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bgcolor=#999><colcolor=#fff> 한국인 선생님 대보짱[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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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조대범(曺大範, Cho Dae-bum)[2] |
| 출생 | 1992년 8월 3일 ([age(1992-08-03)]세) |
| 부산직할시 (現 부산광역시) | |
| 국적 | |
| 본관 | 창녕 조씨 (昌寧 曺氏) |
| 가족 | 부모님, 여동생, 남동생 |
| 병역 | 군필[3] |
| 학력 | 부산영상예술고등학교 (졸업) |
| 구독자 수 | 95.4만 명 |
| 소속사 | Kiii(2019~2023) Carry On(2023~)[4] |
| 링크 | |
1. 개요
대한민국의 일뽕 혐한 성향을 가진 극우 유튜버.프로필에 나와 있듯이 재일 및 일본계 혈통도 아닌 대한민국 군대까지 갔다 온 순수 한국인이다. 영상에서는 주로 일본어를 사용하여 시청자의 대다수가 일본인이며, 일본에 한국의 사건들을 알리는 영상이나 일상적인 영상을 제작한다.
2. 특징
영상에서는 주로 일본어를 사용하며, 키바룬과 마찬가지로 주요 시청자층은 한국인이 거의 없고 일본인들이 대부분이다. 일본 출생의 재일교포인 키바룬과 달리 대보짱은 한국 출생이고 한국에서 쭉 학창 시절을 보낸 일반 한국인이고 군필이며, 가끔씩 방송에서 본인의 군대 썰을 풀기도 한다. 일본에는 2018년경 정착했다.| <nopad> |
| 긴급 사태입니다. 트럼프가 반일 이재명에게 "친일 윤석열을 석방하라."라고 압력을 가한 것 같습니다. 2025년 9월에 업로드한 영상. 현재는 비공개되었다.[7] |
최근에는 자민당을 지지하는 일본 정치 영상도 올리기 시작했는데 다카이치 사나에를 존경해서 다카이치 덕질[11]을 하고 있다는 발언을 하였다. 다카이치 총리는 자국의 젊은 층의 지지율이 높은데, 이들이 마치 최애 연예인에 대해 하는 것처럼 다카이치 총리의 패션을 따라 하는 등의 현상이 나타나, 다카이치 총리의 덕질을 한다는 의미로 현지 언론에서도 사용되고 있는 용어기는 하다. FNN 기사[12]
| <nopad> |
| '저는 일한 병합을 한 번 더 바라고 있습니다' |
자신이 기자라고 느닷없이 주장한 적도 있는데, 정식 기자였던 적은 없고 예전 극우 유튜버로 유명한 신의한수(신혜식)이 운영하는 국민기자단 캠프를 수료한 것으로 보인다. #[13]
2.1. 유사 성향 유튜버들과의 관계
본인과 같이 혐한을 조장하는 대표적인 한국인 키바룬[14], WWUK[15], 재호tv, トッポギ侍(떡볶이사무라이), 나유타의 일본이야기[16]와 같은 유튜버들이 일본인들을 선동하고 혐한 정서를 키우고 있다는 전문가들의 지적도 나오고 있다. #앞서 9월, 조선일보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 찬반집회를 기점으로 일본인을 타켓팅하여 수익을 얻는 음모론 유튜브가 늘어나고 있으며 자신이 한국인임을 어필하여 정치 성향이 뚜렷한 일본인들의 비공식 미디어가 되어 가고 있다는 보도를 낸 바 있다. 기사에서는 이런 종류의 시청자들이 친일 성향이 강했던 대통령의 탄핵을 ‘반일 세력과의 전쟁', 혹은 ‘반중’의 연장선으로 인식하고 있음을 지적한다. #[17]
2.2. 기획사 Carry On 관련 의혹
일본 도쿄도 시부야구에 위치한 모 유튜버 기획사가 친일, 한국 극우, 혐한 성향 콘텐츠 제작을 장려 및 조장하고 있다는 의혹이 대보짱 수사 6개월 전 한국일보 보도로 나온 바 있다. 해당 기사에서 단편적으로 공개된 내용은 모두 대보짱의 신상과 일치한다. #대보짱은 윤석열 옹호 영상에서 "소속사 매니저, 사장 등에게 상처 주지 않는 한국을 만들어 준 윤석열을 지키고 싶었다"고 말한 적이 있어 소속사 Carry On과 특별한 관계를 맺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국일보 취재#에 따르면 대보짱 이외에도 해당 일본 기획사 소속 인플루언서는[18] 전두환을 옹호하고[19] 김대중을 비하[20]하는 내용의 영상 등 극우 입맛에 맞는 콘텐츠를 생성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3. 논란 및 사건 사고
3.1. 가짜 뉴스 유포 혐의 수사
"한국서 하반신 시신 37구 발견"…일본에 가짜 뉴스 퍼뜨린 韓 유튜버 충격 - 뉴스12025년 10월 22일, 자신의 영상에서,
현직 검사입니다 국내 하반신 발견만 37건 미공개 수사 번호만 봐도 150건 이상으로 추정되는데.. 국회쪽은 앞으로의 진행사항을 어떻게 할련지...
