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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8-07 21:47:08

일륜도

<rowcolor=#fff> 일륜도
[ruby(日,ruby=にち)][ruby(輪,ruby=りん)][ruby(刀,ruby=とう)] | Nichirin Swords
<nopad> 파일:Nichirin Swords.png
일륜도 상세[1]
<colcolor=#fff><colbgcolor=#3F2C2E> 사용자 <colbgcolor=#fff,#1f2023>귀살대 대원
별칭 변색의 칼[2]
색상 사용자의 호흡 적성에 따라 변화[3]
제작 도공 마을
소재 흑진홍 광석 (猩猩緋 鑛石)
흑진홍 사철 (猩猩緋 砂鐵)
원산지: 요우코 산 (陽光山)
형태 기본적으로 일본도 / 일부 예외 존재[4].
기능 도깨비 참수 시에 소생 불가
도깨비는 닿기만 해도 고통스럽게 지져짐[5]
특정한 조건에서 칼날이 붉게 물듦
용도 도깨비 사냥

1. 개요2. 상세
2.1. 제작2.2. 상징색2.3. 기능2.4. 형태
2.4.1. 일본도2.4.2. 특제품
2.4.2.1. 시노부의 검(주사기)2.4.2.2. 텐겐의 쌍도2.4.2.3. 겐야의 총+와키자시2.4.2.4. 미츠리의 연검2.4.2.5. 오바나이의 플랑베르주2.4.2.6. 교메이의 사슬 철퇴
3. 완구화4. 여담5. 관련 문서

1. 개요

만화 귀멸의 칼날에 나오는 가공의 도검.

귀살대도깨비 사냥 시에 사용하는 주요 무기이며, 작품 제목인 칼날() 그 자체이기도 하다.

2. 상세

<nopad> 파일:귀살대소개.jpg
도깨비의 급소는 목. 그러나 일반적인 날붙이로는 목을 베어봤자 죽일 수 없다.
귀살대가 가진 칼은 특별한 강철로 만들어졌고, 그 이름은 '일륜도(日輪刀)'다.
▶ 원작 6화, '산더미 같은 손이' 나레이션 中
귀살대가 지닌 검은 특별한 철로 만들어져 있어 유일하게 도깨비를 해치울 수 있다.

우로코다키 사콘지, 일륜도에 대해 설명할 때
도깨비초월적인 재생력을 가지고 있어서 일반적인 병기로는 일시적으로 무력화시키는 것밖에 할 수 없다. 햇빛에 노출시키면 죽지만, 그래서 밤에만 활동한다. 이러한 도깨비에게 유일하게 통하는 무기가 바로 일륜도다. 일륜도에는 태양의 힘이 깃들어 있어 이걸로 도깨비의 급소인 목을 베면 죽일 수 있다. 제대로 베어내면 도깨비는 몸이 불타는 재처럼 바스러지며 죽게 된다.

2.1. 제작

<nopad> 파일:Mount_Yoko_(Sunlight_Mountain).png
흑진홍 광석의 원산지인 요우코 산
陽光山 / Yoko yama[6]
<nopad> 파일:Demon_Slayer_Swordsmith.png
일륜도의 제작 과정
일륜도의 원료인 사철과 광석은 태양과 가장 가까운 산에서 나오는 '흑진홍 사철', '흑진홍 광석'.
태양빛을 흡수하는 철이다.

요우코 산은 1년 내내 햇볕이 내리쬐는 산이지.
구름이 끼지도, 비가 오지도 않아.

일륜도는 이름대로 1년 내내 햇볕이 내리쬐는 요우코 산의 햇볕을 흡수한 흑진홍 사철과 흑진홍 광석으로 만들며, 만드는 데에는 이르면 열흘에서 늦으면 보름까지 걸린다. 일륜도를 만드는 방법은 상당히 가혹해서 죽는 사람이 나올 정도라고 한다.[7]

