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 top = 문서명1 != null ? 문서명1 : calleeTitle != null ? (i = calleeTitle.lastIndexOf("/")) != -1 ? calleeTitle.substr(0, i) : '상위 문서' : '상위 문서'
[[파일:상위 문서 아이콘.svg|align=left&width=21.6px]] {{{#!html }}} 상위 문서: [[]]| {{{#!wiki style="margin:0 -10px" {{{#!folding 역대 대결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5px -1px -15px" | 시즌 1 | 시즌 2 | 시즌 3 | 시즌 4 |
| 시즌 5 | 시즌 6 | 시즌 7 | 시즌 8 | |
| 시즌 9 | 시즌 10 | 2024년 | 2025년 | |
| 2026년 | ||||
| 역대 전적 | Just The Fights! | }}}}}}}}} | ||
| {{{#!wiki style="margin:0 -10px" {{{#!folding 등장인물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5px -1px -15px" | 등장인물 | 등장 캐릭터 | ||
| 출연진 | 등장 시리즈 설명 | |||
| 투표 | }}}}}}}}} | |||
| {{{#!wiki style="margin:0 -10px" {{{#!folding OST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5px -1px -15px" | OST/시즌 1 | OST/시즌 2 | OST/시즌 3 | OST/시즌 4 |
| OST/시즌 5 | OST/시즌 6 | OST/시즌 7 | OST/시즌 8 | |
| OST/시즌 9 | OST/시즌 10 | OST/2024년 | OST/2025년 | |
| OST/2026년 | ||||
| 장소 | ||
| {{{#!wiki style="margin:0 -10px" {{{#!folding 스핀오프 시리즈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5px -1px -15px" | DBX | DEATH BATTLE Cast |
| The Desk of DEATH BATTLE | Death Race | }}}}}}}}} |
1. 개요
이 항목은 DEATH BATTLE 2025년 시즌에서 등장하는 오리지널 음악들을 정리해놓은 항목이다. DEATH BATTLE 오리지널 음악들 특정상 스포일러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스포일러를 원하지 않는 사람들은 읽지 않기를 권장한다.2. Reiði
작곡자는 Therewolf Media이며 이미 시즌 10 OST들[1]의 보컬로 참여한 Donna Caruthers/chicknamedd라는 아티스트도 해당 곡에 보컬로 참여했다. 크레토스 VS 아수라 에피소드에서 등장한 음악이다. 제목은 아이슬란드어로 분노라는 뜻이다. 크레토스와 아수라 둘 다 분노에 가득 찬 인물들이기 때문에 붙어진 이름으로 보인다. 게다가 아이슬란드어로 지은 이유는 크레토스가 갓 오브 워 4부터 북유럽 신화를 배경으로 활동하기 시작하는데, 아이슬란드어의 출신국인 아이슬란드 지역에서는 북유럽 신화가 탄생했기 때문이다.[2] 두 캐릭터들이 고통스러운 삶으로 통해 분노에 가득 찬 인생을 살아왔다는 걸 표현하기 위해서인지 전체적으로 진중한 분위기를 강조하는 오케스트라 보컬곡이다. 작중에서 나오는 가사는 대부분 곡의 제목으로 쓰였던 아이슬란드어로 표현된다.[3] 이렇게 DEATH BATTLE 곡 역사상 비영어 가사가 주로 나온 것은 3번째이다.[4] 곡의 클라이맥스에는 북유럽 신화 갓 오브 워 시절을 연상시키는 무거운 합창과 아수라의 분노의 전투씬을 연상시키는 강렬한 오케스트라 연주가 나온다. 그리고 잘 들어보면 갓 오브 워 시리즈의 테마곡들인 Call to Arms와 갓 오브 워 4 메인 테마곡, 아수라의 분노의 테마곡들인 Surge of Mantra, In your belief와 Asura Unleased/메인 테마곡들을 연상시키는 요소들도 나온다. 표지에는 광활한 우주에 지구를 보고 있는 거대한 그리스 시절 크레토스의 검은색 그림자가 보이며, 검은색 그림자에는 크레토스의 특유의 붉은색 문신이 강조된다. 크레토스의 그림자는 손을 기도하는 자세를 하고 있으며 등 뒤에는 아수라를 연상시키는 4개의 또 다른 팔이 나와 있다. 이런 크레토스의 모습은 아수라의 분노의 등장인물인 차크라바르틴의 모습을 연상시킨다. 크레토스 주변에는 룬 문자가 적혀있는 6개의 구형체들이 보인다. 6개의 구형체에 적혀있는 룬 문자는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정리해 보면 ᛏ, ᚨ, ᚠ, ᚱ, ᛖ와 ᚺ이다. 각각 룬문자들의 의미를 해석해 보면 Tīwaz/Týr/티르/창, Ansuz/Óss/신/참나무, Fehu/Fé/부, Raidō/Reið/여행, Ehwaz/Eh/말와 Haglaz/Hagall/우박이라는 뜻으로 볼 수 있다.
- 가사(펼치기 · 접기)
- ||Reiði blæss
분노가 타격한다
Reiði vaknar
분노가 깨어난다
Í tapt augnabliki orð duga
이 잃어버린 순간에서는, 말로만으로 충분했다
Fornar syndir sorgin hríslast
고대의 죄악들속에 슬픔이 사라진다
Vér kveikjum reiði himinn brennr
우리는 분노를 일으키며 하늘을 불탄다
Höggin þjóta goð rjúfa himinn
타격들이 맹렬해지면서 하늘을 박살난다
Steinar hrynja
암석들은 무너진다
Turnar falla
탑들은 넘어진다
Heimr splundrast
세상은 깨진다
Í hennar augum ljós svá hreint
그녀의 눈의 빛은 너무 순수해
Vér kveikjum reiði himinn brennr
우리는 분노를 일으키며 하늘을 불탄다
Höggin þjóta goð rjúfa himinn
타격들이 맹렬해지면서 하늘을 박살난다
Goð himinn
천상이시여
In her eyes a love so pure
그녀의 눈의 사랑은 너무 순수해
A reason to endure
견뎌내야 하는 이유야
Steinar hrynja
암석들은 무너진다
Turnar falla
탑들은 넘어진다
Reiði gnýr ok hreggviðr kveðr
분노는 울부짖고 폭풍도 울부짖는다
Reiði Í fornar syndir
고대의 죄악들한테 분노한다
(Fornar syndir sorgin hreiðrar)
(고대의 죄악들은 슬픔의 피난처이다)
Sorgin hreiðrar sorgin hríslast
슬픔이 자리잡고 슬픔이 흔들린다
Goð brotna heimr fellur
신들이 박살나고 세상이 망한다
Goð molna örlög rætast
완전한 몰락이며 운명이 이루어졌다
Goð brotna heimr fellur
신들이 박살나고 세상이 망한다
Goð molna örlög rætast
완전한 몰락이며 운명이 이루어졌다
Við kveikjum reiði himinn brennur
우리는 분노를 일으키며 하늘을 불탄다||
참고로 2024년 2월에 Brandon Yates가 팬들의 요청으로 비공식 크레토스 VS 아수라 에피소드의 테마곡을 만들었다. 제목은 Wrath Of The Gods.
그리고 2026년 4월에 팬들의 또 다른 요청으로 Brandon Yates는 다시 한번 비공식 크레토스 VS 아수라 에피소드의 테마곡을 만들었다. 제목은 A Monster No Longer.
3. Hell's Angels
작곡자는 Brandon Yates이며 Tyson Yen[5]이라는 아티스트도 제작에 참여했다. 고스트 라이더 VS 스폰 에피소드에서 등장한 음악이다. 제목은 지옥의 천사들이라는 뜻이다. 고스트 라이더와 스폰 둘 다 지옥을 지배하는 악마 마왕을 통해서 능력을 얻었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영웅으로 활동한다는 것을 상징하기 위해 지은 제목이라는 설이 있다. 그리고 앞에 언급한 것처럼 고스트 라이더와 스폰 둘 다 악마와 비슷한 존재지만 그동시에 천사 같은 면도 있기 때문에 지은 제목이라는 설도 있다.[6] 더 나아가 해당 제목은 미국의 유명 바이커 갱 헬스 엔젤스에서 따왔다는 설도 있다.[7] 전체적으로 헤비 메탈 및 신디사이저 분위기의 보컬 곡으로, 가사 부분에는 이 두 명의 캐릭터들이 지옥과 연관된 안티히어로라는 캐릭터성을 강조하는 위미를 포암하고 있다. 후반부에서는 천상을 연상시키는 합창도 등장하는데 아까 언급된 것처럼 고스트 라이더와 스폰의 천사 같은 면을 강조하기 위해 집어넣은 것으로 보인다. 표지에는 고스트 라이더를 연상시키는 푸른 불꽃의 검은 해골이 입을 열리며 불타고 있다. 해당 해골의 눈구명에는 청록색의 불꽃이 흘러나오고 있으며 눈구명 주변에 스폰의 눈을 연상시키는 하얀 자국이 보인다. 해골 뒤에는 검은색 사슬들이 있으며 주변에는 총알들이 보인다. 아무래도 총알은 스폰이 총쓰는 군인 출신이라는 점과 사슬은 고스트 라이더와 스폰의 주무기가 사슬이기 때문에 집어넣은 것으로 보인다.
2025년 7월 기준으로 유투브 영상 기준으로 유투브에서 백만 명 이상의 조회수를 돌파했다. 역대 DEATH BATTLE OST들 중 열다섯 번째로[8] 돌파했으며 2025년 시즌 곡들 중 처음으로 백만 명 이상의 조희수를 돌파한 곡이다.
- 가사(펼치기 · 접기)
- ||Screaming out from the maw of Hell
지옥의 뱃속에서 울부짖는다
A wreath of flames surround myself
소용돌이 불꽃들이 날 둘러싸고 있다
This violence so kindly reminds me
이 폭력이 자상하게 나한테 알려주고 있어
I'll always be on the edge of mortality
난 항상 죽음의 끝에서 살아갈 것을 말이야
YEAH~!!!
좋아~!!!
