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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bgcolor=#232823><colcolor=#fff> 프로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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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루이스(ルイス) |
| 나이 | 불명 |
| 이명 | 메이스의 루이스 얼굴 없는 철퇴 |
| 생일 | 불명 |
| 신장 | 불명 |
| 소속 | 매드 카르텔 |
| 전투 방식 | 지능 & 기술 - 사바트 & 메이스[1] |
| 성우 |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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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메이스의 루이스~
그리고 이건 루이스의 메이스다!
휴먼버그대학교 시리즈의 등장인물.그리고 이건 루이스의 메이스다!
마피아 조직 매드 카르텔 소속의 간부. 방독면을 쓰고있으며 얼굴을 절대로 공개하지 않는다고 전해진다.
2. 상세
| 배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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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과 매치되지 않는 어린아이같은 목소리와 더불어 코사카 신타로가 추가적으로 특유의 유치한 말투와 순수함을 강조하면서 의도치 않게 우라칸前 매드 카르텔의 탄탄과 유사한 2차 파견조의 연소자 겸 개그 캐릭터 포지션으로 비춰지고 있다.[4]
일류 메이스 사용자이자 격투술인 사바트에도 능통하다고 한다. 본인에 따르면 자칭 사바트는 극비의 기술이므로 모리와카 토시로가 사바트를 알아챘음에도 불구하고 본인은 끝까지 비밀을 고수했다.
| ※ 사진을 읽는 방향은 우측에서 좌측 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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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일:유우마 최후.png |
라이덴의 경우 CODE-EL 출신의 이들[5]이 첫 상대이자 (전투) 라이벌이라는 점(1)과 더불어 첫 만남결투에서 페널티를 입힌 채로 전투를 개시하여 판정승을 받아냈으나 반대로 리벤지 매치2차전에서 참패했다는 기승전결(2)이 동일하다.
유우마의 경우 모리와카 토시로가 자신의 주 무기인 횟칼과는 거리가 먼 독특한 무기(1)[6]를 지닌 상태에서 전투에 임했다는 점과 해당 무기를 소지한 모리와카에게 패배하는 것은 물론 굴욕적인 장면(2)을 남겼다는 점에서 유사하다고 할 만하다.
| 외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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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화가 나메쿠지ナメクジ가 그린 루이스우측 얼굴 일부 공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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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맨얼굴이 공개되었지만 우측 일부만 드러났다는 점에서 공개되지 않은 나머지 일부분은 모종의 이유손상로 가려졌을 것이라는 의견도 제기되었다. 제법 멀쩡한 외모를 지녔다면 굳이 방독면으로 얼굴을 가릴 필요가 없기 때문.
얼굴에 대한 추측은 이전부터 난무하였으나, 해당 영상에서 방독면이 깨진 뒤 전투가 종료되자 루이스 본인이 막바지에 내뱉은 "불은 무섭다"라는 대사를 근거로 들어 얼굴에 화상을 입었을 것이라는 추측이 얼굴이 공개되기 이전까지 가장 우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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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어떠한 손상이 없는 정상적인 얼굴을 가지고 있음이 드러나면서 상기한 방독면으로 얼굴을 가리는 이유이자 얼굴을 극비로 여기는 것[9]에 대한 추측이 '얼굴에 대한 추측'을 대신하여 대두되고 있는 중이다.
- 여담나는 루이스~ 얼굴은 극비야~! <모리와카>닥쳐, 죽어라.(이제 그만 흉내내도 되겠지...?) <사코>
2025년 11월 7일 & 21일 영상에서는 '누구에게도 얼굴을 공개하지 않는다아군 포함'는 자신의 특성을 역이용해 모리와카 토시로와 사코 야마토가 자신을 사칭하는 교란전술 겸 인해전술을 선보이기도 하였으며 현장에 지원을 온 한구레들도 피아 식별에 어려움을 겪는 대참사가 발생하였다.[10]나는 혼자! 그렇기에 헬멧 아래 마스크를 써도
태클이 걸리지 않지!
