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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3-29 18:19:16

디스터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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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드레이먼
댄 도너건
존 모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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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turb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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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데이비드 드레이먼, 댄 도네건, 마이크 웬그렌, 존 모이어
국적 파일:미국 국기.svg 미국
결성
1996년
미국 일리노이 시카고
데뷔 앨범
멤버
데이비드 드레이먼 (보컬)
댄 도네건 (기타)
존 모이어 (베이스 기타)
마이크 웬그렌 (드럼)
전 멤버 스티브 맥 (베이스 기타)
장르 뉴메탈, 얼터너티브 메탈, 얼터너티브 록, 하드 록
레이블 리프리즈 레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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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소개3. 이력4. 대표곡5. 멤버
5.1. 현재 멤버5.2. 구 멤버
6. 디스코그래피
6.1. 앨범
7. 이야깃거리


1. 개요

미국의 4인조 얼터너티브 메탈, 헤비메탈 밴드. 1996년도 시카고에서 결성되었다.

2. 소개

1990년대 후기부터 시작된 미국의 뉴메탈 유행에 맞춰서 인기몰이를 시작했으며, 뉴메탈 장르의 지나친 노쇠화로 장르의 쇠퇴를 겪은 2020년대에서 스타일 변화없이 살아남은 인기 밴드들 중 하나이다.

전술했듯 초창기에는 뉴메탈 계열로 분류되었으며, 앨범을 계속 내면서 헤비메탈에 가까워져 4집 무렵부터는 얼터너티브, 헤비 메탈로 분류된다.[1] 일리노이 주의 시카고를 데뷔 지역으로 삼아 활동을 시작하여 2000년에 자이언트 레코드와 계약함으로서 데뷔. 같은 해에 발매된 첫 앨범인 The Sickness가 대히트를 기록하여 미국 내에서 50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게 되었다. 그리고 지금까지 출시한 앨범들이 전부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전무후무한 밴드 중 하나이기도 하다. 덕분에 오지 오스본으로부터는 「메탈의 미래」 라고 칭찬을 받을 정도.

음악 진행방식이나 스타일은 전형적인 뉴메탈인데, 연주법이나 기타 차용법은 기존의 뉴메탈과는 다른 방식으로 이들 나름의 아이덴티티를 유지해오고 있다. 다른 뉴메탈밴드는 그루브 메탈의 형식에 얼터너티브 록힙합의 방법론을 차용했다면 이들은 그런 방식들을 거의 배제한 음악을 하였다. 일반적인 뉴메탈이 가지는 그루브 메탈의 형식에 얼터너티브 록의 크로스오버를 보여주고 있으나, 그 이외의 방법론은 철저하게 정통헤비메탈이나 스래쉬 메탈의 방법론을 차용했다. 그래서 다른 뉴메탈 밴드에서는 웬만하면 사용하지 않는 기타 솔로 및 애드립이나 정통헤비메탈에서나 들을 법한 리듬 차용을 많이 한 음악을 선보인다[2].

디스터브드는 뉴메탈 씬에서 별도의 스타일 변화 없이 지금까지도 팬들의 사랑을 받으며 살아오고 있는 밴드 중 하나이다. 초기 태동기의 얼터너티브 메탈이나 뉴메탈이 추구한 실험적인 탈헤비메탈로의 원류 사운드를 가장 잘 추구한 밴드 중 하나로 평가되기도 한다. 단 미국 내에서의 상당한 인기에 비해 한국에서의 인기는 상대적으로 다른 메탈 밴드에 비해 낮은 편이다.

물론 2020년대에는 뉴메탈 장르 자체의 노쇠화로 밴드의 인기가 예전만은 못하지만[3], 앨범이 나올 때마다 대중들과 록 음악/메탈 마니아들을 비롯한 평론가들에게 호평을 받으며 다양한 록 페스티벌 및 공연무대에서 아직까지도 활발하게 서고 있는 중이다.

2000년대 빌보드 모던락 챠트와 빌보드 메인스트림락 챠트에서 활약하였다.

3. 이력

2011년 10월 무기한 활동 정지를 선언했다. 완전한 해산은 아니며 다만 긴 휴식기간을 갖고 싶다고 한다.[4] 보컬인 데이비드가 결혼을 했는데, 상대는 WWE 출신 레나 야다(Lena Yada)이다.출처 락뉴 사실 스티브 오스틴의 등장음악을 각색한 전적이 있어서 수월하게 했었는지도 알 수 없다.

그 후론 멤버들의 각 솔로활동이 활발해져 말만 활동중지이지 해산 아니냐는 말까지 나왔으나, 2015년도 6월 23일 신곡 'The Vengeful One'[5]로 부활탄을 터트렸다.

