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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10-17 17:45:31

Google Play ASL 시즌20

ASL 시즌20에서 넘어옴

{{{#!wiki style="margin: -10px -10px"<table align=center><table width=100%><table bordercolor=#ffffff> 파일:ASL 타이틀 (2026).png ASL
대회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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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ASL 일람
김민철 SoulKey → 박상현 soma → 박상현 soma
ASL 시즌19 Google Play ASL 시즌20 Google Play ASL 시즌21
Google Play ASL 시즌20
Google Play ASL Season 20
파일:asl20.png
<colbgcolor=#323232><colcolor=#fff> 대회 기간 2025년 8월 18일 ~ 2025년 10월 26일
주관/주최 주식회사 숲
스폰서 Google Play, grabity[1]
협찬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경기장 프릭업 스튜디오 (본선)
잠실 DN 콜로세움 (결승)
총 상금 ₩78,000,000[2]
파일:SOOP 아이콘.svg
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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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323232,#323232><colcolor=#fff,#fff> 중계진 캐스터
박상현
해설자
이승원, 임성춘
진행 / 인터뷰어
이은빈[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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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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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323232,#323232><colcolor=#fff,#fff> 와일드카드전 없음
예선 8월 2일 ~ 8월 3일
본선 24강
8월 18일 ~ 8월 27일
16강
9월 8일 ~ 9월 16일
8강
9월 22일 ~ 9월 30일
4강
10월 13일 ~ 10월 14일
결승 일정
10월 26일
경기장
잠실 DN 콜로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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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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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323232,#323232><colcolor=#fff,#fff> 우승 박상현 soma
준우승 장윤철 SnOw
}}}}}}}}} ||

1. 개요2. 사용 맵3. 예선
3.1. 예선 1일차
3.1.1. 1일차 리뷰
3.2. 예선 2일차
3.2.1. 2일차 리뷰
4. 본선
4.1. 티어4.2. 24강
4.2.1. A조
4.2.1.1. 선수별 총평
4.2.2. B조
4.2.2.1. 선수별 총평
4.2.3. C조
4.2.3.1. 선수별 총평
4.2.4. D조
4.2.4.1. 선수별 총평
4.2.5. E조
4.2.5.1. 선수별 총평
4.2.6. F조
4.2.6.1. 선수별 총평
4.3. 16강
4.3.1. A조
4.3.1.1. 선수별 총평
4.3.2. B조
4.3.2.1. 선수별 총평
4.3.3. C조
4.3.3.1. 선수별 총평
4.3.4. D조
4.3.4.1. 선수별 총평
4.4. 8강
4.4.1. 1경기
4.4.1.1. 경기 내용4.4.1.2. 선수별 총평
4.4.2. 2경기
4.4.2.1. 경기 내용4.4.2.2. 선수별 총평
4.4.3. 3경기
4.4.3.1. 경기 내용4.4.3.2. 선수별 총평
4.4.4. 4경기
4.4.4.1. 경기 내용4.4.4.2. 선수별 총평
4.5. 4강
4.5.1. 1경기
4.5.1.1. 경기 내용4.5.1.2. 선수별 총평
4.5.2. 2경기
4.5.2.1. 경기 내용4.5.2.2. 선수별 총평
5. 결승6. 결산
6.1. 종족별 총평
6.1.1. 테란6.1.2. 저그6.1.3. 프로토스
7. 최종 순위8. 여담9. 둘러보기

1. 개요

Google Play ASL 시즌20 프로모 영상

2025년 8월 18일부터 10월 26일까지 개최되는 ASL의 스무 번째 시즌에 관한 문서.

2. 사용 맵

파일:아프리카TV_스타리그_로고.png Google Play ASL 시즌20 예선 맵
파일:(4)Radeon 1.0_logo.jpg파일:(4)Metropolis 1.0.jpg파일:(4)Pole Star 1.0.jpg
라데온 메트로폴리스 폴스타
파일:아프리카TV_스타리그_로고.png Google Play ASL 시즌20 본선 맵
파일:(2)Litmus 1.1.jpg 파일:(2)울돌목 1.0.jpg 파일:Dominator_SE_2.0.jpg 파일:(4)KnockOut1.1.png 파일:(4)Radeon 1.2.jpg 파일:(4)Metropolis1.1.jpg 파일:(4)Pole Star 1.1.jpg
리트머스 울돌목 도미네이터 SE 녹아웃 라데온 메트로폴리스 폴스타


새로 추가된 신맵 3개의 종족 간 선호도가 좀 극단적이다. 저그가 지형을 활용한 옵션을 짜기 용이한 리트머스, 토스의 캐리어 활동에 최적화된 울돌목, 공중 유닛 활용도가 최악이라 저테전에서 뮤탈리스크를 쓰기 까다로운 폴스타 등이 모두 그렇다. 녹아웃은 역상성 맵이라는 평.

3. 예선

파일:테란아이콘.png 파일:저그아이콘.png 파일:프로토스아이콘.png
예선 통과 총합 인원 (24명)
2025 ACS 시즌2 우승자 (1명)
이창우 Saber
1일차 예선 통과자 (12명)
유영진 Rush 조일장 herO 변현제 Mini
윤찬희 Mong 박상현 soma 정경두 Paralyze
조기석 Sharp 이제동 JD 송병구 Stork
황병영 Barracks 김윤환 Calm
이영웅 Speed
2일차 예선 통과자 (11명)
정영재 JyJ 고석현 HyuN 김택용 Bisu
최호선 sSak 김정우 effOrt
전태양 TY 임홍규 Larva
김지성 RoyaL 김명운 Queen
김태영 Ample 방태수 BTS
10명 10명 4명
일자별 진출 선수 명단
{{{#!wiki style="margin: 0 -10px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colbgcolor=#151b54><rowcolor=#fff> 일차 조 진출자 결승 상대 스코어 비고
ACS ACS 파일:저그아이콘.png 이창우 파일:저그아이콘.png 배성흠 2:1
1일차 1조 파일:프로토스아이콘.png 변현제 파일:저그아이콘.png 임홍규 2:1
2조 파일:저그아이콘.png 조일장 파일:테란아이콘.png 최호선 2:0
3조 파일:프로토스아이콘.png 정경두 파일:프로토스아이콘.png 김택용 2:1
4조 파일:저그아이콘.png 박상현 파일:프로토스아이콘.png 윤수철 2:0
5조 파일:프로토스아이콘.png 송병구 파일:테란아이콘.png 김호성 2:0
6조 파일:테란아이콘.png 유영진 파일:테란아이콘.png 구성훈 2:1
7조 파일:테란아이콘.png 윤찬희 파일:테란아이콘.png 임진묵 2:1
8조 파일:테란아이콘.png 조기석 파일:테란아이콘.png 유승곤 2:0
9조 파일:테란아이콘.png 황병영 파일:저그아이콘.png 박준오 2:0
10조 파일:저그아이콘.png 이제동 파일:프로토스아이콘.png 이경민 2:0
11조 파일:저그아이콘.png 김윤환 파일:저그아이콘.png 김정우 2:1
12조 파일:테란아이콘.png 이영웅 파일:테란아이콘.png 김지성 2:0
2일차 1조 파일:저그아이콘.png 고석현 파일:프로토스아이콘.png 윤용태 2:0
2조 파일:저그아이콘.png 김정우 파일:저그아이콘.png 김준혁[4] 2:1
3조 파일:테란아이콘.png 정영재 파일:테란아이콘.png 배호연 2:0
4조 파일:테란아이콘.png 최호선 파일:프로토스아이콘.png 김윤중 2:0
5조 파일:저그아이콘.png 김명운 파일:프로토스아이콘.png 윤수철 2:0
6조 파일:프로토스아이콘.png 김택용 파일:프로토스아이콘.png 김범수 2:0
7조 파일:저그아이콘.png 임홍규 파일:테란아이콘.png 후춘쉬[5] 2:0
8조 파일:테란아이콘.png 전태양 파일:저그아이콘.png 장춘레이[6] 2:1
9조 파일:저그아이콘.png 방태수 파일:테란아이콘.png 정민기 2:1
10조 파일:테란아이콘.png 김태영 파일:저그아이콘.png 김성대 2:1
11조 파일:테란아이콘.png 김지성 파일:저그아이콘.png 김수식 2:1
}}}}}}}}} ||

3.1. 예선 1일차

3.1.1. 1일차 리뷰

역대 ASL 1일차 예선을 통틀어 가장 많은 이변이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났다. 김택용, 정영재, 김명운, 김성대, 김지성, 박성균과 같은 갓티어급 선수들이 1일차 예선에서 충격적인 탈락의 고배를 마셨고, 정경두, 김윤환과 같은 잭티어급 선수들이 1일차에 진출하는 예상치 못한 업셋을 만들어냈다. 특히 이날 최고의 이변을 만들어낸 선수로는 단연 정경두를 꼽을 수 있는데, 그는 박성균에 이어서 김택용을 희생양으로 삼아 생애 첫 ASL 본선 진출을 이뤄냈다. 한편 이러한 1일차 예선 결과로 인해 다음날 이어질 2일차 예선에서 이전보다 더욱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3.2. 예선 2일차

3.2.1. 2일차 리뷰

2일차 예선의 경우, 1일차 예선에 비해 비교적 이변 없이 대부분 예상대로 본선에 진출했다. 전날에 탈락의 쓴 맛을 봤던 김택용, 김정우, 김명운, 임홍규, 김지성 등이 두 번의 업셋은 허용하지 않고 무사히 본선에 안착하였다.

4. 본선

4.1. 티어

파일:테란아이콘.png 파일:저그아이콘.png 파일:프로토스아이콘.png
1티어
유영진 Rush 조일장 herO 변현제 Mini
8,849 Pts. 9,108 Pts. 9,199 Pts.
조기석 Sharp 김명운 Queen
7,394 Pts. 7,286 Pts.
정영재 JyJ
6,060 Pts.
2티어
김지성 RoyaL 박상현 soma 김택용 Bisu
5,386 Pts. 3,930 Pts. 5,606 Pts.
이제동 JD
3,788 Pts.
임홍규 Larva
3,730 Pts.
김정우 effOrt
3,720 Pts.
3티어
황병영 Barracks 김윤환 Calm 송병구 Stork
3,245 Pts. 1,184 Pts. 2,779 Pts.
윤찬희 Mong
2,539 Pts.
최호선 sSak
2,487 Pts.
이영웅 Speed
1,322 Pts.
4티어
김태영 Ample 고석현 HyuN 정경두 Paralyze
869 Pts. 731 Pts. 0 Pts.
전태양 TY 방태수 BTS
243 Pts. 300 Pts.
이창우 Saber
0 Pts.

