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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1-09 16:10:42

World of Airports

World of Airports
파일:World of Airports icon.png
개발 Haug.land
플랫폼 Android | iOS
장르 전략
등급 전체이용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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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상세3. 조작법
3.1. 레벨 및 도전 과제
3.1.1. 레벨
3.2. 건설3.3. 관리3.4. 계약
3.4.1. 봇과의 계약3.4.2. 플레이어와 계약
3.4.2.1. 계약을 주는 방법
3.5. 항공기 관리3.6. 미니게임
3.6.1. 착륙3.6.2. 탑승구 정렬3.6.3. 제빙
3.7. 기타
3.7.1. 품질
3.8. 플레이 가능 공항
3.8.1. 인스브루크 국제공항3.8.2. 바리-카롤 보이티와 공항3.8.3. 프라하 바츨라프 하벨 국제공항3.8.4. 워싱턴 덜레스 국제공항3.8.5. 센트레아 나고야 중부국제공항3.8.6. 샌디에이고 국제공항3.8.7. 무스카트 국제공항3.8.8. 라이프치히-할레 국제공항3.8.9. 프린세스 줄리아나 국제공항3.8.10. 런던 히스로 국제공항3.8.11. 시드니 국제공항3.8.12. 수완나품 국제공항3.8.13. 루이 암스트롱 뉴올리언스 국제공항3.8.14. 상파울루 구아룰류스 국제공항3.8.15. 코모도로 아르투로 메리노 베니테스 국제공항3.8.16. 카누르 국제공항3.8.17. 홍콩 국제공항
4. 항공기
4.1. 여객기
4.1.1. A class4.1.2. B class4.1.3. C class4.1.4. D class4.1.5. E class4.1.6. F class4.1.7. G class
4.2. 화물기
4.2.1. A class4.2.2. B class4.2.3. C class4.2.4. D class4.2.5. E class4.2.6. F class4.2.7. G class
5. 공항별 등장 항공기(플레이어 제외)
5.1. 인스브루크 국제공항5.2. 바리-카롤 보이티와 공항5.3. 프라하 바츨라프 하벨 국제공항5.4. 워싱턴 덜레스 국제공항5.5. 센트레아 나고야 중부국제공항5.6. 샌디에이고 국제공항
5.6.1. 여객기5.6.2. 화물기
5.7. 무스카트 국제공항
5.7.1. 여객기5.7.2. 화물기
5.8. 라이프치히-할레 국제공항
5.8.1. 여객기5.8.2. 화물기
6. 등장하는 항공사
6.1. 프라하 바츨라프 하벨 국제공항6.2. 워싱턴 덜레스 국제공항6.3. 센트레아 나고야 중부국제공항6.4. 샌디에이고 국제공항6.5. 무스카트 국제공항6.6. 라이프치히-할레 국제공항
7. 버그 및 재현 오류8. 기타9. 재화
9.1. 시세

1. 개요

FlyBoy와 Haug.land에서 만든 공항 관리 게임이다.

2. 상세

공항으로 오는 비행기를 착륙시킨 후 관리[1]하고, 다시 이륙시키며 돈을 번다.

계약한 항공 노선의 비행기가 플레이중인 공항에 도착하면[2] 착륙 허가를 내줄 수 있고, 착륙하는 활주로에서 이륙 예정인 비행기는 정렬만 가능해진다.

관리에 시간제한이 있으며, 제한시간 이내에 관리를 마치고 푸시백과 이륙을 시키면 된다. 제한시간을 초과하면 지연이 되고 만족도가 떨어진다. 만족도가 떨어지면 계약이 해지된다. 그러나 만족도가 떨어졌을때 은 비행기를 사용하여 만족도를 다시 올리는것이 가능하다.

3. 조작법

파일:240406_World of Airports_메뉴.jpg
위 사진에서 맨 오른쪽에 나열되어있는 정사각형 모양의 카드는 비행편 카드로, 누르면 해당 비행편으로 이동이 가능하다.
중앙 하단에 있는 버튼의 기능은 다음과 같다.우측 상단의 있는 버튼 중 비디오 모양은 보는 화면의 구도[3]를 설정할 수 있다. 바로 옆에 붙어있는 2D 버튼은 마치 관제사가 보는 화면처럼 2D로 볼 수 있다. 그 옆의 레이더 모양의 버튼은 이 공항과 계약된 항공기들의 위치를 지도로 보여준다. 좌측 상단의 버튼은 공항 정보와 레벨이 표시되며 누르면 레벨 탭으로 이동한다. 그 우측의 버튼은 차레로 상점, 계약 용량, 관리 직원의 수를 보여준다.

3.1. 레벨 및 도전 과제

3.1.1. 레벨

파일:250406_World of Airports_레벨.jpg
한 번의 계약을 완수한 경우 계약 업그레이드 정도에 따라 경험치를 받는다. 일정 이상의 경험치를 쌓아 다음 레벨로 넘어가며, 이렇게 팝업이 뜬다. 패스형식으로 구성된 보상으로는 초록돈, 은화, 금화, 항공기, 항공기도장, 관리인원, 계약증서, 항공사계약, 다음 단계의 공항오픈 등 현재 레벨에 해당하는 것을 준다. 또한 금화를 지불해 프리미엄을 열어 추가보상을 얻을수 있다.

3.2. 건설

파일:250406_World of Airports_건설.jpg
좌측 하단 툴바에서 구매 버튼을 누르면 건설할 수 있다. 여객/화물 슬롯과 공항 터미널을 공사할 수 있다.

