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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2-12 14:17:36

스틱 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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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Intel® Compute Stick STK2mv64CC.jpg
1. 개요2. 역사3. 특징
3.1. 컴퓨터 구조3.2. 성능3.3. 장점3.4. 단점3.5. 용도
4. 제품

1. 개요

길고 두꺼운 USB 메모리 같이 생긴 형태의 PC로, 측면에 모니터, 키보드와 연결할 단자가 달려있다.

2. 역사

구글안드로이드가 정착될 무렵 이 운영체제를 탑재한 형태의 스틱 PC가 처음 등장하였다. 이후 안드로이드 스틱 PC가 사실상 주를 이루다가 2015년 4월인텔이 스틱 PC를 발표한 이후, 중국에서 Microsoft Windows와 아톰 프로세서를 채용한 저가형 태블릿PC와 스틱PC들이 쏟아져 나오며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저열한 성능과 확장성등의 제약으로 대중의 관심이 식었고, 대기업들은 스틱PC를 시장을 포기하게 되었다. 그 대신 저발열 저전력 Arm 아키텍처를 위시한 초소형 SoC 칩셋이 극도로 발전하며 2020년대부터 고급형 태블릿과 소형 노트북, 미니 PC의 성능이 대폭 상승하며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3. 특징

3.1. 컴퓨터 구조

구조적으로는 태블릿 PC 혹은 스마트폰에서 배터리와 입출력 장치를 때버린 형태다.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쓰는 스틱 PC는 ARM 프로세서를 쓰는 중저가형 태블릿 PC(스마트 패드)와 같은 부품을 쓰며, 윈도우 운영체제를 쓰는 경우에는 아톰 프로세서가 쓰인다.비싼 고사양 제품의 경우 인텔 코어 M 시리즈 같은 고성능 SoC 칩셋을 사용한다.Intel® Compute Stick Featuring the Intel® Core™ M Processor

스마트폰과 달리 셀룰러 모델이 따로 없고 Wi-Fi로 해결한다. 저장장치는 eMMC 같은 초소형 저장장치를 사용한다. M.2 SSD가 나오고 나서는 간혹 M.2 SSD를 사용하는 모델도 있다.

디스플레이 및 음성 출력, 마우스, 키보드 등 입출력 장치는 HDMI 포트를 통해 연결한다. 그래서 사용하려면 텔레비전이나 모니터의 HDMI 포트에 USB를 끼우듯 장착하며 사용하는 형태이다. 직접 연결하기 힘들다면 HDMI F to M 케이블을 사용해 연결할 수 있다.

전원 공급은 대부분 마이크로 USB 타입의 포트를 이용해 받는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컴퓨터의 그것과 동일하므로 이러한 경우 충전기나 외장 배터리를 통한 전원 공급도 가능하다. 최악의 경우에도 TV에 달린 USB 포트에서 나오는 전력을 받아 쓸 수 있으니 작동에 큰 어려움은 없다. 다만 정말 최악의 상황이 아니면 TV의 USB 포트는 쓰지 않는 것이 좋다. TV에 달린 USB 포트에서 나오는 전력은 스틱 PC 정규 소비전력인 5V 2A보다 적어 충전이 제대로 되지 않으며 기판이 손상될 수 있다.

3.2. 성능

저장 공간 32GB 탑재 모델의 경우(포맷시 28.1GB)[1] 용량의 제약이 많고 온라인 게임의 경우엔 최소 3~7GB가 요구되므로 MicroSD 64~128GB 용량을 사서 SD카드에다 설치하는 걸 권장한다. 하지만 SD카드로 설치시엔 속도가 느리다는 단점이 있고[2] eMMC 기본 드라이브로 설치하면, 속도나 로딩면에서 SD카드 보단 약간 빠르고 렉이 조금 덜 걸린다는 장점이 있다. 저성능의 스틱 PC라지만 게임설정에서 그래픽 옵션 타협만 잘해주면 데스크탑 못지않는 쾌적한 플레이가 가능하다. 단, 설치시엔 엄청난 인내심을 강요받는다(...) 스팀의 홈스트리밍 기능을 이용하면 같은 네트워크상의 데스크탑 컴퓨터에서 돌아가는 게임을 스틱PC에서 스트리밍 플레이 하는게 가능하다. 예를 들면 데스크탑 컴퓨터가 안방에 설치되어 있고 스틱PC가 거실의 TV에 설치 되어있는 상황에서 데스크탑을 거실로 옮기지 않고 데스크탑의 성능 거의 그대로 TV에서 게임을 즐기는게 가능한 것 이다. 이 활용을 전제로 나온 스트리밍 전용기기가 스팀링크인데 이 기기에 관해서는 스팀 항목 참조. 스팀 홈스트리밍은 데스크탑 컴퓨터와 스틱PC 두 PC에 모두 스팀이 설치되어 있고, 같은 계정으로 로그인되어 있으며 같은 네트워크에 연결되어 있을때만 활성화된다.

