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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19-12-28 19:13:48

마곡나루(서울식물원)역

麻谷나루驛Magongnaru Station

마곡나루(서울식물원)역
{{{#!folding 수도권 전철 노선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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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호선
(905)
급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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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어 표기
영어 Magongnaru
한자 麻谷나루
중국어 麻谷渡口
일본어 [ruby(麻谷, ruby=マゴン)]ナル
주소
9호선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5로 지하 2 (마곡동)
공항철도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로 지하 135 (마곡동)
운영 기관
9호선파일:서울시메트로9호선주식회사_CI_가로형.png
공항철도파일:AREX_logo.jpg
개업일
9호선 2014년 5월 24일
공항철도 2018년 9월 29일
역사 구조
9호선 지하 2층
공항철도 지하 3층
승강장 구조
9호선 복선 쌍섬식 승강장
공항철도 복선 상대식 승강장
노선거리표
인천국제공항선
마곡나루

1. 개요2. 역 정보3. 역 주변 정보4. 일평균 이용객5. 승강장6. 역명에 대한 이야기7. 사건·사고8. 기타

1. 개요

파일:20180929_152143.jpg
2번 출입구

파일:20180929_171027.jpg
4번 출입구

서울 지하철 9호선 905번.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5로 지하 2 (마곡동) 소재.
인천국제공항철도 A042번.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로 지하 135 (마곡동) 소재.

2. 역 정보


9호선 개화역 - 신논현역 1단계 구간 중 가장 마지막으로 개통한 역이다. 정확히는 미개통 상태로 무정차 통과했다가 2014년 뒤늦게 영업을 시작했다.

2009년 1단계 구간 개통 시점의 마곡나루역 주변은 주변이 허허벌판이고 아무런 시설도 존재하지 않았음은 물론, 심지어는 달월역처럼 도로까지 존재하지 않았다. 이 때문에, 건설은 끝났으나 무정차 통과를 시켜 운행한 것. 2013년 당시 1개의 출구가 존재하나, 그마저도 막혀 있는 상태였다.[1]마곡나루역 서쪽에 있던 신안아파트 등의 주거지 주민들이 미개통에 대해 항의하자, 강서구청에서 마곡나루역 조금 서쪽에 사는 주민을 위해 논을 가로질러 신방화역으로 이어지는 임시 통로를 2014~2015년경에 주변 도로가 정식으로 개설될때까지 가설하기도 했다. 이름 및 소재지가 비슷한 5호선 마곡역과 여러모로 비슷한 과거를 지닌 역이다.

서울 지하철 9호선 급행열차 정차역으로, 2014년 9호선 영업 개시 당시엔 급행열차가 정차하지 않았으나, 2018년 12월 1일 3단계 구간(종합운동장 - 중앙보훈병원) 개통과 함께 급행열차 정차역으로 전환되었다. 덕분에 9호선 인근 지역에서 인천국제공항철도와 연계하여 디지털미디어시티역 - 서울역 구간으로 갈 수 있는 더 빠른 길이 열리게 되었다.[2]

환승객 뿐만 아니라, 마곡나루역 역세권 지역도 점차 성장하는 중. 특히 2016~2017년경에 마곡나루역 북쪽으로 오피스텔이 대거 들어서면서 수요가 점점 늘고 있다. 이에 따라 2017년에 2번 출구가 새로 생겼다.

중앙보훈병원 방향으로 이 역에 시종착하는 첫차와 막차가 1편성 존재한다.[3] 또한 회차선이 있어서 신방화역 이후 구간에 사고가 생길 경우 시종착역으로 운행되기도 한다.[4]

두 역은 비운임구역을 공간적으로 공유하지 않기 때문에, 애초에 출구를 나갈 때 잘 보고 나가야 한다. 1번 및 2번 출구는 9호선 대합실에서만, 3번~6번 출구는 공항철도 대합실에서만 연결이 된다. 다만 6번 출구의 존재로 인하여 공항철도 대합실은 구조적으로 운임구역이 양분될 수 밖에 없는 구조다. 과거의 검암역을 떠올리면 될 듯 하다. 그냥 마곡나루역에서 내리기만 하면 장땡이라면 크게 신경쓸 일이 없겠지만, 공항철도에서 9호선 환승통로로 가야 한다면 다소 주의를 기울여야 손해보는 일이 없을 것이다.

여담으로 9호선 승강장 공항철도 환승 표기에 인천공항1터미널역인천국제공항역으로 되어 있다. 그래도 인천국제공항 까지 가서 틀린 말은 아니다.

3. 역 주변 정보

마곡도시개발사업의 부지이다. 이에 따라 마곡나루역 주변에는 마곡지구에 들어설 전시장이 예정되어 있다. 이 전시장 규모는 아직 미정인데, 부지 크기로 봐서는 SETEC 정도의 크기인 듯.