3.3. 관리

파일:250406_World of Airports_관리.jpg
비행기를 누르면 그 비행기를 관리할 수 있다.
비행기를 누르면 왼쪽에 카드가 뜨며, 카드에는 비행기의 편명, 진행도, 제한 시간 등을 볼 수 있다. 제한시간 안에 끝내면 계약 만족도가 상승하고 제한시간 안에 끝내지 못하면 만족도가 하락한다. 관리할 때는 항공기에 관리 직원을 추가하여 시작할 수 있는데, 직원이 많아질수록 소요 시간이 짧아지며, 제한 시간 내에 관리를 못하면 만족도가 하락하니 적당한 수의 직원을 배치하여 관리하자. 이 관리 직원의 수는 한정되어 있는지라, 부족하면 새로 사거나 해야 한다[4]. 이미 직원 수를 배정하여 관리를 시작했다하더라도 월러를 지불하고 중간에 인원을 추가할 수 있다. 하지만 중간에 인원 수를 줄이는 것은 불가능하니 인원을 배치하기전에 전체 직원 수를 생각하고 배치할 필요가 있다.
자동직원은 일일이 눌러서 관리를 할 필요가 없이 일정소액을 지불하면 푸시업단계전까지 항공기 관리를 맡아서 자동으로 진행해준다.
파일:250407_World of Airports_차량.jpg
관리 품목
종류로는 탑승 중[번역오류1], 수하물, 청소 중[번역오류1], 화물[7], 케이터링[일부노선한정], 연료, 화장실[일부노선한정], 식수[일부노선한정]가 있다.

관리를 모두 완료하면 계약된 노선의 비행 수가 채워지며, 만족도가 조정된다. 보상으로는 그 계약에 해당하는 액수만큼의 돈을 준다.

3.4. 계약

3.4.1. 봇과의 계약

파일:250407_World of Airports_제안.jpg
계약 버튼을 누르면 이런 창이 뜬다. 여기서 왼쪽부터 현지 계약, 지역 계약, 국제 계약, 무작위 플레이어 도착, 맵 계약이다. 현지 계약과 무작위 플레이어 도착은 1시간마다, 지역 계약은 24시간마다, 국제 계약은 48시간마다 갱신되며, 맵 계약은 상시 가능하다. 현지 계약은 처음부터, 지역 계약은 2성부터, 국제 계약은 3성부터 가능하다. 현지 계약과 무작위 플레이어 도착은 무료로 계약 가능하나, 지역 계약과 국제 계약은 돈을 지불해야 계약된다. 맵 계약은 공항이 1성일 때, 지역 계약과 국제 계약은 은 비행기도 함께 지불해야 하고, 2성일 때는 국제 계약만 은 비행기를 함께 지불하며, 3성일때는 돈만 지불하면 된다.

파일:250407_World of Airports_계약 활성.jpg
활성 탭으로 들어가면 현재 활성화된 계약 목록을 볼 수 있다. 계약 용량은 한정되어있으므로, 노선을 적당한 양으로 유지해야 한다. 물론 살 수 있으나, 관리 직원처럼 꽤 비싸다. 관리 직원과 마찬가지로 게이트를 오픈하면 1개를 준다.

어느 한 계약의 비행 횟수를 모두 채우면 추가 보상을 준다. 추가 보상으로는 은 비행기, 경험치, 계약 업그레이드, 계약 연장이 있다. 다만, 비행 횟수를 모두 채운 뒤에 만족도가 낮으면[11] 계약이 해지되며, 은 비행기, 경험치만을 주며, 계약 업그레이드와 연장은 불가하다.

이벤트로 계약도 되는데, 아쉬운 점은 임시편인 일회성이다. 임시편으로 들어오는 일반 항공기부터 시작하여, 일반 계약에는 없는 항공사의 비행기, 또는 한정판 도색이나 콜라보 도색을 만날 수 있다. 한국시간으로 매일 오전 8시에 공항 몇 개에 랜덤으로 뿌린다.

3.4.2. 플레이어와 계약

3.4.2.1. 계약을 주는 방법
파일:WoA2_플레이어계약.gif
플레이어와 계약도 가능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보상으로 받은 항공기 또는 금화로 오픈한 항공기를 구입해 내 공항의 주기장에서 항공기가 주기된 상태여야한다. 항공기가 주기되어 있을때 해당 항공기를 선택하면 계약할당 이라는 버튼이 활성화된다. 이 버튼을 누르면 게임화면에서 자동으로 맵 화면으로 들어간다.

위의 예시에서는 출발지가 프라하 도착지를 히드로로 정했다. 플레이어 계약 시에 해당 기재의 좌석수와 도착지의 거리를 고려해야한다. 예시에는 흔한 LCC항공사처럼 전좌석 이코노미석(일반석)으로 지정했으며, 후술과 같이 L규모 이상의 항공기에서는 일등석 등의 배합이 가능하고 그에 따라 도달할 수 있는 공항의 선택 폭도 넓어진다.

맵 내에서 파랑색 압정 아이콘은 플레이어에게 계약이 가능한 공항을, 짙은 남색의 압정 아이콘은 현재 출발지의 내 공항이며, 회색으로 표현된 압정 아이콘은 플레이어 계약이 아닌 봇에게 주는 계약을 의미한다.

히드로를 선택하면 히드로공항에서 프라하 대상으로 요구하는 승객 수요를 볼 수 있고 일등석, 비즈니스석, 일등석에 대한 수요를 확인하고 수익을 최대화 할 수 있다. 또한 활주로 거리와 계약 가능한 한도가 표시되어있으나, 플레이어간의 계약에는 이 한도 수치는 무시할수 있다. 받아줄 플레이어가 있다면 무한히 배정도 가능하다는 의미이다.

그러나 봇과 계약할때는 이 한도(여객 4 화물 5)를 넘길시 추가로 금화를 지불해야 계약이 가능하므로 참고. 금화의 가치가 높아 굳이 봇과의 계약에 금화를 사용하지는 않는 편이다.

위의 예시에서 지금까지 계약해온 플레이어들이 많아 리스트가 표현되는 부분이 있으나, 랜덤 플레이어 계약을 받은 경우도 여기 리스트에 등재된다. 업데이트 이전에는 로마자이외의 문자가 포함된 닉네임은 표시가 되지 않았으나 업데이트 이후 한글, 한자 등등 모든문자가 표시되도록 바뀌었다.