일반적인 원동기오토바이 운행자라면 바이크를 몰기 전 헬멧을 착용하는 것이 당연지사일텐데, 바이크를 애용하는 루이스의 경우 마스크를 벗지 않았던 관계로 그대로 위에 헬맷을 덧댄다고 한다.[↑] [↑] 왼쪽이 원본 / 오른쪽이 복사본이다.
2025년 5월 2일 영상에서 드러난 방독면의 형태가 다른 회차 / 사이드에서 작중 자주 재탕되어 그려진다.
2.1. 성격
| 뇌수를 퍼어어엉!脳みそバァァァアアン ! |
처음뵙겠습니다~! 뇌수를 퍼어엉~!!
vs 모리와카 토시로
어린 아이에게서 주로 볼 수 있는 유치한 말투와 목소리가 특징이다. 같은 파견조 암살자 중 감정 표현이 뚜렷한 파블로의 개성이 '슬픔'을 가장한 염세주의자라면, 루이스를 대표하는 개성은 유치함을 가장한 개그 캐릭터라 볼 수 있겠다.vs 모리와카 토시로
말투와 목소리 뿐만 아니라 기본적으로 유치하면서도 촐싹거리는 분위기가 강한 편이기에, 이그나시오와 함께 2차 파견조 암살자들 중에선 텐션이 높은 모습[13]을 보여주는 축에 속하며 차가운 FM 기질이자 자신과 자주 엮이는 파블로와 대비되는 분위기 메이커의 역할로도 비취지고 있다.
상기한 두 상반되는 성격으로 인해 파블로와는 매드 카르텔 측의 정보 전달이나 총집편 등을 담당하는 얼굴마담으로 자주 등장하며, 2025년 7월 1일에 공개된 개인 쇼츠에 이어 추후 2개월25.09.02만에 자신과 파블로를 다룬 쇼츠사실상 자신이 메인가 또 한 번 공개되는 방식으로 제작진의 스팟라이트를 받고 있음을 확인시켰다.
| ※ 사진을 읽는 방향은 우측에서 좌측 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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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버그대학을 보진 않았지만
메이스를 사용하는 루이스의 "뇌수를 퍼엉"만 유독 중독성이 있었다.
{{{#!folding [ 원문 ]
ヒューマンバグ大学見てなかったけど메이스를 사용하는 루이스의 "뇌수를 퍼엉"만 유독 중독성이 있었다.
{{{#!folding [ 원문 ]
メイス使いのルイスの脳ミソバーンだけやたら中毒性あった}}}인체 부위 + 의성어라는 주된 말버릇을 지니고 있다.[14][15] 대표적인 대사로는 자신이 자주 내포하는 대가리 빠아아앙~!인체 부위 + 의성어[16] 당최 이해하기 어려운 헛소리가 대다수이며, 특히나 가늘고 높은 높은 목소리가 합쳐져 더욱 유치함이 부각된다.
같은 조직원인 파블로마저도 루이스의 인체 부위를 통한 개드립은 이러한 이유때문인지 철저하게 무시하지만, 반대로 작품 외적으로는 유치한 대사도 대사지만 루이스 본인이 원체 높은 톤의 목소리 때문에 다른 캐릭터들보다도 꽤나 임팩트 있는주의를 끌게 하는 드립이라는 내용도 종종 보인다.
인체 부위를 활용한 말버릇 말고도 '극비사항'을 활용한 말버릇이나 종결어미가 '-이스'인 돌림체를 활용한 말버릇도 있다. '극비'의 경우 자신의 격투술인 사바트를 선보이거나 얼굴[17]과 관련된 내용을 할 때 주로 내포하며 '-이스'를 활용한 돌림체의 경우 일상에서 종종 한 번씩 내뱉는다.