Burn you alive, purify you inside
널 불태워 버릴거야, 너의 내면을 정화시킬거야
If you're living a lie, it's something I'm sure to find
네가 거짓을 통해서 산다면, 네가 곧바로 알아 낼 거야
Stare into your soul, let the fear take control
너의 영혼을 응시해주마, 공포가 지배하게 하라
If your heart's grown too cold, it's best you're prepared to die!
만약 너의 심장이 너무 차갑다면, 이제 죽을 준비를 하는게 좋을거야!
Oh-woah-oh-oh-ohh!
오-우아-오-오-오오!
Oh-woah-oh-oh-ohh!
오-우아-오-오-오오!
Oh-woah-oh-oh-oh-ohh!
오-우아-오-오-오-오오!
Killing and saving,
죽이는 것과 구하는 것은,
Two sides of the same thing
똑같은 것의 양면이지
It's always the same pain that brings me back (BRINGS ME BACK~!!!)
날 끌어 오게 하는것은 항상 똑같은 고통이야 (날 끌어오게 해~!!!)
Burning, enslaving,
불타고, 노예삼고,
It's all in the name
다 네 이름에 적혀있어
I'm a ghost spawned... from the darkest black!
나는 가장 어두운 암흑속에서… 태어난 유령이다!
I'm the ghost that spawned from the black!
나는 암흑속에서 태어난 유령이다!
I'm the ghost that spawned from the black!
나는 암흑속에서 태어난 유령이다!
In you, I see another version of me.
너 안에서, 나의 또다른 모습이 보인다.
Maybe in another distorted reality,
만약 또다른 비뚤어진 현실에서는,
could we change the ending?
우리가 결말을 바꿀수 있었을까?
What would that mean for beasts like you and me?
그게 너와 나같은 짐승한테는 무슨 위미일까?
There's never been an escape from the pain, from the hate,
고통과, 중오에서는, 탈출이 존재할수가 없어
from the way that they fear even calling our name
그리고 그들이 우리의 이름을 말하는 것에 공포에 질려
But I'm not ashamed!
하지만 난 수치수럽지 않아!
NO, I'M NOT ASHAMED!!!
아니야, 난 수치수럽지 않아!
I'm engulfed in the flame...
난 불꽃에 삼커버렸어…
Killing and saving,
죽이는 것과 구하는 것은,
Two sides of the same thing
똑같은 것의 양면이지
It's always the same pain that brings me back (BRINGS ME BACK~!!!)
날 끌어 오게 하는것은 항상 똑같은 고통이야 (날 끌어오게 해~!!!)
Burning, enslaving,
불타고, 노예삼고,
It's all in the name
다 내 이름에 적혀있어
I'm a ghost spawned... from the darkest black!
나는 가장 어두운 암흑속에서… 태어난 유령이다!
I'm the ghost that spawned from the black! (SPAWNED FROM THE BLACK~!!!)
나는 암흑속에서 태어난 유령이다! (암흑속에서 태어났다~!!!)
I'm the ghost that spawned from the black!
나는 암흑속에서 태어난 유령이다!
Killing and saving,
죽이는 것과 구하는 것은,
Two sides of the same thing
똑같은 것의 양면이지
It's always the same pain that brings me back
날 끌어 오게 하는것은 항상 똑같은 고통이야
Burning, enslaving,
불타고, 노예삼고,
It's all in the name
다 내 이름에 적혀있어
I'm a ghost spawned... from the darkest black!
나는 가장 어두운 암흑속에서… 태어난 유령이다!
I'm the ghost that spawned from the black! (SPAWNED FROM THE BLACK~!!!)
나는 암흑속에서 태어난 유령이다! (암흑속에서 태어났다~!!!)
I'm the ghost that spawned from the black!
나는 암흑속에서 태어난 유령이다!
...The black…
…암흑속에서…
...The black…
…암흑속에서…||
그리고 2026년 9월에 팬들의 요청으로 Brandon Yates는 비공식 고스크 라이더 VS 스폰 에피소드의 테마곡을 만들었다. 제목은 Chained by our Sins.
4. Skin Deep
작곡자는 Therewolf Media이며 Brandon Yates도 제작에 참여했다. 시가라키 VS 마히토 에피소드에서 등장한 음악이다. 제목을 해석해 보면 피부 깊이라고 해석할 수 있다. 시가라키와 마히토 둘 다 악랄한 악당 캐릭터라는 걸 상징하기 위해서인지 전체적으로 무거운 분위기의 헤비 그런지 보컬 곡이다. 여기서 보컬은 일본어로 나오는데, 사가라키 토무라와 마히토 둘 다 일본 출신 동시에 일본 만화에서 나온 캐릭터들이어서[9] 일본어로 쓰인 것으로 보인다. 이렇게 DEATH BATTLE 곡 역사상 비영어 가사가 주로 나온 것은 4번째이다.[10][11] 표지에는 마히토의 영역 전개에서 나오는 손들이 DEATH BATTLE 로고를 둘러싸고 있다. 그중 가장 중앙에 있는 손은 DEATH BATTLE 로고를 천천히 붕괴시키고 있는데 아무래고 토무라 시가라키의 능력/개성인 붕괴를 상징하는 것으로 보인다.
2026년 3월 기준으로 유투브 영상 기준으로 유투브에서 백만 명 이상의 조회수를 돌파했다. 역대 DEATH BATTLE OST들 중 열여덜번째[12]로 돌파했으며 2025년 시즌 곡들 중 세 번째로 백만 명 이상의 조희수를 돌파한 곡이다.
- 가사(펼치기 · 접기)
- ||GORE、
핏덩어리야,
形を変えては嘲笑う
난 네가 변신할수록
俺の魂の形は、
널 더욱 경멸할거야,
ずっと生まれ変わり続ける
내 영혼의 모습은 지속적으로 다시 태어난다.
BODY HORROR、
바디 호러는,
最悪な暴力だ
가장 최악의 폭력이야
お前は腐るか?
넌 붕괴될까?
それとも顔を変えるか?
너의 얼굴은 일그러질까?
このムドラーを空に刻み、
난 이 손동작들을 하늘속에 새겨났어,
血に濡れた息でマントラを
나의 믿음은 피같은 숨속들에서 울부짖고 있어.
叫び続ける
울부짖고 있어
嘆くべきものをくれよ
내가 애도해야할 무언가를 줘
無情に、構造はDECAYしていく
자비없이, 구조물들이 붕괴되는 걸 봐라
この手ひとつで、キャンバスを消し去るだけ
내 손의 솔질로 풍경들을 다 없애버릴거야
恐怖も恥も、俺の前では消え去る
공포와 수치감은, 내 앞에서 다 사라져버려
俺こそが ENTROPYの王 だ
내가 바로 혼돈의 왕이야
(何もかもブレていた) 俺にはな
(모든 것이 뒤틀려 졌어) 내 안에서는
(何もかもブレていた) 俺にはな
(모든 것이 뒤틀려 졌어) 내 안에서는
(何もかもブレていた) 俺にはな
(모든 것이 뒤틀려 졌어) 내 안에서는
逃げ道なんて、最初からねぇ
절대로 또다른 길은 없었어
この生き方に、変わる余地なんてない
이런 삶의 방식은 바꿀 기회를 주지 않아
見てろよ、俺がこの鎖を断ち切る
내가 이 쇠사술들을 부수는걸 지커봐라
俺が壊す、見てろ
내가 다 파괴해버릴 거야
無情に、構造はDECAYしていく
자비없이, 구조물들이 붕괴되는 걸 봐라
この手ひとつで、キャンバスを消し去るだけ
내 손의 솔질로 풍경들을 다 없애버릴거야
恐怖も恥も、俺の前では消え去る
공포와 수치감은, 내 앞에서 다 사라져버려
俺こそが ENTROPYの王 だ
내가 바로 혼돈의 왕이야
冷酷で、腐敗し、
무감각하고, 부패했으며,
朽ち果て、歪み切った世界が俺たちを作った
노쇠하고, 타락해버린 세상이 우리를 만든거야
憎しみに満ちて、
증오에 가득차있으며,
暴力が弾け飛ぶ
폭력이 폭발할 거야
最初から、
처음부터,
(何もかもブレていた) 俺にはな
(모든 것이 뒤틀려 졌어) 내 안에서는
(何もかもブレていた) 俺にはな
(모든 것이 뒤틀려 졌어) 내 안에서는
(何もかもブレていた) 俺にはな
(모든 것이 뒤틀려 졌어) 내 안에서는
お前は腐るか?
넌 붕괴될까?
それとも顔を変えるか?
너의 얼굴은 일그러질까?
お前は腐るか?
넌 붕괴될까?
それとも顔を変えるか?
너의 얼굴은 일그러질까?
この自然のルールなんざ、俺は絶対に従わねぇ
이것이 자연의 법칙이야, 난 절대로 복종하지 않아
この自然のルールなんざ、俺は絶対に従わねぇ
이것이 자연의 법칙이야, 난 절대로 복종하지 않아
この自然のルールなんざ、俺は絶対に従わねぇ
이것이 자연의 법칙이야, 난 절대로 복종하지 않아
この自然のルールなんざ、俺は絶対に従わねぇ
이것이 자연의 법칙이야, 난 절대로 복종하지 않아
このムドラーを空に刻み、
난 이 손동작들을 하늘속에 새겨났어,
血に濡れた息でマントラを
나의 믿음은 피같은 숨속들에서 울부짖고 있어.
叫び続ける
울부짖고 있어
嘆くべきものをくれよ
내가 애도해야할 무언가를 줘
お前は腐るか?
넌 붕괴될까?
それとも顔を変えるか?
너의 얼굴은 일그러질까?
