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모에 미러 (일반/밝은 화면)
최근 수정 시각 : 2026-11-02 02:57:28

직계


파일:다른 뜻 아이콘.svg  
#!if 넘어옴1 != null
''''''{{{#!if 넘어옴2 == null
{{{#!if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AC00 &&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AC00 ||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2 != null
, ''''''{{{#!if 넘어옴3 == null
{{{#!if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AC00 &&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AC00 ||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3 != null
, ''''''{{{#!if 넘어옴4 == null
{{{#!if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AC00 &&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AC00 ||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4 != null
, ''''''{{{#!if 넘어옴5 == null
{{{#!if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AC00 &&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AC00 ||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5 != null
, ''''''{{{#!if 넘어옴6 == null
{{{#!if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AC00 &&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AC00 ||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6 != null
, ''''''{{{#!if 넘어옴7 == null
{{{#!if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AC00 &&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AC00 ||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7 != null
, ''''''{{{#!if 넘어옴8 == null
{{{#!if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AC00 &&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AC00 ||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8 != null
, ''''''{{{#!if 넘어옴9 == null
{{{#!if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AC00 &&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AC00 ||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9 != null
, ''''''{{{#!if 넘어옴10 == null
{{{#!if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AC00 &&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AC00 ||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10 != null
, ''''''{{{#!if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AC00 &&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AC00 ||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D7A3
은(는)}}}}}} 여기로 연결됩니다. 
#!if 설명 == null && 리스트 == null
{{{#!if 설명1 == null
다른 뜻에 대한 내용은 아래 문서를}}}{{{#!if 설명1 != null
{{{#!html 북양군벌의 한 분파를 줄여 부르는 명칭}}}에 대한 내용은 [[직계군벌]] 문서{{{#!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를}}}{{{#!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의 [[직계군벌#s-|]]번 문단을}}}{{{#!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의 [[직계군벌#|]] 부분을}}}}}}{{{#!if 설명2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를}}}{{{#!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3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를}}}{{{#!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4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를}}}{{{#!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5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를}}}{{{#!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6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를}}}{{{#!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7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를}}}{{{#!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8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를}}}{{{#!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9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를}}}{{{#!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10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를}}}{{{#!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의 [[#|]] 부분을}}}}}}
#!if 설명 == null
{{{#!if 리스트 != null
다른 뜻에 대한 내용은 아래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if 리스트 != null
{{{#!if 문서명1 != null
 * {{{#!if 설명1 != null
북양군벌의 한 분파를 줄여 부르는 명칭: }}}[[직계군벌]] {{{#!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문서의 [[직계군벌#s-|]]번 문단}}}{{{#!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문서의 [[직계군벌#|]] 부분}}}}}}{{{#!if 문서명2 != null
 * {{{#!if 설명2 != null
: }}}[[]] {{{#!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3 != null
 * {{{#!if 설명3 != null
: }}}[[]] {{{#!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4 != null
 * {{{#!if 설명4 != null
: }}}[[]] {{{#!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5 != null
 * {{{#!if 설명5 != null
: }}}[[]] {{{#!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6 != null
 * {{{#!if 설명6 != null
: }}}[[]] {{{#!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7 != null
 * {{{#!if 설명7 != null
: }}}[[]] {{{#!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8 != null
 * {{{#!if 설명8 != null
: }}}[[]] {{{#!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9 != null
 * {{{#!if 설명9 != null
: }}}[[]] {{{#!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10 != null
 * {{{#!if 설명10 != null
: }}}[[]] {{{#!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문서의 [[#|]] 부분}}}}}}


1. 개요2. 민법상의 정의3. 관련 문서

1. 개요

유교와 성리학의 종법(宗法) 체계에서 직계(直系)와 방계(傍系)는 제사를 상속받는 정통 축이냐, 아니면 갈라져 나간 지류냐를 나누는 철저한 신분·종적 고유 개념이다.

직계 (直系) = 적통 (嫡統)
유교에서 직계는 오직 가문의 '적장자(큰아들),적장손(큰손자), 적증손'으로만 끊임없이 이어지는 단 하나의 수직선만을 의미한다.

성리학적 의미: 아무리 친아들이라도 적장자가 아니라면 유교 고유의 의미에서 가문 전체의 '직계'가 될 수 없고 방계(傍系)라고 해야 한다.

민법에서 말하는 직계(直系, direct line)는 혈연이 친자 관계에 의하여 직접적으로 이어져 있는 계통으로, 수직적인 혈통 관계라 할 수 있다.