당연히 도깨비, 특히 키부츠지 무잔 입장에선 성가시기에 일륜도를 만들 수 있는 도공들은 노려질 위험이 있어 도공 마을은 철저하게 숨겨져 있고, 도공 자신들도 신상이 노출되지 않게 상시 횻토코 을 쓴다.[8]
<nopad> 파일:Nichirin_Sword_Ore.png
일륜도의 재료인 흑진홍 옥강
정식 귀살대원이 되기 위한 선발시험에 통과한 자가 광석을 고르면 그것으로 그 사람 고유의 일륜도를 만들어준다. 또한 일륜도를 집었을 때 그 사람이 특화된 호흡에 따라 색깔이 변하며, 변하지 않으면 재능이 없다는 뜻이다. 색이 변하지 않으면 강제는 아니지만 어지간해서는 귀살대를 그만두거나 은(隱; 카쿠시)이 되는 듯하다.[9]

2.2. 상징색

파일:Nichirin_Sword_changes_color-1-2.png
파일:Nichirin_Sword_changes_color-2.png
<nopad> 파일:Nichirin_Sword_changes_color-3.png
{{{#!wiki style="margin: 0px -12px"
탄지로의 손에 쥐여지자 색이 변하는 장면
일륜도에는 변색의 칼이라는 별칭이 있는데, 주인에 따라 색깔이 변한단다.



일륜도의 색은 이전까지 배워온 호흡의 숙련도와 무관하게 본인의 체질에 가장 적합한 호흡에 맞게 변한다. 이 때문에 탄지로우로코다키 아래에서 물의 호흡을 전수받았으나 체질적으론 이미 히노카미 카구라의 원형인 해의 호흡에 맞닿아 있었기에 일륜도의 색이 검은색으로 바뀌었다. 실제로 작중에서도 이런 사례가 비일비재한데, 일륜도는 입단시험을 통과한 뒤에야 지급되기에 육성자에게 거두어져 교육을 받는 시기의 견습생 시절에는 재능의 유무조차 알 수 없기 때문. 육성자와 호흡이 일치하는 기유젠이츠 같은 케이스는 오히려 운이 좋은 편이라고 볼 수 있다. 경우에 따라서는[29] 아예 아류로서 독자적인 파생 호흡을 만들기도 한다.[30] 또한 같은 호흡에 적성이 있더라도 세부적인 재능이 다르면 색이 달라지는 경우도 존재한다.[31]

참고로 색이 변하는 것은 처음뿐이고, 이미 색이 변한 검은 다른 검사가 잡아도 색이 변하지 않는다.[32]
일륜도는 주인에 따라 색이 변하고, 각 색깔별로 특징이 있다.

▶ 원작 10화, '사람을 납치하는 늪' 나레이션 中
또한 일륜도의 색깔은 그저 빛깔만 바뀌는 것이 아니라, 칼 자체의 특성도 바뀐다고 한다. 그래서 수주 토미오카 기유는 자신의 검이 부러지자 굳이 자신과 같은 청색의 칼을 주워 사용하기도 했다. 하지만 각 색깔별로 특성에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는 공개되지 않았다.[33]
이거, 칼이 빨개질 수도 있겠는데?
안그래? 우로코다키.

에이 씨—.
난 선명한 빨간 검신을 볼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젠장할—.

렌고쿠 가문을 중심으로 한 화염의 호흡이 대대로 를 배출할 정도로 건실하게 계승되어온 호흡이기 때문인지, 아니면 혁도에 대한 정보가 적게나마 내려온 영향인지[34] 귀살대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붉은 색이 길조라고 여기는 경향이 있다.

선호도가 높은 적색에 비해 흑색은 사실상 꽝 카드 취급을 받는데, 색이 변한다는 시점에서 어느 특정 호흡을 가리키고 있음은 확실하나 문제는 그게 어느 호흡인지 아무도 모른다는 것이다.[35] 한 마디로 혼자서 정체 모를 호흡을 찾아 헤매야 하는 상태니, 감을 잡기도 어렵고 출세하지도 못하는 검사라는 악명이 붙었다. 그러나 이후 흑색이 모든 호흡의 시초인 '해의 호흡'의 색이며, 해의 호흡을 경계하던 무잔코쿠시보가 해의 호흡에 재능이 있는 흑도를 가진 검사들을 발견하는 족족 죽였기 때문에 해의 호흡과 흑도에 대한 정보가 실전되었다는 사실이 밝혀진다.

