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십육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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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삼십육계(三十六計)는 병법에 관한 36가지 계책을 가리킨다. 계책의 예시가 되는 36가지 일화의 한자성어로 구성되어 있는데, 총 6가지의 상황 분류에 각각 6가지의 계책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에 36계이다.2. 저자
저자는 흔히 유송의 명장인 단도제(檀道濟)로 알려져 있었다. 정사인 남제서(南齊書)에 "단도제의 삼십육계 중에 달아나는 것이 최고다. (삼십육계 주위상)" 라는 기록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소위 '삼십육계'라고 전해지는 책의 내용에 남북조 시대 이후의 고사들이 많이 등장하므로, 남조의 단도제가 지었다는 것은 애초부터 말이 안 되는 얘기였다. 어쨌든 이 '삼십육계 주위상'이라는 표현은 이후 널리 쓰이는데, '만 가지 계책'이라는 표현처럼 여기서 '삼십육'은 '많은 계책'을 뜻하는 수사학적 표현으로 보는 것이 더 자연스럽지만,[1] 이 표현은 마치 '삼십육계'라는 책이 당시에도 존재하고 있었다는 착각을 불러 일으켰다. 그러나 역대 장서 목록, 각종 총류 등을 뒤져보아도 《삼십육계》라는 책은 전혀 확인되지 않으며, 1961년에 이르기까지 《삼십육계》는 그동안 그 내용조차 알려진 적이 없는 책이었다.베이징에서 교사 생활을 하고 있던 숙화(叔和)라는 사람이 1961년 9월 16일 《광명일보》의 〈동풍부간〉에 이 책을 소개하면서부터 비로소 《삼십육계》가 세상 사람들에게 알려지게 된다. 현재 시중에 출판된 수많은 《삼십육계》는 모두 여기서 유래했다. 숙화의 주장에 따르면, 그는 1943년에 청두의 한 노점에서 우연히 이 책 《삼십육계》를 구입했는데, 이 책의 옆면에는 작은 글씨로 "비본병법"이라 쓰여 있었고 저자의 성명이 없었으며 뒤의 세 페이지는 찢겨 나가고 없었다고 한다.[2] 그리고 숙화가 발견한 이 책을 1980년대에 무곡(無谷)[3]이 주석서를 내어 대중적으로 유행시키면서 마침내 《삼십육계》는 중국 고전 병법서의 총화로 여겨지게 된 것이다.[4]
그런데 2000년대에 들어서 《홍문지(洪門志)》라는 책이 발견된다. 1947년 7월에 발행된 주림(朱琳)의《홍문지(洪門志)》는 홍문[5]의 역사와 조직의 규칙을 적어놓은 책인데, 이 책의 '삼십육착(三十六着)'이라는 항목에서 《삼십육계》의 계책 이름 전부가 거의 똑같이 기록되어 있었다. # 즉, 《삼십육계》는 현대에 만들어진 작품인 것. 이를 지적한 학자는 '홍문지'가 소위 '깡패 정신'을 보여주는 저술이기 때문에 이를 근거로 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진 《삼십육계》라는 책은 병법서가 아니라 깡패 조직의 전략·전술서인 것이라고 평하였다.[6]
또한 《삼십육계》는 장련갑(張聯甲)이 1925년에 지은 《비본병법(秘本兵法)》[7]의 요약본이라고 그의 아들 장경헌(張敬軒)이 주장#한 적이 있었으나, 그가 같이 주장한 《손무병법(孫武兵法)》 82편이 가짜인 것으로 드러나 주장의 신빙성을 잃었다. # 일부 학자들은 앞선 논란과는 별개로 삼십육계의 원본은 비본병법이 맞다고 주장[8]하는데, 이 주장에 따르면 《삼십육계》는 가짜 원문을 근거로 제시할 정도로 학문 윤리가 부재한 학자가 현대에 만들어낸 병법서의 요약본인 셈이다.[9]
3. 목록
3.1. 승전계(勝戰計)
전쟁에서 이길 때 (적을 압도하는)계략- 만천과해(瞞天過海)[10]: 하늘을 가리고 바다를 건넌다. 상대의 시야에서 벗어난다. 태사자가 평원상 유비에게 구원 요청을 위해 북해성을 빠져나갈 때의 일화가 유명하다.