(何もかもブレていた) 俺にはな
(모든 것이 뒤틀려 졌어) 내 안에서는
(何もかもブレていた) 俺にはな
(모든 것이 뒤틀려 졌어) 내 안에서는
(何もかもブレていた) 俺にはな
(모든 것이 뒤틀려 졌어) 내 안에서는
何もかもブレていた
모든 것이 뒤틀려 졌어
何もかもブレていた
모든 것이 뒤틀려 졌어||
5. Halo to Hell
작곡자는 Brandon Yates이며 Matt Bernal와 David Levy이라는 아티스트도 제작에 참여했다. 여기서 David Levy는 시즌 3의 테마곡 Slingshot의 제작에 참여한 적이 있으며, 현실 시간으로 계산하면 거의 8/9년 만에 DEATH BATTLE 곡 작곡에 복귀한 거다. 그 동시에 Matt Bernal은 기타 담당으로 참여했으며, 시즌 10의 테마곡 Fireborn의 제작에도 참여했던 합창단 The Death Battle Fan Choir도 다시 참여한다. 마스터 치프 VS 둠 슬레이어 에피소드에서 등장한 음악이다. 제목을 해석해 보면 헤일로에서 지옥으로라는 뜻이다. 아무래도 마스터 치프가 등장하는 게임 시리즈 헤일로 시리즈에서의 헤일로/Halo와 둠 슬레이어가 등장하는 시리즈 둠 시리즈의 중요 배경이 지옥이라는 점을 따와 지은 제목으로 보인다. 그리고 마스터 치프와 둠 슬레이어 둘 다 수많은 적들을 죽어서 말 그대로 사후세계/지옥으로 보내는 초월적인 군인이라는 점을 상징하기 위해 비유적으로 지은 제목이라는 설도 있다.[13] 전체적으로 박진감 넘치는 일렉트로닉코어 및 오케스트라 분위기의 곡이며 헤일로 시리즈 특유의 합창 멜로디와 둠 시리즈 특유의 기타 리프 연주가 등장한다. 초반부와 중반부, 즉 마스터 치프와 둠 슬레이어가 악마들을 학살한 그 직후에는 잠시 동안 록 밴드 브레이킹 벤자민가 작곡한 Blow Me Away의 멜로디가 등장하는데, 해당 곡은 헤일로 2에서 나온 곡이다. 표지에는 마스터 치프와 둠 슬레이어의 깨진 헬멧이 보인다. 마스터 치프의 헬멧에는 둠 슬레이어의 무기인 크루시블이 꽂혀있으며 그 반대로 둠 슬레이어의 헬멧에는 마스터 치프의 무기인 에너지 검이 꽂혀있다. 이 두 개의 검들은 X자 형태로 서로를 교차하고 있다. 헬멧들 아래는 2016년 둠 게임의 표지에서 묘사된 타버린 악마 시체 머리들이 보인다.
참고로 2020년 12월에 Brandon Yates가 팬들의 요청으로 비공식 마스터 치프 VS 둠 슬레이어 에피소드의 테마곡을 만들었다. 제목은 Covenant With Hell.
6. Spiral of Emotion
작곡자는 Brandon Yates이며 Sithu Aye와 Anthony DiGiacomo도 제작에 참여했다. 여기서 Sithu Aye는 시즌 6의 MegaMania의 제작에 참여한 이후 거의 6년 만에 DEATH BATTLE OST곡의 제작에 참여하며 Anthony DiGiacomo은 시즌 9의 Strongest Alive을 기점으로 꾸준히 DEATH BATTLE OST곡들의 제작에 참여해왔다. 땅파기 시몬 VS 카일 레이너 에피소드에서 등장한 음악이다. 제목을 해석해 보면 감정의 나선이다. 시몬이 등장하는 작품 천원돌파 그렌라간에 등장하는 가공의 에너지 나선력의 영칭 Spiral Power에서의 Spiral과 카일 레이너가 속한 조직인 그린 랜턴 군단 및 그가 쓰는 장비 파워 링이 감정/Emotion을 통해서 힘을 얻는다는 것에 모티브를 따와서 지은 제목으로 보인다. 전체적으로 박진감 넘치는 록 음악이며 아래 후술할 비공식 땅파기 시몬 VS 카일 레이너 곡인 Will of Drill을 리믹스해서 만든 곡이다. 그래서인지 해당 곡에는 Will of Drill을 연상시키는 가사나 멜로디가 지속적으로 등장하며, 그런 이유로 해당 곡이 Will of Drill의 후속작이라는 평들도 나오고 있다. 그리고 Will of Drill에서는 시즌 6의 Emerald Heroes의 멜로디도 등장하는데 그런 이유인지 Emerald Heroes의 멜로디도 들린다는 평도 있다. 그 동시에 후반부에는 천원돌파 그렌라간의 오프닝곡 空色デイズ와 저스티스 리그 언리미티드의 오프닝곡을 연상시키는 기타 리프도 등장하며 해당 부분의 시몬과 카일의 마지막 드릴 싸움에서 등장한다. 곡의 끝부분에는 시즌 9의 Spellaholics Synonymous의 멜로디가 등장한다. 그런데 해당 곡은 스칼렛 위치 VS 자타나에서 나온 음악인데, 왜 시몬이나 카일 레이너와 관련 없는 캐릭터들인 스칼렛 위치와 자타나에 나왔던 에피소드에서 등장했던 멜로디가 나왔는지는 불명이다.[14][15]
표지에는 시몬의 메카닉 그렌라간의 최종 모습인 초 천원돌파 그렌라간의 팔이 카일 레이너가 등장한 시리즈 DC 코믹스에서 멀티버스의 초월적인 경계 역할을 하는 소스월을 부수고 나오고 있다. 이런 초 천원돌파 그렌라간의 팔 형태는 DC 코믹스에서 묘사되는 창조의 손 모습과 비슷하게 그려진다. 어쨌든 이런 사태로 소스월에는 거대한 구멍이 생겼으며 그 구멍에는 나선력이 흘러나오고 있다. 부서진 소스월은 천원돌파 그렌라간에 나오는 거대 로봇들인 수많은 간멘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맨 오른쪽에는 작중 간멘중 하나인 킹 키탄이 보인다. 손바닥 위에는 별로 빛나는 시몬이 보이며 이런 시몬의 모습은 천원돌파 그렌라간의 두번째 엔딩 영상에 등장한 시몬의 모습에서 따온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잘 보면 시몬의 망토에는 DEATH BATTLE 해골 로고가 보이는데, 해당 로고는 원래 시몬의 망토에 그려져 있던 시몬이 속한 조직 그렌단의 로고를 대체한 걸로 보인다. 그 동시에 시몬의 아래를 보면 화이트 랜턴의 상징이 보이며 화이트 랜턴 상징 주변에는 다른 7개의 랜턴 조직 상징들이 보이는데[16] 아무래도 카일이 DC 코믹스의 모든 반지를 얻어 레인보우 랜턴과 그 후에 화이트 랜턴으로 각성한 적 있어서 넣은 디자인으로 보인다. 여기서 시몬은 무지개 색깔의 기가 드릴 브레이크를 소환해 DEATH BATTLE 로고를 두동강내고 있다. 마지막으로 배경에는 우주와 수많은 은하들이 보인다.
2025년 7월 기준으로 유투브 영상 기준으로 유투브에서 백만 명 이상의 조회수를 돌파했다. 역대 DEATH BATTLE OST들 중 열여섯 번째로[17] 돌파했으며 2025년 시즌 곡들 중 두 번째로 백만 명 이상의 조희수를 돌파한 곡이다.
- 가사(펼치기 · 접기)
- ||I've never been good at knowing my limit
난 내 한계를 아는것에는 소실이 없어
Keep finding new universes to fit in
내가 속할수 있는 새로운 우주를 찾고 있어
Have faith in the me that believes in myself
나 스스로를 믿는 나 스스로에 믿음을 가져
Give me a challenge to rise to, I'll face it
내가 마주할수 있는 도전을 줘, 내가 상대할께
And every shred of despair, I'll erase it
그리고 절망의 모든 조각들, 내가 지워버릴거야
Have faith in the you that believes in yourself
너 자신을 믿는 너 자신에 믿음을 가져
We shine a light as power fills!
우린 힘을 채울수록 빛을 비추어줘!
Because nothing can contain our will!
왜나면 그 무엇도 우리의 의지를 가둘수 없어!
Masters of will and light, space and time,
우린 의지와 빛의 지배자이자, 우주와 시간도 지배하며,
It all bends to my design, stars align
모든것을 우리의 뜻대로 조종해, 별들을 정렬시켜
In the palm of my hand, celestial bodies dance
내 손바닥 위에서, 천체들이 춤을 춰
Give me a challenge to rise to, I'll face it
내가 마주할수 있는 도전을 줘, 내가 상대할께
And every shred of despair, I'll erase it
그리고 절망의 모든 조각들, 내가 지워버릴거야
Where there is life, there is hope
생명이 있으면, 희망도 있어
In brightest day, as darkest ills!
가장 밝은 낮에도, 어둠이 악해져도!
No heaven or space can stop my drill!
어떤 천국이나 우주도 내 드릴을 막을수 없어!
Been buried deep inside a dream so incandescently,
꿈속에서 백열등처럼 깊이 묻혀버렸어,
Illuminated by the fire in me!
내 안의 불꽃을 통해서 빛나고 있어!
When everything I see aligning with what I believe,
모든게 내가 믿는대로 일치하게 흘러가고 있다면,
I'm aiming higher than what you can conceive!
난 너가 생각하는 그 이상으로 높게 올라갈거야!
Spiraling galaxies in my mind
내 마음속에 나선 우주들이 가득해
Lead me out to the other side!
날 또다른 방향으로 인도하고 있어!
From the edge of the depths I left
내 심연의 끝자락에서
Digging up out into the light!
날 빛속으로 파고들고 있어!
Stars are forming...
별들이 태어난다...
Big bang storming...
빅뱅이 휘몰아친다...
TEAR A HOLE IN THE SKY!
하늘에 구멍을 뚫어버려!
LEAVE ANOTHER WORLD BEHIND!
이 다른 세계를 떠나버려!
TEAR A HOLE IN THE... SKY!
하늘에 구멍을... 뚫어버려!
LEAVE ANOTHER WORLD BEHIND!!!
이 다른 세계를 떠나버려!!!
In brightest day, as darkest ills...
가장 밝은 낮에도, 어둠이 악해져도...
No heaven or space can stop my drill...
어떤 천국이나 우주도 내 드릴을 막을수 없을지니...
We shine a light as power fills...
우린 힘을 채울수록 빛나네...
Because nothing can contain our will...
왜나면 그 무엇도 우리의 의지를 가둘수 없으니까...
STARS ARE FORMING!
별들이 태어난다!