[ 인텔 아톰, 2GB RAM 이상 모델인 경우 ]
사양은 베이트레일-T 아톰 Z3735F 쿼드코어[3] 3세대 아이비브릿지 인텔 HD2000 그래픽스[4] DDR3L 2GB 램과 eMMC 4.1 32GB 스토리지이며 당시 1세대 스틱PC의 사양은 제조사별로 거의 똑같았기에 일부 중국산 모델을 제외한 모든 스틱PC에서 실행가능하다 단 모델에 따라서 구동 가능한 게임은 일부 다를 수 있다. 같은 인텔 아톰 CPU라도 베이트레일 이전 모델과 이후 모델의 경우 성능이 크게 차이나므로[5] 아래 목록은 참고용으로만 사용하고, 벤치마크 사이트 등 검증된 소스를 통해 직접 자신의 사양에서 구동 가능한 게임을 찾아보는 것을 추천한다.[6]

3.3. 장점

3.4. 단점


이렇게 제한사항이 하나씩 추가되다 보니, 정말 특수한 목적이 아니라면 결국 노트북을 들고 다니는 게 더 편한 상황이 오게 된다. 더군다나 중국제 저가 태블릿이 키보드 독까지 장착하는 등 가성비면에서도 지속적으로 치고 올라오다 보니 스틱PC의 입지는 계속 좁아지고 있다.

3.5. 용도

4. 제품



[1] 용량 표기 차이 때문에 28GB로 보이는 거지 기기의 문제는 아니다.[2] SD카드 최고 등급인 V90이 90MB/s에 불과하다(eMMC는 최대 400MB/s). 거기에 이 등급의 SD카드는 매우 비싸다.[3] 기본 1.33GHz, 터보부스트 모드 1.83GHz[4] 기본 311MHz, 터보부스트 모드 646MHz, 최대 256MB 램 공유[5] 체리트레일 아톰과 1.5배, 코어m3 제품과는 거의 4배의 성능차이가난다 그럴것이 체리트레일 탑재 제품 부턴 4GB의 DDR3 램이 들어가기 때문.[6] 아래 표기된 목록 중 코어M을 사용한 모델을 제외하고 위에 제품인 모두시스 트윙글로 2015년에 처음 테스트하였고 2020년 8월 기준 똑같은 모델로 재테스트를 거친 항목이다.[7] 해상도 크기만큼 화면중앙에 작게 나온다. 60~75인치에 경우 정중앙 화면에 나오기 때문에 온라인 게임 실행 후 윈도우 창 모드로 전환 후 늘리기를 해주면 웬만큼 꽉찬 화면으로 플레이 할 수 있긴하다. 게임 설치 폴더 내에 GFX 설정 파일이 있다면 해상도 설정으로 풀 화면이 가능하다. 하지만 스틱PC 모델에 내장된 GPU의 지원해상도가 다르므로 확인필요.[8] 최하 옵션 및 중하옵[9] 윈도우모드시 1024x768로 고정[10] 상.중.하옵 고전게임 포함[11] 스팀, 오리진[12] 얼라이드 어썰트, 브레이크 쓰루, 스피어 헤드, 퍼시픽 어썰트[13] 1.2.3 포함[14] 오리지날, 로그 스피어, 테이크다운[15] 최대 해상도 1024x768[16] 1.2.3 모던 워페어[17] 오리지널, 브루드 워 (640x480 해상도 고정)[18] 아톰은 최저옵에서도 정상적인 플레이가 힘드므로 코어M이상 탑재 확인필요.[19] USB포트 필요. 동글 연결 문제로 게임 실행이 되지 않음. BGA수직동기화는 끄는 것을 권장. 해상도가 맞지 않는 경우 강제종료한 후 레지스트리 수정필요.[20] 태블릿PC지만 CPU가 같음.[21] 태블릿PC지만 CPU가 같음.[22] 전체화면 실행불가[23] 키보드마우스 연결도 보통 블루투스를 이용하는지라 인터넷 공유기가 듀얼밴드 지원이 아닌 이상 Wi-Fi 사용에 애로사항이 있는 것은 덤. 모니터가 HDMI 단자도 없는 구형 모니터일 경우 별도의 젠더를 구입하는 데에도 추가 비용이 들고 케이블 구성이 복잡해진다.[24] 스마트폰이나 테블릿PC를 디스플레이로 사용하게 해주는 프로그램을 사용할 시 이런 제약에서 벗어날 수 있지만 특이한 상황이 아니라면 그냥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굳이 스마트폰을 디스플레이 겸 입력장치로 사용해서 스틱PC를 사용할 경우는 거의 없다.[25] 이것을 스로틀링이라고 한다[26] 평균적인 스틱PC의 스토리지는 32GB정도 인데 윈도우10이 설치되었을 때 사용가능 용량이 고작 10GB 정도다. 윈도우 프로그램들을 설치하면 사실상 남는 용량은 4~5GB[27] 윈도우 태블릿에 들어가는 것과 크게 차이가 없는 프로세서를 쓴다. 그런 만큼 기존 데스크탑이나 노트북만큼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가격 또한 윈도우 태블릿과 비슷하게 책정된 제품들이 많으니 알아보고 선택할 것.[28] 코어 m5 장착 제품은 윈도우를 직접 설치해줘야 한다.[29] 하지만 맥북은 램 용량이 이의 두배부터 시작하고, 저장장치도 eMMC에 비해 압도적으로 빠른 SSD를 사용한다는 점도 있기에 실 성능은 12인치 맥북이 압도적이다[30] 즉 라이센스 없이 파는 제품들, 혹은 AliExpress등의 사이트 판매자가 라이센스가 있다고 했는데 실제로는 인증 툴로 속인 제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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