4.2. 24강

1경기 2경기 승자전 패자전 최종전
도미네이터 SE
(고정)
양 선수 아래 맵 중 1개 BAN 후 남은 맵 사용
(울돌목, 리트머스, 녹아웃)
양 선수 아래 맵 중 1개 BAN 후 남은 맵 사용
(메트로폴리스, 라데온, 폴스타)
(BAN 순서는 무작위 추첨으로 진행, 양 선수가 같은 맵을 BAN하면 남은 맵 중 추첨으로 결정)

4.2.1. A조

{{{#!wiki style="margin: -5px -10px; background-image: #151B54"<tablealign=center><tablebordercolor=#151B54,#151B54> 24강 A조
(2025. 8. 18.(월) 오후 7시)
}}} ||
{{{#!wiki style="margin: -12px -5px"<nopad>
1경기
<nopad><colkeepall>
1티어
조기석
(T)
승
4티어
김태영
(T)
패
<bgcolor=#151B54,#151B54> 도미네이터 SE }}} {{{#!wiki style="margin: -12px -5px"<nopad>
승자전
<colbgcolor=#f5f5f5,#282828><colkeepall> ↘ 조기석
(T)
패
↗ 임홍규
(Z)
승
<bgcolor=#151B54,#151B54> 울돌목[9] }}}
{{{#!wiki style="margin: -12px -5px"<nopad>
2경기
<nopad><colkeepall>
2티어
임홍규
(Z)
승
3티어
송병구
(P)
패
<bgcolor=#151B54,#151B54> 도미네이터 SE }}}
{{{#!wiki style="margin: -12px -5px"<nopad>
패자전
<colbgcolor=#f5f5f5,#282828><colkeepall>
1경기
[ruby(↘,ruby=패자, color=red)]
김태영
(T)
승
2경기
[ruby(↘,ruby=패자, color=red)]
송병구
(P)
패
<bgcolor=#151B54,#151B54> 녹아웃[10] }}} {{{#!wiki style="margin: -12px -5px"<nopad>
최종전
<colbgcolor=#f5f5f5,#282828>
승자전
[ruby(↘,ruby=패자, color=red)]
조기석
(T)
승
→ 김태영
(T)
패
<bgcolor=#151B54,#151B54> 폴스타[11] }}}
<keepall>
연두색: 다음 라운드 진출 | 파란색: 16강 진출

ASL 내에서의 성적만 놓고 보면 조기석, 임홍규의 강세에 송병구가 따라붙는 형세에 김태영이 변수로 보여지지만 최근의 기조를 살펴 봐야 할 필요가 있다. 조기석은 최근 들어 과거 전성기 때의 기량을 회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지만 직전 시즌 16강에서 탈락하여 그 기세가 주춤거렸으며, 임홍규는 우승 이후 한동안 스타를 놓고 있다가 복귀한 지 얼마 안 됐다는 점이, 송병구는 개인적인 일들로 실력 기복이 심해졌다는 점이 각각 발목을 잡고 있다. 김태영 역시 그동안 한 번 이상의 업셋[12]을 일으킨 적이 있지만 상대적으로 체급이 낮다는 것이 약점으로 꼽히고 있다. 이러한 면들로 사실상 A조 전체가 서로가 할만한, 누가 떨어지고 올라가던 이상할 것 없이 막상막하의 접전이 예상된다.
4.2.1.1. 선수별 총평

4.2.2. B조

{{{#!wiki style="margin: -5px -10px; background-image: #151B54"<tablealign=center><tablebordercolor=#151B54,#151B54> 24강 B조
(2025. 8. 19.(화) 오후 7시)
}}} ||
{{{#!wiki style="margin: -12px -5px"<nopad>
1경기
<nopad><colkeepall>
1티어
정영재
(T)
패
4티어
전태양
(T)
승
<bgcolor=#151B54,#151B54> 도미네이터 SE }}} {{{#!wiki style="margin: -12px -5px"<nopad>
승자전
<colbgcolor=#f5f5f5,#282828><colkeepall> ↘ 전태양
(T)
패
↗ 김택용
(P)
승
<bgcolor=#151B54,#151B54> 리트머스[13] }}}
{{{#!wiki style="margin: -12px -5px"<nopad>
2경기
<nopad><colkeepall>
2티어
김택용
(P)
승
3티어
이영웅
(T)
패
<bgcolor=#151B54,#151B54> 도미네이터 SE }}}
{{{#!wiki style="margin: -12px -5px"<nopad>
패자전
<colbgcolor=#f5f5f5,#282828><colkeepall>
1경기
[ruby(↘,ruby=패자, color=red)]
정영재
(T)
패
2경기
[ruby(↘,ruby=패자, color=red)]
이영웅
(T)
승
<bgcolor=#151B54,#151B54> 리트머스[14] }}} {{{#!wiki style="margin: -12px -5px"<nopad>
최종전
<colbgcolor=#f5f5f5,#282828>
승자전
[ruby(↘,ruby=패자, color=red)]
전태양
(T)
패
→ 이영웅
(T)
승
<bgcolor=#151B54,#151B54> 폴스타[15] }}}
<keepall>
연두색: 다음 라운드 진출 | 파란색: 16강 진출

본선 24강에 진출한 저그 선수가 무려 10명임에도 불구하고 이번 24강에서 유일하게 저그가 없는 3테란 1토스로 구성된 조다. 정영재, 이영웅과 같은 걸출한 테란들과 전태양이라는 개성 강한 테란이 포진되어 있어 언뜻 보기엔 테란전이 약한 이미지를 가진 김택용에게 다소 험난해 보이지만, 실제로 그는 ASL 테란전 승률이 오히려 주특기인 저그전 승률보다 더 높으며, 24강을 준비하는 데 있어서 한 종족전만 준비하면 된다는 이점도 가지게 됐다. 정영재와 김택용의 우세가 예상되지만, 언제든지 변수는 발생할 수 있는 조라고 볼 수 있다.
4.2.2.1. 선수별 총평

4.2.3. C조

{{{#!wiki style="margin: -5px -10px; background-image: #151B54"<tablealign=center><tablebordercolor=#151B54,#151B54> 24강 C조
(2025. 8. 20.(수) 오후 7시)
}}} ||
{{{#!wiki style="margin: -12px -5px"<nopad>
1경기
<nopad><colkeepall>
1티어
변현제
(P)
승
4티어
이창우
(Z)
패
<bgcolor=#151B54,#151B54> 도미네이터 SE }}} {{{#!wiki style="margin: -12px -5px"<nopad>
승자전
<colbgcolor=#f5f5f5,#282828><colkeepall> ↘ 변현제
(P)
패
↗ 박상현
(Z)
승
<bgcolor=#151B54,#151B54> 녹아웃[16] }}}
{{{#!wiki style="margin: -12px -5px"<nopad>
2경기
<nopad><colkeepall>
2티어
박상현
(Z)
승
3티어
최호선
(T)
패
<bgcolor=#151B54,#151B54> 도미네이터 SE }}}
{{{#!wiki style="margin: -12px -5px"<nopad>
패자전
<colbgcolor=#f5f5f5,#282828><colkeepall>
1경기
[ruby(↘,ruby=패자, color=red)]
이창우
(Z)
패
2경기
[ruby(↘,ruby=패자, color=red)]
최호선
(T)
승
<bgcolor=#151B54,#151B54> 녹아웃[17] }}} {{{#!wiki style="margin: -12px -5px"<nopad>
최종전
<colbgcolor=#f5f5f5,#282828>
승자전
[ruby(↘,ruby=패자, color=red)]
변현제
(P)
승
→ 최호선
(T)
패
<bgcolor=#151B54,#151B54> 폴스타[18] }}}
<keepall>
연두색: 다음 라운드 진출 | 파란색: 16강 진출

ASL의 대표 상위 토스인 변현제와 상근 소집해제 후 가파른 폼 상승과 함께 오랜만에 ASL 대회에 복귀하는 박상현의 진출이 유력한 가운데, 최호선이 이들에게 변수를 창출할 다크호스로 꼽힌다. 또한 2025 ACS 시즌2 우승자로 첫 본선에 합류한 이창우가 모두의 예상을 뒤엎고 반전을 일으킬 수 있을지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4.2.3.1. 선수별 총평

4.2.4. D조

{{{#!wiki style="margin: -5px -10px; background-image: #151B54"<tablealign=center><tablebordercolor=#151B54,#151B54> 24강 D조
(2025. 8. 25.(월) 오후 7시)
}}} ||
{{{#!wiki style="margin: -12px -5px"<nopad>
1경기
<nopad><colkeepall>
1티어
김명운
(Z)
승
4티어
고석현
(Z)
패
<bgcolor=#151B54,#151B54> 도미네이터 SE }}} {{{#!wiki style="margin: -12px -5px"<nopad>
승자전
<colbgcolor=#f5f5f5,#282828><colkeepall> ↘ 김명운
(Z)
패
↗ 김정우
(Z)
승
<bgcolor=#151B54,#151B54> 울돌목[19] }}}
{{{#!wiki style="margin: -12px -5px"<nopad>
2경기
<nopad><colkeepall>
2티어
김정우
(Z)
승
3티어
김윤환
(Z)
패
<bgcolor=#151B54,#151B54> 도미네이터 SE }}}
{{{#!wiki style="margin: -12px -5px"<nopad>
패자전
<colbgcolor=#f5f5f5,#282828><colkeepall>
1경기
[ruby(↘,ruby=패자, color=red)]
고석현
(Z)
승
2경기
[ruby(↘,ruby=패자, color=red)]
김윤환
(Z)
패
<bgcolor=#151B54,#151B54> 리트머스[20] }}} {{{#!wiki style="margin: -12px -5px"<nopad>
최종전
<colbgcolor=#f5f5f5,#282828>
승자전
[ruby(↘,ruby=패자, color=red)]
김명운
(Z)
승
→ 고석현
(Z)
패
<bgcolor=#151B54,#151B54> 라데온[21] }}}
<keepall>
연두색: 다음 라운드 진출 | 파란색: 16강 진출

ASL 전신 대회인 VANT36.5 대국민 스타리그 본선 32강 체제를 포함하여 현재 ASL 본선 24강 체제 역사상 최초로 4명 모두 동족으로 구성된 조가 탄생했다. 물론 24강 본선 무대에 저그 선수가 10명이나 진출하며 4저그 조가 나오는 게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22], 테란 선수 역시 동률로 10명이 진출했고 앞선 24강 B조의 경우 저그 선수가 아예 없는 3테란 1토스로 구성된 조이기에 이러한 조 편성 배경에 스타 팬들이 의문을 제기하며 비판의 목소리가 상당하다. # 한편 드래프트 세대 저그 2인자 집단이었던 3김저그와 ASL 진출자들 중 최고령 선수인 고석현으로 구성된 4저그 조로, 24강 조 편성 중 단연 변수가 가장 많은 조라고 할 수 있다. 안 그래도 빌드, 서치에 따라 게임의 유불리가 극명하게 갈리는 저저전인 데다가 24강 단판, 심지어 1,2차전 맵이 3인용 맵인 도미네이터라는 점까지 더해져, 현재 각각 ASL 포인트 1~2티어인 김명운과 김정우에게는 사실상 상위 티어의 이점이 거의 사라진 조라고 볼 수 있다.[23]

여담으로 LCK 해설자 클템이 직관을 하러 온 모습이 중계에 잡혔다.
4.2.4.1. 선수별 총평

이렇게 저그 팬들로부터 우려가 컸던 4저그 조였지만 경기 결과, 빌드나 서치빨이 아닌 거의 실력 순 그대로 진출자와 탈락자가 갈린 이변이 없는 결말을 맞이했다.

4.2.5. E조

{{{#!wiki style="margin: -5px -10px; background-image: #151B54"<tablealign=center><tablebordercolor=#151B54,#151B54> 24강 E조
(2025. 8. 26.(화) 오후 7시)
}}} ||
{{{#!wiki style="margin: -12px -5px"<nopad>
1경기
<nopad><colkeepall>
1티어
유영진
(T)
승
4티어
정경두
(P)
패
<bgcolor=#151B54,#151B54> 도미네이터 SE }}} {{{#!wiki style="margin: -12px -5px"<nopad>
승자전
<colbgcolor=#f5f5f5,#282828><colkeepall> ↘ 유영진
(T)
패
↗ 이제동
(Z)
승
<bgcolor=#151B54,#151B54> 녹아웃[24] }}}
{{{#!wiki style="margin: -12px -5px"<nopad>
2경기
<nopad><colkeepall>
2티어
이제동
(Z)
승
3티어
윤찬희
(T)
패
<bgcolor=#151B54,#151B54> 도미네이터 SE }}}
{{{#!wiki style="margin: -12px -5px"<nopad>
패자전
<colbgcolor=#f5f5f5,#282828><colkeepall>
1경기
[ruby(↘,ruby=패자, color=red)]
정경두
(P)
패
2경기
[ruby(↘,ruby=패자, color=red)]
윤찬희
(T)
승
<bgcolor=#151B54,#151B54> 녹아웃[25] }}} {{{#!wiki style="margin: -12px -5px"<nopad>
최종전
<colbgcolor=#f5f5f5,#282828>
승자전
[ruby(↘,ruby=패자, color=red)]
유영진
(T)
승
→ 윤찬희
(T)
패
<bgcolor=#151B54,#151B54> 폴스타[26] }}}
<keepall>
연두색: 다음 라운드 진출 | 파란색: 16강 진출

유일하게 ASL 우승자 출신이 없는 조이긴 하지만, 선수들 면면은 결코 만만치 않다. ASL의 대표 상위 테란 중 하나인 유영진이 최근 온라인에서 상당한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기에 1위 진출이 가장 유력한 가운데, 기복이 있지만 최근 세 시즌 동안 ASL 성적이 꾸준히 우상향 중인 이제동과 오랜 부진을 딛고 폼이 올라온 윤찬희가 각축을 벌일 것으로 보이며, 생애 첫 ASL 진출에 성공한 정경두가 다시 한번 반전을 일으키기 위해 베테랑들의 빈틈을 노리고 있는 형세라고 볼 수 있다.
4.2.5.1. 선수별 총평

한편 이날 E조 승자전 이제동 VS 유영진의 경기는 이번 시즌 24강 저테전 중 손에 꼽히는 수준 높은 명경기가 나왔다는 평이 많다.[29] 또한 경기 결과 이제동이 1위로 진출함에 따라, 이번 시즌 2티어 선수들의 1위 진출 징크스가 계속해서 이어지게 되었다.