BIG BANG STORMING!
빅뱅이 휘몰아친다!||
위에서 언급된 것처럼 2021년 7월에 Brandon Yates가 팬들의 요청으로 비공식 땅파기 시몬 VS 카일 레이너 에피소드의 테마곡을 만들었다. 제목은 Will Of The Drill. 그 후 6일후에 Brandon Yates는 해당 곡의 보컬 판본을 공개했다. 그리고 몇 년 후 Brandon Yates는 2025년 5월에 보컬 판본의 리마스터 판본을 공개했다. 해당 판본은 땅파기 시몬 VS 카일 레이너가 공식적으로 방영되기 전에[18] 4일전에[19] 공개됐다. 그 동시에 해당 곡은 땅파기 시몬 VS 카일 레이너 에피소드의 공식 예고편에 쓰였으며, 비공식 DEATH BATTLE 곡이 공식 DEATH BATTLE 관련 영상에 쓰인적은 해당 상황이 처음이다.
7. Wild Tomfooler E.
작곡자는 Therewolf Media. 와일 E. 코요테 VS 톰 캣 에피소드에서 등장한 음악이다. 제목은 아무래도 와일 E. 코요테의 이름에서 와일/Wild와 토머스/톰 캣의 이름에서 톰/Tom을 따와 지은 것으로 보인다. 또한 제목은 Tomfoolery이라는 표현을 연상시키는데 해당 용어는 어이없거나 혼란스럽거나 멍텅구리 같은 상황을 묘사할 때 쓰는 표현이다. 즉 제목을 해석해 보면 멍텅구리 같은 일 정도로 볼 수 있다. 그 동시에 제목에 언급되는 Tomfooler E.는 DEATH BATTLE 팬들이 해당 에피소드를 언급할 때는 쓰는 별명이기도 했다. 전체적으로 토머스 캣이 등장한 만화 톰과 제리에서 나온 곡들과 와일 E. 코요테가 등장한 만화 루니 툰에서 나온 곡들을 에피소드 배틀씬에 적절히 맞춰서 편집한 오케스트라 곡이다. 그런 이유로 해당 곡을 들어보면 톰과 제리와 루니 툰과 관련된 수많은 곡들의 멜로디가 나오는데, 예를 들어 곡의 첫 부분에는 톰과 제리 오프닝 곡의 멜로디가 나오며 또 다른 예로 후반부에는 루니 툰의 오프닝으로 주로 쓰인 곡인 The Merry-Go-Round Broke Down/메리 멜로디즈의 멜로디가 등장한다. 그리고 곡을 들으면 톰과 제리와 루니 툰과 관련 없는 곡 멜로디도 나오는데, 자세히 들어보면 제2차 세계 대전을 연상시키는 장면에서는 Richard Wagner라는 작곡자가 쓴 곡 Ride of The Valkyries의 멜로디, 톰이 본인의 9번째 생명을 붙잡아 간신히 살아남을 때는 게임 마리오 시리즈에서 등장하는 아이템 1UP버섯을 얻었을 때 등장하는 효과음, 그리고 톰이 애크미 주식회사의 속도 음료을 마실 때는 The Sailor's Hornpipe의 멜로디가 나온다. 참고로 여기서 언급되는 애크미 주식회사는 와일 E. 코요테가 주로 물건을 구매할 때 쓰이는 회사이며, 곧 후술될 표지에도 이스터 에그로 언급된다. 표지에는 와일 E. 코요테와 토머스 캣이 먼지 구름을 일으키며 싸우고 있다. 먼지 구름에는 와일 E. 코요테와 톰의 팔과 다리 등등이 나오고 있다. 코요테의 양손에는 Ow/아야라는 글짜가 적혀있는 작은 푯말과 다이너마이트를 쥐고 있으며 톰의 양손에는 야구 방망이와 권총을 쥐고 있다. 그 동시에 먼지 구름에는 폭탄과 애크미 주식회사의 나무 상자도 나오고 있다.
8. You Say Danger
작곡자는 Brandon Yates이며 Tre Watson와 Anthony DiGiacomo도 제작에 참여했다. 특히 Tre Watson는 곡의 대사 부분에 참여를 했다. 여기서 Tre Watson는 시즌 7의 Blood Moon의 제작에 참여한 이후 거의 5년 만에 DEATH BATTLE OST곡의 제작에 참여하며 Anthony DiGiacomo은 위에서 언급한 2025년 시즌의 곡 Spiral of Emotion에서도 참여할 정도로 수많은 DEATH BATTLE OST 작곡에 참여한 인물이다. 스파이더맨 VS 데쿠 에피소드에서 등장한 음악이다. 제목을 해석해 보면 위험이라고 말하라고라는 뜻이다. 마일스 모랄레스가 주인공으로 등장한 영화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의 테마곡 What's Up Danger의 Danger와 미도리야 이즈쿠가 등장한 만화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를 애니화시킨 작품에서 등장한 미도리야 이즈쿠의 테마곡 You Say Run의 You Say를 합쳐서 만든 제목으로 보인다. 전체적으로 마일스와 이즈쿠의 랩 배틀을 다룬 힙합 및 EDM 신스 비트 분위기의 일렉트로닉 랩 곡이다. 이 곡에서 마일스의 역할을 맡은 아티스트는 Tre Watson이며 이즈쿠의 역할을 맡은 아티스트는 Brandon Yates이다. 그리고 곡에서 등장하는 랩 가사는 각각 캐릭터들이 유명한 영웅의 후계자 역할을 상징하는 위미로 이루어져 있다.[20] 게다가 마일스 모랄레스의 랩 가사에는 스페인어도 나오는데, 이렇게 DEATH BATTLE 곡들 중에서 비영어곡이 나오는 경우는 다섯 번째이다.[21][22] 또 여기서 시즌 9의 Strongest Alive의 초반부 음표가 곡의 초반부와 신스 솔로후 나오는 마일스와 이즈쿠의 합동 구절에 등장하며 시즌 7의 Watts up Danger의 반복되는 인트로 리프도 이즈쿠의 구절, 마일스의 스페인어 구절, 그리고 싸움의 끝부분에 나온다. 참고로 Strongest Alive는 이즈쿠가 해당 쇼에서 처음으로 등장한 데쿠 VS 아스타에 나왔으며 Watts up Danger는 마일스가 해당 쇼에서 처음으로 등장한 마일스 모랄레스 VS 스태틱에서 쓰인 곡인데 해당 에피소드에서 이즈쿠와 마일스가 둘 다 등장하니 이 두 개의 곡 부분도 집어넣은 것으로 보인다. 표지에는 왼쪽에 이즈쿠의 히어로 코스튬 앱실론의 가면, 오른쪽에는 마일스의 비브라늄 코스튬의 가면으로 되어 있는 가면이 보인다. 여기서 이즈쿠의 가면 부분은 초록색의 원 포 올 전기 에너지를, 마일스의 가면 부분은 노란색 에너지를 내뿜고 있다. 해당 가면은 노란색 거미줄 한가운데에 위치되어 있다.
- 가사(펼치기 · 접기)
- ||[1절: 데쿠 (Brandon Yates)]
Born into the small time, but that's just fine.
작은 자리에서 시작했지만, 문제 없을거야.
Got a mind aligned to the grind.
열심히 일하기 위한 마음준비는 다 해놨어.
The climb is so high, but that's alright.
올라갈 곳은 높지만, 괜찮을거야.
Got my sights set on surpassing
내 시야는 그를 뛰어넘는것에 집중되어있어
ALL MIGHT! - A symbol of hope for society.
그는 올 마이트! - 이 사회의 희망의 상징.
FIGHT! - Legacy burning inside of me.
싸우자! - 내 몸안엔 유산이 붙타고 있어.
I! - Know exactly what you have to sacrifice to be
난! - 너가 얼마나 희생을 감수해야 하는지 알고있어
THE STRONGEST ALIVE!
최강의 존재가 되기 위해 말이야!
They say if you're quirkless, then you're worthless; well, just look at me now!
사람들이 말하길 개성이 없으면, 아무런 쓸모도 없다고 해; 그래, 그럼 이제 날 봐!
Not sure if I've earned this or deserve it, but I swear I'll make you proud!
내가 이 힘을 얻었거나 받을 자격이 있는지 모르지만, 널 자랑스럽게 하겠다고 약속할게!
I'm on the short list of the people you call out to save you with a smile!
난 미소와 함께 널 구할 자격이 있는 극소수의 사람들중 하나야!
Watch me go the distance, yeah; I'm treading over Miles!
내가 끝 이상으로 나아가는걸 지커봐줘, 그래; 넌 마일스를 밟고 넘을거야!
[합창: 데쿠와 스파이더맨]
To be a hero, holding dear those who put their faith in me
영웅이 되기 위해서는, 날 믿는 사람들을 소중하게 아껴야 해
Overcome the fear, hope is more sincere, I promise to surpass their legacy!
공포를 뛰어넘자, 희망이 더 진실한거야, 난 그들의 유산을 뛰어넘겠다고 약속했어!
[2절: 스파이더맨 (Tre Watson)]
Cada mes este chico aplica a los Vengadores, (Every month this kid applies to the Avengers,)
매달마다 이 꼬마는 어벤져스에 낄려고 노력하네,
Pero ni un segundo pierdo con este impostor. (But I don't waste a single second on this impostor.)
하지만 내 1초도 이 사칭자한테 낭비하지 않겠어.
Voy a lanzarme y dejarlo callado, (I'm gonna jump in and shut him up,)
내가 뛰어들어간다음 입닥치게 할거야,
Antes de que hable - ya lo tengo enterrado. (Before he even speaks – I've already buried him.)
얘가 말하기도 전에 - 난 이 녀석을 이미 생매장 시켰어.
Look, I'm sure you're really nice,
들어봐, 난 네가 착하다는걸 알아,
But you can't cut it here in BK.
근데 넌 브루클린 버거킹에도 못일하는 녀석이야.
I'm sure that you're all might,
난 네가 힘이 막강하다는걸 알아,
But all brawn and no brain ain't the right play!
근데 생각없이 힘에 의존하는건 나쁜 판단이야!
With all of that muttering, stuttering, fanboying, you already lost.