2015년 8월 21일 여섯 번째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5년만의 컴백인 셈. 데뷔 이후 2집~5집까지 모두 빌보드 앨범순위 1위였었다. 이번 새 앨범까지 1위를 차지한다면 메탈리카와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된다.
Immortalized》의 수록곡 'The Sound Of Silence' 뮤직비디오

2015년 신보 《Immortalized》의 발매일은 8월 21일로 또 빌보드 1위에 오르면서 첫 주에 9만8천장이라는 10만장에 가까운 엄청난 판매량[6]으로 5개의 정규 앨범이 '연속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 기록은 '6개'인 에미넴데이브 매튜스 밴드 에 이어 3위. '5개'를 달성한 아티스트도 메탈리카, 마돈나, U2, 비욘세 딱 넷 뿐이다. 요즘같은 음악판에서 헤비 메탈이 살아남기도 힘든데 1위 한다는 것은 정말 대단한 일이다. 또한 이 앨범에 수록된 사이먼 앤 가펑클의 커버곡인 'The Sound Of Silence'가 크게 인기를 끌면서 디스터브드 유튜브 영상 중 압도적으로 조회수 1위를 달성했다.[7] 초반은 원곡의 부드러움을 나타내지만 후반에는 디스터브드 특유의 파워풀한 보컬이 극적인 대비를 이룬 훌륭한 곡이다.

4. 대표곡

The Sickness》의 수록곡 'Down with the Sickness' 뮤직비디오
Ten Thousand Fists》의 수록곡 'Stricken' 뮤직비디오

5. 멤버

5.1. 현재 멤버

5.2. 구 멤버

6. 디스코그래피

6.1. 앨범

<rowcolor=#fff>발매일타이틀비고
2000.03.07The Sickness빌보드 29위
2002.09.17Believe[10]빌보드 1위
2005.09.20Ten Thousand Fists빌보드 1위
2008.06.03Indestructible빌보드 1위
2010.08.31Asylum빌보드 1위
2015.08.21Immortalized빌보드 1위
2018.10.19Evolution빌보드 4위
2022.11.18Divisive빌보드 13위

7. 이야깃거리


[1] 데뷔 시절에도 헤비메탈에 가까운 스타일을 가지고 있었다.[2] 이 때문에 디스터브드는 정통 메탈팬들에게 "뉴메탈은 기타솔로도 못하는 어중간한 연주력의 음악"이라는 비판에서 상당히 많이 자유로운 편이다. 밴드의 기타리스트 댄 도네건의 덕이 큰데, 태핑과 스윕 피킹, 매끄러운 레가토를 자유롭게 구사하며, 리듬 연주 또한 매우 탄탄하기 때문. 본인은 속주보다는 쫄깃한 솔로를 좋아한다고 밝혔다.[3] 예전만 못하다는 것이 절대 인기가 적다는 뜻이 아니다. 현재 6집 앨범까지 포함하여 4연속을 넘어 5연속 빌보드차트 1위 달성에 성공. 5개 이상의 앨범이 '연속으로' 빌보드 앨범 차트 1위를 달성한 락 밴드는 디스터브드와 메탈리카와 데이브 매튜스 밴드 밖에 없다. 빌보드 차트에서는 앨범 한 장이 1위를 한 것도 대단한 것이다.[4] 활동 정지 후 데이비드 드레이먼은 같은 하드 락 밴드인 필터(Filter)의 전 기타리스트 출신인 지노 르나르도(Geno Lenardo)와 함께 프로젝트 밴드인 디바이스(Device)를 2012년도에 결성하여 활동중이다.[5] 이 뮤비에서 날뛰는 주인공 캐릭터의 이름은 "The Guy"로 《Ten Thousand Fits》 앨범에서 부터 커버디자인으로 많이 등장한 캐릭터이다. 캐릭터 디자이너는 스폰의 작가/디자이너로 유명한 토드 맥팔레인. 해당 뮤비의 가사와 행보가 캐릭터에 크게 영향을 미쳐 인기를 끈 끝에 공식 코믹스가 발매되기에 이른다.[6] 물론 요즘 기준으로 많이 팔렸다는 거다. 2000년대만 해도 초동 몇 십만 장씩 찍는 뮤지션들이 널렸을 정도니.[7] 조회수가 무려 10억(!!!)이 넘는다. 메탈이 약세인 현재 세계 음악 시장의 상황을 생각해 보면 굉장히 놀라운 일이다.[8] 이스라엘 공연 중 로저 워터스를 저격하기도 했다.[9] 2003년 음악적 견해 차이로 인해 탈퇴.[10] 'Prayer'의 뮤직비디오가 911테러를 연상시킨다는 이유로 방송사들에게 방영거부 당했다.[11] 원곡 그대로가 아닌 배속된 버전이 사용.[12] 4집 《Indestructible》 수록곡 'Inside The Fire'가 이에 관한 곡이다. 뮤직 비디오에서도 시작 전 본인이 직접 "혼자서 참지 말고 꼭 도움을 받길 바란다."라고 한다.[13] 린킨 파크와 디스터브드는 같은 해(2000년)에 비슷한 장르로 데뷔한 동료 밴드이며, 사이도 가까운 편이다. 체스터 베닝턴이 디스터브드 공연에서 피처링을 한 적도 있다.[14] 마음 깊이 슬퍼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최근 라이브에서는 "그들이 너무 그리우며, 그들의 뒤를 따라갈 뻔했다."라고도 솔직하게 밝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