란 유튜브 댓글을 인용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국에서 훼손된 시체가 동시다발적으로 발견되고 있다며 한국으로 여행하지 말라는 가짜 뉴스를 일본 내에 계속 확산시켰다. JTBC 보도[21]이것 외에도 한국 실종자가 8만 명이다#, 한국 치안이 붕괴됐다, 밤에는 절대 혼자 걷지 말라, 납치 사건이 급증하고 있다는 등 일본인을 상대로 한국에 대해 공포심을 부추기고 있으며, 일본 네티즌들은 한국은 끝났다, 한국의 소식을 알려주어 감사하다는 등의 댓글을 달며 불안감을 드러냈다. 헤럴드경제
결국 허위사실 유포로 인해 2025년 11월 5일, 경찰의 수사를 받게 되었다. 한국일보 경찰에서는 전기통신기본법 위반 소지를 거론했다. 조선일보 이러한 보도가 있고 난 뒤 대보짱은 그간의 정치 영상들을 모조리 비공개 처리한 후 2025년 11월 5일 오후 10시경 해명 영상을 업로드했을 뿐 사과하지 않았다. # @ 본인에 대한 수사가 이재명 정부에 의한 정치적 탄압이라 주장하고 있으며, 자신이 유포한 가짜 뉴스에 대해서도 시체가 발견된 건 사실이라며 계속해서 음모론을 펼치고 있다.[22]
만약 법적 혐의가 실제로 인정되어 최종 유죄가 확정될 경우, 대보짱은 일본에도 입국할 가능성이 불투명해진다. 1년 이상의 징역형/금고형(집행유예도 포함) 선고가 확정될 경우 일본에 영구적으로 입국 금지를 당하기 때문이다. 물론 유죄 판결이 확정되어도 벌금형에 그치거나 징역형이나 금고형이 1년 미만(집행유예 포함)이면 추가 심사(계류)가 있을지언정 일본 입국에는 지장이 없으며, 일본입국관리국에서 이를 정치범에 따른 박해라 간주할 경우 일본 입국에는 문제가 없다.