4.2.6. F조

{{{#!wiki style="margin: -5px -10px; background-image: #151B54"<tablealign=center><tablebordercolor=#151B54,#151B54> 24강 F조
(2025. 8. 27.(수) 오후 7시)
}}} ||
{{{#!wiki style="margin: -12px -5px"<nopad>
1경기
<nopad><colkeepall>
1티어
조일장
(Z)
패
4티어
방태수
(Z)
승
<bgcolor=#151B54,#151B54> 도미네이터 SE }}} {{{#!wiki style="margin: -12px -5px"<nopad>
승자전
<colbgcolor=#f5f5f5,#282828><colkeepall> ↘ 방태수
(Z)
승
↗ 황병영
(T)
패
<bgcolor=#151B54,#151B54> 리트머스[30] }}}
{{{#!wiki style="margin: -12px -5px"<nopad>
2경기
<nopad><colkeepall>
2티어
김지성
(T)
패
3티어
황병영
(T)
승
<bgcolor=#151B54,#151B54> 도미네이터 SE }}}
{{{#!wiki style="margin: -12px -5px"<nopad>
패자전
<colbgcolor=#f5f5f5,#282828><colkeepall>
1경기
[ruby(↘,ruby=패자, color=red)]
조일장
(Z)
패
2경기
[ruby(↘,ruby=패자, color=red)]
김지성
(T)
승
<bgcolor=#151B54,#151B54> 리트머스[31] }}} {{{#!wiki style="margin: -12px -5px"<nopad>
최종전
<colbgcolor=#f5f5f5,#282828>
승자전
[ruby(↘,ruby=패자, color=red)]
황병영
(T)
승
→ 김지성
(T)
패
<bgcolor=#151B54,#151B54> 폴스타[32] }}}
<keepall>
연두색: 다음 라운드 진출 | 파란색: 16강 진출

대체적으로 무난해 보이는 조이지만 조일장 입장에서는 최악의 수가 걸렸다고도 볼 수 있다. 가장 자신 있는 토스전은 하필 조에 프로토스가 없고, 첫 시작부터 단판 저저전인 것도 모자라서 뒤에는 조일장을 까다롭게 했던 테란 2명이 버티고 있기 때문. 물론 방태수 역시 비슷한 상황이라 볼 수 있다. 다만 조일장의 경우, 5년 전 ASL 시즌9 예선 탈락 후 단 한 차례도 24강 이하로 탈락한 경험이 없을 정도로 안정적인 고성적을 꾸준히 거둬왔기에 이번에도 까다로운 조 편성의 악재를 뚫고 진출할 가능성이 높다. 한편 김지성과 황병영 역시 저그전에 강점이 있는 테란 선수들이기에 최소 둘 중 한 명은 16강에 올라갈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다. 단, 김지성이 ASL 시즌14 우승 이후 ASL에서의 부진한 성적을 보여주고 있다는 변수가 있다.[33]

한편 이번 시즌 24강 A조부터 E조까지 2티어 선수들[34] 전원이 조 1위로 진출하고 있는 징크스가 이어지고 있는데, 과연 마지막 F조 2티어 김지성에게도 이러한 흐름이 이어질지 지켜보는 것도 관전포인트라고 할 수 있다.
4.2.6.1. 선수별 총평

F조에서는 16강 진출 가능성이 가장 희박했던 4티어 방태수가 기염을 토해내고 3티어 황병영이 2번의 동족전을 쓸어담으면서 시드 순서와 정반대로 조 순위가 완성되는 ASL 조별리그 사상 역대급 업셋이 터졌다.[37][38] 또한 이번 시즌 24강 A조부터 E조까지 이어져 왔던 2티어 선수들의 1위 진출 징크스가 결국 마지막 F조에서 김지성이 탈락하면서 깨지고 말았다.

4.3. 16강

파일:테란아이콘.png 파일:저그아이콘.png 파일:프로토스아이콘.png
Google Play ASL 시즌20 16강 시드
이재호 Light 김민철 SoulKey 도재욱 Best
장윤철 SnOw
16강 진출자 명단
조기석 Sharp[24_A2] 임홍규 Larva[24_A1] 김택용 Bisu[24_B1]
이영웅 Speed[24_B2] 박상현 soma[24_C1] 변현제 Mini[24_C2]
유영진 Rush[24_E2] 김정우 effOrt[24_D1]
황병영 Barracks[24_F2] 김명운 Queen[24_D2]
이제동 JD[24_E1]
방태수 BTS[24_F1]
16강 진출 인원
5명 7명 4명
16강 조 편성
(2025. 9. 1.(월) 오후 7시)
<rowcolor=#fff> 지명 A조 B조 C조 D조
<colbgcolor=#151B54><colcolor=#fff> 시드 파일:저그아이콘.png
김민철 SoulKey
(ASL 시즌19 우승)
파일:프로토스아이콘.png
도재욱 Best
(ASL 시즌19 준우승)
파일:프로토스아이콘.png
장윤철 SnOw
(ASL 시즌19 4강)
파일:테란아이콘.png
이재호 Light
(ASL 시즌19 4강)
1지목[51] 파일:테란아이콘.png
황병영 Barracks
(24강 F조 2위)
파일:저그아이콘.png
방태수 BTS
(24강 F조 1위)
파일:테란아이콘.png
조기석 Sharp
(24강 A조 2위)
파일:테란아이콘.png
이영웅 Speed
(24강 B조 2위)
2지목 파일:저그아이콘.png
김정우 effOrt
(24강 D조 1위)
파일:저그아이콘.png
김명운 Queen
(24강 D조 2위)
파일:저그아이콘.png
이제동 JD
(24강 E조 1위)
파일:저그아이콘.png
임홍규 Larva
(24강 A조 1위)
3지목 파일:테란아이콘.png
유영진 Rush
(24강 E조 2위)
파일:프로토스아이콘.png
김택용 Bisu
(24강 B조 1위)
파일:프로토스아이콘.png
변현제 Mini
(24강 C조 2위)
파일:저그아이콘.png
박상현 soma
(24강 C조 1위)
탑시드 조 이동 권한 행사
A조 박상현 ↔ D조 유영진
탑시드: 김민철
1경기 2경기 승자전 패자전 최종전
녹아웃
(고정)
(녹아웃 제외) 양 선수 1개씩 BAN 후 남은 4개 맵 추첨

4.3.1. A조

{{{#!wiki style="margin: -5px -10px; background-image: #151B54"<tablealign=center><tablebordercolor=#151B54,#151B54> 16강 A조
(2025. 9. 8.(월) 오후 7시)
}}} ||
{{{#!wiki style="margin: -12px -5px"<nopad>
1경기
<nopad><colkeepall> 김민철
(Z)
패
<nopad> 황병영
(T)
승
<bgcolor=#151B54,#151B54> 녹아웃 }}} {{{#!wiki style="margin: -12px -5px"<nopad>
승자전
<colbgcolor=#f5f5f5,#282828><colkeepall> ↘ 황병영
(T)
2
↗ 유영진
(T)
1
<bgcolor=#151B54,#151B54> 1세트: 라데온(황병영)
2세트: 메트로폴리스(유영진)
3세트: 폴스타(황병영)
[52]
}}}
{{{#!wiki style="margin: -12px -5px"<nopad>
2경기
<nopad><colkeepall> 김정우
(Z)
패
<nopad> 유영진
(T)
승
<bgcolor=#151B54,#151B54> 녹아웃 }}}
{{{#!wiki style="margin: -12px -5px"<nopad>
패자전
<colbgcolor=#f5f5f5,#282828><colkeepall>
1경기
[ruby(↘,ruby=패자, color=red)]
김민철
(Z)
0
2경기
[ruby(↘,ruby=패자, color=red)]
김정우
(Z)
2
<bgcolor=#151B54,#151B54> 1세트: 폴스타
2세트: 리트머스
3세트: 라데온
[53]
}}} {{{#!wiki style="margin: -12px -5px"<nopad>
최종전
<colbgcolor=#f5f5f5,#282828>
승자전
[ruby(↘,ruby=패자, color=red)]
유영진
(T)
0
→ 김정우
(Z)
2
<bgcolor=#151B54,#151B54> 1세트: 메트로폴리스
2세트: 라데온
3세트: 리트머스
[54]
}}}
<keepall>
연두색: 다음 라운드 진출 | 파란색: 8강 진출

ASL 5연속 우승을 노리는 김민철 입장에서는 어쩌면 가장 위기의 순간이라면 지금이라고 볼 수도 있다. 당연히 오프라인 김민철의 체급이 제일 압도적이라 1위 진출이 유력하긴 하지만[55] 나머지 세 선수도 그렇게 만만치가 않다. 김민철에게 가장 먼저 선택을 당한 A조 최약체라고 평가받는 황병영의 경우도 이제는 16강 공무원으로 불려도 될 만큼 체급을 키운 선수이며, 김정우의 경우 4저그로 구성됐던 지난 24강 D조에서 2승으로 진출했을 만큼 저저전에 일가견 있는 선수로 김민철에게는 까다로울 수밖에 없는 상대 중 한 명이다.[56] 유영진의 경우 직전 시즌 김민철에게 압도당하긴 했지만, 여전히 실력은 테란 중에서 이재호와 함께 우승후보로 꼽히고 있으며 최근 온라인에서의 가파른 폼 상승을 보여주고 있기에 결코 만만치 않은 테란이다.
4.3.1.1. 선수별 총평

4.3.2. B조

{{{#!wiki style="margin: -5px -10px; background-image: #151B54"<tablealign=center><tablebordercolor=#151B54,#151B54> 16강 B조
(2025. 9. 9.(화) 오후 7시)
}}} ||
{{{#!wiki style="margin: -12px -5px"<nopad>
1경기
<nopad><colkeepall> 도재욱
(P)
패
<nopad> 방태수
(Z)
승
<bgcolor=#151B54,#151B54> 녹아웃 }}} {{{#!wiki style="margin: -12px -5px"<nopad>
승자전
<colbgcolor=#f5f5f5,#282828><colkeepall> ↘ 방태수
(Z)
1
↗ 김택용
(P)
2
<bgcolor=#151B54,#151B54> 1세트: 폴스타(김택용)
2세트: 라데온(방태수)
3세트: 메트로폴리스(김택용)
[60]
}}}
{{{#!wiki style="margin: -12px -5px"<nopad>
2경기
<nopad><colkeepall> 김명운
(Z)
패
<nopad> 김택용
(P)
승
<bgcolor=#151B54,#151B54> 녹아웃 }}}
{{{#!wiki style="margin: -12px -5px"<nopad>
패자전
<colbgcolor=#f5f5f5,#282828><colkeepall>
1경기
[ruby(↘,ruby=패자, color=red)]
도재욱
(P)
2
2경기
[ruby(↘,ruby=패자, color=red)]
김명운
(Z)
1
<bgcolor=#151B54,#151B54> 1세트: 폴스타(김명운)
2세트: 라데온(도재욱)
3세트: 도미네이터 SE(도재욱)
[61]
}}} {{{#!wiki style="margin: -12px -5px"<nopad>
최종전
<colbgcolor=#f5f5f5,#282828>
승자전
[ruby(↘,ruby=패자, color=red)]
방태수
(Z)
1
→ 도재욱
(P)
2
<bgcolor=#151B54,#151B54> 1세트: 도미네이터 SE(방태수)
2세트: 라데온(도재욱)
3세트: 메트로폴리스(도재욱)
[62]
}}}
<keepall>
연두색: 다음 라운드 진출 | 파란색: 8강 진출

이번 시즌 16강에서 유일하게 테란만 없는 조. 사실상 도재욱, 김명운, 김택용의 3파전이 예상되는 조이지만, 24강 F조에서 1위 진출로 엄청난 이변을 만들었던 방태수가 이번에도 역대급 업셋을 만들어 낼 수 있을지[63] 지켜보는 것도 관전 포인트라고 할 수 있다.
4.3.2.1. 선수별 총평
종족이 프로토스, 저그 이렇게 2종류만 있었지만 동족전이 성사되지 않았다. 승자전, 패자전, 최종전 모든 게임이 풀세트가 나올 정도로 치열한 조였다.

