던 군단인 레드리본군의 상징이 보인다. 그런데 레드리본군의 상징이 닥터 에그멘의 상징 아래에 위치해 있어서 닥터 에그맨이 나비 넥타이를 입은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2026년 6월 기준으로 유투브 영상 기준으로 유투브에서 백만명 이상의 조회수를 돌파했다. 역대 DEATH BATTLE OST들 중 스물번째[8]로 돌파했으며 2026년 시즌 곡들과 비보컬 곡들중 처음으로 백만명 이상의 조희수를 돌파한 곡이다.

4. Bang Bang Bang


작곡자는 Brandon Yates. 바쿠고 VS 레제 에피소드에서 등장한 음악이다. 제목을 번역해 보면 쾅 쾅 쾅정도로 볼 수 있다. 여기서 Bang이라는 단어는 거친 소리를 뜻하는 위미와 미국 만화 및 창작물에서 폭발을 표현하기 위해 주로 쓰는 단어인데, 해당 에피소드에서 나오는 바쿠고 카츠키와 레제 둘 다 폭발 능력을 가지고 있는 캐릭터들이어서 지어진 제목으로 보인다. 그리고 레제가 등장한 만화 체인소 맨의 44화의 영어명 제목인 Boom Boom Boom에서 따왔다는 설도 있는데, 해당 화에서는 레제의 정체가 폭탄의 악마 및 무기 인간으로 밝혀지는 이야기이다. 전체적으로 강렬한 분위기의 덥스텝메탈 분위기의 보컬 곡으로, 바쿠고가 등장하는 만화인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를 연상시키는 분위기와 체인소 맨을 연상시키는 음악 분위기도 포함되어 있다. 후반부에서는 오케스트라 분위기의 합창 부분도 나온다. 표지에는 바쿠고 카츠키의 수류탄 모양의 토시가 보이며 해당 아이템의 앞부분에는 폭탄의 악마 모습을 한 레제의 머리의 앞모습이 보인다. 아이템의 뒷부분에서는 작동하는 추력기가 보인다.

참고로 해당 에피소드의 방영이 공식적으로 공개된 후 Bang Bang Bang이라는 동명의 체인소 맨의 팬메이드 곡도 공개된 적이 있다.[9] 해당 곡의 작곡가는 bb-panzu, starxrayneJamsDX.

가사(펼치기 · 접기)
||Bang bang bang!
쾅 쾅 쾅!

Keep on combusting 'til I crush your spirit
네 영혼을 박살날 때까지 난 계속해서 가열할거야
Against me, you were always gonna bomb
날 상대로, 넌 항상 폭팔할 운명이였던 거야
Megatons of fury, you'll learn to fear it
나는 메가톤급의 분노, 넌 날 두려워하게 될거야
Concussive force, knock your head clean off
나는 뇌진탕 수준의 충격, 네 머리를 통째로 날릴거야

COME watch me detonate!
내가 폭발하는 모습을 봐라!
YIELD to the shockwave!
충격파에 굴복하라!
COME watch me detonate!
내가 폭발하는 모습을 봐라!
Ground zero, bang bang bang!
여기가 그라운드 제로다, 쾅 쾅 쾅!

Bang bang bang!
쾅 쾅 쾅!
(Hear the sound of the—)
(한번 소리를 들어봐-)

Bang bang bang! (Under the surface, just—)
쾅 쾅 쾅! (지상 아래에서, 그냥—)
Rage rage rage!
분노 분노 분노!
Bang bang bang!
쾅 쾅 쾅!
Bang bang bang!
쾅 쾅 쾅!

Excursion, implosion
탈선되고, 파열되면서
Runaway reaction
폭주 반응을 봐라
Against my ordinance, the only law
내 법칙을 상대해봐라, 유일한 규칙이다
Arms race escalation,
우리만의 군비 경쟁이 격화된다
Runaway reaction
폭주 반응을 봐라
Your meltdown drowned out in my mushroom cloud
네놈의 대폭발은 나의 버섯구름 속에서 묻혀버렸다

Come... watch me detonate!
와라… 내가 폭발하는 모습을 봐라!
(Yield to the shockwave!)
(충격파에 굴복하라!)
Come... watch me detonate!
와라… 내가 폭발하는 모습을 봐라!
Ground zero, bang bang bang!
여기가 그라운드 제로다, 쾅 쾅 쾅!