2.3. 기능

<nopad> 파일:탄지로vs돌연변이.png <nopad> 파일:원무일섬 탄지로.png
도깨비의 참수 장면
{{{#FFF {{{#!wiki style="margin: 0 -12px"
{{{#!folding 교메이의 일륜도 성능 묘사 ▼
<table align=center><tablebordercolor=#3F2C2E><tablewidth=100%><nopad> 파일:Gyomei_Chain_Weapon-strength-1.png <nopad> 파일:Gyomei_Chain_Weapon-strength-2.png <nopad> 파일:Gyomei_Stone_Breathing_Bind-4.png
코쿠시보의 칼날보다 견고한 사슬
<nopad> 파일:Gyomei_Chain_Weapon_Heat-1.png <nopad> 파일:Tokito_bright_red-4.png <nopad> 파일:Gyomei_Chain_Weapon_Heat-2.png
닿기만해도 지져지는 도깨비의 신체 }}}}}}}}}
이 사슬은 자를 수 없다!!
사슬, 도끼, 쇠구슬, 모두 쇠의 강도가 지극히 높은 무기.

내 살로 만들어진 이 칼로는 자르기도 전에 불타 주저앉는다.
이만큼 태양광을 빨아들인 쇠는 도공의 기술이 최고 전성기였던 전국 시대에도 발견되지 않았는데.

▶ 십이귀월 상현 1 코쿠시보

2.3.1. 혁도

<rowcolor=#fff> [ruby(赫,ruby=かく)][ruby(刀,ruby=とう)] | Bright Red Nichirin Sword
파일:Bright_Red_Nichirin_Sword.png
특정한 조건에서 일륜도의 칼날이 붉게 변화하는 현상.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혁도 문서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혁도#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혁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2.4. 형태

<nopad> 파일:Nichirin Swords-2.png
다양한 형태의 일륜도[37]

일륜도는 세세한 차이를 제외하면 기본적으로 일본도의 형태를 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상대가 참수 외에는 죽일 수 없는데다 거칠게 달려들기까지하는 도깨비다보니, 참수가 불가능한 찌르는 무기나, 치고받는 육박전이 힘든 장병기들은 거의 도태된 모양.[38] 도깨비 사냥의 역사가 거의 천년에 이르는 작중 시점에서야 겨우 찔러서 등꽃 독을 주입하거나, 꽂아넣은채 혁도로 피해를 주는 방법이 발견되어 찌르기도 유용성이 생겼다. 마찬가지로 묵직하고 힘이 많이 드는 둔기도 거의 쓰이지 않는다. 도깨비보다 힘이 강한 사람이 아니고서야 너무 비효율적이기 때문.

다만 그래도 귀살대의 최강자인 정도가 되면 특수한 형태의 일륜도를 쓰는 경우가 있다. 자신이 만든 아류 호흡법의 특성 때문이거나, 스스로의 결점을 보완하기 위해 고안하는 등. 작품 외적으로는 캐릭터의 개성을 담기 위해서인 듯.

2.4.1. 일본도

파일:Tanjirou_anime_design.png
{{{#FFF {{{#!wiki style="margin: 0px -12px"
{{{#!folding 설정화 ▼
<nopad> 파일:Art_of_Demon_Slayer_Kimetsu_no_Yaiba_B_1.png }}}}}}}}}
탄지로의 흑도 (黑刀)
: 해의 호흡의 칠흑빛을 띄는 흑도.
파일:Zenitsu_anime_design.png
{{{#FFF {{{#!wiki style="margin: 0px -12px"
{{{#!folding 설정화 ▼
<nopad> 파일:Art_of_Demon_Slayer_Kimetsu_no_Yaiba_B_2.png }}}}}}}}}
젠이츠의 검
: 번개의 호흡 특유의 황색 번개 무늬가 새겨진 칼날.
파일:Inosuke_anime_design.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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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ding 설정화 ▼
<nopad> 파일:Art_of_Demon_Slayer_Kimetsu_no_Yaiba_B_3.png }}}}}}}}}
이노스케의 쌍검
: 이노스케가 노획한 일륜도의 칼날을 깨뜨려 만든 것. 깨진 날이 손에 맞는지[39] 멀쩡한 칼을 새로 줘도 굳이 칼날을 깨뜨려 사용한다.[40] 노획한 일륜도이기에 코등이가 없는 시라사야 비슷한 외형을 하고 있는 것도 특징이다.[41]
파일:Giyuu_colored_body.png
{{{#FFF {{{#!wiki style="margin: 0px -12px"
{{{#!folding 설정화 ▼
<nopad> 파일:Art_of_Demon_Slayer_Kimetsu_no_Yaiba_B_4.png }}}}}}}}}
기유의 검
: 물의 호흡 특유의 파란빛을 띄는 검으로, 작중에서 가장 먼저 등장했다.
파일:렌고쿠_쿄주로_단독 _키 비주얼.png
쿄쥬로의 염도 (炎刀)
: 화염의 호흡 특유의 적색 칼날에 불꽃 무늬가 새겨져 있다. 그 때문인지 염도(炎刀)라고 부르기도 한다. 코등이도 마찬가지로 불꽃 모양.[42]