이와 같이 리스트에서 선택하면 입력창에 복잡한 코드로 자동 표기되며, 요청보내기 버튼을 누르면 성공적으로 요청이 전달된다. 또한 직접 입력창에 친구의 닉네임을 적는 것도 가능하니 랜덤플레이어 계약에 한글로 적힌 닉네임이 보인다면 메모해두었다가 직접 입력해서 요청할수도 있다.

3.5. 항공기 관리

파일:250407_World of Airports_내 항공기.jpg
이 탭에서 항공기를 구매하거나 자신의 항공기를 관리할 수 있다.
구매 가능한 항공기 목록은 이 곳을 참고할 것.

3.6. 미니게임

모두 다 건너뛸 수 있다.

3.6.1. 착륙

자신의 비행기가 플레이 중인 공항에 착륙할 때, 착륙 미니게임을 할 수 있다.
가상 조이스틱과 자이로스코프[12]로 할 수 있다. 가상 조이스틱으로 할 경우 위쪽으로 하면 위로 가고 아래쪽으로 하면 아래로 간다.
평가 기준은
  1. 정렬
  2. 강하율
이 두 개를 모두 100%가 되어야 보상을 받는다.

보상은 정비 내구도 +1 로, 후술하겠지만 자신의 비행기의 정비 내구도가 일정치 이하가 되면 경정비 또는 중정비를 해 주어야 한다. 착륙의 100% 성공은 경정비 내구도와 중정비 내구도에 +1 추가해 주며, 고액의 정비비를 절감하기 위해서는 가능한 한 매번 착륙 미니게임을 해 주는 것이 좋다.

3.6.2. 탑승구 정렬

파일:250409_World of Airports_주기.jpg
비행기가 탑승구로 들어갈 때 정렬시킬 수 있다.

조작법은이며, 평가 기준은
  1. 방향
  2. 좌우 정렬
  3. 정지선 정렬
이 세 개를 모두 100%가 되어야 보상인 1경험치를 받는다.

3.6.3. 제빙[13]


공항 온도가 0℃이하로 떨어지면 눈모양 아이콘이 생기는데 그때부터 관리이후에 제빙이 필요해진다. 제빙이 필요한 항공기는 편명옆에 눈송이 마크가 붙으며 비행기 모델링도 하얗게 눈이 쌓인것처럼 바뀐다. 일정금액을 지불하고 자동관리를 해도 제빙은 자동관리의 항목에 포함되지않기때문에 항상 버튼을 눌러줘야지만 진행이된다. 따라서 자동관리→자동푸시백→자동이륙 으로 관리인원배치 이외에 모든 과정을 자동화할 수 있었던 때와 다르게 플레이어가 「제빙」 버튼을 누르지않으면 계속 제빙 대기상태로 다음과정으로 넘어가지않는다. 그러나 제빙은 구매 가능한 전용장비가 없기때문에 아무리많은 비행기를 동시에 제빙을 시작해도 문제가없다.

비행기를 눌렀을 때 뜨는 카드에 눈꽃 모양의 아이콘이 뜨면 제빙 미니게임을 할 수 있다.
파일:WoA_제빙_시작.jpg 파일:WoA_제빙_완료.jpg
before after[14]
오른쪽 사진에서 왼쪽 하단의 그림을 보면 초록색으로 변한것을 볼 수 있다.
방법은 왼쪽 하단의 그림에서 빨간색이 칠해진 부분을 꾹 눌러서 초록색으로 만들면 된다.
또한 그림에 있는 회색 동그라미로 이동을 할 수 있다.
평가 기준은
  1. 지도에서 빨간 부분을 초록색으로 만들기
이고, 100% 다 제거하면 성공으로, 보상인 1경험치를 받는다.

보잉 757은 협동체 치고서 길이가 너무 길어서 화면을 조금 벗어난다. 그래서 살짝 어렵다. 일부 특정 기종은 제빙을 꼼꼼히 해 주지 않으면 작업 게이지가 완벽히 채워지지 않으며 대형 기종(E, F, G급)은 제빙해야 하는 면적이 넓어 주어진 시간 내에 제빙을 마치지 못할 수도 있으니 제빙 작업을 최대한 빠르게 해 주어야 한다.

약간의 팁이 있는데, 항공기 날개나 동체에 가려진 바퀴 등의 구조물은 눈이 쌓일 만한 위치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제빙작업을 해 줘야 하는 부분으로 판정된다. 따라서 항공기 바퀴를 잘 조준해서 제빙액을 뿌려 주면 작업 게이지가 상승하며 육안으로 보이는 모든 부분을 제빙해 주었는데도 불구하고 100%가 되지 않는다면 바퀴도 제빙 작업을 해 주었는지 다시 한 번 확인해 보자.

3.7. 기타

3.7.1. 품질

품질은 저, 밸런스, 고 이렇게 3가지가 있다.
이 게임도 약간 고사양 게임이므로 자신의 기기에 맞게 품질을 조절하는 것이 좋다. 저품질로 설정해도 튕기는 등 오류가 발생한다면 우측 상단의 2D 버튼을 눌러 2D로 플레이할 수 있다.
파일:WoA_저품질.jpg 파일:WoA_밸런스.jpg 파일:WoA_고품질.jpg
밸런스

3.8. 플레이 가능 공항

3.8.1. 인스브루크 국제공항

알프스를 통과하는 가파른 내리막길을 통과해야 하는 유럽에서 가장 까다로운 착륙 코스 중 하나입니다.

첫 번째로 기본제공되는 공항이다. 크기는 다음에 나올 공항보다 많이 작은 편이다.

오른쪽 위로 조금 가면 헬기장이 있는데, 가끔씩 헬기가 착륙한다. 누르면 50원을 준다.
3.0.0 업데이트로 D급 비행기를 여객기 화물기 구분없이 1대 주기시킬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C급 이하 비행기들과 다르게 착륙시에 활주로 끝까지 가서 유턴해서 돌아오는 과정을 거치므로 시간이 조금 더 걸린다.

