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별 문서가 존재하는 Geometry Dash의 Easy Demon
1. 개요
[include(틀:Geometry Dash/온라인 레벨,레이팅=EasyDemonFeatured, 이름=Dear Nostalgists, 유저명양식=by TriAxis, 유튜브=ZBuZfcHGnoE, 설명=For all the people who said 1.9 and earlier was better than 2.0\, I bring you this visually appaulling lump of crap,
ID=18735780, 비밀번호=1905, 길이=3분 26초, 오브젝트수=26\,716, 버전=2.0, 티어=3티어,
별=10, 코인=3,
사운드트랙1=Bossfight - <a href="https://youtube.com/watch?v=PgFWP391ZOs">Okiba Crackdown</a>
)]ID=18735780, 비밀번호=1905, 길이=3분 26초, 오브젝트수=26\,716, 버전=2.0, 티어=3티어,
별=10, 코인=3,
사운드트랙1=Bossfight - <a href="https://youtube.com/watch?v=PgFWP391ZOs">Okiba Crackdown</a>
Geometry Dash의 온라인 레벨으로, TriAxis가 2.0 중반기에 만든 데몬 레벨이다. Geometry Dash에서 매우 유명한 1.0 디자인 레벨이다.
2.x의 시대에서 디자인 컨셉을 1.0 디자인으로 잡은 레벨은 사실상 이 레벨이 최초이다 보니, 처음 레이팅되었을 때에는 레이아웃 디자인을 레이팅하는 게 맞냐며 유/무명인 차별 논란이 잠깐 있었다. 하지만 이 레벨은 2만 6천개라는 오브젝트 수가 보여주듯 디자인 컨셉만 1.0인 엄연한 2.0 레벨이며, 다른 사람들이 시도하지 못한 틈을 잘 파고든 레벨이기 때문에 이 논란은 얼마 안 가서 사그라들었다. 이런 복고풍 레벨이 제법 많아진 현재에는 재밌는 게임플레이에 깔끔한 구성을 가진 명작이라는 평가가 더 우세하다.
여하튼 이 레벨은 동시기에 개최된 Zobros의 1.6 컨셉 크리에이터 콘테스트[1]와 함께 Geometry Dash에 본격적으로 복고풍 레벨 및 레이아웃 레벨의 시대를 열었으며, 이후로도 Geometry Dash의 역사에서 잊을 만 하면 복고풍 레벨이 올라오고 있다. 이 레벨처럼 1.0까지 가는 경우는 드물고, 보통은 1.6 버전이나 1.9 버전을 컨셉으로 잡고 만들어진다.
난이도 측면에서 보면, XL 이지 데몬답게 구간 각각의 난이도는 데몬치고 많이 쉽지만 이를 3분 30초에 달하는 압도적인 길이로 커버한다. 게임플레이 러닝과 후반 집중력 유지가 중요한[3] 데몬으로 전반적으로는 이지 데몬 중하위~중위권 난이도.
2. 구간
| 1. 1배속 구간 (0~12%) |
| 2. 비행 + 로봇 + 볼 구간 (12~22%) |
| 3. 3배속 구간 (22~35%) |
| 4. 1배속 구간 (35~44%) |
| 5. 저속 구간 (44~51%) |
| 6. 저속 - 3배속 반복 구간 (51~62%) |
| 7. 다시 저속 구간 (62~69%) |
| 8. 저속 비행 구간 (69~77%) |
| 9. 숨돌리기 구간 (77~86%) |
| 10. 마지막 3배속 구간 (86~100%) |
3. 유저 코인
- 첫 번째 코인
20%대 후반의 3배속 구간에서 파란 발판들 사이를 지나는 오토 웨이브가 있는데, 이 구간을 지나면 UFO를 지나 큐브로 진입한다. 이 때 노란 점프대에 닿기 전 점프해 천장으로 빠지면 코인을 얻고 다시 아래로 내려온다.
- 두 번째 코인
저속과 3배속이 반복되는 50%대의 로봇 구간에서 중간에 있는 초록색 점프링을 건너뛰고 위의 천장으로 착륙하면 얻을 수 있다.
- 세 번째 코인
85%의 경사면 + 노란 점프대를 타는 로봇 구간에서 점프대를 타기 직전에 경사대에서 점프하면 로봇이 엄청 높게 떠오르면서 코인을 얻을 수 있다. 겉보기와 달리 타이밍이 꽤나 쉬운 편. 코인을 얻으면 텔레포트 포탈을 타고 나오는데 바로 나오는 초록색 점프링을 잘 눌러줘야 한다.
4. 여담
- 복고풍 레벨의 시작점으로 유명하지만 정작 맵 설명[번역]을 보면 TriAxis는 이 레벨을 시각적으로 끔찍한 쓰레기 덩어리로 소개하고 있다. 단순한 자학개그 및 비유인지, 옛날 레벨들이 더 좋다는 사람들을 비꼬기 위해서 저런 글을 쓴 것인지는 불명.
[1] 이 레벨 자체는 해당 크리에이터 콘테스트에 참여하려고 만들어진 작품이 아니다. 해당 크리에이터 콘테스트는 게임플레이도 1.6까지의 게임플레이만을 사용하도록 했다.[2] 마냥 억까라고 보기는 힘든 것이, 이 게임의 유구한 문제점 중 하나인 크리에이팅 유/무명인 차별을 가장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게 이러한 복고풍 레벨이기 때문. 무명인 유저가 복고풍 레벨을 만든다면 십중팔구는 레이팅은 커녕 디자인이 구식이라는 쓴소리만 들을 것이다.[3] 실제로 상단 플레이 영상의 주인공인 KrmaL은 어템의 절반을 후반에 집중을 잃어서 날려먹었다고 밝혔다.[번역] 1.9 및 이전 버전이 2.0보다 낫다고 말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 이 시각적으로 끔찍한 쓰레기 덩어리를 여러분에게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