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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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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 등급 파일:15세 이상 시청가 아이콘.svg 15세 이상 시청가 (주제, 폭력성, 모방위험)
방송 시간 토, 일 오후 10:30 ~
방송 기간 2020년 10월 17일 ~ 2020년 11월 15일
방송 횟수 10부작
기획 OCN STUDIO
제작 영화사반딧불
채널 OCN
연출 임대웅, 명현우
극본 구모, 고명주
장르 미스터리, 스릴러, 호러, 액션, 밀리터리
출연 장동윤, 정수정, 문정희, 윤박, 이현욱
스트리밍
[[TVING|
TV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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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시놉시스3. 마케팅
3.1. 포스터3.2. 티저 영상3.3. 제작발표회3.4. 메이킹3.5. 스페셜 영상3.6. 콘텐츠
4. 등장인물
4.1. 인물 관계도4.2. 북극성 특임대4.3. 97년 비무장지대 작전 관련자4.4. 천공리4.5. 10사단 수색대대4.6. 기타 인물
5. 에피소드 목록6. 시청률 및 평가7. 영화 무수단과의 비교8. 고증9. 여담

1. 개요

최전방 비무장지대에서 벌어진 미스터리한 실종과 살인사건, 그 비밀을 밝히기 위한 최정예 수색대의 사투를 그린 밀리터리 스릴러
2020년 10월 17일부터 2020년 11월 15일까지 방영된 장동윤, 정수정 주연의 OCN 드라마. OCN의 드라마틱 시네마 프로젝트 네번째 작품이다.

2. 시놉시스

파일:써치_시놉시스.jpg
시놉시스

3. 마케팅

3.1. 포스터

파일:써치메인포스터2.jpg
파일:써치메인포스터1.jpg 파일:써치메인포스터3.jpg
메인 포스터 메인 포스터 2 메인 포스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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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저 포스터 }}}

3.2. 티저 영상

캐스팅 티저 1차 티저
장동윤 티저 정수정 티저
특임대 티저 메인 예고편

3.3. 제작발표회

'써치' 제작발표회 Live

3.4. 메이킹

메이킹
{{{#!folding [ 펼치기 · 접기 ]
<rowcolor=#fff> 티저촬영 첫 촬영 인터뷰
<rowcolor=#fff> 장동윤♥정수정, 헤어진 이유 대공개? 더위에도 특임대의 열정은 멈추지 않아
<rowcolor=#fff> 정수정 전용 웃음 버튼 장동윤?! (ft.노래방 빠돌이♥) 연출(?)과 상황극(?)이 판치는 특임대 장꾸 대폭발 케미
<rowcolor=#fff> ♥특임대 전원 말뚝 소취♥ 써치 제대를 명! 받았습니다 }}}

3.5. 스페셜 영상

스페셜 영상
{{{#!folding [ 펼치기 · 접기 ]
<rowcolor=#fff> 스페셜 선공개 스페셜 - 개미스트리를 찾아서
<rowcolor=#fff> ‘써치’에 미스터트롯 등장? 장동윤 - ‘황홀한 고백’(Full ver.) 장동윤♥정수정 노래방에서 뽀뽀한 썰 (ft. 하드털이)
}}} ||

3.6. 콘텐츠

콘텐츠
{{{#!folding [ 펼치기 · 접기 ]
<rowcolor=#fff> #두뇌풀가동 - 드라마 <써치> 편 D-DAY
<rowcolor=#fff> #소개팅인터뷰 정수정 #소개팅인터뷰 장동윤
}}} ||

4. 등장인물

이 문서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4.1. 인물 관계도

파일:써치_인물관계도.jpg
인물 관계도

4.2. 북극성 특임대

4.3. 97년 비무장지대 작전 관련자

4.4. 천공리

4.5. 10사단 수색대대

4.6. 기타 인물

5. 에피소드 목록

6. 시청률 및 평가

<rowcolor=#fff> 회차 방영일자 전국 수도권
<colbgcolor=#dddddd,#373a3c> 1회 2020년 10월 17일 2.640% 2.408%
2회 2020년 10월 18일 3.115% 3.247%
3회 2020년 10월 24일 2.280% 2.299%
4회 2020년 10월 25일 2.881% 3.135%
5회 2020년 10월 31일 3.347% 3.679%
6회 2020년 11월 1일 3.919% 4.336%
7회 2020년 11월 7일 3.018% 2.988%
8회 2020년 11월 8일 3.532% 3.877%
9회 2020년 11월 14일 3.575% 3.816%
10회 2020년 11월 15일 3.922% 3.693%

