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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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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어원3. 특징
3.1. 장점
3.1.1. 과금 부담 저하3.1.2. 검증된 콘텐츠
3.2. 단점
3.2.1. 경험의 퇴색3.2.2. 스포일러 문제3.2.3. 계절과 명절의 불일치
4. 현황5. 변형6. 관련 게임
6.1. 미래시가 있는 게임

1. 개요



미래에 일어날 일을 보고 알아내는 것을 의미한다. 주로 외국산 게임이 한국이나 글로벌 서버로 출시할 때 초창기부터 현재까지 패치 내역을 가리키는 용어로 쓰인다. 1년 뒤에 글로벌 서버가 생긴다면 1년간의 미래시가 생기게 된다. 하술하듯 단어 자체가 Fate/Grand Order에서 유래했다 보니, 대부분 서브컬처 모바일 게임에서 쓰이는 경우가 많다.

잘 이해가 안 되는 사람들을 위해 예시를 들어 설명하면, A라는 게임이 일본에 출시하고 나서 1년 뒤에 글로벌 서버가 열려 한국에서도 할 수 있게 되었다. 한국 유저들은 일본 서버에서 선행된 이벤트, 배너 등의 정보가 1년치 존재하기 때문에 앞으로 가챠 픽업 캐릭터(패치내역)로 무엇이 나올지, 어떤 콘텐츠가 나오고 밸런스는 어떻게 조절되는지 알게 된다. 그렇게 되면 한국 유저들은 가챠 계획을 미리 세우고 준비를 할 수 있게 된다. 이것을 미래시라고 한다.

반대로, 대부분의 한국산 게임처럼 한국 서버가 가장 선행 서버면 해외 유저들이 한국 서버의 흐름에 촉각을 곤두세우기도 한다. 이 경우에는 해외 유저가 한국 서버를 통해 미래시를 시전하는 셈.

서버 사이에 간극이 없는 가챠 게임의 유저들도 미래시라는 표현을 쓰기도 한다. 테스트 서버의 자료가 유출된 것을 확인하고 현 버전의 아이템을 뽑을 때나 적합한 파트너가 없거나 더 좋은 파트너가 나오면 효율이 증가할 수 있을 것 같은 아이템을 훗날의 업데이트에서 추가될 아이템과의 궁합을 기대하며 뽑을 때 사용한다. 한 번 놓친 아이템을 언제 다시 뽑을 수 있을지 장담할 수 없으니 일단 뽑고 본다는 것. 미래가 정해지지 않은 상태에서도 쓴다는 점에서 원래의 의미와는 다르다.

당연하지만 전세계에 같은날 서비스하는 게임에서는 이런 미래시가 없다. 젠레스 존 제로, 명조: 워더링 웨이브가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다.

2. 어원

직접적인 어원은 공의 경계에서 쿠라미츠 메르카세오 시즈네가 지닌 능력이자[1] 같은 세계관의 모바일게임 Fate/Grand Order설정에서 등장하는 천리안의 종류 중 미래를 보는 눈인 '미래시'를 은어화시킨 것.

다만 미래시라는 단어 자체는 일본식 한자어로 월희 이전에도 쓰였다. 예를 들어 만화 봉신연의 단행본 3권의 부제가 "미래시들의 변증법"이다. 한국어 완전판에서는 "미래를 보는 자들의 변증법"으로 번역.

3. 특징

3.1. 장점

3.1.1. 과금 부담 저하

미래시가 존재하는 게임은 선행 서버의 메타 변화, 캐릭터 성능의 장기적인 평가 등 보다 효율적으로 재화 및 가챠 계획을 수립할 수 있다. 이는 미래시가 가진 수많은 문제점에도 불구하고 유저들이 미래시 유지를 요구하는 가장 큰 이유다.

단순히 스펙 수치를 미리 아는 수준을 넘어서 추후 출시되는 시너지 캐릭터, 시스템 변경이나 적 캐릭터 추가/변경, 그에 따른 재평가까지 게임 전반적인 메타를 모두 고려해서 한정된 자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기에 미래시는 유저들의 과금 부담을 경감해 준다.