결국 갈수록 집중되는 관심과 수사 소식에 불안감을 느낀 것인지 2025년 11월 7일, 유튜브 영상들의 댓글 창들을 전부 폐쇄하고 비난 댓글이 많았던 유튜브 커뮤니티 게시글도 삭제하였다. 또한 본인의 인스타그램도 폐쇄하였다. 한편 키바룬과 재호tv, トッポギ侍(떡볶이사무라이) 등 다른 대한민국 국적의 혐한 유튜버들도 일제히 관련된 주제의 영상을 삭제하거나 잠적하였고 언론의 주목을 받게 되었다. #
2025년 11월 21일, 서울특별시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대보짱을 전기통신기본법 위반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연합뉴스[23]
2026년 3월 5일,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대보짱을 허위사실 유포 등의 혐의로 지난 2월 13일에 이미 검찰에 불구속 송치 처리했음을 밝혔다. 이에 대보짱의 변호사는 이 사건이 ‘수사가 들어간 것 자체가 이상하다’고 밝혔다. #
전기통신기본법 제47조 제1항은 위헌 결정을 받고 삭제되었고, 현재 남아있는 제47조 제2항의 허위사실유포는 타인에게 정보통신망을 통해 금전적 피해를 끼치거나 설비에 문제를 발생시킨 경우, 자신의 금전적 이득을 위해 허위통신을 한 경우를 포함한다. 제주항공 2216편 활주로 이탈 사고에 대한 허위 영상을 올린 유튜버를 자기의 이득을 위해 영상을 올린 것으로 전기통신기본법위반죄를 적용한 부산지방법원 2025. 8. 20. 선고 2025고단949 판결 등 최근의 판례도 존재한다. (뉴스1) 또 경찰은 허위조작 정보 유포 행위가 사회 혼란을 초래할 뿐만 아니라 한국의 이미지를 심각하게 훼손해 외국인의 한국 방문과 투자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대한 국익 저해 행위로 판단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겨레 보도
그 외에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위반(명예훼손) 중 허위사실의 경우(7년 이하 징역 또는 5000만 원 이하 벌금)와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5년 이하 징역 또는 1500만 원 이하 벌금)로 처벌받을 수 있다며 로톡뉴스가 기사를 통해 언급하였으나, 그렇게 송치되지는 않았다.[24] 이 사건의 변호인은 법무법인 황앤씨의 김소연이었는데 중국인 무비자 입국 정책이 치안 악화를 더욱 가속화하고 있는 것 같다는 의견을 제시한 데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이후 2026년 8월 7일 업로드한 영상에 의하면 재판의 결과가 최근 나왔으나, 귀화 시도 등으로 또다시 한국 커뮤니티 등의 주목을 산 것을 의식한 것인지 결과는 따로 공개하지 않겠다고 밝혔다.[25] 다만 해당 영상에서 생각했던 최악의 경우보단 나은 상황이라고 밝힌 것으로 보아 무죄나 징역형(+집행유예)보단 벌금형 정도를 선고받은 것으로 추정된다.
3.2. 일본 귀화 시도
"한국에 시체 37건 발견"…허위 사실 유포 '97만 유튜버' 日귀화선언 논란2026년 7월 30일 업로드한 영상에서 상기한 허위 사실 유포 관련해서 받고 있는 수사가 일단락되는 대로 일본으로의 귀화(일본 국적 취득)를 정식으로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근 일본에서 살 곳을 정했다는 제목의 영상에는 "어서오세요! 대환영입니다(お帰り!大歓迎です)", "장소는 말하지 않는 편이 좋다고 생각해, 또 이상한 일이 생길까 봐 걱정이야(場所は言わない方がいいと思うよ また変なのが来たら心配だよ)", "어디에 살든, 대보짱이 행복하면 상관없어(何処に住んでも、デボさんが幸せなら良いです。)", "대보짱이 이렇게 친일이라면, 어디든지 괜찮다고 생각해.(デボちゃんこんだけ親日なら、どこでも大丈夫だと思う。)"같이, 대보짱의 일본 귀화를 환영하는 댓글이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한국 내 여론은 물론이고, 평소 대보짱 시청자 중 대다수를 차지하며 대보짱에 동조하던 일본인 시청자들 또한 대보짱의 귀화를 반대하며 "대보짱은 좋아하지만 귀화하는 것과는 별개다.", "친일 성향의 한국인으로서 한국에 남아 줬으면 좋겠다.", "일본을 바보 취급하고 있다(馬鹿にしてる).", "대보짱이 일본을 얕보고 있다(なめてる).", "이번 동영상은 상당히 불쾌했다(大分不快だった)", "일본은 대부분 자기 나라에서 살기 힘들어서 오는 나라가 되어 가고 있다."라는 의견을 피력하는 것으로 대보짱과 일본인 시청자들의 인식이 심히 괴리되어 있음을 보여주기도 하였다.
참고로 한국에서는 일본의 우경화 그리고 일본에서 좌파 정치 유튜버보다 우파 정치 유튜버가 압도적인 조회수를 보여주는 것을 잘 모르고 일본 사회에서 반이민 성향이 일본 경제가 안 좋아서 그렇게 변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26] 사실 버블 경기 때도 버블 경기가 터져도 다른 아시아 국가들보다 압도적으로 잘 살 때도 일본은 주류가 자민당이었고 외국인은 가이진(外人)이라고 칭할 정도로 일본 경제가 다른 아시아 국가들보다 훨씬 잘 살 때도 반외국인 정서는 항상 있었고 오히려 최근에는 가이진이라는 말을 잘 쓰지 않으려고 하는 등 반외국인 정서는 90년대 2000년대보다 줄어든 게 팩트다.
