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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1-08 12:56:32

스티브 오스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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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external/www.wwe.com/Steve_Austin_bio.jpg
'STONE COLD'
STEVE AUSTIN

1. 프로필2. 개요3. 경력4. 평가5. VS 더 락6. 논란 및 사건 사고7. 기타8. 둘러보기

1.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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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E 명예의 전당 헌액자
링네임 The Ringmaster
"Stone Cold" Steve Austin
"Stunning" Steve Austin
"Superstar" Steve Austin
Steve Williams
본명 Steve Austin[1]
출생일 1964년 12월 18일 ([age(1964-12-18)]세)
출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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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주 빅토리아[2]
신장 188cm
체중 114kg
별칭 Stunning
Superstar
The Ringmaster
Stone Cold
The Texas Rattlesnake[3]
The Bionic Redneck
The Toughest S.O.B.[4]
가족 배우자 크리스틴 페레스, 슬하 3명
유형 데뷔 ~ 97년 : 테크니션 + 올드 스쿨
97년 이후 : 브롤러 + 쇼맨
시그니쳐 무브 루 테즈 프레스
스톰핑
포인트 엘보 드롭[5]
슈퍼플렉스
피니시 무브 스턴 건[6][7]
밀리언 달러 드림
스톤 콜드 스터너[8]미국 대통령에게도 시전한 적이 있다.]
주요 커리어 WWF 챔피언 6회
WWF 인터컨티넨탈 챔피언 2회
WWF 태그팀 챔피언 4회[9]
밀리언 달러 챔피언 1회
1996년 킹 오브 더 링 우승
WWF 로얄럼블 3회 우승 (1997, 1998, 2001)[10]
WCW 유나이티드 스테이츠 헤비웨이트 챔피언 2회
WCW 월드 텔레비전 챔피언 2회
WCW 월드 태그팀 챔피언 1회
NWA 월드 태그팀 챔피언 1회
TWF 태그팀 챔피언 1회
WWE 2K16 표지모델
테마곡 Unchained (1989)[11]
Runnin' With The Devil (1989-1991)[12]
Fame(1990)[13]
A Roman Love (1991~1993)
Satan's Sister (1993~1995)
Superstar (1995)[14]
Ringmaster (1996)
Hell Frozen Over (1996~1998)[15]
I Won't Do What You Tell Me[16]
(1998~2000, 2001~2004, 2022)

Glass Shatters (2000~2001)[17]
Rattlesnake (2001)
Hell on Earth (2001)
Paranoid (2001)
Venomous (2001)[18]
SNS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 파일:X Corp 아이콘(블랙).svg

WWE 선정 '스톤 콜드' 스티브 오스틴의 위대한 순간들

2. 개요

파일:08_WM27_04032011MM_1011.jpg
파일:1554691925.gif
"Austin 3:16 says, I just whipped your ass!"
"오스틴 복음서 제3장 16절 가라사대, 나는 단지 네 놈의 엉덩이를 걷어 차 주었을 뿐이다!"
"And That's All I got to say about that!"
"WHAT?"
"If you want ~, gimme a hell yeah!"
"~하길 원한다면 Hell Yeah를 외쳐!"
"And that's the bottom line, 'Cuz Stone Cold said so!"
"그게 바로 요점이다. 왜냐하면 스톤 콜드가 그렇게 말했으니까!"

미국프로레슬러.

1990년대 WWE프로레슬링애티튜드 시대를 상징함과 동시에 전성기를 이끌었다고 평가받는 전설적인 프로레슬러. 해골맥주, 방울뱀, 테마곡 초반의 유리창 깨지는 소리, 그리고 스터너가 상징.[19]#.

그의 캐릭터는 기존 선악의 구별에서 벗어나, 브롤러 파이팅카리스마를 발산하여 상대를 압도하는 호쾌한 Badass안티히어로 기믹으로 애티튜드 시대를 상징하는 레전드가 되었다.

그의 자서전에 따르면 본디 이 기믹은 악역 기믹으로만 쓰일 예정이었지만 오히려 관중들에게 큰 인기를 끌어서 레슬매니아 13에서 선한 역으로 전환한 뒤에도 계속 이런 기믹을 유지했다고 한다. 당시의 인기가 얼마나 높았는지 1997년 서바이버 시리즈에서 홈그라운드 버프를 받은 오웬 하트조차 응원에서 오스틴의 상대가 되지 못했다.[20] 그리고 이는 그를 스타로 만든 빈스 맥마흔 회장과의 대립에서 더욱 빛났다. 이후로도 이렇게 선/악역을 확실히 나누기 어려운 트위너 타입 기믹의 대표로 언제나 스톤콜드가 거론되고 있다. 오스틴은 오히려 선한 역일 때는 확실하게 관중들에게 힘을 받고 악역일 때는 야유를 받는 전형적인 역할 분담을 선호했기 때문에 레슬매니아 17에서의 턴힐 이후에도 인기 덕에 계속되는 환호를 야유로 바꾸는 데 필요 이상으로 잔혹한 각본을 수행해야 했다.