개통 당시에는 버스 노선이 없었으나 2014년 6월 25일 노선 조정이 이뤄져 6642번6647번이 경유하게 되고, 2016년 1월 1일 노선 개편으로 6648번6645번이 경유하게 되었다.

마곡나루역 3번 출구 및 4번 출구로 나가면 서울식물원이 있으며 6번 출구로 나가면 크고 아름다운 마곡중앙광장이 있다.
역이 개통된 현재도 지상의 진입로는 공사를 계속하고 있다. 1번 출구쪽의 엠벨리 4단지 부근이 그나마 가깝다. 허나 발산역과 양천향교역을 양분하는 삼거리에 사거리를 만들게 하고 그 구역에 다양한 시설이 입주하게 되었으며, 그 방점을 찍은 것이 공항철도이기때문에 진입성의 향상면으로도 추후의 발전 가능성이 보인다. 따릉이도 공항철도역 5번출구 뒤편에 대여소가 만들어졌다.

4. 일평균 이용객

마곡나루역을 이용하는 도시철도 일일 승객 수이다. 아래 표는 승차객 + 하차객의 총합이다.
서울 지하철 9호선
2014년2015년2016년2017년2018년2019년
2,748명3,771명4,790명9,176명14,581명-명
인천국제공항철도
2018년2019년
7,465명-명

9호선 개통 초창기에는 마곡지구가 본격적으로 개발되기 전이라 역 구조물만 만들어 놓고 영업하지 않았다.[5] 마곡엠벨리가 영업을 시작한 2014년에 영업을 시작하고 열차를 정차시켰지만, 이제 막 입주가 시작된 단계여서 이용객이 거의 없는 공기수송역이었다. 그러다가 마곡지구가 차차 개발되면서 마곡역과 더불어 이용객이 빠르게 늘고 있는 추세로서, 2018년 기준 하루 평균 14,581명으로 개통 첫 해에 비해 무려 6배 가량이나 수요가 증가했다. 인천국제공항철도 이용객까지 합치면 하루 평균 22,046명으로 개통 첫 해의 이용객보다 무려 10배... 현재 9호선에서 15위로 중상위권에 위치한 역이다.

고무적인 것은 아직 마곡지구의 개발은 절반도 진행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모든 구역이 완공되려면 적어도 2020년은 지나야 하는데, 2018년 9월에 인천국제공항철도 일반열차의 정차로 환승역이 되어 지금보다 더 활성화되었고, 개발이 완료되는 시점이 되면 서울 강서 지역의 새로운 업무 거점지로 주목받게 되어 이용객이 지금의 서너 배 이상 폭등할 가능성이 있다.

여느 민자노선과 같이 9호선과 공항철도의 운임구역은 환승 게이트로 구분되어 있는데, 공항철도의 환승게이트만 있다. 아마 김포공항역에 9호선의 환승게이트만 있으니 이렇게 된 듯 하다.

5. 승강장

5.1. 서울 지하철 9호선

파일:attachment/Magongnaru9.jpg
서울 지하철 9호선 승강장 크게보기

파일:9호선마곡나루.jpg
역안내도
일반: 신방화, 급행: 김포공항
하(외)하(내)상(내)상(외)
↓ 일반: 양천향교, 급행: 가양
상(외)파일:Seoulmetro9_icon.png 서울 지하철 9호선완행신방화·공항시장·김포공항·개화 방면
상(내)파일:Seoulmetro9_icon.png 서울 지하철 9호선급행김포공항 방면
하(내)파일:Seoulmetro9_icon.png 서울 지하철 9호선급행가양·고속터미널·종합운동장·중앙보훈병원 방면
하(외)파일:Seoulmetro9_icon.png 서울 지하철 9호선완행가양·동작·종합운동장·중앙보훈병원 방면

5.1.1. 9호선 급행 정차 문제

파일:attachment/마곡나루역/DSCN8915.jpg
한때 서울시메트로9호선 측에서 원래부터 일반역으로 예정되어 있던 곳이라는 발언을 하는 바람에 논란이 되었다.[6] 하지만 미개통역이었을 시절 급행정차 표시까지 있었다.