- 위위구조(圍魏救趙)[11]: 위나라를 포위하여 조나라를 구한다. 전국시대 위나라의 공격을 받은 조나라가 제나라에 구원을 요청하자, 손빈이 위나라의 수도를 빈집털이하여 손 안 대고 조나라를 구원한 것이 유래. 닥돌이 최선은 아니라는 뜻이다.
- 차도살인(借刀殺人)[12]: (남의) 칼을 빌려 사람을 죽인다. 직접 싸우지 말고 타인을 이용하라.
- 이일대로(以逸待勞)[13]: 잘 쉬고 지친 적과 싸운다. 상대가 공격하다 지칠 때를 기다려라.
- 진화타겁(趁火打劫)[14]: 불이 난 틈에 때려잡는다. 기회가 오면 재빨리 공격해라.
- 성동격서(聲東擊西)[15]: 소리는 동쪽에 내고 서쪽을 때린다. 한신이 위왕 위표(팽성대전 전까지는 유방 측이었으나 팽성대전 이후 항우에게 붙음)를 공격할 때 강 상류에서 배로 농성을 하고 하류에서 나무 독으로 강을 건너 승리했다.
3.2. 적전계(敵戰計)
전쟁에서 (아군과 적군의 세력이)비슷할 때 (묘한 계략으로 적군을 무너뜨리는)계략- 무중생유(無中生有)[16]: 무에서 유를 창조한다. 적벽대전에서 제갈량이 노숙에게 배를 빌려달라고 하고 조조의 화살을 10만개를 안개를 이용해서 획득해서 주유에게 넘겨준 일.
성이 포위되어 외부에 구원요청하러 갈 것처럼 적이 알아채도록 성벽을 타는 것을 보게한 후 칠흑같은 밤에 왕겨담은 가마니를 성밖으로 내려 화살을 수십만개를 얻어낸 태사자의 사례 등등이 무중생유이다. 적의 것을 속여서 내것으로 만드는 것을 만드는 것이다.' 없어도 있는 척 하라' 라는 뜻으로 있는 걸 없는 척 없는 걸 있는 척 해서 적의 판단을 흐리게 하는 전략 - 암도진창(暗渡陳倉)[17]: 은밀히 진창을 건넌다. 유방이 삼진을 공격하러 나갈 때 한신은 번쾌에게 잔도를 복구하라고 해놓고는, 정작 자신은 잔도를 사용하지 않고 아무도 다니지 않는 옛길로 몰래 돌아가서 삼진(三秦)을 기습한 고사에서 유래(삼십육계가 단도제와 무관하다는 증거 가운데 하나)
- 격안관화(隔岸觀火)[18]: (적의 위기는)강 건너 불 구경. 적에게 내분이 일어나면 (서로 열심히 물고 뜯게)끼어들지 말고 지켜보라는 소리다. 이때 괜히 끼어들면 갑자기 단결할 수도 있다.
- 소리장도(笑裏藏刀)[19]: 웃음 속에 칼을 감춘다. 비장의 무기는 숨겨라.
- 이대도강(李代桃畺)[20]: 오얏나무가 복숭아나무 대신에 쓰러진다. 작은 손실을 역이용해 큰 승리를 노려라.
- 순수견양(順手牽羊)[21]: 기회를 틈타 양을 슬쩍한다. 작은 이익도 간과해서는 안 된다.
3.3. 공전계(攻戰計)
전쟁에서 (자신을 알고 적을 안 다음 적을)공격할 때 (사용하는)계략- 타초경사(打草驚蛇)[22]: 풀을 때려 뱀을 놀라게 한다. 가벼운 도발이나 간단한 미끼로 상대방의 본색을 드러내게 하라. 가볍게 경고하여 상대에게 겁을 주어 도망가게 하거나 공포감을 느끼게 하라. 단 무협지에서는 정 반대로 가만히 있는 상대를 괜히 겁을 주거나 압박해서 궁지에 몰린 뱀에게 물리는 화를 자초한다는 의미로 더 자주 쓰인다. 무협지에서 흔히 말하는 '타초경사의 우를 범한다'라는 표현이 그 예.
- 차시환혼(借尸還魂)[23]: (남의)시체를 빌려 영혼을 부른다. 이용할 수 있는 것은 뭐든지 이용해서 원하는 바를 실천하라는 뜻.