2.4.2. 특제품

저마다의 전투 방식에 맞추어 주문 제작된 특제품. 대체로 특이한 형태와 기능을 지니며, 스스로 만든 아류 호흡이나 파생 호흡을 쓰는 이들이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사용자 또한 그러한 기술을 확립할 만큼 실력을 쌓은 들이 대부분.
2.4.2.1. 시노부의 검(주사기)
파일:Shinobu_introducing_herself.png
{{{#FFF {{{#!wiki style="margin: 0px -12px"
{{{#!folding 설정화 ▼
<nopad> 파일:Art_of_Demon_Slayer_Kimetsu_no_Yaiba_B_5.png }}}}}}}}}
시노부의 검

벌레의 호흡의 찌르기 기술로 등꽃 독을 주입하기 위한 특수 검. 용도나 원리를 생각하면 사실상 검 형태의 주사기에 가깝다. 검의 날이 있어야 할 부분이 비어있으며 대신 독을 충전해둘 수 있는 실린더가 장착되어 있다. 실린더에 한 번에 주입 가능한 독의 양은 약 50ml. 검에 베는 기능이 없기 때문에 주로 도깨비의 급소인 머리나 목을 노리고, 호흡의 동작에도 빠르게 여러 번 찌르는 기술이 많다.

칼집도 칼날에 독을 충전하고 교체하는 장치가 탑재된 특제품. 그래서 싸움 도중에도 자주 납도해 주어야 한다. 무한성 1장 극장판에서는 칼날을 칼집에 넣고 칼자루를 90도 돌려서 독의 배합을 바꾸는 묘사가 추가되었다.

제작자는 도공 마을 촌장인 텟치카와하라 텟친.
2.4.2.2. 텐겐의 쌍도
파일:Tengen_with_his_swords.png
{{{#FFF {{{#!wiki style="margin: 0px -12px"
{{{#!folding 상세 ▼
<nopad> 파일:Tengen_colored_body.png <nopad> 파일:소리의 호흡.jpg <nopad> 파일:BD&DVD_Entertainment_District_Arc_-_Volume_1.png
매체에 따른 사슬 길이 변화
<nopad> 파일:Tengen_uses_his_Roar_technique_to_destroy_the_ground.gif <nopad> 파일:향참무간.gif
발도 방식 쌍절곤을 연상시키는 이도류 }}}}}}}}}
텐겐의 쌍절도

소리의 호흡에 맞추어 만든 특제품. 자루끼리 짧은 사슬로 이어진 두 개의 태도이다. 칼날도 기묘하게 구멍이 뚫린 형태인데, 이러한 형태와 소리의 호흡에는 밀접한 관련이 있는 듯하다.[43] 하지만 일격을 당하고 살아남은 이가 거의 없기에 상세 불명이라고.

평범한 이도류 검술은 쓰기 힘들 만큼 자루의 사슬이 짧아서, 거의 쌍절곤에 가깝게 사용한다. 하지만 애니메이션으로 오면서 액션의 한계를 느꼈는지, 그래도 이도류 검술 정도는 가능하도록 사슬의 길이가 조금 길어졌다.

