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änzl Wänzl Gewehr 벤츨 소총 | |||
<colbgcolor=#c7c7c7,#353535><colcolor=#000,#fff> 종류 | <colbgcolor=#ffffff,#121212><colcolor=#000,#fff>소총 | ||
원산지 |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틀:국기| ]][[틀:국기|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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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c7c7c7,#353535><colcolor=#000,#fff> 역사 | <colbgcolor=#ffffff,#121212><colcolor=#000,#fff>1867년~1918년 | ||
개발 | 프란츠 벤츨 | ||
개발년도 | 1867년 | ||
생산년도 | 1867년~1872년 | ||
생산 | 오스트리아 무기 공장 (현 슈타이어 암즈) | ||
생산수 | 70,000정 | ||
사용국 |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틀:국기| ]][[틀:국기| ]] [[청나라| ]][[틀:국기| ]][[틀:국기| ]] | ||
사용된 전쟁 | 의화단 운동 발칸 전쟁 제1차 세계 대전 | ||
기종 | |||
원형 | 로렌츠 소총 | ||
파생형 | M1854/67 M1862/67 M1872 | ||
세부사항 | |||
탄약 | 14×33mmR | ||
급탄 | 단발 | ||
작동방식 | 트랩도어 | ||
총열길이 | 610~885mm | ||
전장 | 1,050~1,340mm | ||
중량 | 4.28kg | ||
탄속 | 411m/s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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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의 전장식 강선 머스킷이었던 로렌츠 소총을 후미장전식으로 개조한 소총이다.
2. 상세
1866년 발발한 프로이센-오스트리아 전쟁에서 프로이센 왕국에게 패배한 오스트리아 제국은 그 패인을 분석했는데, 구식 무기가 가장 큰 원인이었다는 결과를 도출했다. 당시 오스트리아 제국군은 나름 전장식 총기 중에서도 우수한 성능을 자랑하던 로렌츠 소총을 제식 총기로 사용한 데 비해 프로이센 왕국군은 드라이제라는 후장식 소총을 제식으로 사용했는데, 장전 속도 면에서 후장식이 전장식에 비해 월등했기에 화력에 크게 압도될 수밖에 없었다. 게다가 엎드린 상태에서도 장전이 가능했던 드라이제 소총에 비해 전장식 소총을 장전하기 위해서는 일어서야 했기 때문에 오스트리아의 인명피해는 프로이센보다 훨씬 컸다. 지난 패배를 전훈으로 빠르게 군을 재정비해야 했던 오스트리아는 기존의 로렌츠 소총을 임시방편으로 후장식으로 개량해 사용하기로 했다.당시 대영제국도 패턴 1853 엔필드 머스킷을 스나이더-엔필드로 개조해 사용하고 있었으며, 남북 전쟁이 막 끝난 미국도 전쟁 기간 동안 잘 사용하던 스프링필드 M1861 머스킷을 스프링필드 M1865 소총으로 개조하는 등 시대에 뒤쳐지지 않기 위해 당대 국가들 모두 앞다투어 수량이 남아도는 강선 머스킷을 후장식으로 개조하고 있었다. 오스트리아는 빈의 총기 제작자인 프랑크 벤츨(Frank Wänzl)의 설계를 따라 오스트리아 무기 공장(현 슈타이어 암즈)에서 로렌츠 소총을 벤츨 소총으로 개조했다.
벤츨 소총은 미국의 M1858 이후의 스프링필드 소총과 유사한 트랩도어 방식의 단발 소총으로, 사격 후 해머를 코킹한 뒤 트랩도어를 개방해 사용한 탄피를 제거한 후 새 탄환을 밀어넣고 트랩도어를 닫는 방식으로 재장전이 이루어졌다. 그러나 스프링필드 M1873 같은 후기 트랩도어 소총과는 달리 자동 이젝터가 없었기 때문에 일일이 수동으로 탄피를 빼내 줘야 했다.
약 70,000정의 로렌츠 소총이 벤츨 소총으로 개조되어 사용되었으나 어디까지나 완전한 후장식 소총이 채택될 때까지 임시방편으로 사용된 것에 불과했기에, 베른들 소총이 전군에 보급될 만큼 충분한 양이 생산된 이후 벤츨 소총은 금방 일선에서 도태되었다. 그러나 워낙 많은 양이 남아 있었기에 청나라에도 일부 수량이 흘러들어가 사용되었으며, 훗날 의화단 운동 때 청나라에서 사용하던 벤츨 소총을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군이 노획하기도 했다. 있는 장비 없는 장비 다 끌어 모으던 제1차 세계 대전 때에도 사용되었는데, 거의 50년 가까이 지나 심각하게 노후화된 총기였으므로 전선에서 사용되지는 않고 후방 부대에 배치되었다.
3. 참고자료
4. 둘러보기
의화단 운동 당시의 청군 보병장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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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화기 | <colbgcolor=#fecd21> 볼트액션 소총 | 진걸, 마우저 1871, 마우저 1871/84, 한만식 소총, 윈체스터 호치키스, 만리허 1888, 레밍턴-리, 마우저 1895 | |||
단발 소총 | 스나이더-엔필드, 레밍턴 롤링블럭, 벤츨 소총, 스프링필드 M1873, 마티니-헨리 소총 | ||||
머스킷 | 태창, 엔필드 1853 | ||||
권총 | 마우저 C96 | ||||
지원화기 | 기관총 | 노던펠트 | |||
화포 | 홍이포 | ||||
냉병기 | 도검 | 한검, 대도, 언월도 | }}} {{{#!wiki style="margin-top: -30px; margin-bottom: -10px; letter-spacing: -0.9px; font-size: 0.82em;" | ※둘러보기 : 청군의 운용장비 | 근대 보병장비 | }}}}}}}}} |
보병장비 둘러보기 | |||
근대 (~1914) | 대전기 (1914~1945) | 냉전기 (1945~1991) | 현대전 (1992~) |
슈타이어 암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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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총 | M1907 · M1912 · GB · M 시리즈 | ||
기관단총 | MP34 · MPi 69 · TMP | ||
소총 | <colbgcolor=#54616c> 단발 | 벤츨 소총 · 베른들 M1867 · IWS-2000 · HS.50 | |
볼트액션 | 크로파첵 소총 · 만리허 소총 · 게베어 1888 · M1912 · VG-5 · SSG 69 · 스카웃 · SSG 08 | ||
자동 | StG 58 · AUG · ACR · STM556 | ||
기관총 | 슈바르츠로제 기관총 · MG30 | ||
관련 인물: 페르디난트 만리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