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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가당 링거(HS) | 가당 링거(HD) |
1. 개요
링거는 19세기 영국의 의사 시드니 링어(Sydney Ringer)가 발명한 치료용 수액이다. 이후 알렉시스 하트만(Alexis Hartmann)이 산성혈증(acidosis)을 치료하기 위해 수액에다가 젖산(Lactate)을 첨가하여 하트만 수액(Hartmann's solution)을 개발한다. 현재 우리가 흔히 링거라고 부르는 것은 바로 이 하트만 수액이며, 하트만 수액을 다른 말로 lactated Ringer's solution 혹은 Ringer's Lactate 등으로 부르기도 한다.링거=하트만 수액= lactated Ringer's solution이다. 하지만 어째서인지 한국에서는 링거가 모든 종류의 수액을 의미하고 있다. 대일밴드나 오양맛살처럼 브랜드 이름이 제품의 본래 이름을 대체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실제 병원에서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수액은 생리식염수 또는 포도당 수용액임에도 불구하고 병원가서 수액을 맞으면 무조건 링거를 맞았다고 표현하고 있는 상황이다. 링거는 수액을 의미하는 영어 단어가 결코 아니라는 점에 주의하자.
2. 명칭
| 언어별 명칭 | ||
| 한국어 | 링거, 링거액, 링겔, 링게루, 링게르, 핫솔, 핫덱, 핫디 | |
| 일본어 | リンゲル, リンゲル液, 点滴 | |
| 독일어 | Ringerlösung | |
| 영어 | Ringer's solution, HS, HD[1], IV (intravenous) therapy[2] | |
한국에서는 연령층이 높을수록 '링겔' 혹은 '링게루'라고 발음하곤 하는데, 이는 일본식 표기 リンゲル(린게루)가 넘어왔기 때문이다. 세계대백과사전이 설명하듯 일본에선 リンガー(린가)라고 쓰기도 하지만 여전히 린게루가 보편적인 표기이다.
일본에선 현재에도 '린게루'라는 표현을 쓰긴 하지만 전반적으로 点滴(텐테키)가 사용 비중이 더 높다. 일본어 텐테키를 한국에서 그대로 받아들인 '점적'은 아예 용례가 없지는 않지만 사용 빈도는 매우 드물다.
| 구글이 제시한 Ringer's solution의 발음 |
의료인들 사이에서는 하트만 수액을 줄인 '핫솔'이라고도 부른다.[3]
3. 성분
표를 자세히 잘펴보면 링거액은 다른 수액에 비해서 다양한 전해질을 포함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또한 링거액은 수액 중 유일하게 젖산(Lactate)를 함유하고 있기도 하다. 이 젖산은 간에서 중탄산염(Bicarbonate)이 되는데, 중탄산염은 버퍼(Buffer)로서의 역할을 한다. 이 버퍼는 혈액이 급격히 산성화되는 것을 방지하는 역할을 하는데, 바로 이것이 알렉시스 하트만이 산성혈증을 막기 위해 기존 링거액에 젖산을 첨가한 이유. 장 수술을 하면 중탄산염이 부족해지기 쉽기 때문에 수술 중 링거액을 수액으로 자주 쓴다.
전반적으로 링거액의 구성은 사람의 혈액의 전해질 구성에 가까운 편이다. 다만 나트륨은 130mEq로 혈액에 비해 저장성(Hyponatremic)인 특징을 지니고 있기에 뇌부종과 같은 질환에서는 링거액이 금기이다.
가끔 '핫덱', '핫디'라고 해서 링거액에 포도당을 녹여 쓰기도 한다.
4. 적용 질병
5. 금기 및 주의사항
- 하트만 수액 기준 간질환이 있는 환자에겐 금기. 위에서 설명했듯이 링거액에 포함된 젖산은 간에서 중탄산염으로 변하는데 간질환 환자들은 이 젖산을 분해시키지 못하여 고젖산혈증에 걸릴 위험이 있다. (금기까진 아니고 보통 정말로 아파서 링거를 맞게 되는 환자는 다른 약들을 같이 복용할 확률이 높은데 약이라는 것이 간에 무리를 주게 되어 거의 무조건 간장질환약과 같이 처방하기에 걱정할 필요 없이 간호사가 시키는 대로 맞으면 된다. 그런데 당뇨환자에겐 확실히 금기다.)