- 여담
'극비'와 관련된 어록의 경우 자신은 열심히 극비라고 적들에게 떠들지만 되려 그 말투로 인해 간접적으로 자신의 특기나 정보를 상대가 눈치채는 아이러니함이 발생하는 사소하지만 모순된 개그씬이 종종 연출되기도 하며, 반대로 원체 극비라는 단어를 남용하다보니 자신을 사칭한 사코 야마토의 말재간으로 말단들이 그대로 속아넘어가는 빈틈이 드러나기도 하였다.
'-이스'로 끝나는 종결어미를 지닌 단어로는 주로 주 무기인 메이스 또는 안면을 지칭하는 영단어인 페이스가 주로 사용되며, 주전부리인 아이스크림마저도 크림을 빼고 '아이스'로 지칭하기도 한다. 그 외로는 유럽의 공화국 스위스나 영국에서 제조된 차량 롤스로이스 등이 언급되었다.
3. 작중 행적
3.1. 2차 마약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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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라칸[18] 궤멸을 위해 파견된 2차 파견조 3인[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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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뵙겠습니다~! 뇌수를 퍼어어엉~!!
2025년 5월 2일 영상에서 마약성 최루가스[20]를 살포한 뒤 모리와카 토시로를 기습하여 관자놀이에 큰 부상을 입힌 채로 대치한다.2025년 5월 9일 영상에서 모리와카 토시로와 본격적으로 격돌하여 치열한 공방을 주고받던 도중 방독면이 파괴되면서 우측 얼굴이 드러났다.[21] 이후 현장에 도착한 파블로와 함께 모리와카를 끝장내려던 순간 모리와카의 재치로 인해 폭발에 휘말리면서 전투는 일단락된다.
2025년 5월 14일 코사카 신타로의 언급으로 파블로, 이그나시오와 함께 짤막하게 등장한다.[22]
2025년 5월 16일 영상에서 파블로와 함께 이그나시오의 직속 부하인 왓산과 카니를 반겨주었고, 이후 영상 후반부에서 파블로와 함께 세르지오 토르나도에 대해 짧게 소개한다.[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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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의자에서 스위스의 아이스를 먹는 루이스!
이스가 너무 많아서 슬퍼있스...
2025년 5월 30일 영상에서 파블로와 함께 총집편에 출연한다. 악역 측 캐릭터가 총집편에 출현하는 전례[24]는 이전에도 있었으나 매드 카르텔 소속의 인물들이 총집편을 진행하는 경우는 이번이 처음[25]이다.파블로가 정보 전달을 하는 동안 루이스가 중간중간 드립을 섞거나 태클을 거는 식으로 총집편이 진행된다. 허나 총집편을 본격적으로 진행하기 전 상술한 대사에서도 볼 수 있듯 아이스크림을 가지고 친 가벼운 말장난(드립)을 시작으로 거는 태클이 전부 파블로에게 막히는 것이 웃음 포인트.
몬테로가 세르지오 토르나도를 정식으로 일본에 파견했다는 소식을 듣고 역시나 이번에도 해당 사실은 자신밖에 모르는 '극비 정보'라는 드립을 치며 텐션이 오른 모습을 보여준다. 이어서 파블로가 왓산과 카니를 소개하자 자신은 그 둘에 대해서 잘 모른다며 또 극비 드립을 남발하는데, 이에 파블로가 왓산의 배경을 간략하게 소개하자 "역시나 맘에 안 든다"는 유치한 답변을 남긴다. 카니의 경우 과거 카니가 소속된 팀에 대해 들어 본 적은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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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라칸 궤멸 & 입혐 집단 격파를 위해 파견된 2차 파견조 6인[26][27] | |
| [[왓산|{{{-2 {{{#!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2px 3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ba9c34; font-size: 1em;" | |
2025년 6월 11일 영상에서 왓산과 카니, 파블로, 이그나시오와 함께 새로 구한 아지트에서 한데 집결, 이후 파블로와 함께 세르지오와 화상 회의를 하던 도중 우라칸 전체를 혼자 상대하겠다는 세르지오의 말을 듣고 감탄한다.