3.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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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하십시오.

4. 평가

파일:91-910827_stone-cold-podcast-wwe-network-live-stream-stone.jpg
스티브는 이 레슬링 비즈니스에서 전에는 보지 못한 최고의 슈퍼스타이다.
릭 플레어
프로레슬링 그 자체를 의미하는 레슬러 상위 그룹이 존재하는데, 오스틴은 그 중에서도 손에 꼽히는 슈퍼스타이다.
에지
그는 이 WWE약속의 땅(promised land)으로 인도했다.
크리스 제리코
스티브 오스틴은 (WWE) 역사에서 가장 큰 이름이다.
존 시나
전 시대를 통틀어 가장 훌륭한 WWE 슈퍼스타.
빈스 맥마흔

프로레슬링을 상징하는 전설적인 아이콘으로서, 사내 공헌도와 인기 등 모든 면에서 헐크 호건을 초월하는 스타이자 레전드로 존경 받는다. 2020년대 들어서 그 헐크 호건인종차별 논란이나 되도 않는 거짓말 등으로 업계 및 관중 평판이 나락으로 가버렸고(#) 더 락 또한 TKO의 임원이 된 이후 석연치 않은 행보로 인해 비판을 받고 있는 시점(#)에서 큰 논란 없이 노후를 보내고 있는 오스틴이 더욱 고평가를 받고 있다.

WWF가 애티튜드 시대에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스티브 오스틴이란 대스타의 존재 덕분이라고 봐도 좋을 만큼 영향력이 엄청나게 크다. 링 밖에서의 쩔어주는 카리스마로 PPV보다 매주 RAW에서 오스틴이 무슨 짓을 할지 궁금해서 더 재밌다는 평가를 내리는 팬들도 있을 정도이며 실제로 RAW에서 매주 다양하게 사고를 치는 모습은 정말 예측불가였다. 애티튜드 시대에서 시청률의 고점을 만든건 믹 폴리이지만 그런 장면을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인기를 끌어온 것은 스티브 오스틴이었다. 도파민이 고점에 달해있던 시절인 애티튜드 시대에서도 독보적인 수준으로 인상깊은 장면들을 많이 만들어 내었는데, 5만달러짜리 콜벳에 시멘트를 부어버린다든지, 지금도 전설로 회자되는 마트에서 진열된 물품들을 던지면서 상대 선수를 두들겨 팬다든지, 맥주차를 링 위로 끌고 와서 링 위에 있는 사람들에 맥주를 뿌린다든지 그야말로 전무후무한 사고들을 쳤다. 물론, 이는 쇼의 총괄인 빈스 맥마흔이 허락해준 덕분이겠지만 이걸 잘 수행하는 것도 능력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오스틴의 능력이 평가절하될 수는 없다.

또한 빈스 맥마흔과의 대립에서 보여준 "나는 내 방식대로 산다!"라는 그야말로 Badass스런 캐릭터로 독보적인 캐릭터를 구축했다. 특히 선역과 악역을 가리지 않고 엄청난 존재감을 나타낸 그는 그야말로 애티튜드 시대를 상징하는 아이콘으로 자리 잡게 된다. 그로인해 몬트리올 스크류잡이후 해설하던 쇼의 운영자에서 악덕 사장 기믹을 장착한 빈스 맥마흔의 대항마 역할을 자기 원하는 방식대로 맡으면서 애티튜드 시대의 최고 주역이 될 수 있던 것이다. 이를 바탕으로 이루어진 빈스 맥마흔과의 라이벌리는 전설로 남았다. 역사상 최고의 라이벌을 주제로 투표를 할 경우 선수도 아닌 사장인 빈스가 오스틴과 라이벌로 맺어질 수 있었던 것은 이 때문이다.

프로레슬링 선수로서 마이크워크와 경기력 중 하나라도 정점에 오르는 것은 쉽지 않은데 오스틴은 그 모두에서 탑급의 능력치를 찍고 그 능력을 잘 발휘하였다. 자신의 캐릭터를 어필하는 챈트솜씨나 링 위에서의 세그먼트를 진행하는 토크솜씨나, 현장의 관중을 열광하게 하는 말빨 둘 다 탑클래스. 'Austin 3:16', 'Because Stone Cold said so!'같은 본인의 캐릭터를 확립시키는 멘트라던가 관중들의 호응을 유도하는 'What?'과 같은 유행어도 모두 그의 작품이다. 그렇다보니 오스틴이 커리어 말기에 RAW에서 경기를 가지지 않고 세그먼트만 하여도 사람들이 환호를 해줄 지경.

