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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8-13 13:44:01

심봤다



1. 개요2. 가사3. 여담

1. 개요

대중가요 중 하나. 민승아가 부른 버전이 유명하다.

2. 가사

잠을 자고 일어나 망태를 메고서
동녘 햇살을 받으며 산속을 헤멘다
여기에 있을까 저기에 있을까
한 뿌리만 캔다면 부모님 봉양하고
두 뿌리만 캔다면 나 장가 가야지
심봤다 심봤어 얼씨구 좋구나 지화자 좋을시구
신령님의 도움으로 두 뿌리나 얻었으니
나도 장가 가야지 나 장가 가야지

잠을 자고 일어나 망태를 메고서
동녘 햇살을 받으며 산속을 헤멘다
여기에 있을까 저기에 있을까
한 뿌리만 캔다면 부모님 봉양하고
두 뿌리만 캔다면 나 장가 가야지
심봤다 심봤어 얼씨구 좋구나 지화자 좋을시구
신령님의 도움으로 두 뿌리나 얻었으니
나도 장가 가야지 나 장가 가야지 심봤다

3. 여담



[1] 단, 전국노래자랑 1994년 방영분에 초대가수로 나온 민승아가 '나도 심봤다'라는 제목으로 심봤다를 불렀기에 실제로 민승아가 심봤다를 타이틀곡으로 부른 것은 더 오래된 것으로 보인다. 47분 20초부터[2] 활동명이 비슷할 뿐, 전혀 다른 사람이다. 또한 이름을 지은 방식이 민승아와 비슷한데, 민승아의 경우 본명 안민승에서 따와 민승아라는 활동명을 썼고, 민성아도 마찬가지로 본명 김민성에서 따와 민성아라는 활동명을 쓰게 되었다. 대표곡까지 심봤다로 똑같으니 어떻게 보면 민승아를 존경하는 후배 가수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