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국어의 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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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하소서체#|]] 부분을}}} 참고하십시오.2. 小暑, 24절기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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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서(小暑)는 24절기의 하나이다. 태양의 황경이 105도에 있을 때로, 음력 6월, 양력으로는 7월 6일이나 7월 7일째가 된다.
하지(夏至)와 대서(大暑) 사이에 든다. '작은 더위'라고 불린다. 이 시기는 여름 장마철이기도 하며, 소서가 시작되면 하지 무렵에 끝낸 모내기의 모들이 뿌리를 내려 논매기를 했다. 그리고 농가에서는 논둑이나 밭두렁에 풀을 베어 농작물에 영양을 주는 퇴비를 장만하였고 가을보리를 베어낸 자리에는 콩이나 팥, 조 등의 농작물을 심어 이모작을 하기도 했다. 또한 이때는 과일과 채소가 풍요를 이루어서 제철채소인 오이, 애호박, 감자 등과 많이 자라나 영양가가 풍부해진 다슬기들을 잡아서 요리하여 먹었으며 제철과일인 자두, 토마토, 수박, 참외 등을 함께 챙겨먹으면서 더위를 식혔다고 한다.
또한 과거에는 음력 6월 16일을 전후로 밀과 보리를 많이 수확하기도 해서 국수나 수제비와 같이 밀가루로 만든 음식을 자주 즐겨먹기도 했다.
2025년에는 소서에 해당하는 7월 8일에 서울에서 37.8℃라는 대서 뺨치는[1] 폭염을 기록하였다.
3. 받침 접시를 뜻하는 영어단어
saucer. 주로 커피잔이나 찻잔을 받치는데 사용하는 접시를 말한다. 완전히 납작하게 생긴 받침은 Coaster라고 한다. 원래 과거에는 커다란 찻잔을 사용하고 접시에 따라서 식혀마셨다고 한다.#!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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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찻잔#찻잔받침|찻잔받침]] 부분을}}} 참고하십시오.비행접시는 주로 flying saucer라고 한다.
4. 디아블로2의 직업군 소서리스의 줄임말
해당 항목 참조.[1] 정작 대서가 지난 7월 27일에 38.0℃로 경신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