4.3.3. C조

{{{#!wiki style="margin: -5px -10px; background-image: #151B54"<tablealign=center><tablebordercolor=#151B54,#151B54> 16강 C조
(2025. 9. 15.(월) 오후 7시)
}}} ||
{{{#!wiki style="margin: -12px -5px"<nopad>
1경기
<nopad><colkeepall> 장윤철
(P)
승
조기석
(T)
패
<bgcolor=#151B54,#151B54> 녹아웃 }}} {{{#!wiki style="margin: -12px -5px"<nopad>
승자전
<colbgcolor=#f5f5f5,#282828><colkeepall> ↘ 장윤철
(P)
2
↗ 변현제
(P)
1
<bgcolor=#151B54,#151B54> 1세트: 폴스타(장윤철)
2세트: 도미네이터 SE(변현제)
3세트: 라데온(장윤철)
[65]
}}}
{{{#!wiki style="margin: -12px -5px"<nopad>
2경기
<nopad><colkeepall> 이제동
(Z)
패
<nopad> 변현제
(P)
승
<bgcolor=#151B54,#151B54> 녹아웃 }}}
{{{#!wiki style="margin: -12px -5px"<nopad>
패자전
<colbgcolor=#f5f5f5,#282828><colkeepall>
1경기
[ruby(↘,ruby=패자, color=red)]
조기석
(T)
0
2경기
[ruby(↘,ruby=패자, color=red)]
이제동
(Z)
2
<bgcolor=#151B54,#151B54> 1세트: 폴스타
2세트: 울돌목
3세트: 도미네이터 SE
[66]
}}} {{{#!wiki style="margin: -12px -5px"<nopad>
최종전
<colbgcolor=#f5f5f5,#282828>
승자전
[ruby(↘,ruby=패자, color=red)]
변현제
(P)
2
→ 이제동
(Z)
0
<bgcolor=#151B54,#151B54> 1세트: 도미네이터 SE
2세트: 메트로폴리스
3세트: 라데온
[67]
}}}
<keepall>
연두색: 다음 라운드 진출 | 파란색: 8강 진출

이번 시즌 16강에서 유일하게 3종족이 모두 포함된 조. 최근 ASL에서 꾸준히 4강의 성적을 내고 있는 만년 우승후보 장윤철의 1위 진출 가능성이 유력한 가운데 나머지 세 명의 선수가 2위를 노리는 구도로 보인다. 하지만 이제동, 변현제, 조기석 이 선수들의 경우, 소위 긁히는 날의 컨디션이면 사실 누가 1위로 진출해도 이상하지 않을 만큼 장윤철에게 충분히 일격을 가할 수 있는 출중한 실력을 갖췄기에 각자가 얼마나 짜임새 있는 경기를 준비해올지 지켜보는 게 관전 포인트라 할 수 있다.
4.3.3.1. 선수별 총평
드디어 16강 C조 승자전에서 이번 시즌의 첫 프프전이 성사되면서 지난 시즌과 달리 3종족 전부 다 동족전을 치르게 되었다.

4.3.4. D조

{{{#!wiki style="margin: -5px -10px; background-image: #151B54"<tablealign=center><tablebordercolor=#151B54,#151B54> 16강 D조
(2025. 9. 16.(화) 오후 7시)
}}} ||
{{{#!wiki style="margin: -12px -5px"<nopad>
1경기
<nopad><colkeepall> 이재호
(T)
승
이영웅
(T)
패
<bgcolor=#151B54,#151B54> 녹아웃 }}} {{{#!wiki style="margin: -12px -5px"<nopad>
승자전
<colbgcolor=#f5f5f5,#282828><colkeepall> ↘ 이재호
(T)
1
↗ 박상현
(Z)
2
<bgcolor=#151B54,#151B54> 1세트: 라데온(이재호)
2세트: 메트로폴리스(박상현)
3세트: 도미네이터 SE(박상현)
[73]
}}}
{{{#!wiki style="margin: -12px -5px"<nopad>
2경기
<nopad><colkeepall> 임홍규
(Z)
패
<nopad> 박상현
(Z)
승
<bgcolor=#151B54,#151B54> 녹아웃 }}}
{{{#!wiki style="margin: -12px -5px"<nopad>
패자전
<colbgcolor=#f5f5f5,#282828><colkeepall>
1경기
[ruby(↘,ruby=패자, color=red)]
이영웅
(T)
0
2경기
[ruby(↘,ruby=패자, color=red)]
임홍규
(Z)
2
<bgcolor=#151B54,#151B54> 1세트: 도미네이터 SE
2세트: 폴스타
3세트: 메트로폴리스
[74]
}}} {{{#!wiki style="margin: -12px -5px"<nopad>
최종전
<colbgcolor=#f5f5f5,#282828>
승자전
[ruby(↘,ruby=패자, color=red)]
이재호
(T)
0
→ 임홍규
(Z)
2
<bgcolor=#151B54,#151B54> 1세트: 도미네이터 SE
2세트: 메트로폴리스
3세트: 폴스타
[75]
}}}
<keepall>
연두색: 다음 라운드 진출 | 파란색: 8강 진출

A조와 같이 테란, 저그만 있고, 프로토스가 없으며, 각각 첫 경기인 동족전은 스승제자록으로 불리며 이재호의 1위 진출이 유력해 보이지만, 최근 스타크래프트를 하는 빈도가 낮아져 여러 선수들에게 도발을 당할 정도로 폼이 내려온 상태이며, 근래 3연속으로 16강에 진출하면서 폼을 유지하고 있는 이영웅과 9시즌 만에 ASL에 돌아오면서도 좋은 폼을 선보인 임홍규, 소집해제한지 얼마 안 됐음에도 좋은 폼으로 16강에 올라온 박상현까지 은근히 희한하게 밸런스가 잘 맞춰진 조라 진출 예측이 제일 어려운 조라고 할 수 있다. 여담으로 박상현은 '짭제', '현교수' 등의 닉네임으로 임홍규와 방송에서 엄청난 케미를 만든 적이 있는지라 많은 사람들이 절친록을 공식전에서 볼 수 있는 거냐며 환호하기도 했다.[76] 또한 이 조는, 테란 게이머 2명과 저그 게이머 2명 사이의 구도에서 어떤 결과가 나올지도 흥미로운 조이다.
4.3.4.1. 선수별 총평
투 테란이 상성 종족인 투 저그 상대로 무너지는 경악스러운 결과였으며, 오랜만에 대회에 복귀한 두 선수가 꾸준히 활동하던 두 선수를 물리치며 진출한 그림이기도 하며 저그 사제가 사이 좋게 1, 2위로 올라갔다.

4.4. 8강

파일:테란아이콘.png 파일:저그아이콘.png 파일:프로토스아이콘.png
8강 진출자 명단
황병영 Barracks[16_A1] 김정우 effOrt[16_A2] 김택용 Bisu[16_B1]
박상현 soma[16_D1] 도재욱 Best[16_B2]
임홍규 Larva[16_D2] 장윤철 SnOw[16_C1]
변현제 Mini[16_C2]
8강 진출 인원
1명 3명 4명
8강 조 편성
(2025. 9. 16.(화))
<colbgcolor=#151B54><colcolor=#fff> 1경기 파일:테란아이콘.png
황병영 Barracks[16_A1]
파일:프로토스아이콘.png
변현제 Mini[16_C2]
2경기 파일:프로토스아이콘.png
장윤철 SnOw[16_C1]
파일:저그아이콘.png
김정우 effOrt[16_A2]
3경기 파일:저그아이콘.png
박상현 soma[16_D1]
파일:프로토스아이콘.png
도재욱 Best[16_B2]
4경기 파일:프로토스아이콘.png
김택용 Bisu[16_B1]
파일:저그아이콘.png
임홍규 Larva[16_D2]

프로토스 선수들이 4명에, 저그도 3명씩이나 되는데도 불구하고 동족전이 단 한 경기도 성사되지 않았다. 금손 계보는 이어진다

4.4.1. 1경기

이번 시즌 최후의 테란으로 남게 된 황병영이 과연 새로운 테란의 빛이자 희망이 될 수 있을지, 변현제는 부진을 씻어내고 오랜만에 프로토스 강자다운 모습을 보여주며 다시 4강으로 올라설 수 있을지 기대되는 맞대결이다.

두 선수의 상대전적은 2:2로, 동률이지만 변현제의 ASL 대 테란전 승률 3위라는 성적, 그리고 테란전 다전제에서 김성현과 이영호를 제외하면 패배한 적이 없는 점점을 미루어 보아 기본적인 체급은 변현제가 확실히 우위이지만[96] 황병영의 24강, 16강 경기력이 좋았던 반면 변현제는 24강 16강 모두 경기력이 그렇게 좋지 않았다는 점, 올해 상대전적은 6:3으로 황병영이 리드 중인 데다가 무엇보다도 변현제의 최근 온라인 폼이 심각할 정도로 무너있다는 점 등을 고려하면 결과를 섣부르게 변현제의 승리로 보기는 힘든 매치업이다. 게다가 최근 황병영이 이기고 올라간 선수들은(24강의 김지성, 16강의 김민철, 유영진) 결승 진출을 거의 밥 먹듯이 해왔던 강자들이기에 체급적으로도 절대 무시할 수 없다.

