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모에 미러 (일반/밝은 화면)
최근 수정 시각 : 2026-02-26 17:32:55

탈메

메접에서 넘어옴

1. 개요2. 원인
2.1. 해방런

1. 개요

메이플스토리를 더이상 플레이하지 않고 그만 둔다는 은어다. 메접이라고도 말하며 한마디로 메이플을 탈덕한다는 뜻이다. 빨리 메이플을 그만두는 사람이 승리자라는 뜻의 탈메는 지능순이라는 말도 있다.[1] 메이플을 그만두지는 않지만 잠시 쉬는 것은 휴메라고도 한다.

게임의 앞글자를 따서 붙히는데 탈, 탈, 탈, 탈, 탈, 탈[2], 탈, 탈, 탈 등등의 말을 만들수도 있으나 다른 게임에서는 거의 쓰이지 않고 메이플에서만 통용되는 탈메로 귀결된다. 더 나아가 넥슨 소속 온라인 게임을 아예 플레이하지 않는 탈넥슨이라는 용어도 있다.

일반적인 탈덕의 의의만 생각해봐도 알 수 있듯, 빨리 할수록 좋은 행위로 여겨지며 실제로도 그렇다. 특히 메이플처럼 문제가 많은 게임이라면 더더욱 빨리 벗어나는 게 인생에 이롭다.

2. 원인

2.1. 해방런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해방런 문서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해방런#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해방런#|]]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1] 마법사 직업군의 주스탯 INT(지능)에서 따와 탈메는 인트라고 쓰기도 한다.[2] FC온라인으로 명칭이 바뀌어서 탈F로 불리기도 한다[3] 물론 수능 끝난 고3들은 메이플로 복귀하겠지만 계속 안하던 것을 하려니 적응하지 못하고 다시 접는 유저들 또한 많다.[4] 군대에서 철이 들거나 현실을 직감하고 취업을 위한 스펙이나 경력 쌓기에 몰두하려는 경우다.[5] 2023년도 기준으로 강원기는 8년째 디렉터를 맡고 있었다. 보통 메이플 디렉터들의 기간은 평균 거의 1~2년이상 정도 디렉터를 했었다. 왜 디렉터 기간이 긴건지 모르겠지만 넥슨에서 승진을 못한건줄 알았으나 디렉터에서 물러나고 8월 하순부터 드디어 디렉터는 김창섭으로 바뀌었다. 그런데 문제들은 사라지지 않았다.[6] 원기사퇴기원이라는 용어까지 만들면서 강원기 디렉터를 까고 있었다.[7] 하지만 유저들은 의미를 확장해서 원기사망기원이나 구글 자동 검색어에 강원기 애미를 추가하였기에 선을 넘은 유저들도 같이 욕을 먹고있다.[8] 이 과정을 주제로 한 창팝이 바로 리부트 정상화이다.[9] 이마저도 이미 10만 캐시로 산 자석펫은 14만 캐시를 내야만 다시 쓸 수 있으며, 기존에 있던 장비는 제네시스 무기를 제외하고 전부 낙인이 붙었고, 낙인이 붙은 장비 아이템은 에디셔널이 최대 에픽으로 제한되는 패치를 하였다.[10] 특히 직업군 SD 줄줄이 키링이나 아지트 키링은 굿즈 공식 홈페이지에도 두번 다시 재판매를 하지 않기 때문에 중고거래로 직접 사야한다.[11] 뉴에이지 쇼케이스, 루시드 드림 페스타 등.[12] 최대 공속 10, 140제 보조무기, 160제 이상의 장비템들한테 있는 추가 1%의 잠재능력, 하야토와 칸나를 비롯한 해외직업들, 골럭스같은 해외보스, 해외서버에서만 있는 아이템들 등[13] 이래서 해외메이플보다 뒤쳐진 것이다. 메이플측이 하는 꼬라지가 메이플판 흥선대원군인 셈. 흥선대원군이 청나라, 일본과 달리 서양과 수교를 배척해서 타국들보다 조선이 크게 뒤떨어진 것을 생각해보자.[14] 자신이 좋아하는 직업의 너프도 흥미를 잃어서 그만두는 사례들도 있다.[15] 온라인 게임을 완전히 끊어버리거나 현질 유도가 심하지 않은 다른 게임으로 넘어갔으면 넘어갔지 메이플로 다시 복귀한다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다.[16] 그렇다고 pc방에서 바이러스 검사나 지정 pc등 한다고 해도 모두 다 막을 수는 없다. 계정이 정말로 아깝다면 처음부터 pc방에 안 가는게 더 좋고 다른 곳에서 개인기록이 안 남겨있는게 최소한 이득이다.[17] 255레벨 구간인 리멘의 몹 체력은 약 6.5억이지만, 260레벨 구간인 세르니움의 몹 체력은 약 37억으로 약 5.5배나 뛰었고, 아케인 포스의 추가 데미지 미적용과 초반 어센틱 심볼의 데미지 반감으로 체감 체력이 더 올라간다.[18] 물론 사냥이 재미있다면 해당사항 없다.[19] 뿐만 아니라 미니게임들이나 히든 미션들도(인내의 숲, 끈기의 숲) 수십번 이상을 해야 아이템을 주거나 하는데 지치거나 질려서 접는 경우들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