평소에는 상의에 고정된 붕대로 감아서 등에 메고 다니며, 사용시에는 칼을 잡자마자 붕대가 저절로 잘리는 묘기를 써서 뽑는다.
2.4.2.3. 겐야의 총+와키자시
파일:Genya_colored_body.png 파일:겐야 총 애니.jpg
겐야의 총

겐야는 전집중 호흡의 재능이 없어서 특제 총을 사용하는데 일륜도와 같은 흑진홍 철로 만들어져 상현 1의 참격을 막아낼 정도로 견고하고, 탄환의 위력도 상현 4의 분신들을 목 째로 터뜨려버릴 정도의 위력을 자랑한다. 탄환도 흑진홍 철로 만들어져 목을 노린다면 일륜도와 같은 도깨비 살해 효과를 낼 수 있지만, 역시 양산하는 소모품이다보니 확실한 참수에 비하면 효과가 떨어지는지 '죽일 수도 있다' 정도로 언급된다. 그래서 겐야는 근접전용으로 와키자시 형태의 짧은 일륜도를 함께 사용한다.
2.4.2.4. 미츠리의 연검
파일:미츠리 검.png
미츠리의 연검

통상 일륜도의 몇 배 이상 길이를 지니고 부드럽게 휘어지는 연검. 미츠리 특유의 괴력 및 유연한 몸놀림과 시너지가 좋다. 미츠리처럼 숙련된 사람이 아니라면 자칫 자신도 베어버릴 수 있는 위험한 검이라고 한다. 시노부의 검처럼 통상의 검과 너무나 다른 특성 탓에, 도공 마을에서도 가장 뛰어난 장인인 촌장 텟치카와하라 텟친 옹이 손수 만들었다.

칼집에 넣을 때는 여러 번 겹겹이 겹쳐넣어 보관한다고 한다.
2.4.2.5. 오바나이의 플랑베르주
파일:Iguro_Obanai_Flamberge.png
{{{#FFF {{{#!wiki style="margin: 0px -12px"
{{{#!folding 칼집 ▼
<nopad> 파일:Iguro_Obanai_Flamberge_Sword_Sheath.png }}}}}}}}}
오바나이의 검

기능적인 요소보다는 구불구불한 이라는 콘셉트에 어울리는 비주얼적인 요소가 강한 디자인. 칼집도 그에 맞춘 특제품이다.
제작자는 도공 마을 촌장의 아들인 간테츠.
2.4.2.6. 교메이의 사슬 철퇴
<nopad> 파일:Gyomei's_Nichirin_Weapon.png
<nopad> 파일:Gyomei_Stone_Breathing_Battle-2.png
{{{#FFF {{{#!wiki style="margin: 0px -12px"
{{{#!folding 상세 ▼
<nopad> 파일:Gyomei_Chain_Weapon_Carry-1.png <nopad> 파일:Gyomei_Chain_Weapon_Carry-2.png
파일:Gyomei_Chain_Weapon_Carry-3.png
무기의 휴대 방식
<nopad> 파일:Gyomei_Axe.png
파일:Gyomei_Fighting.png
악귀멸살이 새겨진 도끼 }}}}}}}}}
교메이의 일륜도

잘그락거리는 소리를 반향정위로 이용하기 위한 사슬, 상대를 머리채로 터뜨리기 위한 철구, 참수와 접근전을 위한 도끼로 구성되어 있다. 굉장히 복잡하고 무거운 무기이나, 괴력을 지닌 달인인 교메이는 이를 가지고 강적과도 능숙히 맞설 수 있었다. 특이하게도 기묘한 무기를 쓰면서도 파생 호흡이나 아류 호흡이 아닌 5대 기본 호흡 중 하나인 바위의 호흡을 그대로 사용한다.

귀살대 최강자가 사용하기 위해 만들어진 특제품인 만큼 철의 제련이 잘 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소재로 쓰인 흑진홍 철의 순도 또한 매우 높다. 이는 상현 1이 전국시대에서도 본 적 없는 수준이라 평했으며, 그의 칼날조차 교메이의 일륜도에 닿자 불타 주저앉으며 교메이를 베지 못했을 정도. 템빨 묘사가 드문 본작에서 독보적으로 특별한 무기이다.