2025년 6월 20일 영상에서 한 컷 등장하여 한구레의 코를 메이스로 박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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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망을 선사해주지.
잇몸을 서걱~!
2025년 7월 18일 & 8월 8일 영상에서 파블로, 이그나시오와 함께 이쥬인 시게오와 조우하여 이그나시오와 이쥬인의 스모 대결을 지켜본다. 이후 이쥬인과의 스모 대결에서 하의가 찢어져 알몸이 된 이그나시오를 수습한다.[28]잇몸을 서걱~!
2025년 8월 11일 영상에서 파블로와 폭발로 부상을 입은 이그나시오를 맞이한다. 이후 회의를 가지던 도중 도착한 세르지오 토르나도가 도착하자 놀란 반응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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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22일 영상 후반부에서 파블로와 짤막하게 등장하여 '필요악'을 주장하는 몬테로의 신념을 짧게 소개했다.
2025년 9월 29일 영상에서 파블로와 이그나시오, 왓산, 카니와 함께 화상으로 몬테로에게 현재의 상황을 보고한다.
2025년 11월 5일, 연락이 두절된 카니의 행방을 확인하기 위해 현장에 도착하여 카니의 죽음을 확인한 뒤 이그나시오에게 이를 보고한다.[30] 이후 자신을 사칭해 아지트에 잠입한 사코 야마토와 정문에서 마주쳐 그대로 사코를 처단하려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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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끼워주라~ 뇌수를 퍼어엉~!
모리와카 토시로
허나 그 순간. 사코에 이어 자신과 똑같은 모습으로 변장한 채 갑작스레 난입한 모리와카 토시로에 의해 이전 자신이 기습했던 방식 그대로 후두부를 세게 가격당해 방독면이 부서지고 만다.[31]모리와카 토시로
얼굴은 정말로 극비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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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보여졌다 해도,
니네들이 죽으면 또다시 극비가 되겠지.
그렇게 모리와카에 의해 맨얼굴이 공개된 루이스는 평소의 깐족대는 분위기와는 달리 처음으로 진지한 모습과 함께 살기를 드러낸다.[32] 이후 그대로 모리와카 & 사코와 2:1로 대치하여 결투를 준비한다.니네들이 죽으면 또다시 극비가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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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부조직! 임산부를 납치!
더러운 시노기! 문제 있음!
눈물이 나올 정도로 완벽해...
2025년 11월 7일 이쥬인 시게오의 영상에서[33] 세르지오 토르나도에게 임산부를 납치하는 하부조직의 만행을 알려준다.[34] 이후 세르지오를 따라나서려 하나 세르지오의 위압감이 섞인 경고를 듣고 그대로 물러났다.더러운 시노기! 문제 있음!
눈물이 나올 정도로 완벽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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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ddd '뇌수를 뻐어어어엉~!'}}}
크하아아악...
2025년 11월 21일 영상, 후두부를 가격당한 채 모리와카 토시로와의 리매치에 응전하였으나 연이어 금속 배트로 머리에 두 차례나 후속타를 강하게 허용하면서 빈사 상태로 내몰리는 굴욕을 겪었다.[35]크하아아악...
2025년 11월 28일 영상에서 이그나시오에게 발견되어 병원으로 옮겨져 목숨을 부지하였으나,[36] 암의사에게 후유증으로 인해 재기 불능을 면치 못할 것이라는 진단을 받는다.[37]
4. 전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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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리와카를 몰아붙이는 루이스 |
비록 모리와카와의 첫 전투에서 근접전통칭 나이프 파이팅으로 크게 밀려 방독면이 깨지는 불상사를 겪었으나 답례로 사바트를 적중시켰으며, 두 번째 전투에서는 반대로 근접전에서 우세[38]를 점하며 부상을 입은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모리와카에게 제법 유의미한 피해[39]를 입혔다는 점이 보험으로 적용된다 할 수 있겠다.