Bang bang bang!
쾅 쾅 쾅!

COME watch me detonate!
내가 폭발하는 모습을 봐라!
YIELD to the shockwave!
충격파에 굴복하라!
COME watch me detonate!
내가 폭발하는 모습을 봐라!
Ground zero, bang bang bang!
여기가 그라운드 제로다, 쾅 쾅 쾅!

Bang bang bang!
쾅 쾅 쾅!||

5. Despicable Minds


작곡자는 Therewolf Media. 그루 VS 메가마인드 에피소드에서 등장한 음악이다. 제목을 번역해 보면 비열한 마음들이라고 볼 수 있다. 그루와 메가마인드 둘 다 한때는 악행을 저지르는 악당들이었다는 점에서 지은 제목으로 보인다. 그리고 그루가 등장하는 시리즈인 슈퍼배드의 영칭 Despicable Me에서 Despicable 부분과 메가마인드의 이름 및 등장 시리즈인 메가마인드에서 마인드/Mind 부분을[10] 따와서 지은 제목이라는 설도 있다. 전체적으로 현악기관악기 등등을 이용해 만든 스윙 음악이며, 첩보물을 연상시키는 스릴러 분위기를 낸다. 중반부에는 갑자기 테크노 분위기의 댄스 클럽 곡도 나온다. 이 부분은 해당 에피소드에서 그루의 부하들인 미니언들이 그루에 명령에 따라 DJ를 하기 시작할 때 나온 부분이다. 표지에는 메가마인드의 주무기인 수분 탈수총/De-Gun이 냉동 광선을 내뿜고 있다. 냉동광선에서는 그루의 실루엣이 보인다. 아마도 그루의 주무기중 하나가 냉동 광선이어서 집어넣은 디자인으로 보인다. 그 동시에 수분 탈수총의 리볼버 실린더 형태 부분에는 Despicable이라는 단어로 맞추어서 있는데 Despicable이라는 단어는 아까 언급한 것처럼 Despicable Me에서 따온 것으로 보인다.[11]

6. Infernal Combustion


작곡자는 Brandon Yates이며 Anthony DiGiacomo도 제작에 참여했다. 유지 VS 덴지 에피소드에서 등장한 음악이다. 제목을 해석해보면 지옥의 연소라고 볼수 있다. 아무래도 유지와 덴지 둘다 악마 및 비슷한 괴물을 처치하는 퇴마사 캐릭터들이어서[12] 악마와 비슷한 의미를 가진 지옥/Infernal이라는 단어를 집어넣은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덴지는 만화 체인소 맨의 주인공으로 체인소/전기톱과 관련이 깊은 캐릭터인데[13], 전기톱은 내연기관이라는 가관으로 발동하는 장비이다. 그런데 내연기관의 영칭은 Internal combustion engine으로, 해당 단어에서 Internal을 Infernal이라고 바꾸어서 지은 제목이라는 설도 있다. 이런 수많은 요소를 고려해서 해당 제목은 유지와 덴지가 악마같은 초월적이면서도 괴기한 존재와[14] 엮이면서 각성하는걸 상징하기 위해 지었다는 설도 있다. 전체적으로 브레이크코어일렉트로닉 뮤직 요소가 섞여있는 강렬한 분위기의 록 보컬 음악이다. 여기서 가사 부분에는 유지와 덴지가 겪는 고난을 상징하기 위해서인지 심오하고 어두운 분위기로 구성되어 있고, 그런 이유로 해당 부분은 그런지 장르가 연상된다는 평이 있다. 표지에는 유지가 무기 인간이 된 덴지의 전기톱 머리 부분을 들고 있다. 덴지의 전기톱 머리 부분에는 피가 묻어있으며 톱날 부분에는 유지가 쓰는 에너지인 주력이 빛나고 있다. 주변에는 수많은 장기들이 보이며 오른쪽 위 모서리에는 유지의 기술중 하나인 흑섬의 에너지가 넘쳐나오고 있다.

