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신체 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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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 of hand
손의 등짝(?).
손바닥의 반대편. 대체로 신체 안쪽 방향을 향하는 특성상 야들야들한 손바닥과 달리 외부의 노출이 잦은 부위라 피부가 보다 단단하지만 근육의 양이 적고 손뼈가 도드라진 부위라서 충격을 받으면 통증이 더욱 심하다. 다들 한번 쯤은 학생 시절 손등에 매를 맞아서 크게 아파했던 기억이 있을 듯. 그러나 피부가 얇고 뼈가 영 약하기 때문에 강하게 때리다보면 부상 위험이 커서 여기를 매로 때리는 경우는 드물다. 아이가 어릴경우 혼낼 때 손을 잡고 손등을 손바닥으로 짝짝 때리기는 한다.
왠지 귀족이나 엘레강스한 캐릭터들은 싸닥션을 손바닥이 아닌 손등으로 치기도 한다. 참고로 등주먹치기 또는 백핸드 블로우라고 하여 주먹을 쥔 채 손등으로 타격하는 기술도 있다. 특히 영상매체에서 뒤를 쳐다보지도 않고 주먹 쥔 손등을 어깨뒷쪽 너머로 후려치며 등 뒤에서 기습하는 적의 얼굴을 정통으로 갈겨서 때려눕히는 연출이 가장 유명하다.
결련택견협회에서 옛법을 수련하는 사람들 중에는[1] 손등을 단련해서 대리석을 격파할 수 있는 괴인들이 있다. 당연히 일반인은 할 수 없고, 무술가들 중에서도 특별히 건장한 사람들조차 버텨내기 어려운 단련을 통해 손등에 근육이 자라나게 하는(?!) 것이다. 이 무슨 인체의 신비(...).[2]
여담으로 손등으로 박수치는 것을 일본에서는 “죽은 자의 박수”라고 생각해 이것을 치면 저주받는다는 괴담이 있다. 죽은 자는 산 자의 행동을 반대로 한다는 것. 이러한 괴담은 한국에도 꽤 퍼져 유명한 괴담이 되기도 한 바 있다.
2. 인물
2.1. 삼국시대 오나라의 인물 孫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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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손등(삼국지)#|]] 부분을 참고하십시오.2.2. 중국 삼국시대의 인물 孫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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