후술할 단점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유저들이 미래시 단축이나 미래시 제거를 반대하는 이유는, 미래시를 도입하는 게임은 대부분 수집형 RPG 장르이며 이들의 주요 수익원은 확률형 아이템이기 때문이다. 경우에 따라선 수십만 원을 써도 원하는 캐릭터를 얻지 못하고, 얻었다 하더라도 돌파를 위해 같은 캐릭터를 여러 번 뽑아야 하기에, 무소과금 유저는 물론 핵과금러에게도 선행 서버의 정보는 매우 중요하다. 즉 미래시는 악랄한 BM에 대항할 유저 측의 거의 유일한 방어막이라 할 수 있다.[2]

3.1.2. 검증된 콘텐츠

선행서버에서 처음 콘텐츠나 패치를 도입하면서 일어나는 버그들도 수정돼서 들어온다는 점도 장점이다. 콘텐츠나 매커니즘이 새로 생기면 운영진이 생각지 못한 공략이나 꼼수를 써서 점수를 쌓아 랭킹이 의미없어지거나, 버그가 생겨 대응까지 시간차가 생기는 경우가 있다. 심하게는 꼼수로 재화를 엄청나게 쌓아 유저 간의 격차가 크게 벌어지기도 한다. 그런데 미래시가 있는 경우 후속서버에서는 본서버에서 대응책을 마련한 버전으로 들고오므로 이러한 사태가 일어나지 않아 게임이 더 쾌적해진다.

3.2. 단점

3.2.1. 경험의 퇴색

미래시가 아무리 과금 부담을 완화해 준다 하더라도, 선행 서버 정보가 있다는 것 자체가 게임의 경험을 일정량 훼손한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

특히 경쟁 콘텐츠가 게임의 메인 콘텐츠라면 미래시의 장점이 상당 부분 희석되는데, 이는 미래시를 나 혼자만 보는 게 아니기 때문이다. 경쟁 콘텐츠에 관심 있는 유저들은 커뮤니티나 유튜브를 통해 무조건 미래시 정보를 접하게 되고, 이는 유저들의 스펙을 상향 평준화시켜 경쟁이 선행 서버보다 훨씬 치열해지는 결과를 낳는다. 이 때문에 경쟁의 난이도가 낮아지기는커녕 오히려 올라간다.

또한 미래시는 유저가 스스로 전략을 연구하는 재미를 없앤다. 맨땅에 헤딩하듯 아무런 정보 없이 뛰어들어야 하는 선행 서버와는 달리, 후행 서버는 선행 서버 유저들이 만든 보스나 스테이지에 대한 공략이 이미 풍부하기에 굳이 스스로 전략을 연구할 필요가 없다. 아무리 후행 서버의 유저가 전략을 잘 짠다 하더라도 선행 서버 유저층이 충분하면 선행 서버의 집단지성이 만든 최적화 전략을 넘어서기 힘들다. 이는 경쟁 콘텐츠를 포함해 공략이 필요한 콘텐츠를 답지 베끼기로 변질시키며, 콘텐츠 외적으로도 캐릭터의 성능과 조합에 대해 연구하거나 논의할 여지를 거의 사라지게 만든다.

3.2.2. 스포일러 문제

이들은 어떻게든 스포일러들을 피해 자신들의 순정을 지키려고 여러모로 노력하지만
지금은 정보의 대홍수 시대.
이들의 순정은 얼마 안가 대홍수를 직격으로 쳐맞아 쿠크다스마냥 처참히 부숴저버리고 만다.
- 백화요란 멤버들로 알아보는 스포일러에 대응하는 유형
미래시 정보는 곧 스포일러로 이어지는데, 스토리를 주요 세일즈 포인트로 삼는 게임이라면 이 문제는 매우 심각한 단점으로 다가오게 된다. 그나마 사료라도 뿌리면서 보완할 수 있는 재화 문제와는 달리, 스포일러 문제는 개발사가 어떠한 형태로든 보상할 수 없다.[3]

특히 선행 서버에서 메인 스토리가 나올 때마다 후행 서버 유저들이 커뮤니티, SNS, 유튜브 등지에서 스포일러를 당하는 대참사가 발생한다. 커뮤니티와 2차 창작까지 즐겨야 비로소 온전히 게임을 즐겼다고 말할 수 있는 서브컬처 게임에서 이는 치명적이다.

미래시가 있는 게임의 후행 서버 유저라면 스포일러를 피하기 위해 스토리가 업데이트되기 전까지 커뮤니티와 2차 창작을 강제로 끊어야 하는 일이 벌어진다. 단순히 해당 게임 커뮤니티만 피한다고 능사가 아닌 것이, 다른 게임 커뮤니티에서도 해당 게임의 디시콘, 아카콘 등을 통해 선행 서버발 스포일러성 이미지를 목격할 수도 있고 유튜브 역시 선행서버 유저의 썸네일 스포일러를 당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인터넷을 아예 끊고 살자니 미래시가 있는 게임은 최소 개월 단위로 시차가 벌어져 있기에 몇 달 동안 커뮤니티와 유튜브엔 얼씬도 하지 말아야 한다.[4]

더욱이 미래시가 없는 게임이라면 스포일러를 당해도 바로 접속해서 확인이라도 할 수 있지만, 미래시가 있는 게임이라면 최소 몇 달 동안은 그저 손가락 빨며 기다려야 한다. 몇 달이 지나 후행 서버에 스토리가 들어와 커뮤니티에서 스토리에 대한 감상과 떡밥 토론을 하고 싶어도 그때는 이미 단물이 다 빠진 상태이기에 커뮤니티에서도 떡밥이 돌지 않고, 오히려 선행 서버의 최신 스토리 이야기로 가득 차게 되어 또다시 스포일러에 노출된다. 결과적으로 미래시는 후행 서버 유저의 스토리 경험을 완벽하게 망가뜨린다.

