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Among the Living 스티븐 킹의 소설 스탠드에 관한 곡. 가사의 'The Walkin Dude' 는 랜들 플랙을 의미한다.
2. Caught in a Mosh 스콧 이언이 여러 상황에서 느낀 좌절, 상실감 등을 '진흙탕 속에 빠졌다'고 표현한 곡.
3. I Am the Law 영국의 만화 저지 드레드 에 영향을 받은 곡이며 전 멤버였던 대니 릴커가 작곡했다. 2집 발매 후 콘서트로 간 영국에서 본 저지 드레드가 멋있고 재밌어서 쓴 곡이라고 스콧 이언이 밝혔다.
4. Efilnikufesin (N.F.L.) 약물중독으로 사망한 배우 존 벨루시에 대한 곡으로, 앤스랙스의 멤버들은 벨루시의 광팬이었다고 한다. 거꾸로 하면 'Nice Fucking Life' 가 된다. 또한 NFL은 미국의 미식축구 리그를 의미하는데, 이 역시 고교 시절 미식축구 팀의 주장이었던 벨루시를 의미한다는 추측이 있다.
5. A Skeleton in the Closet 타이틀곡과 마찬가지로 스티븐 킹의 소설인 '죽음보다 무서운 비밀'(Apt Pupil)에서 영향을 받은 곡이다.
6. Indians 이민자들에게 차별받고 희생당한 아메리카 원주민을 기리는 곡.[1] 아메리카 원주민 혈통인 조이 벨라도나의 영향인듯.
7. One World 미국과 러시아 사이의 냉전에 관한 곡. 무의미한 폭력과 긴장을 없애고 화합하자는 가사를 담고 있다.
8. A.D.I./Horror of It All 교통사고로 요절한 메탈리카의 클리프 버튼에게 바치는 헌정곡. 메탈리카와 앤스랙스는 같은 레이블 소속이며, 같이 투어도 뛸만큼 친분이 있는 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