가사(펼치기 · 접기)
||There's a devil in my heart…
내 마음속에 악마가 있어…
There's a devil in my heart...
내 마음속에 악마가 있어…

THERE'S A DEVIL IN MY HEART!
내 마음속에 악마가 있어!

Tug on my heartstring and rev up the engine
내 심금을 당기고 엔진을 가속시킬거야
Swallow the blood and start a combustion
피를 삼키면서 연소를 시작해주마
Died in the gutter, came back as a weapon
거지처럼 죽었지만, 무기로 다시 돌아왔어
Follow the heartbeat to something forgotten
심장박동을 따라서 잊혀버린 무언가를 찾으러왔어

The hand that raised me, dying
날 키운 손, 그 손은 죽어가고 있어
So don't die alone
그러니 절대로 혼자 죽지마
The heart that saved me, dying
날 구했던 마음, 그 마음은 죽어가면서
MADE MY CHEST ITS HOME!
내 심장을 본인의 집으로 만들었어!

PULL THE CORD, LET UNHOLY NOISE ROAR!
코드를 당겨라, 불경한 소리가 울려퍼지게 해라!
TWO MOUTHS, ONE FACE, ONE BODY, ONE WAR!
두개의 입, 하지만 하나의 얼굴, 하나의 몸, 하나의 전쟁 그 자체야!
A death sentence and a dying wish
사형 선고와 죽어가면서 비는 소원이야
I'm pushing my heart 'til there's nothing left to give!
줄 수 있는 것이 남지 않을 때까지 내 마음을 밀어붙일거야!

There's a devil in my heart…
내 마음속에 악마가 있어…
There's a devil in my heart…
내 마음속에 악마가 있어…
There's a devil in my heart…
내 마음속에 악마가 있어…
There's a devil in my heart...
내 마음속에 악마가 있어…

All I ever wanted was to not die alone
내가 유일하게 원했던건 혼자서 죽지 않는 거야
All I ever wanted was a way to atone
내가 유일하게 원했던건 속죄할수 있는 방법이야
Atone, atone, and you shall be king
속죄하고, 속죄하면, 넌 왕이 될거야
All you got is a bad luck string
네가 유일하게 가진것은 불운의 연속이야

There's a devil in my heart…
내 마음속에 악마가 있어…
There's a devil in my heart...
내 마음속에 악마가 있어…
THERE'S A DEVIL IN MY HEEAAART!
내 마음속에 악마가 있어어어어어!

THERE'S A DEVIL IN MY HEART!
내 마음속에 악마가 있어!

There's a devil in my heart...
내 마음속에 악마가 있어…

Devil in my…
악마가 있어…
(HEART!) (HEART!)
(마음속에!)(마음속에!)||

참고로 2023년 11월에 Brandon Yates가 팬들의 요청으로 비공식 유지 VS 덴지 에피소드의 테마곡을 만들었다. 제목은 Flash Back.

7. Miracle Men


작곡자는 Therewolf Media. 센트리 VS 슈퍼보이 프라임 에피소드에서 등장한 음악이다. 제목을 해석해보면 기적의 남자들이라는 뜻이다. 센트리와 슈퍼보이 프라임 둘다 기적을 일으킬수 있는 강력한 힘을 가진 히어로라는 점에서 지은 제목이라는 설이 있다. 그리고 또다른 가설은 해당 제목이 또다른 미국 코믹스 히어로[15] 미라클맨에서 따왔다는 설이 있다. 미라클맨은 코믹스 역사에서 거의 최초로 슈퍼맨을 연상시키는 강력하고 선한 영웅 캐릭터를 어둡고 현실적이게 재해석한 캐릭터라는 평을 받는 캐릭터이며,[16] 마침 해당 에피소드에서 등장하는 센트리와 슈퍼보이 프라임도 슈퍼맨을 어둡게 재해석했다는 평을 받는 캐릭터이다.[17] 멀리 안가서 센트리 본인도 미라클맨에서 영항을 받았다는 설도 존재한다. 표지에는 슈퍼보이 프라임이 인피닛 크라이시스에서 평행우주를 박살낼때 나온 모습의 실루엣이 보인다. 이 실루엣은 센트리의 어두운 인격인 보이드를 상징하기 위함인지 검은색이며 눈부분은 붉은색으로 빛나고 있다. 그 동시에 원래 슈퍼맨의 S 상징이 있어야 하는 위치에 센트리의 노란색 S 상징이 보인다. 실루엣 뒤에 있는 배경에는 마블 코믹스DC 코믹스의 작가인 잭 커비가 창조한 붉은색 및 검은색의 커비 반점들이 보인다.

