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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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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소개3. 주요 에피소드
3.1. 2006년3.2. 2007년3.3. 2008년3.4. 2009년3.5. 2010년3.6. 2011년 ~ 2012년3.7. 2012년 ~ 2014년(불만제로 UP)

1. 개요

대한민국 5천 만 소비자의 힘! 불만! 제로![1]
- 불만제로 UP 이전 오프닝 시 나오는 멘트.
5천 만 소비자들의 불만이 사라지는 그 날까지 불만제로는 계속 됩니다. 불만! 제로![2][3]
- 불만제로 UP 이전 클로징 시 나오는 멘트.

시간대가 항상 뒤죽박죽인[4] MBC의 대표적인 보도 고발/진단 프로그램. 소비자 권리 프로그램으로는 이 프로그램이 최초이다.

2. 소개

'가족愛발견'의 후속으로 2006년 9월 28일[7]에 파일럿 프로그램 형태로 첫 선을 보였으며, 파일럿 방송 이후 시청자들의 커다란 호응을 얻어 동년 10월 12일부터 정식 방송을 개시했다. 당시 뉴스PD수첩, 시사매거진 2580에서나 볼 법한 보도 고발/진단을 전문적이고 심층적으로 다루는 프로그램이 없었기 때문에, 상당한 인기 몰이를 했다.

역대 코너 제목은 소비자가 기가 막혀, 제로맨이 간다, 실험카메라, 불만리포트, 불만이슈, 앗, 문제로군, 고소한 실험, 불만의 재구성, 이실직고 라는 다양한 코너 제목으로 방영되었다.

8개월 뒤에 방영한 KBS 1TV소비자 고발과는 다르게 MC들이 소비자들이 문제의 제품을 사서 불만족스럽거나, 악덕 상인이 소비자에게 강매, 강요하는 장면과 소비자가 원하는 서비스에 대한 불만족스러운 상황을 콩트 식으로 재연을 해 코믹하고 유머러스한 점이 어느 정도 섞여 있어 보도 고발/진단 프로그램이 딱딱하다는 생각을 어느 정도 깬 프로그램이기도 하다.[8][9]

제품이나 서비스에 무슨 문제가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해당 제품을 주저하지 않고 사고, 서비스를 신청하는 것이 주 특징, 일례로 냉장고가 문제 있으면 냉장고를 사고, 조기에 문제가 있으면 조기를 사며, 온열 매트도 사들이고, 출장 뷔페도 시키는 것도 모자라, 전국에 모든 주유소에 들러서 기름도 일일이 사들이는 기염을 토하기도 한다. 심지어 쿠폰을 모아 공짜로 배달되는 배달 음식과 일반 배달 음식 간 차이를 비교하기 위해 일일히 배달을 시켜 쿠폰을 모은 다음 쿠폰으로 음식을 시킨 후 그 둘을 비교하기도 한다. 정말 대인배.

하지만 이런 류의 방송이 다 그렇듯 상당한 과장과 미묘한 왜곡도 포함하고 있다는 것을 감안하고 시청해야 한다. 곧이 곧대로 받아들일 경우 피곤한 삶을 살게 될 수 있으므로 주의할 것. 일부 실험들이 관련 전공자 입장에서 볼 땐 병맛이 넘치는 경우가 꽤 있었다.(성분 분석은 소홀히 하고 다짜고짜 열을 가한다.) 시청자를 자극하기 위해서 일부 심하게 과장을 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아무것도 모른 상태로 보면 겁나고 알고 보면 욕 나오게 하는 프로그램이다. 그래도 소비자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좋은 프로그램에는 이견이 없어 보인다.

원래 방송 시간은 2006년 9월 28일부터 11월 2일까지는 목요일 오후 7시 20분에 방송했었지만 얼마 못 가 2006년 11월 9일부터 2008년 5월 22일까지는 오후 6시 50분에 계속 방송했다가 2008년 5월 29일부터 2009년 4월 23일까지는 심야 시간대인 밤 11시 대에[10] 방송을 했다가 동년 4월 29일부터 2012년 4월 18일까지 6개월 동안 결방될 때까지 다시 똑같은 목요일 오후 6시 50분으로 옮겼다. 정말로 편성 시간이 뒤죽박죽으로 바뀐 프로그램 중 하나.

방송 초기에는 수도권 지역에서만 방송되었지만[11] 이후에는 지방 MBC를 통해 전국에 방송되었다. 단, DMB는 나오지 않았다.

그리고 일전에 방송됐었던 서울의 모 유치원에서 위장 취업과 몰래카메라 촬영을 문제 삼고 불만제로 제작진을 상대로 업무 방해와 명예훼손으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한 적도 있었지만 기소 유예 처리됐다.

2012년 MBC 파업으로 인해 4월 25일부터 10월 11일까지 6개월 동안 결방되었다. 그리고 2012년 7월 불만제로의 종영이 확정되는듯 했으나 10월 둘째 주 가을 개편을 기점으로 불만제로의 2기 격인 불만제로 UP이라는 프로로 변경되어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했었다. 진행은 남희석이성배 아나운서가 맡았으며, 그리고 불만제로 UP부터 MC 이외에도 패널이 추가되었다.[12] 그리고 몇 주 만에 매주 목요일 밤 8시 50분으로 시간대를 옮겼다.

