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인의 배우, 우리/세계 문학을 읽다" 라는 오디오북에서 이청준의 병신과 머저리, 이반 부닌의 '안토노프 사과'를 읽었다.
더 글로리에서 아들로 나온 강길우와 비슷하게 생겼다. 물론 많은 드라마에서 가족 역할의 배우를 캐스팅할 때는 실제로 외모가 비슷한 배우들을 캐스팅하는 경우가 많지만, 그것을 감안해도 많이 비슷하다.
더 글로리에서 최악의 악역 중 한 명인 김종문 역할을 맡았는데, "일부 몰지각한 교사들로 인해 학생들이 학교폭력으로부터 도움을 청할 곳이 없는 현실이 씁쓸하다."고 실제 인터뷰에서 말한 적이 있으며 본인도 이 부패교사 역할을 하며 죄책감을 느낌과 동시에 마음고생을 했다고 말했다. 거기다가, 본인도 그런 경험을 겪은 적이 있다고 한다.[3]
[1] 에필로그 한정.[2] 홍만대의 장남이자 범준의 형, 그리고 범자의 큰오빠.[3] 문서에 나와있듯이 박윤희는 1967년생으로 그가 학창 시절을 보낸 시기가 한창 4공~5공 시절이었던 1970 ~ 1980년대였고 체벌이 당연시되었던 시기였다. 거기다가, 학교에 따라서는 2010년대 후반까지도 체벌이 자행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