3.8.2. 바리-카롤 보이티와 공항

이탈리아 남부 풀리아 지역의 주요 관문입니다.

처음으로 E급 사이즈비행기를 취급할 수 있는 공항이지만 E급 주기장은 단지 2개밖에 없는게 아쉬운점이다. 일반적인 주기장은 비행기가 터미널을 정면으로 바라보는 I자 모양이지만 특이하게도 이 공항의 탑승교 주기장을 제외한 주기장은 O자 모양이다. 따라서 대부분의 주기장이 비행기를 45도 꺾어서 주기하게된다 . 이렇게 꺾어서 주기하는 주기장의 경우, 푸시백 버튼을 누르면 토잉카가 밀어주는것이 아니라 비행기가 자력으로 움직여서 빠져나가게된다.
메인 터미널 오른쪽에 공항소방대로 보이는 건물이 있고 이곳에 헬기장이 있는데 헬리콥터가 있을때도 있지만 없을때도 있다. 없더라도 잠시 기다리면 날아오는데 이 헬리콥터는 누르면 이륙하며 처음누를때는 도전과제가 해금되고 50월러를 받을 수 있다. 그 다음부터는 50월러만 들어오게된다

3.8.3. 프라하 바츨라프 하벨 국제공항

체코에서 가장 큰 공항으로, 바츨라프 하벨 전 대통령의 이름을 딴 공항입니다.

처음으로 F,G 티어가 나오는 공항이다. 바리공항과 비교하면 크기는 매우 크지만 보이는 활주로 2본 중에서 1본만 사용할 수 있어서 트래픽이 몰리다 보니 공항정체가 생긴다. 게다가 활주로가 매우길어서 택싱에 시간을 상당히 소요한다. F급 이상의 경우 착륙하면 활주로 끝까지 가기 때문에 더욱 시간이 오래걸린다. 당연히 비행기가 활주로를 완전히 비우기전까지 착륙은 이루어지지 않는다.
사용불가한 1본은 아래에 후술하는 DC-3 때문에 그런 듯 하다.

공항 맨 위로 가보면 DC-3 한 대가 보인다. 나타나는 시간은 불규칙하며 바리의 헬리콥터와 마찬가지로 처음누르게 되면 도전과제가 해금되고 50월러를 받고 이륙시킬 수 있다. 그 이후부터는 50월러만 들어오게된다.

3.8.4. 워싱턴 덜레스 국제공항

상징적인 터미널 건물로 유명한 건축가 에로 사리넨이 설계했습니다.

현재 가장많은 4개의[리뉴얼] 활주로가 주어지는 공항으로 아주 빠르게 이착륙이 가능하다.
3.0.0 업데이트로 계약에 메사항공이 새로 생겼다.

3.8.5. 센트레아 나고야 중부국제공항

이세 만의 인공 섬에 지어졌습니다.

3.8.6. 샌디에이고 국제공항

미국에서 가장 분주한 단일 활주로 공항입니다.

왼쪽 맨 위의 끝으로 가면 항공모함이 있다. 거기에 F-14가 가끔씩 이륙준비를 하는데, 누르면 이륙하며 50월러를 준다. 공항 사이를 가로지를때 내는 소닉붐 소리가 마치 현실고증하듯이 장난이 아니다.

3.8.7. 무스카트 국제공항

2018년 개장한 최첨단 터미널을 갖춘 오만에서 가장 분주한 공항입니다.

공항의 위치가 딱 아시아와 유럽을 연결하는 중간에 위치하고 있어서 허브공항으로 쓴다면 C급 이하 사이즈 비행기들도 부담없이 운용할 수 있는 좋은 공항이다.

3.8.8. 라이프치히-할레 국제공항

유럽에서 가장 큰 화물 허브 중 하나입니다.

화물기를 주로 다루는 화물기 특화 공항이다.
프리미엄패스를 구매하면 게임내에서 가장 큰 항공기인 An-225를 받아서 굴릴 수 있게된다.

3.8.9. 프린세스 줄리아나 국제공항


실제 구글맵을 보면 확인 가능한대로 활주로만 있고 평행 유도로가 없는 공항특성상 활주로를 평행 유도로로 사용한다. B급이하 사이즈(CRJ패밀리 제외)는 착륙후에 유턴하지않고 중간에 바로 빠져서 주기장으로 가지만 C급 사이즈이상부터는 활주로 중간에서 유턴하여 되돌아온다. 게다가 D급 사이즈이상의 기체부터는 활주로 끝까지 갔다가 유턴해서 되돌아오는만큼 택싱에 시간이 많이걸리게된다. 당연히 이시간만큼 이륙도 착륙도 못하게되는데(비행기가 터치다운하면 활주로 정렬은 가능)이러한 구조적문제로 공항 정체가 자주 발생하는 것이 단점이다.
이로인해 B급 이하로 스팸하다시피해서 속도와 효율에 집중하는 전략으로 가는것이 추천된다.
3.0.0 업데이트 이후로 B1, B4, B5 스탠드가 여객,화물 겸용으로 바뀌었다. 따라서 기존에 C급 이하 화물기만 받을 수 있었던것과 다르게 F급 화물기까지 취급이 가능해졌다.

3.8.10. 런던 히스로 국제공항

여객 수 기준으로 유럽에서 가장 바쁜 공항입니다.

홍콩 국제공항이 생기기 전 게임내 플레이가능한 공항중에서 스탠드가 제일 많았었다.
그만큼 항공기 1대에 사용할 수 있는 관리인원도 많고(프리미엄패스 구매시 300명이상) 대형기용 스탠드도 아주 많기 때문에 E,F급항공기를 운용하기 좋다.
하지만 착륙은 활주로 1개로만 이루어지기 때문에 자동관제를 돌리면서 플레이를 하게되면 그 많은 스탠드가 가득차기도 전에 비행기가 떠나버리니 스탠드를 다 사용하지못하고 상당수가 비워진 상태에서 플레이 하게된다.
따라서 이러한 공항 특성상, 일단 계약한 비행기들을 가능한 한 전부 다 자동관제로 착륙시켜놓고 핸들링을 해서 한번에 이륙시키는것이 있는 주기장을 최대한 많이 활용하는 방법이다.