그렇게 중얼거리고, 떠벌리고, 팬질이나 하지, 넌 이미 진거야.
You should take the hint; oh, you want it in Spanish?
힌트나 좀 들어봐; 오, 스페인어로 말해줄까?
"Dejame en paz." ("Leave me alone.")
“날 좀 내버려 둬.”
I've taken down all of the city's worst,
난 이미 이 도시의 최악 악당까지 끌어냈어,
Saving the day with a mask on.
이 가면을 쓰고 하루를 구했어.
No fanfare but you know what I'm worth.
환호는 필요없지만 난 내 가치를 알아.
New York or Earth, my touch will stun you, run you down,
뉴욕이든 지구든, 내 접촉으로 널 마비시키고, 박살낸다음,
And stomp you like some Black Forces and Timbs!
널 내 나이키와 팀버랜드 신발들로 밟아버릴 거야!
Never forget that I'm him!
내가 바로 최강이라는걸 잊지마!
[합창: 데쿠와 스파이더맨]
To be a hero, holding dear those who put their faith in me
영웅이 되기 위해서는, 날 믿는 사람들을 소중하게 아껴야 해
Overcome the fear, hope is more sincere, I promise to surpass their legacy!
공포를 뛰어넘자, 희망이 더 진실한거야, 난 그들의 유산을 뛰어넘겠다고 약속했어!
[3절: 데쿠와 스파이더맨]
Class is in session; let me show you some things!
수업 시작했다; 내가 알고있는걸 좀 보여주마!
Believe, when I get finished, you'll be feeling the sting!
믿어봐, 내가 끝내버린 후에는, 넌 따끔함을 느낄거야!
I'm next in line, I will shine, you just watch me move!
내가 그다음이야, 난 곧 빛날거야, 내 움직임이나 보고있어!
I swear I've got what it takes and I can fill these shoes!
내가 이 자리를 이을수 있다는 가치가 있다고 맹세할게!
Behind these eyes you'll see fifty states!
이 눈뒤에는 넌 50개의 주들을 볼거야!
You'll never be one of the greats!
넌 절대로 최강의 존재가 되지 못할거야!
You're getting my fist in your face!
넌 네 얼굴에 내 주먹을 맞을거야!
(Somehow I doubt it.)
(모르겠지만 의심되는 말이군.)
I'm more than just a successor
난 후계자 그 이상이야
\'cuz I'm surpassing a legend
왜나면 난 전설을 뛰어넘을 거니까
And there's no doubt about it!
그리고 그것에 아무런 의심의 여지도 없어!
[합창: 데쿠와 스파이더맨]
To be a hero, holding dear those who put their faith in me
영웅이 되기 위해서는, 날 믿는 사람들을 소중하게 아껴야 해
Overcome the fear, hope is more sincere, I promise to surpass their legacy!
공포를 뛰어넘자, 희망이 더 진실한거야, 난 그들의 유산을 뛰어넘겠다고 약속했어!||
참고로 Brandon Yates가 팬들의 요청으로 비공식 스파이더맨 VS 데쿠 에피소드의 테마곡을 만들었다. 제목은 Only One True Hero. 다만 해당곡의 원본은 곡의 작곡가 Brandon Yates가 퀄리티가 떨어진다는 이유로 삭제했으며, 그 후 2025년 7월 16일에 해당곡의 리마스터 판본을 공개했다. 스파이더맨 VS 데쿠 에피소드가 공식적으로 공개되는 날인 2025년 7월 20일의 4일전에 공개했다. 그런 이유로 위에 있는 링크를 클릭하면 제공되는 영상은 리마스터 판본이다.
9. Madness of the Monster
작곡자는 Therewolf Media. 헐크 VS 고지라 에피소드에서 등장한 음악이다. 제목을 해석해 보면 괴수의 광기라는 뜻이다. 헐크와 고지라 둘 다 괴물 및 괴수 캐릭터라는 점과 고지라의 영칭 이명인 King of the Monster[23]에서 of the Monster 부분, 헐크가 광기에 가까운 분노로 통해 힘을 얻는다는 점, 그리고 두 캐릭터가 난동을 부릴 때 광기 그자체의 대혼란이 나온다는 점에서 지은 제목으로 보인다. 전체적으로 경적 소리 등등을 이용해 웅장하고 드라마틱한 분위기를 보여주는 곡으로 이 두 명의 캐릭터들의 파괴적인 힘을 나타내는 곡이다. 게다가 잘 들어보면 고지라의 메인 테마곡의 멜로디도 등장한다. 후반부에서는 고지라 울티마를 처치하려는 헐크와 브루스 배너의 고난을 보여주기 위해서인지 곡의 분위기가 훨씬 더 무거워지고 필사적으로 변한다. 웅장했던 분위기가 훨씬 더 무거워지는데 표지에는 헐크의 손이 마블 코믹스에 존재하는 수많은 평행우주와 지옥을 이어주는 일종의 방사능 연결도로인 그린 도어로 통해 나오고 있다. 그리고 그린 도어를 붙잡고 부수고 있는 고지라의 손이 보인다. 그린 도어 주변에는 고질라: 싱귤러 포인트에서의 고지라가 내뿜는 아키타입/홍진이 보인다. 배경에는 고질라: 싱귤러 포인트의 메인 흑막인 고차원 존재의 붉은 눈들이 보인다.
10. Death in Bloom
작곡자는 Brandon Yates이며 Casey Lee Williams[24]와 Mirea Sheltzs[25]도 제작에 참여했다. 여기서 Casey Lee Williams는 곧 언급될 루비 로즈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RWBY에서 작곡가로 많이 참여한 아티스트이며 Mirea Sheltzs은 시즌 9의 Mad Laugh Riot에서 참여한 Futakuchi Mana 그다음으로 참여한 버츄얼 유튜버이다. 루비 VS 마카 에피소드에서 등장한 음악이다. 제목을 해석해 보면 죽음의 피는 꽃이라고 볼 수 있다. 아무래도 마카 알반이 나오는 만화 소울 이터에서 등장하는 인물인 사신님 아니면 마카가 다니는 학교인 사무전의 이름에서 Death와[26] 루비 로즈가 장미 꽃잎과 관련된 능력과 이름을[27] 가질 정도로 꽃과 이미지가 겹치는 캐릭터여서 꽃과 관련된 단어인 Bloom을 집어넣어 지은 제목으로 보인다.[28] 그리고 해당 에피소드가 캐릭터들이 죽을 때까지 싸우는 쇼인 DEATH BATTLE의 200화라는 걸 기념위해서 지은 제목이라는 설도 있다. 전체적으로 RWBY 시리즈 테마곡들을 연상시키는 하드 록 보컬 곡으로 영어와 일본어도 이루어져 있다. 영어는 Casey Lee Williams가 부르며 루비 로즈를 상징하고 일본어는 Mirea Sheltzs가 부르며 마카 알반을 상징한다. 이렇게 DEATH BATTLE 곡들 중에서 비영어곡이 나오는 경우는 여섯 번째이다.[29][30] 표지에는 검은 피에 젖어있는 소울 이터에 등장하는 달이 보인다. 달의 입에서는 렘넌트의 달의 조각이 흘려나오고 있으며 달의 눈에서는 루비 로즈의 은안을 묘사하지 위해서인지 흰 빛이 나오고 있다. 이런 달의 디자인은 DEATH BATTLE 제작진 중 하나인 John Mitchell이 해당 에피소드가 200화라는 걸 기념해서 그린 공식 삽화에서의 달 모습에서 따온 것으로 보인다. 마지막으로 달에는 루비 로즈의 무기 크레센트 로즈와 소울 이터의 낫 무기 모습이 박혀있다.
- 가사(펼치기 · 접기)
- ||[1절: Casey Lee Williams]
Remember that shining beacon on the hill? How it fell?
언덕위에 빛나는 등불이 기억나니? 그리고 어떻게 무녀졌는지?
Remember everything descending into hell?
모든게 지옥으로 떨어졌는지 기억나니?
Remember when hope died? Standing petrified –
희망이 죽었을때가 기억나니? 경직되어 서있었지 –
Pretending everything we knew didn't just vaporize before our eyes
우리가 알던 모든것이 눈앞에서 소멸되지 않았다는 척만 해왔지
Keep moving forward, the promise we made
계속 앞으로 나아가자, 우리가 만든 약속을 위해서야
Their violent intentions, existence will be erased
그들의 폭력적인 생각들, 존재 그 자체를 지워버릴 거야
[합창: Casey Lee Williams와 Mirea Sheltzs]
月の神
달의 신이시여
Your gentle light still shining down on me
당신의 온화한 빛이 날 아직도 비추고 있어
あの日大切に抱いた紙の月
내가 그날 소중히 간직했던 종이달이여
I wish that you could see me now!
당신이 날 봤으면 좋겠어!
月の神
달의 신이시여
They say that every ending brings with it new opportunities,
그들은 모든 끝이 새로운 수많은 기회를 가져온다고 하지,
But how could this lead to any sense of meaning?
하지만 이것이 어떻게 의미를 찾아줄 수 있을까?
何度も見るあの夢——落ちていく夢
그 꿈은 내가 계속 보고 있어——내가 실패하는 꿈이야
[2절: Mirea Sheltzs]
黒き血が僕の中を駆け巡る
검은 피가 내 안으로 흐르고 있어
何も僕を縛れはしない
그 무엇도 날 가두어 놓을 수 없어
花びらが舞い散る中、僕は立ちはだかる全ての壁を打ち砕く
이 흩어진 꽃잎속들에서, 난 내앞에 있는 모든 벽들을 부셔버릴 거야
炎に包まれた魂
내 영혼은 불꽃에 싸여있어
死神さえ僕の味方
죽음 그자체도 내 편에 있어
刃と僕は共鳴する
칼날과 나는 공명하는 사이
この ぶつ か り合い から, 僕 の 覚? を ?じ られる か?
이 일격에서, 내 결심을 느낄수 있니?
今日 が その 日に なる!
오늘이 바로 그 날이 될거야!