8. Beyond the Winds


작곡자는 Brandon Yates이며 Anthony DiGiacomo도 제작에 참여했다. 그 동시에 Lili Xiong[18].이라는 아티스트도 해당곡에 보컬리스트로 참여했다. 아앙 VS 여행자 에피소드에서 등장한 음악이다. 제목을 번역하면 바람 그 너머라고 볼수 있다. 해당 에피소드에서 등장하는 캐릭터들인 아앙과 여행자가 공기 및 바람을 다룰수 있어서 작성한 제목이라는 설이 있다. 게다가 아앙과 여행자는 수많은 원소을 조종할수 있는데[19], 그 수많은 속성들중에서 공기는 이 둘이 배운 첫번째 속성이어서[20] 이라는 단어를 집어넣은 걸로 보인다. 그리고 두 주인공이 바람 및 공기를 다루는걸 배운후 긴 여정을[21] 떠나기 때문에 바람을 넘어간다는 표현을 이용했다고 보는 평도 있다. 전체적으로 모험심 분위기가 강한 동양풍 곡이다. 수많은 나라로 여정을 떠난 아앙과 여행자를 상징하기 위함인지 플루트, 북, 그리고 합창을 포암한 수많은 악기 연주로 이루어져있다. 그 악기 연주들중에는 표지에는 구루를 만나다와 운명의 갈림길에서[22] 나온 우주적 에너지로 이루어진 아앙의 아바터 상태의 모습의 두손이 물, 불과 번개로 이루어진 구체 모형을 만들어내고 있다. 구체 모형안에서는 여행자의 7가지 원소들을 상징하는 문양들이[23] 보인다. 배경에는 바람 구름들이 보이며 구체 모형 주변에는 아앙의 쓰는 4가지 벤딩들의[24] 문양들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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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ver on the wind (Semper)
영원히 바람 위에서 (항상)
Forever far from home (in vento)
영원히 집에서 멀리 떠나서 (바람 속에서)
Forever on the wind (procul)
영원히 바람 위에서 (멀리 떨어져서)
Forever far from home (a domo)
영원히 집에서 멀리 떠나서 (집에서부터)
Forever on the wind (Semper)
영원히 바람 위에서 (항상)
Forever far from home (in vento)
영원히 집에서 멀리 떠나서 (바람 속에서)
Forever on the wind (procul)
영원히 바람 위에서 (멀리 떨어져서)
Forever far from home (a domo)
영원히 집에서 멀리 떠나서 (집에서부터)

(Chaka-tu-chaka-tu-chaka, chaka-tu-chaka-tu-chaka, chaka-tu-chaka-tu-chaka, chaka)
(차카-투-차카-투-차카, 차카-투-차카-투-차카, 차카-투-차카-투-차카, 차카)
(Chaka-tu-chaka-tu-chaka, chaka-tu-chaka-tu-chaka, chaka-tu-chaka-tu-chaka, chaka)
(차카-투-차카-투-차카, 차카-투-차카-투-차카, 차카-투-차카-투-차카, 차카)

Forever on the wind (Semper)
영원히 바람 위에서 (항상)
Forever far from home (in vento)
영원히 집에서 멀리 떠나서 (바람 속에서)
Forever on the wind (procul)
영원히 바람 위에서 (멀리 떨어져서)
Forever far from home (a domo)
영원히 집에서 멀리 떠나서 (집에서부터)
Forever on the wind (Semper)
영원히 바람 위에서 (항상)
Forever far from home (in vento)
영원히 집에서 멀리 떠나서 (바람 속에서)
Forever on the wind (procul)
영원히 바람 위에서 (멀리 떨어져서)
Forever far from home (a domo)
영원히 집에서 멀리 떠나서 (집에서부터)