7. 영화 무수단과의 비교

주제도 같고, 각본도 동일인의 것이다. 작가이자 원작 감독인 구모는 육군 하사 출신으로 일찍이 DMZ에서 군생활 하면서 구상한 각본이라 밝힌 적 있다.[9] #

구모는 '군사통제구역 820지대'의 각본으로 제작지원을 받아 지금도 종종 스크린에 얼굴을 비추고 있는 배우 박그리나 주연의 독립영화를 만든 적이 있다. 이후로도 영화계에 몸 담아 활동하며 스케일을 좀 더 키워 무수단이라는 상업영화를 연출했다. 드라마 써치까지 포함하면 구모는 자신이 꽂힌 DMZ 배경의 밀리터리 스릴러만 가지고도 독립영화, 상업영화, 드라마라는 쓰리 콤보 제작을 일궈낸 것이다.[10]

구모 감독의 구상이 더 빨랐을지는 몰라도 관객 입장에서는 군사분계선을 배경으로 미지의 병원체를 다루는 스릴러로는 이미 GP506(2008)가 먼저였다. 정체불명의 괴수와 최전선의 전장 한복판에서 마주하고 싸우는 스토리 역시 자체는 구모 감독이 군생활 했을 무렵에 이미 프레데터(영화)로 나온 적 있는 컨셉이다. 두 작품 모두 비판점이 없진 않았으며 '그래도 일상적인 공포가 아닌 독특한 장소와 상황에서의 공포가 재밌다'라는 평을 받았던 작품이다. 그만큼 소설, 연극, 영화, 드라마와 같은 스토리 매체에서는 창의성도 창의성이지만 '일단 재밌으면 그만'으로 종결 되는 것도 사실이다. 구모 감독의 작품 역시 마냥 창의적이지 않을지라도 분명 흥미를 끌 수 있는 소재이기는 했다.

실제로도 그렇기에 구모의 첫 독립영화 '군사통제구역 820지대'의 미흡한 스케일을 극복한다면 충분히 흥행할 수 있을 것이라 여겨 상업영화로 만들어 질 수 있었던 것이고, 상업영화의 실패 속에서도 미흡한 설정들을 보강한다면 흥행할 수 있을 것이라 여겨 또 한번 드라마로도 다시 만들어 질 수 있었던 것이다. 문제는 군사통제구역 820지대->무수단->써치로 이어지는 동안 DMZ 배경이라는 괜찮은 컨셉만 잘 지켜졌을 뿐 이전부터 지적되던 군대 묘사 고증 오류, 스토리의 허점, 괴수 및 바이러스에 대한 철 지난 묘사 등등도 그대로 답습해버렸다는 거다.

그래도 무수단과 차이점을 꼽자면 다음과 같다.

8. 고증

현대 한국군을 배경으로 한 영상물에서 고증은 아무리 잘 해 봐야 본전이다. 징병제를 실시하여 대부분의 남성이 현역병 출신이기 때문. 심지어 보충역이라 해도 4주의 군사훈련은 받는 경우가 많으니, 말 그대로 최선을 다해 봐야 본전치기다. 그런데 써치의 경우 특별히 고증에 신경도 쓰지 않은 듯한 흔적이 여러 모로 드러난다. 이것은 본 작품의 장르인 스릴러에서는 굉장한 핸디캡이 된다. 이 작품이 청춘물이거나, 드라마거나, 코메디라면, 어설픈 고증은 웃고 넘어갈 수가 있다. 그런데 이 작품은 스릴러이며, 고증오류는 시청자의 몰입을 방해하는 요소밖에 되지 못한다.