[합창: Casey Lee Williams와 Mirea Sheltzs]
月の神
달의 신이시여
Your gentle light still shining down on me
당신의 온화한 빛이 날 아직도 비추고 있어
あの日大切に抱いた紙の月
내가 그날 소중히 간직했던 종이달이여
I wish that you could see me now!
당신이 날 봤으면 좋겠어!
月の神
달의 신이시여
They say that every ending brings with it new opportunities,
그들은 모든 끝이 새로운 수많은 기회를 가져온다고 하지,
But how could this lead to any sense of meaning?
하지만 이것이 어떻게 의미를 찾아줄 수 있을까?
何度も見るあの夢——落ちていく夢
그 꿈은 내가 계속 보고 있어——내가 실패하는 꿈이야||
참고로 2022년 6월에 Brandon Yates가 팬들의 요청으로 비공식 루비 로즈 VS 마카 알반 에피소드의 테마곡을 만들었다. 제목은 Remnants Of The Soul. 그 후 2022년 9월에 해당 곡의 보컬 판본이 공개됐다.
10.1. Adagio Edition
많은 사람들이 요청하여 나온 버전이다. 원곡 및 에피소드가 공개된 2025년 9월 21일에서 3일 후인 2025년 9월 24일에 해당 곡의 Adagio Edition이 공개되었다. 해당 판본에서는 해당 에피소드의 애니메이션에서 등장한 소울 이터의 PAPERMOON 피아노 연주가 포암되어 있다. 파이노 연주 그자체는 해당 판본의 중반부에서 등장한다. 그런 이유로 해당 판본은 위에 있는 원본보다도 해당 에피소드에서 쓰인 판본과 더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 참고로 여기서 언급되는 PAPERMOON이라는 곡은 소울 이터 애니메이션의 두 번째 엔딩 곡에서 등장한 곡이다.
11. Neon Ash
작곡자는 Therewolf Media. 블레이드 VS 버피 에피소드에서 등장한 음악이다. 제목을 해석해 보면 네온빛 연기라는 뜻이다. 블레이드와 버피 서머즈 둘 다 네온 빛을 자주 비추는 나이트클럽과 관련이 있어서[31] 네온/Neon이라는 단어와 블레이드와 버피 둘 다 벰파이어 사냥꾼으로 유명한 캐릭터들이고 벰파이어들은 죽으면 연기를 변한다는 전승이 있어 연기/Ash라는 단어를 합쳐서 지은 제목이라는 설이 있다. 그리고 에피소드에서 블레이드와 버피가 싸우는 장소가 나이트클럽이고, 제작진들이 언급하기를 Neon Ash는 해당 에피소드의 제작 코드명이라고 밝혔다. 전체적으로 록 분위기가 섞여있는 테크노 음악이다. 특히 테크노 부분은 블레이드가 첫 번째 영화에서 나이트클럽에서 벰파이어를 죽이고 다닐 때 나왔던 OST을 연상시킨다는 말이 많다. 후반부에서 블레이드와 버피가 최후의 싸움을 진행할 때는 진중한 오케스트라 합창 곡도 나온다. 마지막 15초 부분에는 버피가 승리하는 걸 상징하기 위한인지 버피 더 뱀파이어 슬레이어 오프닝을 연상시키는 경쾌한 90년대 록음악으로 끝난다. 표지에는 버피의 시리즈 버피 더 뱀파이어 슬레이어의 로고 디자인을 연상시키는 B 글짜가 보인다. 그리고 블레이드의 칼이 B를 위에서 아래로 꿰뚫고 있다.
12. The Devil Inside
작곡자는 Brandon Yates. 단테 VS 클라이브 에피소드에서 등장한 음악이다. 제목을 해석해 보면 내면의 악마라는 뜻이다. 단테와 클라이브 둘 다 악마 아니면 악마을 연상시키는 존재의 힘을[32] 가지고 있는 캐릭터여서 지어진 제목으로 보인다. 그 동시에 캐릭터 둘 다 본인의 소중한 가족을 잃었다는 트라우마를[33] 내면에 넣고 살아가야 한다는 이유로 지은 제목이라는 설도 있다. 그리고 단테가 등장하는 게임 시리즈 데빌 메이 크라이의 제목 일부분인 데빌/Devil에서 따왔다는 설도 있다. 전체적으로 오케스트라 및 보컬 메탈 락 음악이다. 그 동시에 데빌 메이 크라이 시리즈의 OST들을 연상시키는 일렉트로닉 악기 연주와 랩 음악 부분도 등장한다. 게다가 클라이브가 등장한 시리즈인 파이널 판타지의 OST들을 연상시키는 신비한 합창 부분도 나온다. 그런 이유로 해당 곡은 데빌 메이 크라이와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들을 연상된다는 평이 있다. 표지에는 구체 모형의 붙타는 불꽃 안에 진 마인화를 한 단테와 이프리트가 서로를 대치하고 있다.
2026년 6월 기준으로 유투브 영상 기준으로 유투브에서 백만 명 이상의 조회수를 돌파했다. 역대 DEATH BATTLE OST들 중 스물한번째[34]로 돌파했으며 2025년 시즌 곡들중 다섯번째로 백만 명 이상의 조희수를 돌파한 곡이다.
- 가사(펼치기 · 접기)
- ||A weapon that controls its wielder...
무기는 사용자를 통제한다...
A weapon that controls its wielder!
무기는 사용자를 통제한다!
So hard to believe what you can't see
너가 아직도 못보고 있다는것에 믿을수가 없어
Possessed by an otherworldly entity
난 이세계의 존재한테 빙의당했어
Within me, an enemy's energy
내 안에서, 적의 기운의 존재해
Staying out of proximity's honestly the only move that makes sense
내 영역에서 나가있는게 솔직히 말해 유일하게 말이 되는 행동일거야
'Cause I ain't really here to make friends
왜나면 난 솔직히 말해 친구를 만들어 온게 아니야
Witnessing your fantasy's end,
너의 판타지가 끝나는걸 볼거야,
Don't wanna meet the devil within? Then you got nothing to give!
안에 있는 악마를 마주보기 싫어? 그럼 넌 할수 있는게 없어!
'Cause I'm an underlined, self defined, subhuman!
왜냐면 난 확실하고, 자가 정의한, 비인간이다!
Inciting this violence,
이 폭력을 선동하며,
Against all gods and tyrants!
모든 신들과 폭군들한테 대항한다!
This hell that I've,
내가 가보았던 지옥,
This hell that I've survived!
내가 살아남은 지옥을 보여줄거야!
My mind keeps on sinking deeper!
내 생각은 점점 깊이 가라앉고 있어!
Revenge bringing hell to heel!
복수는 지옥을 무릎 끓게 만들어!
A weapon that controls its wielder!
무기는 사용자를 통제한다!
Prepare to face the weakness of your will!
그러니 너의 의지의 약점을 볼 준비나 해!
So horrified and hollow, hallowed halls so empty within...
너무 공포에 질렸고 허무해 보여, 신성한 전당이 너무 공허해 보여...
So petrified you follow, fellowship betrayed by a friend...
겁에 질린 너는 친구한테 의지했지만, 넌 그 친구한테 우정을 배신당해 버렸어...
I'll end this, said you'd get no mercy and I meant it!
내가 끝낼거야, 넌 자비가 없다고 하지만 난 확실히 그딴거 없어!
Let there be light; the devil inside'll cover his eyes, temporarily blind!
빛이 있으라, 내면의 악마는 눈을 가릴거야, 한동안 눈을 멀어버릴 거야!
And heaven's design's got you stranded on the outside!
그리고 천국의 설계가 널 밖으로 쫓아내 버릴 거야!
No exorcist or dominant could exercise their will against
그 어떤 퇴마사나 지배자도 본인의 원하는 맘대로 행할수 없을 거야
Inciting this violence against all gods and tyrants!
내가 모든 신들과 폭군 상대로 대항하는 폭력 상대로 말이야!
Been branded, the underhanded man with a plan! (With a plan!)
낙인이 찍혀버렸어, 계획을 가진 교활한 남자한테 찍혀버렸어! (계획을 가졌어!)
To burn everyone who stands between me and my vengeance! (My vengeance!)
나와 내 복수 사이에 있는 모두를 다 불태워버리라고 각인당했어! (내 복수를 위해서야!)
Inciting this violence,
이 폭력을 선동하며,
Against all gods and tyrants!
모든 신들과 폭군들한테 대항한다!
This hell that I've,
내가 가보았던 지옥,
This hell that I've survived!
내가 살아남은 지옥을 보여줄거야!
My mind keeps on sinking deeper!
내 생각은 점점 깊이 가라앉고 있어!
Revenge bringing hell to heel!
복수는 지옥을 무릎 끓게 만들어!
A weapon that controls its wielder!
무기는 사용자를 통제한다!
Prepare to face the weakness of your will!
그러니 너의 의지의 약점을 볼 준비나 해!
A weapon that controls its wielder...
무기는 사용자를 통제한다...
A weapon that controls its wielder!
무기는 사용자를 통제한다!
My mind keeps on sinking deeper!
내 생각은 점점 깊이 가라앉고 있어!
Revenge bringing hell to heel!
복수는 지옥을 무릎 끓게 만들어!
A weapon that controls its wielder!
무기는 사용자를 통제한다!
Prepare to face the weakness of your will!
그러니 너의 의지의 약점을 볼 준비나 해!||
13. Millennial Monsters
작곡자는 Brandon Yates와 Therewolf Media. 그리고 Jason Paige/제이슨 페이지[35]이라는 가수도 참여하는데 해당 가수는 1997년 포켓몬 애니메이션의 첫 번째 미국판 오프닝곡 Pokémon Theme을 부른 가수로 유명하다. 해당 애니메이션이 한지우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동시에 처음으로 등장한 작품이라는 것과 해당 곡이 한지우가 나오는 에피소드에서 쓰였다는 걸 고려하면 노린 가수 섭의로 보인다. 앞에서 언급한 것처럼 지우 VS 유우기 에피소드에서 등장한 음악이다. 제목을 해석하면 밀레니엄의 괴물들정도로 볼 수 있다.[36] 무토우 유우기가 가지고 다니는 물건 천년 퍼즐의 영어명 Millennium Puzzle에서 Millennium과 한지우와 유우기가 각각 등장하는 시리즈인 포켓몬스터와 유희왕 듀얼몬스터즈에서 괴물/Monsters과 쓰인다는 점[37]을 감안해 두 개의 단어를 합쳐서 지은 제목이라고 평가받는다. 게다가 포켓몬스터와 유희왕이 90년대에서 2000년대 초반에 공개되 인기를 얻고 그 시절 태어난 사람들이 보고 자란 작품, 즉 밀레니얼세대들한테 의미가 깊은 시리즈들이라고 볼 수 있어서 밀레니엄이라는 표현을 집어넣었다는 평도 있다.