경기력의 경우에도 좋은 평가를 받는데 오스틴이 목부상을 입기전에는 그 깐깐한 브렛 하트가 좋은 상대로 인정하였고, 레슬매니아 13에서 가졌던 경기는 팬들 뿐만 아니라 선수 본인들도 고평가 하는 경기이다. 이 당시에는 애티튜드 시대만 본 사람이라면 충격과 공포를 느낄 정도로 테크니컬한 공방을 선보이는데, 그 브렛 하트와 홀드 공방으로 치열하게 붙는 모습만 보면 오스틴이란 선수가 얼마나 대단한 인재였는지 알수 있다. 심지어 빈스 맥마흔이 오스틴에게 처음 배정한 기믹은 링 마스터이다. 빈스 조차도 오스틴을 뛰어난 테크니션으로 보고 이런 기믹을 주었던 것. 또한, 이름을 본격적으로 알리기 시작한 것이 태그팀 디비전인 만큼 WWE에 오고나서는 빈도수가 적어지긴 했지만 태그팀 매치 소화능력도 뛰어났다. WWE 2K14에서도 이를 반영했는지 해설을 들어보면 롤러가 오스틴이 사실은 훌륭한 테크니컬 레슬러임을 얘기해준다.

목부상 이후에는 사용가능한 기술이 적어졌지만 북미 레슬링에서 중요시하는 경기의 흐름을 읽는 면에서 탁월한 인물이었다. 위에서 볼수 있지만 그의 전성기인 애티튜드 시대 내내 목부상으로 온전치 않은 신세였는데도 이 정도의 활약을 보여주었다. 선역임에도 불구하고 전형적인 "계속 당하다가 막판 역전하는 선역" 식의 경기진행은 피해서 선역인데도 경기를 주도하는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그렇지만 외로운 탑페이스 캐릭터로서 코퍼레이션 등의 물량공세 때문에 미묘하게 밸런스가 맞았다. 대표적으로 1998년 로얄럼블 직전에는 인터컨티넨탈 타이틀 대신 숀 마이클스의 WWF 챔피언 타이틀에 도전하겠다면서 로얄럼블에서 승리하겠다는 필승의 전략을 사용하는데, 다름아닌 로얄럼블에 참여하는 모든 선수들 습격이라는 상대 전력 깎아먹는 장점과 더불어 개인전+난전이라는 요소에서 적을 장작 쌓듯이 쌓아두는 방식의 양날의 검이라 불리는 전술을 들고 나왔는데 그걸 오스틴이 수행하여서 납득이 되는 각본이 되어버릴 지경이었다.

보통 카리스마로 유명하지만 한편으론 개그 캐릭터로서의 재능도 상당했다. 빈스 등 다른 동료들이 오스틴을 평가할때 "경기가 없어도 즐겁게 해줄수 있는 인물"이라고 얘기하는 이유가 있다. 빈스 맥마흔은 영화 배우로서의 오스틴은 오직 액션만 맡는 것을 보고 "스티브는 단순히 싸움 잘하는 캐릭터 이상이다"라며 오직 액션 배우로만 쓰이는 현실을 아쉬워하기도 했다. 확실히 Bad Ass한 호쾌함에 예측불허한 모습 때문에 상당한 예능감을 자랑한다. 특히 2001년 악역 전환 후 WCW와 ECW 잔당들의 리더로 활약할 때 커트 앵글과의 장기간 대립에서 이 예능감이 대폭발했다. 악역이 된 Bad Ass 캐릭터의 악독한 면은 그대로 살리면서도, 찌질하고 뒤끝있는 개그성 프로모를 많이 뽑아내면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주는 등, 마냥 미워할수만은 없는 독특한 악역의 면모를 잘 보여줬다. 오스틴의 유행어를 대표하는 'What?'을 사용하기 시작한 것도 이 시점부터. 부커 T와의 대립에서도 그 유명한 교회 추격전 및 대형마트에서의 난투와 같은 명장면도 뽑아낼 수 있는 수준.

한마디로 경기력+엔터테인먼트에 은퇴한지 20년이 넘은 현재까지도 꾸준히 티셔츠가 팔릴 정도의 상품성까지 프로레슬러로서 요구되는 모든 능력을 갖춘 희대의 먼치킨이라고 할수 있다. 여기에 치명적인 목부상을 당해 언제 레슬러 커리어, 더 나아가 정상적인 생활이 끝날지도 모를 공포속에 살면서도 악착같이 수년간 WWE 아이콘으로 활동한 근성까지 갖춘 완전체. 하지만 그놈의 목부상 때문에 WWE 챔피언은 (명성에 비해)고작 6회에 그쳤고 WWE 경력도 1996년부터 시작하여 레슬매니아 19의 더 락과의 마지막 매치 기간을 합치면 10년이 채 되지 않는다. 심지어 큰 목부상과 부상재발로 인한 공백기, 무단 탈단으로 빠진 기간을 제외하면 현역으로의 실질적 WWE 활동기간은 3-4년밖에 되지 않는다. 다시 말해 오스틴은 이 짧은 기간동안 프로레슬링의 역사를 바꿨던 것이고 WWE의 아이콘으로 영원히 남을 위업을 세운 것이다.