- 조호리산(調虎離山)[24]: 호랑이를 산에서 나오게 한다. 상대방이 유리한 지형에 있으면 지형 밖으로 꺼내라.
- 욕금고종(欲擒故縱)[25]: 얻기 위해서 일부러 풀어준다. 상대가 최후의 저항을 하지 못하도록 완전히 외통수로 모는 것을 금하는 계략이다. 비슷한 뜻의 사자성어로 궁서설묘(窮鼠囓猫)와 곤수유투(困獸猶鬪)가 있다.
- 포전인옥(抛塼引玉)[26]: 벽돌을 던져서 옥을 얻는다. 작은 것을 미끼로 써서 큰 것을 노려라.
- 금적금왕(擒賊擒王)[27]: 적을 잡으려면 우두머리부터 잡는다. 지휘관이 전사하거나 부상당해서 지휘를 할 수 없는 상황이 되면 지휘권이 박살나면서 부대가 통제불능에 빠질 수도 있다. 알렉산드로스 3세와 다리우스 3세의 이소스 전투가 대표적이며, 근-현대전에서는 저격수들이 이러한 임무를 수행하기도 한다.
3.4. 혼전계(混戰計)
전쟁에서 (적이)혼란할 때 (사용하는)계략- 부저추신(釜低抽薪)[28]: 가마솥 밑에서 장작을 꺼낸다. 상대의 근본이 되는 취약점을 공략하라. 당나라 말기 대장군 이소가 절도사 감순의 반란을 진압할 때 일부러 곡창 지대인 무창을 넘겨준 뒤 각개격파한 데서 유래.
- 혼수모어(混水摸魚)[29]: 물을 휘저어 탁하게 만들고 고기를 잡는다. 혼란에 빠트린 뒤 공격한다.
- 금선탈각(金蟬脫殼)[30]: 매미가 허물을 벗는다. 당면한 위기를 통해 기회를 만들어라
- 관문착적(關門捉賊)[31]: 문을 잠그고 도적을 잡는다. 적을 포위하여 길을 막고 공격하라.
- 원교근공(遠交近攻)[32]: 먼 나라와 사귀고 이웃 나라를 공격한다. 진나라의 명재상 범수가 낸 전략. 가까운 적부터 잡아라.
- 가도멸괵(假途滅虢)[33]: 길을 빌려 괵나라를 멸하다. 진나라 때 순식이 길을 빌려 괵나라를 멸한 것에서 유래. 적이 생각하지 못한 방향(전략)으로 공격하라. 혹은 자신의 의도를 적이 모르게 숨겨라.
3.5. 병전계(幷戰計)
전쟁에서 (적을)밀어낼 때 (사용하는)계략- 투량환주(偸梁換柱)[34]: 대들보를 빼돌려 기둥과 바꿔친다. 주력을 눈치채지 못하게 뒤바꿔 약점을 찔러라.
- 지상매괴(指桑罵槐)[35]: 뽕나무를 가리키며 회화나무를 욕한다. 적의 동맹을 뜨끔하게 만들어라. 영고숙이 정장공의 불효를 지적하기 위해 올빼미를 욕한 설화와 우맹이 초장왕을 깨우치기 위해 뽕나무로 연극을 한 것이 유명한 사례다.
- 가치부전(假痴不癲)[36]: 어리석은 척하되 (정말로) 미치지는 않는다.
- 상옥추제(上屋抽梯)[37]: 다락방 위에 사람을 (유인하여) 두고 사다리를 치운다. 유인하고 가두는 전략으로 유기가 제갈량에게 써먹은 곳으로 유명하다.
- 수상개화(樹上開花)[38]: 나무에 (엉터리) 꽃을 피게 한다. 일부러 세력을 크게 부풀려 적을 물러나게 한다.
- 반객위주(反客爲主)[39]: 손님이 되려 주인이 된다. 쉽게 말해 상대로부터 주도권을 빼앗아 장악하라는 의미로, 곧 피동적인 위치(손님)에서 투쟁을 할 때 주동적인 위치(주인)를 차지해 상대적 우위를 확보하라는 것이다. 참고
3.6. 패전계(敗戰計)
전쟁에서 지고 있거나 절대 열세가 예상될 때 (사용하는)계략- 미인계(美人計)[40]: 미녀를 이용(하여 적을 대)하는 계략
- 공성계(空城計)[41]: 본진을 비우는 계략. 본진을 비워 뒤를 공격하는 계략. 두 가지 경우가 있는데 첫 번째는 아군의 전력을 고의로 허약한 척 위장해 적군을 끌여들여 포위섬멸하는 경우. 배수진으로 방심시킨 다음 등짝을 털어버린 한신이 대표적. 두 번째는 정말로 병력이 허약할 때, 더 허약한 척 위장해서 상대가 첫 번째 계략인 것으로 의심하게 만드는 것이다.