애석하게도 상대가 통칭 '야최강'[EX]라인에서도 실질적인 최강자이자 자신의 주된 술법인 암기 계통에 원체 강했던 모리와카인데다, 그 모리와카마저 자신을 한 방 먹이기 위해 함정을 설계[41]했던 만큼 만큼 본래 불리했던 상성이 더욱 극심했다는 것이 그나마 위안이라 할 수 있으며 반대로 모리와카가 아닌 다른 이들을 상대로는 더욱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42]
허나 앞서 상기한 보험 및 위안거리임에도 불구하고 자신 주변으로 평가받았던 아가츠마 쿄야와는 달리 주된 전력인 당랑권을 꺼내들지 않은 모리와카당랑권(전력) 미발동 정도에게도 순수한 1vs1 무력으로 패배할만큼의 역량을 보인 것[43] 또한 사실이기에 전투력에 관한 저평가는 피해갈 수 없다.
따라서 좋지 못한 대진운과 상성으로 인해 제대로 된 전투력을 선보이지 못해 위상에 비해 그 평가가 아쉽지만, 불행 중 다행으로 패배 직후 사망으로 이어지는 불상사는 막았기에 추후 행적에 따라 (어렵겠지만) 평가를 뒤바꿀만한 기회가 아직은 남아있다는 점이 최후의 보루라는 여지는 있다.
이렇듯 모리와카와의 전투사실상 모든 전적에서 묘사에 비해 다소 아쉬운 전투력을 보인 루이스는 세계관 상위권[44]의 강자로 평가받는다.
4.1. 능력치
- 힘
기본적으로 무게가 나가는 철퇴인 메이스를 능숙하게 다루는 만큼 힘에서는 평균 이상의 수치를 가져간다. 일격 한 방으로 모리와카 토시로에게 묵직한 피해를 입히는 모습도 보여주었기에 철퇴를 기반으로 한 공격력도 높은 편이다.
- 민첩성
모리와카가 기습적으로 투척한 돌과 핏덩이를 가뿐하게 피해냈으며 발차기를 활용한 무술인 사바트 역시 능숙하게 구사한다. 허나 횟칼1차전을 든 모리와카와의 근접전에서는 열세, 반대로 배트같은 둔기류를 착용한 상태2차전에서는 우세에 섰기에 공격 속도는 평범한 편이다.[45]
- 지능
자신은 방독면을 착용하고 있어 가스에 무해하다는 특성을 인지하여 최면 가스를 살포한 점과, 각종 폭발물[46]로 모리와카에게 타격을 입힌 점에서 지능과 센스 역시 높다.
4.2. 전적
| 상대 | 결과 | 비고 |
| 모리와카 토시로(1) | 승[47] | 본인 경상, 모리와카 중상, 파블로의 지원 및 모리와카 도주 |
| 모리와카 토시로(2) & 사코 야마토어시스트 | 패 | 모리와카 부상, 본인 빈사 및 전선 이탈 |
| 2전 1승 1패 0무 승률 약 50%[48] | ||
5. 인간 관계
5.1. 매드 카르텔
| ※ 사진을 읽는 방향은 우측에서 좌측 순입니다. |
- 파블로눈물이 다 나올 정도로...
쉬워지고 말았네.축하하자! 이번엔 손목을 퀵! 하는건가!
우라칸 & 임협 집단[50]을 격파하기 위해 일본으로 파견된 동료. 함께 일처리를 하는 장면이 종종 드러나는 것으로 보아 꽤나 친한 사이로 보인다.