비슷한 나이인 숀 마이클스언더테이커마냥 2010년대까지 활동했으면 어땠을까 라는 떡밥은 언제나 있을 정도로 활약기간이 짧았다는 점이 선수로서 스티브 오스틴에게 몇 안되는 아쉬운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그래도 은퇴 이후에도 몸관리를 꾸준히 한 덕분에, 레슬매니아 38에서 현역에서 약 20년이 지난 상태에도 케빈 오웬스를 상대로 여전한 카리스마와 기술 구사력, 접수력[21]을 보여주며 무려 14분정도의 좋은 퀄리티의 경기를 보여주어 팬들의 아쉬움을 조금이나마 해소시켜주었다.

5. VS 더 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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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논란 및 사건 사고

2002년 당시 브록 레스너에게 잡을 해주어야 한다는 각본 때문에 6월 10일 RAW 생방송을 앞두고 회사에 알리지도 않고 무단 탈단을 저질러 진짜로 해고당한 적이 있다. 이 부분에 관해 나중에 오스틴이 자세히 회고한 바에 따르면, 브록 레스너를 초대형 신예라 생각해 개인적으로 높게 평가하고 있었기에 잡을 해주는 것 자체는 불만이 없었다고 한다. 단지 스쿼시 매치 수준으로 경기 하라는 각본을 받고 이건 아니라 생각했으며[22], 당시 목 부상이 심각하니 프로레슬링을 당장 그만둬야 한다는 주치의 소견을 받고 심적으로 큰 충격을 받아 홧김에 벌인 일이라고 한다.[23]

정리하자면 각본진들이 애티튜드 시대의 주인공 격이자 WCW와의 경쟁에서 승리를 쟁취하게 해준 1등 공신인 오스틴의 위상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잡 각본을 제안한 게 가장 큰 문제이긴 하지만[24], 프로 답지 않게 충동적으로 일을 벌인 오스틴도 분명 잘못한 부분이 있다.

이후 오스틴은 무단 이탈을 후회되는 행동이라고 말하면서, 그 당시 자신의 무단 불참으로 펑크내서 자신을 보지 못했던 팬들에게 명예의 전당 헌액식에서 사과하여 일종의 사건들은 마무리되었다.

7. 기타

* 노래를 못 한다. 해당영상은 2001년 더 락과 듀엣곡을 부르는 영상인데 락이 가창력이 뛰어난 선수인데 반대로 오스틴은 업계에서 알아주는 음치다.
파일:external/wrestlingsuperstore.com/NK03211.jpg
* ATV나 트럭을 몰고 다니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고 있는데, 실제로 이륜자동차 / 대형 트럭 / ATV를 좋아하는 매니아다. 프로레슬러가 되기 전 트럭 운전수를 했기 때문에 대형 자동차 운전 면허도 갖고 있으며, 현역 시절 이점을 살려 대역 없이 직접 대형 중장비나 트럭을 몰고 나타나 깽판을 부리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기도 했다.[29] 은퇴 후엔 가와사키 중공업으로부터 ATV, 모터보트 등을 협찬 받아 광고에 출연해서 해당 차량을 리뷰 하는 모습을 모여주기도 했는데, 관련 지식이 수준급이고 운전도 굉장히 잘한다.
이러한 점에 영향을 받아 최근엔 UTV 타고 집 근처 사막이나 황무지에서 신나게 운전하는 모습을 SNS 등에 올리고 있으며, 이 외에 몬스터트럭 배틀 관람이나 올드 머슬카 리스토어하는 모습도 자주 선보이고 있다.

파일:external/67.media.tumblr.com/tumblr_nqmxs7fzVZ1t0ik4co1_250.gif
"훈련캠프를 매일 다른 곳에서 해봐라. 매일 다른 장소에서 훈련하고 집에는 가끔 며칠만 다시 돌아갈 수 있으며 다시 거리로 나가 훈련캠프를 하며 큰 싸움(공연)을 준비해야 한다. 이동할 때는 5명, 10명, 15명의 무리로 움직이지 않아. 너 혼자 해야 돼. 해보라고. 이걸 10년~15년이든 했다면 그 때 내게 돌아와 알려줘봐. 왜냐면 네가 우리가 하는 일의 과학과 생활방식에 대해 배웠는지 알고 싶으니까. 내가 각본용 주먹(Working punch)을 날린다면 너도 나도 거의 느끼지 못할 거야. 왜냐면 우린 돈을 벌려고(go down the road) 하는 것이니까. 우린 함께 돈 버는 방법을 아는거야. 우린 몸을 쓰고 상호 신뢰를 갖지. 릭 플레어가 그의 경력 내내 구사했던 백드랍이나 탑 턴버클에서 날아가는 것들은 이자(interest)야. 매일 쌓인다고. 사람들이 "매트 좀 봐. 저거 트램플린 같다." 이러는데 좃까라고. 저거 트램플린 아냐. 착지 잘못했다간 척추며 모든 게 뒤틀려. 이건 내가 여태 가졌던 가장 힘든 직업이야. 여행의 관점이든. 난 도랑파기도 해봤고, 임대차 직원도 해봤고, 대학풋볼도 해봤어. 프로레슬러가 된 건 내가 여태 해봤던 모든 직업 중 가장 즐거운 일이었어. 하지만 빌어먹게도 정말 힘든 일이었어."