- 하트만 수액 기준 뇌손상, 의식 저하 등을 겪는 환자에게도 금기. 뇌부종의 위험이 있다.
- 링거를 꽂고 있는 와중 링거펙이나 통의 위치가 링거가 꽂힌 부위보다 아래에 있다면 사이펀 현상 때문에 역류해서 몸의 피가 링거 쪽으로 거꾸로 올라가 튜브가 빨갛게 변할 수도 있으며[5] 그런 무시무시한 장면을 보고 싶지 않다면 무심코 링거팩과 통을 링거대에서 탈거해 떨어뜨리거나 내리지 말 것. 링거팩이나 통을 옮긴다고 수액을 꽂은 팔로 잡고 힘을 줘도 이러한 사달이 일어날 수 있다. 이 상태로 있으면 피가 굳게 되어 수액이 들어가지도 못하게 된다. 한마디로 한 번 더 찔러 넣어야 된다는 것. 더 심해지면 혈관이 굳기도 하는데 굳기 시작하면 어서 간호사에게 알리도록 하자. 시간이 지나버리면 피가 거꾸로 솟기 시작한다. 피가 역류하는 건 링거를 위로, 팔을 아래로 내리면 금방 해결되지만 혈액이 관에서 응고할 수도 있다. 이럴 땐 식염수를 주사기로 강하게 밀어넣어 뚫어보고, 안 된다면 뽑아내고 다시 정맥라인을 새로 잡아야한다.
- 수술 이후 링거를 사용 중 주기적으로 항생제를 투여할 때가 있는데, 투여량과 주입 속도에 따라 혈관이 부을 수도 있다. 혈관이 부으면 더 이상 수액이 들어가질 못하니 반대쪽이나 다른 곳에 한 번 더 찔러넣어야 된다는 것.
6. 여담
- 일본에서 링거를 이용한 살인 사건이 발생했다.
자세한 내용은 요코하마 병원 링거 살인 사건 문서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요코하마 병원 링거 살인 사건#s-|]]번 문단을
참고하십시오.#!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요코하마 병원 링거 살인 사건#|]] 부분을 - 수액 주사 바늘은 천자시 통증 경감을 위해 22-24G(게이지)가 제일 많이 이용되지만, 보통 수술 직전 혹은 조영제 투입 같은 상황에 따라 18-20G로 흔히 볼 수 있는 주사 바늘보다 굵은 것을 쓸 때도 있다. 이런 바늘을 꽂을 때의 통증과 지속적인 불편감도 상당하다. MRI 촬영 시 수액 주사 바늘로 조영제를 넣게 되는데, 몸에 차갑게 꿀럭꿀럭 들어와서 퍼지는 게 느껴질 정도. 게다가 음주 후 경구투여된 알코올 때문에 혈중 알콜 농도가 올라가듯이 입김에서도 조영제 약물냄새가 나는 일이 있다.
- 유독 한국에서는 링거 투혼이라는 말을 자주 접할 수 있다. TV에 나오는 연예인의 몸 상태가 좋지 않아 응급실을 갔을 때 다음 날 일간지엔 어김없이 '연예인 XXX 링거 투혼 보여주며 촬영 강행'이라는 식의 기사가 뜬다. 요즘에는 그래도 나아졌지만 연예인들의 대우가 열악했던 201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연예인들이 응급실에 가는 건 일상이었다. 사실 몸 안 좋아서 수액을 맞았다면 소금물이거나 포도당 수용액(0.9% 노말셀라인, 5% 덱스트로즈)일 것이다.
- 링거 만병통치약설이 있다. 정확히는 수액 만병통치약설이다.
- 연령이 있는 병원 내원객 상당수가 "요즘 기운이 없는데 링거를 맞을 수 있냐"고 문의하는데, 특별히 링거를 맞아야 하는 상황이 아닌 이상, 단순히 몸이 좀 안 좋다고 링거를 맞는 건 권장되지 않는다.
- 링거를 맞는 동안은 행동에 이런저런 제한이 가해지기에 한창 뛰어다닐 어린 시절 병원에 입원하여 오랜 기간 링거를 맞아 본 사람은 성인이 되어서도 링거를 맞는 걸 꺼리기도 한다.
- 현재는 링거액이 비닐팩에 포장되어 있지만 과거에는 유리로 된 링거병에 포장되어 있었다.[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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