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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문명 7에 등장하는 자연경관을 다루는 문서.- 자연경관의 산출은 시대가 변화함에 따라 증가한다.
- 문명 6의 성지 특수지구처럼 문화와 행복도 건물은 인접한 자연경관 타일당 추가 산출을 얻는다.
- 자연경관 관련 특성이 있는 이사벨 1세는 거의 확정적으로 자연경관 옆에서 시작하도록 설정되어 있다.
2. 자연경관 목록
2.1. 굴포스(Gullfoss)
굴포스(Gullfoss) | |
"아래쪽을 응시하고 룬을 취했다네. 비명을 지르는 룬을 취하자 거기서 다시 떨어졌다네." - 높으신 분이 말하기를[1] | |
고요한 풍경 너머로 마치 땅속에서 쉬지 않는 거인들이 움직이듯 웅장한 굉음이 들려옵니다. 이게 바로 아이슬란드 흐비타강의 '금빛 폭포', 굴포스 폭포입니다. 폭포의 굉음이 지하에서 울려 나오는 것처럼 들리는 이유는 폭포 바로 위에 갈 때까지 폭포가 거의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파도가 두 단계에 걸쳐 100피트 이상 내려가 숨겨진 크레바스로 질주하며, 빙하에서 바다로 물을 쏟아냅니다. 20세기 초, 굴포스는 한 영국 사업가가 수력 발전소로 에너지를 끌어들이려고 시도하면서 산업화의 위협에 직면했습니다. 하지만 땅을 소유한 농부의 딸인 시그리두르 토마스도티르는 수년간 이러한 계획에 맞서 싸웠습니다. 성공을 거둔 그녀는 아이슬란드 최초의 환경운동가로 기록되었으며 그 결과 아이슬란드 최고의 절경 중 한 곳을 보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
자연경관 상세 | |
타일 크기 | 1 타일 |
타일 유형 | 거친 지형 툰드라 |
실제 위치 | 아이슬란드 남서부 흐비타강 협곡 |
출현 타일 | 깊은 강 툰드라 (깊은 강과 일반 강이 만나는 지점) |
유닛 통과 여부 | 불가능 |
타일 산출량 | 시대당 |
인접 타일 산출량 | 인접한 교외 타일에서 |
자연경관 특성 | |
담수 제공 |
2.2. 그랜드 캐니언(Grand Canyon)
그랜드 캐니언(Grand Canyon) | |
"저 강은 우리의 핏줄, 세상의 핏줄과도 같다." - 파이우트 장로 | |
그랜드 캐니언의 노스 림을 보면 20억 년의 지구 역사를 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는 사막화를 이기지 못한 침엽수림과 지난 7천만 년 동안 콜로라도강이 깎아낸 암석 지층을 볼 수 있습니다. 1.6km 깊이의 이 협곡은 얕은 바다와 끊임없는 퇴적, 그리고 지하 대수층으로 통하는 열린 수로가 흘러들어온 사연을 보여줍니다. 이것은 푸에블로, 호피, 파이우테, 나바호, 아파치, 야바파이, 하바수파이, 후알라파이 부족의 조상들이 이 거대한 만 주변에서 생계를 꾸려온 인간의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그랜드 캐니언은 시어도어 록펠러가 가장 좋아하는 곳으로 1919년에 국립공원으로 지정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초기 스페인 탐험가들에게 흔적을 남긴 적도 있습니다. 이 장소는 바위와 물 간의, 붕괴(즉 침식)와 영속 간의 충돌 혹은 결합의 증거로 남아 있습니다. | |
자연경관 상세 | |
타일 크기 | 4 타일 |
타일 유형 | 평지 사막 |
실제 위치 | 미국 애리조나주 북서부 |
출현 타일 | 사막 |
유닛 통과 여부 | 불가능 |
타일 산출량 | 시대당 |
자연경관 특성 | |
정착지의 평지 지형에서 |
2.3. 꽃의 계곡(Valley of Flowers)
꽃의 계곡(Valley of Flowers) | |