매사 활기차고 깐족대기 좋아하는 긍정적인 루이스와는 달리 파블로의 경우 다소 치밀하면서도 염세적인 부정적인 느낌의 이미지가 강하지만, 외적으로는 무난한 사이이자 관계일 뿐더러 오히려 이 상극의 요소가 둘의 케미를 더욱 돋보이게 만든다고 할 수 있다.[51]
MBTI로 따지면 직설적이고 꼼꼼한 파블로가 T, 덤벙대지만 능글맞은 루이스가 F라 할 수 있으며 실제로 이 둘의 관계는 상호 의존적이자 보완적인 경우가 대개이다.
이러한 성격으로 인해 두 사람이 주로 매드 카르텔 측의 소식을 전달하는 얼굴마담 2인조로 총집편이나 쇼츠에 주로 얼굴을 비추며, 본격적으로 일본에 상륙했을 당시에는 적극적인F 성향의 루이스가 먼저 나서서 모리와카 토시로의 발을 묶어놓은 뒤 추후 루이스가 밀리자 계획적이고 치밀한T 성향의 파블로가 지원을 가해 전쟁 초반 모리와카를 전선에서 이탈시키는 성과를 이루기도 하였다.
사실상 파블로와의 관계는 단순히 친한 직장 동료를 넘어 자세히 들여다보면 두 사람은 서로가 상반되는 분위기임에도 불구하고 제법 죽이 잘 맞는, 이를테면 패트와 매트, 톰과 제리같은 더블 주인공과도 같은 사이라고 볼 수 있다.
- 이그나시오: 파블로와 본인의 뒤를 따라 일본으로 파견된 선임. 별 접점이 없는 점과 이그나시오가 길치임을 감안하더라도 루이스 본인은 이그나시오에게 리스펙을 가지고 있으며 추후 모리와카에게 패배 직후 이그나시오에게 구조되어 목숨을 부지하였다.
세르지오 스승이 일본에 오면 작별이지!
하지만 지고만 있을 순 없어.
* 세르지오 토르나도: 우라칸 궤멸을 담당하게 된 또다른 선임. 루이스는 세르지오를 '스승'이라는 존칭으로 부를 정도로 존경하는 모습을 보인다.하지만 지고만 있을 순 없어.
5.2. 쿄고쿠구미
- 모리와카 토시로: 일본에 도착하여 본인과 격돌한 첫 상대. 파블로와 함께 그를 끝장내려 시도했지만 안타깝게도 실패하였다. 이후 리벤지 매치에서는 반대로 이전 자신이 기습했던 방식 그대로 후두부를 가격당해 맨얼굴이 드러나게 되었으며 결국 모리와카와의 리매치에서 머리를 시원하게 가격당하며 패배하였다.
- 사코 야마토: 모리와카를 따라 자신을 사칭하여 아지트 및 하부 조직에 침투하였다.
6. 여담
[1] 중세 시대의 서유럽 기사들이 사용하는 철편이 부착된 형태의 철퇴이다.[2] 다비츠, 박서준, 파비앙 주니어, 제프[3] 파블로와 이그나시오를 제외하고 추후 공개된 증원은 이그나시오의 직속 부하인 왓산 / 카니와 우라칸 궤멸본래 목적을 대신하여 떠안은 세르지오 토르나도이다.[4] 다만 어린 시절의 가정 폭력으로 인해 후천적인 뇌 장애를 얻어 지금의 어린아이와 같은 말투와 성격을 가지게 된 탄탄과는 달리 루이스는 어떠한 장애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그냥 성격 자체가 유치한 쪽에 가깝다.[5] 루이스는 모리와카 토시로 / 라이덴은 우류 타츠오미[6] 루이스는 배트 / 유우마는 삽[7] 마스크에 얼굴이 가려진 탓인지 작붕이 심한 이쥬인 시게오 시리즈의 그림체에서도 파블로와 이그나시오에 비해 나름 선방했다는 반응도 종종 보인다.[8] 일각에서는 한다 타미오와 닮았다는 의견도 있다.