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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

손녀에서 넘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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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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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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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대조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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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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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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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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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조
(10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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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계존비속 이촌 삼촌 사촌 오촌 육촌 칠촌 팔촌
이동에 따른 촌수 관계 : 2촌 관계 : 1촌 관계
관련 문서
같이 보기 (부계 호칭 · 모계 호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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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여담

1. 개요

Grandchildren[1]

본인 자녀의 자녀를 말한다.

2. 여담

남자아이는 손자, 여자아이는 손녀로 부르지만, 오늘날에는 여아도 남아처럼 손자로 칭하고 있다. 또 딸의 자식은 외손자이다. 물론 이 경우도 그냥 손자라고 부를 수도 있다. 그러므로 할머니, 할아버지한테는 우리가 손자이고 우리 어머니가 혹은 며느리이며, 우리 아버지는 아들 혹은 사위이다.


손주라고 쓰이기도 한다. 이것은 한자 표현인 자(子)가 방언으로써 보통 '주'로 발음되는 경우가 많은데, 손자(孫子)와 손녀(孫女)의 구별에서 아들을 의미하는 경향이 강한 손자 대신 손주라는 사투리를 표준어로 인정한 듯 하다. 이에 따라 2011년 8월 31일 표준어 규정 개정에 의해 '손자/손녀의 총칭'이라는 뜻으로 표준어로 정식 인정되었다.

손자의 자식은 증손, 손자의 손자, 즉 증손의 자식은 현손(玄孫)이 된다.[2] 증손까지는 혹 보고 죽을 수도 있지만 현손쯤 되면 대대로 매우 일찍 결혼한 케이스가 아닌 한, 100살이 넘어서 기네스북에 오를 정도 나이까지 살지 않으면 못 보고 죽는 게 일반적이다. 한마디로 가능성은 제로에 가깝다. 손(孫) - 증손(曾孫) - 현손(玄孫) - 내손(來孫) - 곤손(昆孫) - 잉손(仍孫) - 운손(雲孫)[3] 순이다.

한편 자식, 며느리, 사위 등은 미워해도 정작 그들이 낳은 손자만큼은 끔찍하게 아끼는 경우가 많다. 대표적인 인물이 프란츠 2세로, 비록 사위 나폴레옹 1세와는 천하에 둘도 없을 원수지간이었지만, 정작 나폴레옹 1세의 아들이자 자신의 외손자인 나폴레옹 2세[4]만큼은 무척 아끼고 사랑하였다. 이는 강철의 대원수 이오시프 스탈린도 마찬가지였다. 장남 야코프 주가슈빌리 부부에게는 매우 차가웠지만[5] 손자 예브게니 주가슈빌리에게는 장난감이나 손자가 좋아하는 갖가지 선물들을 구매해 주었다고 한다. 물론 예브게니는 우크라이나인들이 스탈린의 집단농장 정책으로 인해 우크라이나인 300만 명이 사망한 우크라이나 대기근으로 스탈린을 비판하자 자기 할아버지 덕분에 잘 먹고 잘 살게 되었으면서 배은망덕하다고 비난한 쓰레기이긴 했었다만... 조선의 경우에는 영조가 대표적. 아들 사도세자를 미워해서 온갖 학대를 가한 끝에 결국 그를 비참한 죽음으로 몰아넣었지만, 정작 그의 아들인 손자 정조는 항상 대동하고 다녔으며, 매일같이 불러서 문답하는 등 끔찍하게 아꼈다.[6]


[1] 남자일 경우 grandson, 여자일 경우 granddaughter[2] 물론 4대 위의 직계조상을 고조라는 말에 대응한 고손 혹은 고손자라는 말도 쓰인다. 특히나 손자의 손자를 일컫는 말인 현손이 사실 익숙하지 않은 단어라 고손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직계조상에 대한 높임으로써 높을 자를 붙인다는 점을 볼 때 고손이라는 단어가 적절하지 않아 이렇게 되었다는 주장이 있다.[3] 구름같이 멀어진 자손이라는 뜻으로, 8대 이후의 손자도 모두 운손이라 한다.[4] 나폴레옹 2세의 어머니이자 나폴레옹 1세의 두번째 황후가 프란츠 2세의 딸 마리 루이즈였다.[5] 다만 건실했던 형과 달리 하루가 멀다 하고 온갖 패악질을 일삼고 다니던 차남 바실리의 막장 행태와 대비되어서였는지 시간이 지난 후엔 부자간의 사이가 꽤 돈독해졌다. 스탈린은 때때로 주변사람들한테 장남 칭찬을 많이 하고 다녔고, 야코프도 아버지를 존경하며 따랐다. 안타깝게도 이런 시간은 오래 이어지지 못했고, 야코프가 독일군에게 포로로 잡힌 뒤 죽자 굉장히 슬퍼하면서 맏며느리에게도 좀 더 잘해줬다. 물론 며느리 혈통이 유대인이니 독일의 간첩인 게 분명하다면서 야코프 일가를 수용소에 처넣은 적도 있었다만...[6] 다만 염두에 두어야 할 점은 당시 영조에게 있어 손주 정조 외에는 딱히 대안이 없었다는 점이다.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는 사도세자에게서 아들 정조가 태어나 왕위 계승을 정조로 대신한다는 대체제 역할을 정조가 수행할 수 있었다는 점과 자신이 요구하는 능력에 부합한다는 전제 조건이 있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영조의 손자 사랑은 진심으로 손자를 아껴서라기보다는 자신이 원하는 바를 정조가 대신 줄 수 있었기 때문에 애정을 준 일종의 거래관계에 불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