박가네 등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정보를 말해서 조회수를 중요시하는 일본 관련 유튜버들은 자꾸 일본이 경제가 못살아져서 못사는 사람들이 많아져서 반이민, 반외국인 정서가 높아졌다고 말하지만 실제 2세, 3세 재일교포들과 대화를 해보면 일본이 다른 아시아 국가보다 훨씬 잘 살았던 90년대 2000년대에 비해 현재는 재일교포에 대한 인식도 나아진 편이고 반외국인 정서도 줄어든 편이다. 그래도 워낙 반외국인 정서는 있었던 것이라 인터넷과 유튜브과 발달되어 일본에 대한 정보를 쉽게 알 수 있게 된 지금 한국인들이 일본의 전통적인 반외국인 정서에 대한 정보를 더 접하게 된 것이다.
현재 일본 정치 주류가 자민당으로 수많은 지지자들 성향이 유럽의 우파 정치 세력처럼 반이민 성향이 있기 때문에 현재 일본의 경우 좌파 채널은 조회수가 적고 우파 사상의 채널이 조회수가 많은 상황이다. [27] 거기에 일본이 내적 사정상 외국인들이 계속해서 일본으로 이민 오는 것에 대한 반감이 계속해서 커지고 있는 실정이며 이를 지적하듯이 "일본인들이 좋게 좋게 말해주지만 대부분 일본인들은 더 이상 외국인들(정확히는 자기보다 열등한 국가의 빈민들)이 들어오지 않았으면 하고 속으로 생각하고 있다."라는 의견까지 달렸다. 이들 중 대부분이 대보짱을 지지하고 시청하는 이유도 '한국인 신분으로 자국(한국)을 원색적으로 비난하며 일본을 띄워주는 방송인'이기 때문이다. 이들은 절대 대보짱을 맹목적으로 추종한다거나 하지는 않는다. 더 직설적으로 말하자면 '귀화한 일본인이 한국을 욕하는 인터넷 방송'을 볼 거면 순수 일본인이 하등한 한국을 조롱, 혐오하는 방송을 보고말지, 자기와 다를게 없는 외국인 찌질이가 일본 국적을 따 자기와 동급이 된다는 것 자체를 참을 수 없는 것이다. 거기다 대보짱은 일본 귀화라는 주제를 경박하고 과장된 표현을 써가며 발표했는데 이는 국수주의 성향의 일본인 시청자들에게 자국을 가볍게 여기는 행위로 여겨져 반감을 키우는데 한몫하였다. 결국 대보짱은 평소 자신을 시청하는 시청자 층이 무슨 인식과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한 채 자신의 상황과 생각에 따라서만 행동한 결과, 본인만이 예측하지 못한 역풍에 두들겨맞은 것이 된다.
또 스다 마사키를 좋아하여 귀화 시 성을 스다(菅田)로 변경하겠다는 말도 했는데, 농담조로 말했다지만 일본 내 통명에 대한 인식을 고려하면 상당히 경솔한 발언으로 취급되며 시청자 반응도 매우 좋지 않았다.
애초에 해당 주장 자체가 감정적인 사유로 홧김에 나온 것인지 실제로 귀화를 계획 중인지는 불명이나, 상기한 대로 허위 사실 유포로 실형을 선고받게 된다면 귀화는 둘째 치고 아예 평생 일본에 발도 들여놓을 수 없는 처지가 될 가능성도 높다.[28] # #
결국 8월 1일, 자신이 경솔했고 귀화는 좀 더 생각해 보겠다는 사과 영상을 올렸고[29], 일본인 시청자들 또한 "잘 생각했다.", "귀화 같은 큰 사태는 계획적으로 생각해 볼 문제다." 등의 발언으로 대보짱의 귀화 취소 주장을 환영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현재 귀화 이야기를 꺼낸 것을 비판하는 댓글들은 일본어, 한국어 가리지 않고 칼같이 삭제하고 있다.
