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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X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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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엑스포
PlayX4
파일:PlayX4 로고.svg
<colbgcolor=#152683><colcolor=#fff> 주최 경기도청(미래성장산업국 디지털혁신과)[1]
주관 경기콘텐츠진흥원
KINTEX
장소 KINTEX
관람객 수 110,000여 명(2024년 기준)
링크 파일:홈페이지 아이콘.svg |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 |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
파일:X Corp 아이콘(블랙).sv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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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명칭 변천사3. 역사
3.1. 경기기능성게임페스티벌 (2009~2012)3.2. 굿게임쇼코리아 (2013~2015)3.3. PlayX4 (2016~)
4. 입장료5. 특징
5.1. 사실상 국내에 유일하다시피 한 콘솔 게임 박람회5.2. 코스프레에 대한 우호적인 인식(~2026년)5.3. 코스프레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변화(2026년~)5.4. 아케이드 게임, 리듬게임 우호5.5. 인디 게임5.6. 지스타보다 수준이 높은 부대 행사

1. 개요

2009년부터 경기콘텐츠진흥원킨텍스 주관으로 진행되는 게임 전시회. 2013년부터는 매년 5월 킨텍스에서 열리고 있다. PlayX4는 플레이엑스포라고 읽는다. 이름의 유래는 Play + EXPO(플레이 + 엑스포). 엑스포를 X4라고 줄여 쓴 것이다. 명칭이 엑스포이기는 하지만 국제박람회기구에서 주관하는 엑스포가 아니다.

지스타가 대형 게임사의 신작 공개 위주인 반면 이쪽은 주로 콘솔 게임, 마이너 개발사들의 인디 게임, 체감형 게임, 기능성 게임 전시 위주로 운영되고 있다. 10월마다 후속 행사 경기게임커넥트를 연다.

2. 명칭 변천사

행사 이름이 여러 번 바뀌었는데 2009~2012년은 경기기능성게임페스티벌, 2013~2015년은 굿게임쇼코리아였다가 2016년부터 현재의 이름으로 바뀌었다.

기능성게임에서 굿게임쇼로 이름을 바꾼 인물은 게임 전시회의 판을 키우겠다 한 김문수 당시 경기도지사다. #

그 후로 남경필 도지사가 당선되면서 현재의 PlayX4(플레이엑스포)로 다시 이름을 바꿨다. 2016 개막식에서 남경필 도지사는 굿게임쇼라는 명칭이 게임을 좋은 게임과 나쁜 게임으로 나누는 것 같아 별로였다며 간접적인 디스를 날렸다.

Play XP(플레이엑스피)와는 무관하다.

3. 역사

3.1. 경기기능성게임페스티벌 (2009~2012)

3.2. 굿게임쇼코리아 (2013~2015)

3.3. PlayX4 (2016~)

4. 입장료

5. 특징

또한, 코로나바이러즈감염증-19로 인한 사회적거리두기 전면 해제 이후에는 2019년도 이전까지 기준 사전등록을 통해 플레이엑스포에 3일 이상 연속 방문을 3년 넘게 한 참관객을 대상으로 VIP 참관객으로 선정했다.[7] VIP 패스는 선정자와 동반자 1인까지 함께 지급했으며, VIP 패스를 지급받은 참관객은 따로 입장 대기 없이 자유롭게 행사장을 드나들 수 있는 프리미엄 우대권을 가진다.[8]

5.1. 사실상 국내에 유일하다시피 한 콘솔 게임 박람회

국내에서는 세가 유독 약해 마이너 취향을 벗어나지 못하는 콘솔 게임이 메인 어트랙션으로 활용되는 박람회로, 국내의 콘솔 게임 게이머들에게는 가뭄의 단비와도 같은 행사로 유명하다.

지스타와 달리 콘솔 기반 해외 게임 기업의 참여가 더 강하게 두드러지는 성향이 있는 데다가 국내 닌텐도의 유통업체인 대원미디어가 매년 참석하고 있고, SIEK도 정확히는 국내 공식 플레이스테이션 매장 명의로 참가하고 있다. 2022년에는 국내 별도 지사가 없는 엑스박스도 참여해 헤일로 인피니트 대회를 열기도 했을 정도다.[9]

국내 발매 예정인 콘솔 소프트웨어를 먼저 체험할 수 있는 등 국내 게임 박람회로서는 드물게도 콘솔 게임이 전면에 나서고 있기에 이쪽을 취미로 가진 유저들은 멀리서도 참여하고 있다.

거기에 이어 개인 참여 레트로 게임 판매 행사인 "레트로 장터"가 매년 이곳에서 꽤나 큰 규모로 열리는 것도 특징. 한국 내에서 열리는 오프라인 레트로 게임 행사중에는 가장 규모가 크며, 물건도 많이 나오는 관계로 다른 부대행사와 관계없이 이곳에서 좋은 매물을 찾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몰려오는 인원의 수도 상당하다.