서울특별시 교통국 관계자에 따르면 마곡나루역을 급행 정차역으로 우선적으로 신호 체계와 관제 체계를 바꿔야 하는데, 이 과정이 상당수의 시간과 비용이 소요되기에, 2014년 현재 1일 평균 1,500명 정도의 저조한 이용 승객수가 많이 늘어나야 급행역 전환 추진이 앞당겨질 수 있다고 한다.[7] 2017년 3월 22일에 서울시는 2018년 이후 마곡나루역을 급행정차역으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출처 2018년 6월, 9호선 급행열차가 정차하기로 확정되었다. 출처 하지만 결국 소리소문없이 지연되었다. 이러한 사항은 3단계 연장개통을 위한 열차운행시각 변경에서도 반영되지 않고 있으며 출처, 이러한 이유로서 9호선 측은 급행 정차를 위한 시운전은 이미 마쳤으나 서울시의 정책결정이 없어서 급행정차를 못하고 있는 것으로 책임회피를 하는 중이다출처. 그런데 이러한 내용에 대하여 2018년 10월 5일 현재 서울시 교통정책과에서는 마곡나루역 급행 전환을 위한 "신호, 통신시스템 개선"이 완료된 것이지, 시운전을 완료한 적은 없으며, 개선된 시스템의 안전성 검토 후 시운전을 시행하고 그 이후에 급행역 전환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하였다.[관련민원]

그 후, 2018년 11월 26일, 9호선 홈페이지내 공지사항을 통해 9호선 3단계 구간 연장 개통과 함께 모든 급행 열차의 6량 편성 전환과 마곡나루역을 급행 열차 정차역으로 바꾸었다.

5.2. 인천국제공항철도

파일:magongnaruair.jpg
인천국제공항철도 승강장
파일:st_guide_magongnaru_exit.png

역 안내도 크게 보기
디지털미디어시티
21
김포공항
1파일:AREXLine_icon.png 인천국제공항철도김포공항·검암·인천공항2터미널 방면
2디지털미디어시티·공덕·서울역 방면

5.2.1. 인천국제공항철도 개통 문제

파일:마곡나루 환승1.jpg
파일:마곡나루 환승2.jpg
파일:공항철도_마곡역.png
인천국제공항철도 마곡나루역 조감도.

파일:20180114_182205_001.mp4_000064840.png
공사 당시의 공항철도 마곡나루역의 승강장 모습. 공항철도 마곡대교 남단 ~ 김포공항역 구간을 지날 때 터널 중간에 불이 환하게 들어온 마곡나루역 승강장이 보인다.
파일:공항철도 마곡나루역 미개통 스크린도어.jpg 파일:공항철도 마곡나루역 영업 시운전 포스터.jpg
2018년 9월 4일 ~ 9월 9일까지 서울역행 및 인천공항2터미널역행 일반열차가 마곡나루역에서 영업 시운전을 목적으로 시범 정차했다.[9] (승·하차 불가)[10] (마곡나루역 시범 정차 영상)

그리고 9월 29일에 정식적으로 개통하게 되면서 정식 영업을 시작하였다.

인천국제공항철도가 이 역 인근을 지나서 공항철도와의 환승역이 될 가능성이 있었고 실제로 공항철도 건설 당시 미리 대비를 해 두었다. 나중에 공항철도(주) 측에서 인천국제공항철도 마곡나루역을 개통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지만(트위터), 2013년 서울특별시에서 이미 2010년에 인천국제공항철도 마곡나루역의 1단계 공사(정거장과 환기구 설비)가 끝났고, 2단계 공사를 통해 완전히 개통하기 위하여 한국철도시설공단과 사전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11] 서울특별시에서 시행하는 마지막 대규모 개발사업인 마곡지구 개발계획에 이미 포함이 되어 있는 사안이기도 하다. 그리고 2014년 9월서울특별시인천국제공항철도 마곡나루역사를 2017년 말까지는 개통할 계획임을 밝혔으나 2018년 3월까지도 개통 일자가 불확실했다.

마곡지구 거주지역 입주가 시작되면서 9호선은 포화상태를 이미 넘어버렸고 LG 사이언스파크를 위시한 업무지역까지 돌아가기 시작하면 그렇지 않아도 한계를 보이는 김포국제공항 주변 강서구의 교통 상황은 심각해지므로, 공항철도 마곡나루역 신설 및 9호선과의 환승은 이러한 교통 혼잡을 완화하려는 목적에서 지어진 것으로 보인다.

5.2.2. 환승

공항철도 환승게이트 앞 모습

같은 층에서 평면환승을 하는 김포공항역에 비하면 막장환승이다. 막장을 막장으로 만드는 또다른 요소는 바로 과거의 검암역을 떠올리게 하는 공항철도 마곡나루역의 구조에 있다. 승강장 한쪽 계단은 환승통로로 이어지지 않기 때문에 손해를 보는 불상사가 없도록 주의해야 한다. 환승통로로 이어지는 계단은 9호선 기준으로 가양역·노량진역·종합운동장역·중앙보훈병원역 방향에 있으며 공항철도 기준으로 디지털미디어시티역·공덕역·서울역 방향에 있다.

