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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의 [[#|]] 부분}}}}}}1. 개요
북벌(北伐)은 무력으로 북쪽을 친다는 뜻이다. 흔히 남쪽을 치는 남정(南征)과 합쳐서 남정북벌이라고 하며, 남정북벌에서 방향을 나타내는 표현을 지우면 흔히 말하는 정벌이 된다. 유사한 의미의 정·벌을 관행상 남·북으로 나눠 각각 엮어 쓴 것이다.太祖以聖文神武之資 濟世安民之略 當高麗之季 南征北伐 厥績懋焉
태조께서는 성문신무한 자질과 제세안민할 웅략을 가지시고, 고려의 말년을 당하여, 남정북벌[1]에 그 공적이 성하였습니다.[2]
《용비어천가》서문 세종 실록 147권에 수록
태조께서는 성문신무한 자질과 제세안민할 웅략을 가지시고, 고려의 말년을 당하여, 남정북벌[1]에 그 공적이 성하였습니다.[2]
《용비어천가》서문 세종 실록 147권에 수록
2. 한국사의 북진 정책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북진 정책#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북진 정책#|]] 부분을 참고하십시오.3. 중국사
- 한신의 북벌
북벌에 성공하여 중국을 통일한 첫 번째 사례. 변방에서 기반하여 중원을 평정하여 중국을 통일했다는 점에서 후대 여러 왕조들의 롤모델이 되었다. 다만 한신과 그의 주군인 전한의 유방이 처음 북벌을 시작한 근거지인 한중은 관중 지방(현 산시성)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강남에서 시작한 주원장이나 장제스의 북벌과는 좀 다르다. - 제갈량의 북벌
삼국시대 촉한의 제갈량이 한나라(후한)의 고토회복을 위하여 다섯 차례 군사를 일으켜 위나라를 공격했던 전쟁. 해당 항목 참조. 한신의 예를 따라 실행했으나 한신과 달리 실패했다. 통칭 육출기산. - 강유의 북벌
제갈량의 유지를 받든 후계자 강유가 위나라를 상대로 7번 실행한 북벌. 통칭 구벌중원. - 조적의 북벌
오호십육국시대 영가의 난 이후 중원을 되물리려던 조적이 후조를 대상으로 실행한 북벌. 허나 동진의 정쟁과 무관심으로 인해 실패했다. - 환온의 북벌
동진의 실권자 환온이 실행한 북벌. 성한을 정벌하고 북진해 낙양까지 수복하는 전과를 거두었으나 끝내 중국 통일은 이뤄내지 못했다. - 유유의 북벌
동진의 유유가 실행한 북벌. 남연을 멸망시켜 청주(산둥 반도)를 수복하고 나아가 후진, 북위 연합군을 격파해 낙양과 장안 일대를 점령하여 서량과 하북을 제외한 후한 말의 영토를 모두 수복했다. 허나 제위 찬탈을 꿈꿨던 유유는 마지막 북벌을 앞두고 동진의 황제가 죽자 선양 물밑 작업을 치기 위해 건강으로 돌아갔고, 장안은 다시 이민족에게 빼앗겼다. 유유는 이후 유송을 세운다. - 진경지의 북벌
남북조시대 소량의 진경지가 실행한 북벌. 육진의 난으로 혼란한 북위를 쳐서 낙양 등 30여 개의 성을 점령했으나 결국 북위의 반격으로 실패로 끝났다. - 악비의 북벌
남송의 명장 악비가 정강의 변으로 멸망한 북송의 영토를 되찾기 위하여 금나라를 상대로 행한 북벌. 현대에 와서는 악비가 북벌에서 올린 전공 대부분은 사서에서 교차검증되지 않는 과장된 전공으로 평가받고 있다. - 융흥북벌
해릉양왕이 죽고 송고종이 퇴위하자 송효종이 즉위했다. 송효종은 노신 장준을 필두로 북벌을 시도했다. 남송군은 숙주를 되찾았으나, 이현충과 추굉연의 반목으로 인해 실패하고, 융흥화의를 체결한다. - 개희북벌
남송의 황제였던 영종 재위기에 재상 한탁주가 주도한 남송의 금나라 정벌로, 처음에는 내부의 반발이 있었지만 한탁주가 권력으로 억제했고, 북벌을 진행시켜 초반에는 승승장구했지만 후반에 금나라에 역전당했고, 거기다 오희까지 배신을 하여 결국에는 북벌에 실패하고 말았다. 북벌의 실패로 인하여 한탁주와 그를 따르는 일파들을 몰락하게 되었고, 사미원이 권력을 장악하게 되었다. - 단평북벌
남송 이종의 단평(端平) 1년 부터 단평 연간 말쯤인 단평 2년까지 \고토수복을 위해 행한 북벌이다. 이때 적극론자들과 신중론자들이라는 당파가 만들어져 남송 조정에서는 당파 싸움이 일어났고 결국 적극론자들이 득세를 하고 당시 황제였던 이종을 꼬드겨 추진하였다. 결과는 몽골제국에게 패배를 하였으며 이후 초강대국 몽골제국과 44년이라는 긴기간 동안 국운을 건 전쟁을 하여 멸망하기에 이른다. - 주원장의 북벌
원말명초 원나라 말기 극도로 혼란스러운 시기 군벌의 하나로 일어난 명 태조 주원장은 경쟁 상대인 같은 한족인 진우량, 장사성, 방국진 등의 군웅들을 격파한 뒤 병력을 모아 대도(베이징)를 함락시키고 원을 몽골 초원으로 쫓아냄으로써 북벌을 완수했다.[3] 강남 세력이 북진하여 천하를 통일한 첫 번째 사례다. - 태평천국의 북벌
강남 지방을 기반으로 '톈징'(천경) 이라 개명한 난징을 도읍으로 삼았던 태평천국이 청나라에 반기하여 들고 일어난 북벌 사례. 14년 간의 전쟁과 2천만 명-3천만 명 가량의 사상자를 내고 패배하였다. - 쑨원의 북벌
쑨원이 이끈 광둥의 중국국민당 정부가 군웅할거에 고통받던 중국을 통일하고 군벌들을 축출하기 위해 꿈꾸었던 이상이지만 정작 쑨원 살아 생전의 북벌 시도들은 수많은 비협조와 배신과 광둥 군벌 천중밍의 반란으로 인해 참혹하게 실패했다. 와신상담 끝에 다른 군벌들의 도움으로 천중밍 세력을 격파하고 황푸 군관 학교에서 자체적인 무력을 확보하여 광둥 주변의 지배권을 확보할 순 있었지만 쑨원 생전에는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 장제스의 북벌[4]
[1] 각각 황산대첩과 제1차 요동정벌을 가리킨다.[2] 한국 고전 용어 사전, 2001년 3월 30일, 세종 대왕 기념 사업회.[3] 하지만 원나라가 완벽히 멸망한 것은 아니고, 북원으로 이어져 십 여년 간 싸움을 지속하게 된다. 그러나 마지막 황제였던 천원제 우스칼 칸이 명나라와의 전투에서 대패한 이후 도주하던 중에 아리크부카의 후손이었던 예수데르에 의해 죽임을 당하면서 북원은 멸망하고 만다.[4] 흔히 북벌을 외국어로 검색(北伐 혹은 Northern expedition)하면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많이 검색결과가 나오는 건 이 쪽이다. 그만큼 세계사적으로 가장 유명한 북벌이란 의미. 사실 한국어로 검색해도 꽤 상단에 나오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