처음에는 포켓몬스터 레드·그린의 타이틀 테마곡으로 시작하지만 그 직후 빠른 속도의 록 및 오케스트라 풍의 보컬 곡이다. 그리고 곡에서 등장하는 가사는 지우와 유우기과 많은 시간 동안 격어왔던 싸움들, 둘이 후속 시리즈에 남긴 유산들과 이 두 명의 캐릭터가 본인의 포켓몬/카드과 친구/동료 및 라이벌들과 쌓은 우정들을 상징한다는 평이 많다. 두 번째 합창이 끝난 중후반부에는 이집트 풍의 음악이 흘려나오는데 이 부분은 북미판 4Kids 유희왕 듀얼몬스터즈의 오프닝곡에서 따온 것으로 보인다. 참고로 이 부분이 나올 때 배틀 애니메이션에서는 어둠의 유우기가 개굴닌자의 공격으로 제압당한 후 등장하게 된 무토우 유우기가 필요한 카드를을 뽑아 역전하는 장면이 나왔다. 그 동시에 이 부분에서 등장한 브릿지 부분에는 위에 언급된 미국판 포켓몬 테마곡에서 나왔던 합창 첫 부분의 멜로디도 등장한다. 이 멜로디 부분은 해당 곡의 앞부분에도 꾸준히 등장했다.
표지에는 몬스터볼을 잡고 있는 유우기의 손이 보인다. 몬스터볼에는 초록색의 L 글짜가 붙어있는데 이 글짜는 한지우가 처음 및 1997년 포켓몬 애니메이션시절에 쓰고 다니던 모자에서 따온 것이며 몬스터볼의 버튼 부분에는 우자트의 눈이 붙어 있다. 여기서 우자트의 눈 부분에는 삼각형을 연상시키는 빛 효과가 보이는데 이런 모습은 위에 언급된 유우기의 아이템인 천년 퍼즐을 연상시킨다는 평도 있다. 유우기의 손 주변에는 유희황의 카드 속성 상징들이 보이며 왼쪽 위 모서리에서 오른쪽 위 모서리 기준으로 정리를 해보면 어둠, 땅, 신, 물, 불, 바람과 빛 속성들이다. 배경 중앙에는 무토 유우기의 에이스 카드인 블랙 매지션의 공격 기술인 흑·마·도가 보이며 그 주변에는 한지우의 포켓몬인 피카츄의 Z기술 1000만볼트가 보인다. 이런 표지의 디자인은 전체적으로 1997년 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 5화 ニビジムのたたかい!/포켓몬 매니저 웅!에 등장한 포켓몬리그 포스터를 오마주했다는 평을 받는다. 해당 표지와 포스터를 비교해 보면 몬스터볼과 손의 위치가 비슷하다는 걸 알 수 있으며 포스터에 있던 포켓몬들의 타입들이 Millennial Monsters의 표지에는 유희왕의 속성들로 바꾸었다고 알 수 있다.[38] 그리고 우자트의 눈이 붙어 있는 몬스터볼의 디자인은 아래에 언급될 지우 VS 유우기의 비공식 테마곡 Masters of Monsters에서 따왔다는 설이 있는데, 해당 테마곡의 표지에도 우자트의 눈이 붙어 있는 몬스터볼이 나온다.
2026년 4월 기준으로 유투브 영상 기준으로 유투브에서 백만 명 이상의 조회수를 돌파했다. 역대 DEATH BATTLE OST들 중 열아홉 번째[39]로 돌파했으며 2025년 시즌 곡들 중 네 번째로 백만 명 이상의 조희수를 돌파한 곡이다. 그런 이유로 2026년 4월 기준으로 2025년 시즌은 역대 DEATH BATTLE 시즌들 중 가장 많은 백만 명 이상의 조회수를 돌파한 기록을 달성한 곡들을 소유한 시즌이 되었다.
- 가사(펼치기 · 접기)
- ||It all
결국 다
Draws down
마음으로부터
To the heart
드로우하는 거야
(It all draws down to the heart
(결국 다 마음으로부터 드로우하는 거야
It all draws down to the heart)
결국 다 마음으로부터 드로우하는 거야)
Been at the top of this game so long,
이 게임의 정상위에 너무 많은 시간을 보냈어,
they've carved my name in every hall of the strong
사람들은 내 이름을 모든 강자의 전당에 새겨놓았어
Walk on the path that prophecy foresaw
예언이 예견한 길을 따라서 걸어왔어
(Those proven worthy to fight alongside the gods)
(난 신들과 함께 싸울 자격이 있다고 인정받은 인물들중 하나야)
A legacy of mastery
난 마스터의 유산이자
Steal another victory
또다른 승리를 가져올거야
From certain defeat
또다른 패배에서 말이야
When the world is stacked against me,
세계가 날 상대로 압박해올때,
I'll never retreat
난 절대로 도망가지 않을거야
(It all draws down to the heart)
(결국 다 마음으로부터 드로우하는 거야)
Keep my plans close to my chest,
내 계획은 내 마음속에 가까이 한다음,
My hand never tips 'til all the pieces are set
모든 조작이 맞춰 질때까지 내 손은 절대 흔들리지 않아
The puzzle completed,
퍼즐은 완성됐어,
I've overcome death
난 죽음을 뛰어넘었어
(Returned from stone to finish this)
(끝내기 위해 암석 아래에서 돌아왔어)
It all draws down to the heart
결국 다 마음으로부터 드로우하는 거야
And in this life, there are no pathetic cards
그리고 이 삶에는, 쓸모없는 카드들같은건 없어
It all draws down to the heart
결국 다 마음으로부터 드로우하는 거야
It all draws down to the heart
결국 다 마음으로부터 드로우하는 거야
It all draws down to the heart
결국 다 마음으로부터 드로우하는 거야
It all draws down to the heart
결국 다 마음으로부터 드로우하는 거야
A master of my legacy,
난 내 유산의 마스터야,
Legendary, I know you know me
전설이여, 난 너가 날 안다는걸 알아
Are you still seeking that power inside?
아직도 넌 내면의 힘을 찾고있니?
And every hard won victory,
그리고 내가 이긴 모든 힘들었던 승리들과,
Every word you heard made history,
네가 들어온 역사들을 만든 수많은 단어들,
Who on earth could challenge me? Still searching far and wide
그 누가 이 지구에서 날 상대할까? 난 아직도 넓게 찾아보고 있어
Keep my plans close to my chest,
내 계획은 내 마음속에 가까이 한다음,
My hand never slips, all the monsters I catch
내 손은 절대로 실수하지 않아, 내가 잡은 모든 몬스터들을 위해서야
The puzzle completed,
퍼즐은 완성됐어,
I've overcome death
난 죽음을 뛰어넘었어
(Returned from stone to finish this)
(끝내기 위해 암석 아래에서 돌아왔어)
It all draws down to the heart
결국 다 마음으로부터 드로우하는 거야
And in this life, there are no pathetic cards
그리고 이 삶에는, 쓸모없는 카드들같은건 없어
It all draws down to the heart
결국 다 마음으로부터 드로우하는 거야
It all draws down to the heart
결국 다 마음으로부터 드로우하는 거야
It all draws down to the heart
결국 다 마음으로부터 드로우하는 거야
It all draws down to the heart
결국 다 마음으로부터 드로우하는 거야
(Let's duel, you know that it's time to
(듀얼하자, 넌 그 시간이 왔다는걸 알거야
I can sense that power inside you
난 너의 내면안에서의 힘이 느꺼져
Always seems to come down to us two
항상 끝에 우리 둘만 남는것 같아
Cataclysms we both survived through
우리 둘은 항상 대재앙들을 해져나왔어
Let's Battle, you know that I choose you
배틀하자, 넌 내가 널 선택했다는걸 알거야
I can sense that power flow through you
난 너로 통해서 움직이는 힘이 느껴져
Always seems to come down to us two
항상 끝에 우리 둘만 남는것 같아
So show me what you can do
그러니 너가 할수있는걸 보여줘)
Let's duel, you know that it's time to
듀얼하자, 넌 그 시간이 왔다는걸 알거야
I can sense that power inside you
난 너의 내면안에서의 힘이 느꺼져
Always seems to come down to us two
항상 끝에 우리 둘만 남는것 같아
Cataclysms we both survived through
우리 둘은 항상 대재앙들을 해져나왔어
Let's Battle, you know that I choose you
배틀하자, 넌 내가 널 선택했다는걸 알거야
I can sense that power flow through you
난 너로 통해서 움직이는 힘이 느껴져
Always seems to come down to us two
항상 끝에 우리 둘만 남는것 같아
So show me what you can do
그러니 너가 할수있는걸 보여줘
I know your weakness,
난 너의 약점을 알아,
I'm Fighting to see this
난 싸워나갈거야
Through to the end
끝까지 나아갈 거야
Forever seek it,
영원히 찾을거야,
The crown calling me
왕관이 날 부르고 있어
The voice of a generation
한 세대의 목소리 그자체야
This is my coronation
이것이 바로 내 대관식이야||
참고로 위에 언급된 것처럼 2021년 1월에 Brandon Yates가 팬들의 요청으로 비공식 지우 VS 유우기 에피소드의 테마곡을 만들었다. 제목은 Masters Of Monsters. 그 후 2025년 12월 3일에 해당 곡의 리마스터 판본이 공개됐다. 정식 지우 VS 유우기 에피소드가 2025년 12월 7일에 방영, 및 정식 에피소드의 방영일의 4일전에 공개된 걸로 보면 정식 에피소드의 방영일을 노리고 공개했다는 걸 알 수 있다.