"봄꽃은 가을에 시든다. 꿀벌은 이에 슬퍼하지 않는다." - 제 6대 달라이 라마 | |
인도 북쪽 국경에서 히말라야 산맥으로 올라가는 땅이 있습니다. 계곡, 호수, 숲으로 나뉘는 이곳은 눈표범과 티베트푸른양(바랄)이 배회하고 산처럼 솟은 빙하 꼭대기가 열대의 태양과 경쟁하는 곳입니다. 푸시파와티강 계곡에는 분홍바늘꽃, 파란 양귀비, 코브라릴리 등이 핀 고산지역 꽃밭이 펼쳐져 있습니다. 이 계곡에는 총 500여 종의 식물이 자라고 있는데, 외지고 취약한 국경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식물들입니다. 이 계곡은 적대적이고 접근하기 어려운 지역에 있는 고요한 섬과 같은 곳으로, 1931년 세 명의 영국인 산악인이 발견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시크교의 기록에 따르면 구루 고빈드 싱이 전생에 산 속에서 명상을 했다는 설이 있습니다. 그를 기리기 위해 이 지역에는 시크교 구루드와라가 세워졌으며 지금도 성지순례지로 남아 있습니다. | |
자연경관 상세 | |
타일 크기 | 2 타일 |
타일 유형 | 평지 평원 |
실제 위치 | 인도 우타라칸드주 차몰리 |
출현 타일 | 산으로 둘러싸인 평원 |
유닛 통과 여부 | 가능 |
타일 산출량 | 시대당 |
자연경관 특성 | |
정착지에서 출발하는 교역로에 대한 지상 교역로 범위 +10 |
2.4. 대보초(Great Barrier Reef)
대보초(Great Barrier Reef) | |
"세계에서 가장 장대하고 복잡하면서도 약한 생태계 중 하나." - 데이비드 애튼버러 | |
대보초는 '대체로' 살아 있다는 점에서 문명의 수많은 자연경관과 차이가 있습니다. 해파리와 유연관계에 있는 작은 유기체 사슬, 즉 산호로 이루어진 거의 2,400km에 달하는 이 구조물은 호주 퀸즐랜드 해안에서 꾸준히 성장해 왔습니다. 이 구조물은 산호초는 물론 물고기와 다른 해양 동물의 터전이 되는 광대한 생태계를 지탱합니다. 호주 원주민이 오랫동안 알고 사용하며 경외하는 대보초는 1768년 프랑스 탐험가가 발견했습니다. 2년 후 제임스 쿡의 배가 여기에 부딪혀 박살 나면서 발견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대보초는 지구 바다의 다양성, 그리고 취약함을 상징하는 역할을 했습니다. 취약함은 다양한 형태로 찾아옵니다. 기후 변화로 인해 산호에 백화 현상이 빠르게 번졌습니다. 백화 현상은 산호가 광합성 공생 유기체를 방출하는 중에 보이는 현상으로, 이때 산호는 대량으로 폐사합니다. 어류 남획으로 인해 악마불가사리 같은 생물의 자연 천적이 고갈되고, 이에 산호를 자유롭게 먹이로 삼을 수 있게 됩니다. 현재 산호초는 빠른 속도로 사라지고 있으며, 또 어떤 생물이 발견되기도 전에 사라질지 궁금해집니다. | |
자연경관 상세 | |
타일 크기 | 4 타일 |
타일 유형 | 해안 |
실제 위치 | 호주 퀸즐랜드주 해안 |
출현 타일 | 해안 |
유닛 통과 여부 | 가능 |
타일 산출량 | 시대당 |
인접 타일 산출량 | 인접한 해양 지형에서 |
2.5. 레드우드 숲(Redwood Forest)
레드우드 숲(Redwood Forest) | |
"나무가 하나 있습니다. 엄숙한 산 정상에만, 사려 깊은 바람에만, 그리고 별을 바라보는 이에게만 이야기하는 나무가." - 메리 오스틴 | |