철구에 비해서 도끼의 크기가 너무 작다는 평가도 많은데, 그 도끼는 탄지로 머리만한 크기다! 교메이의 키가 220cm인 거한이라서 종종 오해받는 것.

3. 완구화

반다이에서 DX 일륜도란 명칭으로 아동용 완구로 출시되었다. 포켓몬스터가면라이더같은 아동용 타겟이 아닌 소년만화를 원작으로 한 완구가 아동용으로 발매된 몇 안 되는 사례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칼날 교체식으로 사운드 기믹이 전개되는데, 물의 호흡을 감싼 모습인 기본 칼날과, 히노카미 카구라 발동 상태인 부러진 칼날 두 파츠가 부속되어 있다. 그런데 모양새가 같은 시기에 방영하고 있던 가면라이더 세이버성검 소드라이버 완구와 비슷하게 생겨서 네타가 되었다. 예약을 시작하자마자 아마존 아동완구 카테고리 1위를 먹고 내려올 기미가 안보이는 등 벌써부터 인기를 끄는 종.

DX 일륜도의 판매량이 가면라이더 시리즈를 제치고 남아완구 매상에서 크게 히트치자 그 인기에 힘입어 여아용 버전으로 시노부가 사용하는 벌레의 호흡 버전의 일륜도도 출시되었다. 전체적으로 마법소녀 스틱처럼 변했다는 평이 많으며 길이는 55cm에 시노부의 음성 35종이 수록되었다.

그리고 시노부 버전에 이어 제 3탄으로 아가츠마 젠이츠가 사용하는 번개의 호흡 버전의 일륜도가 발매 되었다. 젠이츠의 음성 30종이 수록되었으며 특이하게도 다른 일륜도 완구와는 달리 젠이츠 특유의 발도 자세까지 재현할수 있는 칼집도 포함되었다.

그리고 제 4탄으로 렌고쿠 쿄쥬로의 화염의 호흡 버전의 일륜도가 발매 되었다. 음성 기믹으로 렌고쿠의 음성이 애니메 모드와 극중 재현 모드의 2종의 모드로 총 36종과 스위치를 누르면 불꽃 이펙트 파츠와 도신이 발광하는 기믹이 들어갔다.

2023년 도공마을펀 방영으로 DX 칸로지 미츠리의 일륜도가 발매되었는데 특성상 칼날이 리본같은 천 재질로 나왔다.그리고 다른 일륜도 DX와 마찬가지로 작중 음성이 들어갔다.

이 외에 역시 반다이의 PROPLICA 카테고리[45]로 이쪽은 아동용 완구 컨셉인 위 DX시리즈와 달리 성인용 디스플레이 용도로 1/1 스케일과 원작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한 컨셉이다. 당연히 가격도 고가. 기믹은 손잡이 부분에 음성 기믹을 내장해서 작중 음성과 호흡 발동시의 사운드가 나오고, BGM 기능을 넣어서 대사와 배경음악이 동시에 나오도록 할수도 있다.

2025년 현재까지 탄지로, 젠이츠, 이노스케, 렌고쿠, 텐겐, 무이치로, 기유의 일륜도가 1/1 사이즈로 발매 되었고 시노부 버전이 26년 상반기 출시 예정으로 혼웹 한정 예약을 받았다.

이 외에는 레고 타입의 블럭 조립식이나 코스프레 용으로 플라스틱이나 나무로 날을 만든 가검들도 있지만 위에 상기한 제품 외에는 전부 정식 라이센스를 받은 것이 아니니 구입시 주의가 필요하다.

4. 여담

그리고 후에 계급 제도가 정착된 뒤에는 들은 자신의 일륜도 도신에 악귀멸살(惡鬼滅殺)이라는 문구를 새기는 식으로 이어지게 되었다. 교메이의 경우에는 도끼 머리 뒤쪽에, 시노부의 경우에는 날뿌리가 짧아서인지 뒷면에 '악귀', 앞면에 '멸살'로 따로따로 새겨져 있다.