[9] 실제로 모리와카 토시로의 기습으로 방독면이 깨져 얼굴이 드러나자 모리와카가 죽으면 다시 자신의 얼굴은 극비가 될 것이라고 언급하였다.[10] 지금까지 루이스는 아군에게도 얼굴을 공개하지 않았기에 루이스의 맨얼굴만으로 루이스를 단정지을 도리가 없었기 때문이다.[↑] 25.05.02 영상[↑] 25.08.08 영상[13] 또다른 개그 캐릭터로 비춰지는 이그나시오의 경우 성격 자체가 재밌는 편은 아니지만 하는 행동 자체가 웃겨서 자연스레 웃음을 유발한다면, 루이스는 대놓고 츳코미 혹은 개드립을 치면서 웃음을 유발하는 전형적인 개그 캐릭터의 모습을 보인다고 할 수 있다.[14] 해당 말버릇이 과거의 영향으로 생긴 말버릇인지 혹은 후천적으로 생긴 말버릇인지는 아직 미지수이다.[15] 허나 꼭 인체 부위가 아니더라도 의성어는 붙이는 것으로 보인다.[16] 원문은 脳ミソバーン로 본래 '뇌수를 퍼어엉~!'으로 해석되나, 뇌수는 본래 신체 부위가 아닌 뇌를 감싸는 척수액을 의미하므로 여기서는 직접적인 인체 부위를 지칭하는 '대가리머리'로 의역한다.[17] 특히나 자신의 얼굴과 관련된 내용은 초 극비사항이라고 한다.[18] 現 입혐 집단 쿄고쿠구미 & 시시오구미[19] 좌측부터 이그나시오, 루이스, 파블로이다.[20] 모리와카 토시로의 언급에 의하면 루이스가 사용한 가스는 주로 신경안정제로 사용되는 마약인 '스코폴라민'으로 밝혀졌다.[21] 의외로 드러난 얼굴 자체는 상당한 미형으로 묘사되었다. 시청자들의 예상과는 반대의 비주얼로 공개되어 의외라는 시각이 대다수인 것은 덤. 허나 반쪽밖에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전체적인 외형은 불명이다.[22] 코사카 왈, 비록 말투는 바보같아도 일류 메이스 사용자에 발을 활용한 근접 격투술 사바트에도 능통하다고. 특히나 코사카는 루이스가 가진 이상할 정도의 순수함이 의외로 무섭다고 강조했다.[23] 이 장면에서 루이스는 세르지오를 "스승"이라는 존칭으로 불렀다.[24] 2023년 1월 1일 새해 기념 영상에서 시노노메 류세이와 아키모토 시로, 아가츠마 쿄야가 한구레 및 악역 측 대표 캐릭터로 등장하여 처음으로 총집편을 진행했다.[25] 1차로 파견된 선발대인 다비츠와 박서준, 파비앙 주니어, 제프 모두 총집편에 출연하거나 총집편을 진행하지 않았다.[26] 좌측 순서대로 왓산, 이그나시오, 세르지오 토르나도, 카니가 드러나있으며 좌측 하단부터 루이스 본인, 우측 하단에 파블로가 위치해 있다.[27] 현재까지 공개된 2차 선발대 암살자들은 전원 공개된 상태. 허나 추후 추가적인 증원이 올지는 미지수이다.[28] 임시방편으로 천을 덧대 중요 부위를 가렸다.[29] 코사카 신타로는 치명상을 입어 전선 이탈을 면치 못했으며 타츠미 하루키를 포함한 우라칸 조직원 전원을 숙청했다.[30] 바이크를 타고 현장에 도착하여 마스크 위에 바이크 헬맷을 이중으로 덧댄 연출을 보여주었다.[31] 이 장면은 이즈미 킨노스케가 기습으로 와나카 소이치로의 등을 벤 뒤 훗날 와나카에게 자신의 기습을 그대로 되돌려받는 전개와 유사하다.