4. 여담
- 영상을 주의 깊게 들어보면 일본어 발음 및 악센트가 상당히 어색하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그중에서도 つ(tsu) 발음이 굉장히 어색하며[30] 장음이 있는 단어나 문장도 잘 발음하지 않고 없는 것처럼 발음한다. 이외에도 일본어 단어 사용, 억양 등 전체적으로 일반적인 한국인이 구사하는 일본어와 비교해도 상당히 이상하다. 다만 이렇게 어설픈 일본어 발음은 혐한들이 재일 한국인이나 방일 한국인들을 깔 때 주로 쓰는 레퍼토리 중 하나인지라, 본인 나름대로 일본어 구사력이 있음에도 일부러 이런 식으로 컨셉을 잡고 비꼬는 태도를 취한다는 설이 있다.[31][32] 하지만 일본 현지인이나 매대직원 등과 대화하는 부분에서도 이와 같은 말투, 발음들이 고쳐지지 않는 것을 보면 습관 또는 실제로 이렇게 발음하고 다닐 가능성이 크다.
- 3남매 중 장남으로 여동생 한 명, 남동생 한 명이 있다.
- 2018년 9월부터 유튜브 활동을 시작하여, 2019년 7월 10일경 구독자 수 10만 명을 달성하였다. 2025년 11월 6일 시점으로는 구독자 수를 96.2만 명까지 찍으며 100만까지 코앞에 둔 상황에서 구독자수가 엎치락뒤치락 하고 있다.
- 2022년 10월부터 2023년까지, 일본 도쿄 신오쿠보의 카페 'Scoop Coffee'에서 아르바이트를 했었다.
- 이전까지 일본에서 활동하면서 본인 피셜로 9년 동안 살다가, 2024년 9월경, 가정 사정으로 인해 고향인 부산으로 귀국하였다. 귀국하기 전까지 '피엔짱'이라는 이름의 카푸친원숭이를 키웠다. #
- 2025년 6월, 일본 성우 하야시바라 메구미가 블로그에서 대보짱과 키바룬, 재호tv를 "일본의 텔레비전도 전하지 않는 현장의 목소리를 계속 목숨을 걸고 전하고 있는 유튜버들"이라고 팬들한테 추천해서 일본과 한국에서 크게 논란되었다. 이 때문에 한국 친구로부터 연락을 받고 현재는 셋에 대한 언급을 지우고 사과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문단 참고.
- 윤석열 탄핵 반대 집회에서 우는 장면이 YTN에 잡혔다. #
[1] 외래어 표기법에 맞게 표기하면 '데보찬'이다. 그러나 한국에서는 '대보짱'으로 통용된다.[2] 출처[3] 가끔씩 방송에서 군대 썰을 풀기도 한다.[4] 일본에 법인을 두고 있는 일본 소속사. 사족으로 다른 혐한 유튜버 키바룬도 이 기업에 소속되어 있다.[5] 본인의 굿즈 사이트이다.[6] 2025년 11월 7일자로 인스타그램 계정이 폐쇄되었다가 현재는 재활성화된 상태이다.[7] [include(틀:ja, text=緊急事態です。トランプが反日イジェミョンに“親日ユンソンニョルを釈放しろ”と圧をかけたようです)][8] 윤석열의 반대세력, 주로 친민주당 계열 정치인 및 유튜버들이 윤석열을 일본에 너무 우호적이라며 친일몰이를 해왔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가히 극과 극은 통한다고 볼 수 있다.[9] 윤석열 전 대통령과 악수하는 영상도 올린 듯하다. # #[10] 이때 주로 사용하는 표현이 “반일 몬스터 이재명이~”이다.[11] 일명 사나카츠(サナ活)라고 하며, 일본 내의 다카이치의 높은 지지율과 대두된 사회현상이기도 하다.[12] 그러나 다카이치 사나에의 실제 성향이 극우인지 아닌지를 떠나서 취임 이후에는 조르자 멜로니처럼 극우랑 점차 거리를 두고 있고 성향이 점차 온건해지고 있어서 다카이치를 지지하는 극우들의 성향과 다카이치의 성향은 점차 달라지고 있다. 