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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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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등짝으로 말하는 캐릭터3. 등짝 스매싱4. 관련 문서

1. 개요

사람 부분을 일컫는 속어.

남자는 뒷모습(등짝)으로 말한다라는 명언이 있다. 그리고 실제 그 명언에 충실한 인물들도 있다. DIO가 대표적인 케이스. 이 때문인지 몇몇 여자들은 남자들의 잘 빠진 근육질 등짝에 매력을 느끼는 경향이 있다. 소녀시대수영도 자신이 매력을 느끼는 부위가 등, 그 중에서도 등짝(...)이라며 친한친구에서 밝힌 바 있다. 소지섭이라든가. 대중적인 의견에 따르면 등짝이 넓으면 안정감을 줘서 기댈 수 있으므로 섹시하다나 뭐라나, 물론 여자들 중에서도 취향에 따라 다를 것이다.

이러한 강한 등짝을 이루는 근육에는 넓은등근 · 등세모근 · 척주세움근 · 뭇갈래근 등이 있다.

아라카와 히로무 작가가 《강철의 연금술사》 9권 단행본 표지에 로이 머스탱의 앞모습 그리기 귀찮다고 뒷모습을 중심으로 그려넣은 적이 있었는데, 되레 독자들 반응이 '남자는 등으로 말하는 거로군요!'라며 호응이 있어서 "귀찮아서 그랬다"는 말을 하기 매우 미안했다는 일화가 있다.

루팡 3세》의 주제가에는 '등짝으로 눈물짓는 것이 사나이의 미학' 이라는 가사가 있다.

런닝맨에서는 등짝에 이름표를 붙이는 경우가 절대다수라 무방비 상태로 노출되면 아웃될 수도 있다.

벌칙의 희생양이 되는 부위이기도 하다(...).

주방에서 음식이나 도구 가지고 장난치면 엄마가 와서 등짝 스매싱을 날린다는 드립이 있다.

2. 등짝으로 말하는 캐릭터

3. 등짝 스매싱

주로 엄마들이 자녀들의 등을 때리는 행위를 뜻한다. 위쪽에서 말한 것처럼 주방에서 장난을 치면 맞는다라는 말이 나온 것처럼 부모입장에선 다칠 만한 짓, 하지 말았어야 하는 짓을 한 자녀들을 애정어린 훈육을 기반으로 하는 행위이다. 자식이 신체적, 나이적으로 크더라도 엄마의 눈에는 아이로 보이는지 그냥 때리시며 자식또한 자기 잘못을 알기 때문인지 그냥 맞는다.[1]
참 신기한 게 현실이나 창작물 속에서나 엄마의 등짝 스매싱은 물리 관통 피해를 입힌다는 것이다. 분명 싸움을 해서 맞거나 다치더라도 그냥 그러려니 하는 몸이어도 희한하게 등짝 스매싱은 매우 아프게 느껴진다고 한다.[2]

4. 관련 문서


[1] 물론 최소한으로 맞기 위해서인지 자연스럽게 몸을 웅크리게 된다.[2] 심지어 만국 공통인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