증조부모, 조부모, 부모, 본인, 자녀, 손자녀, 증손 등 위 또는 아래인 수직적인 혈통 관계를 직계가족이라고 말하고 그 외에는 모두 방계라고 말한다. 사람들이 오해하곤 하는데 본인의 형제자매는 직계가 아니라 방계에 해당한다. 형제자매는 같은 조상(부모)에게서 갈라져 나온 혈통이지 형제자매 간에 직접적으로 이어진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칼럼이나 뉴스를 보다 보면 간혹 'ㅇㅇ가의 방계가문'이라는 말을 쓰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 직계는 가문의 수장과 그의 자식들을 말하고 방계는 그 외 가족들을 말한다. 가령 이병철과 그의 자식들은 삼성가의 직계고 손자부터는 이건희의 자식이 아니면 모두 방계 가문이 된다. 이러한 구분법은 집안의 가장 큰 어른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이전 수장의 직계가 건재할 때는 해당 집안을 방계 취급하지 않는다. 즉, 이병철의 장남인 이맹희 가문은 이맹희가 사망하여 세대가 바뀌었기 때문에 삼성가의 방계가문이 되고 이병철의 막내딸인 이명희 가문은 이명희가 건재하기에 방계라고 말하지 않는다. 다만 이건 사전적인 의미에서 직계, 방계 구분법이고 실제로는 촌수가 적당히 멀거나 존재감이 없으면 방계가문이라 말하고 나머지는 삼성가, 현대가 등으로 퉁쳐 부른다.

조선 왕조의 경우 초반 태조, 태종, 세종, 문종, 단종 의 계보는 생물학적 친자 관계(혈통적 직계)로는 이어져 있으나, 태종은 태조의 5남, 세종은 태종의 3남, 문종은 세종의 장남, 단종은 문종의 장남이다. 여기서 문종과 단종은 적장자 출신 왕으로, 이후 적장자 출신 왕은 성종의 적장자 연산군, 중종의 적장자 인종, 효종의 적장자 현종, 현종의 적장자 숙종, 고종의 적장자 순종[1]이 있다.

역설적으로 방계가 직계보다 잘나가는 경우도 있는데(옛스럽게는 탈적 奪嫡이라고 한다) 전국시대의 제나라의 전씨는 규성 진陳나라의 방계이며, 독일 베틴 가문에서도 작은집(알브레히트계)가 근세 초 카를 5세 때 큰집(에른스트계)의 작센 선제후 자리를 카를 5세에 붙어먹어서(...) 뺏은 후 300년 가까이 큰집보다 잘 나가다가[2] 근대 19세기 들어서 에른스트계가 결혼 외교를 통해 대영제국 시대 영국의 국서와 왕을 배출하고 그 여세를 몰아 불가리아 등 여러 나라 왕을 배출하며 대박을 터뜨린 반면에, 알브레히트계의 작센 왕국은 프로이센과 너무 가까운 탓에 나폴레옹 전쟁 시대 국토 유린과 수탈, 빈 회의로 인한 국토 수축, 독일 통일 운동 등의 영향을 직빵으로 받으며 사실상 프로이센의 속국이 되어 다시 역전되었다.

대학수학능력시험 출제 관계자는 직계가족의 장례식에 한해서 외출이 가능하나, 그마저도 경찰관이나 보안요원을 동행해야 하고 3시간만 머무르고 합숙소로 복귀해야 한다.

2. 민법상의 정의

파일:직계.png
민법
##법령명·행정규칙명과 조문 사이의 공백

제4편 친족 제1장 총칙
제768조(혈족의 정의) 자기의 직계존속과 직계비속을 직계혈족이라 하고 자기의 형제자매와 형제자매의 직계비속, 직계존속의 형제자매 및 그 형제자매의 직계비속을 방계혈족이라 한다. <개정 1990. 1. 13.>

직계존속(直系尊屬)은 본인으로부터 거슬러 올라가는 부모, 조부모, 증조부모, 고조부모 등이고 직계비속(直系卑屬)은 본인으로부터 이어져 내려가는 혈족인 자녀, 손자녀, 증손자녀, 현손자녀 등이다.

본인을 기준으로 할 때, "①자기의 형제자매와(=본인의 (남녀불문)형제) + ②형제자매의 직계비속(=본인의 (남녀불문)형제의 자손들) + ③직계존속의 형제자매 및 그 형제자매의 직계비속(=본인의 선조의 (남녀불문)형제 + 본인의 선조의 형제의 자손들) = 방계혈족"이라 정의하고 있다. 예를 들어 위에 1번에서는 본인과 친형은 방계가 되고 2번에서는 형의 아들딸이 본인의 조카가 되어 방계가 되고 3번에서는 (외)삼촌과 사촌이 방계가 되는 것이다. 이 경우에는 본인과 어머니, 외조부모는 직계지만 외삼촌은 본인과 본인의 어머니와 방계이다. 물론 외삼촌도 외할머니와 외할아버지와는 직계이다.

며느리와 사위는 직계비속이 아닌 4촌 이내의 인척에 해당된다.

3. 관련 문서


[1] 엄밀히 말하면 적차자지만, (동복) 형은 자신이 태어나기도 전에 후사 없이 죽었으므로 형제 관계가 원천적으로 존재하지 않았다.[2] 폴란드 동군연합도 했던 쪽도 이 작은집이다.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