취임 전에는 이재명 대통령이 2조를 부어 10만건을 검사해도 적합 판정이 나온 후쿠시마 오염에 대한 여론을 조장하였으나, 취임 후에 사나에 총리와 잘 지내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을 보면 닮은 듯하기도 하다.#[13] 그 외에도 국민기자단 캠프 출신 인사들이 스스로를 기자라고 사칭한 적이 있기는 하다.[14] 후에 대보짱을 향한 수사가 시작되고 한국 언론에서도 자신의 이름이 언급되기 시작하자 바로 위협감을 느꼈는지 11월 6일 돌연 활동을 중단했다.[15] 한국에서 나고 자라 일본으로 귀화한 자칭 '한국계 귀화 일본인'이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한국어 구사 능력이 매우 서툴러서 사실은 한국인임을 사칭하는 순혈 일본인 내지는 정 한국인 출신이 맞다고 쳐도 한국 생활 및 거주 이력이 거의 없는 재일 한국인 출신일 가능성이 높다는 의혹이 있다. 그렇다고 일본어 실력이 그다지 우수한 편은 아니다.[16] 아내가 일본인인 한일부부이자 한국계 귀화 일본인으로, 본래는 일상의 평범한 주제들이나 브이로그를 콘텐츠의 주요 소재로 삼고 있었으나 2025년부터 참정당에 입당해 당원이 됐다면서 대안 우파 쪽으로 노선을 변경, 소위 말하는 혐한 일뽕들을 상대로 후원을 받아먹고 있다. 정치 성향은 대보짱보다도 훨씬 더 강경한 편으로 소위 말하는 민주당 지지자들을 매우 혐오하고 저격하는 콘텐츠를 자주 올린다. 심지어는 박정희를 두고 대통령 집권 당시(한일관계가 가장 험악했던 박정희 저격 미수 사건 시국 등) 반일 스탠스를 취했다는 이유만으로 좌파나 다름없다고 주장하며 공격하는 등 상기한 친일혐한 유튜버 중에서도 매우 극단적인 사상을 가지고 있다. 특이하게 타 유튜버와 달리 한국 시청자를 겨냥해 영상을 제작하고 구성도 전부 한국어이다. 여담으로 한국 유튜버 용호수가 해당 유튜버를 지지한 적 있다.[17] 다만 조선일보/비판 문서에 보다시피 조선일보도 비슷한 문제를 지니고 있다. 이쪽도 조선일보 일본어판에서 혐한들 입맛에 맞는 과격한 번역을 하여 혐한 구독자 수를 늘리기 때문이다.[18] 李家everyday로 추정된다. 대보짱 또한 해당 유튜버와의 콜라보 영상에서 전두환은 독재자가 아니라며 옹호한 바 있다.[19] 박정희-전두환으로 대표되는 군사독재 정권은 오히려 정부 차원에서 일본 미디어물들을 "저질 퇴폐 문화", "왜색 묻었다"라면서 대대적으로 검열하던 시기이다.[20] 현재 일뽕 성향 극우들은 문재인, 이재명부터 김대중까지 다 민주당으로 묶어서 반일좌파라고 싸잡아 비난하지만 사실 김대중 정부 당시 한일관계는 김대중-오부치 선언으로 대표되는 한일관계 사상 최대급의 상호 호혜 시기로 일본 대중문화 개방과 같은 역사적 사건이 있기도 했다. 김대중은 성향상 미중일러+북 모두 균형적 외교를 추구한 성향이었기 때문에 일본과 파트너십을 추구한 국내 지일파 중 한 명으로, 일본에서도 우익에게까지 상당히 인식이 좋은 편이다. 또 한국에서 천황을 일왕이라고 공공연히 낮춰부르던 시기에 쇼와 천황 사망 당시 조문을 갔으며, 아키히토 천황과 접견했을 때도 천황 폐하라고 호칭했으며 김영삼 대통령의 조선총독부 철거도 반대했었다. 이 정도면 단순히 정치인으로서 당연히 하는 의례를 넘어서 명백히 일본에 우호적인 행보였다. 김대중을 비하한다는 건 김대중을 나쁘게 보지 않는 일본 극우가 아닌, 김대중을 비롯해 민주당계 정당을 싫어하는 한국 극우를 시청자층으로 공략하고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21] 또한 관광객 해수욕장 산책 중에...하반신만 남은 시신 발견(YTN, 2025.09.02. 