8. 둘러보기

파일:기네스 세계기록 로고.svgGuiness World Records
Most Wins Of The WWE Royal Rumble
(WWE 로얄럼블 최다 우승자)
기록자 장소 시일 우승 횟수
STONE COLD STEVE AUSTIN# 미국 2001년 3회
파일:슬래미어워드 로고.jpg
WWE 슬래미 어워드 프리덤 오브 스피츠 어워드
창설 스톤콜드 스티브 오스틴
(1997)
미정
WWE 슬래미 어워드 최고의 오리지날 WWE 네트워크 쇼
창설 스톤콜드 팟캐스트
(2015)
미정
파일:프로레슬링 옵저버 로고.png
2000년 레슬링 옵저버 뉴스레터 명예의 전당 헌액자
파일:HallOfFame_2019--2abc07334db4d339fbf4fd06f740fe53.png
2009년 WWE 명예의 전당 헌액자
파일:프로레슬링 옵저버 로고.png 레슬링 옵저버 뉴스레터 선정 올해의 레슬러
미사와 미츠하루
(1997)
스톤콜드 스티브 오스틴
(1998)
미사와 미츠하루
(1999)
파일:프로레슬링 옵저버 로고.png 레슬링 옵저버 뉴스레터 선정 올해의 태그팀
미라클 바이올런스 커넥션
(1992)
할리우드 블론즈
(1993)
로스 그린고스 로코스
(1994)
파일:프로레슬링 옵저버 로고.png 레슬링 옵저버 뉴스레터 선정 최고의 흥행 보증 수표
헐크 호건
(1997)
스톤콜드 스티브 오스틴
(1998, 1999)
더 락
(2000)
파일:프로레슬링 옵저버 로고.png 레슬링 옵저버 뉴스레터 선정 올해의 대립
nWo vs WCW
(1996)
스톤콜드 스티브 오스틴 vs 하트 파운데이션
(1997)
스톤콜드 스티브 오스틴 vs 빈스 맥맨
(1998)
스티브 오스틴 vs 하트 파운데이션
(1997)
스톤콜드 스티브 오스틴 vs 빈스 맥맨
(1998, 1999)
믹 폴리 vs 트리플 H
(2000)
파일:프로레슬링 옵저버 로고.png 레슬링 옵저버 뉴스레터 선정 최고의 인터뷰어
캑터스 잭
(1995)
스톤콜드 스티브 오스틴
(1996 ~ 1998)
더 락
(1998)
더 락
(2000)
스톤콜드 스티브 오스틴
(2001)
커트 앵글
(2002)
파일:프로레슬링 옵저버 로고.png 레슬링 옵저버 뉴스레터 선정 가장 카리스마 있는 선수
숀 마이클스
(1996)
스톤콜드 스티브 오스틴
(1997, 1998)
더 락
(1999)
파일:프로레슬링 옵저버 로고.png 레슬링 옵저버 뉴스레터 선정 최고의 브롤러
믹 폴리
(2000)
스톤콜드 스티브 오스틴
(2001)
타카야마 요시히로
(2002)
파일:프로레슬링 옵저버 로고.png 레슬링 옵저버 뉴스레터 선정 올해의 신인
더스틴 로즈
(1989)
스톤콜드 스티브 오스틴
(1990)
자니 B. 배드
(1991)
파일:프로레슬링 옵저버 로고.png 레슬링 옵저버 뉴스레터 선정 최고의 비레슬러
폴 헤이먼
(2002)
스톤콜드 스티브 오스틴
(2003)
폴 헤이먼
(2004)
파일:프로레슬링 옵저버 로고.png 레슬링 옵저버 뉴스레터 선정 최고의 기믹
nWo
(1996)
스톤콜드 스티브 오스틴
(1997, 1998)
더 락
(1999)
파일:프로레슬링 옵저버 로고.png 레슬링 옵저버 뉴스레터 선정 최고의 악역
쵸노 마사히로
(1995)
스톤콜드 스티브 오스틴
(1996)
폐지
파일:프로레슬링 옵저버 로고.png
레슬링 옵저버 뉴스레터 선정 올해의 경기 [★]
1997년
3월 23일
WWF
레슬매니아 XIII
노 홀즈 바드 서브미션 매치
_브렛 하트_ vs 스톤콜드 스티브 오스틴
*****
파일:프로레슬링 옵저버 로고.png레슬링 옵저버 뉴스레터 선정 5성 경기 [★]
1992년
5월 17일
WCW
레슬워
워 게임스 매치
배리 윈덤 & 더스틴 로즈 & 니키타 콜로프 & 리키 스팀보트 & 스팅 vs 안 앤더슨 & 뷰티풀 바비 & 래리 즈비스코 & 릭 루드 & 스터닝 스티브 오스틴
1997년
3월 23일
WWF
레슬매니아 13
노 홀즈 바드 서브미션 매치
브렛 하트 vs 스톤콜드 스티브 오스틴
파일:PWI 로고.png PWI 선정 올해의 레슬러
렉스 루거
(1997)
스톤콜드 스티브 오스틴
(1998, 1999)
더 락
(2000)
더 락
(2000)
스톤콜드 스티브 오스틴
(2001)
브록 레스너
(2002)
파일:PWI 로고.png PWI 500인 선정 올해의 레슬러
딘 말렌코
(1997)
스톤콜드 스티브 오스틴
(1998, 1999)
트리플 H
(2000)
파일:PWI 로고.png PWI 선정 올해의 대립
다이아몬드 댈러스 페이지 vs 랜디 새비지
(1997)
빈스 맥맨 vs스톤콜드 스티브 오스틴
(1998, 1999)
트리플 H vs 커트 앵글
(2000)
파일:PWI 로고.png PWI 선정 올해의 선역
스팅
(1997)
스톤콜드 스티브 오스틴
(1998)
더 락
(1999)
파일:PWI 로고.png PWI 선정 올해의 악역
커트 앵글
(2000)
스톤콜드 스티브 오스틴
(2001)
크리스 제리코
(2002)
파일:PWI 로고.png PWI 선정 올해의 신인
더 디스트럭션 크루
(1989)
스톤콜드 스티브 오스틴
(1990)
자니 B. 배드
(1991)
파일:PWI 로고.png PWI 선정 올해의 경기 [★]
1997년
3월 23일
WWF
레슬매니아 13
노 홀즈 바드 서브미션 매치[41]
브렛 하트 vs 스톤콜드 스티브 오스틴