우디 거스리의 유명한 발라드 '이 땅은 당신의 땅'에서는 미국을 '레드우드 숲에서 멕시코 만류 바다까지' 뻗어 있다고 묘사합니다. 실제로 태평양 북서부의 남쪽으로 길게 뻗어나간 운무림은 세계에서 가장 인상적이고 상징적인 장소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이 침엽수림은 거스리의 노래에 나오는 미국 이전부터 있었고 식민지 시대 미국인이 오기 전에도 주인이 있는 곳이었습니다. 캘리포니아 해안 최북단에 있는 레드우드 국립공원에는 가장 인상적인 나무들이 자라고 있습니다. 이 세쿼이아들은 거의 120m에 달하며, 세계에서 가장 큰 나무일 뿐 아니라 이 중 일부는 수령이 거의 2,000년에 이르는 최고령 나무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숲은 그 숲과 숲의 생태계를 존중했던 유록족과 여러 민족, 연어 사냥꾼과 목수의 고향이었으며, 이 사람들은 오늘날에도 이 위대한 숲을 보존하고 복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1968년에 이 삼나무 숲을 공원으로 지정했습니다. | |
자연경관 상세 | |
타일 크기 | 3 타일 |
타일 유형 | 평지 초원 |
실제 위치 | 미국 캘리포니아주 북부 해안지대 |
출현 타일 | 초원 |
유닛 통과 여부 | 가능 |
타일 산출량 | 시대당 |
자연경관 특성 | |
정착지의 초목 지형에서 |
2.6. 울루루(Uluru)
울루루(Uluru) | |
"관광객은 다른 시야로 안을 똑바로 들여다봐야 합니다. 그러면 큰 바위는 보이지 않을 것입니다. 처음부터 바로 그 안에 살고 있는 쿠니야 비단뱀이 보일 것입니다." - 토니 자미와 | |
울루루는 호주 평야에 솟아오른 거대한 사암 덩어리입니다. 호주 원주민인 애버리지니의 신앙에 의하면 울루루는 지구가 존재하기 전인 몽환기에 생성되었다고 하며, 그 존재를 설명하는 많은 전설이 남아 있습니다. 현대 과학의 견해는 다릅니다. 4억 년 전, 긴 부채꼴 형태의 모래가 단단한 돌로 압축되었습니다. 수천 년에 걸쳐 이 돌을 둘러싼 화강암이 침식되자 비정상적으로 가파른 중심부가 드러나게 된 것입니다. 호주는 1950년에 울루루 주변 지역을 국립공원으로 지정했으며, 주변의 독특한 동식물군 덕분에 인기 있는 하이킹 장소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원주민 문화의 중심인 이 바위가 그 신성함을 인지하지 못하는 정착민들의 등산화에 밟히는 문제 때문에 갈등이 생겼습니다. 그 이후 등반은 금지되었지만, 지금도 몇몇 등산객은 여전히 이곳을 찾고 있습니다. 몽환기, 그리고 이 풍경의 호주 원주민적 기원에 관한 기억을 불러 일으키는 붉은 경사를 지닌 울루루는 이 땅의 강력한 상징으로 남아 있습니다. | |
자연경관 상세 | |
타일 크기 | 1 타일 |
타일 유형 | 거친 지형 사막 |
실제 위치 | 호주 노던 준주 남부 |
출현 타일 | 사막 |
유닛 통과 여부 | 불가능 |
타일 산출량 | 시대당 |
자연경관 특성 | |
정착지의 사막 지형에서 |
2.7. 이구아수 폭포(Iguazú Falls)
이구아수 폭포(Iguazú Falls) | |
"이 땅에는 주인이 있다!" - 세페 티아라주 | |
옛날 옛적에 나이피라는 처녀가 살았습니다. 그녀는 연인인 타로바와 함께 남아메리카 남쪽 아마존 열대우림대 아래에 살았습니다. 나이피의 아름다움은 이 땅 전체에 전설처럼 퍼져 있었지만, 이 지역의 신이 나이피를 훔치기로 결심했습니다. 두 사람이 이구아수강을 따라 카누를 타고 달아나자, 신은 강을 갈랐고, 그렇게 이구아수 폭포가 생겨났습니다. 이 폭포는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국경에 있는데, 빅토리아 폭포와 나이아가라 폭포보다 높으며 세계에서 가장 큰 폭포 중 하나입니다. 이구아수는 때로는 세계 최대의 유량을 자랑하는데, 이는 아열대 기후의 강수량을 고려하면 납득할 만한 일입니다. | |
자연경관 상세 | |
타일 크기 | 1 타일 |
타일 유형 | 거친 지형 열대 |
실제 위치 | 브라질 파라나주와 아르헨티나 미시오네스주 국경의 이구아수강 |
