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조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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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백로(조류)#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백로(조류)#|]] 부분을 참고하십시오.1.1. 구별(동정)법
| <rowcolor=#000><colbgcolor=#E2EFDA><colcolor=#000> | 황로 | 쇠백로 | 노랑부리백로 | 중백로 | 중대백로 | 대백로 |
| 분류 | 왜가리속 | 백로속 | 백로속 | 왜가리속 | 왜가리속 | 왜가리속 |
| 크기(cm) | 50 | 60 | 약 61 | 60-66 | 80-90 | 90-100 |
| 철새 여부[1] | 여름철새 | 텃새 | 여름철새 | 여름철새(혹 겨울) | 여름철새(혹 겨울) | 겨울철새(혹 여름) |
| 부리색(여름) | 노랑 | 검정 | 노랑 | 검정 | 검정 | 검정 |
| 부리색(겨울) | 노랑 | 검정 | 검정 | 노랑 | 노랑 | 노랑 |
| 발 색 | 검정 | 노랑 | 노랑 | 검정 | 검정 | 검정 |
| 경부 색(여름) | 살구색 | 검정 | 검정 | 검정 | 옅은 분홍 | 옅은 분홍 |
| 경부 색(겨울) | 검정 | 검정 | 연노랑 | 검정 | 검정 | 연노랑 |
| 구각 길이 | 눈 중앙 | 눈 중앙 | 눈 중앙 | 눈 중앙 | 눈 뒤 | 눈 뒤 |
| 나출부 색(여름) | 푸른색 | 노란색 | 푸른색 | 노란색 | 청록색 | 청록색 |
| 댕기깃 유무 | 무 | 유 | 유 | 무 | 무 | 무 |
2. 24절기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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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 | 입하(立夏) | 소만(小滿) | 망종(芒種) | 하지(夏至) | 소서(小暑) | 대서(大暑) | |
| 가을 | 입추(立秋) | 처서(處暑) | 백로(白露) | 추분(秋分) | 한로(寒露) | 상강(霜降) | |
| 겨울 | 입동(立冬) | 소설(小雪) | 대설(大雪) | 동지(冬至) | 소한(小寒) | 대한(大寒)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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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로(白露)는 24절기의 15번째 절기로, 태양 황경이 165도가 되는 시기이다.
처서와 추분 사이에 있으며, 양력으로는 9월 7일 내지 9월 8일에 해당한다. 농작물에 흰 이슬이 맺힌다는 의미이다.
이슬뿐만 아니라 비도 중요했으니, 옛 속담에 '백로에 비가 오면 십리 천석(千石)을 늘인다'고 하여 백로에 비가 오는 것을 풍년이 들 조짐으로 보았다. 단, 백로가 지나기 전에 서리가 내리면 수확을 망친다고 하였다.[2] 그래서 "칠월 백로에 패지 않은 벼는 못 먹어도, 팔월 백로에 패지 않은 벼는 먹는다" 같은 속담도 있다.
처서 시기에 태풍과 비로 인해 밀려나갔던 더운 공기가 시간이 지나 다시 돌아와 있는 고로, 백로에 이르러서도 아직 늦더위가 남아있는 경우가 있으며, 후속으로 올라오는 가을 태풍과 이를 동반한 비로 얼룩지는 경우도 만만치 않다. 그러므로 이때 완연한 가을 느낌을 바라기는 무리이며, 가을 느낌을 제대로 받고 싶다면 백로로부터 보름 뒤인 추분은 되어야 한다. 다만 백로의 더위는 한여름 더위와 달리 습기가 별로 없는 대륙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체감상 덜 더운 편이다.[3]
2024년에는 백로가 지났음에도 8월 한여름급 무더위와 열대야가 다시 찾아옴으로써 여러 모로 이해할 수 없는 기상현상이 나타났다. 전년도 대비하여도 기온이 3~5도 이상 차이나는 등 상당히 오래 가는 더위를 보여주며 추석 연휴까지 지속되었다.[4]
9월에 든 백로는 계절이 빨라 참외나 오이가 잘 된다고 전해지며, 또 이날에는 조상의 묘를 찾아 벌초를 시작하고 고된 여름 농사를 다 짓고 추수할 때까지 잠시 일손을 쉬는 때이므로 부녀자들은 친정집을 가기도 했다.[5]
제철 음식으로는 배, 석류, 은행, 대하, 광어가 있다.
3. 대중매체
3.1. 붕괴: 스타레일의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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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백로(붕괴: 스타레일)#|]] 부분을 참고하십시오.3.2. 철권 시리즈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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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백로유무#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백로유무#|]] 부분을 참고하십시오.카자마류 고무술의 기술 백로유무의 2타까지만 끊어서 쓰는 것(LP+RK)을 특별히 '백로'라 줄여 부른다. 2타까지를 백로라 줄이는 것은 데빌 진 기술표 등에서 확인할 수 있는 공식 명칭이다.
[1] 백로는 원래 철새로 분류되던 조류였으나 우리나라 서식환경이 많이 변해서 현재 구분이 무의미 할 정도로 종을 막론하고 전부 텃새화 되었다. 따라서 이 분류는 예전의 분류법이다.[2] 양력 11월이라도 서리가 내리면 그 무렵에 수확하는 농작물에 악영향을 끼치는데, 양력 9월에 서리가 내린다는 건 정도가 심한 이상 저온일 가능성이 높다.[3] 엄밀히 이야기하면 아침저녁으로는 기온이 눈에 띄게 낮아지며 가을 느낌이 나기 시작한다. 다만 큰 일교차로 인해 낮 기온이 높아 낮에는 여름 느낌이 남아있는 편. 여름 날씨가 완전히 사라지는 것은 보통 추분 전후이다.[4] 서울의 경우도 추분 무렵이 되어서야 비로소 폭염과 열대야가 물러갔으며, 9월이 끝나는 시점까지도 낮 더위가 이어졌다.[5] '백로' 시기를 전후해서 성묘가 본격화되는 추석을 앞둔 시점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