5.2. 코스프레에 대한 우호적인 인식(~2026년)

플레이엑스포에 참가했던 코스프레 플레이어(코스어)들이 공통적으로 말하는 점이 있다. 일러스타 페스 이전까지 대한민국에서 코스어들에게 우호적이고 관리도 잘 해주는 데는 플레이 엑스포밖에 없다고 했을 정도로 코스어에 우호적이다.

코스프레가 되는 환경인 코믹월드의 경우에는 등록비와 짐 보관료까지 받지만 그에 비한 지원은 전무하다 못해, 단속원따라 규정이 멋대로의 일관성도 없는 엉망진창의 모습을 보인다면, 지스타는 코스프레 하는 것에 제재를 하지 않지만, 반대로 탈의실이나 보관소 등의 지원이 전무하다보니, 코스어들의 환복 문제라던가 동선이 자신들의 짐을 모아둔 곳을 중심으로 제한되는 모습을 보인다.

플레이엑스포는 전시 회장과 완전 별도의 층에 있는 회의실을 대관하여 회의실을 탈의실로 사용하고, 회의실 옆에 있는 샤워장까지 있어서 탈의 후 샤워도 할 수 있다. 또한 등록 및 코스프레 활동 절차에 대한 교육도 미리 진행하고, 관련 기록도 잘 정리하는 등 코믹월드 때와는 차원이 다른 관리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해당 게임 전시 코스프레 이외 게임 캐릭터 의상 코스프레를 해도 그다지 터치하지 않아서 누구나 즐기기 좋은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플레이엑스포에 코스어 등록만 하면 어떤 캐릭터든 코스프레를 할 수 있다. 그렇다고 100% 다 되는 건 아니고 실제 인물을 코스프레 한답시고 초상권에 문제가 될 만한 코스프레나 노출도가 높은 교복 같은 사회적인 통념상 문제가 될 수 있는 코스프레는 어느 정도 제한을 두긴 한다.

블루 아카이브, 원신, 러브라이브(뮤즈, 아쿠아, 니지가사키, 리에라), 아이돌 마스터, 귀멸의 칼날, 주술회전 등 행사와 직접 관련이 없는 게임이나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코스프레한 사람들을 볼 수 있다.

버츄얼 유튜버 코스프레도 잘만 돌아다닌다. 2022년 플레이엑스포 코스프레에서는 가우르 구라, 타카나시 키아라, 호쇼 마린, 우사다 페코라 코스어도 보였으며, 내부 부스로 온 상업코스팀들도 버츄얼 유튜버로 팀 코스프레를 하기도 했다.

2024년 행사까지는 코스프레에 대한 큰 규제는 없었으나 복도 통로 방해 등 타 행사에 영향을 줄 정도로 문제가 되자, 2025년 플레이엑스포부터는 대규모 규제를 통해 코스프레 제한을 하기 시작했다.

파일:코스프레 제한.png

파일:코스프레 제한1.png

파일:코스프레 제한2.png

파일:코스프레 제한3.png

코스프레 관련 규제는 특히 2024년 제4회 일러스타 페스 어른의 특별존 아동 연상 음란물 전시 신고 사건2024년 연말 12.3 비상계엄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의 여파로 교복 코스프레 제한이 들어갔고 정치, 이념적 요소 제한이 더 추가되었다.[10] 거기에, 2025년 3월 KINTEX의 규제 강화로 인해 행사장 통로, 소방시설 근처에서의 장시간(5분 이상) 점유 행위를 원천 금지했다.

파일:사진사 제한1.png

파일:사진사 제한2.png

파일:사진사 제한3.png

사진사는 더욱 철퇴를 때려버려서, 코스어와 사전 협의 없는 5분 이상 촬영 금지, 촬영 대상의 허리 높이보다 낮은 높이에서 촬영 금지 외에 1층 로비 및 2~3층 복도 촬영 규제가 생겨났다. 조명설비 - 즉시 강제퇴장, 코스어 촬영으로 인한 대기줄 형성 - 복도 통로(입장줄 및 타 행사) 방해 시 강제퇴장 등 대부분 강퇴로 끝나는 대규모 규제의 철퇴가 내려졌다.

퍼슈트를 보유한 퍼리 팬덤들도 많이 방문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일부 사람들은 '수인 자캐를 기반으로 만든 퍼슈트가 게임이랑 무슨 관련이 있다고 자꾸 오는 거냐'고 고까운 시선으로 보는 경우도 있지만, 플레이엑스포 측과 정식으로 대관 계약을 맺고 이용료를 지불하고 참석하며, 주최 측에서도 공짜 인형탈 알바가 오는 것이나 다름없기에 막을 이유가 없어 퍼슈터 방문객들이 해마다 늘어나고 있다.