파일:1px 투명.svg파일:WWE 로고.svg파일:1px 투명.svg
WWE 트리플 크라운
{{{#!folding [ 펼치기 · 접기 ] 트리플 크라운 남성 달성자
페드로 모랄레스 브렛 하트 디젤 숀 마이클스 스톤콜드 스티브 오스틴
더 락 트리플 H 케인 크리스 제리코 커트 앵글
에디 게레로 크리스 벤와 릭 플레어 에지 랍 밴 댐
부커 T 랜디 오턴 제프 하디 CM 펑크 존 브래드쇼 레이필드
레이 미스테리오 돌프 지글러 크리스찬 빅 쇼 미즈
대니얼 브라이언 딘 앰브로스 로만 레인즈 세스 롤린스 코피 킹스턴
드류 맥킨타이어 AJ 스타일스 빅 E 코디 로즈 존 시나
총 34명
같이 보기: 그랜드 슬램 (상위 등급) / 후보 선수
트리플 크라운 여성 달성자
베일리 알렉사 블리스 아스카 사샤 뱅크스 샬럿 플레어
베키 린치 리아 리플리 론다 로우지 비앙카 벨레어 이요 스카이
총 10명
같이 보기: 그랜드 슬램 (상위 등급) / 후보 선수
트리플 크라운 태그팀 달성자
리바이벌 스트리트 프로피츠 뉴 데이 하디 보이즈
총 8명
같이 보기: 후보 태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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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로얄럼블 경기 우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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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1989199019911992
짐 더간빅 존 스터드헐크 호건헐크 호건릭 플레어
19931994199519961997
요코주나렉스 루거, 브렛 하트숀 마이클스숀 마이클스스티브 오스틴
199819992000
스톤콜드 스티브 오스틴빈스 맥마흔더 락}}}}}}}}}{{{#!wiki style="display: inline-table; min-width: 25%; min-height: 2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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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콜드 스티브 오스틴트리플 H브록 레스너크리스 벤와바티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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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드류 맥킨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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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202220232024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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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디 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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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스타케이드 메인이벤트[★]
1991.12.29 배틀보울 매치
우승자: 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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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레슬매니아 메인이벤트[★]
1998.3.29
레슬매니아 14
WWF 챔피언십
숀 마이클스 vs 스톤콜드 스티브 오스틴
1999.3.28
레슬매니아 15
WWF 챔피언십
더 락 vs 스톤콜드 스티브 오스틴
2001.4.1
레슬매니아 17
2022.4.2
레슬매니아 38 - DAY 1
노 홀즈 바드 매치
스톤콜드 스티브 오스틴 vs 케빈 오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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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섬머슬램 메인이벤트[★]
1998.8.30
WWF 섬머슬램(1998)
WWF 챔피언십
스톤콜드 스티브 오스틴 vs 언더테이커
1999.8.22
WWF 섬머슬램(1999)
WWF 챔피언십
스톤콜드 스티브 오스틴 vs 맨카인드 vs 트리플 H
파일:King_and_Queen_of_the_Ring_2023_Dark_Background--884f18c72345757ff1c58002da36a90f.png 역대 킹 오브 더 링 우승자
메이블
(1995)
스톤콜드 스티브 오스틴
(1996)
트리플 H
(1997)
파일:WWE 로고.svg 통합 WWF 챔피언십 No.1 컨텐더 토너먼트 우승자
창설 스티브 오스틴
(2002)
존 시나
(2003)