출현 타일 | 깊은 강 열대 (깊은 강과 일반 강이 만나는 지점) |
유닛 통과 여부 | 불가능 |
타일 산출량 | 시대당 |
인접 타일 산출량 | 인접한 구역에서 |
자연경관 특성 | |
담수 제공 |
2.8. 장자제(Zhangjiajie)
장자제(Zhangjiajie) | |
"그대는 내게 왜 청산에 사는가 묻네. 웃을 뿐 답은 않으니 마음이 한가롭네." - 이백 | |
중국의 수많은 전통 회화에서는 기이한 풍경을 묘사합니다. 바위기둥이 하늘을 찌를 듯이 솟아 있고, 그 위는 녹지로 덮인 그림입니다. 이 모습은 중국 후난성의 장자제 주변 숲을 보지 못한 사람에게는 완전히 환상적인 풍경일 것입니다. 무성한 녹지 한 가운데 솟았으며 위태로워 보이는 봉우리가 있는 이 사암 절벽은 미국 남서부의 강한 바람에 노출된 주황색 기둥과도 다르고, 동남아시아의 깔쭉깔쭉한 카르스트 지형과도 다릅니다. 오히려 끊임없이 반복해서 얼고 녹으며 버티고 있는 바위를 나무뿌리가 갉아 들어간 모습에 가깝습니다. 자연의 힘이 바위를 부수고 쪼개면서 산에서 가장 단단한 부분만 남은 것입니다. 이렇게 남은 암석층은 중국의 예술가와 시인에게 꾸준한 영감의 원천이 되었고, 중화인민공화국은 1982년에 이곳을 국립공원으로 지정했습니다. | |
자연경관 상세 | |
타일 크기 | 2 타일 |
타일 유형 | 산악 열대 |
실제 위치 | 중국 후난성 장자제시 |
출현 타일 | 열대 |
유닛 통과 여부 | 불가능 |
타일 산출량 | 시대당 |
자연경관 특성 | |
정착지의 거친 지형에서 |
2.9. 킬리만자로산(Mount Kilimanjaro)
킬리만자로산(Mount Kilimanjaro) | |
"저 서쪽 정상 가까이에 꽁꽁 얼고 말라붙은 표범의 사체가 있다. 누구도 표범이 그렇게 높은 곳에서 무엇을 찾고 있었는지 설명하지 못했다." - 어니스트 헤밍웨이 | |
아프리카 사바나 위쪽에는 이상한 풍경인 빙하가 어렴풋이 보입니다. 킬리만자로산은 탄자니아에 위치한 아프리카 대륙에서 가장 높은 산이자 세계에서 지형적으로 가장 두드러진 봉우리 중 하나입니다. 킬리만자로 꼭대기에 쌓이는 눈은 고대 지리학자도 알고 있었는데(본문 안에서 무엇이 킬리만자로이고 무엇이 케냐산이고 무엇이 추측이고 무엇이 순전한 환상인지 구별하기는 어렵지만), 헤로도토스는 눈으로 가득 찬 나일 강에 관해 썼고 프톨레마이오스는 '달의 산'에 대해 썼습니다. 이 지방 민간 전승 속에서 킬리만자로는 용감한 자만이 가는 곳으로서 신과 신성한 동물 이야기의 대상이기도 합니다. 이 산은 화산으로 정상에는 아직도 활화산 분화구가 있습니다. 하지만 산 정상은 대부분 빙하와 얼음으로 덮여 있습니다. 정상이 평평하여 얼음이 아래쪽으로 미끄러지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 얼음은 빠르게 사라지고 있습니다. 킬리만자로 정상은 불과 몇십 년 안에 다 녹아버릴 것이며, 이는 곧 기후 변화의 증거입니다. | |
자연경관 상세 | |
타일 크기 | 3 타일 |
타일 유형 | 산악 평원 (화산) |
실제 위치 | 탄자니아 킬리만자로주 |
출현 타일 | 평원 |
유닛 통과 여부 | 불가능 |
타일 산출량 | 시대당 |
2.10. 테라(Thera)
테라(Thera) | |
"심해에서 오븐의 불과도 같은 증기가 여러 날 동안 끓어올랐고... 사방이 불처럼 타올랐다." - 게오르기오스 케드레노스 | |