허나, 이제는 아래에서도 서술하겠지만 2026년부터 행사 주최 측에서도 좋지 않은 인식으로 바뀌었다.

5.3. 코스프레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변화(2026년~)

2026년에 들어서 2026년 5월 플레이엑스포 관련 아르바이트 채용 공고를 통해 플레이엑스포 측이 불과 2025년까지와 달리 코스프레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 확인되었다. 행사장 내에서 부스를 차리는 공식 코스프레 이외에 일반인 코스프레도 강력한 규제를 걸게 되었다. 링크 코스프레로 인한 각종 민원으로 인해, 경기도청에서도 더 이상 코스프레 대한 우호적인 태도를 보이지 않는 것이다.[11]

2026년 5월 18일, 문의가 많이 들어온 코스프레 규제에 대해서 플레이엑스포 측이 상세하게 카드뉴스를 정리해 올렸다. 등록 및 시설 이용 / 코스프레 활동 의상 및 소품 사진 및 영상 촬영 이전과 달리 플레이엑스포 측이 코스프레에 대한 대대적인 규제에 나서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파일:HIztGyOakAApxgy.jpg

2026년 5월 플레이엑스포 주관 주체 중 하나인 KINTEX 명의로 노출 코스프레를 하지 말라는 경고문 입간판을 세워놓았다. 이전에는 행사 주최자들의 단속이었다면 이제는 킨텍스가 행사를 주관하는 만큼 킨텍스 측에서 적극 단속에 나서겠다는 뜻으로 아예 킨텍스 내부로 들어오지 못하고 야외에서만 있으라고 못박은 셈이다.

파일:1779342610.png

코스프레 하는 인원들이 KINTEX 로비 및 2층, 3층 복도에 개인 짐을 무단으로 방치하고, 돗자리를 설치하는 등 각종 민폐 및 통행 방해 행위를 하자 킨텍스 측에서 개인 짐 방치 시 미통보 경찰서 이관(분실처리) 예정이라고 강력히 경고하는 입간판을 추가로 설치했다. 링크

5.4. 아케이드 게임, 리듬게임 우호

아케이드 게임시장이 줄어들었지만 지스타와 달리 꾸준히 다양한 아케이드 게임을 전시하며 특히 비마니 시리즈를 유통하는 유니아나와 펌프 잇 업과 태고의 달인을 유통하는 안다미로가 참가하기 때문에 전 기종에 가까운 리듬게임을 즐길 수 있다. 특히 무료로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이점 때문에 수많은 리듬 게이머들이 방문을 한다.[12] 게다가 네트워크도 연결되어 있어 e-amusement pass 사용이 가능하다. 그래서 이를 바탕으로 네 번의 BEMANI MASTER KOREA 결승전, 여러 회의 [펌프 잇업 최강자전]이 개최되었고 2022년에는 해당 관객층을 노린 많은 리듬게임 부스가 설치되었다. 2024년에는 BEMANI MASTER KOREA SOUND VOLTEX SEASON 2가 열리고 COXETA, KALPA - COSMIC SYMPHONY, ELLIA 등의 인디 리듬게임들과 비마니 시리즈의 신작 폴라리스 코드가, 2026년에는 BEMANI MASTER KOREA Dream Match가 열리고 유비트 신기체가 전시되며 2022년처럼 많은 리듬게임 부스가 설치된다.

5.5. 인디 게임

수많은 인디게임이 들어온다. 행사를 주관하는 경기도청 디지털혁신과에서도 인디 게임의 판로를 활성화하겠다고 못을 박고 있어서 인디 게임은 부스비를 상당히 저렴하게 내주고 있다.

5.6. 지스타보다 수준이 높은 부대 행사

지스타가 양적으로는 팽창했지만 질적으로는 플레이엑스포보다 못하다는 의견이 끊임없이 나오고 있다.

2019년 이후로는 5월 플레이엑스포(킨텍스), 11월 지스타(벡스코)의 게임행사 상하반기 이원화 체제가 자리 잡았고, 지스타는 모바일 게임 + PC 게임 + 대형 게임사 위주, 플레이엑스포는 e스포츠 + 코스프레 + 리듬 게임 + 인디 게임의 중소/중견기업 위주 행사로 차별화가 진행됐다. 플레이엑스포가 개최 노하우를 빠르게 잡아 나가면서 행사 수준 자체는 지스타보다 더 낫다는 평을 받았다.