Forever on the wind
영원히 바람 위에서

Forever on the wind
영원히 바람 위에서

Forever on the wind (Semper in vento)
영원히 바람 위에서 (항상 바람 속에서)

Forever on the wind (procul a domo)
영원히 바람 위에서 (집에서 멀리 떨어져서)||

9. Built to Burn


작곡자는 Therewolf Media. 카이 VS 타후 에피소드에서 등장한 음악이다. 제목을 해석해보면 붙타기 위해 만든다라는 뜻이다. 아무래도 카이와 타후 둘다 뭐든 다 만들수 있는 블록형 장난감 레고에서 만든 시리즈인 레고 닌자고바이오니클 출신 캐릭터들이기 때문에 Built/만든다는 표현을 집어넣고, 그 동시에 카이와 타후 둘다 불을 다룰수 있기 때문에 Burn/불탄다라는 표현을 넣은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영미권에서 견고함 및 탄탄함을 표현할때 자주 쓰이는 문구인 Built to Last에서[25] 따왔다는 설도 있는데, 해당 문구에서 Last를 Burn으로 교체하면 곡의 제목이 나온다. 표지에는 카이의 무기인 불의 검이 닌자고 세계관에서 존재하는 기술인 스핀짓주를 발동해 붉은색의 에너지 소용돌이를 만들어내고 있다. 여기서 나오는 에너지 소용돌이가 붉은색인 이유는 해당 에피소드에서 나오는 카이의 원소가 불이고, 닌자고 세계관에서 불의 원소는 붉은빛이기 때문에 붉은빛으로 표현한것으로 보인다. 에너지 소용돌이 안에서는 타후의 갑옷 부품들이 보인다.
[1] 이치고는 자신의 가족을 호로한테서 지키기 위해 사신 쿠치키 루키아한테 힘을 받아 영혼을 인도하는 영적 존재 사신이 됐다. 유스케는 아이를 구하려고 하다가 차에 치어 죽은 후 영계에서 특레를 받아 부활해 영적 존재를 관찰하는 영계 탐정이 된다.[2] 해당 단어 sole outsider에서 sole을 soul로 바꾸면 해당 곡이 나온다.[3] 첫 번째는 시즌 7의 Ikari !로 쓰인 언어는 해당 곡과 똑같이 일본어. 두 번째는 시즌 9의 One King to Rule Them All로 쓰인 언어는 신다린. 세 번째는 동일 시즌의 Reiði로 쓰인 언어는 아이슬란드어. 네 번째는 동일 시즌의 Skin Deep로 쓰인 언어는 일본어. 다섯 번째는 동일 시즌의 You Say Danger로 쓰인 언어는 스페인어. 여섯 번째는 2025년 시즌의 Death in Bloom로 쓰인 언어는 일본어.[4] 일본어가 등장한 DEATH BATTLE 곡들로 분류한다면 이번 곡이 네 번째이다.[5] 셀의 영칭은 Cell.[6] 해당 문구에서 Hell을 Cell로 바꾸면 곡의 제목이 나온다.[7] 설명해 보자면 Crush 40은 Live & Learn같은 수많은 소닉 더 헤지혹 시리즈 관련 테마곡을 작곡한 걸로 유명하다.[8] 이 OST처럼 백만명 이상의 조회수를 돌파한 기록을 달성했던 DEATH BATTLE OST들은 시즌 6의 Mighty, 시즌 5의 Kings of Infinity, 시즌 7의 Ikari !, 시즌 6의 Emerald Heroes, 시즌 9의 Diabolical Invincible Me, 시즌 9의 Princes of Pride, 시즌 5의 Wings of Iron, 시즌 9의 Dragon Dance, 시즌 8의 Reverse Rosé, 시즌 10의 Discordant Decipher, 시즌 8의 Hollow Dreams, 시즌 10의 Super, 2024년의 Game Over, 2024년의 Solid State Invincible, 2025년의 Hell's Angels, 2025년의 Spiral of Emotion, 2024년의 Requiem for a Thief, 2025년의 Skin Deep2025년의 Millennial Monsters가 있다.