[32] 맨얼굴이 공개된 후 보여지는 완벽하게 상반된 분위기로 인해 팬덤에서는 우류 타츠오미나 아가츠마 쿄야와 같이 제대로 된 전력을 드러낼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33] 시점 자체는 모리와카 토시로와 붙기 이전으로 추측.[34] 하부조직이 세르지오 토르나도와 연이 닿은 '미사키'와 '이즈키'를 이쥬인 시게오의 타깃인 외도의 인간 목장에 납치당하도록 일조했기 때문이다.[35] 여담으로 해당 영상에서 사코 야마토의 내래이션으로 이상하리만치 자폭에 주저가 없다고 언급되었기에 현재 목숨만은 부지한 루이스의 과거 회상에서 추후 해당 부분이 다뤄질 가능성이 생겼다.[36] 결정적으로 루이스가 생존한 이유는 뇌 안에 구비된 두개골을 보호하는 철판 때문이라고 한다.[37] 재기 불능 판정과 더불어 이전 영상에서 다뤄진 자폭에 주저가 없다는 언급을 통해 추후 무로야 슈토와 같이 자폭 특공을 벌일 가능성이 생겼다.[38] 다만 당시의 모리와카 토시로는 자신을 사칭하기 위해 인상착의를 최대한 동일하게 맞춘 관계로 전용 무기인 회칼이 아닌 네일배트를 사용하였다.[39] 메이스에 의한 타격 / 폭발자폭에 의한 자상[EX] 코바야시 유키사다 / 토가리 겐야 / 이치죠 코메이 등[41] 루이스가 본래 얼굴을 공개하지 않는다는 특징을 이용하여 사코 야마토와 함께 그와 똑같은 변장을 하여 아군마저도 눈속임을 시켰으며, 이를 그대로 반영하듯 현장에 도착한 한구레들을 교란시킨 것은 물론 사코의 어시스트로 인해 추가적인 지원을 제지하였다.[42] 예를 들면 신체적물리적인 전투력은 상당하지만 반대로 암기에 대한 창의성이나 대처법이 부족한 무구루마 켄신, 지능적인 면모는 존재하지만 자신보다 전투력이 한참 아래인 이누이 호타로나 센고쿠 카오루의 경우 자신과 모리와카가 그랬던것처럼 입장이 바뀌었을 가능성이 높을 것이다.[43] 다만 모리와카는 해당 전투에서 자신의 주 무기인 횟칼 대신 양손 곤봉류에 해당하는 배트를 사용했기에 당랑권이 섞이기에는 다소 애매한 감이 존재했음을 감안해야한다.[44] 대략 카니와 비슷한 수준으로 평가받는다.[45] 다만 루이스의 주 무기인 메이스는 나이프와 같은 연격보다는 묵직한 일격으로 상대를 단번에 쓰러트리는 것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는 철퇴이기에 공격 속도만을 나이프와 동일선상에 두고 비교를 하는 것은 다소 어폐가 있다.[46] 폭발물의 종류는 크게 고정되어 있지 않으며 가스 폭탄이나 폭음탄, 섬광탄은 물론 자신의 무기인 메이스마저 기폭시킬 수 있도록 위장복 안에 폭발 조끼를 구비해놓기도 하였다.[47] 전투 자체는 무승부지만 모리와카에게 중상을 여럿 누적시키며 도주를 이끌어냈으므로 사실상 판정승에 가깝다.[48] 승률은 패는 0%, 무는 50%, 승은 100%로 측정하여 구한 평균값.[49] 전적은 1승 1패.[50] 쿄고쿠구미 / 시시오구미[51] 위 사진에서도 보이듯 자신들의 선임인 세르지오 토르나도가 우라칸을 단신으로 궤멸할 것을 선언하면서 수고를 덜어주자 파블로의 경우 업무의 강도가 내려갔다는 점에서 핀트를 잡은 반면, 루이스는 세르지오의 합류와 더불어 그의 어마어마한 스케일을 보고 감탄하는 점에서 두 사람의 핀트는 완벽하게 다름을 알 수 있다.