[1] 그는 두 번 개명을 했다. 출생 당시 이름은 '스티븐 제임스 앤더슨 (Steven James Anderson)'이었지만 어머니가 켄 윌리엄스와 재혼하면서 '스티브 윌리엄스 (Steve Williams)'로 성이 바뀌었고, 이후 2007년에 자신의 링네임인 스티브 오스틴으로 개명했다. 오스틴 외에도 링네임을 본명으로 바꾼 선수로는 얼티밋 워리어, 차이나, 부커 T 등이 있다.[2] 빅토리아 출생이며, 학창 시절을 보낸 곳은 빅토리아에드나이다. 두 곳 모두 휴스턴샌안토니오 인근에 위치한 도시다. 두 지역 중 스톤콜드의 진짜 출신지는 빅토리아다. 에드나는 대부분의 소년기를 보냈고 고등학교 시절을 지낸 지역이다. WWE 링 아나운서들이 'From Victoria, Texas' 라고 소개하고 있다.[3] 텍사스 방울뱀.[4] son of a bitch. '개자식'의 약자. 결국은 '가장 터프한 개새끼'라는 뜻이 된다.[5] 스티브 오스틴답게 중지를 세우고 찍는다.[6] 로프에 플랩잭을 날리는 기술이다.[7] WCW 스터닝 시절의 피니시지만 이후에도 시그니쳐 무브로 자주 써먹었다. 다만 유명한 기술은 아니라 아는 사람만 아는 편이다.[8] 사람 가리지 않고 꽂아넣었는데 회장님은 물론이고 회장님 아들에 링 아나운서, 심지어는[9] 2010년에 폐지된 WWE 월드 태그팀 타이틀을 가리킨다.[10] 최다 우승자이자 현재까지도 유일한 로얄럼블 3회 우승자이다.[11] 밴 헤일런의 "Fair Warning" 앨범 수록곡[12] 밴 헤일런의 "Van Halen" 앨범 수록곡[13] 데이빗 보위의 "Young Americans" 앨범 수록곡[14] 앤드류 로이드 웨버 & 팀 라이스의 "Jesus Christ Superstar" 앨범 수록곡.[15] 스톤 콜드 기믹 장착 후 처음으로 사용한 테마곡. 링크되어 있는 1996년 타이탄트론에 쓰인 버전과 1997년 타이탄트론에 쓰인 2가지 버전이 있으며(도입부가 약간 다른 것을 제외하면 기본적으로 동일한 곡이지만, 구분을 위해서인지 2번째 버전은 따로 Cold Hearted라는 제목으로도 알려져 있다.) 오스틴이 이후 사용한 모든 테마곡들은 전부 이 곡을 어레인지해서 사용했다.[16] 스톤콜드가 본격적으로 턴페이스하면서, 악역삘이 강했던 Hell Frozen Over를 좀 더 선역에 어울리게끔 어레인지한 버전. 사용 기간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일반적으로 스톤콜드 테마 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곡이다.[17] 바로 위의 테마를 Disturbed가 어레인지한 버전.[18] Rattlesnake부터 Venomus까지 이 네 개의 테마곡은 2001년 오스틴이 WCW, ECW 연합군에 소속되어있을 때 사용한 테마곡이다. 그런데 사용된 기간이 너무 짧아서 심하면 딱 한번 쓰이고 다른 음악으로 교체되기도 했었다. WWF vs. 연합군 각본이 끝난 후에는 다시 I Won't Do What You Tell Me를 사용했고, 그것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19] 당시 사용한 타이탄트론에서 그를 대표하는 요소가 모두 들어가있다.[20] 오웬의 고향인 캐나다에서 열렸으며, 이곳에서 그 유명한 몬트리올 스크류잡이 일어났다.[21] 맨 땅에서 수플렉스를 접수하거나, 스터너를 잘 접수해주는 등, 세월이 지났음에도 좋은 접수력을 보여 주었다.[22] 아마도 자신과 레스너의 대결은 수준 높은 서사와 경기 내용으로 해야 한다는 생각이었던 것으로 보이는데, 실제로 빈스에게 이점을 어필했으나 받아들여 지지 않았다고 알려져 있다.[23] 실제로 오스틴은 이 목 부상으로 인해 이듬해인 2003년, 레슬매니아 19에서 더 락과의 경기를 끝으로 사실상의 은퇴를 하게 된다. '사실상'인 이유는 마지막 경기라고 공식적으로 밝히지 않았기 때문인데, 이후로는 경기를 단 한번도 가지지 않았기에 은퇴 경기라고 보는 것이 맞으며 훗날 자서전에서 본인 커리어의 마지막 경기라고 못을 박았다. 