3.8.11. 시드니 국제공항

지속적으로 운영되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공항 중 하나입니다.

16R 활주로에서 이, 착륙이 동시에 가능하다.
공항의 위치가 지리상 다른공항과는 거리가 있다보니 유저계약으로 C급 이하를 주고받는것이 불가능한 격오지로 취급받았으나 3.2.0업데이트로 A21NY 기종이 추가되면서 C급 비행기로 나고야, 방콕을 연결 할 수 있게 되었다.
3.2.0업데이트로 스탠드가 추가되었다.

3.8.12. 수완나품 국제공항

수완나품 이라는 이름은 산스크리트어로 '황금의 땅'이라는 뜻입니다.

처음으로 3개의 활주로가 주어지는 공항으로서, 모든 활주로에서 착륙이, 19/20L 활주로에서 이륙이 가능하다.
프리미엄 패스를 구매할 시, 76레벨이 되면 상점에서 구매가 불가능한 A124 화물기를 받을 수 있다.
현재 가장 균형이 잘 잡힌 공항이다.

3.8.13. 루이 암스트롱 뉴올리언스 국제공항

전설적인 재즈 뮤지션 루이 암스트롱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습니다.

이 공항이 업데이트로 생겨난 이후 워싱턴 덜레스 국제공항 현지 및 국제계약에서 아메리칸 항공이 없어졌다.[144]

B767기종추가와 함께 들어온 맵이다보니 보상으로 B767기를 받을 수 있다. 또한 게임내 최초로 공유스탠드가 적용된 공항으로 출시되었다. 예를 들어서 같은 공간에 D급이상 사이즈의 비행기 1대를 주기하거나 C급 이하 비행기를 2기 주기하거나 하는식으로 스탠드의 활용도를 높인구조로 되어있다.
활주로가 2개이므로 1개밖에 없는 공항에 비해서는 처리속도부분에서 이득을 보는 공항이다. 하지만 고속탈출유도로가 양쪽 터미널쪽으로 1개씩 밖에없어서 A급 사이즈부터 G급 사이즈까지 모든항공기의 활주로 점유시간이 똑같다. 이로인해 자동을 돌려도 생각보다 스탠드에 비행기가 채워지는속도가 빠르지않은것이 단점이다.

3.8.14. 상파울루 구아룰류스 국제공항

라틴 아메리카에서 여객 수가 가장 많은 공항입니다.

착륙용 활주로와 이륙용 활주로를 구분해놓은 공항으로써 비행기가 착륙하면 반드시 이륙용 활주로를 횡단해야만 하는 구조이다.
또한 주기장에서 이륙용 활주로와의 거리가 가깝기 때문에 이륙 대기열이 조금이라도 길어지면 착륙 후에 화물주기장 쪽으로 이동하는 비행기의 길을 막는 불편함이 있다.

3.8.15. 코모도로 아르투로 메리노 베니테스 국제공항

안데스 산맥의 주요 관문이자 남미에서 가장 바쁜 허브 중 하나입니다.

활주로와 주기장의 거리가 매우 가까워서 착륙 효율은 상당히 괜찮은 공항이다.

3.8.16. 카누르 국제공항

말라바르 지역과 걸프 지역 거주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인도 최신 그린필드 공항입니다.

정말로 오랜만에 나온 D급이 최대인 국제공항이다. 인스부르크 때처럼 부담이 별로 가지 않으며, 사실상 인스부르크 공항의 상위호환이라고 해도 된다.
게임내에서 최초로 도입된 활주로 착륙방향을 바꿀 수 있는 시험적 기능이있으며 기존의 공항의 라인업과는 별개의 공항으로 취급한다. 따라서 직전공항인 산티아고 공항의 레벨을 올려서 해금을 할 수 없고 플레이 하기위해서는 금비행기를 통해서 해금하는 수 밖에 없다.

3.8.17. 홍콩 국제공항

매립지에 건설된 이곳은 세계에서 가장 크고 효율적인 공항 허브 중 하나입니다.


게임 내에서 가장 큰 사이즈와 주기장 갯수를 가진 공항이다. 또한 화물처리량 1위 공항답게 화물주기장 갯수도 가장많다.
참고로 공항내 모든 주기장 해금과 장비 구매를 하는데에 약 1천만 월러가 필요하다고 한다.

4. 항공기

공항레벨을 올리다보면 플레이어가 사용 가능한 항공기를 지급해주기도 한다. 초반에 지급해주는 항공기는 프로펠러기나 엠브라에르 같은 A,B급이 대부분이지만 뒤에 여는 공항은 중형기는 물론이고 A380같은 초대형기를 주기도 한다.
플레이어가 보유한 항공기들은 타 공항에서 오는 항공기보다 더 높은 수익을 올릴수 있지만 일정 거리를 비행하면 내구도가 줄어들기 때문에 정비를 받아야한다. 내 항공기 리스트를 보면 정비시기가 도래하였을때 정비가 필요하다는 톱니바퀴 표시가 뜨게되는데 공항에 복귀하고 수리비를 지불하면 일정시간 경정비 또는 중정비를 받게된다.
경정비는 주기장에서 바로 약 15분이상의 시간으로 항공기의 경정비 내구도100을 채워주지만 중정비의 경우에는 비행기를 이륙시켜서 정비를 보내는 식으로 이루어진다. 정비에 걸리는 시간은 기종에 따라 다르며, 소형기도 실제시간 8시간이 걸리고 초대형기인 F급의 경우[149]에는 무려24시간(1일)이 걸린다.
이렇게 긴 시간뒤에 공항으로 복귀하면 중정비 내구도 400을 채워서 돌아오게 된다. 당연히 복귀 뒤에는 비행기의 판매가치도 구매했을 때와 비슷한 수준으로 올라간다.
중정비 비용은 경정비뒤에 0이 하나더 붙는 수준으로 E급이상의 비행기들은 기본 10만월러가 우습게 넘어가고 F급은 20만이상이다. 콩코드의 중정비비용은 100만이 넘어간다.