13.1. 연주 영상
2025년 12월 11일에 Therewolf Media가 해당 곡을 기타로 연주하는 영상을 올렸다.
[1] 보컬로 참여한 곡들은 Who Wears the Crown와 Forever Terror Night.[2] 멀리안가 북유럽 신화와 많이 연관되는 바이킹들이 주로 등장하는 창작물에는 주로 아이슬란드어가 쓰인다.[3] 영어로 된 가사는 한줄로만 나온다.[4] 또 다른 두곡은 시즌 7의 Ikari !와 시즌 9의 One King to Rule Them All. 전자는 일본어와 후자는 신다린으로 쓰였다. 가공의 언어인 신다린를 쓴 One King to Rule Them All을 제의한다면 두 번째이다.[5] 이 가수는 다름 아닌 메탈기어 라이징 리벤전스의 OST 중 사무엘 호드리게스의 테마인 The Only Thing I Know For Real의 보컬을 맡은 바 있다.[6] 더 자세하게 설명하자면 해당 에피소드에서 등장한 조니 블레이즈한테 빙의한 악마 자라토스는 타락한 천사라는 설정이 있으며 스폰은 디바인 스폰이라는 스폰의 천사 같은 모습이 존재한다.[7] 마침 고스트 라이더도 불타는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는데, 오토바이를 주로 몰고 다니는 바이커 갱과 엮어서 제목을 지었다고 볼 수 있다.[8] 이 OST처럼 백만 명 이상의 조회수를 돌파한 기록을 달성했던 DEATH BATTLE OST들은 시즌 6의 Mighty, 시즌 5의 Kings of Infinity, 시즌 7의 Ikari !, 시즌 6의 Emerald Heroes, 시즌 9의 Diabolical Invincible Me, 시즌 9의 Princes of Pride, 시즌 5의 Wings of Iron, 시즌 9의 Dragon Dance, 시즌 8의 Reverse Rosé, 시즌 10의 Discordant Decipher, 시즌 8의 Hollow Dreams, 시즌 10의 Super, 2024년의 Game Over와 2024년의 Solid State Invincible가 있다.[9] 시가라키 토무라는 일본 만화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에 나온 캐릭터이며 마히토는 일본 만화 주술회전에서 나온 캐릭터이다.[10] 첫 번째는 시즌 7의 Ikari !로 쓰인 언어는 해당 곡과 똑같이 일본어. 두 번째는 시즌 9의 One King to Rule Them All로 쓰인 언어는 신다린. 세 번째는 동일 시즌의 Reiði로 쓰인 언어는 아이슬란드어.[11] 가공의 언어인 신다린를 쓴 One King to Rule Them All을 제의한다면 세 번째로 등장한 비영어곡이다.[12] 이 OST처럼 백만 명 이상의 조회수를 돌파한 기록을 달성했던 DEATH BATTLE OST들은 시즌 6의 Mighty, 시즌 5의 Kings of Infinity, 시즌 7의 Ikari !, 시즌 6의 Emerald Heroes, 시즌 9의 Diabolical Invincible Me, 시즌 9의 Princes of Pride, 시즌 5의 Wings of Iron, 시즌 9의 Dragon Dance, 시즌 8의 Reverse Rosé, 시즌 10의 Discordant Decipher, 시즌 8의 Hollow Dreams, 시즌 10의 Super, 2024년의 Game Over, 2024년의 Solid State Invincible, 2025년의 Hell's Angels, 2025년의 Spiral of Emotion와 2024년의 Requiem for a Thief 있다.[13] 특히 둠 슬레이어는 아까 언급했던 것처럼 본인이 직접 지옥에 가서 적들과 싸우기 때문에 어울린다는 제도 있다.[14] 일단 카일 레이너와 자타나는 둘 다 DC 코믹스 출신 캐릭터들이니 완전히 관련이 없다고 할 수도 없다.[15] 추측해 보면 땅파기 시몬 VS 카일 레이너와 스칼렛 위치 VS 자타나에서 다중우주 파괴 연출이 나왔으니 그런 이유로 집어넣었다고 볼 수도 있다.[16] 시계방향에서 반시계 방향로 정리해 보면 스타 사파이어 군단, 인디고 트라이브, 블루 랜턴 군단, 그린 랜턴 군단, 시네스트로 군단, 오렌지 랜턴 군단, 그리고 레드 랜턴 군단.[17] 이 OST처럼 백만 명 이상의 조회수를 돌파한 기록을 달성했던 DEATH BATTLE OST들은 시즌 6의 Mighty, 시즌 5의 Kings of Infinity, 시즌 7의 Ikari !, 시즌 6의 Emerald Heroes, 시즌 9의 Diabolical Invincible Me, 시즌 9의 Princes of Pride, 시즌 5의 Wings of Iron, 시즌 9의 Dragon Dance, 시즌 8의 Reverse Rosé, 시즌 10의 Discordant Decipher, 시즌 8의 Hollow Dreams, 시즌 10의 Super, 2024년의 Game Over, 2024년의 Solid State Invincible와 2025년의 Hell's Angels이 있다.[18] 땅파기 시몬 VS 카일 레이너의 방영일은 2025년 5월 25일.[19] 정확한 날짜는 2025년 5월 21일.[20] 참고로 원작 만화에서 마일스 모랄레스가 계승하는 영웅 캐릭터는 피터 파커, 미도리야 이즈쿠가 계증하는 영웅 캐릭터는 올마이트이다.[21] 첫 번째는 시즌 7의 Ikari !로 쓰인 언어는 해당 곡과 똑같이 일본어. 두 번째는 시즌 9의 One King to Rule Them All로 쓰인 언어는 신다린. 세 번째는 동일 시즌의 Reiði로 쓰인 언어는 아이슬란드어. 네 번째는 동일 시즌의 Skin Deep로 쓰인 언어는 일본어.[22] 가공의 언어인 신다린를 쓴 One King to Rule Them All을 제의한다면 네 번째로 비영어를 쓴곡이다.[23] 해당 영칭을 해석해 보면 괴수의 왕이라는 뜻이다.[24] DEATH BATTLE 위키에 존재하는 Casey Lee Williams의 항목.[25] DEATH BATTLE 위키에 존재하는 Mirea Sheltzs의 항목.[26] 둘 다 영칭에서 Death라는 단어가 쓰인다.[27] 루비 로즈의 성인 로즈/Rose의 뜻인 장미이다.[28] 영어에서는 꽃이 필 때 Bloom이라는 단어를 쓴다.[29] 첫 번째는 시즌 7의 Ikari !로 쓰인 언어는 해당 곡과 똑같이 일본어. 두 번째는 시즌 9의 One King to Rule Them All로 쓰인 언어는 신다린. 세 번째는 동일 시즌의 Reiði로 쓰인 언어는 아이슬란드어. 네 번째는 동일 시즌의 Skin Deep로 쓰인 언어는 일본어. 다섯 번째는 동일 시즌의 You Say Danger로 쓰인 언어는 스페인어.[30] 일본어가 등장한 DEATH BATTLE 곡들로 분류한다면 이번 곡이 세 번째이다.[31] 얘를 들어 블레이드의 첫 번째 영화 블레이드에서는 블레이드가 나이트클럽에서 벰파이어들은 죽이면서 시작한다. 반면 버피는 브론즈라는 나이트클럽에서 자주 다닌다.[32] 단테는 악마 스파다의 악마로 태생부터 반악마이며 클라이브는 악마처럼 생긴 소환수인 이프리트의 힘을 쓴다.[33] 단테는 어린 시절에 악마의 습격으로 어머니인 에바가 살해당했고 형인 버질과 강제 이별되었다. 반면 클라이브는 상브레크 황국의 습격으로 본인의 아버지인 엘윈 로즈필드가 살해당했고 동생인 조슈아 로즈필드와도 강제 이별되었다.[34] 이 OST처럼 백만 명 이상의 조회수를 돌파한 기록을 달성했던 DEATH BATTLE OST들은 시즌 6의 Mighty, 시즌 5의 Kings of Infinity, 시즌 7의 Ikari !, 시즌 6의 Emerald Heroes, 시즌 9의 Diabolical Invincible Me, 시즌 9의 Princes of Pride, 시즌 5의 Wings of Iron, 시즌 9의 Dragon Dance, 시즌 8의 Reverse Rosé, 시즌 10의 Discordant Decipher, 시즌 8의 Hollow Dreams, 시즌 10의 Super, 2024년의 Game Over, 2024년의 Solid State Invincible, 2025년의 Hell's Angels, 2025년의 Spiral of Emotion, 2024년의 Requiem for a Thief, 2025년의 Skin Deep, 2025년의 Millennial Monsters와 2026년의 Metal as Cell이 있다.[35] DEATH BATTLE 위키에 존재하는 Jason Paige의 항목.[36] 밀레니엄을 한국말로 직역한다면 천년 괴물들이라고 볼 수 있다.[37] 영칭으로 보면 포켓몬스터는 Pokémon으로 길게 보면 Pocket Monsters라고 볼 수 있으며 유희왕 듀얼몬스터즈는 Duel Monsters라고 볼 수 있다.[38] 참고로 포켓몬리그 포스터에 있는 포켓몬스터의 타입들은 왼쪽 위 모서리에서 오른쪽 위 모서리 기준으로 정리하면 에스퍼 타입, 격투 타입, 노말 타입, 물 타입, 불꽃 타입, 풀 타입과 전기 타입이다.[39] 이 OST처럼 백만 명 이상의 조회수를 돌파한 기록을 달성했던 DEATH BATTLE OST들은 시즌 6의 Mighty, 시즌 5의 Kings of Infinity, 시즌 7의 Ikari !, 시즌 6의 Emerald Heroes, 시즌 9의 Diabolical Invincible Me, 시즌 9의 Princes of Pride, 시즌 5의 Wings of Iron, 시즌 9의 Dragon Dance, 시즌 8의 Reverse Rosé, 시즌 10의 Discordant Decipher, 시즌 8의 Hollow Dreams, 시즌 10의 Super, 2024년의 Game Over, 2024년의 Solid State Invincible, 2025년의 Hell's Angels, 2025년의 Spiral of Emotion, 2024년의 Requiem for a Thief와 2025년의 Skin Deep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