유튜브에서 선행 서버 스토리 번역본을 찾아보는 방법도 있지만, 이렇게 할 경우 후행 서버의 메인 스토리 업데이트는 사실상 없데이트가 되어버리는 딜레마에 빠진다.

개발사 입장에서도 이는 해결 불가능한 난제다. 메인 스토리를 동시 업데이트하면 후행 서버의 스케줄에 공백이 생기고, 선행 서버에 스포일러성 2차 창작에 규제를 가하면 선행 서버 유저들이 반발하며, 선행 서버에 다국어 옵션을 넣으면 후행 서버의 존재 의의가 사라지기 때문이다.

3.2.3. 계절과 명절의 불일치

어떤 미친 지휘관이 란제리 수영복 차림으로 한겨울 전장에 나가래?!
- 소녀전선 그리폰 안내서 18화
미래시 간격이 정확히 1년이 아닌 게임들이 겪는 문제로, 캐릭터와의 상호작용이 중요한 서브컬처 게임에서 계절감과 명절의 불일치는 몰입에 큰 방해 요소가 된다.

이 사례의 대표주자는 소녀전선블루 아카이브로, 소녀전선은 싱글 플레이에 가깝다보니 한국 서비스가 시작될 때부터 간극이 크게 벌려진 상황을 어떻게든 맞추기 위해 계절감을 잠시나마 무시하여 맞추는 데 성공했지만 블루 아카이브의 경우는 경쟁형 콘텐츠가 있다보니 2026년 기준 약 5개월의 시차가 있는 탓에 후행 서버인 글로벌 서버에선 인게임과 현실의 계절이 정반대인 상황이 벌어진다. 유저들은 이를 두고 "키보토스는 남반구에 있다"며 자조 섞인 농담을 하지만, 남반구도 계절이 반대일 뿐 5월 25일이 크리스마스인 것은 아니다. 특히 유사연애를 세일즈 포인트로 내세우는 서브컬처 게임에서 미래시로 인하여 신년 이벤트와 여름 이벤트를 엉뚱한 날, 엉뚱한 계절에 하는 것은 몰입감을 심하게 해치는 결과를 불러온다.[5]

예를 들어, 선행 서버에서 1월 1일에 맞춰 신년 이벤트를 한다면 유저는 캐릭터의 코디와 분위기에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다. 하지만 후행 서버에서 이 이벤트를 5월에 진행한다면, 올해를 축하하기엔 너무 늦었고 내년을 기약하기엔 너무 일러 몰입감이 깨지게 된다. 이는 결국 유저가 해당 이벤트를 축제가 아닌 그저 재화 파밍용 숙제로 바라보게 만드는 인지부조화를 초래한다.

물론 이를 해결하는 방식도 크게 보면 다양한데 주로 작중 시간대가 멈추거나[6] 아예 머나먼 미래를 배경으로 시작하기도 하며[7] 심지어 단순히 컨셉 개념으로 굳히기도 한다.

4. 현황

업체 입장에서는 미래시가 매출에 악영향이 될 가능성이 높아서[8] 미래시를 지우려고 하는 편이었다. 특히 미래시에 대한 인식이 확실히 정립되지 않았을 무렵 가챠 순서를 바꾸거나 주기를 땡겨서 최대한 매출을 뽑아내려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헬적화, 먹튀 논란으로 홍역을 치르고 강행군에 지쳐 떨어지는 유저들도 꽤 있어서 일정 시점부터 미래시를 크게 건드리지 않는 경우가 늘어났다.

다만 미래시를 따라가는 경우에도 매출에 큰 영향이 없는 편의기능 등은 유저들도 빠른 도입을 요구하는 편이고 업체도 이런 업데이트는 비교적 빠르게 도입하는 편이다. 결과적으로 미래시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유저들은 가챠는 아끼고, 스포일러는 적당히 즐기면서 최신 편의기능을 받아들이는 플레이스타일을 가지게 되었다.