플레이엑스포경기도 부지사(정무부지사)가 직접 관리한다. 그러다보니 경기도지사는 해외출장 등으로 일정이 겹치지 않는 한 무조건 참석하고, 개회선언도 경기도지사와 경기도 정무부지사가 직접 한다. 2024 플레이엑스포에는 김동연 경기지사가 미국 출장으로 자리를 비우자 김현곤 경제부지사(정무부지사)가 개회선언 및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축사를 대독하고, 경기도의회 김완규 경제노동위원장이 축사를 하는 등 경기도에서 팍팍 밀어주고 있다.

플레이엑스포와 달리 지스타는 부산광역시청에서 제대로 팍팍 밀어주지는 않는다. 지스타에 부산광역시장이 참가한 것이 2022년 지스타가 마지막이다. 2023년에는 박형준 부산시장이 지스타에 참가하지 않았다. 부산 부시장도 지스타에 안 왔다. 또한 지스타는 2025년에 대형~중견 게임사들이 대거 이탈하면서 행사의 미래에 적신호가 켜진 상황이다.
[1] 경기도청 디지털혁신과는 조직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총무부에 해당되는 곳이라서 구체적으로 하는 업무가 별로 없다. 원래 컨벤션 자체가 총무의 업무이기 때문에 디지털혁신(총무)과에서 담당하는 것.[2] 대회 마지막 날 생각보다 많이 지연이 되어서, 결승이 폐장시간인 6시를 30분 넘기고서야 끝이 났으며, 우승은 시크릿, 준우승은 로하이차지했다.[3]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 공식인증 대회로, 32강 더블 엘리미네이션으로 진행되었으며, 우승은 '씨름맨' 김종진 선수가 차지했다.[4] 무대에는 반려견인 '방울이'와함께 참여했다.[5] 사전등록 시 요금과 동일[6] 사회복무요원, 군무원, ROTC, 사관생도, 경찰대학생, 경찰 간부 후보생, 중앙경찰학교 교육생, 소방 간부 후보생, 중앙소방학교 교육생은 면제에 대상되지 않는다.[7] 이 우대 서비스는 2021년부터 본격적으로 시행 예정이었지만 2021년도의 경우 사회적거리두기 4단계 발효로 인해 전면 온라인 개최 행사로 전환되면서 시행하지 못했고, 대신 2022년도 행사를 통해 우대 혜택을 제공했다. 2023년도에는 2022년도에 VIP 패스를 지급받은 선정자 본인(VIP 동반자로 참관한 경우 선정하지 않음)을 기준으로 한번 더 선정한 것으로 보인다. 다만, VIP 선정에 관련해서는 PlayX4 사무국 측에서 별도 공지 없이 진행돼 VIP의 존재를 모르고 있는 참관객이 대다수다.[8] 이 우대권은 행사장 홀 입장에 대해서만 입장 대기 없이 드나들 수 있는 혜택만을 제공할 뿐, 전시장 내 게임 체험 등을 위한 부스 대기의 경우 다른 일반 참관객과 동일하게 순서를 기다려야 한다. 그러나 2023년도 PlayX4에서 해당 우대권에 대해 참관객들 간의 전시장 이용에 대한 형평성이 맞지 않았다는 논란이 있었다. 이로 인해 2024년도 플레이엑스포 이후부터 VIP 참관객 제도를 폐지하기로 결정되면서, 이 우대서비스는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되었다.[9] 아쉽게도 엑스박스는 이후 플레이 엑스포에는 참석하지 않았다.[10] 특히 2025년과 2026년에는 선거철(제21대 대통령선거/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치러지는 만큼 특정 후보를 노골적으로 비방하는 메시지를 담은 코스프레도 금지되었다. 이는 공직선거법 제110조 후보자 등의 비방금지를 위반하는 행위로 제251조 후보자비방죄나 제256조 각종제한규정위반죄에 의거해 처벌받을 수 있다.[11] 이 영향의 시발점이 바로 2025년 10월과 2026년 행사 시행일 기준으로 3주 전, 5월 초에 열렸던 수원 메쎄에서 열린 코믹월드인데, 각종 사건사고의 영향력과 서울 롯데월드에서 일어난 무단 쓰레기 투기로 인한 민원을 경기도청 관계자들이 확인한 것으로 추정된다.[12] 2022년 기준으로 사운드 볼텍스, 비트매니아 IIDX, 유비트 페스토, 하우스 오브 더 데드 스칼렛 던, 댄스 댄스 레볼루션이 있는데 오락실 플레이 기준으로 500원(기본)~2,000원(최대) 사이 하며 실제 비용은 2~4만 원이 들 정도이기에 돈 굳으려는 사람들이 여기로 향한다. (그러나 어마무시한 대기줄로 댄스러쉬의 경우 하루 최대 4~5회만 할 수 있다.) 사전 등록을 하면 입장 비용이 없어서 더 가성비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