신화 속 섬 아틀란티스의 멸망은 이상적인 공화정을 중심으로 조직된 그리스 국가와 대결했던 강력한 제국의 오만함에 관한 이야기인 플라톤의 티마이오스에서 두드러지게 등장합니다. 플라톤의 이야기가 효력을 발휘하는 데 실제 역사를 기반으로 할 필요는 없었습니다. 그는 이상적이고 이론적인 사회에 관한 논쟁에 몰두했기 때문에 이상적 국가라는 개념 자체에 '플라토닉'이라는 형용사가 붙을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아틀란티스에 대한 그의 이야기는 하룻밤 사이에 도시를 파괴한 화산 테라의 이야기라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테라섬은 미노스 공동체의 고향이었지만, 화산이 분출하면서 그 존재를 지워버렸습니다. 이는 플라톤 시대를 기준으로 천 년 전에 일어났던 일이며, 아테네의 전성기에 테라는 그리스 문화에 통합된, 그리고 나중에는 로마의 정체 체제에 통합되는 항구 도시였습니다. 지금은 산토리니라고 불리는 이곳은 많은 관광객이 소셜 미디어 프로필에 게시하는 하얀색 벽과 파란 지붕의 구조물로 대표되는, 가장 상징적인 그리스 섬 중 하나입니다. | |
자연경관 상세 | |
타일 크기 | 4 타일 |
타일 유형 | 해안 (화산) |
실제 위치 | 그리스 키클라데스 제도 남부 |
출현 타일 | 해안 |
유닛 통과 여부 | 불가능 |
타일 산출량 | 시대당 |
2.11. 토레스델파이네(Torres del Paine)
토레스델파이네(Torres del Paine) | |
"달도 뜨지 않은 밤의 고요한 어둠 속, 낮의 외로운 눈부심 아래, 눈이 산 위에 내리네. 누구도 그 눈을 바라보지 않네." - 퍼시 셸리 | |
악어 이빨처럼 섬뜩한 토레스델파이네 봉우리가 안데스 최남단에 튀어나와 있습니다. 이 봉우리들은 2,500m 이상 솟아 있으며, 극지방에 가까운 생태계와 살을 에는 바람에 둘러싸인 채로 풍경에 이질적인 느낌을 더합니다. 봉우리들의 이름은 토착민의 언어로 된 이름도 있고 스페인어로 된 것도 있습니다. 이러한 토착민에는 테우엘체족과 셀크남족, 야간족, 카웨스카르족 등이 있지만, 현지인조차 이 사람이 살기 힘든 봉우리를 피했습니다. 토레스델파이네는 1959년 칠레에 의해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기괴한 아름다움으로 인해 여전히 인기 있는 관광 명소입니다. | |
자연경관 상세 | |
타일 크기 | 3 타일 |
타일 유형 | 산악 툰드라 |
실제 위치 | 칠레 마가야네스이데라안타르티카칠레나주 |
출현 타일 | 툰드라 |
유닛 통과 여부 | 불가능 |
타일 산출량 | 시대당 |
자연경관 특성 | |
토레스델파이네 옆으로 이동하는 지상 유닛은 게임이 끝날 때가지 거친 지형을 무시 |
2.12. 호에리콰고(Hoerikwaggo)
호에리콰고(Hoerikwaggo) | |
"땅은 항상 사람을 따라다닌다. 땅은 사람이 바르게 살게 만든다. 땅은 우리를 돌본다. 땅은 사람을 돌본다." - 앤 피치스 | |
넬슨 만델라는 아파르트헤이트 시대 남아프리카의 감옥에서 호에리콰고(테이블 마운틴) 정상을 보았던 일을 회상했습니다. 그는 그 풍경이 자신과 동료 수감자들에게 희망을 주었다고 주장했습니다. 호에리콰고의 메사는 좌우 폭이 3km에 달하며, 케이프타운 위로 솟아 있습니다. 과거에 이곳은 소를 치는 코이족과 코이코이족 사냥꾼의 땅이었으며, 나중에는 네덜란드 정착민에 이어 영국이 이 땅을 차지했습니다. 1991년에 넬슨 만델라가 직접 국립공원으로 지정하기 전에 이 메사는 요새 부지와 저수지로 사용되었습니다. 현재는 인기 있는 하이킹 장소이며 케이프타운을 내려다보는 멋진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 |
자연경관 상세 | |
타일 크기 | 4 타일 |
타일 유형 | 산악 초원 |
실제 위치 | 남아프리카 공화국 웨스턴케이프주 케이프타운 |
출현 타일 | 초원 |
유닛 통과 여부 | 불가능 |
타일 산출량 | 시대당 |
인접 타일 산출량 | 인접한 구역에서 |
[1] 바이킹 시대의 고대 노르드어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