2013년 3월 20일부터는 수요일 저녁 6시 20분으로 시간대가 변경되었으며, UP 초기부터 진행해 왔던 남희석과 이성배 아나운서가 하차하고 패널들도 하차하면서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처럼 스튜디오 녹화가 중단되고 야외 촬영과 내레이션 형식으로 진행되기 시작했다. 또한 전체적인 분위기도 전 시즌과 달리 타 보도 고발/진단 프로그램과 비슷한 무거운 분위기로 바뀌었다. 그 뒤 MBC가 교양국을 통합하면서, 2014년 10월 29일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한편, 오랜 시간이 지난 뒤 재조명 받는 사건이 일어났는데, 2017년 대왕 카스테라 사건 이후 조명 받은 먹거리 X파일의 영세업자를 죽이는 고발 프로그램과 대비되는 대기업에 대한 고발을 한 해당 방송이 고발 프로그램의 모범적인 사례로 네티즌 사이에서 회자되었다.

3. 주요 에피소드

주요 회차와 에피소드 제목은 MBC 불만제로 공식 사이트와 MBC Archives 사이트에서 참조해 작성했다.

3.1. 2006년

3.2. 2007년

3.3. 2008년

3.4. 2009년

3.5. 2010년

3.6. 2011년 ~ 2012년

3.7. 2012년 ~ 2014년(불만제로 UP)



[1] 상황에 따라 이 오프닝 멘트가 아닐 때도 있으며, 일부 회차분에는 오프닝 멘트가 생략되는 경우도 있었다.[2] 역시나 상황에 따라 이 클로징 멘트가 아닌 경우도 있으며, 파일럿 회차를 제외한 MC들이 먼저 "불만!"을 외치고 "제로!" 부분은 방청객과 MC 모두가 외치고 방청객이 환호성을 지르는 방식으로 클로징을 진행했다.[3] 불만제로 UP의 마지막회 당시 김대호 아나운서가 “5천 만 소비자의 불만이 사라질 때까지 불만제로는 계속된다는 약속을 지키지 못하게 됐습니다”는 멘트로 아쉬운 인사를 전했다.[4] 정말 방송 시간대가 항상 뒤죽박죽이었다.[5] 이 세 사람 중 유일하게 타 사 성우극회 소속이다.[6] 두 성우 모두 게임 갓 오브 워에서 각각 가이아크레토스 역을 맡았다.[7] 까르푸의 한국 법인 철수 다음 날에 첫 방송을 시작했다.[8] 예전에 있었던 KBS의 좋은나라 운동본부란 프로그램의 "최재원의 양심추적" 코너와 얼핏 닮아 보이나 양심 추적은 교통 질서, 세금 체납, 음식점 위생 위주로 다룬 반면 불만제로는 더 광범위하게 다루고 있다.[9] 그래도 소비자 고발은 그 특유의 진행 방식이 묘한 인기를 끌어 당시 PD 겸 진행자인 이영돈을 스타 PD로 만들었다.[10] 보통은 밤 11시 10분에 자주 방송했다가 심하면 밤 11시 40분에 방송했었다.[11] 이 시기인 2006년~2008년 사이에 불만제로가 방영하는 시간 대에는 지방 MBC에서는 로컬 프로그램을 편성했다. 이후 같은 소비자 권리 프로그램인 (이영돈 PD의) 소비자 고발이 방송 초기에는 지방 KBS에서 전국에 방송되었지만, 몇 년이 지나고 나서 일부 지방 KBS에서는 소비자 고발 대신 로컬 프로그램을 편성했다. 이후 같은 소비자 권리 프로그램인 똑똑한 소비자 리포트에서도 비슷한 상황이 벌어졌다.[12] 문지애 아나운서는 2013년에 대학원 진학과 가정 생활 전념을 이유로 MBC에 사표를 제출하고 퇴직하였으며, 오상진 아나운서 마저 문지애 아나운서와 비슷한 시기인 2013년에 본인의 의사로 MBC를 퇴사하였으며, 이재용 아나운서는 2018년까지 기분 좋은 날을 진행했지만 프리 선언으로 타 방송사인 채널A로 이직했다.[13] 르노삼성 SM5 2세대 LPG 모델의 주행 중 시동 꺼짐 및 진동 발생 결함, 르노삼성자동차가 이전 세대인 1세대 SM5에서 얻은 신뢰를 단 한번에 잃어버린 사건이었다.[14] 원래는 불만 리포트가 아닌 "자폭 유리 그릇" 에피소드가 방송될 예정이었는데, 당일 예고편까지 방송했지만, '글라스락' 제조사로 알려져 있는 삼광유리공업이 불만제로에 방송 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고 법원에서 이를 받아들여 결정문에서 "방송 프로그램을 제작, 방송할 때는 실험 절차의 공정성과 투명성이 확인돼야 한다. 제출된 소명 자료 만으로는 위 방송의 제작에서 신청인인 삼광 측 제품이 사용돼 실험이 이루어졌는지 분명하지가 않다"고 방송 금지 가처분을 받아들였다고 한다.#[15] 방송분에 나온 차량은 렉스턴액티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