9호선에서 공항철도로 환승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공항철도에서 9호선 가는 방법은 역순.
  1. 9호선 승강장에서 9호선 대합실로 올라간다.
  2. 환승통로까지 걸어간다.
  3. 에스컬레이터를 한 번 탄 후 긴 환승통로(무빙워크)를 걷는다.
  4. 환승 게이트를 찍는다.
  5. 공항철도 승강장 까지 매우 긴 에스컬레이터를 타면 끝.

마곡나루역의 환승은 홍대입구역의 2호선↔공항철도 환승과 비슷하다.

6. 역명에 대한 이야기

한강변에 위치한 것도 아니고, 역사적으로 근방에 나루터가 위치한 것도 아닌 이 역의 이름이 마곡이 아닌 마곡나루가 된 이유는 원래 마곡나루역에 인접한 중앙공원에 워터프론트 사업이 예정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현재 서울화목원으로 변경된 마곡지구 내 중앙공원은 원래 한강경인운하를 거쳐 서해로 연결되는 국제선박터미널으로 계획되었었고, 이 계획이 취소된 이후에도 한강과 연결된, 요트선착장을 중심으로 한 워터프론트 계획이 추진되었으나 예산과 현실성 문제로 모두 취소. 역명은 한창 워터프론트 계획이 추진되고 있었을 때 결정되었으며, 신길온천역 등에서 볼 수 있듯이 역명 변경이 쉽게 이루어 질 수 있는 것이 아니므로 마곡나루역은 나루터가 없는 마곡나루역이 되어버렸다. 다행히 중앙공원이 호수공원으로 조성되고 있기에, 주변에 물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마곡나루이 되는 사태는 피할 수 있을 듯 하다. 이외에도 역명에 '나루'가 들어가는 역은 여의나루역, 잠실나루역, 광나루역, 송파나루역 등이 있다.

본래 이 역의 인천국제공항철도 쪽 공사역명은 마곡역이었으나, 2017년 6월 30일 국토교통부 고시에서 마곡나루역으로 최종 확정되었다.

2017년 7월 이 역의 역명을 서울식물원역으로 개정할 계획이 추진되었으나, 강서구청 홈페이지에서 실시했던 설문조사에서 반대 폭탄(...)을 먹었다. 2017년 9월 15일부터 9월 20일까지 서울시 여론조사 홈페이지에서 마곡나루(서울식물원)역, 마곡엠밸리(서울식물원)역, 서울식물원역 중 하나를 고르는 여론조사가 진행되었고, 총 2,807명이 참여했다. 조사 결과는 공개되지 않았다.

2019년 12월 25일 역명을 마곡나루(서울식물원)역으로 변경한다고 서울시에서 밝혔다.

7. 사건·사고

8. 기타

파일:attachment/마곡나루역/DSC032752.jpg



9호선 마곡나루역이 개업하기 전에 인천국제공항철도 공덕역의 시범 정차처럼 10일간 시범 정차를 한 적이 있었다. 아직 미개통 상태이지만 개통한 역처럼 역에 정차를 했고 안내방송까지 방송했다. 당연히 승하차는 불가능했고 역에 정차하기 전에 기관사가 승하차는 불가능하다고 방송을 했었다.


[1] 개통하면서 그 출구가 개방됐지만, 엘리베이터는 원래 2개며 그나마도 하나밖에 운행하지 않는다. 공중전화도 현시점에서는 불통이지만, 그래도 명색이 9호선 역이다 보니 편의점인 CU가 존재한다.[2] 이전에는 공항철도를 이용하기 위해 김포공항역까지 이동해야 했다. 하지만 9호선 급행과 공항철도가 마곡나루역에서 연계되며 이동 시간이 크게 짧아졌다.[3] 첫차는 모든 요일 5시 30분에 출발한다.[4] 실제로 2018년 2월 23일 새벽에 김포공항역에서 선로 작업 차량이 탈선해 출근시간대에 이 역에서 시종착하기도 했다.[5] 5호선 마곡역과 같은 케이스이다. 다만 마곡역은 1995년에 이미 다 만들어졌지만 무려 12년을 기다린 끝에 영업을 시작했기에 유령역으로 지낸 기간이 마곡나루역의 두 배 이상이다.[6] 「급행 빠진 마곡나루역 개통에 뿔난 마곡」, 2014-05-17, 한국경제[7] 「마곡지구 내 고등학교 유치 ‘청신호’」, 2014-09-01, 강서양천일보[관련민원] 파일:마곡나루역 급행정차시기.png[9] 라곤 하나 개통 전날에도 시운전을 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추가 바람[10] 2018년 5월 말에 공사 완료.[11] 「지하철 역사 신설 및 기능개선」, 2016-02-26, 주택·도시계획·부동산·마곡사업, 서울특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