5. 변형

물론 미래시를 마냥 따라가는 게 장점만 있지는 않으므로 업데이트 순서 등을 적당히 수정하는 경우는 여전히 많다.===# 서비스 종료 #===

6. 관련 게임

6.1. 미래시가 있는 게임


[1] 원래는 월희의 팬디스크인 가월십야에서 세오 아키라가 사용하는 능력으로 먼저 등장했으나, 현재 해당 작품은 월희 -A piece of blue glass moon-이 나옴으로 인해 반영되지 않는 구설정이 되어버렸다.[2] 물론 그 결과 한국에 수입해 오는 퍼블리셔는 상대적으로 매출이 잘 안 나온다는 점은 있지만, 일단 유저 측의 고려사항은 아니다.[3] 오프라인 이벤트를 성대하게 연다고 해도, 스포일러를 당하여 게임에 흥미가 떨어져 이탈한 유저에게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4] 어벤져스: 엔드게임도 개봉 시차가 고작 일주일이었음에도 스포일러 당한 사람이 한가득이었는데, 최소 개월 단위로 시차가 벌어진 미래시가 존재하는 게임에선 스포일러를 당하는 후행 서버 유저가 엄청나게 많을 수밖에 없다. 그나마 미래시 간격이 좁은 블루 아카이브조차 글로벌 서버 유저들은 스포일러를 피하는 걸 거의 포기했다.[5] 개발사가 미래시를 유지하는 명분 중 하나가 선행 서버와 동일한 경험 제공인데, 6월에 새해를 축하하고 8월에 초콜릿을 받고 12월에 수영복 차림으로 해변에 가는 것은 결코 동일한 경험이라 부를 수 없다.[6] 대표적으로 페그오의 경우 2부가 시작되기 전까지만 해도 리얼타임을 그대로 반영했으나 2부가 시작된 이후로는 리얼타임이 사라져 계절감따윈 아무래도 좋아졌다.[7] 이 경우엔 한여름에 크리스마스 관련 요소가 추가되어도 작중은 그러한 일이 생길 수 있다고 설득할 수 있다.[8] 예를 들어 프린세스 커넥트! Re:Dive에서 희대의 밸붕캐인 뉴캬루가 나왔을 때 일섭에서는 역대급 매출을 올렸지만 미래시가 있는 한섭에서는 유저들 대부분이 뉴캬루를 대비해 사료를 모아서 정작 출시 했을 때 매출에 별다른 변동이 없었었다.[9] 다만 요스터 서버의 경우 2023년 일정중에 2월달이랑 5월 초중순에 이벤트 일정 공백이 생겨버리는 바람에 유저들한테 비판받았다.[10] 예시:2021년 6월 슈바르츠 신규 정가 -> 6주 뒤인 7월 내지 8월에 다음 출시 캐릭터인 모스티마 정가 예상 식.[11] 본섭에서 1주년 이후에나 열린 대형 이벤트를 글섭에서는 반년 일찍 가져온 경우도 있었다.[12] 중국, 일본, 한국, 글로벌로 나뉜다.[13] 사실 이건 페로로지라 쪽이 아니라 애용품 도입 쪽이 당겨진 것이지만, 결과적으로 당시 애용품 히나타를 페로로지라에서 쓸 수 있었던 적이 아직 없었기에 실전 데이터가 한국에서 먼저 쌓이게 되었다.[14] 일본 서버에서 뉴요코는 야전에서 먼저 쓰였다. 시가전 고점에서는 전혀 다른 딜러가 쓰이는데, 여기에 대해서는 뉴요코가 있는 상태로 실전 검증이 되지는 않은 상태.[15] 대표적으로 크리스마스 스킨을 여름에 출시했다.[16] 대표적으로 실버팽과 G4 기신. 이중 G4 기신은 본래 SSR 캐릭터였으나 한국에서는 LSSR 캐릭터로 출시되었다.[17] 하지만 이런 동시발매 카드는 부작용으로 OCG에서 금제가 늦장을 부리면 마듀에서도 금제를 먹이기 힘들어서 환경권을 너무 오래 장악하는 부작용을 만들기 쉬운데 물론 이러한 점은 얼마 못 가 크게 진화되어 잠잠해진다.[18] FFBE 개발사인 Alim 사가 WOTV FFBE 개발사인 gumi의 자회사이기 때문.[19] 게임을 모르는 이들을 위하여 설명하자면, 사망 시 1회 부활 가능 효과인 리레이즈라는 버프가 있는데, 이걸 걸어주는 트러스트 마스터 장비 아이템이었다. 이 아이템이 일섭에서는 마법사 직군만 착용 가능했으나, 글섭에서는 조건 없이 전 직업 착용가능이라는 파격적인 글로벌 업그레이드 효과를 받은 것이었기 때문에 상당한 논란이 되었다.[20] 물론 이벤트와 연동된 뽑기 포함.[21] 문제는 이게 강캐 유닛들이 업그레이드 받는 경우도 있다는 거...[22] 다만 한국 서버의 업데이트를 똑같이 따라가지는 않고 사도들의 등급, 스킬, 성능이나 이벤트의 출시 순서가 조금식 바뀐다.[23] maimai DX부터. maimai FiNALE까지는 동시 업데이트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