다만, 황병영이 처음으로 8강에 진출했을 때 프로토스인 장윤철에게 대패를 한 적이 있음을 감안하면[97] 황병영이 그때에 비해 얼만큼 오프라인에서의 준비성과 체급을 끌어올렸을지에 따라 승부가 갈릴 것으로 보인다.[98][99]
4.4.1.1. 경기 내용
8강 1경기
(2025. 9. 22.(월) 오후 7시)
파일:테란아이콘.png
황병영 Barracks[16_A1]
4 3 파일:프로토스아이콘.png
변현제 Mini[16_C2]
패 1세트
녹아웃
승
승 2세트
울돌목
패
승 3세트
메트로폴리스
패
패 4세트
리트머스
승
승 5세트
폴스타
패
패 6세트
도미네이터 SE
승
승 7세트
라데온
패
<rowcolor=#fff> 4강 진출 결과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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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1.2. 선수별 총평

4.4.2. 2경기

현 시점 가장 강력한 폼의 프로토스 최강자와 돌아온 매시아. CJ 엔투스 출신 전프로들 간의 저프전 다전제로, 자신의 발목을 지긋지긋하게 잡아오던 저그 다전제를 상대는 다르지만 돌아온 저그 강자 김정우를 상대로 극복할 수 있을지, 김정우 역시 상대는 다르지만 과거 자신에게 뼈아픈 일격을 주던 토스 다전제를 장윤철을 상대로 씻어낼 수 있을지 기대되는 대결이다.[104]

한편 유력 우승후보로 꼽히는 장윤철의 경우, 이번 매치가 결승전까지 나아가는데 최대 고비로 보이며[105], 최근 온라인에서 저프전 폼만 비교하자면 장윤철이 김정우보다 더욱 안정적이고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우세가 예상된다. 다만 그동안 김정우가 ASL 다전제에서 천적 변현제[106]를 제외하곤 패한 적이 없을 만큼 토너먼트만 올라가면 좋은 모습을 보여왔기에, 복귀 후 떨어진 저프전 폼을 단기간에 얼마나 끌어올릴 수 있을지 지켜보는 것도 관전 포인트라고 할 수 있다.
4.4.2.1. 경기 내용
8강 2경기
(2025. 9. 23.(화) 오후 7시)
파일:프로토스아이콘.png
장윤철 SnOw[16_C1]
4 1 파일:저그아이콘.png
김정우 effOrt[16_A2]
패 1세트
울돌목
승
승 2세트
메트로폴리스
패
승 3세트
도미네이터 SE
패
승 4세트
리트머스
패
승 5세트
녹아웃
패
6세트
폴스타
7세트
라데온
<rowcolor=#fff> 4강 진출 결과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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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2.2. 선수별 총평

4.4.3. 3경기

박상현이 처음으로 ASL 시즌9에서 16강에 진출하며 1위로 올라가면서 8강에서 프로토스, 그것도 당시 프로토스중 대 저그전의 최강자라고 불린 김택용을 상대하게 되었을 때, 군 입대 전 박상현의 대 프로토스전은 김명운과 함께 최강이라고 불렸다. 실제로 도재욱에게 패자전에서 0:2로 지기 전까지 오프라인 대회에서 모든 프로토스를 상대로 17승 2패라는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준 적이 있는데, 과연 이번에도 복귀하자마자 8강에서 프로토스를 무너뜨리며 4강에 올라설 수 있을지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반면 도재욱은 시즌11에서 압도적인 포스를 보여주던 박상현을 16강에서 탈락시킨 적도 있고, 천적 김명운을 4:3으로 이겨낸 데다 ASL 디펜딩 챔피언인 김민철을 상대로도 풀꽉 끝에 분패하는 등 저그전 폼이 꽤 올랐으며, 이번 시즌 저그들 상대로 한방 있는 전투력과 여러 가지로 전략적인 플레이를 겸비하는 모습을 선보였는데, 과연 박상현을 상대로 어떤 모습으로 풀어 나갈지 기대되는 대결이다. 둘의 상대전적은 1:2로 백중세이지만 KSL에서 박상현이 도재욱을 3:0으로 이긴 전적도 있어서 박상현이 약간이나마 우세하다고 평가받는다.
4.4.3.1. 경기 내용
8강 3경기
(2025. 9. 29.(월) 오후 7시)
파일:저그아이콘.png
박상현 soma[16_D1]
4 2 파일:프로토스아이콘.png
도재욱 Best[16_B2]
패 1세트
폴스타
승
승 2세트
메트로폴리스
패
패 3세트
라데온
승
승 4세트
울돌목
패
승 5세트
도미네이터 SE
패
승 6세트
리트머스
패
7세트
녹아웃
<rowcolor=#fff> 4강 진출 결과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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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3.2. 선수별 총평

4.4.4. 4경기

프리시즌부터 시작된 ASL 클래식 매치.[116] 현역 시절 대 저그전 최강의 프로토스였지만 ASL 내에서는 그 명성에 걸맞은 모습을 거의 보여주지 못했던 김택용이[117] 이번 기회에 자신의 저그전을 제대로 선보일 수 있을지, 반면 임홍규는 단기간에 빠르게 폼을 끌어올리고 있는 상황에서 본인을 상대로 그동안 강한 모습을 보여왔던 토스이자, 과거 박상현이 넘어섰던 김택용을[118] 자신 역시 넘어설 수 있을지 지켜볼 만한 대결이다.[119] 둘의 상대전적은 6:2로 김택용이 압도하는 중이라 대부분 김택용의 우세를 예측하지만, 이는 3, 4위전 전적이 포함되어 있으며 둘의 마지막 경기 시즌11 16강에서 임홍규가 김택용을 꺾은 사실도 감안할 필요가 있다.[120]

또한, 이번 시즌 8강 1경기부터 3경기까지 16강에서 1위로 진출한 선수들[121] 전원이 4강 진출에 성공하고 있는 징크스가 이어지고 있는데, 과연 8강 4경기에 임하는 김택용(16강 B조 1위)에게도 이러한 흐름이 이어질지 지켜보는 것도 관전 포인트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변현제와 김정우가 탈락하면서 임홍규가 유일하게 남은 ASL 우승 경력 선수가 되었으므로, 김택용이 승리할 시 새로운 ASL 우승자가 탄생하는 것이 확정된다.
4.4.4.1. 경기 내용
8강 4경기
(2025. 9. 30.(화) 오후 7시)
파일:프로토스아이콘.png
김택용 Bisu[16_B1]
4 1 파일:저그아이콘.png
임홍규 Larva[16_D2]
패 1세트
울돌목
승
승 2세트
폴스타
패
승 3세트
라데온
패
승 4세트
메트로폴리스
패
승 5세트
녹아웃
패
6세트
도미네이터 SE
7세트
리트머스
<rowcolor=#fff> 4강 진출 결과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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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4.2. 선수별 총평

4.5. 4강

파일:테란아이콘.png 파일:저그아이콘.png 파일:프로토스아이콘.png
4강 진출자 명단
황병영 Barracks[8_W1] 박상현 soma[8_W3] 장윤철 SnOw[8_W2]
김택용 Bisu[8_W4]
4강 진출 인원
1명 1명 2명

이번 8강 4경기에서 마지막 우승자 출신 임홍규마저 탈락하면서 새로운 ASL 우승자가 탄생하는 것이 확정되었다. 또한 장윤철, 황병영, 박상현은 우승한다면 생애 최초 개인리그 우승이다.

최후의 테란과 저그, 2명의 프로토스 간 대결이라는 구도가 완성되었다.

4.5.1. 1경기

현 시점 테란의 마지막 희망 VS 현 최강의 프로토스이자 대 테란전 스페셜리스트. 지난 8강에서 ASL 최고의 프로토스 중 하나인 변현제를 접전 끝에 간신히 꺾고 온 황병영이 2년 7개월 전 과거 자신에게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끝장전 역사상 유일한 0:9 완패[134]라는 그야말로 충격적인 스코어를 선사했던 명실상부 테프전 최강자 장윤철과 마주하게 되었다. 아무리 황병영이 이전보다는 확실하게 강해진 폼을 보여주고 있다지만, 이전 경기에서 치열한 접전 끝에 겨우 승리했던 변현제전과는 달리 장윤철의 테란전은 상대하기에 매우 까다로운 플레이 스타일이기 때문에 이 매치업에서 사실상 장윤철의 승리를 예측하는 시선이 압도적으로 많다. 과연 테란의 불꽃 황병영이 다시 한 번 업셋을 일으키며 장윤철까지 제압하고 복수에 성공하며 생애 최초로 개인리그 결승에 진출할 수 있을지, 아니면 현존 최강의 프로토스인 장윤철이 예상대로 테란의 불꽃을 꺼트리고 무려 12시즌 만에 ASL 결승에 진출하며 가을의 전설에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을지 기대되는 맞대결이다.
4.5.1.1. 경기 내용
4강 1경기
(2025. 10. 13.(월) 오후 7시)
파일:테란아이콘.png
황병영 Barracks[8_W1]
1 4 파일:프로토스아이콘.png
장윤철 SnOw[8_W2]
패 1세트
울돌목
승
패 2세트
폴스타
승
승 3세트
도미네이터 SE
패
패 4세트
녹아웃
승
패 5세트
리트머스
승
6세트
메트로폴리스
7세트
라데온
<rowcolor=#fff> 탈락 결과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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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변은 일어나지 않았고, 맵만 다른 KB리브모바일 2024 SSL AUTUMN 8강의 재현이라고 해도 전혀 이상하지 않은 원사이드한 경기가 되고 말았다.[141]
4.5.1.2. 선수별 총평

4.5.2. 2경기

ASL 매치에서 김명운 vs 변현제만큼 많이 매칭이 된 저프전 다전제가 ASL 시즌13 3위 결정전이 펼쳐졌었던 2022년 4월 5일 이후 무려 1,288일 만의 재대결이 성사됐으며, 이 두 선수들의 첫 Bo7 경기가 됐다. 공교롭게도 박상현이 복귀하자마자 폼을 다시 끌어올려 7시즌 만에 4강에 진출했는데, 이에 질세라 김택용도 마찬가지로 실력을 올리면서 마침내 양 선수는 오랜만에 운명처럼 맞붙게 되었다. 박상현은 마지막 대결인 3, 4위전에서는 무너졌지만 그 외 8강, 16강에서는 자신이 이겼다는 점과 역대 ASL 저프전에서 2연속 저그전 다전제를 극복한 프로토스는 없다는 장점이 있으며, 반면 김택용은 이번 ASL에서의 저그전 폼이 그동안 보여왔던 폼 중 제일 좋다는 점이다. 종족 상성상 박상현의 약우세로 예상되지만 사실상 누가 이겨도 전혀 이상하지 않은 상황이기에, 과연 이번 시즌 최후의 저그인 박상현이 도재욱에 이어 김택용까지 꺾을 것인지, 반대로 김택용이 임홍규와 박상현을 모두 자신의 손으로 제압할 것인지 기대가 되는 대결이다.
4.5.2.1. 경기 내용
4강 2경기
(2025. 10. 14.(화) 오후 7시)
파일:저그아이콘.png
박상현 soma[8_W3]
4 3 파일:프로토스아이콘.png
김택용 Bisu[8_W4]
승 1세트
라데온
패
패 2세트
도미네이터 SE
승
패 3세트
메트로폴리스
승
승 4세트
폴스타
패
승 5세트
울돌목
패
패 6세트
녹아웃
승
승 7세트
리트머스
패
<rowcolor=#fff> 결승 진출 결과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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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2.2. 선수별 총평

이번 시즌 8강 황병영 vs 변현제의 테프전 다전제에 이어 명경기 프저전이라는 평가이다.[159] 참고로 박상현과 김택용의 다전제 경기는 지난 ASL 시즌9 8강전, 시즌13 3, 4위전에 이어서 이번 시즌까지 3번 모두 풀세트를 간 바 있다. 한편 5년 만에 ASL 결승 무대에 오른 박상현은 승자 인터뷰에서 밝히길, 앞경기에 힘을 줘야겠다는 생각으로 준비를 해서, 7세트 빌드는 6세트가 끝나고 고민하다가 즉흥으로 했다고 한다. 또한 올라갈 거라고 다짐은 많이 했는데 진짜 이뤄지니까 너무 기쁘다는 소감을 남겼다.

5. 결승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Google Play ASL 시즌20/결승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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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Google Play ASL 시즌20/결승#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Google Play ASL 시즌20/결승#|]]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6. 결산

6.1. 종족별 총평

6.1.1. 테란

하위 라운드에서 강력함을 보이던 그동안의 역사를 증명하듯이 저그와 동수의 인원인 10명의 진출자를 올리면서 이번에도 역시 좋은 출발을 했다. 유영진, 조기석, 김지성을 필두로 한 소위 메프급의 상위 라인은 여전히 건재했으며 최호선, 이영웅, 황병영의 허리라인 또한 안정적으로 합류했고, 전태양, 김태영이 오랜만에 이름을 올렸으며, 정영재, 윤찬희가 그간의 부진을 딛고 본선에 진출했다.