오전 10:19)#를 인용했는데 (관련 사건을 다룬 기사 중 "한국서 하반신 시신 37구 발견"…일본에 가짜 뉴스 퍼뜨린 韓 유튜버 충격 (뉴스1, 2025.11.04 오전 10:07) 에서, 해당 기사 인용을 캡쳐한 부분이 있었다.), 해당 기사는 중국 단체관광객 무비자 시행전인 2025년 8월 30일에 발견된 것 1구를 다룬 기사이며, 부패가 심하게 진행되어 뻐만 남을 만큼 사체가 너무 오래된 데다, 영상 업로드 전날 한국인이 아니라는 사실이 확인된 것이었다.[22] 굳이 따지자면 2025년에 몇 달간 한국에 하반신만 남은 시체가 발견된 사건들이 세 번 있었고, (단양 남한강에 하반신만 있는 시신…인근서 머리 없는 상반신 추가 발견 - 뉴스1, 태안 해변 떠밀려온 남성 하반신···“국내 DNA 불일치” -경향신문, 충주서 하반신만 남은 시신 발견…경찰 수사 착수 - 문화일보) 이 사건 중 단양 남한강 하반신 시신 사건은 나무위키에도 문서가 개설되어 있다. 하지만 저걸 다 합쳐도 대보짱이 주장한 37구에는 한참 못 미치는 데다가, 심지어 저 시체들 중 하나는 한국으로 떠내려온 외국인의 시체일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다. 정작 11월 3일에는 한국이 아닌 일본 요코하마에서 상반신만 남은 시신이 발견된 뉴스가 보도되어 일본 내에서 화제가 되었다. 요미우리 신문(일본어)[23] 기사에서는 '대보짱'으로 알려진 30대 조모씨로 언급되었다.[24] 각각 피해자 특정성과 방해받은 '업무'가 무엇인지에 대한 쟁점이 있다.[25] 무죄라고 밝히든 유죄라고 밝히든 어찌 되었건 결과를 밝힌다면 계속해서 한국 커뮤니티쪽의 관심을 받을 수밖에 없기에 차라리 공개하지 않고 화제를 덜 모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 듯하다.[26] 박가네 등 일본 유튜버가 잘못 알려주는 것도 영향이 있다.[27] 예를 들어 대표적 우파 정치 유튜버중 하나인 헤라이자(悪の秘密ぼっち「ヘライザー総統」と言う名のファンタジー)의 조회수와 좌파 정치 대표적 유튜버중 하나인 一月万冊의 조회수를 보면 우파 정치 조회수가 압도적으로 높은 것을 알 수 있다.[28] 일본 귀화 거주 기간이 기존의 5년에서 두 배인 10년 이상으로 변경되어 2018년부터 일본에 체류 중인 대보짱은 애초에 2028년이 되어야 최소한의 신청 자격을 갖추게 되며, 이조차 1년 이상 징역, 금고, 집행유예를 선고받으면 서류 심사 단계에서 취소될 가능성이 높다.# 애초에 일본 귀화는 이전부터 대한민국 귀화와 함께 세계에서 가장 까다롭기로 유명하다.[29] 직전에 업로드한 귀화 관련 영상은 비공개 처리되었는데, 시청자들의 우려가 한국 인터넷 커뮤니티나 뉴스 등에서 악의적으로 왜곡되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라고 주장했다.[30] 의도인지는 불분명하나 정확한 발음인 '쯔'나 '쓰' 보다는 '쮸'로 발음하고 있다.[31] ジャスミン MV「ワカレルチュモリ」[32] 해당 뮤직비디오는 일본으로 원정 성매매를 온 한국 여성을 풍자할 목적으로 만든 것으로 추정되는데, 사돈남말 한다. 가사와 타이틀에서 보듯 어설픈 발음(+ 성형괴물) 또한 동시에 풍자하고 있다. 해당 영상은 현재 데보짱과 같은 소속사에 속해 있는 이가 에브리데이(李家everyday) 채널의 장남인 이요셉이 과거 노블맨이란 한일 유튜버 그룹에서 리군이란 이름으로 활동할 적에 여장을 하고 찍었던 작품으로, 당사자는 이외에도 일본 현지에서 장기간의 호스트바와 지하 아이돌 등의 경험으로 다져진 유창한 일본어를 가지고 자국민들을 자주 비꼬는 태도를 취하고는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