4.1. 여객기

C 클래스 이상부터는 이코노미클래스 외에 비지니스클래스, D class 이상부터는 퍼스트클래스가 추가되고 좌석종류 비율에 따라 항속거리가 달라진다.

4.1.1. A class

기종 황금 비행기[A] 가격 좌석 수 속도[KNT] 항속거리[NM]
DHC-6 1 10 000 16 473

4.1.2. B class

기종 황금 비행기[A] 가격 좌석 수 속도[KNT] 항속거리[NM]
AT43 2 17 000 42 255 627
AT46 2 19 000 42 260 849
AT45
AT75
AT76 3 22 000 78 275 884
B463 6 44 000 112 404 952
CRJ2 4 25 000 50 424 1432
CRJ7 5 35 000 78 447 1362
CRJ9 6 42 000 78 447 1560
CRJX 7 45 000 104 447 1935
DH8A
DH8B 2 18 000 40 290 642
DH8C 4 25 000 52 290 702
DH8D 6 33 000 82 360 954
E170 6 38 000 78 447 1870
E175 7 42 000 88 447 1730
F70 5 38 000 85 456 2208
SF34 2 15 000 34 445

*CRJ패밀리의 경우, 기종 분류는 B에 속하지만 공항에서의 취급은 C급으로, 특히 착륙시에 C급과 동일한 활주거리가 필요하다.

4.1.3. C class

기종 황금 비행기[A] 가격 좌석 수 속도[KNT] 항속거리[NM]
A19N 18 101 000 160 450 3317~3919
A20N 20 112 000 194 450 2604~3190
A21N 22 130 000 244 450 2724~3245
A21NX[159] 24 140 000 244 450 2980~3789
A21NY[160] 26 160 000 244 450 4112~4365
A318 14 85 000 132 454 2445~3039
A319 16 89 000 156 450 2803~3006
A320 18 96 000 186 454 2208~2915
A321 20 114 000 220 454 2331~2486
B38M 10 121 600 210 460 2509~3521
B734 7 69 000 168 430 1843~2335
B738 8 96 000 189 453 2222~2481
BCS1 16 81 000 135 480 2514~3362
BCS3 18 91 500 160 480 3122~3247
C919 20 96 000 190 453 2215~2906
E190 8 50 000 114 447 2242~2575
E195 9 54 000 124 447 1918~2358
E290 13 75 000 114 450 2849~3391
E295 17 85 000 146 450 2511~3063
F100 8 48 000 122 456 1345~1804

4.1.4. D class

기종 황금 비행기[A] 가격 좌석 수 속도[KNT] 항속거리[NM]
A306 16 195 000 345 450 3244~4099
B752 12 110 000 239 461 3856~4033
B752 28 140 000 295 486 2602~3259
B762 32 225 000 290 486 6029~6988
B763 36 239 000 350 486 4538~5108
B764 40 275 000 409 486 3812~4695
MD-11 44 295 000 410 450 6244~6753
DH64[COMET] 100 1 000 000 81 450 3252~3347

4.1.5. E class

기종 황금 비행기[A] 가격 좌석 수 속도[KNT] 항속거리[NM]
A332 20 239 000 406 425 4443~5113
A332[RR] 20 239 000 406 470 4443~5113
A333 21 275 000 440 470 3829~4728
A333[RR] 21 275 000 440 470 3829~4728
A343 22 313 000 440 470 6091~7023
A346 26 360 000 475 476 7362~7903
A359 56 350 000 440 488 6887~8524
A35K 60 366 500 480 488 7603~8820
B744 28 380 000 550 490 6819~8074
B772[B772] 46 340 000 440 490 5365~6178
B773[B773] 52 355 000 550 490 5345~6022
B77L[B77L] 56 370 000 440 490 9886~10037
B77W 56 375 000 550 482 6661~7580
B788 50 285 000 381 488 5879~6881
B789 52 315 000 420 488 6787~7834
B78X 60 365 000 440 488 5452~6469
CONC [콩코드] 1000 1 570 000 120 1500 4203~4333

4.1.6. F class

기종 황금 비행기[A] 가격 좌석 수 속도[KNT] 항속거리[NM]
A388[A380] 32 465 000 853 488 5890~6979
B748 60 435 000 605 493 6498~7659

4.1.7. G class

여객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4.2. 화물기

화물기는 화물터미널을 오픈하지않으면 비행기를 처리할 수 없다. 계약자체는 화물터미널이 오픈되있지않아도 받을 수 있다.
화물기는 같은사이즈의 여객기보다도 은비행기와 경험치가 높게 들어온다.
좌석 배치를 통해서 항속거리를 조정가능한 여객기와는 다르게 화물기는 수송량이 고정이라 항속거리도 고정이다.
현재 게임내에서 내 비행기로 소유할 시 가장 효율이 좋은 화물기는 B77LF이다.