시드권자인 이재호가 이미 16강에 안착해 있는 상황에서 과연 이번에도 테란이 최다 종족의 타이틀을 계속해서 차지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그러나 24강 결과, 테란 10명 중에서 상위 티어 정영재, 김지성 등이 탈락하는 이변이 발생하면서 유영진, 조기석, 황병영, 이영웅만이 16강에 진출했고, 시드자 이재호까지 추가되면서 16강에 이름을 올린 테란은 총 5명이 되었다.

16강 A조에서 황병영이 4회 우승자인 ASL 현존 최강 저그 김민철을 꺾고 조 1위로 8강에 진출해 좋은 출발을 하였으나, C조에서는 조기석이 장윤철과 이제동에게 압살당하며 조 4위로 탈락하고 말았다. 그리고 테란 최후의 보루로 보였던 이재호와 다크호스로 여겨졌던 이영웅이 모두 저그에게 패배를 당해 이제 남은 선수는 황병영 단 한 명만 남았다. 결국 8강부터 이번 시즌 최후의 테란이 된 황병영만이 새로운 테란의 희망이 될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할 듯싶다.

그리고 8강 결과, 황병영이 변현제와의 대결에서 4:3으로 승리하여 생애 첫 4강 진출에 성공하면서 테란도 시드권을 얻게 되었다. 그러나 4강에서 만난 상대가 하필 프로토스 최강자이자 대 테란전에선 말할 것도 없는 장윤철로, 테란의 마지막 희망인 황병영에게는 최대의 고비가 될 것으로 보인다.

결국 마지막 테란이었던 황병영이 결국 큰 이변을 만들어내지 못하고 너무나 무력하게 장윤철에게 패하며 테란은 4강에서 마무리되었다. 최종적으로 성적은 황병영만이 4위의 성적을 받아내었고, 나머지 테란은 16강이 한계인 테란의 부진이 이어지는 중이다.

6.1.2. 저그

ASL 전통 강자들인 조일장, 김명운, 이제동이 굳건함을 보이며 본선에 올라왔고, 박상현, 김정우, 임홍규가 오랜만에 ASL 무대에 복귀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김윤환, 고석현, 방태수가 의외의 선전을 하면서 본선 합류에 성공했다. 여기에 ACS 우승자 혜택으로 본선에 직행한 이창우까지 이름을 올리면서 그 어느 때보다 밸런스 잡힌 진영을 꾸렸다.

그동안 김민철 혼자 저그 진영을 책임지던 상황[160]에서 과연 다른 저그들이 함께 선전할 수 있는 모습을 보일지에 대한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다만 24강 D조에 저그 4명이 배치되는 조로 편성이 되며, 저그 2명은 결국 무조건 탈락하게 되면서 저그가 과연 몇 명이 살아 남을지가 관건이 되었다.

24강 결과 이제동, 김정우, 김명운, 임홍규, 박상현, 방태수가 16강 진출에 성공하면서 시드권자 김민철까지 더하면 7명이 되어 최근 ASL 중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한 저그 라인업을 갖추게 되었다. 마지막 F조에서 조일장의 탈락이라는 충격적인 이변이 있었지만 돌풍을 일으킨 신예 방태수가 빈자리를 채웠고, 건재함을 과시한 베테랑 이제동, 김명운이 저그 진영의 무게감을 더했다. 또한 오랜만에 ASL로 돌아온 임홍규, 김정우, 박상현까지 살아남아 타 종족 선수들에게는 까다로울 상황일 수밖에 없다. 특히 16강 진출자 중 김명운을 제외한 저그 선수 전원이 조 1위[161]로 진출했을 만큼 뛰어난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어서, 현재까지의 저그 진영은 매우 긍정적인 상황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16강 A조 경기에서 역대급 이변이 터지며, 4연속 우승자 김민철이 0승 3패라는 가장 초라한 성적으로 탈락하고 만다. 특히 저저전에서 약점을 드러냈는데, 김민철을 꺾은 김정우가 오히려 예상보다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며 2경기에서 패배 후 다시 만난 유영진을 꺾고, 8강에 진출하는 데 성공한다.

16강 B조에서 김명운과 방태수가 김택용과 도재욱을 이기지 못하고 모두 탈락하였고, C조에서도 이제동이 변현제에게 패하며 순식간에 저그 전통 강자 4명이 탈락하고 말았지만, D조의 박상현, 임홍규 저그 2명이 사이좋게 진출하여 8강에 3명의 이름을 올리게 되었다.

그렇게 오랜만에 ASL에 복귀한 저그 3인방 김정우, 박상현, 임홍규가 8강에 올랐다. 공교롭게도 세 선수 모두 8강에서 토스를 상대로 저프전을 치를 예정이다.

8강 결과, 김정우가 장윤철에게 1:4로, 임홍규가 김택용에게 1:4로 패배하며 탈락하면서, 도재욱에게 4:2로 승리했던 박상현이 최후의 저그가 되었다. 상성상 유리한 저프전을 치렀음에도 오히려 분패한 데다, 남은 박상현도 폼이 상당히 올라와 있는 김택용을 만나게 되어 결승 진출을 장담하기 어려워졌으나 4:3으로 김택용을 제압하는 것에 성공하며, 현 프로토스 최강자인 장윤철과 결승전을 치르게 되었다. 현 최강의 프로토스 킬러인 박상현이 김민철의 뒤를 이어 가을의 전설을 잠재우고 또다시 저그의 시대를 열 수 있을지 흥미로운 대결이 되었다.

결국 박상현이 우승하여 ASL 최초로 非프로 출신의 우승 및 저그의 연속 우승 기록을 잇게 되었다.

6.1.3. 프로토스

프로토스는 ASL에서 간만에 최악의 시작을 맞이한 입장이 되었다. 예선 통과자가 송병구, 김택용, 변현제, 정경두 단 넷뿐인 상황으로 그동안 타종족에 비해 상대적으로 인재 풀이 부족하다고 여겨지던 토스팬들의 우려가 결국 현실로 나타나 버렸다.[162] 정윤종의 손목 부상으로 인한 불참과 윤용태, 윤수철, 진영화, 원선재 등의 허리구간 프로토스들의 부진이 겹치게 되면서 남은 인원들의 어깨가 무거워진 상황이다.

그나마 도재욱과 장윤철이 세 종족 중 가장 많은 인원인 2명으로 시드권자로 자리 잡고 있기 때문에 과연 프로토스가 24강에서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지 기대와 염려의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24강 결과, 정경두와 송병구가 탈락하고 김택용과 변현제 단 2명만이 진출하면서 16강에서 최소 인원 종족으로 확정된 가운데 이제 시드권자 도재욱, 장윤철이 추가된 이 소수정예 토스 4명이 각각 16강에서 어떻게 살아날지가 과제로 남게 되었다. 그래도 장윤철과 변현제 상대로 천적 수준으로 강했던 저그 김민철이 예상보다 일찍 탈락한 것이 토스 진영에겐 희소식이라 볼 수 있겠지만 말이다.

16강 B조에서 김택용, 도재욱이 1, 2위로 8강에 진출했다. 이번 시즌 김택용은 풀모드에 적응한 덕분인지 경기력이 급상승하여 이번 시즌 우승 후보 중 한 명으로 평가받고 있다. 도재욱은 저번 시즌처럼 탈락 위기까지 몰리다가 뚝심 같은 경기력으로 김명운, 방태수를 잡아내고 살아남아 이전 시즌 준우승자는 16강에서 탈락한다는 징크스를 깨부수고 위기에 강한 토스라고 평가받고 있다. 그리고 C조에서도 장윤철, 변현제가 각각 조 1, 2위로 8강에 진출하면서 모든 프로토스가 16강에서 살아남았다. 이로써 최소 인원으로 시작한 프로토스가 8강에서 최다 인원으로 거듭나는 이변을 만들어냈다. 이에 따라 프로토스가 최다 생존한 현 상황에서 특히 동족전에 매우 강력한 장윤철이 가장 유력한 우승 후보로 첫 손에 꼽힌다.[163]

8강 대진 추첨 결과 4토스 모두 다른 슬롯에 배정되면서 타종전을 치르게 되었는데[164], 그 결과 1경기에서 변현제가 황병영을 상대로 패했지만, 2경기에서 장윤철이 김정우를 꺾고 4시즌 연속 시드권을 확보하면서 강력한 우승 후보로서 가을의 전설에 한 발짝 다가섰다. 한편 장윤철은 4강에서 본인의 주특기인 테란전을 황병영과 치를 예정이어서 결승 진출 가능성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상황이다. 비록 3경기에서 도재욱이 박상현에게 수를 읽혀 패배하긴 했으나, 4경기 김택용이 임홍규를 이기고 4강 진출에 성공하면서 프로토스는 8강에 이어서 4강에서도 최다 인원으로 살아남았다.

4강에서도 큰 이변 없이 장윤철이 황병영을 이기며 가장 우승 확률이 높은 종족이 되었는데, 4강 2경기에서 프로토스 킬러 박상현이 4:3으로 김택용을 탈락시키면서 결국 장윤철의 마지막 상대가 되었다. 현 시점 저그 중 대 프로토스전에 강한 저그인지라 아무리 장윤철이 현 프로토스 중 최강자라고는 해도 저그 왕조를 무너뜨리고 가을의 전설의 부활을 알리기란 쉽지는 않은 대결이 될 것으로 보인다.

결국 가을의 전설도 저그를 상대로 힘을 발휘하지 못하면서 장윤철은 2:4로 박상현에게 승리를 내주고 말았다.[165]

많은 토스들이 탈락한 큰 원인 중 하나는, 자신 있게 선픽한 울돌목에서 저그에게 오히려 전패하는 모습을 보인 게 큰 몫을 했다. 재평가가 이루어진 현재는 저그맵이라고 보는 것이 정배이다.

7. 최종 순위

<rowcolor=#fff> 순위 선수 상금 비고
우승 박상현
soma
₩30,000,000 차기 시즌 시드
준우승 장윤철
SnOw
₩10,000,000
3-4위 황병영
Barracks
김택용
Bisu
₩3,000,000
5-8위 변현제
Mini
김정우
effOrt
도재욱
Best
임홍규
Larva
₩2,000,000
9-12위 유영진
Rush
방태수
BTS
이제동
JD
이재호
Light
₩1,500,000
13-16위 김민철
SoulKey
김명운
Queen
조기석
Sharp
이영웅
Speed
17-22위 김태영
Ample
전태양
TY
최호선
sSak
고석현
HyuN
윤찬희
Mong
김지성
RoyaL
₩1,000,000
23-28위 송병구
Stork
정영재
JyJ
이창우
Saber
김윤환
Calm
정경두
Paralyze
조일장
herO