5. 관련 문서


[1] 위에서부터 차례대로 교메이의 철구, 사네미의 일본도, 무이치로의 일본도이다.[2] 이는 정발 기준 번역이며 애니메이션과 원본은 '색이 변하는 칼(色変わりの刀)'[3] 이미 색이 변한 검은 다른 검사가 잡아도 색이 변하지 않는다.[4] 코쵸우 시노부, 우즈이 텐겐, 칸로지 미츠리, 이구로 오바나이, 히메지마 교메이[5] 기본적인 기능이지만, 칼에 따라 수준차가 있어서 대부분의 경우 그렇게 확연히 드러나지 않는다.[6] 표기는 이렇지만 해당 사이트에 의하면 山 부분은 음독인 さん, 정확히는 ざん으로 읽는다.[7] 그래서인지 도공들은 자신이 만든 검이 파손되면 상당히 화를 낸다. 호타루는 탄지로가 검을 부러뜨릴 때마다 죽이려고 달려들고, 카나모리는 차분하고 얌전한 성격인데도 이노스케가 자신이 만든 검의 칼날을 돌로 깨부수자 죽여버릴듯이 화를 냈고, 그 호타루마저 기겁하고 탄지로가 이를 말리느라 진땀을 뺐다. 사실 일반적으로 임무를 수행하다가 어쩔수 없이 부러진 경우는 당사자인 사용자도 죽을 뻔 했던 것인만큼 그냥 넘기는 도공들이 대부분이지만, 이 경우는 호타루가 그냥 다혈질적인 성격인 것이다.[8] 결국 어떻게 찾아냈는지는 묘사되지 않지만 상현 5인 굣코가 찾아내 무잔의 명을 받아 한텐구와 함께 마을을 파괴하기 위해 파견된다. 찾아낸 방법은 작중 언급 되지 않으나, 굣코가 찾아냈다는 점과 무잔의 주 수입원 중 하나가 굣코의 항아리 판매였다는 것을 미루어 볼때 굣코의 항아리를 도공 마을 주민 중 한 명이 구입하여 알아낸게 아닌가? 라는 추측이 유력한 설로 추정된다. 실제로 도공 마을이 처음 나왔을 때의 마을 그림을 자세히 보면 건물 앞에 굣코의 항아리로 추정되는 항아리가 놓여있다.[9] 작중 시나즈가와 겐야의 경우, 선별시험을 통과했지만 호흡에는 재능이 없는지 일륜도의 색이 변하지 않았다. 하지만 흑진홍 광석으로 만든 탄환을 쓰는 총과 도깨비를 잡아먹는 능력으로 계속 귀살대원으로서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10] 이후 탄지로의 머리색을 보고 혁작의 아이가 일륜도를 쥐는 것이니 어쩌면 칼이 붉게 물들지도 모르겠다며 좋아한다.[9화] 원작 9화에서 언급.[팬북] 팬북 1권에서 언급.[13] 해의 호흡에서 최초로 파생된 계파들. 이중 달의 호흡을 제외한 나머지 5개 호흡이 '기본 5대 계파'로 호칭되며, 귀살대 내부에서 명망있는 주류 호흡으로 취급된다.[54화] 원작 54화에서 언급.[팬북] [54화] [팬북] [54화] [팬북] [54화] [54화] [팬북] [54화] [팬북] [팬북] [51화] 원작 51화에서 언급.[팬북] [28] 한자 표기로는 등색(橙色)인데, 여기서 등은 등(橙) 자이다. 서구권에서는 호박색(Amber)라고 표기하기도 한다.[29] 검의 색이 기존 계파와 비슷하지만 본질적으론 다를 경우.[30] 예시로는 우즈이 텐겐, 이구로 오바나이, 칸로지 미츠리, 코쵸우 시노부, 하시비라 이노스케 등이 있다.[31] 번개의 호흡이 그 예시로, 1형만 사용할 수 있는 젠이츠는 검은 바탕에 노란 번개 무늬가, 1형만을 사용하지 못 하는 카이가쿠는 노란 바탕에 검은 번개 무늬가 새겨져 있다. 번개의 호흡 전부에 적성이 있는 쿠와지마 지고로의 경우에는 칼날 전체가 노란색일 거라 추측된다.