4.2.1. A class

화물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4.2.2. B class

기종 황금 비행기[A] 가격 화물 양 속도[KNT] 항속거리[NM]
AT43F 2 16500 4900 255 550
AT75F 3 20500 7300 404 500
B463F 6 44 000 11800 404 800
SF34F 2 14500 3450 404 380

4.2.3. C class

기종 황금 비행기[A] 가격 화물 양 속도[KNT] 항속거리[NM]
A321F 20 109 000 26000 1600
B734F 7 68 500 200 430 1836
B738F 8 95 500 20550 460 2100
C30J[C30J] 10 75 000 19500 290 1700

4.2.4. D class

기종 황금 비행기[A] 가격 화물 양 속도[KNT] 항속거리[NM]
A306F 16 190 000 48800 450 2500
A30BF 15 175 000 37500 450 2000
A3ST[A3ST] ? ? ? ? ?
AN12 20 65 000 20000 297 700
B752F 12 108 000 36320 461 2800
B762F 32 220 000 35600 486 4900
B763F 36 239 000 54000 486 4000
MD11F 44 295 000 91185 479 4100
C17[C17] 17 285 000 77500 460 2800

4.2.5. E class

기종 황금 비행기[A] 가격 화물 양 속도[KNT] 항속거리[NM]
A332F 20 235 000 60600 470 3800
AN22 35 450 000 80000 400 2300
B744F 56 381 200 113000 490 4900
B77LF 56 370 000 104500 490 4899
B77WF 56 360 000 99700 490 4600

4.2.6. F class

기종 황금 비행기[A] 가격 화물 양 속도[KNT] 항속거리[NM]
A124[A124]
B748F 60 419 200 1377 488 4120

4.2.7. G class

기종 황금 비행기[A] 가격 화물 양 속도[KNT] 항속거리[NM]
A225[An-225] - - - - -

5. 공항별 등장 항공기(플레이어 제외)

5.1. 인스브루크 국제공항

====# 여객기 #====
====# 화물기 #====

5.2. 바리-카롤 보이티와 공항

====# 여객기 #====
====# 화물기 #====

5.3. 프라하 바츨라프 하벨 국제공항

====# 여객기 #====
====# 화물기 #====

5.4. 워싱턴 덜레스 국제공항

====# 여객기 #====
====# 화물기 #====

5.5. 센트레아 나고야 중부국제공항

====# 여객기 #====
====# 화물기 #====

5.6. 샌디에이고 국제공항

5.6.1. 여객기

5.6.2. 화물기

5.7. 무스카트 국제공항

5.7.1. 여객기

5.7.2. 화물기

5.8. 라이프치히-할레 국제공항

5.8.1. 여객기

5.8.2. 화물기

6. 등장하는 항공사



===# 인스브루크 국제공항 #===
===# 바리-카롤 보이티와 공항 #===

6.1. 프라하 바츨라프 하벨 국제공항

6.2. 워싱턴 덜레스 국제공항

6.3. 센트레아 나고야 중부국제공항

6.4. 샌디에이고 국제공항

6.5. 무스카트 국제공항

6.6. 라이프치히-할레 국제공항

7. 버그 및 재현 오류

8. 기타

9. 재화

9.1. 시세

참고로 은 비행기에서 돈으로 바로 바꿀 수 없으므로 황금 비행기로 바꾼 후 돈으로 바꿔야 한다.