8. 여담

9.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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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KAIST 과학자들이 만든 샴푸 등 헤어케어 제품을 만드는 회사이다.[2] 우승: 3000만 원, 준우승: 1000만 원, 3·4위 300만 원, 5~8위 200만 원, 9~16위 150만 원, 17~24위 100만 원.[3] 이은빈의 ASL 데뷔 시즌. 이현경 아나운서의 출산 휴가로 인한 대체 합류.[4] 前 프로게이머 김준혁과는 동명이인의 아마추어 프로게이머이다.[5] 胡春旭. 중국 유저이다.[6] 章春雷. 중국 유저이다.[7] 前 웅진 스타즈 소속 테란.[8] 前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 아이디는 'Swift'.[9] 조기석 리트머스, 임홍규 녹아웃 BAN[10] 김태영 울돌목, 송병구 리트머스 BAN[11] 조기석, 김태영 메트로폴리스 BAN[12] 김명운, 김택용 등 ASL의 강자들로 평가 받는 선수들을 탈락시킨 경험이 있다.[13] 전태양 울돌목, 김택용 녹아웃 BAN[14] 정영재, 이영웅 울돌목 BAN[15] 전태양 메트로폴리스, 이영웅 라데온 BAN[16] 변현제 리트머스, 박상현 울돌목 BAN[17] 이창우 울돌목, 최호선 리트머스 BAN[18] 변현제 메트로폴리스, 최호선 라데온 BAN[19] 김명운 녹아웃, 김정우 리트머스 BAN[20] 고석현 울돌목, 김윤환 녹아웃 BAN[21] 김명운 폴스타, 고석현 메트로폴리스 BAN[22] 동족으로만 구성된 조가 1개 이상 나올 확률은 약 20%, 4저그 조가 나올 확률은 약 11% 정도다.[23] 물론 김정우, 김명운은 저저전에서도 강한 선수들이지만, 빌드빨의 요소가 가장 크게 작용하는 단판 저저전이기에 상위 티어 입장에서는 이점이 많이 줄었다고 볼 만하다.[24] 유영진 울돌목, 이제동 리트머스 BAN[25] 정경두 리트머스, 윤찬희 울돌목 BAN[26] 유영진 라데온, 윤찬희 메트로폴리스 BAN[27] 이에 중계진은 커널 1.5초 선착순 오픈런이라면서 감탄했고, 오프라인 경기에서는 쉽게 보기 힘든 명장면이 나오면서 이날 경기 중 가장 많이 회자되기도 했다.[28] 원래 유영진의 초반 벌쳐찌르기는 테테전 최강자로 꼽히는 그 이재호도 그것으로 인해 다전제에서 패배할 정도로 날카롭고 강력하다. 몽군이 그리 피지컬이 강하지가 않고, 운영에 강점이 있는 선수임에도 너무 호기롭게 덤비면서 멘탈이 나간 게 초반 대패의 원인 중 하나로 보인다.[29] 앞선 A조 승자전 임홍규 VS 조기석 경기 역시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었다. 둘 다 장기전에 걸쳐 저그가 이긴 것도 똑같다.[30] 방태수 녹아웃, 황병영 울돌목 BAN[31] 조일장, 김지성 녹아웃 BAN[32] 황병영 라데온, 김지성 메트로폴리스 BAN[33] ASL 시즌15부터 4회 연속 16강에서 탈락했고, ASL 시즌19에서는 24강 패자전에서 탈락하는 충격적인 성적을 냈다.[34] A조 임홍규, B조 김택용, C조 박상현, D조 김정우, E조 이제동.[35] 김지성보다 황병영이 더 나이가 많고 게이머 활동 시작 시점도 빠르지만, ASL에서의 기준으로는 황병영이 신인 테란인 건 맞다.[36] 자신이 떠오르는 테란의 신성일 때, 결승전에서 배럭더블하던 유영진을 여러 차례 무너뜨렸었는데 그 과정에서 자신도 배럭더블을 하다가 유영진한테 한 번 무너진 적이 있었다. 이렇게보니 아이러니하다고 할 수 있다.[37] 다만 방태수가 황병영을 꺾고 1위로 진출한 것은 역대급 이변이 맞지만, 2위로 진출한 황병영은 꾸준히 자신의 체급을 점차 키우고 있던 선수이며 반대로 조일장과 김지성은 최근 프로리그 성적이 과거보다 많이 빈약해진 편이라 황병영이 올라가는 것은 유력한 상황이긴 했다.[38] 이렇게 1, 2티어 선수가 모두 떨어진 조는 ASL 시즌12의 B조가 있다. 하지만 이때는 3티어 윤용태가 조 1위, 4티어 배병우가 조 2위였으며, 3티어 윤용태와 2티어 최호선의 차이가 크지 않다고 평가받는 조이기도 했다.[24_A2] 24강 A조 2위[24_A1] 24강 A조 1위[24_B1] 24강 B조 1위[24_B2] 24강 B조 2위[24_C1] 24강 C조 1위[24_C2] 24강 C조 2위[24_E2] 24강 E조 2위[24_D1] 24강 D조 1위[24_F2] 24강 F조 2위[24_D2] 24강 D조 2위[24_E1] 24강 E조 1위[24_F1] 24강 F조 1위[51] 탑시드는 조 이동 권한을 행사할 수 없다.[52] 황병영, 유영진 울돌목 BAN[53] 김민철 도미네이터 SE, 김정우 울돌목 BAN[54] 유영진 울돌목, 김정우 도미네이터 SE BAN[55] 16강에서 1위 진출은 당연할 정도이며 아예 1순위의 유력한 우승후보로 꼽히고 있는 선수이다. 많은 시청자들이 김민철을 막을 수 있는 선수가 있기나 할지 의구심을 품을 정도이다.[56] 최악의 경우, 승자전에 올라가서 김정우에게 일격을 맞거나, 패자전에서 김정우를 만날 수도 있다. 물론 김민철의 테란전은 현존 최강 테란인 이재호도 혀를 내두를 정도로 워낙 막강하기에 기어코 진출할 가능성이 높지만 말이다.[57] 황병영에게 1패, 김정우에게 2연패.[58] 비교해 보자면 당시 김지성의 저그전은 전적만 봐도 이영호-김성현 이상이었고 3저그조에서 1패만해도 이변으로 봐도 이상하지 않았을 정도였다. 반면에 김민철은 아프리카 스타판 기준으로 현재진행형으로 최강이자 커리어 1위인 선수이다.[59] 계속 연속 우승을 노리던, 누구도 막지 못할 것 같던 ASL 시즌5의 이영호도 테란이 불리했던 맵에서 토스인 장윤철 상대로 풀세트 접전의 치열한 명승부 끝에 탈락하고 말았다.[60] 방태수 울돌목, 김택용 리트머스 BAN[61] 도재욱 리트머스, 김명운 울돌목 BAN[62] 방태수 울돌목, 도재욱 리트머스 BAN[63] 사실 이번 16강 선수들중에서 제일 체급이 작은 선수라 김민철이 저저전이 그나마 약점이어도 뽑아낼 만한 선수였음에도 조일장이 방태수에게 패배한 걸 보고 피한 것을 보면, 그래도 고점 자체는 높은 선수인 것을 알 수 있다. 그냥 말은 그렇게 한 거지 저저전이 싫은 거다[64] 상대 본진 몰래 게이트[65] 장윤철 울돌목, 변현제 리트머스 BAN[66] 조기석, 이제동 리트머스 BAN[67] 변현제 폴스타, 이제동 울돌목 BAN[68] 다만 장윤철의 약점인 저그전은 아직 남아 있는 김정우와 16강 D조의 두 저그를 어떻게 극복하거나 피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그중에서도 김정우, 임홍규보다는 본인을 여러 차례 탈락시킨 바 있는 또 다른 천적 박상현이 가장 까다로운 상대로 꼽히고 있다.[69] 이날 장윤철과의 승자전 패배로 ASL 내 상대전적이 2:9까지 크게 벌어졌다.[70] 다크드랍과 안 보이는 곳에 다크를 숨겨두는 철저한 모습을 보였다.[71] KCM 종족최강전에서나 스타 리마스터 끝장전 등에서 좋은 경기력과 연승을 선보였던 바 있다.[72] 오프라인에서 주로 심리전에 밀리거나, 상대가 이제동의 약점을 제대로 찌르면서 처참히 무너지는 양상이 나오고 있다.[73] 이재호 리트머스, 박상현 울돌목 BAN[74] 이영웅 리트머스, 임홍규 울돌목 BAN[75] 이재호 리트머스, 임홍규 울돌목 BAN[76] 이 두 사람은 짭밑홍, 홍밑짭 등 선의의 라이벌 관계를 형성하기도 했다.[77] 후반에 빨간색 윗 쪽 자리를 다 차지하며 붉은 전차군단을 보여줬다.[78] 의외로 이재호가 현 ASL 최강테란치고는 결정적인 순간에 저그 다전제에서 발목이 잡힌 경우가 많았다.[79] 경기 전 인터뷰에서 나온 이재호의 평가였다.[16_A1] 16강 A조 1위[16_A2] 16강 A조 2위[16_B1] 16강 B조 1위[16_D1] 16강 D조 1위[16_B2] 16강 B조 2위[16_D2] 16강 D조 2위[16_C1] 16강 C조 1위[16_C2] 16강 C조 2위[16_A1] 16강 A조 1위[16_C2] 16강 C조 2위[16_C1] 16강 C조 1위[16_A2] 16강 A조 2위[16_D1] 16강 D조 1위[16_B2] 16강 B조 2위[16_B1] 16강 B조 1위[16_D2] 16강 D조 2위[96] 16강 3판 2선승제 기준, ASL 시즌13에서는 1경기 이재호에게 패하면서 패자전 김지성 상대로 2:1 승리 후 최종전에서 1:2 패(사실상 이재호에게 1:3 패배), ASL 시즌19 유영진에게 0:2 탈락.[97] 당시에도 온라인 상대전적으로는 황병영한테도 할만한 대결이었다.[98] 8강 장윤철과의 대결에서는 장윤철의 리버나 승부수에 너무 맥없이 무너졌었다.[99] 변현제 역시 그동안 1티어급 테란들 상대로는 약한 면모를 보인 적이 많아서 말 그대로 양 선수의 그날 컨디션이나 준비성에 따라 갈릴 것으로 보는 게 정확하긴 하다. 현 온라인전의 폼은 황병영이 더 좋긴 하나, 변현제의 오프라인 테란전 성적이나 오프라인 체급은 황병영보다도 더 압도적이기 때문이다.[16_A1] [16_C2] [102] 이전에 장윤철과의 다전제를 참고해 보면 상대의 3연벙 수준의 승부수에 속수무책으로 당하다가, 어찌 잘 막아내서 기회를 잡았어도 좋지 않은 판단으로 말아먹는 게임이 있었다.[103] 운이 없었다고 봐야 하지만, 7세트에서 꺼내기에는 도박수가 너무 짙었고, 1게이트 이후 파일런이 아닌 2게이트를 짓는 빌드를 선택해 질럿이 넥서스가 완성되고 찍히는 빌드라 더욱 막기 어려웠다. 6세트에서 상대가 치즈러쉬를 했다는 점을 다시 한 번 생각했다면 7세트도 대비할 수 있었다고 보여지지만, 굳이 1세트와 동일한 생더블을 들고 나온 건 운이 없었다고 하기에는 무리한 점이 없지 않아 있다.[104] 실제로 장윤철은 정윤종과 이영호에게 결승에서 패배한 것을 제외하면 그를 다전제에서 탈락시킨 것은 모두 저그였고, 김정우의 경우 16강과 24강에서 자주 탈락해서 그렇지 토너먼트에 진출하면 판짜기와 심리전을 통해 좋은 모습을 보여주곤 했다. 실제로 그를 ASL 다전제로 이긴 상대는 모든 종족을 통틀어 변현제 밖에 없다.[105] 4강 진출 시, 상대하게 될 황병영 혹은 변현제의 경우 두 선수를 상대로 장윤철이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다. 다른 콘텐츠이긴 하지만 끝장전에서는 장윤철이 황병영에게 9:0 셧아웃을 선사한 적이 있다(...).[106] 김정우의 경우, 오프라인 대회에서 이상하리만큼 유독 프로토스 변현제에게 매우 약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현역 시절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 1에서 단판패, tving 스타리그 2012 예선 K조 4강에서 1:2패부터 은퇴 이후 2017년 G-STAR WEGL 브루드 워 24강에서 0:2패, 2019년 ASL 시즌7 4강에서 2:3패, 2023년 ASL 시즌16 4강에서 0:4패까지 오프라인 맞대결 전패를 기록 중이다.