- 반간계(反間計)[42]: 먼저 적의 첩자를 회유 혹은 거짓정보를 흘려서 적을 속이고, 더 나아가서는 이간질을 통해 서로 반목하게 만드는 계략. 진평의 주특기로, 항우와 범증의 사이를 벌려 초나라의 작전 능력을 꺾어놓았다. 조선도 임진왜란 당시 요시라에 제대로 당했던 계략이다.
- 고육계(苦肉計)[43]: 자신을 희생하는 계략. 삼국지연의에서 황개가 주유와 짜고 자신의 몸을 채찍질 당하게 하여, 조조가 거짓 투항인지를 간파하지 못하게 했다.
- 연환계(連環計)[44]: 여러 계략을 사슬 묶듯 연결하여 불리한 상황에서 역전을 도모하는 것. 대표적인 사례로 볼 수 있는 건 적벽대전 당시 구사한 계략들이 일종의 연환계인데, 장간을 이용한 반간계, 황개의 고육계를 묶어서 화공을 성공시켰고, 진화타겁까지 묶어서 대승을 거두게 된다.
- 주위상계(走爲上計)[45]: 답이 없으면 튀어라. 손해나 패배가 뻔한 전투를 할 필요가 없다. 불리하면 그냥 교전을 피한 다음에 더 좋은 타이밍을 잡아서 한타 러쉬 가거나 아예 게릴라 테러전으로 쑤시거나 하는 등의 더 유리한 전투를 취사선택해야 한다. 오히려 적절한 퇴각은 적을 유리한 곳으로 유인하여 공격이 훨씬 더 원활한 국면으로 바꿀 수 있다. 아예 퇴각으로 방연을 추격하게하여 마릉에서 대승을 거둔 손빈의 사례가 대표적. 36계 줄행랑의 기원이다.
[1] 즉, "단도제의 많은 계책 중에서 달아나는 것이 최고다"는 뜻이라는 것. 여기서 6은 상·하·좌·우·전·후의 6방향의 계책을 가리키고, 이를 응용한다는 의미에서 서로를 곱하면 6x6=36 가지가 된다.[2] 숙화는 1943년에 삼십육계를 발견했다고 했으나 주장일 따름이고 근거는 없다. 확실한 것은 1961년에야 그 존재가 분명하게 드러났다는 것이다. 또한 서지 정보가 정확하게 나오는 마지막 세 페이지가 공교롭게 찢겨 나갔다는 것도, 숙화가 고의로 근현대 작가의 저작을 고대 작가의 저작으로 발표한 것이 아닌가 의심되는 부분이다.[3] 본명은 요위(姚煒).[4] 此书真正流行开始于1979年,无谷(姚炜)译注的《三十六计》自1979年公开出版,此后被国人奉为经典。[5] 중국의 비밀결사 조직. 일부가 나중에 삼합회가 된다.[6] 这些内容有一个共通点,就是流氓的精神,《三十六计》无妨称之为流氓的经典,流氓的哲学,当作一种流氓精神看待,可谓得其神髓。[7] '삼십육계의 원본이 비본병법이냐 아니냐'는 논란과는 별개로, 일부에서는 현대에 저술된 비본병법 자체는 훌륭한 저작이라고 평가하긴 한다.[8] 장경헌의 주장에 따르면, 장련갑이 1920년대에 지은 《비본병법》 요약본이 1940년대 전후에 1000부 정도 인쇄된 적이 있었는데, 그것을 1943년에 숙화가 입수했다는 주장이다.[9] 물론 현대에 만들어진 저술이라고 하더라도 과거의 고사들을 참조해서 만든 내용이므로 해당 전략 자체가 아예 근거가 없다고는 말할 수 없다. 비판하는 학자들은 단지 해당 고사가 그동안 있어왔던 수많은 전략들을 대표하기에 적절한 고사와 사례인지에 대해서 문제를 제기하는 것이며, 이 책이 평범한 작가에 의해 편향되게 저술되었고 과대 광고를 통해 그 명성이 과도하게 부풀려 졌다는 것이 논란의 쟁점이라고 말한다.[10] 영락대전의 설인귀정료사략(薛仁貴征遼事略)에서 나왔다. 