9. 여담


[오류] 원래대로라면 수의사는 중위로 임관한다.[2] 화생방사령부 소속 제24특수임무대대를 모티브로 삼은 듯하다. 손 중위의 소속 부대 약칭이 KCST인데 24특임대의 KCSF와 한 글자 차이. ROTC 출신인데도 공수 훈련 경험이 있는 것도 소속 부대 특성 상 공수훈련을 받기 때문으로 보인다.[3] 학군단 출신으로 임관 성적 1등에 미군 신임장교 지휘참모과정 위탁 교육까지 갔다 왔으면 장기복무는 아마 따 놓은 당상일 듯.[4] 김다정이 특임대 기지에서 이혁과 용병들이 꾸민 짓이라는 걸 목격해 제지하려고 했지만 용병들이 더 강했던 탓에 그 자리에서 머리를 가격 당해 쓰러진다. 기지 문을 잠근 탓에 밖으로 나갈 수가 없자 기지에 남아있던 무전기를 통해 이혁 일당의 목적을 알려준 덕분에 특임대가 이들의 정체 목적을 알게 된다.[5] 전편에서 용동진의 모친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식사를 한다. 하지만 아버지의 속셈을 알게 되고 DMZ 21섹터 입구를 지키는 용병을 제압해 바로 들어가면서 상황이 이렇게 된 것이다.[6] 야전군 사령관이 아니라 그냥 육군 사령관이다. 집무실 명패나 언론 브리핑에도 '육군 사령관'이라고 적혀있다.[7] 97년 당시 중위면 임관년도가 95년 내지 96년인데 이러면 2020년 기준 해당년도 선두주자도 계급이 대령에 불과하다. 그리고 정훈은 진급 상한선이 준장이다.(육군 공보정훈실장, 국방정신전력원장)[8] 북한 측에서 DMZ 감시초소에 투입하는 군인들을 지칭한다.[9] 그가 복무했을 시절에는 임기제부사관이 정비되지 않았던지라 하사 출신이라 하면 일반하사였을 가능성이 높다. 단기하사 출신일 수도 있으나 부사관 지원자가 없어 일반하사 제도를 통해 하사를 충당했을 정도였던 시절이라 단기하사 2~3년차면 쉽게 중사를 달 수 있었다.[10] 컨셉은 같아도 스토리는 군사통제구역, 무수단, 써치 모두 다 다르다. 다만 DMZ라는 배경과 능력있고 카리스마 있는 여군 장교와 나사 살짝 풀린 말년 병장이 등장한다는 건 모든 작품에서 공통되게 드러나는 컨셉이다. 각 작품들이 묘사하는 DMZ 내 군사 작전 역시 실제 DMZ 보다는 프레데터(영화)에서 보여준 정글에서의 수색작전과 비슷하게 느껴지는 점 역시 공통점이라 할 수 있다.[11] 동물원에서 탈출한 늑대로 언급되었다.[12] 참고로 실제 동물원 늑대라도 수틀리면 비무장한 성인 몇 명 정도는 충분히 죽일 수 있다. 그런 위험한 임무에 비무장 상태로 수색시킨 것. 그것도 DMZ지역이다. 책임자가 누구인지는 몰라도 징계감이다.[13] 그러자 행보관이 좋게좋게 용병장을 설득하는데 현실에서 이런 일이 있다면 이 행보관은 대인배 수준이다. 군대 내 말년병장의 카운터 역할을 하는 게 누군지 생각해보자.[14] 민간경찰이든 군사경찰이든[15] 제작사는 3세대라고 주장했으나 실제는 이윤을 올리기 위해 가격이 싼 프랑스제 영상증폭관을 쓴 2.5세대 수준에 불과하다.[16] 2016년 새로 선정된 아이펙 사에서 L3 HARRISS사제의 정상적인 3세대 영상증폭관을 적용한 PVS-04K를 납품하고 있으나 이오시스템에서 2004~2016년 기간 동안 이미 수만 개를 납품했기에 전량 교체는 요원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