[1] 영어로는 handling[2] 그리고 주기장이 하나 이상 사용 가능하고, 활주로가 비어있을 때[3] 기본, 활주로, 관제탑, 스포팅[4] 게이트를 열면 1명을 준다.[번역오류1] 원문은 각각 boarding, cleaning으로, 동명사이기 때문에 각각 탑승, 청소로 번역되어야 맞지만 현재 분사로 번역되어 탑승 중, 청소 중이라는 어색한 단어가 생겼다.[번역오류1] [7] 화물기만 사용 가능하다.[일부노선한정] A,B 티어에는 존재하지 않으며, C티어 노선 중 실제로 FSC 구조를 채용하고 있는 항공사와 모회사가 FSC인 저비용 항공사중 일부가 사용한다. D 이상 티어는 LCC 이하 등급이든 FSC든 항상 사용한다.[일부노선한정] [일부노선한정] [11] 초록색 구간이 아닌 빨간색, 노란색 구간인 경우[12] 기울이기[13] 얼음을 만든다는 뜻()이 아니라 얼음을 제거한다는 뜻()이다.[14] 버그인지 완료를 했음에도 96~98%쯤 완료라고 뜨며, 막 뿌리다 보면 약 5초 후에 100% 완료라고 뜬다.[A] [B] [C] [D] [A] [B] [C] [D] [E] [A] [B] [C] [D] [E] [F] [G] [A] [B] [C] [D] [E] [F] [G] [A] [B] [C] [D] [E] [F] [G] [A] [B] [C] [D] [E] [F] [G] [A] [B] [C] [D] [E] [F] [G] [A] [B] [C] [D] [E] [F] [G] [A] [B] [C] [D] [E] [F] [A] [B] [C] [D] [E] [F] [G] [A] [B] [C] [D] [E] [F] [G] [A] [B] [C] [D] [E] [F] [G] [A] [B] [C] [D] [E] [F] [A] [B] [C] [D] [E] [F] [G] [A] [B] [C] [D] [E] [F] [G] [A] [B] [C] [D] [A] [B] [C] [D] [E] [F] [G] [124] 여객 10개, 화물 2개[125] 여객 21개, 화물 6개[126] MAIN TERMINAL 터미널은 따로 구매해야 한다(15000원).[127] 12/30제외[사용불가] [129] 여객 48개, 화물 6개[리뉴얼] 본래 2본이였으나, 뉴올리언스 공항출시 및 워싱턴 덜레스 국제공항 리모델링 업데이트로 착륙1개, 이륙1개, 이착륙 공동사용 2개로 변경되었다.[131] 여객 115개, 화물 18개[리뉴얼] [133] 여객 51개, 화물 20개[134] 여객 46개, 화물 9개[135] 여객 90개, 화물 8개[136] 여객 13개, 화물 69개[137] 여객 22개, 화물 3개[138] 여객 178개, 화물 15개[139] 07/25 제외[사용불가] [141] 여객 124개, 화물 19개[142] 여객 127개, 화물 20개[143] 여객 90개, 화물 7개[144] 다만 이 공항 출시 이전의 아메리칸 항공 계약은 취소하지 않는 한 그대로 남아있다. 지역계약은 여전히 존재하고, 새로 계약도 된다...[145] 여객 133개, 화물 43개[146] 여객 102개, 화물 9개[147] 여객 16개, 화물 4개[148] 여객 258개, 화물 78개[149] G티어인 An-225는 구매불가 기체로 제외.[A] 처음 해금할 때만 쓰인다.[KNT] 단위는 노트이다.[NM] 단위는 해리이다.[A] [KNT] [NM] [A] 처음 해금할 때만 쓰인다.[KNT] 단위는 노트이다.[NM] 단위는 해리이다.[159] A321neo의 Cabin-Flex 옵션을 선택하여 비상구 위치가 기존과 다른 기종. 대한민국의 A321neo를 도입한 모든 항공사(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에어부산)는 이 옵션을 선택했다.[160] 현재 게임내에서 C급 비행기중에 가장 좋은 항속거리와 높은 수입으로 가장 좋은 성능을 가진 비행기이다.[A] [KNT] [NM] [COMET] 첫 상업제트여객기다. 가끔 이벤트 비행기로만 만나볼 수 있으며 직접 소유하기 위해서는 황금 비행기 100개가 필요하다. 하지만 무과금으로 황금비행기 100개, 100만 월러를 모아야해서 오랫동안 플레이한 유저 아니면 보유하기 힘들고 막상사서 굴려보면 수익은 거의 없는수준으로 적은데 중정비 비용은 80만 월러를 요구하므로 돈을 벌려는 목적보다는 상징적인 비행기의 느낌이 강하다. 도장을 구매하면 비행기 양측면에 닉네임을 새겨준다.[A] [KNT] [NM] [RR] 롤스로이스 Trent엔진을 장착한 버전으로, 항속거리, 속도, 좌석수 등 수치상의 차이는 없으나 엔진의 디자인과 소리가 다르다.[RR] [B772] 모든스펙이 B77W보다 하위호환이라 777을 정말 좋아하는 매니아가 아닌이상 그냥 B77W을 사는것을 추천한다 .[B773] 모든스펙이 B77W보다 하위호환이라 777을 정말 좋아하는 매니아가 아닌이상 그냥 B77W을 사는것을 추천한다 .[B77L] 스펙상은 게임내에서 가장 긴 항속거리를 가졌으나 막상 계약하려고 지도를 열어보면 보낼 수 있는곳이 거의 없는수준이다 5,6000nm대가 수익을 보장하는 최대거리이다 따라서 7000이상의 장거리 계약을 원한다면 B748,B744,B77W,B789,A359,A35K 중에서 고르는것이 적절하다 .[콩코드] 게임 제작을 위해 펀딩에 참여한 유저에게만 지급 되었으나 나중에 일반 유저도 구입 할 수 있게되었다. 가끔 매일 뜨는 이벤트비행기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장 싸게 얻는방법은 런던 히드로공항에서 프리미엄패스를 구매하게되면 76레벨이 됬을때 받을 수 있으며 다른비행기와는 차원이 다른 이동속도(약3배)와 이착륙 때 제트엔진의 멋진모습을 보여주는 비행기이다. 그러나 다른공항에서도 굴리고싶다면 황금비행기1000개가 필요하고 경정비 100500 중정비 1005000 이라는 미친유지비용이 들어가므로 구입이후에도 마음껏 굴리기어렵다. 굴리면 굴릴수록 적자가 발생하는 비행기 이므로 콩코드를 굴리고 싶다면 다른 비행기로 유지비용을 충당해야만 한다.[A] [KNT] [NM] [A380] 게임내에서 여객기중엔 가장 크다.[A] [KNT] [NM] [A] [KNT] [NM] [C30J] 현재 모델이 V1에 머물러있어 모델링 업데이트가 필요하다.[A] [KNT] [NM] [A3ST] 계약만 가능할뿐 구매는 불가능하다.[C17] 현재 모델이 V1에 머물러있어 모델링 업데이트가 필요하다.[A] [KNT] [NM] [A] [KNT] [NM] [A124] 계약만 가능할뿐 구매는 불가능하지만 라이프치히, 방콕에서 프리미엄패스를 구입하면 받을 수 있다. 10회 계약을 끝낼 시, A225와 똑같이 무려 349라는 엄청난 경험치를 받을 수 있는 비행기이다.[A] [KNT] [NM] [An-225] 계약만 가능할뿐 구매는 불가능하지만 라이프치히에서 프리미엄패스를 구매하면 받을 수 있다.[A] [B] [C] [B] [C] [S] [M] [L] [S] [M] [S] [M] [L] [X] [S] [M] [L] [X] [S] [M] [L] [X] [S] [M] [L] [X] [S] [M] [L] [X] [S] [M] [L] [X] [235] A319, A320, A321A320neo 패밀리[236] 보잉 737, A220, A318 등의 경우에는 그냥 캐리어나 짐을 화물칸에 그대로 넣는다고 생각하면 된다.[237] 다만 황금 비행기 16개로 매우 비싸다. 과거에는 2개였으니, 무려 8배가 올랐다.현재는 무료로 도색을 적용할 수 있다. 다만 색 변경은 할 수 없다.[238] 3.00때 CRJ2, 7, 9의 모델이 다시 잡혀 윈드실드도 보이게 뚫렸고, 곡선표현이나 팬도 다시 정교하게 만들었다. 또한 당시에는 평평해서 실제 비행기와는 좀 달랐는데 바닥면을 살짝 기울여서 조종석으로 갈수록 아래로 점점 낮아지게 다시 만들어서 실제와 같게 만들었다.[239] 과거에는 레벨을 올리거나, 도전 과제을 깨서 얻을 수 있었으나, 은 비행기가 생기면서 현질하거나 이벤트에 참여하는 방법 외엔 없다. 하지만 이제는 레벨을 올려서 얻거나 은 비행기를 바꿔서 얻을 수 있다.[240] 목적지가 북극점이라고 되어있다. 소속국가가 없는데도 국기는 체코. 지도에서 맨 꼭대기에 있는데, 화면에는 보이지만 공간제한인지 눌러서 정보를 볼 수 없다.[241] 1일의 쿨타임이 적용된다.[242] 7일의 쿨타임이 적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