[9] 더 정확히 설명하자면 바쿠고 VS 레제가 방영된다고 공개된 날짜는 2026년 3월 8일, 해당 곡의 정확한 공개일은 2026년 3월 23일, 그리고 바쿠고 VS 레제의 방영일은 2026년 4월 5일.[10] 메가마인드의 영칭은 Megamind.[11] 참고로 수분 탈수총/De-Gun은 리볼버 실린더 형태에 적혀있는 "De"로 시작하는 단어에 맞춰서 수많은 기능을 발동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장비인데 마침 Despicable은 De로 시작하는 단어이다.[12] 더 설명하자면 이타도리 유지는 인간의 부정적인 감정/마음에서 태어나는 존재 저주를 퇴마시키는 직업을 가진 주술사이다. 그리고 덴지는 지옥과 현세에 존재하면서 사람들한테 두려움을 받는 개념을 바탕으로 강해지는 괴생물인 악마를 사냥하는 데블 헌터이다.[13] 더 설명하자면 덴지의 파트너이자 계약한 악마인 포치타는 체인소의 악마로 전기톱의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덴지도 포치타와 계약을 통해서 전기톱과 관련된 능력을 얻었다.[14] 더 설명하면 유지는 원래 펑범한 고등학생으로 살다가 주변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악역이자 위험한 특급 주물인 료멘스쿠나의 손가락을 삼키고 본인의 이성을 유지하면서 자기만의 남다른 재능을 증명했으며, 이 사건을 계기로 주술계에 입문했다. 반면 덴지는 아까 언급한 것처럼 악마 포치타와 계약을 통해 능력을 얻었다.[15] 정확히 말해서 영국 코믹스에서 탄생되었지만 현재는 마블 코믹스에서 소유한 캐릭터이다.[16] 더 정확히 설명하면 앨런 무어가 작가로 참여한 1982년에 연재한 미라클맨이 해당 평을 받는다.[17] 얘를 들어 센트리는 슈퍼맨처럼 선하면서 강력한 힘을 가졌고 날아다니는 망토달린 슈퍼히어로이지만 그 동시에 조현병을 앓는 정신병자이며 보이드라는 또다른 사악한 인격이 존재한다. 반면 슈퍼보이 프라임은 평행우주에서 온 슈퍼맨이며 인피닛 크라이시스을 비롯한 2000년대 시점에는 아에 악당으로 타락해서 폭주해버린 이력이 있다.[18] DEATH BATTLE 위키에 존재하는 Lili Xiong의 항목[19] 정확히 더 설명하면 아앙은 벤딩, 여행자는 말 그대로 원소.[20] 아앙은 바람을 다룰 수 있는 있는 공기의 유목민 출신이어서 공기를 주로 다루는 에어벤딩을 먼저 배웠다. 반면 여행자는 본인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게임 원신에서 처음으로 배우는 원소가 바로 바람이다.[21] 아앙은 불의 제국이 일으킨 백년전쟁을 막고 세계에 균형을 가져오기 위해서 여정을 떠나게 된다. 여행자는 자신의 남매와 함께 수많은 세계를 다니며 여행을 하고 있었지만 아스모데이의 습격으로 봉인당하면서 자신의 남매와 강제적으로 이별을 하게 되었으며, 그 후 시간이 흘려서 봉인에 풀려난 이후 자신의 가족을 찾기 위해 다시 한번 여행을 떠난다.[22] 영칭은 전자는 The Guru와 후자는 The Crossroads of Destiny.[23] 그 7가지의 문양들은 바람, 바위, 번개, , , 얼음.[24] 시계 방향으로 보면 에어벤딩, 워터벤딩, 어스벤딩파이어벤딩이 있다.[25] Build to Last의 문구를 한국말로 해석하면 오래가도록 만들었다 정도로 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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