[16_C1] [16_A2] [109] 1세트를 이기긴 했으나 캐논 3개의 불이 꺼졌다는 것을 바로 알았다면 더 빨리 끝낼 수 있었으며, 첫 투리버가 포함된 토스의 공격에서 앞마당 히드라는 멀뚱멀뚱 보면서 9시 멀티에서 생산된 히드라+버로우 히드라로만 교전에 참가함으로써, 싸먹는 플레이를 하지 못해 손해보는 싸움을 한 점. 5세트에서는 마음이 급한 나머지, 사업이 안 된 상태에서 초반에 캐논을 깨려다가 손해를 본 점. 후반부 히드라가 오밀조밀 모여있는 곳에 스톰이 떨어지는데도 피하지 않고 고스란히 맞아 다 잡힌 점이 아쉬움으로 꼽힌다.[110] 다만, 허영무가 김명운에게 입은 피해에 비하면 장윤철은 일꾼 대량손실 외에는 생각보다 피해를 덜 입기는 했다. 저그가 폭탄 드롭과 이후 럴커를 통한 자원줄 견제를 감행하면서 병력이 부실해진 틈을 프로토스가 그동안 모았던 한방 병력으로 쭉 치고 나가 순식간에 앞마당을 장악하고 저그의 병력을 몰살시켜 GG를 받아낸 그림이 상당히 유사했다.[111] 김정우의 대 프로토스전은 타 선수들과 다른 점이, 오버로드 드랍을 한다는 것이다. 이는 달리 말하면, 그 드랍으로 이득을 보지 못하면, 정면싸움에서 밀릴 수 있다는 것이다. 1세트 때는 그 드랍이 성공하여 토스의 추가업 저지와 멀티 견제, 주병력 회군 모든 것을 얻어냈으나, 4세트에서는 그 단점이 드러나면서 패배하게 되었다. 토스의 주력이 갖춰지기 전에 웨이브를 통해 이득을 보지 못하고 무난하게 중후반으로 갔을 때의 결과가 5세트였으니, 초반에 이득을 볼 전략을 가다듬을 필요가 생겼다.[16_D1] [16_B2] [114] 6시에서 도재욱이 질럿 1기로 4저글링 중 3마리를 잡아버리는 엄청난 컨디션을 보여주었다.[115] 프로간의 대결에서 특히 토스는 저그전에 입구 포토를 최소화하는 최적화가 이 경기 전체적으로는 독으로 작용했는데, 다른 방식의 조합을 들고 나왔으면 조금은 달랐을 것이다. 가령 예를 들어, 비록 그 경기는 졌지만, 장윤철이 들고 나왔었던 선방업 2리버드라군 이라든지...[116] ASL 8강 예고에 나온 문구.[117] 승률 자체도 세 종족전 중 가장 낮은 데다 대 저그전 다전제 중 3, 4위전을 제외하면 이겨본 적이 박준오를 제외하면 없다.[118] 시즌9에서 처음으로 8강에 진출했던 박상현에게 풀세트 끝에 김택용이 패배하였으며, ASL 저프전 다전제 경기서의 명승부 중 하나로 꼽힌다. 그리고 시즌13 16강에서는 2연승으로 이겼지만 3, 4위전에서는 석패.[119] 임홍규는 중요한 길목에서 유독 토스전 패배가 많아 토막이란 오해가 있지만, 임홍규는 토스에 약한 저그가 아니며, ASL 우승을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차지한 임홍규의 당시 결승 상대는 3연속 우승에 도전 중이던 김명운을 압살하면서 새로이 저프전 최강의 프로토스로 떠오르던 변현제였다.[120] 사실 임홍규의 경우 ASL 시즌11에서 급격히 기량이 상승한 케이스인 데다, 시즌11 이후 손목 부상으로 대회 경력이 단절된 터라 우승 당시의 기량이 플루크였는지 아니면 정말로 스텝업이었는지 판가름하기가 어렵다.[121] 1경기 황병영(16강 A조 1위), 2경기 장윤철(16강 C조 1위), 3경기 박상현(16강 D조 1위)[16_B1] [16_D2] [124] 커널이 깨지기 전에 완성되어서 많은 히드라들이 일제히 넘어왔지만, 스톰이 커널에 떨어지면서 다수 히드라가 일거에 몰살되었다. 만약, 이 손실이 없었다면 중앙아래 섬도 깨지지 않았을 수 있었다.[125] 공격할 수 있는 공중병력을 지상병력에 우클릭시키면, 그 병력들은 우클릭해둔 지상병력만 따라가지, 스커지가 와도 공격하지 않고 멀뚱멀뚱 바라보기만 한다.[126] 이 드론은 경기시작 6분 즈음부터 미네랄에서 비벼대기만 했는데, 경기가 끝날 때까지 그러고 있었다.[127] 1마리는 견제, 1마리는 6시 오버로드에 태워놓고 방치했다.[128] 적어도 김정우는 지는 게임에서도 자신의 게임을 보여주면서 무너졌으며, 임홍규는 승리한 게임에서만 자신의 게임을 보여주었다.[129] 최근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끝장전에서는 변현제 상대로 좋은 모습을 선보인 모습을 감안하면 아쉬운 결과이다. 사실 변현제도 최근에는 온라인 폼이 그다지 좋진 않았다[8_W1] [8_W3] [8_W2] [8_W4] [134] 이외에 SSL 8강에서도 1:4로 대패한 적이 있다.[8_W1] [8_W2] [137] 질럿 발업은 끝까지 안 되었다.[138] 스타포토도 올라가지 않았다. 실수이거나 타이밍만 노린 듯하다.[139] 공업도 늦었는데 방업도 안 되었다.[140] 이 교전에서 황병영이 운이 없었던 것이, 리버가 벌처3기에 스캐럽을 발사하자 벌처들이 뒤로 빠지는데, 하필 스캐럽이 적중되어서 체력이 빠져있던 시즈탱크가 잡혀버린다. 어차피 그 시즈탱크가 안 터졌다고 해도 대세에 지장은 없었지만, 오늘의 리버들은 한기 한기가 영웅급 활약을 했다고밖에 볼 수 없다.[141] 세트 스코어와 경기 진행 과정, 심지어 경기 요일인 월요일까지 동일하다.[142] 장윤철도 박상현과 김택용 둘 중에 누가 이길지는 모르지만 박상현이 아주 근소한 차로 이길 가능성이 더 높다고 평했고, 결승에선 자신이 프프전을 잘 이기는 편이라 김택용을 만났으면 좋겠다고 하였다.[143] 특히 기세에서 중요했던 1세트에서 마인 트리플에 성공하는 모습으로 보였으나 프로토스가 9시까지 병력을 돌리고 있는 걸 전혀 확인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줬다.[144] 오늘 경기의 황병영이 진출할 때의 병력규모는 200을 채우기보다는, 대충 160만 되면 나갔다. 테란이 이득을 본 상황이라면 그때 진출하는 것도 가능하지만, 문제는 그 이전에 벌처로 프로토스의 일꾼을 줄여서 테란이 이득본 상황이 거의 없었다는 것이다. 견제를 받지 않는 프로토스가 160 언저리의 테란병력을 두려워할 리가 없었다.[145] 전체적으로 오히려 장윤철의 견제에 말리며 타이밍이 늦춰지었고, 막상 기회를 잡고 나가더라도 셔틀리버에 무력하게 밀리면서 막힌 부분이 많았다. 예를 들어 탱크를 너무 뭉쳐놓은 나머지 리버가 핵폭탄급 활약을 하며 게임을 터트린 경우가 많았다.[8_W3] [8_W4] [148] 노업 히드라 대 프로토스 공방 1업[149] 아둔의 위치가 여기서도 문제가 되었다. 그 위치에 아무것도 없었으면 캐논은 일자로 지어지고, 다크는 자유로워지나 아둔 때문에 반칸 올라간 캐논이 다크를 가둬버렸다.[150] 이 와중에 뮤탈 4기로 추가로 하템 한 기를 끊고, 스톰 두방이 드라군 머리 위로 떨어진다.[151] 히드라가 뒤에서 덮치는 시점에, 다수 질럿과 드라군들은 한참 동안 앞마당의 해처리를 때리고 있었다. 뒤늦게 일부 질럿을 히드라에 붙였지만 너무 늦었다.[152] 이 시점에 토스의 미네랄은 1000이 넘어갔다. 이긴다는 생각이 앞선 듯하다.[153] 많은 사람들이 간과하는 게, 디바우러는 단독으로는 너무할 정도로 연사가 떨어지고, 그렇다고 체력이 250으로 높은 것도 아니다. 그러나 디바우러의 무서운 점은 연사감소 디버프와 9중첩시 방어력-9 라는 괴랄맞은 효과다. 이 연사감소가 걸리면 커세어는 공5짜리 날아다니는 일꾼이 되고, 캐리어는 9의 데미지를 더 받게 된다. 정작 저그에는 이 디버프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공격 유닛이 뮤탈과 히드라밖에 없어 부각되지 않으나, 애시드스포어 9중첩된 공중 유닛이 커세어나 발키리에게 학살당하는 걸 생각해 본다면 결코 작은 효과가 아니다. 공속 감소 역시 스커지의 자폭을 막아내야 하는 커세어의 저지력을 떨어뜨리는 효과가 있다.[154] 이 교전 직전에 김택용의 본진을 보여주는데, 캐논이 지나치게 많이 깔려있었다. 교전 후 남은 병력의 양을 생각하면 미래예지급의 캐논을 보여주었다고 할 수 있다.[155] 이때 깬 히드라덴이 매우 큰 스노우볼이 굴렀다. 저그는 히드라 개체수도 부족해질 뿐만 아니라, 히드라의 기본 업그레이드까지 매우 느려지고 제 타이밍에 사업조차 하지 못해서 하이템플러 저격도 실패하는 장면이 나와 버렸고, 러커 개발할 여유도 없어졌다.[156] 장윤철은 지긴 했지만 김정우 상대로 선방업 리버드라군을 들고 왔었고 이를 알고 있었는지 박상현은 공중유닛 위주로 플레이했다. 당연히 지상 vs 지상 대결 구도는 나오지 않았고 김택용의 실수-하이템플러와 아칸을 배제하고 오로지 커세어, 캐리어로 승부 보려고 했던 것을 장윤철이 보완하고 나올 것이기에.[157] 이전 두 세트에서는 캐논을 더 추가했지만, 7세트만 그러지 않았다.[158] 상술하였듯이 9시 교전에서 본진으로 물려서 캐논과 함께 싸운다든가 캐리어와 커세어를 아낌으로써, 아칸 하템 다크아칸 리버가 조합될 가능성은 충분했다. 그러나 그냥 싸우고, 밀리면서 조합이 완성될 수조차 없었고, 저그의 역공세에 밀리는 그림이 그려졌다.[159] 다만 경기 수준 자체는 박상현과 김택용의 대결이 더 높으며, 사실상 ASL 최고의 저프전이라 평가해도 이상하지 않다.[160] 과장되거나 빈말이 전혀 아닌 게, 김민철이 4연속 우승을 하는 동안 다른 대부분의 저그들은 24강~8강에서 우수수 떨어지는 등 저그 진영 자체가 무너진 모습을 보이고 있었다.[161] 24강 A조 임홍규, C조 박상현, D조 김정우, E조 이제동, F조 방태수가 모두 조 1위로 진출했으며, D조 2위로 진출한 김명운도 사실 김정우와 함께 4저그 조였던 사실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 또한 B조의 경우, 저그가 없는 3테란 1토스로 구성된 조였다.[162] 24강에 진출한 네 명 중 정경두와 김택용 둘은 그나마도 동족전을 펼쳐서 올라왔기에 타 종족을 누르고 올라온 사람은 송병구, 변현제 둘뿐이다.[163] 장윤철은 김택용, 도재욱, 변현제를 상대로 모두 ASL 내 상대 전적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다. 특히 김택용, 도재욱과의 ASL 맞대결에서는 단 한 차례의 패배조차 없다.[164] 변현제는 테란전, 나머지 3인은 저그전.[165] 모든 프로토스 최강자급 게이머가(변현제, 도재욱, 김택용, 장윤철) 박상현을 넘지 못한 것이 컸다.[166] 현재 LCK에서 분석 데스크 진행 겸 인터뷰어를 맡고 있다.[167] 다만 이현경 아나운서도 결승전에서 살짝 모습을 비추기는 했다.[168] ASL 참가자들 간의 라이어 게임 벌칙으로 인해 진행하게 됐다.[169] 방태수, 이창우[170] 사실 JPL 시즌 2 후반기 시점에서부터 발키리가 차츰 도입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