[32] 탄지로는 흑도 사용자지만 선별시험 편에서 청도 사용자 우로코다키의 검을 빌려서 사용할 때는 색이 변하지 않았고, 이노스케가 산에 온 귀살대원의 검을 빼앗았을 때도 검의 색이 변하지 않았다.[33] 다만 일륜도의 색에 따른 호흡이 적성이 맞지 않거나 일륜도의 색에 맞지 않는 호흡을 쓰면 내구도가 빨리 닳는다는 가설이 있다. 사비토 문서 참조. 실제로 흑도를 쥐고 있는 탄지로도 작중 검이 부러지거나 닳은 상황이 주로 물의 호흡을 쓸 때였다.[34] 혁작의 아이 운운이나 붉은 색을 선호하는 묘사를 보면, 실제로도 가능성이 높은 추측이다. 아무리 작정하고 정보를 말살하려 해도 일부나마 구전되는 이야기는 있었을 것이고, 렌고쿠 가는 대대로 염주 자리를 이어온 집안답게 해의 호흡에 대한 이야기가 구전되고 있었다.[35] 실제로 처음 보는 색이 나와도 어지간해서는 색의 연관성을 찾아보면 기존에 존재하는 호흡의 파생형이라는 것을 알 수 있지만, 모든 색이 섞여 만들어지는 흑색은 특정하는 것 자체가 매우 어렵다.[36] 햇빛이 1년 내내 내리쬐는 곳에서 햇빛을 흡수시키기 때문.[37] 왼쪽 위부터 순서대로 탄지로의 일륜도(요리이치의 일륜도+렌고쿠의 날밑), 사네미의 일륜도, 기유의 일륜도, 오바나이의 일륜도, 그리고 오른쪽은 교메이의 철구이다.[38] 일례로 사실상 도깨비나 다름없는 겐야와 아예 도깨비인 네즈코창잡이를 상대로 창을 맞아가며 우세를 점하는 모습을 보였다. 겐야는 결국 상대의 창을 빼앗아 역으로 나무에 꽂아버린 뒤 참수해버렸고, 네즈코는 창에 꿰뚫린 채로 달라붙어 혈귀술로 상대를 태워버리는 등.[39] 짐승의 호흡 기술 대부분이 찢어발기는 형태다보니, 깨져서 울퉁불퉁해진 날이 호흡 특성을 살리기에 더 효과적이기 때문일 것이다.[40] 하필 제작자인 카나모리 코조가 칼을 넘겨주자마자 면전에서 칼날에 돌을 내려치는 바람에, 그 성질 더러운 하가네즈카 호타루가 겁먹을 만큼 카나모리를 격노하게 만들었다. 애초에 이노스케가 칼날을 깨뜨린 건 주문 제작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몰라서 벌어진 해프닝이었고, 그래서인지 나중에는 처음부터 칼날이 톱니 모양으로 만들어진 일륜도를 받았다.[41] 카나모리가 다시 만들어줬던 일륜도는 처음에는 코등이가 있는 통상의 일륜도의 외형을 하고 있었으나 이노스케가 코등이가 없는 것에 익숙해서인지 몰라도 첫 일륜도처럼 코등이가 없고 손잡이를 붕대로 감은 상태로 사용했다.[42] 이 코등이는 쿄쥬로가 죽은 후 탄지로가 물려받아, 자신의 일륜도에 쓰게 된다.[43] 호흡명부터 소리의 호흡이라 소리에 관한 요소가 많다. 원본 호흡인 번개의 호흡의 사용자인 젠이츠도 뛰어난 음감을 지녔고, 우즈이 또한 마찬가지.[44] 중절식이란 총알을 장전할 때 손잡이와 총신 가운데가 ㄱ자로 꺾여서 총알을 장전하는 산탄총이다.[45] 매니아층을 타겟으로 하는 성인완구이다. 주로 마법소녀물 및 각종 애니메이션에 나온 아이템들이 상품화되며 도미네이터밤하늘검도 상품화되었다.[46] 그 외의 칼날 도신의 문양은 다마스쿠스와 비슷한 형태다.[47] 또한 번개의 호흡 사용자들은 손잡이에서 칼날 끝까지 번개가 친 문양이 특징인데 이는 리히텐베르크 문양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