그러나 은퇴 경기라고 밝히지 않았기에 팬들과 제대로 된 작별 인사를 하지 못한 것이 오스틴 본인은 물론 팬들에게도 아쉬움으로 남았으며, 결국 먼 훗날인 2022년에 레슬매니아 38에서 진정한 은퇴 경기를 갖게 된다.[24] 참고로 오스틴이 해고되며 공석이 된 레스너의 상대 역은 또 다른 애티튜드 시대 주인공인 더 락이 대타로 들어가게 되었는데, 어차피 영화 촬영으로 인해 장기간 출연 못하는 상황이라 딱히 불만을 갖지 않고 기꺼이 받아들였다고 한다. 그리고 이후에도 브록에게 잡을 몇 번 더 해줬다.[25] '그린 프로그 마켓'이란 실존했던 업장으로 WWE 측에서 정식 섭외해 촬영한 것이다. 1934년에 개업해 1952년 즈음 촬영 당시의 자리로 이전을 해 오랜 기간 장사하다 2013년 1월에 폐업했다.[26] 당시 경쟁후보는 빌 골드버그, 헐크 호건, 케빈 내시, 더 락, 세이블, 언더테이커였다.[27] 오스틴의 자서전에 의하면 당시 크리스찬을 젊은 선수들 가운데 좋게 평가하고 있었고, 둘은 서로 음성 사서함에 세그먼트 소재가 될만한 멘트들을 녹음해서 주고받곤 했는데 그 와중에 고안해낸 아이디어라고 한다.[28] 선역이었을 때는 Austin 3:16 티셔츠가 가장 유명했다.[29] 대표적인 예로 믹서트럭을 끌고 와 빈스의 스포츠카(콜벳) 운전석에 시멘트를 부어버린 적이 있고, D-Generation X의 투어 버스를 건물 철거용 중장비로 아작 냈다.[30] Blonds는 남성 금발을 일컫는다. 여성일 경우, 끝에 e가 들어가서 Blondes가 된다.[31] 실제로 더락의 지나치게 화려한 접수를 보고 피식하는 장면이 포착된 적도 있다.[32] 원문은 motherfuckers.[33] 텍사스 주에서 성장한 스튜어트 홀든이 뛰었던 팀으로 미국 축구팬들에게 유명한 구단이다. 한국에서는 이청용이 소속되었던 팀으로 잘 알려져 있다.[34] 오스틴이 의외로 가만히 있어서 눈길을 끌었는데, 후에 밝히기론 당시 자신은 선역이어서 때릴 수가 없었으며, 게다가 자기가 나서기엔 트리플 H가 워낙 잘 패고 있어서 끼어들 틈이 없었다고 한다.[35] 실제로 레전드급 선수들은 거의 선악에 영향을 받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나마 존 시나같은 경우가 있긴 하지만 이쪽은 선수생활 거의 대부분을 선역으로 보냈기 때문에 레전드가 되었으면서도 악역으로써의 임팩트가 강렬했던 것이다.[36] 이 맥주를 생산하는 엘 세군도 양조장(El Segundo Brewing Company)은 원래 흔히 볼 수 있는 소규모의 독립 양조장이었으나, 스톤콜드가 2019년 RAW 리유니온 특집 방송에 출연해서 브로큰 스컬 IPA를 전국구 방송에 노출시키자 하룻밤 만에 발주량이 100배로 폭증한 것을 시작으로 급성장, 현재는 연간 100만 리터 이상을 생산하는 최대 규모의 독립 양조장 중 하나가 되었다고 한다. 출처[37] 많은 한국인들이 '미국인들은 매운맛에 약하다'라는 선입견이 있는데 과거에는 그랬을지 몰라도 지금은 아니다. 그렇지 않으면 타바스코 소스라는 것 자체가 출시되지 않았을것이다. 게다가 여러 프로그램에서 바베큐 요리집에서 만드는 바베큐 양념에도 고추를 쓰는 일이 많아졌고 심지어는 "이런 매운걸 먹는다고?! 미국인들이?! 진짜로?!"라고 반문할 정도의 자극적인 매운맛도 잘먹는 경우가 많다. 당장 주한미군 출신들이 신라면을 찾을 정도다. 또한, 청양고추와 비교도 안되게 매운 캐롤라이나 리퍼나 부트 졸로키아를 포함해 각종 고추를 마켓에서 팔고 있으며, 심지어 이러한 고추를 말려 고추포로도 판매한다.[★] 밑줄이 승리자. 다자간 매치의 경우 이름 옆 (O)가 핀폴자, (X)가 피핀폴자.[★] 밑줄이 승리자. 다자간 매치의 경우 이름 옆 (O)가 핀폴자, (X)가 피핀폴자.[★] 밑줄이 승리자. 다자간 매치의 경우 이름 옆 (O)가 핀폴자, (X)가 피핀폴자.[41] 특별 심판 켄 샴락[★] 밑줄이 우승자[★] 오른쪽이 도전자, 밑줄이 승리자[★] 오른쪽이 도전자, 밑줄이 승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