이것만 봐도 단도제가 알려진 36계를 다 지은 건 아니라는 게 증명된다. 위의 설인귀는 우리가 아는 그 설인귀 맞다. 당태종이 고구려를 치러 갈 때 배를 타고 가기를 두려워하자 설인귀가 계책을 내어 당태종이 배를 탄 것 같지 않게 연출한 데에서 나온다. 더 나아가 해당 이야기는 당나라 당대의 사료에서는 나오지 않으며, 이 이야기를 수록한 영락대전은 무려 명나라 시절의 책이다.[11] 사기의 손자오기열전에서 나왔다.[12] 명나라 왕정눌의 희곡 삼축기(三祝記)의 조함(造陷)의 고사에서 나왔다.[13] 손자병법의 군쟁과 허실 편에 나온다.[14] 서유기 16회에 나온다.[15] 한비자 <설림 상>편에 나온다.[16] 노자 40장에서 나왔다.[17] 사기 고조본기에서 나왔다.[18] 당나라 승려 건강(乾康)이 쓴 투갈제기(投渴濟己)라는 시에 나온다.[19] 구당서의 이의부전에서 나왔다.[20] 악부시집의 계명(鷄鳴)편에서 나왔다.[21] 원나라 관한경의 희곡 울지공단편탈삭(尉遲公單鞭奪槊)에서 나왔다. 또봇 17기에서도 디룩이 남긴 편지 중 두 번째 편지의 핵심 내용으로 언급된다. 이동하는 적에겐 허점이 생기는 법 그것을 노리면 백전백승 이거늘...[22] 단성식의 유양잡조에서 나왔다.[23] 원나라 악백천의 잡극 <여동빈도철괴리>가 출전.[24] 관자 형세해에 취지가 처음 나왔으며, 서유기 53회에도 나온다. 또봇 17기에서도 디룩이 남긴 편지 중 첫 번째 편지의 핵심 내용으로 언급된다.적을 유인해 유리한 곳에서 싸워 이겨야 하거늘...[25] 노자 36장에서 나왔다.[26] 석도원(釋道原)의 《경덕전등록(景德傳燈錄)이 유래라고 한다.[27] 두보(杜甫)의 시 전출색(前出塞)에서 나왔다.[28] 회남자, 동탁의 상하진서(上何進書), 위수의 위후경반이양조문의 말을 축약한 것이다.[29] 조조의 계략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30] 원(元) 마치원(馬致遠)의 잡극(雜劇) 마단양삼도임풍자(馬丹陽三度任風子). 회남자 정신훈에는 '선태사해(蟬蛻蛇解)'라는 말이 나올 뿐이다.[31] 민간에서 쓰이던 말인 관문타구(關門打狗) 유래.《초로정략(草蘆征略)》에 관련 이야기가 있다.[32] 사기 범수채택열전 및 전국책에서 나왔다.[33] 춘추좌전 희공 2년조에 나온다.[34] 탁량환주(托梁換柱) 전설이 유래라고 한다.[35] 홍루몽 16회에서 나온다.[36] 설당연의(說唐演義) 62회의 ‘울지공칭풍마(尉遲恭稱瘋魔)’에서 나왔다.[37] 삼국지 촉지 제갈량전에서 나왔다.[38] 벽암록에서 나왔다.[39] 삼국지연의에서는 대표적으로 황충이 하후연을 상대로 시전한 바가 있다. 정확히 말하면 공격측(손님)이라 할 수 있는 황충이 슬금슬금 수비 측(하후연)의 공격을 유도하는 식으로 나타났다.[40] 육도 문벌편에 유사한 취지의 글이 나온다.[41] 제갈량의 전략이 유래라고 한다.[42] 손자병법의 용간편에 나온다.[43] 삼국지연의 46회에 나온다.[44] 원대의 잡극 금운당암정연환계에서 처음 나왔다.[45] 남제서의 왕경칙전에서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